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케빈 헤싯=
*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헤싯(62년생, 62세) 현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의장이 유력합니다.
* 이 분은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으며, 공공 정책 특히 세제 분야 전문가입니다.
* 백안관 자문회의 의장인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트럼프 1기 때 법인세율 21% 인하를 주도한 분입니다.
* 헤싯 의장은 전통적인 공급측 경제학자입니다. 금리가 성장(고용, 투자)을 해치면 안되며, 금리는 인플레가 잡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예컨대 2024년말 미국 근원 PCE물가가 2.7%yoy였을 때 정책금리는 3%가 적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근 공개된 지표가 2.9%yoy임을 감안하면,헤싯 의장의 적정 기준금리는 3% 초반으로 추정됩니다.
* 헤싯 의장 하에서 내년 연준 기준금리는 3~4번 인하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 흥미로운 점은 미국 장기금리 반응입니다. 지난 9/18일, 금리인하가 재개된 이후 지금까지 미국 10년물 금리는 2~3bp 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2년물 -9bp).
* 미국 경제에서 침체 가능성은 희박하며, 오히려 금리인하가 성장과 물가를 어느 정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남아 있다는 반증입니다.
* 다음주 FOMC회의(12/9~10일)를 앞두고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장기금리는 별로 하락하지는 않을 공산이 큽니다.
* 실세 금리 하락 폭이 미미하다면,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중소형 성장주보다 규모가 되면서 현금흐름이 좋은 Quality 스타일이 긴 관점에서는 유리해 보입니다.
* 국내 주식시장에서 Quality 스타일은 반도체 대형주와 은행이 대표적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케빈 헤싯=
*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헤싯(62년생, 62세) 현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의장이 유력합니다.
* 이 분은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으며, 공공 정책 특히 세제 분야 전문가입니다.
* 백안관 자문회의 의장인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트럼프 1기 때 법인세율 21% 인하를 주도한 분입니다.
* 헤싯 의장은 전통적인 공급측 경제학자입니다. 금리가 성장(고용, 투자)을 해치면 안되며, 금리는 인플레가 잡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예컨대 2024년말 미국 근원 PCE물가가 2.7%yoy였을 때 정책금리는 3%가 적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근 공개된 지표가 2.9%yoy임을 감안하면,헤싯 의장의 적정 기준금리는 3% 초반으로 추정됩니다.
* 헤싯 의장 하에서 내년 연준 기준금리는 3~4번 인하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 흥미로운 점은 미국 장기금리 반응입니다. 지난 9/18일, 금리인하가 재개된 이후 지금까지 미국 10년물 금리는 2~3bp 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2년물 -9bp).
* 미국 경제에서 침체 가능성은 희박하며, 오히려 금리인하가 성장과 물가를 어느 정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남아 있다는 반증입니다.
* 다음주 FOMC회의(12/9~10일)를 앞두고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장기금리는 별로 하락하지는 않을 공산이 큽니다.
* 실세 금리 하락 폭이 미미하다면,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중소형 성장주보다 규모가 되면서 현금흐름이 좋은 Quality 스타일이 긴 관점에서는 유리해 보입니다.
* 국내 주식시장에서 Quality 스타일은 반도체 대형주와 은행이 대표적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채권 투자자들, 美재무부에 해싯 연준의장 지명 경고: FT
2025-12-03 18:42:31 GMT
Airielle Lowe 기자
(블룸버그) -- 채권 투자자들이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인 케빈 해싯의 연준의장 임명 가능성에 대해 미국 재무부에 우려를 전달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채권 투자자들은 해싯이 연준의장이 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책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논의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연준의장 후보자들과 최종 면담을 진행하기 전인 11월에 이뤄졌으며, 재무부 차입자문위원회(TBAC) 일부 멤버들도 참여했다고 FT는 보도했다.
2025-12-03 18:42:31 GMT
Airielle Lowe 기자
(블룸버그) -- 채권 투자자들이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인 케빈 해싯의 연준의장 임명 가능성에 대해 미국 재무부에 우려를 전달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채권 투자자들은 해싯이 연준의장이 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책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논의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연준의장 후보자들과 최종 면담을 진행하기 전인 11월에 이뤄졌으며, 재무부 차입자문위원회(TBAC) 일부 멤버들도 참여했다고 FT는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경제보좌관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면 미 국채 시장이 투매에 직면할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 대형 투자은행들이 재무부에 경고했다.
