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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엔비디아·센터포인트 에너지와 협력하여 AI 데이터 센터 건설 가속화 소프트웨어 개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엔비디아(Nvidia), 그리고 미국의 유틸리티 기업인 센터포인트 에너지(CenterPoint Energy)는 목요일,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건설 속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체인 리액션(Chain Reaction)'이라 불릴 이 새로운 소프트웨어 시스템은, 작은 도시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량만큼을 소모할 수 있는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기업들이 인허가, 공급망, 그리고 건설 관련 난관을 해결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임원들은 '체인 리액션'이 AI 도구를 활용하여 고객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지난달 공개된 팔란티어와 엔비디아의 기존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당시 양사는 로우스(Lowe's)와 같은 소매업체 및 기타 기업들이 겪는 물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유형의 기업들에서 발생하는 공급망 및 건설 과정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야심 찬 노력이라고 관계자들은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는 TSMC와 같은 칩 제조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센터포인트는 전력망 업그레이드를 위한 인허가 확보 및 건설 작업을 수행합니다.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모든 노력이 적시에 하나로 맞물려야 합니다.

엔비디아의 엔터프라이즈 AI 제품 부사장인 저스틴 보이타노(Justin Boitano)는 인터뷰에서 "이는 매우 복잡한 공급망입니다"라며, "우리가 랙 스케일(rack-scale)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전 세계의 모든 생태계 파트너가 관여하게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I는 정형화된 기업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를 이해하는 데 능숙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임원들은 예를 들어, 기업의 구매 부서와 공급업체 간에 오고 간 이메일 대화에서 지연 가능성을 암시하는 내용을 AI가 감지하고, 이에 대한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팔란티어의 에너지 인프라 부문 책임자인 트리스탄 그루스카(Tristan Gruska)는 인터뷰에서 "에너지 회사, 데이터 센터 개발사, 데이터 센터 운영사, 전력망 운영사, 발전 회사 등 그 주체가 누구든, 각자의 지연 사유가 서로에게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며, 모든 곳에 상호 의존성이 존재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palantir-teams-with-nvidia-centerpoint-energy-software-speed-up-ai-data-center-2025-12-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알파벳의 자체 AI 반도체인 TPU, 향후 9,000억 달러 규모의 가치를 지닌 핵심 무기(Secret Sauce)가 될 전망

» 시장에서는 구글(Alphabet)이 칩을 내부 클라우드 가속화 용도로만 쓰는 것을 넘어, 제3자에게 직접 판매할 경우 약 1조 달러에 육박하는 새로운 매출원이 될 것이라는 낙관론 확산

» Nvidia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기업들에게 TPU가 가장 확실한 대안이 될 것이라 평가. 구글의 칩 사업 부문이 궁극적으로 구글 클라우드 사업부보다 더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될 수 있다고 전망

» 외부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고성능 칩 자체만으로도 더 효율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요소로 작용

» 만약 구글이 본격적으로 TPU 판매에 나설 경우, 수년 내 AI 시장 점유율의 20%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Nvidia 측은 이에 대해 복잡한 하드웨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팀은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라며 자사의 기술적 해자와 경쟁우위를 우회적으로 강조
댄 아이브스(Dan Ives): 미국 증권사 웨드부시(Wedbush)의 유명 테크 애널리스트
그는 최근 발표된 2025년 회계연도 3분기(2025년 7~9월) 실적을 근거로 “AI 수요가 이제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반도체·보안 등 전방위로 퍼지고 있다”고 주장함.

구체적으로 언급한 기업 실적 (모두 예상치를 크게 웃돈 “어닝 서프라이즈”):MongoDB (몽고DB)
→ 매출 6.28억 달러 (+24% YoY)
→ AI 기반 데이터베이스 수요가 폭발하면서 실적 급성장
Marvell Technology (마벨)
→ 매출 20.75억 달러 (가이던스보다 15% 이상 높음)
→ AI 칩(특히 데이터센터용 커스텀 칩) 수주가 몰리면서 대박
CrowdStrike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매출 12.3억 달러 (+22% YoY), 사상 최대 비GAAP 순이익 2.45억 달러
→ AI 기반 사이버보안 수요 급증

첨부된 차트 = 댄 아이브스가 만든 “AI 30” 리스트AI 혁명 수혜주 30개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한 표
크게 소프트웨어(MongoDB 등), 반도체(Marvell 등), 사이버보안(CrowdStrike 등)으로 나눠서
“이제 AI는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1차 수혜자’를 넘어 2차·3차 파생 수혜주들까지 돈을 벌고 있다”는 메시지

댄 아이브스의 결론“2026년은 AI monetization(수익화)이 본격적으로 터지는 해가 될 것이고,
이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슈퍼사이클(초대형 호황)’이 시작된다는 증거다.”

