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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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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현황
(source : 하나증권)
[자동차 Value Chain,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 CES까지 지속될 기대감]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테스트되고 있다는 뉴스와 CES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Value Chain도 로봇의 액추에이터, 센서 등으로 사업이 확장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Value Chain이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는 대규모 양산 경험과 품질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실에서 소량 제작하는 것은 로봇업체 혼자 할수 있지만, 공장에서 양산, 품질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은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어 부품사의 경우에는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고, 액추에이터의 구성요소인 고토크 모터, 센서, 감속기 중, 고토크 모터와 센서는 이미 한 세대 넘는 생산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 CES에서 로봇 기술 투자 로드맵과 휴머노이드 3세대 로봇 발표가 예상됩니다.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로봇 기술 공개, PACE CAR 출시로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은 자동차 섹터 전반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 자동차업체, 가시화되는 로봇 사업으로의 확장

- 현대차/기아: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CES에서 로봇 기술 발표 예정.
  WEST홀에 가장 큰 전시장 예약 

- 삼현: 미국 빅테크에 납품되는 로봇업체 2곳과 액추에이터 품질 테스트 중.  이미 자동차 부품사로서 검증된 고토크 모터 성능이 로봇, 방산으로 확장.

- 에스오에스랩: 에스엘이 라이다를 모듈형태로 현대차 이동형 로봇에 납품 예정. 현대차 1차 시스템 부품사인 에스엘이 품질과 양산기술을 책임.

- 현대모비스, HL만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납품. 현대모비스는 향후 액추에이터 A/S 사업도 영위할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 로봇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관리

(2025/11/28일 공표자료)
이번 투자 라운드는 IMM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신한벤처투자,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가 참여했다. 설립 첫해인 작년 유치한 2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포함해 누적 투자액은 110억원에 달한다.

워커린스페이스는 국내 유일 궤도상서비싱과 우주에서의 생산·제조·조립(ISAM) 기술을 개발한다. 올해 1월 세종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우주 재급유, 위성 수리 등 궤도상서비싱을 제공하기 위한 로봇위성 시스템 설계를 시작했다. 국내 민간업체로서는 최초로 3차원 미세중력 모사장치를 구현해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306
⚠️⚠️⚠️⚠️⚠️⚡️

OpenAI CEO 샘 알트만이 로켓 기업 인수 또는 협력 방안을 검토하며 일론 머스크의 SpaceX와 경쟁할 수 있는 대안 구축을 모색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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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의 로켓 기업 인수 소식이 들리면서 로켓랩 오버나잇 소폭 상승
엔비디아·오픈AI 독주 휘청…불붙은 AI ‘3C전쟁’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9531?ref=naver

인공지능(AI) 판도에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AI칩(Chip)·챗봇(Chatbot·AI모델)·자본(Capital)’ 3대 전쟁이 본격화하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독주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향후 1~3년은 글로벌 AI 권력지형이 재편되는 ‘대전환기’가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 현재로는 오픈AI의 독주체제만 흔들린다는 의견들이 우세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뭐가 맘에 안드시는걸까
AI 에이전트 논란 정리. 시황맨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논란입니다.

AI 모델이 생각보다 안 팔리는 것 같고. 그럼 또 버블론? 이런 우려 때문인데.

이 사안 간단하게 정리하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는 기존의 물고 답하는 것 넘어 아예 일 자체를 대신해 주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알아서 이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등 거의 직원이 실제 하는 업무를 대신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안 팔린다. 영업팀이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목표치를 낮췄다더라 이런 기사가 나오면서 문제가 부각된 겁니다.

기업들이 쉽게 못 사는 이유는 이걸 사용하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나? 오류가 났을 때 리스크는 어느 정도인까? 다른 업무용 프로그램과 호환이 안 되는것 같아,, 등등

회사측은 적극 부인했습니다. 목표 낮춘 적 없고 무엇보다 전체 매출 대비 미미한 수준이라 별 일 아니라는 식이고

증권사에서는 고객사 반응은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예상 보다 조금 어렵다는 정도라는 의견입니다.

다만 시장 반응이 좀 안 좋았던 것은 투자 대비 버는 돈은 아직? 이런 버블론이 재부각 되는 것 같다는 우려

특히 이번 보도를 한 '디 인포메이션'은 10월 재무 문제 지적하며 오라클 급락의 발단을 제공한 언론사라는 점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우려를 하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로 잘 벌고 있는데 저런 것 하나로 주가가 빠지는 것은 좀...