소식통 3명에 따르면 월가 금융사들은 해싯이 연준 의장이 되면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목표치인 2%를 계속 넘어도 연준이 무차별적으로 금리를 내릴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해싯이 의장이 되면 이런 우려로 인해 미 국채가 대규모 매도세에 직면할 수 있다는 비관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43957
소식통 3명에 따르면 월가 금융사들은 해싯이 연준 의장이 되면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목표치인 2%를 계속 넘어도 연준이 무차별적으로 금리를 내릴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해싯이 의장이 되면 이런 우려로 인해 미 국채가 대규모 매도세에 직면할 수 있다는 비관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43957
Naver
"해싯 연준 의장 지명, 미 국채 투매 부를 수도" 월가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경제보좌관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면 미 국채 시장이 투매에 직면할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 대형 투자은행들이 재무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지표들은 기조적 물가가 중기적으로 2%에 머무를 것임을 시사
2. 인플레이션은 몇 개월 내 2% 부근에 도달할 전망
3.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나 전망의 균형은 개선. 리스크는 상, 하방 모두 존재
4.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유연하게 대응할 것. 필요 시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새로운 정책 수단도 검토
5. 경제는 가계 지출 증가, 탄력적인 고용시장 영향에 성장할 것
1. 지표들은 기조적 물가가 중기적으로 2%에 머무를 것임을 시사
2. 인플레이션은 몇 개월 내 2% 부근에 도달할 전망
3.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나 전망의 균형은 개선. 리스크는 상, 하방 모두 존재
4.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유연하게 대응할 것. 필요 시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새로운 정책 수단도 검토
5. 경제는 가계 지출 증가, 탄력적인 고용시장 영향에 성장할 것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IMF 2030 Nominal GDP 전망 핵심 요약
1) 미국은 2030년까지 격차를 더 벌림
• 2030년 예상치: 미국 약 38~40조 달러
• 중국: 약 25~27조 달러
• 격차가 다시 확대 → “중국 추월론”은 사실상 소멸
👉 해석:
미국은 고물가·고금리 국면에도 생산성·AI·이민·고용 유지로 잠재성장률이 견조.
중국은 부동산·지방정부 부채·디레버리징 영향으로 속도 둔화.
⸻
2) 인도가 2030년에 G7 대부분을 추월
• 인도 명목 GDP: 약 7~8조 달러
• 독일·일본·영국·프랑스를 모두 앞지름
👉 시사점:
• 세계 3위 경제로 확정적
• 제조업 이전 + 인구 구조 + 디지털 인프라 성장
•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서 인도의 중요도 급증
⸻
3) 일본·독일·영국·프랑스: 정체에 가까운 플랫 구간
• 선진국 중 미국만 독주, 나머지는 정체 또는 완만한 증가
• 일본·독일은 2030년에도 5조 달러 내외에서 횡보
👉 시사점:
• 제조업 기반 선진국의 성장성 약화
• 인구 구조 + 생산성 둔화의 복합 영향
⸻
4) 중국은 성장하지만 속도는 글로벌 기대보다 낮음
• 2030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나, 미국 추격은 멀어짐
• 2010~2020년식 “폭발적 성장” 구간이 끝난 모습
👉 구조적 리스크:
부동산 디레버리징, 소비 부진, 인구 정점, 기술 견제(미국), 생산성 둔화
1) 미국은 2030년까지 격차를 더 벌림
• 2030년 예상치: 미국 약 38~40조 달러
• 중국: 약 25~27조 달러
• 격차가 다시 확대 → “중국 추월론”은 사실상 소멸
👉 해석:
미국은 고물가·고금리 국면에도 생산성·AI·이민·고용 유지로 잠재성장률이 견조.
중국은 부동산·지방정부 부채·디레버리징 영향으로 속도 둔화.
