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트럼프 대통령, 2026년 로봇 공학 행정명령 검토 중
러트닉 상무장관은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가속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행정부는 현재 내년을 목표로 공식적인 로봇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 전반에 걸쳐 로봇 공학 인프라가 어떻게 조용히 구축되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LTR(팔란티어)와 $PATH(유아이패스)는 전체 로봇 집단의 관제사 역할을 하며, $NVDA(엔비디아), $AVGO(브로드컴), $QCOM(퀄컴)은 로봇이 감각을 느끼고 행동하게 하는 엔진이자 신경계 역할을 합니다.
2. $AVAV(에이로바이런먼트), $ONDS(온디스), $RCAT(레드캣), $UMAC(언맨드 시스템즈)은 $LMT(록히드마틴), $RTX(레이시온), $GD(제너럴 다이내믹스)가 운영하는 자율 방어 네트워크에 통합되는 UAV(무인항공기) 드론 편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TSLA(테슬라), $HON(하니웰), $TER(테라다인)는 조립 라인과 중공업 제조를 자동화하는 산업용 로봇 분야를 주도합니다.
4. $GOOGL(구글), $AMZN(아마존), $MSFT(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기계를 연결하는 AI 데이터 레이어를 공급하며, $ROK(로크웰 오토메이션)와 $ZBRA(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공장 라인과 창고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제어 장치, 스캐너 및 모바일 로봇을 제공합니다.
5. $MBLY(모빌아이), $LIDR(에이아이), $LAZR(루미나), $INVZ(이노비즈)는 로봇이 세상을 보고 주행할 수 있게 하는 인지(Perception) 스택을 공급합니다.
6. $ISRG(인튜이티브 서지컬), $PRCT(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SYK(스트라이커), $MDT(메드트로닉)는 수술실의 풍경을 바꾸고 있는 수술용 로봇 기술을 제공합니다.
7. $RR(롤스로이스), $OII(오셔니어링), $FARO(파로)는 로봇 공학을 수중, 산업 현장 및 대고객 서비스 역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8. $AMZN(아마존)은 상품 이동 및 집품(Pick)을 위해 수십만 대의 창고 로봇을 배치하고 있으며, $SYM(심보틱)과 $SERV(서브 로보틱스)는 풀필먼트(주문 이행) 및 라스트 마일 소매 물류를 지원하는 자율 이동 로봇을 제작합니다.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1996206357255451057?s=20
러트닉 상무장관은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가속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행정부는 현재 내년을 목표로 공식적인 로봇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 전반에 걸쳐 로봇 공학 인프라가 어떻게 조용히 구축되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LTR(팔란티어)와 $PATH(유아이패스)는 전체 로봇 집단의 관제사 역할을 하며, $NVDA(엔비디아), $AVGO(브로드컴), $QCOM(퀄컴)은 로봇이 감각을 느끼고 행동하게 하는 엔진이자 신경계 역할을 합니다.
2. $AVAV(에이로바이런먼트), $ONDS(온디스), $RCAT(레드캣), $UMAC(언맨드 시스템즈)은 $LMT(록히드마틴), $RTX(레이시온), $GD(제너럴 다이내믹스)가 운영하는 자율 방어 네트워크에 통합되는 UAV(무인항공기) 드론 편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TSLA(테슬라), $HON(하니웰), $TER(테라다인)는 조립 라인과 중공업 제조를 자동화하는 산업용 로봇 분야를 주도합니다.
4. $GOOGL(구글), $AMZN(아마존), $MSFT(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기계를 연결하는 AI 데이터 레이어를 공급하며, $ROK(로크웰 오토메이션)와 $ZBRA(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공장 라인과 창고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제어 장치, 스캐너 및 모바일 로봇을 제공합니다.
5. $MBLY(모빌아이), $LIDR(에이아이), $LAZR(루미나), $INVZ(이노비즈)는 로봇이 세상을 보고 주행할 수 있게 하는 인지(Perception) 스택을 공급합니다.
6. $ISRG(인튜이티브 서지컬), $PRCT(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SYK(스트라이커), $MDT(메드트로닉)는 수술실의 풍경을 바꾸고 있는 수술용 로봇 기술을 제공합니다.
