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및 SSD 사업을 전 세계 소매 채널 대상으로 20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그 후 종료한다고 발표
- Crucial 브랜드는 Micron 전체에서 보면 가장 저마진·변동성 큰 사업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급증”에 따라 리소스를 고성장, 고수익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집중하기 위함
- 공급 측면에서는 업계 전체 대비 작은 한 축이 사라지는 정도지만 현재 메모리의 타이트한 공급 고려 시 가격/파워 측면 시그널은 클 것
https://finance.yahoo.com/news/micron-exit-crucial-consumer-memory-164643430.html
- Crucial 브랜드는 Micron 전체에서 보면 가장 저마진·변동성 큰 사업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급증”에 따라 리소스를 고성장, 고수익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집중하기 위함
- 공급 측면에서는 업계 전체 대비 작은 한 축이 사라지는 정도지만 현재 메모리의 타이트한 공급 고려 시 가격/파워 측면 시그널은 클 것
https://finance.yahoo.com/news/micron-exit-crucial-consumer-memory-164643430.html
Yahoo Finance
Micron to exit consumer memory business amid global supply shortage
Memory chipmaker Micron Technology said on Wednesday it will exit its consumer business, as it doubles down on advanced memory chips used in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ers amid a global supply shortage of the essential semiconductors. Micron's move…
황 회장님의 친 정부 움직임입니다.
주별 규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강하게 비난했죠
AI 왜곡과 산업 성장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연방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77267?sid=101
주별 규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강하게 비난했죠
AI 왜곡과 산업 성장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연방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77267?sid=101
Naver
젠슨 황, 트럼프와 반도체 수출 규제 논의…주별 AI 규제 비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반도체 수출 규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각 주(州)별로 인공지능(AI)을 따로 규제하는 움직임을 비판하며 “이런 접근이 산업을 멈춰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의 '구형화(obsolescence) 리스크'는 사실상 허구에 가깝습니다.
코어위브($CRWV)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라이브러리)가 이미 완성 단계이고 엔지니어들이 해당 장비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기(know them cold) 때문에, 구형 모델인 H100에 대한 수요가 가장 강력하며 '매진(sold out)'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객들이 기존 가격보다 불과 5% 할인된 가격으로 H100 장기 계약을 갱신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아나 고슈코 (Ana Goshko):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 중 하나를 이미 언급하셨는데요. 마이크(Mike)가 3분기 실적 발표(call)에서 언급했던 10,000개 이상의 H100 GPU 계약에 대한 선제적 조기 갱신 건 말입니다. 이건 초기 세대 모델 중 하나인데, 원래 요율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체결된 것이 맞지요? 그리고 이건 단순히 일회성으로 좋은 사례만 골라낸(cherry-picked)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폴 임 (Paul Yim, 기업 개발 부사장): 일회성 사례가 아닙니다. 우리는 구형 아키텍처 재고가 이미 소진되었거나 거의 매진 상태(sold out)에 가깝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았던 부분은, 투자 적격 등급(IG) 기업들과 대형 연구소들(big labs) 외에도 엄청난 기업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바로 뒤이어 나오는 클러스터들을 활발하게 사용하고 싶어 합니다.
그 이유 중 일부는 H100이 GB200이나 GB300보다 더 오래 출시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가 더 방대하고 폭넓으며, 다른 기업의 엔지니어들이 이에 더 익숙(familiarity)합니다. 이것이 바로 구형 GPU들이 실제 사용 기간이 3~4년이 지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수요가 구형 세대 GPU로 몰리는 이유입니다.