⸻
2) 인도가 2030년에 G7 대부분을 추월
• 인도 명목 GDP: 약 7~8조 달러
• 독일·일본·영국·프랑스를 모두 앞지름
👉 시사점:
• 세계 3위 경제로 확정적
• 제조업 이전 + 인구 구조 + 디지털 인프라 성장
•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서 인도의 중요도 급증
⸻
3) 일본·독일·영국·프랑스: 정체에 가까운 플랫 구간
• 선진국 중 미국만 독주, 나머지는 정체 또는 완만한 증가
• 일본·독일은 2030년에도 5조 달러 내외에서 횡보
👉 시사점:
• 제조업 기반 선진국의 성장성 약화
• 인구 구조 + 생산성 둔화의 복합 영향
⸻
4) 중국은 성장하지만 속도는 글로벌 기대보다 낮음
• 2030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나, 미국 추격은 멀어짐
• 2010~2020년식 “폭발적 성장” 구간이 끝난 모습
👉 구조적 리스크:
부동산 디레버리징, 소비 부진, 인구 정점, 기술 견제(미국), 생산성 둔화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하다고 결정하더라도 다른 대체 수단을 활용해 현재와 동일한 구조의 관세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NYT 주최 '2025 딜북 서밋' 행사에서 "우리는 무역법 301조와 122조, 무역확장법 232조 등을 활용해 (현 상호관세와) 동일한 관세 구조를 다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美재무 "관세 위법결정 나오더라도 동일구조 관세정책 지속"
- 베선트 "무역법 301·122조 등 활용…관세 시행 영구적이어야"
- "지역 연은 총재, 거주자격 요건 신설 필요"…차기 연준의장엔 답변회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7612?sid=104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NYT 주최 '2025 딜북 서밋' 행사에서 "우리는 무역법 301조와 122조, 무역확장법 232조 등을 활용해 (현 상호관세와) 동일한 관세 구조를 다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美재무 "관세 위법결정 나오더라도 동일구조 관세정책 지속"
- 베선트 "무역법 301·122조 등 활용…관세 시행 영구적이어야"
- "지역 연은 총재, 거주자격 요건 신설 필요"…차기 연준의장엔 답변회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7612?sid=104
Naver
美재무 "관세 위법결정 나오더라도 동일구조 관세정책 지속"
베선트 "무역법 301·122조 등 활용…관세 시행 영구적이어야" "지역 연은 총재, 거주자격 요건 신설 필요"…차기 연준의장엔 답변회피 이지헌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이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트럼프 대통령, 2026년 로봇 공학 행정명령 검토 중
러트닉 상무장관은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가속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행정부는 현재 내년을 목표로 공식적인 로봇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 전반에 걸쳐 로봇 공학 인프라가 어떻게 조용히 구축되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LTR(팔란티어)와 $PATH(유아이패스)는 전체 로봇 집단의 관제사 역할을 하며, $NVDA(엔비디아), $AVGO(브로드컴), $QCOM(퀄컴)은 로봇이 감각을 느끼고 행동하게 하는 엔진이자 신경계 역할을 합니다.
2. $AVAV(에이로바이런먼트), $ONDS(온디스), $RCAT(레드캣), $UMAC(언맨드 시스템즈)은 $LMT(록히드마틴), $RTX(레이시온), $GD(제너럴 다이내믹스)가 운영하는 자율 방어 네트워크에 통합되는 UAV(무인항공기) 드론 편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TSLA(테슬라), $HON(하니웰), $TER(테라다인)는 조립 라인과 중공업 제조를 자동화하는 산업용 로봇 분야를 주도합니다.
4. $GOOGL(구글), $AMZN(아마존), $MSFT(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기계를 연결하는 AI 데이터 레이어를 공급하며, $ROK(로크웰 오토메이션)와 $ZBRA(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공장 라인과 창고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제어 장치, 스캐너 및 모바일 로봇을 제공합니다.
5. $MBLY(모빌아이), $LIDR(에이아이), $LAZR(루미나), $INVZ(이노비즈)는 로봇이 세상을 보고 주행할 수 있게 하는 인지(Perception) 스택을 공급합니다.
6. $ISRG(인튜이티브 서지컬), $PRCT(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SYK(스트라이커), $MDT(메드트로닉)는 수술실의 풍경을 바꾸고 있는 수술용 로봇 기술을 제공합니다.