7. $RR(롤스로이스), $OII(오셔니어링), $FARO(파로)는 로봇 공학을 수중, 산업 현장 및 대고객 서비스 역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8. $AMZN(아마존)은 상품 이동 및 집품(Pick)을 위해 수십만 대의 창고 로봇을 배치하고 있으며, $SYM(심보틱)과 $SERV(서브 로보틱스)는 풀필먼트(주문 이행) 및 라스트 마일 소매 물류를 지원하는 자율 이동 로봇을 제작합니다.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1996206357255451057?s=20
"미-중 다음 전쟁터는 로봇"...트럼프 행정부 로봇 지원 방침에 테슬라 주가 4.08% 급등
트럼프 행정부의 로봇 기술 활성화 신호에 테슬라 주가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는 보도 이후 테슬라 주가가 1% 상승했습니다. 폴리티코(Politico)는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로봇 기술 기업 CEO들과 회동했으며, 내년 행정명령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에 서브 로보틱스(+8%), 리치테크 로보틱스(+11%), 테라다인(+1%)을 포함한 로봇 기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상무부는 로봇 기술과 첨단 제조 기술이 미국 내 생산을 재개하는 데 핵심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AI 가속화 계획에 따른 것으로, 연방 로봇 태스크포스가 구성되고 새로운 법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82239
트럼프 행정부의 로봇 기술 활성화 신호에 테슬라 주가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는 보도 이후 테슬라 주가가 1% 상승했습니다. 폴리티코(Politico)는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로봇 기술 기업 CEO들과 회동했으며, 내년 행정명령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에 서브 로보틱스(+8%), 리치테크 로보틱스(+11%), 테라다인(+1%)을 포함한 로봇 기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상무부는 로봇 기술과 첨단 제조 기술이 미국 내 생산을 재개하는 데 핵심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AI 가속화 계획에 따른 것으로, 연방 로봇 태스크포스가 구성되고 새로운 법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82239
Naver
"미-중 다음 전쟁터는 로봇"...트럼프 행정부 로봇 지원 방침에 테슬라 주가 4.08% 급등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에 이어 로봇 산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미국의 정치 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폴리티코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최근 로봇 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AI 소프트웨어에 돈을 쓰지 않아 판매 목표량 낮추어 by 디인포 ]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고객들이 돈을 안 쓰고 있음
- 지난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에 많은 영업사원이 AI 제품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정 AI 제품에 대한 영업 쿼터(목표치)를 대폭 낮춤
- 예1: 미국 Azure 한 팀 → 작년 “Foundry(고객이 AI 앱 만드는 도구) 매출 50% 증가” 목표 → 5명 중 1명만 달성 → 올해 목표를 25%로 ↓
- 예2: 다른 Azure 팀 → 작년 “Foundry 매출 2배” 목표 → 대부분 실패 → 올해 목표 50%로 ↓
2.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를 꺼리는 이유
- “이걸 쓰면 얼마나 돈을 아끼는지(ROI)” 증명이 어려움
- 작은 실수도 큰 손해로 이어지는 분야(재무, 사이버보안 등)에서는 AI가 아직 완벽하지 않음
- 다른 프로그램(예: 세일즈포스)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잘 안 됨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돌아감
실제 사례: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 도입 → 회의 요약, 엑셀 기반 재무 모델 자동 생성 등 기대
- 그런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앱과 연결이 안 돼서 제대로 작동 안 함
- 결국 올해 가을에 사용량·지출을 줄였음
3.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을 잘 번다?
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번다.
- OpenAI 같은 AI 개발 회사들이 MS 클라우드(Azure)를 엄청 빌려 씀 (올해 약 150억 달러 규모 예상)
- 직장인용 Copilot(오피스 365), 개발자용 GitHub Copilot은 잘 팔림
- 문제는 “전통적인 일반 기업”들이 고급 AI 에이전트(복잡 작업 자동화)에 추가로 돈을 안 쓴다는 점
4.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
- OpenAI도 AI 에이전트 매출 전망을 앞으로 5년간 260억 달러나 ↓ 낮추었음
- 대신 ChatGPT 구독료, 광고 등으로 메우려고 함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은 신제품을 팔기 위해 엄청난 할인 제공 중
- 아마존 AWS, 앤스로픽 등은 고객이 AI를 제대로 쓰게끔 컨설팅 수준으로 도와주고 있음
5.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것
- 윈도우 PC에서 AI가 자동으로 작업해주는 기능(예: 파일 간 데이터 옮기기)을 다시 출시할 계획.
- 작년에 프라이버시 문제로 철회했던 “Recall” 기능을 개선한 버전.
- 새로 만든 오픈소스 모델 “Fara-7B” 사용 → 작업 중 최대 3장의 스크린샷만 찍고 바로 삭제 → 개인정보 보호 강화 + PC 자체에서 돌려서 더 안전.
6.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사이버보안 회사 Cohesity의 CIO 브라이언 스팬스윅은
- “지금은 실망스럽지만, 3개월만 기다리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제대로 연결해서 고객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등 ROI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즉, 아직은 “기대가 너무 앞서간 상태”지만, 연결 문제만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돈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2025년 말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술은 멋지지만 기업이 실제로 돈 내고 쓰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영업 목표를 낮출 정도로 시장이 기대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고객들이 돈을 안 쓰고 있음
- 지난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에 많은 영업사원이 AI 제품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정 AI 제품에 대한 영업 쿼터(목표치)를 대폭 낮춤
- 예1: 미국 Azure 한 팀 → 작년 “Foundry(고객이 AI 앱 만드는 도구) 매출 50% 증가” 목표 → 5명 중 1명만 달성 → 올해 목표를 25%로 ↓
- 예2: 다른 Azure 팀 → 작년 “Foundry 매출 2배” 목표 → 대부분 실패 → 올해 목표 50%로 ↓
2.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를 꺼리는 이유
- “이걸 쓰면 얼마나 돈을 아끼는지(ROI)” 증명이 어려움
- 작은 실수도 큰 손해로 이어지는 분야(재무, 사이버보안 등)에서는 AI가 아직 완벽하지 않음
- 다른 프로그램(예: 세일즈포스)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잘 안 됨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돌아감
실제 사례: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 도입 → 회의 요약, 엑셀 기반 재무 모델 자동 생성 등 기대
- 그런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앱과 연결이 안 돼서 제대로 작동 안 함
- 결국 올해 가을에 사용량·지출을 줄였음
3.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을 잘 번다?
