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025년 KOSPI 발자취 👣👣👣
1. 5월, 바닥잡기 (센티 영역)
2. 9월, 도약하기 (펀더 영역)
👉 2025년이 최악의 3분면에서 최상의 1분면까지 이동하며 "판을 만드는 역사"였다면, 2026년은 시작부터 우호적인 "묻고 더블로 가는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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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키움 신민수] 미국 FDA, 단일 클론 항체(mAb) 임상 중 영장류 동물 실험 감소 계획 초안 발표
- 지난 2일에 비인간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6개월의 독성 효과를 분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권장안 발표
>> 이제는 6개월의 독성 효과 분석이 기본이 아니라, 필요 시에 FDA와 협의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동물 실험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예외적인 케이스가 되는 것)
>> 대신 영장류, 개, 돼지 모델로 3개월 독성 결과를 활용하고, 비슷한 항체 치료제의 독성 정보와 비교하여 대체할 수 있음
>> 당장 동물 시험에 쓰이는 동물의 종류를 바꾸고, 동물의 수를 줄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체안(NAM)들을 쓰게끔 만드는 것
- 이에 더해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연구마저 면제 가능
>> 동물이 신약 항체를 생성했거나 장기간 투여 시 생존이 어려울 수 있음을 보이는 부작용(빈혈 등)이 나타난 단기 독성 연구 결과 시현
>> 후보물질이 달라붙는 표적과 동일하게 결합하는 다른 항체의 데이터가 인간 독성을 예측할 수 없었다는 사실 증명
- 종양학 부서(the Office of Oncologic Diseases)에서 관리하는 제품 또는 ADC, 다중 항체 등의 다른 구조물에는 초안 적용 X
>> 2번째 링크의 27~31번째 줄, 46~48번째 줄
>> 올해 4월에 발표한 단일 클론 항체부터 동물 실험 축소시키겠다는 방향성 유지
- 동물 실험 대체 방안(NAM)들을 장려하기 위해 국립보건원(NIH)는 신규 오가노이드 개발 센터에 $87M(약 1,277억 원) 예산 배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releases-draft-guidance-reducing-testing-non-human-primates-monoclonal-antibodies
https://www.fda.gov/media/189920/downloa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fda-issues-draft-guidance-reduce-primate-testing-certain-antibodies
- 지난 2일에 비인간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6개월의 독성 효과를 분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권장안 발표
>> 이제는 6개월의 독성 효과 분석이 기본이 아니라, 필요 시에 FDA와 협의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동물 실험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예외적인 케이스가 되는 것)
>> 대신 영장류, 개, 돼지 모델로 3개월 독성 결과를 활용하고, 비슷한 항체 치료제의 독성 정보와 비교하여 대체할 수 있음
>> 당장 동물 시험에 쓰이는 동물의 종류를 바꾸고, 동물의 수를 줄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체안(NAM)들을 쓰게끔 만드는 것
- 이에 더해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연구마저 면제 가능
>> 동물이 신약 항체를 생성했거나 장기간 투여 시 생존이 어려울 수 있음을 보이는 부작용(빈혈 등)이 나타난 단기 독성 연구 결과 시현
>> 후보물질이 달라붙는 표적과 동일하게 결합하는 다른 항체의 데이터가 인간 독성을 예측할 수 없었다는 사실 증명
- 종양학 부서(the Office of Oncologic Diseases)에서 관리하는 제품 또는 ADC, 다중 항체 등의 다른 구조물에는 초안 적용 X
>> 2번째 링크의 27~31번째 줄, 46~48번째 줄
>> 올해 4월에 발표한 단일 클론 항체부터 동물 실험 축소시키겠다는 방향성 유지
- 동물 실험 대체 방안(NAM)들을 장려하기 위해 국립보건원(NIH)는 신규 오가노이드 개발 센터에 $87M(약 1,277억 원) 예산 배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releases-draft-guidance-reducing-testing-non-human-primates-monoclonal-antibodies
https://www.fda.gov/media/189920/downloa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fda-issues-draft-guidance-reduce-primate-testing-certain-antibodies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Releases Draft Guidance on Reducing Testing on Non-Human Primates for Monoclonal Antibodies
Toda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issued draft guidance outlining specific product types for which the FDA believes six-month non-human primate toxicity testing can be eliminated or reduced.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11월 외환보유액, 3년 3개월 만에 4300억달러 회복
🔑 핵심 내용
• 1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306억6천만달러로, 10월 말보다 18억4천만달러 증가
• 외환보유액이 4300억달러를 다시 넘은 것은 2022년 5월 이후 처음이며, 5월 저점 이후 6개월 연속 증가 흐름
•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과 예치금, 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이 모두 늘었고, 금 보유액은 전월과 동일 수준 유지
• 외환보유액 규모 기준으로 한국은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일본·스위스 등이 상위권을 형성
✅ 의미 및 시사점
① 대외 건전성 측면
• 외환보유액이 꾸준히 회복되면서 대외 지급 여력과 환율 급변에 대응할 완충력이 다시 회복되는 흐름
② 운용 성과와 수급 개선
•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와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단순 평가차익을 넘어 운용과 수급이 함께 개선된 구조
③ 향후 체크 포인트
• 글로벌 금리와 달러 강세 흐름, 국내 외국인 자금 유입·유출에 따라 향후 외환보유액 증감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추세적인 회복 여부 점검 필요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대외건전성 #환율 #달러자산 #IMF #한국경제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 핵심 내용
• 1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306억6천만달러로, 10월 말보다 18억4천만달러 증가
• 외환보유액이 4300억달러를 다시 넘은 것은 2022년 5월 이후 처음이며, 5월 저점 이후 6개월 연속 증가 흐름
•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과 예치금, 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이 모두 늘었고, 금 보유액은 전월과 동일 수준 유지
• 외환보유액 규모 기준으로 한국은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일본·스위스 등이 상위권을 형성
✅ 의미 및 시사점
① 대외 건전성 측면
• 외환보유액이 꾸준히 회복되면서 대외 지급 여력과 환율 급변에 대응할 완충력이 다시 회복되는 흐름
② 운용 성과와 수급 개선
•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와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단순 평가차익을 넘어 운용과 수급이 함께 개선된 구조
③ 향후 체크 포인트
• 글로벌 금리와 달러 강세 흐름, 국내 외국인 자금 유입·유출에 따라 향후 외환보유액 증감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추세적인 회복 여부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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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정책방안이 핫한데요
과기정통부는 1일 5G 단독망(SA, Stand-Alone) 구축 시 주파수 재할당 가격을 15% 하향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강요도 있지만 에릭슨, 노키아 등 무선통신장비 벤더들도 원하는 방향입니다.