코어위브($CRWV)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라이브러리)가 이미 완성 단계이고 엔지니어들이 해당 장비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기(know them cold) 때문에, 구형 모델인 H100에 대한 수요가 가장 강력하며 '매진(sold out)'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객들이 기존 가격보다 불과 5% 할인된 가격으로 H100 장기 계약을 갱신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아나 고슈코 (Ana Goshko):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 중 하나를 이미 언급하셨는데요. 마이크(Mike)가 3분기 실적 발표(call)에서 언급했던 10,000개 이상의 H100 GPU 계약에 대한 선제적 조기 갱신 건 말입니다. 이건 초기 세대 모델 중 하나인데, 원래 요율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체결된 것이 맞지요? 그리고 이건 단순히 일회성으로 좋은 사례만 골라낸(cherry-picked)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폴 임 (Paul Yim, 기업 개발 부사장): 일회성 사례가 아닙니다. 우리는 구형 아키텍처 재고가 이미 소진되었거나 거의 매진 상태(sold out)에 가깝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았던 부분은, 투자 적격 등급(IG) 기업들과 대형 연구소들(big labs) 외에도 엄청난 기업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바로 뒤이어 나오는 클러스터들을 활발하게 사용하고 싶어 합니다.
그 이유 중 일부는 H100이 GB200이나 GB300보다 더 오래 출시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가 더 방대하고 폭넓으며, 다른 기업의 엔지니어들이 이에 더 익숙(familiarity)합니다. 이것이 바로 구형 GPU들이 실제 사용 기간이 3~4년이 지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수요가 구형 세대 GPU로 몰리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세일즈포스, FY3Q26 실적 및 다음 분기(FY4Q26) 가이던스 모두 기대치 상회.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Agentforce ARR이 +114% YoY 늘었다고 언급. 주가는 시간외에서 +5% 넘게 상승 중
Forwarded from 루팡
세일즈포스 CRM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4%)
매출: 103억 달러(컨센서스 102.7억 달러)로 전년 대비 9% 증가
희석 EPS: 3.25달러(컨센서스 2.86달러 상회)
구독·지원 매출: 97억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
Current RPO: 294억 달러, 전년 대비 11% 증가
총 RPO: 595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가이던스
매출: 111.3억~112.3억 달러(컨센서스 109.1억 달러), 전년 대비 11~12% 증가
(환율 고정 기준 +10~11%, Informatica 기여 약 3%포인트 포함)
Non-GAAP EPS: 3.02~3.04달러(컨센 3.03달러와 대체로 일치)
GAAP EPS: 1.47~1.49달러
cRPO 성장률: 약 +15% YoY(환율 고정 약 +13%, Informatica 기여 약 4%포인트)
2026 회계연도 전체 가이던스
매출: 414.5억~415.5억 달러(전년 대비 +9~10%, 환율 고정 +9%, Informatica 기여 약 80bp)
GAAP 영업이익률: 20.3%
Non-GAAP 영업이익률: 34.1%
GAAP EPS: 7.22~7.24달러
Non-GAAP EPS: 11.75~11.77달러
영업현금흐름 성장: 약 +13~14%
자유현금흐름 성장: 약 +13~14%
구독·지원 매출 성장률: 10% 이상(환율 고정 기준 10% 미만, Informatica 기여 약 80bp)
3분기 부문별 실적
Agentforce & Data 360 ARR: 약 14억 달러(전년 대비 +114%)
Agentforce ARR: 5억 달러 이상, 전년 대비 +330%
Agentforce 실제 운영 계정 수: 전분기 대비 +70%
Agentforce & Data 360의 신규 계약 중 약 50%는 기존 고객 확장에서 발생
기타 주요 지표
GAAP 영업이익률: 21.3%
Non-GAAP 영업이익률: 35.5%
영업현금흐름: 23억 달러(전년 대비 +17%)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전년 대비 +22%)
Agentforce 출시 이후 누적 계약: 18,500건 이상
유료 계약: 9,500건 이상, 전분기 대비 +50%
LLM 게이트웨이를 통해 처리된 Agentforce 토큰: 3.2조 개 이상
Data 360의 3분기 데이터 적재량: 32조 레코드(전년 대비 +119%)
Zero Copy 레코드: 15조 개(전년 대비 +341%)
비정형 데이터 처리량: 전년 대비 +390%
포브스 Top 50 AI 기업 중 약 90%가 Salesforce 사용, 평균 4개 클라우드 채택
자본 환원
주주 환원: 42억 달러
자사주 매입: 38억 달러
배당금: 3억 9,500만 달러
3분기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 전년 대비 +22%
경영진 코멘트