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번다.
- OpenAI 같은 AI 개발 회사들이 MS 클라우드(Azure)를 엄청 빌려 씀 (올해 약 150억 달러 규모 예상)
- 직장인용 Copilot(오피스 365), 개발자용 GitHub Copilot은 잘 팔림
- 문제는 “전통적인 일반 기업”들이 고급 AI 에이전트(복잡 작업 자동화)에 추가로 돈을 안 쓴다는 점
4.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
- OpenAI도 AI 에이전트 매출 전망을 앞으로 5년간 260억 달러나 ↓ 낮추었음
- 대신 ChatGPT 구독료, 광고 등으로 메우려고 함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은 신제품을 팔기 위해 엄청난 할인 제공 중
- 아마존 AWS, 앤스로픽 등은 고객이 AI를 제대로 쓰게끔 컨설팅 수준으로 도와주고 있음
5.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것
- 윈도우 PC에서 AI가 자동으로 작업해주는 기능(예: 파일 간 데이터 옮기기)을 다시 출시할 계획.
- 작년에 프라이버시 문제로 철회했던 “Recall” 기능을 개선한 버전.
- 새로 만든 오픈소스 모델 “Fara-7B” 사용 → 작업 중 최대 3장의 스크린샷만 찍고 바로 삭제 → 개인정보 보호 강화 + PC 자체에서 돌려서 더 안전.
6.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사이버보안 회사 Cohesity의 CIO 브라이언 스팬스윅은
- “지금은 실망스럽지만, 3개월만 기다리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제대로 연결해서 고객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등 ROI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즉, 아직은 “기대가 너무 앞서간 상태”지만, 연결 문제만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돈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2025년 말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술은 멋지지만 기업이 실제로 돈 내고 쓰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영업 목표를 낮출 정도로 시장이 기대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주요 원인 및 세부 사항
1) 고객의 저항: 기업들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I 에이전트에 대해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2) 목표 달성 실패: 지난 6월 마감된 회계연도에 영업팀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여러 사업부에서 성장 기대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3) 도입 속도 둔화: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을 AI 자동화의 획기적인 도약의 해로 삼았으나, 이번 조치는 대중화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1) 고객의 저항: 기업들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I 에이전트에 대해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2) 목표 달성 실패: 지난 6월 마감된 회계연도에 영업팀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여러 사업부에서 성장 기대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3) 도입 속도 둔화: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을 AI 자동화의 획기적인 도약의 해로 삼았으나, 이번 조치는 대중화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마이크로소프크, 장 중 논란이 된 디인포메이션의 AI 판매 목표 하향조정 보도에 사실 아니라고 대응
https://finance.yahoo.com/m/8764162a-159e-302c-964c-93df6162ee49/microsoft-stock-slips-on.html
https://finance.yahoo.com/m/8764162a-159e-302c-964c-93df6162ee49/microsoft-stock-slips-on.html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새로운 AI제품 거부해 소프트웨어 판매 목표치 하향조정 - The Information
Microsoft Lowers AI Software Sales Quotas as Customers Resist Newer Products
위 소식에 MSFT 장전 2% 하락
Microsoft Lowers AI Software Sales Quotas as Customers Resist Newer Products
위 소식에 MSFT 장전 2% 하락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마소가 구글과 아마존처럼 독보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인스턴스나 AI모델을 갖추지 못한 탓일까요. 오픈AI에 의존했던 과거가 초기 진입을 이루게 했으나 AI 내재화의 속도를 조금 더디게 만든 꼴이 됐네요.
에이전트 기술 자체의 문제도 있습니다. 기존에는 단일 AI제품을 사와서 설치만 하면 됐는데, 에이전트는 고객이 직접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개발해야 하며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각 업무별로 수천개를 만들어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이런 이유로 마소의 <오피스 365 코파일럿>과 <깃허브 코파일럿> 같은 단일 제품은 여전히 잘 나갑니다. 결정적으로 미션 크리티컬 업무, 즉 기업이 실수하면 큰 손실을 입는 업무에는 에이전트 전환이라는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에이전트라도 AI는 여전히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자의 해결책으로 '현장배치 엔지니어'가 더 부상할 거고요, 팔란티어와 IBM 같은 컨설팅에 강한 AI 기업이 유리할 겁니다. 후자의 경우 데이터 구조화와 데이터베이스로 AI 정확도를 더 올려야 하고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몽고DB 같은 솔루션 중요도가 많이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마소가 구글과 아마존처럼 독보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인스턴스나 AI모델을 갖추지 못한 탓일까요. 오픈AI에 의존했던 과거가 초기 진입을 이루게 했으나 AI 내재화의 속도를 조금 더디게 만든 꼴이 됐네요.