이런 반응도 있긴 합니다만. 워낙 11월에 시장을 흔든 AI 버블론 이슈라 투자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 봐서는 또 큰 반전의 트리거까지는 아닌 것 같고 4,000p 중심으로 등락만 반복하는 최근 주식 시장 특성상 단기 매물 나오는 핑계 정도로 잠시 작용하는 듯하네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웰스파고) 오라클(ORCL):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로 커버리지 개시 - 아직 초기 단계; AI 주도의 재가속이 상승 여력을 제공함, 목표가 $280

1. 당사의 의견 (Our Call)
당사는 오라클이 AI 슈퍼사이클의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미 5천억 달러에 가까운 AI 계약이 수주되었으며, 주요 계정(OpenAI, xAI, Meta, TikTok)에서 선도적인 위치(pole position)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가는 현재 고점 대비 42% 하락한 상태이며, 2027 회계연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은 약 25배 수준입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목표주가 28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 인프라 부문에서의 확실한 점유율 상승
오라클은 수많은 대형 AI 인프라 프로젝트(특히 OpenAI의 4.5GW 규모 / 3,000억 달러 이상의 컴퓨팅 계약) 수주 성공에 힘입어, 2029년까지 차순위 하이퍼스케일러와 유사한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가 2029년까지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약 16%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2025년의 5%에서 급격히 상승한 수치이나, 여전히 30% 수준인 아마존(AMZN)과 마이크로소프트(MSFT)에는 뒤처지는 수준입니다. 2029년 이후에는 OCI가 다양한 하드웨어 유형(엔비디아, AMD, 서드파티 ASIC)에 걸쳐 복잡한 AI 인프라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함에 따라 격차가 더욱 좁혀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3. OCI 실적의 지속적 상승 예상; AI 연구소(AI Lab)발 업사이드 가능성 높음
현재 형성되고 있는 시장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다양한 AI 연구소(Meta, xAI, Cohere 등)로부터 확보한 기존 약 750억 달러 규모의 약정에 대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OpenAI 계약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업사이드를 예상합니다.
1) OpenAI는 현재까지 스타게이트(Stargate) 용량 10GW 중 8GW만 확보한 상태입니다.
2) OpenAI가 하드웨어 파트너들과 맺은 26GW 규모의 직접 계약은 오라클과 같은 클라우드 파트너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3) OpenAI CEO가 2033년까지 250GW 용량 확보라는 야심 찬 목표를 밝혔는데, 이는 현재 계약된 35~40GW와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4. 고마진 소프트웨어 사업의 OCI 확장 수혜 가능성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오라클은 데이터(데이터베이스 + 데이터 플랫폼) 분야의 절대적인 리더이자 비즈니스/산업용 앱(Fusion, 헬스케어 등)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10개 이상의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Q)에서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AIaaS(서비스형 AI) 분야에서 오라클이 새롭게 확보한 리더십은 고객들이 지출을 통합함에 따라 앱 계층으로의 채택을 가속화하는 선순환(flywheel)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앱에서 인프라로의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 이는 경쟁사인 MSFT가 사용했던 것과 유사한 전략입니다.

5. 고려해야 할 잠재적 리스크
1) 집중 리스크: OpenAI는 오라클 약정 기반의 상당 부분(프로포마 잔여계약가치(RPO)의 약 60%)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금력은 풍부하지만, OpenAI의 수요 변화는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새로운 마진 구조: GPU 기반 컴퓨팅으로의 전환은 총이익률(GM)을 낮추며(30~40%), 이는 전사적 총이익률(2022 회계연도 80%에서 2029 회계연도 50% 미만으로) 및 영업이익률(OM) 프로필을 하락시킬 수 있습니다.
3) 상당한 부채 부담: 오라클은 데이터센터(DC) 구축을 위해 신규 부채를 발행해야 할 것이며, 1GW당 250억 달러의 GPU 설비투자가 필요합니다. 부채는 2025 회계연도 900억 달러에서 2029 회계연도 1,8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됩니다.

6. 밸류에이션 및 추정치
오라클 주가는 현재 당사의 향후 12개월(NTM) 추정치 기준 약 28배의 P/E(주가수익비율)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들(약 30배)보다는 낮지만 역사적 평균(약 20배)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의 목표주가 280달러는 선행 NTM 추정치에 P/E 30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이는 역사적 수준보다는 높지만, 다가올 AI 기회의 규모와 주요 AI 연구소 계정 내에서 오라클이 차지하는 유리한 입지를 고려할 때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당사의 2026 회계연도 매출/EPS(주당순이익) 추정치는 665억 달러/6.76달러이며, 2027 회계연도는 837억 달러/7.92달러입니다.
아마존, 미국 내 자체 배송망 구축한다 $AMZN