7. $RR(롤스로이스), $OII(오셔니어링), $FARO(파로)는 로봇 공학을 수중, 산업 현장 및 대고객 서비스 역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8. $AMZN(아마존)은 상품 이동 및 집품(Pick)을 위해 수십만 대의 창고 로봇을 배치하고 있으며, $SYM(심보틱)과 $SERV(서브 로보틱스)는 풀필먼트(주문 이행) 및 라스트 마일 소매 물류를 지원하는 자율 이동 로봇을 제작합니다.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1996206357255451057?s=20
러트닉 상무장관은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가속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행정부는 현재 내년을 목표로 공식적인 로봇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 전반에 걸쳐 로봇 공학 인프라가 어떻게 조용히 구축되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LTR(팔란티어)와 $PATH(유아이패스)는 전체 로봇 집단의 관제사 역할을 하며, $NVDA(엔비디아), $AVGO(브로드컴), $QCOM(퀄컴)은 로봇이 감각을 느끼고 행동하게 하는 엔진이자 신경계 역할을 합니다.
2. $AVAV(에이로바이런먼트), $ONDS(온디스), $RCAT(레드캣), $UMAC(언맨드 시스템즈)은 $LMT(록히드마틴), $RTX(레이시온), $GD(제너럴 다이내믹스)가 운영하는 자율 방어 네트워크에 통합되는 UAV(무인항공기) 드론 편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TSLA(테슬라), $HON(하니웰), $TER(테라다인)는 조립 라인과 중공업 제조를 자동화하는 산업용 로봇 분야를 주도합니다.
4. $GOOGL(구글), $AMZN(아마존), $MSFT(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기계를 연결하는 AI 데이터 레이어를 공급하며, $ROK(로크웰 오토메이션)와 $ZBRA(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공장 라인과 창고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제어 장치, 스캐너 및 모바일 로봇을 제공합니다.
5. $MBLY(모빌아이), $LIDR(에이아이), $LAZR(루미나), $INVZ(이노비즈)는 로봇이 세상을 보고 주행할 수 있게 하는 인지(Perception) 스택을 공급합니다.
6. $ISRG(인튜이티브 서지컬), $PRCT(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SYK(스트라이커), $MDT(메드트로닉)는 수술실의 풍경을 바꾸고 있는 수술용 로봇 기술을 제공합니다.
7. $RR(롤스로이스), $OII(오셔니어링), $FARO(파로)는 로봇 공학을 수중, 산업 현장 및 대고객 서비스 역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8. $AMZN(아마존)은 상품 이동 및 집품(Pick)을 위해 수십만 대의 창고 로봇을 배치하고 있으며, $SYM(심보틱)과 $SERV(서브 로보틱스)는 풀필먼트(주문 이행) 및 라스트 마일 소매 물류를 지원하는 자율 이동 로봇을 제작합니다.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1996206357255451057?s=20
"미-중 다음 전쟁터는 로봇"...트럼프 행정부 로봇 지원 방침에 테슬라 주가 4.08% 급등
트럼프 행정부의 로봇 기술 활성화 신호에 테슬라 주가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는 보도 이후 테슬라 주가가 1% 상승했습니다. 폴리티코(Politico)는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로봇 기술 기업 CEO들과 회동했으며, 내년 행정명령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에 서브 로보틱스(+8%), 리치테크 로보틱스(+11%), 테라다인(+1%)을 포함한 로봇 기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상무부는 로봇 기술과 첨단 제조 기술이 미국 내 생산을 재개하는 데 핵심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AI 가속화 계획에 따른 것으로, 연방 로봇 태스크포스가 구성되고 새로운 법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82239
트럼프 행정부의 로봇 기술 활성화 신호에 테슬라 주가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는 보도 이후 테슬라 주가가 1% 상승했습니다. 폴리티코(Politico)는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로봇 기술 기업 CEO들과 회동했으며, 내년 행정명령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에 서브 로보틱스(+8%), 리치테크 로보틱스(+11%), 테라다인(+1%)을 포함한 로봇 기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상무부는 로봇 기술과 첨단 제조 기술이 미국 내 생산을 재개하는 데 핵심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AI 가속화 계획에 따른 것으로, 연방 로봇 태스크포스가 구성되고 새로운 법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82239
Naver
"미-중 다음 전쟁터는 로봇"...트럼프 행정부 로봇 지원 방침에 테슬라 주가 4.08% 급등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에 이어 로봇 산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미국의 정치 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폴리티코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최근 로봇 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AI 소프트웨어에 돈을 쓰지 않아 판매 목표량 낮추어 by 디인포 ]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고객들이 돈을 안 쓰고 있음
- 지난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에 많은 영업사원이 AI 제품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정 AI 제품에 대한 영업 쿼터(목표치)를 대폭 낮춤
- 예1: 미국 Azure 한 팀 → 작년 “Foundry(고객이 AI 앱 만드는 도구) 매출 50% 증가” 목표 → 5명 중 1명만 달성 → 올해 목표를 25%로 ↓
- 예2: 다른 Azure 팀 → 작년 “Foundry 매출 2배” 목표 → 대부분 실패 → 올해 목표 50%로 ↓
2.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를 꺼리는 이유
- “이걸 쓰면 얼마나 돈을 아끼는지(ROI)” 증명이 어려움
- 작은 실수도 큰 손해로 이어지는 분야(재무, 사이버보안 등)에서는 AI가 아직 완벽하지 않음
- 다른 프로그램(예: 세일즈포스)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잘 안 됨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돌아감
실제 사례: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 도입 → 회의 요약, 엑셀 기반 재무 모델 자동 생성 등 기대
- 그런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앱과 연결이 안 돼서 제대로 작동 안 함
- 결국 올해 가을에 사용량·지출을 줄였음
3.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을 잘 번다?