에이전트 기술 자체의 문제도 있습니다. 기존에는 단일 AI제품을 사와서 설치만 하면 됐는데, 에이전트는 고객이 직접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개발해야 하며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각 업무별로 수천개를 만들어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이런 이유로 마소의 <오피스 365 코파일럿>과 <깃허브 코파일럿> 같은 단일 제품은 여전히 잘 나갑니다. 결정적으로 미션 크리티컬 업무, 즉 기업이 실수하면 큰 손실을 입는 업무에는 에이전트 전환이라는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에이전트라도 AI는 여전히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자의 해결책으로 '현장배치 엔지니어'가 더 부상할 거고요, 팔란티어와 IBM 같은 컨설팅에 강한 AI 기업이 유리할 겁니다. 후자의 경우 데이터 구조화와 데이터베이스로 AI 정확도를 더 올려야 하고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몽고DB 같은 솔루션 중요도가 많이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피치 "글로벌 AI 투자 급증에 韓 반도체 업체들 수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048
삼성전자 물량 풀어도 소용없다…D램값 60% 폭등 '패닉 바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31918453344fbbec65dfb_1#_PA
“제조의 삼성 부활” HBM4 양산 채비, ‘100조 시대’ 가시권 [갭 월드] | 서울경제
https://m.sedaily.com/NewsView/2H1LKZJH41
그래픽D램도 잡았다…"삼성, GDDR7 시장 70% 장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795?sid=101
삼성전자, 3분기 낸드 시장 1위 유지…"eSSD 출하 영향"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3169800003
車 반도체로 돌파구 찾는 삼성 파운드리, 현대차에 14나노 eM램 공급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55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048
삼성전자 물량 풀어도 소용없다…D램값 60% 폭등 '패닉 바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31918453344fbbec65dfb_1#_PA
“제조의 삼성 부활” HBM4 양산 채비, ‘100조 시대’ 가시권 [갭 월드] | 서울경제
https://m.sedaily.com/NewsView/2H1LKZJH41
그래픽D램도 잡았다…"삼성, GDDR7 시장 70% 장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795?sid=101
삼성전자, 3분기 낸드 시장 1위 유지…"eSSD 출하 영향"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3169800003
車 반도체로 돌파구 찾는 삼성 파운드리, 현대차에 14나노 eM램 공급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550
연합인포맥스
피치 "글로벌 AI 투자 급증에 韓 반도체 업체들 수혜"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가 급증하면서 한국의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진단했다.피치는 3일 보고서를 통해 "AI 워크로드(컴퓨터 시스템이 처리해야 하는 작업의 양...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및 SSD 사업을 전 세계 소매 채널 대상으로 20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그 후 종료한다고 발표
- Crucial 브랜드는 Micron 전체에서 보면 가장 저마진·변동성 큰 사업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급증”에 따라 리소스를 고성장, 고수익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집중하기 위함
- 공급 측면에서는 업계 전체 대비 작은 한 축이 사라지는 정도지만 현재 메모리의 타이트한 공급 고려 시 가격/파워 측면 시그널은 클 것
https://finance.yahoo.com/news/micron-exit-crucial-consumer-memory-164643430.html
- Crucial 브랜드는 Micron 전체에서 보면 가장 저마진·변동성 큰 사업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급증”에 따라 리소스를 고성장, 고수익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집중하기 위함
- 공급 측면에서는 업계 전체 대비 작은 한 축이 사라지는 정도지만 현재 메모리의 타이트한 공급 고려 시 가격/파워 측면 시그널은 클 것
https://finance.yahoo.com/news/micron-exit-crucial-consumer-memory-164643430.html
Yahoo Finance
Micron to exit consumer memory business amid global supply shortage
Memory chipmaker Micron Technology said on Wednesday it will exit its consumer business, as it doubles down on advanced memory chips used in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ers amid a global supply shortage of the essential semiconductors. Micron's move…
황 회장님의 친 정부 움직임입니다.
주별 규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강하게 비난했죠
AI 왜곡과 산업 성장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연방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77267?sid=101
주별 규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강하게 비난했죠
AI 왜곡과 산업 성장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연방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77267?sid=101
Naver
젠슨 황, 트럼프와 반도체 수출 규제 논의…주별 AI 규제 비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반도체 수출 규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각 주(州)별로 인공지능(AI)을 따로 규제하는 움직임을 비판하며 “이런 접근이 산업을 멈춰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의 '구형화(obsolescence) 리스크'는 사실상 허구에 가깝습니다.
