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로슈·릴리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시장 '선점'…'세계 최초' 美 FDA 입증 기술력 '주목'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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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뉴로핏, 로슈·릴리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시장 '선점'…'세계 최초' 美 FDA 입증 기술력 '주목'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4일 뉴로핏(380550)에 대해 로슈와 일라이 릴리 등 빅파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치료 시장 선점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인벤티지랩'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406
'인투셀' 52주 신고가 경신, 새로운 ADC 링커가 이어줄 새로운 세상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5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6일 연속 순매수(19.2만주)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55
'에이프릴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SAFA 기술력 검증과 함께 모멘텀 가속 - 삼성증권, None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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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 52주 신고가 경신, 새로운 ADC 링커가 이어줄 새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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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메디컬'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6일 연속 순매수(19.2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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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SAFA 기술력 검증과 함께 모멘텀 가속 - 삼성증권,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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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siro
'인벤티지랩'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리가켐바이오 파트너사 익수다, HER2 ADC 식도암 환자 대상 1상 최신 결과 업데이트 예정
당사의 HER2 ADC ‘IKS014(LCB14)’ 파트너사인 익수다(IKSUDA)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학회(ASCO GI 2026)’에서 IKS014의 HER2 고발현 및 저발현 식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증대(dose escalation) 임상 1상 결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ASCO GI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초록 제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0월 개최된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익수다는 IKS014의 임상 1a상 첫 결과를 공개했으며, 당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등록된 사전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양성 식도암 환자 10명 중 5명에게서 반응이 관찰됐으며(ORR 50%), 이 중 반응이 관찰된 1명의 환자에게서는 완전 관해(CR)이 나타났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 역시 용량증대가 진행된 최대 120mg/m2(약 3.2mg/kg) 용량까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이상반응은 대부분 1등급 및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ASCO GI에서는 ESMO에서 발표됐던 식도암 환자 대상 추가적인 업데이트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SCO GI 초록 본문은 1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익수다는 현재 IKS014의 유방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b상(용량확대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식도암 임상 1상 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IKS014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HER2 ADC ‘IKS014(LCB14)’ 파트너사인 익수다(IKSUDA)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학회(ASCO GI 2026)’에서 IKS014의 HER2 고발현 및 저발현 식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증대(dose escalation) 임상 1상 결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ASCO GI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초록 제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0월 개최된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익수다는 IKS014의 임상 1a상 첫 결과를 공개했으며, 당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등록된 사전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양성 식도암 환자 10명 중 5명에게서 반응이 관찰됐으며(ORR 50%), 이 중 반응이 관찰된 1명의 환자에게서는 완전 관해(CR)이 나타났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 역시 용량증대가 진행된 최대 120mg/m2(약 3.2mg/kg) 용량까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이상반응은 대부분 1등급 및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ASCO GI에서는 ESMO에서 발표됐던 식도암 환자 대상 추가적인 업데이트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SCO GI 초록 본문은 1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익수다는 현재 IKS014의 유방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b상(용량확대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식도암 임상 1상 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IKS014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자동차 Value Chain,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 CES까지 지속될 기대감]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테스트되고 있다는 뉴스와 CES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Value Chain도 로봇의 액추에이터, 센서 등으로 사업이 확장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Value Chain이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는 대규모 양산 경험과 품질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실에서 소량 제작하는 것은 로봇업체 혼자 할수 있지만, 공장에서 양산, 품질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은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어 부품사의 경우에는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고, 액추에이터의 구성요소인 고토크 모터, 센서, 감속기 중, 고토크 모터와 센서는 이미 한 세대 넘는 생산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 CES에서 로봇 기술 투자 로드맵과 휴머노이드 3세대 로봇 발표가 예상됩니다.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로봇 기술 공개, PACE CAR 출시로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은 자동차 섹터 전반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 자동차업체, 가시화되는 로봇 사업으로의 확장
- 현대차/기아: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CES에서 로봇 기술 발표 예정.