Marc Benioff(회장 겸 CEO):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414.5억~415.5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3분기 cRPO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294억 달러로, 미래 매출 파이프라인이 매우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arc Benioff:
“Agentforce와 Data 360이 우리의 모멘텀을 이끄는 핵심입니다. ARR이 거의 14억 달러에 도달하며 전년 대비 114%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유료 Agentforce 계약은 9,500건을 넘었고, 3.2조 개 이상의 토큰이 처리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Agentic Enterprise’를 구축하며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Robin Washington(사장 겸 CFO/COO):
“3분기의 모멘텀과 Agentforce의 지속적인 채택은 2030 회계연도까지 600억 달러 이상의 유기적 매출 목표와 ‘FY30 50% 수익성 프레임워크’ 달성 경로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출: 103억 달러(컨센서스 102.7억 달러)로 전년 대비 9% 증가
희석 EPS: 3.25달러(컨센서스 2.86달러 상회)
구독·지원 매출: 97억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
Current RPO: 294억 달러, 전년 대비 11% 증가
총 RPO: 595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가이던스
매출: 111.3억~112.3억 달러(컨센서스 109.1억 달러), 전년 대비 11~12% 증가
(환율 고정 기준 +10~11%, Informatica 기여 약 3%포인트 포함)
Non-GAAP EPS: 3.02~3.04달러(컨센 3.03달러와 대체로 일치)
GAAP EPS: 1.47~1.49달러
cRPO 성장률: 약 +15% YoY(환율 고정 약 +13%, Informatica 기여 약 4%포인트)
2026 회계연도 전체 가이던스
매출: 414.5억~415.5억 달러(전년 대비 +9~10%, 환율 고정 +9%, Informatica 기여 약 80bp)
GAAP 영업이익률: 20.3%
Non-GAAP 영업이익률: 34.1%
GAAP EPS: 7.22~7.24달러
Non-GAAP EPS: 11.75~11.77달러
영업현금흐름 성장: 약 +13~14%
자유현금흐름 성장: 약 +13~14%
구독·지원 매출 성장률: 10% 이상(환율 고정 기준 10% 미만, Informatica 기여 약 80bp)
3분기 부문별 실적
Agentforce & Data 360 ARR: 약 14억 달러(전년 대비 +114%)
Agentforce ARR: 5억 달러 이상, 전년 대비 +330%
Agentforce 실제 운영 계정 수: 전분기 대비 +70%
Agentforce & Data 360의 신규 계약 중 약 50%는 기존 고객 확장에서 발생
기타 주요 지표
GAAP 영업이익률: 21.3%
Non-GAAP 영업이익률: 35.5%
영업현금흐름: 23억 달러(전년 대비 +17%)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전년 대비 +22%)
Agentforce 출시 이후 누적 계약: 18,500건 이상
유료 계약: 9,500건 이상, 전분기 대비 +50%
LLM 게이트웨이를 통해 처리된 Agentforce 토큰: 3.2조 개 이상
Data 360의 3분기 데이터 적재량: 32조 레코드(전년 대비 +119%)
Zero Copy 레코드: 15조 개(전년 대비 +341%)
비정형 데이터 처리량: 전년 대비 +390%
포브스 Top 50 AI 기업 중 약 90%가 Salesforce 사용, 평균 4개 클라우드 채택
자본 환원
주주 환원: 42억 달러
자사주 매입: 38억 달러
배당금: 3억 9,500만 달러
3분기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 전년 대비 +22%
경영진 코멘트
Marc Benioff(회장 겸 CEO):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414.5억~415.5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3분기 cRPO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294억 달러로, 미래 매출 파이프라인이 매우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arc Benioff:
“Agentforce와 Data 360이 우리의 모멘텀을 이끄는 핵심입니다. ARR이 거의 14억 달러에 도달하며 전년 대비 114%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유료 Agentforce 계약은 9,500건을 넘었고, 3.2조 개 이상의 토큰이 처리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Agentic Enterprise’를 구축하며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Robin Washington(사장 겸 CFO/COO):
“3분기의 모멘텀과 Agentforce의 지속적인 채택은 2030 회계연도까지 600억 달러 이상의 유기적 매출 목표와 ‘FY30 50% 수익성 프레임워크’ 달성 경로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oreWeave- UBS 컨퍼런스 (2025.12.03)
1. 압도적인 성장과 수요 현황 (Market & Demand)
실적: 최근 분기 매출 성장률 134% 기록. 매출 백로그(수주잔고)는 550억 달러($55B)에 달하며, 이는 현재 연간 매출 환산액(Run-rate)의 약 10배 규모입니다.