코어위브($CRWV)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라이브러리)가 이미 완성 단계이고 엔지니어들이 해당 장비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기(know them cold) 때문에, 구형 모델인 H100에 대한 수요가 가장 강력하며 '매진(sold out)'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객들이 기존 가격보다 불과 5% 할인된 가격으로 H100 장기 계약을 갱신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아나 고슈코 (Ana Goshko):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 중 하나를 이미 언급하셨는데요. 마이크(Mike)가 3분기 실적 발표(call)에서 언급했던 10,000개 이상의 H100 GPU 계약에 대한 선제적 조기 갱신 건 말입니다. 이건 초기 세대 모델 중 하나인데, 원래 요율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체결된 것이 맞지요? 그리고 이건 단순히 일회성으로 좋은 사례만 골라낸(cherry-picked)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폴 임 (Paul Yim, 기업 개발 부사장): 일회성 사례가 아닙니다. 우리는 구형 아키텍처 재고가 이미 소진되었거나 거의 매진 상태(sold out)에 가깝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았던 부분은, 투자 적격 등급(IG) 기업들과 대형 연구소들(big labs) 외에도 엄청난 기업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바로 뒤이어 나오는 클러스터들을 활발하게 사용하고 싶어 합니다.
그 이유 중 일부는 H100이 GB200이나 GB300보다 더 오래 출시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가 더 방대하고 폭넓으며, 다른 기업의 엔지니어들이 이에 더 익숙(familiarity)합니다. 이것이 바로 구형 GPU들이 실제 사용 기간이 3~4년이 지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수요가 구형 세대 GPU로 몰리는 이유입니다.
코어위브($CRWV)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라이브러리)가 이미 완성 단계이고 엔지니어들이 해당 장비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기(know them cold) 때문에, 구형 모델인 H100에 대한 수요가 가장 강력하며 '매진(sold out)'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객들이 기존 가격보다 불과 5% 할인된 가격으로 H100 장기 계약을 갱신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아나 고슈코 (Ana Goshko):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 중 하나를 이미 언급하셨는데요. 마이크(Mike)가 3분기 실적 발표(call)에서 언급했던 10,000개 이상의 H100 GPU 계약에 대한 선제적 조기 갱신 건 말입니다. 이건 초기 세대 모델 중 하나인데, 원래 요율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체결된 것이 맞지요? 그리고 이건 단순히 일회성으로 좋은 사례만 골라낸(cherry-picked)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폴 임 (Paul Yim, 기업 개발 부사장): 일회성 사례가 아닙니다. 우리는 구형 아키텍처 재고가 이미 소진되었거나 거의 매진 상태(sold out)에 가깝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았던 부분은, 투자 적격 등급(IG) 기업들과 대형 연구소들(big labs) 외에도 엄청난 기업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바로 뒤이어 나오는 클러스터들을 활발하게 사용하고 싶어 합니다.
그 이유 중 일부는 H100이 GB200이나 GB300보다 더 오래 출시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가 더 방대하고 폭넓으며, 다른 기업의 엔지니어들이 이에 더 익숙(familiarity)합니다. 이것이 바로 구형 GPU들이 실제 사용 기간이 3~4년이 지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수요가 구형 세대 GPU로 몰리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세일즈포스, FY3Q26 실적 및 다음 분기(FY4Q26) 가이던스 모두 기대치 상회.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Agentforce ARR이 +114% YoY 늘었다고 언급. 주가는 시간외에서 +5% 넘게 상승 중
Forwarded from 루팡
세일즈포스 CRM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4%)
매출: 103억 달러(컨센서스 102.7억 달러)로 전년 대비 9% 증가
희석 EPS: 3.25달러(컨센서스 2.86달러 상회)
구독·지원 매출: 97억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
Current RPO: 294억 달러, 전년 대비 11% 증가
총 RPO: 595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가이던스
매출: 111.3억~112.3억 달러(컨센서스 109.1억 달러), 전년 대비 11~12% 증가
(환율 고정 기준 +10~11%, Informatica 기여 약 3%포인트 포함)
Non-GAAP EPS: 3.02~3.04달러(컨센 3.03달러와 대체로 일치)
GAAP EPS: 1.47~1.49달러
cRPO 성장률: 약 +15% YoY(환율 고정 약 +13%, Informatica 기여 약 4%포인트)
2026 회계연도 전체 가이던스
매출: 414.5억~415.5억 달러(전년 대비 +9~10%, 환율 고정 +9%, Informatica 기여 약 80bp)
GAAP 영업이익률: 20.3%
Non-GAAP 영업이익률: 34.1%
GAAP EPS: 7.22~7.24달러
Non-GAAP EPS: 11.75~11.77달러
영업현금흐름 성장: 약 +13~14%
자유현금흐름 성장: 약 +13~14%
구독·지원 매출 성장률: 10% 이상(환율 고정 기준 10% 미만, Informatica 기여 약 80bp)
3분기 부문별 실적
Agentforce & Data 360 ARR: 약 14억 달러(전년 대비 +114%)
Agentforce ARR: 5억 달러 이상, 전년 대비 +330%
Agentforce 실제 운영 계정 수: 전분기 대비 +70%