WEST홀에 가장 큰 전시장 예약
- 삼현: 미국 빅테크에 납품되는 로봇업체 2곳과 액추에이터 품질 테스트 중. 이미 자동차 부품사로서 검증된 고토크 모터 성능이 로봇, 방산으로 확장.
- 에스오에스랩: 에스엘이 라이다를 모듈형태로 현대차 이동형 로봇에 납품 예정. 현대차 1차 시스템 부품사인 에스엘이 품질과 양산기술을 책임.
- 현대모비스, HL만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납품. 현대모비스는 향후 액추에이터 A/S 사업도 영위할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 로봇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관리
(2025/11/2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테스트되고 있다는 뉴스와 CES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Value Chain도 로봇의 액추에이터, 센서 등으로 사업이 확장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Value Chain이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는 대규모 양산 경험과 품질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실에서 소량 제작하는 것은 로봇업체 혼자 할수 있지만, 공장에서 양산, 품질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은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어 부품사의 경우에는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고, 액추에이터의 구성요소인 고토크 모터, 센서, 감속기 중, 고토크 모터와 센서는 이미 한 세대 넘는 생산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 CES에서 로봇 기술 투자 로드맵과 휴머노이드 3세대 로봇 발표가 예상됩니다.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로봇 기술 공개, PACE CAR 출시로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은 자동차 섹터 전반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 자동차업체, 가시화되는 로봇 사업으로의 확장
- 현대차/기아: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CES에서 로봇 기술 발표 예정.
WEST홀에 가장 큰 전시장 예약
- 삼현: 미국 빅테크에 납품되는 로봇업체 2곳과 액추에이터 품질 테스트 중. 이미 자동차 부품사로서 검증된 고토크 모터 성능이 로봇, 방산으로 확장.
- 에스오에스랩: 에스엘이 라이다를 모듈형태로 현대차 이동형 로봇에 납품 예정. 현대차 1차 시스템 부품사인 에스엘이 품질과 양산기술을 책임.
- 현대모비스, HL만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납품. 현대모비스는 향후 액추에이터 A/S 사업도 영위할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 로봇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관리
(2025/11/28일 공표자료)
이번 투자 라운드는 IMM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신한벤처투자,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가 참여했다. 설립 첫해인 작년 유치한 2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포함해 누적 투자액은 110억원에 달한다.
워커린스페이스는 국내 유일 궤도상서비싱과 우주에서의 생산·제조·조립(ISAM) 기술을 개발한다. 올해 1월 세종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우주 재급유, 위성 수리 등 궤도상서비싱을 제공하기 위한 로봇위성 시스템 설계를 시작했다. 국내 민간업체로서는 최초로 3차원 미세중력 모사장치를 구현해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306
워커린스페이스는 국내 유일 궤도상서비싱과 우주에서의 생산·제조·조립(ISAM) 기술을 개발한다. 올해 1월 세종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우주 재급유, 위성 수리 등 궤도상서비싱을 제공하기 위한 로봇위성 시스템 설계를 시작했다. 국내 민간업체로서는 최초로 3차원 미세중력 모사장치를 구현해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306
ZDNet Korea
로봇위성 워커린스페이스, 90억원 프리A 투자유치
로봇위성 스타트업 워커린스페이스는 90억원 규모의 프리A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IMM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신한벤처투자,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가 참여했다. 설립 첫해인 작년 유치한 2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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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오픈AI 독주 휘청…불붙은 AI ‘3C전쟁’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9531?ref=naver
인공지능(AI) 판도에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AI칩(Chip)·챗봇(Chatbot·AI모델)·자본(Capital)’ 3대 전쟁이 본격화하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독주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향후 1~3년은 글로벌 AI 권력지형이 재편되는 ‘대전환기’가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 현재로는 오픈AI의 독주체제만 흔들린다는 의견들이 우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9531?ref=naver
인공지능(AI) 판도에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AI칩(Chip)·챗봇(Chatbot·AI모델)·자본(Capital)’ 3대 전쟁이 본격화하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독주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향후 1~3년은 글로벌 AI 권력지형이 재편되는 ‘대전환기’가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 현재로는 오픈AI의 독주체제만 흔들린다는 의견들이 우세
헤럴드경제
엔비디아·오픈AI 독주 휘청…불붙은 AI ‘3C전쟁’ [Deep Spot]
인공지능(AI) 판도에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AI칩(Chip)·챗봇(Chatbot·AI모델)·자본(Capital)’ 3대 전쟁이 본격화하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독주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AI 에이전트 논란 정리. 시황맨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논란입니다.
