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방위산업
올라온체급, 증명의무대
2025년,한국방위산업의힘을믿자
방산업종투자의견은Overweight,Top-Picks는현대로템제시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5/12/55931_defense_2026_forecast_251201141951.pdf
올라온체급, 증명의무대
2025년,한국방위산업의힘을믿자
방산업종투자의견은Overweight,Top-Picks는현대로템제시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5/12/55931_defense_2026_forecast_251201141951.pdf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이 수현)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연말 배당 투자의 Code
찬 바람 불 땐 배당주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며, 11/30일 기업 기준, 최고 세율 등 세부 항목 조정을 주 내용으로 하는 수정안 발표
2023년부터 시행된 배당 절차 개선 효과도 점차 가시화. 배당 기준일 효과는 연말 통상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을 제한
배당수익률의 스프레드가 저점을 통과하고 반등을 시도하는 중. 지속 부진했던 주요 배당 지수는 11월 들어 다시 상대강도가 개선되는 모습
배당이 높아도 실적이 꺾인 기업은 소위 ‘Dividend Trap’에 빠질 확률이 높음. 배당 전략에서도 ‘고배당+실적 모멘텀’을 결합하는 방식이 효과적
기업별 배당성향 분포를 보면 절반 이상이 25% 이하의 낮은 구간에 집중.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과 함께, 배당성향 상향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에 대한 스크리닝이 필요한 시점
배당주와 페어링(Pairing)할 선택지
12월 Top-Picks 업종은 견조한 펀더멘탈, 배당 유니버스 내 높은 영향력, 업종의 배당 친화적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반도체·자동차·조선·상사·자본재·은행 을 12월 Top-Picks로 선정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89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ecode the QR Code: 연말 배당 투자의 Code
찬 바람 불 땐 배당주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며, 11/30일 기업 기준, 최고 세율 등 세부 항목 조정을 주 내용으로 하는 수정안 발표
2023년부터 시행된 배당 절차 개선 효과도 점차 가시화. 배당 기준일 효과는 연말 통상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을 제한
배당수익률의 스프레드가 저점을 통과하고 반등을 시도하는 중. 지속 부진했던 주요 배당 지수는 11월 들어 다시 상대강도가 개선되는 모습
배당이 높아도 실적이 꺾인 기업은 소위 ‘Dividend Trap’에 빠질 확률이 높음. 배당 전략에서도 ‘고배당+실적 모멘텀’을 결합하는 방식이 효과적
기업별 배당성향 분포를 보면 절반 이상이 25% 이하의 낮은 구간에 집중.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과 함께, 배당성향 상향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에 대한 스크리닝이 필요한 시점
배당주와 페어링(Pairing)할 선택지
12월 Top-Picks 업종은 견조한 펀더멘탈, 배당 유니버스 내 높은 영향력, 업종의 배당 친화적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반도체·자동차·조선·상사·자본재·은행 을 12월 Top-Picks로 선정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89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이채윤]
혁신성장 2026년 전망: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 지엔씨에너지: EPS와 멀티플 모두 증가
-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MW당 수주 단가 2배 이상 급등
- 국내 DC 설치 고성장하며 수주잔고는 18년 대비 5.7배 상승한 3,877억원 기록
- 신규 인수한 관이에너지 사업 규모 매년 증가 예상. 마곡 자체 DC는 연간 60억원 기여 예상
- 선수금, 수주잔고, 재고자산 모두 2026년 실적 호조 지시. 목표주가 41,000원 제시
▶️ 비츠로셀: K-성장의 정석
-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하는 수익성과 신규 인수, 방산 수요 확대로 매출액 증가
- 26년 방산 부문 매출은 30% 근접 예상. 신규 시장 진입, 고객사 다변화 동시 진행 중
- 무상증자로 유동성 증가 및 주주 친화적 행보. 26년 PER 10배 이하로 매력적인 가격
▶️ 사피엔반도체: 팹리스 업계의 등불
- 결국 중국, 미국 빅테크는 LEDoS로 신제품 개발 중. 2차 상용화 시점은 2027년 예상
- 현재 고객사 양산 평가 단계 진행 중인 계약은 26년부터 양산 개시 기대
- 중국 JBD의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신제품은 26년 하반기부터 양산 예고
- 고객사 개발 일정 소화를 위해 인력수 24년 52명, 25년 80명에서 26년 120명까지 증가
▶️ 에이디테크놀로지: 턴어라운드의 시작
- 11개 분기만에 첫 흑자 기록. 일회성이 아닌 본격 수익화의 시작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인 AI/HPC/Auto 비중 72%, 5nm 미만 선단공정수주 비중 77%