존경스러울만큼 한결같은 형
Transcend는 Samsung과 SanDisk가 추가적인 출하 지연을 통보했으며, 10월 이후 새로운 칩을 전혀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AI 열풍 속에서 일부 AI 칩 모듈 공급 부족도 함께 발생하고 있습니다.

12월 2일, 스토리지 제조업체 Transcend는 고객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두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Samsung과 SanDisk로부터 출하 지연에 대한 추가 통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10월 이후 신칩 공급이 중단된 상태이며, 그 결과 이번 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Transcend는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증설이 확대되고, 주요 제조업체들이 특정 고객에게 공급을 우선 배정하면서 칩 수요가 급증해 시장 공급이 더욱 악화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NAND 가격 상승을 촉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Transcend는 편지에서 NAND 플래시 공급 급감으로 인해 지난주 기준 비용이 50%~100%까지 급등했으며, 가격 상승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가격 인상이 매우 비정상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향후 2~3주 동안 공급 감소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빅테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과 잉여현금흐름(FCF) 창출 능력 간의 상관관계

» 주요 빅테크 5개 기업(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의 2026년 예상 PER과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FCF) 비중 비교

» Apple은 2026년 예상 PER 34배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순이익 대비 FCF 비율이 108%에 달하는 압도적인 현금 전환 효율성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

» 아마존(29배), 마이크로소프트(28배), 알파벳(28배)은 PER 멀티플이 유사한 구간에 형성되어 있으며, FCF 비중 역시 60~70% 수준으로 밸류에이션과 현금 흐름 지표가 비례하는 경향

» 반면 Meta는 비교 그룹 중 가장 낮은 22배의 PER를 기록 중인데, 이는 순이익 대비 FCF 비율이 46%로 가장 낮게 전망되는 점이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AI 인프라 투자(Capex) 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현금 창출 능력이 주가 멀티플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임을 시사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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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포
2025년 12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OMC를 대기하며 미 주식시장이 보합권에서 움직였습니다.

(2) 중국 국채 금리도 경제공작회의를 앞두고 장기물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3) 중국 AI 반도체 기업 캠브리콘이 내년 생산을 세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2.52원 (-0.98원)
테더 1,493.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4 미 증시, 테마주로 수급 집중된 가운데 FOMC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등락

미 증시는 큰 변화 없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다음 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시장 변화를 보일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가 짙은 모습. 다만, 메타플랫폼(+3.43%) 등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며, 젠슨 황 발언과 옵션 시장의 힘으로 주요 테마주에 대한 쏠림이 집중되며 급등하는 등 수급이 종목을 견인한 점도 특징. 장중 이러한 옵션 시장의 변화에 지수도 이유없이 변동성을 보이는 등 시장은 옵션 수급에 의해 결정된 모습(다우 -0.07%, 나스닥 +0.22%, S&P500 +0.11%,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9%)


*변화요인: 고용지표, K자형 소비, 메타 플랫폼, 젠슨 황 발언, 옵션 시장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8만 건에서 19.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하며 표면적으로는 고용시장이 매우 강력함을 시사. 그러나 이번 수치는 추수감사절 주간이라는 점을 반영 계절 조정 어려움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음. 한편 연속 신청건수는 193.9만 건을 기록 중. 지표 결과에 달러는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을 보였지만,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키지는 않아 주식시장 변화는 제한. 그럼에도 전일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경기 위축 우려를 완화시켰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나쁘지 않은 모습

한편, 저가 할인 업체인 달러 제너럴(+14.01%)이 매출이 저소득층 중심이었지만 가성비 제품을 위해 중산층 소비자들도 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 여기에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크루거(-4.62%)도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저가 상품을 선호하는 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회원제 소매 유통업체이자 대량 구매가 많은 코스트코(-2.86%)는 소비자 방문이 전월 대비 3.7% 감소하는 등 소비를 줄이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의 K자형 소비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관련 소식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 소비 위축과 고용 둔화 확대 심화 가능성을 높임.

이런 가운데 메타 플랫폼(+3.43%)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지지. 메타는 수익성이 낮은 메타버스예산을 최대 30% 삭감하고, 이를 AI 프로젝트로 전환한다고 발표. 시장은 이를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데이터센터 구축 같은 실질적 자본 지출로 재배치하는 효율화로 해석. 이에 AI 인프라 관련주의 투자 심리를 개선.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성이 담보되는지 여부에 따라 엇갈리는 등 시장은 수익성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한편, 엔비디아(+2.16%)의 젠슨 황 CEO는 트럼프 지지층과 겹치는 청취자를 보유한 유명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 이곳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트럼프의 에너지 규제 완화 및 원전 확대 정책이 필수적이라며 강력한 지지를 언급. 동시에 미국의 기술 리더십 유지를 위해 상업용 칩 판매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수출 규제 완화의 명분을 제시. 더불어 파트너십을 맺은 BQP CEO와의 일화를 언급하며 양자 컴퓨터 관련 타임라인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도 있었음. 이 소식이 알려지자 옵션 수급까지 겹친 양자컴퓨팅, 원자력 발전 기업들이 급등하는 등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 견인