여태 국내 이동사들이 왜 5G SA 전환을 못했나? 일단 투자회수율 관련 문제가 가장 큰 요인이겠고요. 주파수 경매 시 단일 대역만 입찰하는 제도적인 이유도 컸습니다. 사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봐도 5G SA 전환은 느립니다. 에릭슨에 따르면 글로벌 이통사 340곳 중 20%만 5G SA를 갖췄다고 합니다.
'AI 킬러앱의 부재'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맞는 말이긴 합니다. 전통적인 통신망은 기지국에서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다운링크' 위주의 트래픽이 지배적이었습니다. AI 킬러앱이 주류라면 단말기에서 기지국이나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업링크' 트래픽이 더 많습니다. 업링크는 수많은 경로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AI로 제어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대표적으로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있습니다.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화웨이 등 벤더들은 네트워크 슬라이싱 같은 SW 기술을 5G SA 전용으로 구축해놨습니다. 정부뿐 아니라 민간에서 5G SA 전환의 필요성이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노키아는 지난 10월 어닝 때 "6G 전환에 앞서 수익성 높은 5G SA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고, 5G SA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운영되며 여기서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솔루션 같은 SW 제품이 같이 판매돼 수익성 효과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아무튼 지금 5G SA 방향은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며 여기서 무선통신장비 공급업체의 수혜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은 최근 데이터센터향 제품 판매로 성장동력을 얻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다방면에서 호재거리가 많은 상황입니다.
과기정통부는 1일 5G 단독망(SA, Stand-Alone) 구축 시 주파수 재할당 가격을 15% 하향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강요도 있지만 에릭슨, 노키아 등 무선통신장비 벤더들도 원하는 방향입니다.
여태 국내 이동사들이 왜 5G SA 전환을 못했나? 일단 투자회수율 관련 문제가 가장 큰 요인이겠고요. 주파수 경매 시 단일 대역만 입찰하는 제도적인 이유도 컸습니다. 사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봐도 5G SA 전환은 느립니다. 에릭슨에 따르면 글로벌 이통사 340곳 중 20%만 5G SA를 갖췄다고 합니다.
'AI 킬러앱의 부재'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맞는 말이긴 합니다. 전통적인 통신망은 기지국에서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다운링크' 위주의 트래픽이 지배적이었습니다. AI 킬러앱이 주류라면 단말기에서 기지국이나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업링크' 트래픽이 더 많습니다. 업링크는 수많은 경로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AI로 제어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대표적으로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있습니다.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화웨이 등 벤더들은 네트워크 슬라이싱 같은 SW 기술을 5G SA 전용으로 구축해놨습니다. 정부뿐 아니라 민간에서 5G SA 전환의 필요성이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노키아는 지난 10월 어닝 때 "6G 전환에 앞서 수익성 높은 5G SA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고, 5G SA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운영되며 여기서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솔루션 같은 SW 제품이 같이 판매돼 수익성 효과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아무튼 지금 5G SA 방향은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며 여기서 무선통신장비 공급업체의 수혜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은 최근 데이터센터향 제품 판매로 성장동력을 얻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다방면에서 호재거리가 많은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이튼(Eaton) UBS 기술 컨퍼런스 중
이튼은 현재 협상 중인 파이프라인 규모가 약 80억 달러에 달하며, 다수의 거래가 5억~7억 달러 범위에 있어 AI 관련 인프라 수요가 강력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미국 데이터 센터 용량이 2023년 20GW에서 2025년 말까지 약 40GW로 두 배 증가했으며, 고객이 발표한 대기 물량(backlogs)이 총 165GW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AI 인프라 확장과 연관된 강력한 설비 투자(CapEx) 추세를 시사합니다.