- 예정된 프로젝트만으로 26년 개발 매출 1,815억원 추정. 추가로 2개사 양산 시작 예정
- 흑자전환 및 양산 기대되는 시점에서 DSP와 VCA 통틀어 동종업계 타사 대비 저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16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혁신성장 2026년 전망: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 지엔씨에너지: EPS와 멀티플 모두 증가
-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MW당 수주 단가 2배 이상 급등
- 국내 DC 설치 고성장하며 수주잔고는 18년 대비 5.7배 상승한 3,877억원 기록
- 신규 인수한 관이에너지 사업 규모 매년 증가 예상. 마곡 자체 DC는 연간 60억원 기여 예상
- 선수금, 수주잔고, 재고자산 모두 2026년 실적 호조 지시. 목표주가 41,000원 제시
▶️ 비츠로셀: K-성장의 정석
-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하는 수익성과 신규 인수, 방산 수요 확대로 매출액 증가
- 26년 방산 부문 매출은 30% 근접 예상. 신규 시장 진입, 고객사 다변화 동시 진행 중
- 무상증자로 유동성 증가 및 주주 친화적 행보. 26년 PER 10배 이하로 매력적인 가격
▶️ 사피엔반도체: 팹리스 업계의 등불
- 결국 중국, 미국 빅테크는 LEDoS로 신제품 개발 중. 2차 상용화 시점은 2027년 예상
- 현재 고객사 양산 평가 단계 진행 중인 계약은 26년부터 양산 개시 기대
- 중국 JBD의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신제품은 26년 하반기부터 양산 예고
- 고객사 개발 일정 소화를 위해 인력수 24년 52명, 25년 80명에서 26년 120명까지 증가
▶️ 에이디테크놀로지: 턴어라운드의 시작
- 11개 분기만에 첫 흑자 기록. 일회성이 아닌 본격 수익화의 시작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인 AI/HPC/Auto 비중 72%, 5nm 미만 선단공정수주 비중 77%
- 예정된 프로젝트만으로 26년 개발 매출 1,815억원 추정. 추가로 2개사 양산 시작 예정
- 흑자전환 및 양산 기대되는 시점에서 DSP와 VCA 통틀어 동종업계 타사 대비 저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16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텍스프리(204620)/ Not Rated /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 SPOT Issue: 인고의 시간
▶ 일몰 연장 가능성 낮아짐. 2027을 기약
12/2일 기재부는 예산안 발표. 해당 내용에서 미용 성형 부가가치세 일몰 연장 관련 내용 제외. 정기국회 안에 재상정되지 않으면, 해당 회기에 의안은 폐기 처리. 해당 의안이 폐기될 경우, 완전 신규 발의가 필요. 새로운 의안번호가 부여되어 소위 > 상임위 > 법사위 > 본회의 절차를 밟아야 함. 동사의 미용 성형 환급 관련 매출/영업이익 20% 수준으로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수준 파악
▶ 매출 비중 20%이 빠질 상황이나, 해외로 극복 시도
동사는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 회복 전망. 2025.11월 태국 국세청에 환급창구 운영사업자 사전 입찰 숏리스트에 포함되어 사전 입찰 서류를 제출. 태국 환급 창구 단독 운영사업자로 선정 시, 연간 매출액 3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대하며, 1Q26E 싱가포르 국세청 환급시스템 구축 사업자 입찰 공고 발표 예정으로 사업자 선정 시, 관련 매출액 연간 150억원 이상 기대
▶ 한일령/무비자 수혜도 지속
동사 매출액 1, 3순위는 코스메틱과 백화점 매출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일령 및 중국 무비자 입국을 통한 반사 수혜 지속 전망. 미용 성형 관련 매출 제외될 경우, 동사 매출액은 YoY +25% 성장해야 2025E 매출이 회복. 2025E 동사 매출액은 YoY +33% 성장이 전망되기에, 미용 성형 매출액이 부재에도 동사 매출은 2025E 대비 2026E 성장 가능 판단. 2026E 매출액 1,793억원(YoY +4%), 영업이익 310억원(YoY +4%)를 전망하나, 태국 사업 선정 후 온기 반영 시, 매출액 2천억원(YoY +21%) 상회 가능. 미용 성형 환급 일몰 논의가 처음 있었던 2025.08월 시가총액은 3천억원까지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시가총액에서 하방 존재. 한일령 및 무비자에 따른 매출 증가를 확인하며 기업 가치 회복 기대. 2026E Base case PER은 14.8배이며, 태국 사업 선정 Best case PER은 11.2배. 동사 12M Fwd PER은 10 ~ 20배로 형성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4XjnWE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SPOT Issue: 인고의 시간
▶ 일몰 연장 가능성 낮아짐. 2027을 기약
12/2일 기재부는 예산안 발표. 해당 내용에서 미용 성형 부가가치세 일몰 연장 관련 내용 제외. 정기국회 안에 재상정되지 않으면, 해당 회기에 의안은 폐기 처리. 해당 의안이 폐기될 경우, 완전 신규 발의가 필요. 새로운 의안번호가 부여되어 소위 > 상임위 > 법사위 > 본회의 절차를 밟아야 함. 동사의 미용 성형 환급 관련 매출/영업이익 20% 수준으로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수준 파악