아마존이 미국 우정공사(USPS)와 오랜 협력 관계를 중단할 준비를 하고 있음. USPS는 아마존닷컴의 오랜 배송 파트너로 2025년 기준 연 $6.0B 이상 비용을 아마존으로부터 받고 있음. 이 지출액은 USPS 연 매출의 7.5% 규모. 아마존은 2026년 말까지 USPS 통해 발송하는 수십억개 소포를 자체 배송으로 전환할 계획

빅테크 사업의 최종 방향성은 항상 내재화. 뮬류 로봇, 자체 칩과 AI모델 역시 맥락이 같음


Source : The Washington Pos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마벨; 실적은 예상치 부합, 장기적 전망은 긍정적/ 목표가 $112로 상향

마벨(Marvell)은 10월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2년간 상당한 강세를 예고하며 ASIC 사업에 대한 기대치 조정 단계를 지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AI 반도체는 모든 면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마벨(MRVL)은 승자 그룹에 속해 있지만, 당사는 투자의견 '동일비중(Equal Weight)'을 유지합니다.

핵심 시사점 (Key Takeaways)
1) 분기 실적 및 전망 부합: 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2) 데이터센터 성장 가이던스: 내년 데이터센터 25% 성장 가이던스는 당사 예상치를 상회하지만, 올해 초 상승 여력을 제한했던 ASIC 역풍이 지나갔으므로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3) 커스텀 부문 성장: 2027년(CY27) 커스텀 부문 100% 성장 가이던스는 달성 가능할 수도 있으나, 당사는 다소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합니다.
4) 셀레스티얼 AI(Celestial AI) 인수: 당분간 주당순이익 희석 요인이지만 강력한 성장 기회입니다.
5) 전반적 평가: 성장은 강력하지만 여전히 AI 경쟁사들보다는 낮은 수준이며, 당사는 막연한 장기적 낙관론보다는 '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beat & raise)' 분기를 선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AI 반도체 환경 속에서 주가는 좋은 흐름을 보일 것입니다.

1. 지난 2~3분기는 여전히 혼란스러웠으나, 상황은 이를 지나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연초 대비(YTD) 실적은 괜찮았으나, 특히 트레이니엄 2(Trainium 2)에 대한 기대치가 훨씬 높았으며 해당 공급망의 다른 모든 기업들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아마도 해당 제품의 매출 흐름에서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제외된 것이 역풍으로 작용했거나, 다른 악재들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2025년(CY25)까지 데이터센터 매출의 전분기 대비 성장세가 약화되면서 2026년(CY26) 수치가 너무 낮게 책정되었으나, 이제는 그 반대 상황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광학(optical) 부문에 대해서는 낙관적이고 커스텀 부문에 대해서는 다소 비관적이지만, 전반적으로 회사의 2026년 성장 목표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센터 성장의 세 가지 구성 요소 모두 흥미로운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커스텀 실리콘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5%)
i) 성장 가이던스: 2026년(CY26) 20% 성장, 2027년(CY27) 100% 성장.
ii) 2025년 현황: 대부분 트레이니엄 2(Trainium 2) 및 일부 "XPU 부가(attach)" 기회로 구성. 트레이니엄 3(Trainium 3)의 주요 ASIC 매출 일부를 잃을 것으로 보이나, 충분한 XPU 부가 기회 덕분에 아마존 관련 사업은 2026년에 성장할 것입니다. 특히 직접 백엔드 ASIC(direct back end ASIC)은 아마존 생태계 내에서 총이익률이 가장 낮은 제품이므로, 이를 ASIC 부가(ASIC attach) 기회로 대체하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iii) 2025년 기타 주요 고객: 구글(ARM 서버용)이 있었으나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구글은 다른 ARM 칩을 사용).
iv) 2026년 전망: 20% 성장은 현실적이며, 대부분 XPU 부가 기회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다음 대형 ASIC 기회의 기여도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프로세서 시장이 75% 이상 성장하는 것에 비해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지만, 이는 올해의 더딘 진행 상황을 통해 이미 고려된 부분입니다.
v) 2027년 전망: 100% 성장은 다음 대형 ASIC 프로그램에 어느 정도 의존하나, 이러한 프로그램은 예측이 어렵습니다. 개발은 순조롭지만, 이는 마벨이 설계의 중책을 맡은 첫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당사는 보수적으로 접근하여 52% 성장을 가정합니다.