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번다.
- OpenAI 같은 AI 개발 회사들이 MS 클라우드(Azure)를 엄청 빌려 씀 (올해 약 150억 달러 규모 예상)
- 직장인용 Copilot(오피스 365), 개발자용 GitHub Copilot은 잘 팔림
- 문제는 “전통적인 일반 기업”들이 고급 AI 에이전트(복잡 작업 자동화)에 추가로 돈을 안 쓴다는 점
4.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
- OpenAI도 AI 에이전트 매출 전망을 앞으로 5년간 260억 달러나 ↓ 낮추었음
- 대신 ChatGPT 구독료, 광고 등으로 메우려고 함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은 신제품을 팔기 위해 엄청난 할인 제공 중
- 아마존 AWS, 앤스로픽 등은 고객이 AI를 제대로 쓰게끔 컨설팅 수준으로 도와주고 있음
5.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것
- 윈도우 PC에서 AI가 자동으로 작업해주는 기능(예: 파일 간 데이터 옮기기)을 다시 출시할 계획.
- 작년에 프라이버시 문제로 철회했던 “Recall” 기능을 개선한 버전.
- 새로 만든 오픈소스 모델 “Fara-7B” 사용 → 작업 중 최대 3장의 스크린샷만 찍고 바로 삭제 → 개인정보 보호 강화 + PC 자체에서 돌려서 더 안전.
6.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사이버보안 회사 Cohesity의 CIO 브라이언 스팬스윅은
- “지금은 실망스럽지만, 3개월만 기다리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제대로 연결해서 고객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등 ROI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즉, 아직은 “기대가 너무 앞서간 상태”지만, 연결 문제만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돈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2025년 말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술은 멋지지만 기업이 실제로 돈 내고 쓰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영업 목표를 낮출 정도로 시장이 기대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고객들이 돈을 안 쓰고 있음
- 지난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에 많은 영업사원이 AI 제품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정 AI 제품에 대한 영업 쿼터(목표치)를 대폭 낮춤
- 예1: 미국 Azure 한 팀 → 작년 “Foundry(고객이 AI 앱 만드는 도구) 매출 50% 증가” 목표 → 5명 중 1명만 달성 → 올해 목표를 25%로 ↓
- 예2: 다른 Azure 팀 → 작년 “Foundry 매출 2배” 목표 → 대부분 실패 → 올해 목표 50%로 ↓
2.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를 꺼리는 이유
- “이걸 쓰면 얼마나 돈을 아끼는지(ROI)” 증명이 어려움
- 작은 실수도 큰 손해로 이어지는 분야(재무, 사이버보안 등)에서는 AI가 아직 완벽하지 않음
- 다른 프로그램(예: 세일즈포스)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잘 안 됨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돌아감
실제 사례: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 도입 → 회의 요약, 엑셀 기반 재무 모델 자동 생성 등 기대
- 그런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앱과 연결이 안 돼서 제대로 작동 안 함
- 결국 올해 가을에 사용량·지출을 줄였음
3.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을 잘 번다?
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번다.