이튼은 현재 협상 중인 파이프라인 규모가 약 80억 달러에 달하며, 다수의 거래가 5억~7억 달러 범위에 있어 AI 관련 인프라 수요가 강력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미국 데이터 센터 용량이 2023년 20GW에서 2025년 말까지 약 40GW로 두 배 증가했으며, 고객이 발표한 대기 물량(backlogs)이 총 165GW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AI 인프라 확장과 연관된 강력한 설비 투자(CapEx) 추세를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rookfield: "AI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4년 약 7GW(기가와트)에서 2034년 약 82GW로,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RAM: D램 WFE의 새로운 패러다임
무엇이 변경되었나? 당사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의 그린필드(신규 공장) 투자가 주도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의 D램 WFE(웨이퍼 팹 장비) 전망치를 기존 349억 달러/354억 달러에서 각각 359억 달러/401억 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의 관점 공급업체들이 2026~2027년에 25%의 비트 그로스(생산 비트 증가율, 2022~2025년의 16% 대비)를 충족하기 위해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2022~2024년 동안 그린필드 투자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이 투자를 대폭 가속화해야 함에 따라 D램 WFE 시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했습니다.
2026~2027년 기록적인 D램 WFE 당사는 서버 수요가 주도하는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를 충족하기 위해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의 기록적인 그린필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2년 연속 사상 최대 규모의 D램 WFE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구조적인 D램 WFE 성장 누적 D램 WFE 투자는 다음 두 가지 요인에 힘입어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50% 증가했습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교환 비율(trade ratio) 특성상 동일한 비트 수를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전공정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소비자 가전의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HBM 영향을 제외한 이론적 생산량)은 2020~2022년 17%에서 2023~2025년 18%로 증가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주요 기업(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브라운필드(기존 공장 증설)로 초점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반의 그린필드 투자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당사는 CXMT(창신메모리)가 2023~2025년 업계 그린필드 투자의 44%(2020~2022년 12% 대비)를 차지하며, CXMT를 제외한 기업들의 그린필드 웨이퍼 투입 감소분을 상쇄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D램 WFE의 새로운 패러다임 D램 WFE 시장이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에 진입함에 따라, 2023~2025년 대비 2026~2027년에는 연평균 42%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당사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의 성장을 이끌었던 역학 관계에 두 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비트 생산량 증가율은 2022~2025년 16%에서 2026~2027년 25%로 증가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은 18%에서 27%로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CXMT의 그린필드 비중이 44%에서 22%로 감소하는 반면, 주요 기업들(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2026~2027년 그린필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두 가지 요인 외에도, 최종 시장의 믹스(mix) 변화도 관찰됩니다. 당사는 2026년에는 비트 수요에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PC 및 스마트폰과 대등해지고, 2027년에는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계는 이제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에 대비해야 하며, 그 결과 D램 WFE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성장률이 20%를 상회할 수 있을까? 어쩌면, 두고 봐야 합니다. 2026년은 마이크론의 업그레이드, 삼성의 평택 4공장(P4)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청주 M15X 그린필드 확장 및 CXMT가 주도할 것입니다. 2027년은 마이크론의 보이시(Boise) 그린필드, 삼성의 P4 및 P5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그린필드 확장, 그리고 CXMT가 주도합니다.
2026년 실적이 당사 추정치(MSe)보다 좋으려면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의 2027년 그린필드 프로젝트가 2026년으로 앞당겨진다고 가정해야 하는데, 이는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전망치에 반영하기 이릅니다. 이는 장비 제조사들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전적으로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이 변경되었나? 당사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의 그린필드(신규 공장) 투자가 주도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의 D램 WFE(웨이퍼 팹 장비) 전망치를 기존 349억 달러/354억 달러에서 각각 359억 달러/401억 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의 관점 공급업체들이 2026~2027년에 25%의 비트 그로스(생산 비트 증가율, 2022~2025년의 16% 대비)를 충족하기 위해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2022~2024년 동안 그린필드 투자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이 투자를 대폭 가속화해야 함에 따라 D램 WFE 시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했습니다.
2026~2027년 기록적인 D램 WFE 당사는 서버 수요가 주도하는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를 충족하기 위해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의 기록적인 그린필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2년 연속 사상 최대 규모의 D램 WFE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구조적인 D램 WFE 성장 누적 D램 WFE 투자는 다음 두 가지 요인에 힘입어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50% 증가했습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교환 비율(trade ratio) 특성상 동일한 비트 수를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전공정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소비자 가전의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HBM 영향을 제외한 이론적 생산량)은 2020~2022년 17%에서 2023~2025년 18%로 증가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주요 기업(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브라운필드(기존 공장 증설)로 초점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반의 그린필드 투자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당사는 CXMT(창신메모리)가 2023~2025년 업계 그린필드 투자의 44%(2020~2022년 12% 대비)를 차지하며, CXMT를 제외한 기업들의 그린필드 웨이퍼 투입 감소분을 상쇄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D램 WFE의 새로운 패러다임 D램 WFE 시장이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에 진입함에 따라, 2023~2025년 대비 2026~2027년에는 연평균 42%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당사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의 성장을 이끌었던 역학 관계에 두 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비트 생산량 증가율은 2022~2025년 16%에서 2026~2027년 25%로 증가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은 18%에서 27%로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CXMT의 그린필드 비중이 44%에서 22%로 감소하는 반면, 주요 기업들(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2026~2027년 그린필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두 가지 요인 외에도, 최종 시장의 믹스(mix) 변화도 관찰됩니다. 당사는 2026년에는 비트 수요에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PC 및 스마트폰과 대등해지고, 2027년에는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계는 이제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에 대비해야 하며, 그 결과 D램 WFE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성장률이 20%를 상회할 수 있을까? 어쩌면, 두고 봐야 합니다. 2026년은 마이크론의 업그레이드, 삼성의 평택 4공장(P4)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청주 M15X 그린필드 확장 및 CXMT가 주도할 것입니다. 2027년은 마이크론의 보이시(Boise) 그린필드, 삼성의 P4 및 P5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그린필드 확장, 그리고 CXMT가 주도합니다.