AI 모델이 생각보다 안 팔리는 것 같고. 그럼 또 버블론? 이런 우려 때문인데.
이 사안 간단하게 정리하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는 기존의 물고 답하는 것 넘어 아예 일 자체를 대신해 주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알아서 이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등 거의 직원이 실제 하는 업무를 대신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안 팔린다. 영업팀이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목표치를 낮췄다더라 이런 기사가 나오면서 문제가 부각된 겁니다.
기업들이 쉽게 못 사는 이유는 이걸 사용하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나? 오류가 났을 때 리스크는 어느 정도인까? 다른 업무용 프로그램과 호환이 안 되는것 같아,, 등등
회사측은 적극 부인했습니다. 목표 낮춘 적 없고 무엇보다 전체 매출 대비 미미한 수준이라 별 일 아니라는 식이고
증권사에서는 고객사 반응은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예상 보다 조금 어렵다는 정도라는 의견입니다.
다만 시장 반응이 좀 안 좋았던 것은 투자 대비 버는 돈은 아직? 이런 버블론이 재부각 되는 것 같다는 우려
특히 이번 보도를 한 '디 인포메이션'은 10월 재무 문제 지적하며 오라클 급락의 발단을 제공한 언론사라는 점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우려를 하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로 잘 벌고 있는데 저런 것 하나로 주가가 빠지는 것은 좀...
이런 반응도 있긴 합니다만. 워낙 11월에 시장을 흔든 AI 버블론 이슈라 투자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 봐서는 또 큰 반전의 트리거까지는 아닌 것 같고 4,000p 중심으로 등락만 반복하는 최근 주식 시장 특성상 단기 매물 나오는 핑계 정도로 잠시 작용하는 듯하네요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논란입니다.
AI 모델이 생각보다 안 팔리는 것 같고. 그럼 또 버블론? 이런 우려 때문인데.
이 사안 간단하게 정리하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는 기존의 물고 답하는 것 넘어 아예 일 자체를 대신해 주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알아서 이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등 거의 직원이 실제 하는 업무를 대신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안 팔린다. 영업팀이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목표치를 낮췄다더라 이런 기사가 나오면서 문제가 부각된 겁니다.
기업들이 쉽게 못 사는 이유는 이걸 사용하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나? 오류가 났을 때 리스크는 어느 정도인까? 다른 업무용 프로그램과 호환이 안 되는것 같아,, 등등
회사측은 적극 부인했습니다. 목표 낮춘 적 없고 무엇보다 전체 매출 대비 미미한 수준이라 별 일 아니라는 식이고
증권사에서는 고객사 반응은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예상 보다 조금 어렵다는 정도라는 의견입니다.
다만 시장 반응이 좀 안 좋았던 것은 투자 대비 버는 돈은 아직? 이런 버블론이 재부각 되는 것 같다는 우려
특히 이번 보도를 한 '디 인포메이션'은 10월 재무 문제 지적하며 오라클 급락의 발단을 제공한 언론사라는 점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우려를 하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로 잘 벌고 있는데 저런 것 하나로 주가가 빠지는 것은 좀...
이런 반응도 있긴 합니다만. 워낙 11월에 시장을 흔든 AI 버블론 이슈라 투자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 봐서는 또 큰 반전의 트리거까지는 아닌 것 같고 4,000p 중심으로 등락만 반복하는 최근 주식 시장 특성상 단기 매물 나오는 핑계 정도로 잠시 작용하는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