2) 상호연결 (Interconnect,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50%)
i) 성장 가이던스: 클라우드 설비투자(capex) 성장률인 3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ii) 분석: 전체 데이터센터 성장률 25%를 감안할 때 30%보다 소폭 높은 수준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이는 매우 보수적인 수치로 판단됩니다. 마벨의 높은 시장 점유율이 압박을 받고는 있지만, 시장 자체는 매우 강력하며 클라우드 capex보다 AI 지출과의 상관관계가 훨씬 높습니다. PAM4 성장, 분산 컴퓨팅/400ZR 성장, 스케일업(scale up) 및 스케일아웃(scale out) 관련 다수의 기회 모두 AI 지출과 연동되어 있습니다.
iii) 분류의 모호성: 무엇이 상호연결에 포함되고 무엇이 커스텀/XPU 부가에 포함되는지 항상 명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 NIC(Smart NIC, 과거 Cavium 시절부터 강세였던 시장)은 연결(connectivity)이 아닌 XPU 부가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이곳의 보수적 전망 중 일부는 성장 요소가 커스텀 영역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iv) 의견: 당사에게 있어 이는 가장 흥미로운 마벨의 성장 기회이며, 회사가 연초에 애널리스트 데이를 취소하고 ASIC에만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제는 이 부분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3)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5%)
i) 성장 가이던스: 15% 성장.
ii) 분석: HDD 물량 강세를 고려할 때 스토리지 노출 비중이 더 크지 않았던 점은 놀랍습니다. 여전히 고점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봅니다. 단기 목표는 합리적이나 2027년에는 둔화를 예상합니다.

4) 셀레스티얼 AI (Celestial AI) 인수
i) 전략적 의미: 전략적으로 타당합니다. 향후 몇 년 내에 스케일업을 위해 구리 대신 광학(optical)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셀레스티얼의 초기 제품은 CPU의 신호 체인을 직접 관리하는 칩렛입니다.
ii) 시장 기회: 마벨은 구리 스케일업 링크가 물리적 한계에 도달하고 있어 광학 솔루션을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TAM(유효 시장)이 생성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iii) 현황 및 전망: 셀레스티얼 AI는 이미 최상위 하이퍼스케일러(확대된 신주인수권 계약을 감안할 때 AWS로 추정됨)와 주요 설계 수주(design win)를 확보했으며, 해당 칩렛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XPU와 스케일업 스위치 모두에 통합될 예정입니다. 마벨은 셀레스티얼이 2028 회계연도(FY28)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을 창출하기 시작하여 FY28에 5억 달러, FY29에 10억 달러의 런레이트(연간 환산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iv) 시너지: 경영진은 마벨이 인피(Inphi) 인수를 통해 확보한 광학 패브릭 리더십이 제품 출시 과정에서 추가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마벨이 과거 Cavium과 Inphi를 성공적으로 인수하고, 핵심 인력을 리더십 역할에 유지하며 시장 강세를 지속해온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분기 실적 세부 사항
매출: 10월 분기 매출 20억 7,400만 달러(전분기 대비 3% 증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로 시장 예상치(20억 6,900만 달러) 및 당사 추정치(20억 6,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부문별 매출:
데이터센터: 11억 5,8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1.8% 증가,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
통신(Carrier): 1억 6,8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9.0% 증가, 전년 동기 대비 98.1% 증가)
기업 네트워킹: 2억 3,7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2.5% 증가, 전년 동기 대비 57.2% 증가)
산업: 3,5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53.9% 감소, 전년 동기 대비 57.8% 감소)
소비자: 1억 1,7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0.6%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
수익성: 총이익률은 59.7%로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으나 당사 추정치(59.8%)를 10bp 하회했습니다. EPS는 0.76달러로 시장 예상치 및 당사 추정치(0.74달러)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업계 뉴스 AMD, 라이젠 9000 및 이전 CPU 가격 조정, 웨이퍼 가격 상승 때문으로 추정

소식통에 따르면 가격 인상은 12월 2일 자정부터 적용되었습니다. 가격 인상의 이유는 웨이퍼 팹(fabric)의 AI 칩 수요 증가로 CPU 및 유사 제품의 웨이퍼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 보기: https://ourl.co/111266
방금 들어온 소식: 트럼프 대통령엔비디아($NVDA)의 중국 수출 허용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중국과 고위급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의회, AI칩 대중규제안 폐기…엔비디아 수출 걸림돌 사라져

https://naver.me/ximkkkHT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중국이 우리 칩을 구매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미국의 규제 조건에 맞춰 칩 성능을 인위적으로 낮춘 '다운그레이드 칩' 전략이 중국의 기술자립 기조 속에서 이미 힘을 잃었다는 의미다.
>>엔비디아, “GB200 NVL72로 오픈소스 AI 성능 최대 10배↑”… TPU·Trainium 정면 대응