2026년 실적이 당사 추정치(MSe)보다 좋으려면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의 2027년 그린필드 프로젝트가 2026년으로 앞당겨진다고 가정해야 하는데, 이는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전망치에 반영하기 이릅니다. 이는 장비 제조사들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전적으로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에 달려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아마존이 공개한 Trainium 3 칩
AWS의 ASIC 최초로 TSMC 3nm공정사용
144GB HBM3E탑재(대역폭 4.9TB/s)
Trn3 Ultra Server
Trainium 3칩을 144개 조합한 서버
총 20.7TB의 HBM3E
706TB/s 대역폭
뉴론스위치 v1 사용
362 FP8 PFLOPS성능 달성 가능
기존 Trainium2 대비 최대 4.4배 높은 성능, 3.9배 높은 메모리 대역폭, 4배 개선된 전성비
이미 앤스로픽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이 Trainium칩을 사용하고 있으며, Amazon Bedrock은 Trainium3에서 생산워크로드를 운용중
오픈AI에서 개발한 GPT-OSS를 Trn3 울트라서버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기존 Trn2 울트라 서버 보다 칩당 처리량이 3배 향상되고, 응답속도는 4배 빨라짐
현재 Trainium4도 개발중에 있으며, Traininum4는 엔비디아 NVLink Fusion 고속 칩 인터커넥트를 지원할 것.
AWS의 ASIC 최초로 TSMC 3nm공정사용
144GB HBM3E탑재(대역폭 4.9TB/s)
Trn3 Ultra Server
Trainium 3칩을 144개 조합한 서버
총 20.7TB의 HBM3E
706TB/s 대역폭
뉴론스위치 v1 사용
362 FP8 PFLOPS성능 달성 가능
기존 Trainium2 대비 최대 4.4배 높은 성능, 3.9배 높은 메모리 대역폭, 4배 개선된 전성비
이미 앤스로픽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이 Trainium칩을 사용하고 있으며, Amazon Bedrock은 Trainium3에서 생산워크로드를 운용중
오픈AI에서 개발한 GPT-OSS를 Trn3 울트라서버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기존 Trn2 울트라 서버 보다 칩당 처리량이 3배 향상되고, 응답속도는 4배 빨라짐
현재 Trainium4도 개발중에 있으며, Traininum4는 엔비디아 NVLink Fusion 고속 칩 인터커넥트를 지원할 것.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icron 1Q 프리뷰: 강한 가격 모멘텀이 실적 상향과 2026년 경쟁력 강화로 연결, 목표주가 상향 (GS)
1. 실적 모멘텀
• DRAM·NAND 업황 공급부족 지속 → 가격 강세가 실적 상향의 핵심 요인
• 분기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약 4% 상회 전망
• 1Q 매출·마진·EPS GS 예상: 132억 / 53.1% / 4.15달러
• 2Q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상회 전망: 137억 / 54.9% / 4.52달러
• 2026년 GS 추정치: 매출 +5%, EPS +10% 컨센 대비 상향
• CY26/27 실적 전망을 DRAM 가격 재상향 반영해 평균 9%/19% 상향 조정
2. 산업·제품 사이클
• DRAM 공급부족 속 가격 상승 지속 여부가 주가 핵심 촉매
• NAND도 가격 상승 기여하나 DRAM 대비 탄력은 낮음
• 업황 스프레드 확대 → 총마진·영업마진 모두 추가 개선 예상
• CXMT의 DRAM 점유율 증가 가능성은 가격 상승의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
3. HBM 경쟁력·점유율
• 현재 HBM 점유율 약 20% 수준 유지 또는 확대 기대
• HBM4 로드맵·자격 인증 진행 상황이 주가 민감 요소
• AI 가속기 내 HBM 콘텐츠 증가 시 MU의 중장기 성장 가속 가능
• 삼성·SK하이닉스 대비 HBM 점유율 변화가 업사이드/다운사이드 리스크
4. 마진·수익성 경로
• DRAM 가격 강세 → 총마진은 추가 확장 국면
• 1Q 53.1% → 2Q 54.9%로 개선 전망
• 2026년 총마진 53.9% 전망(이전 대비 +921bps 개선된 환경)
• 고부가 DRAM·HBM 믹스 개선이 중장기 수익성의 핵심
5. 밸류에이션·목표주가
• 목표주가 205달러로 상향(기존 180달러 → P/E 15배 적용), 투자의견 중립 유지
1. 실적 모멘텀
• DRAM·NAND 업황 공급부족 지속 → 가격 강세가 실적 상향의 핵심 요인
• 분기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약 4% 상회 전망
• 1Q 매출·마진·EPS GS 예상: 132억 / 53.1% / 4.15달러
• 2Q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상회 전망: 137억 / 54.9% / 4.52달러
• 2026년 GS 추정치: 매출 +5%, EPS +10% 컨센 대비 상향
• CY26/27 실적 전망을 DRAM 가격 재상향 반영해 평균 9%/19% 상향 조정
2. 산업·제품 사이클
• DRAM 공급부족 속 가격 상승 지속 여부가 주가 핵심 촉매
• NAND도 가격 상승 기여하나 DRAM 대비 탄력은 낮음
• 업황 스프레드 확대 → 총마진·영업마진 모두 추가 개선 예상
• CXMT의 DRAM 점유율 증가 가능성은 가격 상승의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
3. HBM 경쟁력·점유율
• 현재 HBM 점유율 약 20% 수준 유지 또는 확대 기대
• HBM4 로드맵·자격 인증 진행 상황이 주가 민감 요소
• AI 가속기 내 HBM 콘텐츠 증가 시 MU의 중장기 성장 가속 가능