▶ 매출 비중 20%이 빠질 상황이나, 해외로 극복 시도
동사는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 회복 전망. 2025.11월 태국 국세청에 환급창구 운영사업자 사전 입찰 숏리스트에 포함되어 사전 입찰 서류를 제출. 태국 환급 창구 단독 운영사업자로 선정 시, 연간 매출액 3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대하며, 1Q26E 싱가포르 국세청 환급시스템 구축 사업자 입찰 공고 발표 예정으로 사업자 선정 시, 관련 매출액 연간 150억원 이상 기대
▶ 한일령/무비자 수혜도 지속
동사 매출액 1, 3순위는 코스메틱과 백화점 매출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일령 및 중국 무비자 입국을 통한 반사 수혜 지속 전망. 미용 성형 관련 매출 제외될 경우, 동사 매출액은 YoY +25% 성장해야 2025E 매출이 회복. 2025E 동사 매출액은 YoY +33% 성장이 전망되기에, 미용 성형 매출액이 부재에도 동사 매출은 2025E 대비 2026E 성장 가능 판단. 2026E 매출액 1,793억원(YoY +4%), 영업이익 310억원(YoY +4%)를 전망하나, 태국 사업 선정 후 온기 반영 시, 매출액 2천억원(YoY +21%) 상회 가능. 미용 성형 환급 일몰 논의가 처음 있었던 2025.08월 시가총액은 3천억원까지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시가총액에서 하방 존재. 한일령 및 무비자에 따른 매출 증가를 확인하며 기업 가치 회복 기대. 2026E Base case PER은 14.8배이며, 태국 사업 선정 Best case PER은 11.2배. 동사 12M Fwd PER은 10 ~ 20배로 형성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4XjnWE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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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25년 4분기 WFE 업데이트, 새로운 DRAM WFE 패러다임
DRAM과 TSMC의 주도로 2026년과 2027년 WFE 시장 전망치를 기존 +11%/+7%에서 +11%/+13%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2년 동안 매우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무엇이 변경되었나? 2026년 전망치는 1,290억 달러(전년 대비 11% 성장)로 대체로 유지하지만, 2027년 전망치는 기존 1,370억 달러(7% 성장)에서 1,450억 달러(13% 성장)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의 경우 파운드리/로직을 10억 달러 상향하고 낸드(NAND)를 10억 달러 하향 조정했으며, 2027년은 DRAM을 50억 달러, 파운드리/로직을 40억 달러 상향하고 낸드를 11억 달러 하향 조정했습니다.
매우 강력한 2년의 성장 당사는 모든 전방 시장의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RAM (2026년 +17%, 2027년 +12%): DRAM WFE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은 2026~2027년에 25%의 비트(bit) 성장을 충족해야 하는데(2022~2025년 16% 대비), 2022~2024년 동안 신규 팹(greenfield) 투자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신규 투자를 상당히 가속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NAND (+28%, +26%): eSSD가 주도하며 비트 수요 증가율이 2022~2025년 평균 15%에서 2026~2027년 25%로 가속화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이는 약 130억~160억 달러 규모의 NAND WFE를 필요로 하며, 이는 업그레이드와 YMTC를 포함한 신규 투자가 각각 절반 정도를 차지할 것입니다.
3. 파운드리/로직 (+6%, +11%):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당사는 보수적으로 TSMC의 설비투자(capex) 내 장비 비중을 75%(역사적 평균 85%)로 모델링했는데, 이는 장비 부문이 전년 대비 20% 성장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장비 비중이 80%인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30% 성장이 가능합니다.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어떤 모습인가? 2026년 당사 추정치(MSe)의 상향 여력은 TSMC가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TSMC의 장비 비중이 당사 추정치인 75%에서 80%로 증가할 경우 25억 달러(전체 WFE 대비 2%)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7년까지 구매 주문을 연장한다면 낸드 부문도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26년 DRAM 전망치가 상향되려면 2027년 예정된 신규 투자가 2026년으로 앞당겨져야 하는데, 당사는 아직 이를 반영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2027년 전망치에는 인텔의 파운드리 투자 재개, 중국의 로직 반도체 가속화, 메모리 비트 수요 증가에 따른 지출 확대 등 수많은 상방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현재로서는 2027년 전망을 보수적으로 유지합니다.