수요의 성격: 수요는 "만족을 모르는(insatiable)", "끊임없는(relentless)" 상태
선도 AI 랩(Frontier AI Labs): OpenAI, Anthropic 등은 현재 모델 개발 단계에서 사실상 무제한적인 확장을 원하고 있음("More please" 모드).
엔터프라이즈: 아직 초기 단계이나, 산업 및 자동차 분야(배터리 최적화 등)의 AI 도입을 위해 'Monolith'를 인수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비 중입니다.
수요 동인:
모델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s)의 유효성.
사후 학습(Post-training) 및 강화 학습의 비중 증가.
추론(Inference)의 고도화: OpenAI의 o1과 같은 'Reasoning(추론/사고)' 모델의 등장으로 추론 작업의 연산 집약도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2. 공급망 및 인프라 구축 (Supply & Infrastructure)
데이터센터 현황: 북미와 유럽 전역에 41개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구축 난이도: 기가와트급 AI 캠퍼스를 짓는 것을 "설명서 없이 데스스타(Death Star) 레고를 조립하는 것"에 비유할 정도로 복잡함. 노동력 및 장납기 설비 부족 현상은 여전합니다.
일정 지연: 파트너사 관련 이슈로 4분기 예정 용량 일부가 1분기로 몇 주 지연되었으나, 이는 일시적이며 전체 계획은 순항 중입니다.
자체 구축(Self-build): 통제권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자체 데이터센터 팀을 꾸려 직접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재무 구조 및 '버블' 논란 일축 (Financials & Risk)
버블 우려 반박: 현재의 인프라 투자는 막연한 기대가 아닌, 확실한 수익화(Monetization)와 계약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의 광섬유 과잉 공급과는 다름)
계약 구조:
대부분 5년 장기 계약 및 의무 인수(Take-or-pay) 조건.
백로그의 60% 이상이 투자 적격 등급(Investment-grade) 고객사.
자본 조달 비용 하락: CoreWeave의 실행 능력이 입증되면서 대출 금리(스프레드)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초기: SOFR + 962 bps
최근(비등급 고객 대상): SOFR + 400 bps (약 500~900bps 절감)
4. NVIDIA와의 관계 및 하드웨어 전략 (Strategy with NVIDIA)
$6.3B 파트너십의 실체: 단순한 벤더 파이낸싱이 아니라 "중단 가능성(Interruptibility)" 조항이 포함된 고객 계약입니다.
CoreWeave는 필요시 NVIDIA의 사용을 일시 중단하고, 5년 장기 계약을 맺기 어려운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랩에 해당 컴퓨팅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가격 및 세대 교체:
가격 안정성: Hopper, Ampere, L40 등 모든 GPU가 매진 상태이며 가격은 매우 안정적입니다.
H100 재계약: 최근 1만 장 규모의 H100 클러스터 재계약 시, 초기 계약 가격과 5% 이내의 차이로 갱신되었습니다. (구형 모델도 여전히 높은 가치를 지님을 증명)
"Yes and" 전략: 고객들은 특정 세대(예: Rubin)를 기다리기 위해 구매를 미루지 않고, 가능한 모든 세대의 GPU를 혼합하여 구매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차별화 (Differentiation)
AI 전용 클라우드: 단순한 "랙(Rack) 임대"가 아니라,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슈퍼컴퓨터임을 강조.
유연성(Fungibility):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동일한 클러스터를 학습용과 추론용으로 자유롭게 전환 가능.
AI 오브젝트 스토리지: 연간 반복 매출(ARR) 1억 달러($100M) 돌파. AWS/Azure 등과 함께 쓰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반출 수수료(Egress fee)가 없는 저지연 스토리지를 제공하여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비(非) NVIDIA 칩: AMD나 ASIC(TPU 등)에 대한 논의는 있으나, 여전히 수요의 압도적인 비중은 NVIDIA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6362721961623777?s=20
1. 압도적인 성장과 수요 현황 (Market & Demand)
실적: 최근 분기 매출 성장률 134% 기록. 매출 백로그(수주잔고)는 550억 달러($55B)에 달하며, 이는 현재 연간 매출 환산액(Run-rate)의 약 10배 규모입니다.