• 삼성·SK하이닉스 대비 HBM 점유율 변화가 업사이드/다운사이드 리스크
4. 마진·수익성 경로
• DRAM 가격 강세 → 총마진은 추가 확장 국면
• 1Q 53.1% → 2Q 54.9%로 개선 전망
• 2026년 총마진 53.9% 전망(이전 대비 +921bps 개선된 환경)
• 고부가 DRAM·HBM 믹스 개선이 중장기 수익성의 핵심
5. 밸류에이션·목표주가
• 목표주가 205달러로 상향(기존 180달러 → P/E 15배 적용), 투자의견 중립 유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마이크론 실적 미리보기; 가격 강세가 분기 실적 상향을 주도하며, 2026년을 위한 좋은 위치를 선점할 것, 목표가 $205
핵심 요약: 당사는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D램과 낸드 시장의 산업 공급 부족 수준과 이러한 시장에서 가격 상승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속적인 가격 모멘텀에 따라, 당사는 시장 예상치(Street estimates)를 크게 웃도는 견조한 실적 상향을 예상하며, 2월 분기에는 다소 완화된 성장을 예상합니다. 주가 상승세와 D램의 의미 있는 가격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기대감을 고려할 때, 투자자 포지셔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투자자들이 다음 사항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D램의 가격 성장 지속 가능성 및 산업 공급 부족 수준.
2.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목표 점유율 수준과 HBM4 인증(qualification) 진행 상황.
3. 지속적인 가격 강세에 따른 향후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 GM) 궤적.
실적 발표 전 환경(Setup): 당사는 강력한 D램 가격 추세의 지속적인 수혜를 마이크론이 입을 것이라는 기대를 바탕으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져 있다고 판단합니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현재 HBM 점유율(~20%)을 유지하거나 확대하고, 기존 D램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상승 모멘텀이 추가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지표 및 당사 추정치에 대한 견해: 당사는 마이크론이 가격 상승에 힘입어 해당 분기에 시장 매출 예상치를 약 4%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2월 분기에도 완만한 전 분기 대비(QoQ) 매출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당 분기 (1분기) 예상치: 당사 예상 매출/GM/EPS는 132억 달러/53.1%/$4.15이며, 시장 예상치(Street) 127억 달러/51.6%/$3.84 대비 상향입니다.
차기 분기 (2월 분기) 가이던스 예상치: 당사 예상 매출/GM/EPS는 137억 달러/54.9%/$4.52이며, 시장 예상치 134억 달러/53.6%/$4.29 대비 상향입니다.
2026년 회계연도: 당사의 매출/EPS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5%/10% 높습니다.
추정치 변경: 직전 업데이트 이후 더욱 긍정적인 산업 가격 추세를 반영하여, 당사는 2026년/2027년 회계연도 매출 및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 추정치를 평균 9%/19% 상향 조정합니다.
컨퍼런스 콜에서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항목:
1. 가격 강세의 지속 가능성: 당사는 D램 시장에서 현재의 가격 상승 사이클이 향후 몇 분기 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HBM 로드맵: 당사는 회사가 HBM의 단기 점유율 목표와 HBM4가 회사의 시장 입지를 얼마나 개선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3. 총이익률 경로: 총이익률의 향후 경로에 대한 추가적인 논평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실적 발표 후: 당사는 주식 관련 논의가 주로 D램 가격 강세의 지속 가능성에 계속 집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진행 상황 및 그에 상응하는 점유율 목표에 관한 향후 모든 논평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핵심 요약: 당사는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D램과 낸드 시장의 산업 공급 부족 수준과 이러한 시장에서 가격 상승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속적인 가격 모멘텀에 따라, 당사는 시장 예상치(Street estimates)를 크게 웃도는 견조한 실적 상향을 예상하며, 2월 분기에는 다소 완화된 성장을 예상합니다. 주가 상승세와 D램의 의미 있는 가격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기대감을 고려할 때, 투자자 포지셔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투자자들이 다음 사항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D램의 가격 성장 지속 가능성 및 산업 공급 부족 수준.
2.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목표 점유율 수준과 HBM4 인증(qualification) 진행 상황.
3. 지속적인 가격 강세에 따른 향후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 GM) 궤적.