Agentforce & Data 360의 신규 계약 중 약 50%는 기존 고객 확장에서 발생
기타 주요 지표
GAAP 영업이익률: 21.3%
Non-GAAP 영업이익률: 35.5%
영업현금흐름: 23억 달러(전년 대비 +17%)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전년 대비 +22%)
Agentforce 출시 이후 누적 계약: 18,500건 이상
유료 계약: 9,500건 이상, 전분기 대비 +50%
LLM 게이트웨이를 통해 처리된 Agentforce 토큰: 3.2조 개 이상
Data 360의 3분기 데이터 적재량: 32조 레코드(전년 대비 +119%)
Zero Copy 레코드: 15조 개(전년 대비 +341%)
비정형 데이터 처리량: 전년 대비 +390%
포브스 Top 50 AI 기업 중 약 90%가 Salesforce 사용, 평균 4개 클라우드 채택
자본 환원
주주 환원: 42억 달러
자사주 매입: 38억 달러
배당금: 3억 9,500만 달러
3분기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 전년 대비 +22%
경영진 코멘트
Marc Benioff(회장 겸 CEO):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414.5억~415.5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3분기 cRPO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294억 달러로, 미래 매출 파이프라인이 매우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arc Benioff:
“Agentforce와 Data 360이 우리의 모멘텀을 이끄는 핵심입니다. ARR이 거의 14억 달러에 도달하며 전년 대비 114%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유료 Agentforce 계약은 9,500건을 넘었고, 3.2조 개 이상의 토큰이 처리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Agentic Enterprise’를 구축하며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Robin Washington(사장 겸 CFO/COO):
“3분기의 모멘텀과 Agentforce의 지속적인 채택은 2030 회계연도까지 600억 달러 이상의 유기적 매출 목표와 ‘FY30 50% 수익성 프레임워크’ 달성 경로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출: 103억 달러(컨센서스 102.7억 달러)로 전년 대비 9% 증가
희석 EPS: 3.25달러(컨센서스 2.86달러 상회)
구독·지원 매출: 97억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
Current RPO: 294억 달러, 전년 대비 11% 증가
총 RPO: 595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가이던스
매출: 111.3억~112.3억 달러(컨센서스 109.1억 달러), 전년 대비 11~12% 증가
(환율 고정 기준 +10~11%, Informatica 기여 약 3%포인트 포함)
Non-GAAP EPS: 3.02~3.04달러(컨센 3.03달러와 대체로 일치)
GAAP EPS: 1.47~1.49달러
cRPO 성장률: 약 +15% YoY(환율 고정 약 +13%, Informatica 기여 약 4%포인트)
2026 회계연도 전체 가이던스
매출: 414.5억~415.5억 달러(전년 대비 +9~10%, 환율 고정 +9%, Informatica 기여 약 80bp)
GAAP 영업이익률: 20.3%
Non-GAAP 영업이익률: 34.1%
GAAP EPS: 7.22~7.24달러
Non-GAAP EPS: 11.75~11.77달러
영업현금흐름 성장: 약 +13~14%
자유현금흐름 성장: 약 +13~14%
구독·지원 매출 성장률: 10% 이상(환율 고정 기준 10% 미만, Informatica 기여 약 80bp)
3분기 부문별 실적
Agentforce & Data 360 ARR: 약 14억 달러(전년 대비 +114%)
Agentforce ARR: 5억 달러 이상, 전년 대비 +330%
Agentforce 실제 운영 계정 수: 전분기 대비 +70%
Agentforce & Data 360의 신규 계약 중 약 50%는 기존 고객 확장에서 발생
기타 주요 지표
GAAP 영업이익률: 21.3%
Non-GAAP 영업이익률: 35.5%
영업현금흐름: 23억 달러(전년 대비 +17%)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전년 대비 +22%)
Agentforce 출시 이후 누적 계약: 18,500건 이상
유료 계약: 9,500건 이상, 전분기 대비 +50%
LLM 게이트웨이를 통해 처리된 Agentforce 토큰: 3.2조 개 이상
Data 360의 3분기 데이터 적재량: 32조 레코드(전년 대비 +119%)
Zero Copy 레코드: 15조 개(전년 대비 +341%)
비정형 데이터 처리량: 전년 대비 +390%
포브스 Top 50 AI 기업 중 약 90%가 Salesforce 사용, 평균 4개 클라우드 채택
자본 환원
주주 환원: 42억 달러
자사주 매입: 38억 달러
배당금: 3억 9,500만 달러
3분기 자유현금흐름: 22억 달러, 전년 대비 +22%
경영진 코멘트
Marc Benioff(회장 겸 CEO):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414.5억~415.5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3분기 cRPO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294억 달러로, 미래 매출 파이프라인이 매우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arc Benioff:
“Agentforce와 Data 360이 우리의 모멘텀을 이끄는 핵심입니다. ARR이 거의 14억 달러에 도달하며 전년 대비 114%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유료 Agentforce 계약은 9,500건을 넘었고, 3.2조 개 이상의 토큰이 처리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Agentic Enterprise’를 구축하며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Robin Washington(사장 겸 CFO/COO):
“3분기의 모멘텀과 Agentforce의 지속적인 채택은 2030 회계연도까지 600억 달러 이상의 유기적 매출 목표와 ‘FY30 50% 수익성 프레임워크’ 달성 경로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oreWeave- UBS 컨퍼런스 (2025.12.03)
1. 압도적인 성장과 수요 현황 (Market & Demand)
실적: 최근 분기 매출 성장률 134% 기록. 매출 백로그(수주잔고)는 550억 달러($55B)에 달하며, 이는 현재 연간 매출 환산액(Run-rate)의 약 10배 규모입니다.