수요의 성격: 수요는 "만족을 모르는(insatiable)", "끊임없는(relentless)" 상태
선도 AI 랩(Frontier AI Labs): OpenAI, Anthropic 등은 현재 모델 개발 단계에서 사실상 무제한적인 확장을 원하고 있음("More please" 모드).
엔터프라이즈: 아직 초기 단계이나, 산업 및 자동차 분야(배터리 최적화 등)의 AI 도입을 위해 'Monolith'를 인수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비 중입니다.
수요 동인:
모델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s)의 유효성.
사후 학습(Post-training) 및 강화 학습의 비중 증가.
추론(Inference)의 고도화: OpenAI의 o1과 같은 'Reasoning(추론/사고)' 모델의 등장으로 추론 작업의 연산 집약도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2. 공급망 및 인프라 구축 (Supply & Infrastructure)
데이터센터 현황: 북미와 유럽 전역에 41개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구축 난이도: 기가와트급 AI 캠퍼스를 짓는 것을 "설명서 없이 데스스타(Death Star) 레고를 조립하는 것"에 비유할 정도로 복잡함. 노동력 및 장납기 설비 부족 현상은 여전합니다.
일정 지연: 파트너사 관련 이슈로 4분기 예정 용량 일부가 1분기로 몇 주 지연되었으나, 이는 일시적이며 전체 계획은 순항 중입니다.
자체 구축(Self-build): 통제권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자체 데이터센터 팀을 꾸려 직접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재무 구조 및 '버블' 논란 일축 (Financials & Risk)
버블 우려 반박: 현재의 인프라 투자는 막연한 기대가 아닌, 확실한 수익화(Monetization)와 계약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의 광섬유 과잉 공급과는 다름)
계약 구조:
대부분 5년 장기 계약 및 의무 인수(Take-or-pay) 조건.
백로그의 60% 이상이 투자 적격 등급(Investment-grade) 고객사.
자본 조달 비용 하락: CoreWeave의 실행 능력이 입증되면서 대출 금리(스프레드)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초기: SOFR + 962 bps
최근(비등급 고객 대상): SOFR + 400 bps (약 500~900bps 절감)
4. NVIDIA와의 관계 및 하드웨어 전략 (Strategy with NVIDIA)
$6.3B 파트너십의 실체: 단순한 벤더 파이낸싱이 아니라 "중단 가능성(Interruptibility)" 조항이 포함된 고객 계약입니다.
CoreWeave는 필요시 NVIDIA의 사용을 일시 중단하고, 5년 장기 계약을 맺기 어려운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랩에 해당 컴퓨팅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가격 및 세대 교체:
가격 안정성: Hopper, Ampere, L40 등 모든 GPU가 매진 상태이며 가격은 매우 안정적입니다.
H100 재계약: 최근 1만 장 규모의 H100 클러스터 재계약 시, 초기 계약 가격과 5% 이내의 차이로 갱신되었습니다. (구형 모델도 여전히 높은 가치를 지님을 증명)
"Yes and" 전략: 고객들은 특정 세대(예: Rubin)를 기다리기 위해 구매를 미루지 않고, 가능한 모든 세대의 GPU를 혼합하여 구매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차별화 (Differentiation)
AI 전용 클라우드: 단순한 "랙(Rack) 임대"가 아니라,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슈퍼컴퓨터임을 강조.
유연성(Fungibility):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동일한 클러스터를 학습용과 추론용으로 자유롭게 전환 가능.