실적 발표 전 환경(Setup): 당사는 강력한 D램 가격 추세의 지속적인 수혜를 마이크론이 입을 것이라는 기대를 바탕으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져 있다고 판단합니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현재 HBM 점유율(~20%)을 유지하거나 확대하고, 기존 D램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상승 모멘텀이 추가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지표 및 당사 추정치에 대한 견해: 당사는 마이크론이 가격 상승에 힘입어 해당 분기에 시장 매출 예상치를 약 4%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2월 분기에도 완만한 전 분기 대비(QoQ) 매출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당 분기 (1분기) 예상치: 당사 예상 매출/GM/EPS는 132억 달러/53.1%/$4.15이며, 시장 예상치(Street) 127억 달러/51.6%/$3.84 대비 상향입니다.
차기 분기 (2월 분기) 가이던스 예상치: 당사 예상 매출/GM/EPS는 137억 달러/54.9%/$4.52이며, 시장 예상치 134억 달러/53.6%/$4.29 대비 상향입니다.
2026년 회계연도: 당사의 매출/EPS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5%/10% 높습니다.
추정치 변경: 직전 업데이트 이후 더욱 긍정적인 산업 가격 추세를 반영하여, 당사는 2026년/2027년 회계연도 매출 및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 추정치를 평균 9%/19% 상향 조정합니다.
컨퍼런스 콜에서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항목:
1. 가격 강세의 지속 가능성: 당사는 D램 시장에서 현재의 가격 상승 사이클이 향후 몇 분기 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HBM 로드맵: 당사는 회사가 HBM의 단기 점유율 목표와 HBM4가 회사의 시장 입지를 얼마나 개선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3. 총이익률 경로: 총이익률의 향후 경로에 대한 추가적인 논평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실적 발표 후: 당사는 주식 관련 논의가 주로 D램 가격 강세의 지속 가능성에 계속 집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진행 상황 및 그에 상응하는 점유율 목표에 관한 향후 모든 논평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 미디어텍(MTK), 그리고 구글(Google) 간의 경쟁 구도와 리스크 요인
- 뱅크오브아메리카
1. 기술 경쟁: Nvidia GB300 vs. Google TPU v7
- FP8 워크로드에서 엔비디아 GB300보다 전력 효율이 높음 (TPU: 5.42 vs GB300: 3.57 TFLOPs/W).
- FP8 기준 총소유비용(TCO)이 엔비디아 대비 약 40% 저렴할 수 있음.
엔비디아 GB300의 우위 (절대 성능):
FP4/NVFP4 영역에서는 엔비디아가 압도적이며, TPU v7의 TCO가 45% 더 비쌈.
HBM 용량과 대역폭(Bandwidth) 면에서 엔비디아가 우위.
2. 브로드컴($AVGO)의 리스크: "구글의 탈(脫) 브로드컴 시도"
- 경쟁자 등장: 구글이 TPU 파트너로 미디어텍(MediaTek)을 추가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됨.
- 구글이 미디어텍과 개발 중인 칩에 일부 기능적 이슈가 있음에도 내년 양산을 강행하려 함. 이는 브로드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구글의 '다급함(Urgency)'을 보여줌.(모건스탠리 의견)
- 다만, 브로드컴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진입 장벽이 높아 당장(27~28년) 큰 점유율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
3. 미디어텍($MTK)이 주목받는 이유 (스마트폰 부진에도 불구하고)
_ 시장은 스마트폰을 넘어 AI ASIC(주문형 반도체) 시장 진입을 강력한 모멘텀으로 보고 있음. 구글 TPU의 '세컨드 벤더'로서의 가능성이 확인되었기 때문.
#탈엔비다아
#탈브로드컴
- 뱅크오브아메리카
1. 기술 경쟁: Nvidia GB300 vs. Google TPU v7
- FP8 워크로드에서 엔비디아 GB300보다 전력 효율이 높음 (TPU: 5.42 vs GB300: 3.57 TFLOPs/W).
- FP8 기준 총소유비용(TCO)이 엔비디아 대비 약 40% 저렴할 수 있음.
엔비디아 GB300의 우위 (절대 성능):
FP4/NVFP4 영역에서는 엔비디아가 압도적이며, TPU v7의 TCO가 45% 더 비쌈.
HBM 용량과 대역폭(Bandwidth) 면에서 엔비디아가 우위.
미래 전망 (Rubin vs TPU v8)
2026년 하반기 출시될 엔비디아의 'Rubin(루빈)'은 HBM4를 탑재해 2027년 나올 구글의 TPU v8(HBM3e 유지 예상)을 크게 앞설 것으로 예상됨.
2. 브로드컴($AVGO)의 리스크: "구글의 탈(脫) 브로드컴 시도"
- 경쟁자 등장: 구글이 TPU 파트너로 미디어텍(MediaTek)을 추가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됨.
- 구글이 미디어텍과 개발 중인 칩에 일부 기능적 이슈가 있음에도 내년 양산을 강행하려 함. 이는 브로드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구글의 '다급함(Urgency)'을 보여줌.(모건스탠리 의견)
- 다만, 브로드컴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진입 장벽이 높아 당장(27~28년) 큰 점유율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
3. 미디어텍($MTK)이 주목받는 이유 (스마트폰 부진에도 불구하고)
_ 시장은 스마트폰을 넘어 AI ASIC(주문형 반도체) 시장 진입을 강력한 모멘텀으로 보고 있음. 구글 TPU의 '세컨드 벤더'로서의 가능성이 확인되었기 때문.