- OpenAI 같은 AI 개발 회사들이 MS 클라우드(Azure)를 엄청 빌려 씀 (올해 약 150억 달러 규모 예상)
- 직장인용 Copilot(오피스 365), 개발자용 GitHub Copilot은 잘 팔림
- 문제는 “전통적인 일반 기업”들이 고급 AI 에이전트(복잡 작업 자동화)에 추가로 돈을 안 쓴다는 점
4.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
- OpenAI도 AI 에이전트 매출 전망을 앞으로 5년간 260억 달러나 ↓ 낮추었음
- 대신 ChatGPT 구독료, 광고 등으로 메우려고 함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은 신제품을 팔기 위해 엄청난 할인 제공 중
- 아마존 AWS, 앤스로픽 등은 고객이 AI를 제대로 쓰게끔 컨설팅 수준으로 도와주고 있음
5.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것
- 윈도우 PC에서 AI가 자동으로 작업해주는 기능(예: 파일 간 데이터 옮기기)을 다시 출시할 계획.
- 작년에 프라이버시 문제로 철회했던 “Recall” 기능을 개선한 버전.
- 새로 만든 오픈소스 모델 “Fara-7B” 사용 → 작업 중 최대 3장의 스크린샷만 찍고 바로 삭제 → 개인정보 보호 강화 + PC 자체에서 돌려서 더 안전.
6.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사이버보안 회사 Cohesity의 CIO 브라이언 스팬스윅은
- “지금은 실망스럽지만, 3개월만 기다리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제대로 연결해서 고객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등 ROI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즉, 아직은 “기대가 너무 앞서간 상태”지만, 연결 문제만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돈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2025년 말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술은 멋지지만 기업이 실제로 돈 내고 쓰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영업 목표를 낮출 정도로 시장이 기대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주요 원인 및 세부 사항
1) 고객의 저항: 기업들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I 에이전트에 대해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2) 목표 달성 실패: 지난 6월 마감된 회계연도에 영업팀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여러 사업부에서 성장 기대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3) 도입 속도 둔화: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을 AI 자동화의 획기적인 도약의 해로 삼았으나, 이번 조치는 대중화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1) 고객의 저항: 기업들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I 에이전트에 대해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2) 목표 달성 실패: 지난 6월 마감된 회계연도에 영업팀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여러 사업부에서 성장 기대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3) 도입 속도 둔화: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을 AI 자동화의 획기적인 도약의 해로 삼았으나, 이번 조치는 대중화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마이크로소프크, 장 중 논란이 된 디인포메이션의 AI 판매 목표 하향조정 보도에 사실 아니라고 대응
https://finance.yahoo.com/m/8764162a-159e-302c-964c-93df6162ee49/microsoft-stock-slips-on.html
https://finance.yahoo.com/m/8764162a-159e-302c-964c-93df6162ee49/microsoft-stock-slips-on.html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새로운 AI제품 거부해 소프트웨어 판매 목표치 하향조정 - The Information
Microsoft Lowers AI Software Sales Quotas as Customers Resist Newer Products
위 소식에 MSFT 장전 2% 하락
Microsoft Lowers AI Software Sales Quotas as Customers Resist Newer Products
위 소식에 MSFT 장전 2% 하락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마소가 구글과 아마존처럼 독보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인스턴스나 AI모델을 갖추지 못한 탓일까요. 오픈AI에 의존했던 과거가 초기 진입을 이루게 했으나 AI 내재화의 속도를 조금 더디게 만든 꼴이 됐네요.
에이전트 기술 자체의 문제도 있습니다. 기존에는 단일 AI제품을 사와서 설치만 하면 됐는데, 에이전트는 고객이 직접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개발해야 하며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각 업무별로 수천개를 만들어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이런 이유로 마소의 <오피스 365 코파일럿>과 <깃허브 코파일럿> 같은 단일 제품은 여전히 잘 나갑니다. 결정적으로 미션 크리티컬 업무, 즉 기업이 실수하면 큰 손실을 입는 업무에는 에이전트 전환이라는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에이전트라도 AI는 여전히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자의 해결책으로 '현장배치 엔지니어'가 더 부상할 거고요, 팔란티어와 IBM 같은 컨설팅에 강한 AI 기업이 유리할 겁니다. 후자의 경우 데이터 구조화와 데이터베이스로 AI 정확도를 더 올려야 하고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몽고DB 같은 솔루션 중요도가 많이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마소가 구글과 아마존처럼 독보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인스턴스나 AI모델을 갖추지 못한 탓일까요. 오픈AI에 의존했던 과거가 초기 진입을 이루게 했으나 AI 내재화의 속도를 조금 더디게 만든 꼴이 됐네요.
