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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파트너사 익수다, HER2 ADC 식도암 환자 대상 1상 최신 결과 업데이트 예정

당사의 HER2 ADC ‘IKS014(LCB14)’ 파트너사인 익수다(IKSUDA)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학회(ASCO GI 2026)’에서 IKS014의 HER2 고발현 및 저발현 식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증대(dose escalation) 임상 1상 결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ASCO GI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초록 제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0월 개최된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익수다는 IKS014의 임상 1a상 첫 결과를 공개했으며, 당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등록된 사전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양성 식도암 환자 10명 중 5명에게서 반응이 관찰됐으며(ORR 50%), 이 중 반응이 관찰된 1명의 환자에게서는 완전 관해(CR)이 나타났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 역시 용량증대가 진행된 최대 120mg/m2(약 3.2mg/kg) 용량까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이상반응은 대부분 1등급 및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ASCO GI에서는 ESMO에서 발표됐던 식도암 환자 대상 추가적인 업데이트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SCO GI 초록 본문은 1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익수다는 현재 IKS014의 유방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b상(용량확대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식도암 임상 1상 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IKS014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2026년 주목해야 하는 바이오 기업
(source : 삼성증권)
신약 개발 기업과 글로벌 기업들과의 관계
(source : 유진투자증권)
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현황
(source : 하나증권)
[자동차 Value Chain,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 CES까지 지속될 기대감]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테스트되고 있다는 뉴스와 CES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Value Chain도 로봇의 액추에이터, 센서 등으로 사업이 확장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Value Chain이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는 대규모 양산 경험과 품질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실에서 소량 제작하는 것은 로봇업체 혼자 할수 있지만, 공장에서 양산, 품질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은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어 부품사의 경우에는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고, 액추에이터의 구성요소인 고토크 모터, 센서, 감속기 중, 고토크 모터와 센서는 이미 한 세대 넘는 생산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 CES에서 로봇 기술 투자 로드맵과 휴머노이드 3세대 로봇 발표가 예상됩니다.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로봇 기술 공개, PACE CAR 출시로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은 자동차 섹터 전반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 자동차업체, 가시화되는 로봇 사업으로의 확장

- 현대차/기아: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CES에서 로봇 기술 발표 예정.
  WEST홀에 가장 큰 전시장 예약 

- 삼현: 미국 빅테크에 납품되는 로봇업체 2곳과 액추에이터 품질 테스트 중.  이미 자동차 부품사로서 검증된 고토크 모터 성능이 로봇, 방산으로 확장.

- 에스오에스랩: 에스엘이 라이다를 모듈형태로 현대차 이동형 로봇에 납품 예정. 현대차 1차 시스템 부품사인 에스엘이 품질과 양산기술을 책임.

- 현대모비스, HL만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납품. 현대모비스는 향후 액추에이터 A/S 사업도 영위할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 로봇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관리

(2025/11/28일 공표자료)
이번 투자 라운드는 IMM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신한벤처투자,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가 참여했다. 설립 첫해인 작년 유치한 2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포함해 누적 투자액은 110억원에 달한다.

워커린스페이스는 국내 유일 궤도상서비싱과 우주에서의 생산·제조·조립(ISAM) 기술을 개발한다. 올해 1월 세종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우주 재급유, 위성 수리 등 궤도상서비싱을 제공하기 위한 로봇위성 시스템 설계를 시작했다. 국내 민간업체로서는 최초로 3차원 미세중력 모사장치를 구현해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306
⚠️⚠️⚠️⚠️⚠️⚡️

OpenAI CEO 샘 알트만이 로켓 기업 인수 또는 협력 방안을 검토하며 일론 머스크의 SpaceX와 경쟁할 수 있는 대안 구축을 모색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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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의 로켓 기업 인수 소식이 들리면서 로켓랩 오버나잇 소폭 상승
엔비디아·오픈AI 독주 휘청…불붙은 AI ‘3C전쟁’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9531?ref=naver

인공지능(AI) 판도에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AI칩(Chip)·챗봇(Chatbot·AI모델)·자본(Capital)’ 3대 전쟁이 본격화하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독주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향후 1~3년은 글로벌 AI 권력지형이 재편되는 ‘대전환기’가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 현재로는 오픈AI의 독주체제만 흔들린다는 의견들이 우세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뭐가 맘에 안드시는걸까
AI 에이전트 논란 정리. 시황맨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논란입니다.

AI 모델이 생각보다 안 팔리는 것 같고. 그럼 또 버블론? 이런 우려 때문인데.

이 사안 간단하게 정리하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는 기존의 물고 답하는 것 넘어 아예 일 자체를 대신해 주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알아서 이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등 거의 직원이 실제 하는 업무를 대신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안 팔린다. 영업팀이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목표치를 낮췄다더라 이런 기사가 나오면서 문제가 부각된 겁니다.

기업들이 쉽게 못 사는 이유는 이걸 사용하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나? 오류가 났을 때 리스크는 어느 정도인까? 다른 업무용 프로그램과 호환이 안 되는것 같아,, 등등

회사측은 적극 부인했습니다. 목표 낮춘 적 없고 무엇보다 전체 매출 대비 미미한 수준이라 별 일 아니라는 식이고

증권사에서는 고객사 반응은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예상 보다 조금 어렵다는 정도라는 의견입니다.

다만 시장 반응이 좀 안 좋았던 것은 투자 대비 버는 돈은 아직? 이런 버블론이 재부각 되는 것 같다는 우려

특히 이번 보도를 한 '디 인포메이션'은 10월 재무 문제 지적하며 오라클 급락의 발단을 제공한 언론사라는 점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우려를 하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로 잘 벌고 있는데 저런 것 하나로 주가가 빠지는 것은 좀...