AI 오브젝트 스토리지: 연간 반복 매출(ARR) 1억 달러($100M) 돌파. AWS/Azure 등과 함께 쓰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반출 수수료(Egress fee)가 없는 저지연 스토리지를 제공하여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비(非) NVIDIA 칩: AMD나 ASIC(TPU 등)에 대한 논의는 있으나, 여전히 수요의 압도적인 비중은 NVIDIA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6362721961623777?s=20
AI 칩 경쟁 본격화…마벨, AI 광학 기업 ‘셀레스티얼 AI’ 약 4조원에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1484?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1484?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이거는 나노바나나 3.0 프로를 활용해 오늘자 장 시작 전 생각을 이미지화 시켜본건데,
간단히 보시기에 좋은것 같아 공유해봅니다.
간단히 보시기에 좋은것 같아 공유해봅니다.
‘ADC 기반 항암제 개발’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데뷔[오늘 상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2246642395240&mediaCodeNo=25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22466423952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ADC 기반 항암제 개발’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데뷔[오늘 상장]
항체-약물 접합체(ADC·Antibody-Drug Conjugate) 에셋 전문 바이오 기업 에임드바이오가 오늘(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에임드바이오는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 과정에서 증거금만 15조원 넘게 끌어모으며 올해 코스닥 공모 기업 중 최고치를 기록...
뉴로핏, 로슈·릴리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시장 '선점'…'세계 최초' 美 FDA 입증 기술력 '주목'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751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751
프라임경제
뉴로핏, 로슈·릴리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시장 '선점'…'세계 최초' 美 FDA 입증 기술력 '주목'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4일 뉴로핏(380550)에 대해 로슈와 일라이 릴리 등 빅파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치료 시장 선점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인벤티지랩'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406
'인투셀' 52주 신고가 경신, 새로운 ADC 링커가 이어줄 새로운 세상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5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6일 연속 순매수(19.2만주)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55
'에이프릴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SAFA 기술력 검증과 함께 모멘텀 가속 - 삼성증권, None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93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406
'인투셀' 52주 신고가 경신, 새로운 ADC 링커가 이어줄 새로운 세상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5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6일 연속 순매수(19.2만주)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55
'에이프릴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SAFA 기술력 검증과 함께 모멘텀 가속 - 삼성증권, None
http://spot.rassiro.com/rd/20251204/1000393
Rassiro
'인벤티지랩'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리가켐바이오 파트너사 익수다, HER2 ADC 식도암 환자 대상 1상 최신 결과 업데이트 예정
당사의 HER2 ADC ‘IKS014(LCB14)’ 파트너사인 익수다(IKSUDA)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학회(ASCO GI 2026)’에서 IKS014의 HER2 고발현 및 저발현 식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증대(dose escalation) 임상 1상 결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ASCO GI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초록 제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0월 개최된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익수다는 IKS014의 임상 1a상 첫 결과를 공개했으며, 당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등록된 사전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양성 식도암 환자 10명 중 5명에게서 반응이 관찰됐으며(ORR 50%), 이 중 반응이 관찰된 1명의 환자에게서는 완전 관해(CR)이 나타났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 역시 용량증대가 진행된 최대 120mg/m2(약 3.2mg/kg) 용량까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이상반응은 대부분 1등급 및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ASCO GI에서는 ESMO에서 발표됐던 식도암 환자 대상 추가적인 업데이트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SCO GI 초록 본문은 1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익수다는 현재 IKS014의 유방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b상(용량확대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식도암 임상 1상 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IKS014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HER2 ADC ‘IKS014(LCB14)’ 파트너사인 익수다(IKSUDA)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학회(ASCO GI 2026)’에서 IKS014의 HER2 고발현 및 저발현 식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증대(dose escalation) 임상 1상 결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ASCO GI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초록 제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0월 개최된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익수다는 IKS014의 임상 1a상 첫 결과를 공개했으며, 당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등록된 사전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양성 식도암 환자 10명 중 5명에게서 반응이 관찰됐으며(ORR 50%), 이 중 반응이 관찰된 1명의 환자에게서는 완전 관해(CR)이 나타났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 역시 용량증대가 진행된 최대 120mg/m2(약 3.2mg/kg) 용량까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이상반응은 대부분 1등급 및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ASCO GI에서는 ESMO에서 발표됐던 식도암 환자 대상 추가적인 업데이트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SCO GI 초록 본문은 1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익수다는 현재 IKS014의 유방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b상(용량확대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식도암 임상 1상 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IKS014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