오늘 시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옵션 시장. 실제 전형적인 감마 스퀴즈 메커니즘이 주요 개별 테마주의 급등을 불러왔으며 이에 러셀2000지수의 상승이 진행.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원자력, 우주 항공 등 고변동성 종목들의 외가격(OTM) 콜 옵션을 집중적으로 매수하며 종목들의 급등 가능성에 주목. 이에 관련 옵션을 매도한 기관들은 주가 상승 시 발생하는 손실을 방어하기 위해(델타 헤징) 기계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섬. 이에 관련 종목이 급등한 점이 오늘 시장의 특징
뉴욕 증시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숨 고르기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사흘 연속 소폭 상승했지만 다우는 약보합으로 마감했고, VIX도 15선 후반까지 내려오며 긴장감이 한층 완화된 모습이었습니다. 뚜렷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지난주 급반등 이후 횡보 구간에 들어선 흐름으로 보입니다.

업종별로는 1% 이상 변동한 업종이 없이 산업, 금융, 에너지, 통신서비스, 기술 등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M7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2.16%)가 반등하며 기술주 상승을 이끌었고, AI 올인 전략을 천명한 메타(+3.43%)와 AI 수혜주 팔란티어(+1.04%), 테슬라(+1.74%) 등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알파벳(-0.70%)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접고 하락했으며, 애플(-1.21%)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양자컴퓨팅 관련주는 디웨이브(+14.55%), 아이온Q(+12.56%), 리게티(+15.44%) 등 두 자릿수 폭등세를 기록했습니다. 기업 실적에 따라 주가가 엇갈렸는데, 호실적을 발표한 세일즈포스(+3.62%)와 달러제너럴(약 14% 급등)은 상승했고, 크로거는 손실 전환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11%)는 매출 성장 둔화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19.1만 건으로 예상치(22만 건)를 크게 밑돌며 3년래 최저치를 기록하자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10bp 오른 4.1080%, 2년물 금리는 4.50bp 오른 3.5310%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월가에서는 추수감사절 연휴 영향으로 데이터가 왜곡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7.0%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견조한 고용지표를 반영해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154% 상승한 99.057을 기록하며 7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어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 1월물은 1.22% 오른 배럴당 59.67달러에 마감하며 배럴당 60달러 선에 근접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정유 처리량이 감소했다는 소식도 유가 상승을 지지했습니다.
S&P500 map

메타(META), 엔비디아(NVDA) 상승

원자력 에너지, 양자 컴퓨팅, 희토류, 우주, 드론 관련주 강세
고용지표 혼조에 미증시도 혼조, 다우 0.07%↓-나스닥 0.22%↑(상보) - 뉴스1

미국 고용 지표가 혼조세를 보이자 미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이날 취업 지원 회사 챌린저, 그레이 & 크리스마스는 11월 미국 고용주들이 100만 명 넘게 감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 관세 폭탄 등으로 각 기업이 감량 경영에 돌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3일 발표된 민간 고용보고서인 ADP 리포트도 시장의 예상과 달리 일자리가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었다.

그러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크게 줄었다. 11월 29일로 끝나는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는 19만1000명으로, 이전 기간보다 2만7000명 감소했으며, 다우존스의 추정치인 22만 명보다 낮았다.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이다.

이같은 소식으로 미국의 기준 금리 선물이 거래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연준이 12월 FOMC에서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확률이 87%로 줄었다. 전일에는 89%였다.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약해진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98874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1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9만건을 하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6.0만건 보다 낮은 수준에 그침

ADP 민간 고용지표와 달리 주간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발표

혼재된 고용지표 연이어 공개됐고, 클라우드 업체들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차별화 심화. 미국 대표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향후 중앙은행 정책 및 실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 반복 중
미국의 11월 마지막 주(23∼2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1000건으로 2022년 9월 이후 3년 2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미국 노동부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이달 기준금리 결정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https://naver.me/FytTdr8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1만건으로 집계, 시장 예상치인 22.0만 건을 크게 하회

» 이는 직전 주 수정치인 21.8만건보다 감소한 수치이며, 2022년 9월 이후 약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3.9만건을 기록, 직전 주 194.3만건 대비 소폭 감소

» 다만 ADP 민간 고용 등 다른 고용 지표와의 엇갈린 흐름은 기업들이 해고는 하지 않으나 신규 채용도 꺼리는 'No Fire, No Hire' 상태일 가능성을 시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최근 3개월간 민간 부문 고용 지표는 전반적으로 감소세 기록

​» 대기업은 14.3만명의 고용을 확대한 반면 중소 기업은 해당 기간 동안 총 -17.8만명의 인력을 감축. 뚜려한 위축세 반영. 기업 규모별 고용 시장의 양극화 현상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