이런 반응도 있긴 합니다만. 워낙 11월에 시장을 흔든 AI 버블론 이슈라 투자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 봐서는 또 큰 반전의 트리거까지는 아닌 것 같고 4,000p 중심으로 등락만 반복하는 최근 주식 시장 특성상 단기 매물 나오는 핑계 정도로 잠시 작용하는 듯하네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웰스파고) 오라클(ORCL):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로 커버리지 개시 - 아직 초기 단계; AI 주도의 재가속이 상승 여력을 제공함, 목표가 $280

1. 당사의 의견 (Our Call)
당사는 오라클이 AI 슈퍼사이클의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미 5천억 달러에 가까운 AI 계약이 수주되었으며, 주요 계정(OpenAI, xAI, Meta, TikTok)에서 선도적인 위치(pole position)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가는 현재 고점 대비 42% 하락한 상태이며, 2027 회계연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은 약 25배 수준입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목표주가 28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 인프라 부문에서의 확실한 점유율 상승
오라클은 수많은 대형 AI 인프라 프로젝트(특히 OpenAI의 4.5GW 규모 / 3,000억 달러 이상의 컴퓨팅 계약) 수주 성공에 힘입어, 2029년까지 차순위 하이퍼스케일러와 유사한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가 2029년까지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약 16%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2025년의 5%에서 급격히 상승한 수치이나, 여전히 30% 수준인 아마존(AMZN)과 마이크로소프트(MSFT)에는 뒤처지는 수준입니다. 2029년 이후에는 OCI가 다양한 하드웨어 유형(엔비디아, AMD, 서드파티 ASIC)에 걸쳐 복잡한 AI 인프라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함에 따라 격차가 더욱 좁혀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3. OCI 실적의 지속적 상승 예상; AI 연구소(AI Lab)발 업사이드 가능성 높음
현재 형성되고 있는 시장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다양한 AI 연구소(Meta, xAI, Cohere 등)로부터 확보한 기존 약 750억 달러 규모의 약정에 대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OpenAI 계약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업사이드를 예상합니다.
1) OpenAI는 현재까지 스타게이트(Stargate) 용량 10GW 중 8GW만 확보한 상태입니다.
2) OpenAI가 하드웨어 파트너들과 맺은 26GW 규모의 직접 계약은 오라클과 같은 클라우드 파트너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3) OpenAI CEO가 2033년까지 250GW 용량 확보라는 야심 찬 목표를 밝혔는데, 이는 현재 계약된 35~40GW와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4. 고마진 소프트웨어 사업의 OCI 확장 수혜 가능성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오라클은 데이터(데이터베이스 + 데이터 플랫폼) 분야의 절대적인 리더이자 비즈니스/산업용 앱(Fusion, 헬스케어 등)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10개 이상의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Q)에서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AIaaS(서비스형 AI) 분야에서 오라클이 새롭게 확보한 리더십은 고객들이 지출을 통합함에 따라 앱 계층으로의 채택을 가속화하는 선순환(flywheel)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앱에서 인프라로의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 이는 경쟁사인 MSFT가 사용했던 것과 유사한 전략입니다.

5. 고려해야 할 잠재적 리스크
1) 집중 리스크: OpenAI는 오라클 약정 기반의 상당 부분(프로포마 잔여계약가치(RPO)의 약 60%)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금력은 풍부하지만, OpenAI의 수요 변화는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새로운 마진 구조: GPU 기반 컴퓨팅으로의 전환은 총이익률(GM)을 낮추며(30~40%), 이는 전사적 총이익률(2022 회계연도 80%에서 2029 회계연도 50% 미만으로) 및 영업이익률(OM) 프로필을 하락시킬 수 있습니다.
3) 상당한 부채 부담: 오라클은 데이터센터(DC) 구축을 위해 신규 부채를 발행해야 할 것이며, 1GW당 250억 달러의 GPU 설비투자가 필요합니다. 부채는 2025 회계연도 900억 달러에서 2029 회계연도 1,8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됩니다.

6. 밸류에이션 및 추정치
오라클 주가는 현재 당사의 향후 12개월(NTM) 추정치 기준 약 28배의 P/E(주가수익비율)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들(약 30배)보다는 낮지만 역사적 평균(약 20배)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의 목표주가 280달러는 선행 NTM 추정치에 P/E 30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이는 역사적 수준보다는 높지만, 다가올 AI 기회의 규모와 주요 AI 연구소 계정 내에서 오라클이 차지하는 유리한 입지를 고려할 때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당사의 2026 회계연도 매출/EPS(주당순이익) 추정치는 665억 달러/6.76달러이며, 2027 회계연도는 837억 달러/7.92달러입니다.
아마존, 미국 내 자체 배송망 구축한다 $AMZN

아마존이 미국 우정공사(USPS)와 오랜 협력 관계를 중단할 준비를 하고 있음. USPS는 아마존닷컴의 오랜 배송 파트너로 2025년 기준 연 $6.0B 이상 비용을 아마존으로부터 받고 있음. 이 지출액은 USPS 연 매출의 7.5% 규모. 아마존은 2026년 말까지 USPS 통해 발송하는 수십억개 소포를 자체 배송으로 전환할 계획

빅테크 사업의 최종 방향성은 항상 내재화. 뮬류 로봇, 자체 칩과 AI모델 역시 맥락이 같음


Source : The Washingto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