에이전트 기술 자체의 문제도 있습니다. 기존에는 단일 AI제품을 사와서 설치만 하면 됐는데, 에이전트는 고객이 직접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개발해야 하며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각 업무별로 수천개를 만들어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이런 이유로 마소의 <오피스 365 코파일럿>과 <깃허브 코파일럿> 같은 단일 제품은 여전히 잘 나갑니다. 결정적으로 미션 크리티컬 업무, 즉 기업이 실수하면 큰 손실을 입는 업무에는 에이전트 전환이라는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에이전트라도 AI는 여전히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자의 해결책으로 '현장배치 엔지니어'가 더 부상할 거고요, 팔란티어와 IBM 같은 컨설팅에 강한 AI 기업이 유리할 겁니다. 후자의 경우 데이터 구조화와 데이터베이스로 AI 정확도를 더 올려야 하고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몽고DB 같은 솔루션 중요도가 많이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피치 "글로벌 AI 투자 급증에 韓 반도체 업체들 수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048
삼성전자 물량 풀어도 소용없다…D램값 60% 폭등 '패닉 바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31918453344fbbec65dfb_1#_PA
“제조의 삼성 부활” HBM4 양산 채비, ‘100조 시대’ 가시권 [갭 월드] | 서울경제
https://m.sedaily.com/NewsView/2H1LKZJH41
그래픽D램도 잡았다…"삼성, GDDR7 시장 70% 장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795?sid=101
삼성전자, 3분기 낸드 시장 1위 유지…"eSSD 출하 영향"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3169800003
車 반도체로 돌파구 찾는 삼성 파운드리, 현대차에 14나노 eM램 공급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55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048
삼성전자 물량 풀어도 소용없다…D램값 60% 폭등 '패닉 바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31918453344fbbec65dfb_1#_PA
“제조의 삼성 부활” HBM4 양산 채비, ‘100조 시대’ 가시권 [갭 월드] | 서울경제
https://m.sedaily.com/NewsView/2H1LKZJH41
그래픽D램도 잡았다…"삼성, GDDR7 시장 70% 장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795?sid=101
삼성전자, 3분기 낸드 시장 1위 유지…"eSSD 출하 영향"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3169800003
車 반도체로 돌파구 찾는 삼성 파운드리, 현대차에 14나노 eM램 공급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550
연합인포맥스
피치 "글로벌 AI 투자 급증에 韓 반도체 업체들 수혜"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가 급증하면서 한국의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진단했다.피치는 3일 보고서를 통해 "AI 워크로드(컴퓨터 시스템이 처리해야 하는 작업의 양...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및 SSD 사업을 전 세계 소매 채널 대상으로 20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그 후 종료한다고 발표
- Crucial 브랜드는 Micron 전체에서 보면 가장 저마진·변동성 큰 사업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급증”에 따라 리소스를 고성장, 고수익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집중하기 위함
- 공급 측면에서는 업계 전체 대비 작은 한 축이 사라지는 정도지만 현재 메모리의 타이트한 공급 고려 시 가격/파워 측면 시그널은 클 것
https://finance.yahoo.com/news/micron-exit-crucial-consumer-memory-164643430.html
- Crucial 브랜드는 Micron 전체에서 보면 가장 저마진·변동성 큰 사업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급증”에 따라 리소스를 고성장, 고수익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집중하기 위함
- 공급 측면에서는 업계 전체 대비 작은 한 축이 사라지는 정도지만 현재 메모리의 타이트한 공급 고려 시 가격/파워 측면 시그널은 클 것
https://finance.yahoo.com/news/micron-exit-crucial-consumer-memory-164643430.html
Yahoo Finance
Micron to exit consumer memory business amid global supply shortage
Memory chipmaker Micron Technology said on Wednesday it will exit its consumer business, as it doubles down on advanced memory chips used in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ers amid a global supply shortage of the essential semiconductors. Micron's move…
황 회장님의 친 정부 움직임입니다.
주별 규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강하게 비난했죠
AI 왜곡과 산업 성장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연방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77267?sid=101
주별 규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강하게 비난했죠
AI 왜곡과 산업 성장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연방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77267?sid=101
Naver
젠슨 황, 트럼프와 반도체 수출 규제 논의…주별 AI 규제 비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반도체 수출 규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각 주(州)별로 인공지능(AI)을 따로 규제하는 움직임을 비판하며 “이런 접근이 산업을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