수요의 성격: 수요는 "만족을 모르는(insatiable)", "끊임없는(relentless)" 상태
선도 AI 랩(Frontier AI Labs): OpenAI, Anthropic 등은 현재 모델 개발 단계에서 사실상 무제한적인 확장을 원하고 있음("More please" 모드).
엔터프라이즈: 아직 초기 단계이나, 산업 및 자동차 분야(배터리 최적화 등)의 AI 도입을 위해 'Monolith'를 인수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비 중입니다.
수요 동인:
모델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s)의 유효성.
사후 학습(Post-training) 및 강화 학습의 비중 증가.
추론(Inference)의 고도화: OpenAI의 o1과 같은 'Reasoning(추론/사고)' 모델의 등장으로 추론 작업의 연산 집약도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2. 공급망 및 인프라 구축 (Supply & Infrastructure)
데이터센터 현황: 북미와 유럽 전역에 41개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구축 난이도: 기가와트급 AI 캠퍼스를 짓는 것을 "설명서 없이 데스스타(Death Star) 레고를 조립하는 것"에 비유할 정도로 복잡함. 노동력 및 장납기 설비 부족 현상은 여전합니다.
일정 지연: 파트너사 관련 이슈로 4분기 예정 용량 일부가 1분기로 몇 주 지연되었으나, 이는 일시적이며 전체 계획은 순항 중입니다.
자체 구축(Self-build): 통제권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자체 데이터센터 팀을 꾸려 직접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재무 구조 및 '버블' 논란 일축 (Financials & Risk)
버블 우려 반박: 현재의 인프라 투자는 막연한 기대가 아닌, 확실한 수익화(Monetization)와 계약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의 광섬유 과잉 공급과는 다름)
계약 구조:
대부분 5년 장기 계약 및 의무 인수(Take-or-pay) 조건.
백로그의 60% 이상이 투자 적격 등급(Investment-grade) 고객사.
자본 조달 비용 하락: CoreWeave의 실행 능력이 입증되면서 대출 금리(스프레드)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초기: SOFR + 962 bps
최근(비등급 고객 대상): SOFR + 400 bps (약 500~900bps 절감)
4. NVIDIA와의 관계 및 하드웨어 전략 (Strategy with NVIDIA)
$6.3B 파트너십의 실체: 단순한 벤더 파이낸싱이 아니라 "중단 가능성(Interruptibility)" 조항이 포함된 고객 계약입니다.
CoreWeave는 필요시 NVIDIA의 사용을 일시 중단하고, 5년 장기 계약을 맺기 어려운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랩에 해당 컴퓨팅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가격 및 세대 교체:
가격 안정성: Hopper, Ampere, L40 등 모든 GPU가 매진 상태이며 가격은 매우 안정적입니다.
H100 재계약: 최근 1만 장 규모의 H100 클러스터 재계약 시, 초기 계약 가격과 5% 이내의 차이로 갱신되었습니다. (구형 모델도 여전히 높은 가치를 지님을 증명)
"Yes and" 전략: 고객들은 특정 세대(예: Rubin)를 기다리기 위해 구매를 미루지 않고, 가능한 모든 세대의 GPU를 혼합하여 구매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차별화 (Differentiation)
AI 전용 클라우드: 단순한 "랙(Rack) 임대"가 아니라,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슈퍼컴퓨터임을 강조.
유연성(Fungibility):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동일한 클러스터를 학습용과 추론용으로 자유롭게 전환 가능.
AI 오브젝트 스토리지: 연간 반복 매출(ARR) 1억 달러($100M) 돌파. AWS/Azure 등과 함께 쓰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반출 수수료(Egress fee)가 없는 저지연 스토리지를 제공하여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비(非) NVIDIA 칩: AMD나 ASIC(TPU 등)에 대한 논의는 있으나, 여전히 수요의 압도적인 비중은 NVIDIA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6362721961623777?s=20
1. 압도적인 성장과 수요 현황 (Market & Demand)
실적: 최근 분기 매출 성장률 134% 기록. 매출 백로그(수주잔고)는 550억 달러($55B)에 달하며, 이는 현재 연간 매출 환산액(Run-rate)의 약 10배 규모입니다.