#탈엔비다아
#탈브로드컴
어떤 것을 해도 칩은 TSMC 아니면 삼파에서 만들어야 하고
메모리는 한국 것을 피할 수 없다. 이것만 기억하면 됨
Forwarded from 루팡
Transcend (트랜센드) 고객 안내문
현재 SSD 공급 상황에 관한 중요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당사는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Samsung)으로부터 향후 납품이 다시 연기되었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4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10월 이후 새로운 칩 선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DRAM(DDR4/DDR5)과 NAND 플래시(SSD, SD, microSD용) 모두 심각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확장 계획에 따른 대형 데이터 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4분기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든 주요 칩 제조사들은 해당 고객들에게 공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매우 제한적인 가용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주에만 비용이 50~100% 상승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격 상승 추세는 매우 빠른 속도와 비정상적인 비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적어도 향후 3~5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추가 공급을 확보하고 배송 일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및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동안 보여주시는 고객님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4분기 향후 트랜센드 NAND 플래시 제품(SSD, SD 카드, 플래시 드라이브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문에 대한 공급 리드 타임(소요 시간)은 길어질 것이며, 가격 또한 3분기 및 그 이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현재 SSD 공급 상황에 관한 중요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당사는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Samsung)으로부터 향후 납품이 다시 연기되었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4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10월 이후 새로운 칩 선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DRAM(DDR4/DDR5)과 NAND 플래시(SSD, SD, microSD용) 모두 심각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확장 계획에 따른 대형 데이터 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4분기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든 주요 칩 제조사들은 해당 고객들에게 공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매우 제한적인 가용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주에만 비용이 50~100% 상승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격 상승 추세는 매우 빠른 속도와 비정상적인 비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적어도 향후 3~5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추가 공급을 확보하고 배송 일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및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동안 보여주시는 고객님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4분기 향후 트랜센드 NAND 플래시 제품(SSD, SD 카드, 플래시 드라이브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문에 대한 공급 리드 타임(소요 시간)은 길어질 것이며, 가격 또한 3분기 및 그 이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Transcend (트랜센드) 고객 안내문
현재 SSD 공급 상황에 관한 중요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당사는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Samsung)으로부터 향후 납품이 다시 연기되었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4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10월 이후 새로운 칩 선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DRAM(DDR4/DDR5)과 NAND 플래시(SSD, SD, microSD용) 모두 심각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확장 계획에 따른 대형 데이터 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4분기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든 주요 칩 제조사들은 해당 고객들에게 공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매우 제한적인 가용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주에만 비용이 50~100% 상승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격 상승 추세는 매우 빠른 속도와 비정상적인 비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적어도 향후 3~5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추가 공급을 확보하고 배송 일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및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동안 보여주시는 고객님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4분기 향후 트랜센드 NAND 플래시 제품(SSD, SD 카드, 플래시 드라이브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문에 대한 공급 리드 타임(소요 시간)은 길어질 것이며, 가격 또한 3분기 및 그 이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현재 SSD 공급 상황에 관한 중요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당사는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Samsung)으로부터 향후 납품이 다시 연기되었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4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10월 이후 새로운 칩 선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DRAM(DDR4/DDR5)과 NAND 플래시(SSD, SD, microSD용) 모두 심각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확장 계획에 따른 대형 데이터 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4분기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든 주요 칩 제조사들은 해당 고객들에게 공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매우 제한적인 가용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주에만 비용이 50~100% 상승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격 상승 추세는 매우 빠른 속도와 비정상적인 비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적어도 향후 3~5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추가 공급을 확보하고 배송 일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및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동안 보여주시는 고객님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4분기 향후 트랜센드 NAND 플래시 제품(SSD, SD 카드, 플래시 드라이브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문에 대한 공급 리드 타임(소요 시간)은 길어질 것이며, 가격 또한 3분기 및 그 이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SanDisk) CEO 12월 2일 UBS 테크 컨퍼런스
1. 스토리지 시장의 악순환 고리: 과거 스토리지 시장의 전형적인 사이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제조사의 수익성이 악화됨.
새로운 노드(공정)가 등장하여 '공정 기술 진보'를 통해 이익을 방어하고 원가를 절감함.
이후 "생산 능력(Capa) 확대 및 점유율 확보를 위한 가격 전쟁"이 시작됨.
시장은 단기적으로 다시 과잉 공급(Oversupply)에 빠지고, 새로운 노드 전환이 반복됨.
2. 전략의 대전환: 3D NAND 시대의 새로운 규칙 하지만 3D NAND 시대에 들어서면서 기존 모델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샌디스크(SNDK)와 키옥시아(Kioxia)는 지난번 시장 폭락 이후 가장 결정적인 전략적 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제한적 증설: 비트 그로스(Bit growth, 비트 단위 생산 증가율)를 맹목적으로 30~40%씩 늘리던 관행을 버리고, 10% 중반대(mid-teens) 수준으로만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장 상황: 이러한 조정으로 공급망과 고객사의 재고가 모두 소진(Clearing)되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시장의 즉각적인 입찰(Auction) 방식처럼 수요에 따라 결정되면서 전면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 업계 전체가 이미 '공급 < 수요' 상태에 진입했으며, 이는 2026년 말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eSSD 수요 폭발: 기업용 SSD(eSSD)의 수요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강력하며, 잠재 수요(unconstrained demand)가 실제 공급 능력을 훨씬 상회합니다. 이는 2026년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계속 상승할 것이며,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3. 왜 공장을 증설하지 않는가? (장기 공급 계약의 부재) NAND 제조사들이 증설을 꺼리고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CEO는 날카로운 지적을 했습니다.