•엔비디아가 최신 기술 블로그를 통해 GB200 NVL72 시스템의 성능 우위를 다시 강조했음. 이 시스템은 오픈소스 AI 모델 성능을 최대 10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MoE(Mixture of Experts) 모델의 대규모 생산 배치에서 발생하는 확장성 문제를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설계로 해결했다고 설명했음. 또한 기존 인프라에서 흔히 나타나는 병목을 제거해 TPU·Trainium 대비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한 것으로 보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723#from=ios
팔란티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용 신제품 공개 $PLTR

PLTR가 '체인 리액션'을 공개했습니다. 미국 내 AI인프라 전용 운영체제(OS) 입니다. 체인 리액션은 에너지 생산자 / 전력 배급업자 / 데이터센터 건설업체 등의 생산성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체인 리액션은 ①노후화된 발전시설의 가동률 향상 ②전력망 안정화 ③신규 발전소·송전망·컴퓨팅 인프라 구축 가속화 ④하이퍼스케일 DC 설계 지원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초기 파트너십으로 미국 전기가스생산 사업자인 CenterPoint Energy(CNP)와 Nvidia(NVDA)가 참여합니다. CNP는 데이터센터 전력망 자산 전반의 운영 가시성을 제공하고 NVDA는 Nemotron / CUDA-X / GPU 등 자사 솔루션으로 공급망 관리 시스템 구축을 돕습니다.

AI 소프트웨어 제품이 가야 할 길은 버티컬 산업과 시장을 공략하는 것
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엔비디아·센터포인트 에너지와 협력하여 AI 데이터 센터 건설 가속화 소프트웨어 개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엔비디아(Nvidia), 그리고 미국의 유틸리티 기업인 센터포인트 에너지(CenterPoint Energy)는 목요일,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건설 속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체인 리액션(Chain Reaction)'이라 불릴 이 새로운 소프트웨어 시스템은, 작은 도시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량만큼을 소모할 수 있는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기업들이 인허가, 공급망, 그리고 건설 관련 난관을 해결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임원들은 '체인 리액션'이 AI 도구를 활용하여 고객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지난달 공개된 팔란티어와 엔비디아의 기존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당시 양사는 로우스(Lowe's)와 같은 소매업체 및 기타 기업들이 겪는 물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유형의 기업들에서 발생하는 공급망 및 건설 과정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야심 찬 노력이라고 관계자들은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는 TSMC와 같은 칩 제조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센터포인트는 전력망 업그레이드를 위한 인허가 확보 및 건설 작업을 수행합니다.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모든 노력이 적시에 하나로 맞물려야 합니다.

엔비디아의 엔터프라이즈 AI 제품 부사장인 저스틴 보이타노(Justin Boitano)는 인터뷰에서 "이는 매우 복잡한 공급망입니다"라며, "우리가 랙 스케일(rack-scale)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전 세계의 모든 생태계 파트너가 관여하게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I는 정형화된 기업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를 이해하는 데 능숙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임원들은 예를 들어, 기업의 구매 부서와 공급업체 간에 오고 간 이메일 대화에서 지연 가능성을 암시하는 내용을 AI가 감지하고, 이에 대한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팔란티어의 에너지 인프라 부문 책임자인 트리스탄 그루스카(Tristan Gruska)는 인터뷰에서 "에너지 회사, 데이터 센터 개발사, 데이터 센터 운영사, 전력망 운영사, 발전 회사 등 그 주체가 누구든, 각자의 지연 사유가 서로에게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며, 모든 곳에 상호 의존성이 존재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palantir-teams-with-nvidia-centerpoint-energy-software-speed-up-ai-data-center-2025-12-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알파벳의 자체 AI 반도체인 TPU, 향후 9,000억 달러 규모의 가치를 지닌 핵심 무기(Secret Sauce)가 될 전망

» 시장에서는 구글(Alphabet)이 칩을 내부 클라우드 가속화 용도로만 쓰는 것을 넘어, 제3자에게 직접 판매할 경우 약 1조 달러에 육박하는 새로운 매출원이 될 것이라는 낙관론 확산

» Nvidia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기업들에게 TPU가 가장 확실한 대안이 될 것이라 평가. 구글의 칩 사업 부문이 궁극적으로 구글 클라우드 사업부보다 더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될 수 있다고 전망

» 외부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고성능 칩 자체만으로도 더 효율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요소로 작용

» 만약 구글이 본격적으로 TPU 판매에 나설 경우, 수년 내 AI 시장 점유율의 20%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Nvidia 측은 이에 대해 복잡한 하드웨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팀은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라며 자사의 기술적 해자와 경쟁우위를 우회적으로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