수요의 성격: 수요는 "만족을 모르는(insatiable)", "끊임없는(relentless)" 상태
선도 AI 랩(Frontier AI Labs): OpenAI, Anthropic 등은 현재 모델 개발 단계에서 사실상 무제한적인 확장을 원하고 있음("More please" 모드).
엔터프라이즈: 아직 초기 단계이나, 산업 및 자동차 분야(배터리 최적화 등)의 AI 도입을 위해 'Monolith'를 인수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비 중입니다.
수요 동인:
모델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s)의 유효성.
사후 학습(Post-training) 및 강화 학습의 비중 증가.
추론(Inference)의 고도화: OpenAI의 o1과 같은 'Reasoning(추론/사고)' 모델의 등장으로 추론 작업의 연산 집약도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2. 공급망 및 인프라 구축 (Supply & Infrastructure)
데이터센터 현황: 북미와 유럽 전역에 41개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구축 난이도: 기가와트급 AI 캠퍼스를 짓는 것을 "설명서 없이 데스스타(Death Star) 레고를 조립하는 것"에 비유할 정도로 복잡함. 노동력 및 장납기 설비 부족 현상은 여전합니다.
일정 지연: 파트너사 관련 이슈로 4분기 예정 용량 일부가 1분기로 몇 주 지연되었으나, 이는 일시적이며 전체 계획은 순항 중입니다.
자체 구축(Self-build): 통제권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자체 데이터센터 팀을 꾸려 직접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재무 구조 및 '버블' 논란 일축 (Financials & Risk)
버블 우려 반박: 현재의 인프라 투자는 막연한 기대가 아닌, 확실한 수익화(Monetization)와 계약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의 광섬유 과잉 공급과는 다름)
계약 구조:
대부분 5년 장기 계약 및 의무 인수(Take-or-pay) 조건.
백로그의 60% 이상이 투자 적격 등급(Investment-grade) 고객사.
자본 조달 비용 하락: CoreWeave의 실행 능력이 입증되면서 대출 금리(스프레드)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초기: SOFR + 962 bps
최근(비등급 고객 대상): SOFR + 400 bps (약 500~900bps 절감)
4. NVIDIA와의 관계 및 하드웨어 전략 (Strategy with NVIDIA)
$6.3B 파트너십의 실체: 단순한 벤더 파이낸싱이 아니라 "중단 가능성(Interruptibility)" 조항이 포함된 고객 계약입니다.
CoreWeave는 필요시 NVIDIA의 사용을 일시 중단하고, 5년 장기 계약을 맺기 어려운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랩에 해당 컴퓨팅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가격 및 세대 교체:
가격 안정성: Hopper, Ampere, L40 등 모든 GPU가 매진 상태이며 가격은 매우 안정적입니다.
H100 재계약: 최근 1만 장 규모의 H100 클러스터 재계약 시, 초기 계약 가격과 5% 이내의 차이로 갱신되었습니다. (구형 모델도 여전히 높은 가치를 지님을 증명)
"Yes and" 전략: 고객들은 특정 세대(예: Rubin)를 기다리기 위해 구매를 미루지 않고, 가능한 모든 세대의 GPU를 혼합하여 구매하고 있습니다.
5. 기술적 차별화 (Differentiation)
AI 전용 클라우드: 단순한 "랙(Rack) 임대"가 아니라,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슈퍼컴퓨터임을 강조.
유연성(Fungibility):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동일한 클러스터를 학습용과 추론용으로 자유롭게 전환 가능.
AI 오브젝트 스토리지: 연간 반복 매출(ARR) 1억 달러($100M) 돌파. AWS/Azure 등과 함께 쓰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반출 수수료(Egress fee)가 없는 저지연 스토리지를 제공하여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비(非) NVIDIA 칩: AMD나 ASIC(TPU 등)에 대한 논의는 있으나, 여전히 수요의 압도적인 비중은 NVIDIA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6362721961623777?s=20
AI 칩 경쟁 본격화…마벨, AI 광학 기업 ‘셀레스티얼 AI’ 약 4조원에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1484?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1484?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이거는 나노바나나 3.0 프로를 활용해 오늘자 장 시작 전 생각을 이미지화 시켜본건데,
간단히 보시기에 좋은것 같아 공유해봅니다.
간단히 보시기에 좋은것 같아 공유해봅니다.
‘ADC 기반 항암제 개발’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데뷔[오늘 상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2246642395240&mediaCodeNo=25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22466423952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ADC 기반 항암제 개발’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데뷔[오늘 상장]
항체-약물 접합체(ADC·Antibody-Drug Conjugate) 에셋 전문 바이오 기업 에임드바이오가 오늘(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에임드바이오는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 과정에서 증거금만 15조원 넘게 끌어모으며 올해 코스닥 공모 기업 중 최고치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