투자 회수 기간 불일치: 새로운 팹(Fab)을 건설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는 10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고작 1~3개월치 수요 예측(Visibility)만 제공합니다.
장기 계약(LTA) 필수: 고객이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가격 구간을 확정해주지 않는다면, 제조사가 위험을 감수하고 공장 건설을 가속화할 리 없습니다.
초기 단계: 샌디스크의 LTA 논의가 시작되긴 했으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이며, 오직 "극소수의 초대형" 고객들만이 2026~2027년 물량에 대한 장기 계약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4. 기업용 SSD와 하이퍼스케일러
CEO는 기업용 SSD(데이터 센터)가 향후 2년 동안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2곳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와 정식 품질 인증(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3번째 하이퍼스케일러는 2026년에 인증 절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인증에는 수 분기(예상 6~12개월)가 소요되지만, 일단 통과하면 막대한 물량의 지속적인 출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5. 기술 로드맵 (BiCS8 & HBF)
BiCS8 Ultra QLC: 회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으로,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전력 효율, 그리고 극대화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HBF: 샌디스크의 최첨단 로드맵으로, AI 추론 모델이 거대해지고 메모리 계층이 상향 이동하는 트렌드에 대응합니다. 2027년에 시제품(Sample)이 나오고, 2028~2029년이 되어야 진정한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스토리지 시장의 악순환 고리: 과거 스토리지 시장의 전형적인 사이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제조사의 수익성이 악화됨.
새로운 노드(공정)가 등장하여 '공정 기술 진보'를 통해 이익을 방어하고 원가를 절감함.
이후 "생산 능력(Capa) 확대 및 점유율 확보를 위한 가격 전쟁"이 시작됨.
시장은 단기적으로 다시 과잉 공급(Oversupply)에 빠지고, 새로운 노드 전환이 반복됨.
2. 전략의 대전환: 3D NAND 시대의 새로운 규칙 하지만 3D NAND 시대에 들어서면서 기존 모델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샌디스크(SNDK)와 키옥시아(Kioxia)는 지난번 시장 폭락 이후 가장 결정적인 전략적 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제한적 증설: 비트 그로스(Bit growth, 비트 단위 생산 증가율)를 맹목적으로 30~40%씩 늘리던 관행을 버리고, 10% 중반대(mid-teens) 수준으로만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장 상황: 이러한 조정으로 공급망과 고객사의 재고가 모두 소진(Clearing)되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시장의 즉각적인 입찰(Auction) 방식처럼 수요에 따라 결정되면서 전면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 업계 전체가 이미 '공급 < 수요' 상태에 진입했으며, 이는 2026년 말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eSSD 수요 폭발: 기업용 SSD(eSSD)의 수요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강력하며, 잠재 수요(unconstrained demand)가 실제 공급 능력을 훨씬 상회합니다. 이는 2026년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계속 상승할 것이며,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3. 왜 공장을 증설하지 않는가? (장기 공급 계약의 부재) NAND 제조사들이 증설을 꺼리고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CEO는 날카로운 지적을 했습니다.
투자 회수 기간 불일치: 새로운 팹(Fab)을 건설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는 10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고작 1~3개월치 수요 예측(Visibility)만 제공합니다.
장기 계약(LTA) 필수: 고객이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가격 구간을 확정해주지 않는다면, 제조사가 위험을 감수하고 공장 건설을 가속화할 리 없습니다.
초기 단계: 샌디스크의 LTA 논의가 시작되긴 했으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이며, 오직 "극소수의 초대형" 고객들만이 2026~2027년 물량에 대한 장기 계약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4. 기업용 SSD와 하이퍼스케일러
CEO는 기업용 SSD(데이터 센터)가 향후 2년 동안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2곳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와 정식 품질 인증(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3번째 하이퍼스케일러는 2026년에 인증 절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인증에는 수 분기(예상 6~12개월)가 소요되지만, 일단 통과하면 막대한 물량의 지속적인 출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5. 기술 로드맵 (BiCS8 & HBF)
BiCS8 Ultra QLC: 회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으로,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전력 효율, 그리고 극대화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HBF: 샌디스크의 최첨단 로드맵으로, AI 추론 모델이 거대해지고 메모리 계층이 상향 이동하는 트렌드에 대응합니다. 2027년에 시제품(Sample)이 나오고, 2028~2029년이 되어야 진정한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현물가 상승세 멈출 기미 없어… DDR4 가격이 DDR5 상회 지속]
현재 현물 가격의 변동성이 상당히 큰 가운데, DDR4 칩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DDR4의 호가(Quote)는 여전히 DDR5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물 가격이 이미 매우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칩(즉, DDR4 1Gx8 3200MT/s)의 평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 14.914달러에서 이번 주 16.514달러로 10.73%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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