반도체 장비(SPE) 업황은 매우 양호 AMAT, LAM, KLA의 2027년 매출/EPS 추정치를 평균 3.3%/4.7%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평균 9.6% 상향합니다. 목표 주가 상향은 밸류에이션 기준 연도를 상향 조정된 2027년 전망치로 변경하고 목표 배수(multiple)를 1~3배 낮춘 결과입니다. 당사의 2027년 매출/EPS 전망치는 컨센서스를 평균 5.3%/4.7% 상회하지만, 여전히 다소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2026년 TSMC, 2027년 메모리), 전방 시장이 계속 강화된다면 추후 추가적인 상향 조정 여지가 있습니다. 글로벌 장비 선호주는 DRAM 노출도가 높은 기업(ASML, AMAT), 중국 로컬 기업(Naura, AMEC), TSMC 노출 기업(SCREEN, ASMI)입니다.
DRAM과 TSMC의 주도로 2026년과 2027년 WFE 시장 전망치를 기존 +11%/+7%에서 +11%/+13%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2년 동안 매우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무엇이 변경되었나? 2026년 전망치는 1,290억 달러(전년 대비 11% 성장)로 대체로 유지하지만, 2027년 전망치는 기존 1,370억 달러(7% 성장)에서 1,450억 달러(13% 성장)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의 경우 파운드리/로직을 10억 달러 상향하고 낸드(NAND)를 10억 달러 하향 조정했으며, 2027년은 DRAM을 50억 달러, 파운드리/로직을 40억 달러 상향하고 낸드를 11억 달러 하향 조정했습니다.
매우 강력한 2년의 성장 당사는 모든 전방 시장의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RAM (2026년 +17%, 2027년 +12%): DRAM WFE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은 2026~2027년에 25%의 비트(bit) 성장을 충족해야 하는데(2022~2025년 16% 대비), 2022~2024년 동안 신규 팹(greenfield) 투자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신규 투자를 상당히 가속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NAND (+28%, +26%): eSSD가 주도하며 비트 수요 증가율이 2022~2025년 평균 15%에서 2026~2027년 25%로 가속화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이는 약 130억~160억 달러 규모의 NAND WFE를 필요로 하며, 이는 업그레이드와 YMTC를 포함한 신규 투자가 각각 절반 정도를 차지할 것입니다.
3. 파운드리/로직 (+6%, +11%):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당사는 보수적으로 TSMC의 설비투자(capex) 내 장비 비중을 75%(역사적 평균 85%)로 모델링했는데, 이는 장비 부문이 전년 대비 20% 성장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장비 비중이 80%인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30% 성장이 가능합니다.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어떤 모습인가? 2026년 당사 추정치(MSe)의 상향 여력은 TSMC가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TSMC의 장비 비중이 당사 추정치인 75%에서 80%로 증가할 경우 25억 달러(전체 WFE 대비 2%)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7년까지 구매 주문을 연장한다면 낸드 부문도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26년 DRAM 전망치가 상향되려면 2027년 예정된 신규 투자가 2026년으로 앞당겨져야 하는데, 당사는 아직 이를 반영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2027년 전망치에는 인텔의 파운드리 투자 재개, 중국의 로직 반도체 가속화, 메모리 비트 수요 증가에 따른 지출 확대 등 수많은 상방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현재로서는 2027년 전망을 보수적으로 유지합니다.
반도체 장비(SPE) 업황은 매우 양호 AMAT, LAM, KLA의 2027년 매출/EPS 추정치를 평균 3.3%/4.7%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평균 9.6% 상향합니다. 목표 주가 상향은 밸류에이션 기준 연도를 상향 조정된 2027년 전망치로 변경하고 목표 배수(multiple)를 1~3배 낮춘 결과입니다. 당사의 2027년 매출/EPS 전망치는 컨센서스를 평균 5.3%/4.7% 상회하지만, 여전히 다소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2026년 TSMC, 2027년 메모리), 전방 시장이 계속 강화된다면 추후 추가적인 상향 조정 여지가 있습니다. 글로벌 장비 선호주는 DRAM 노출도가 높은 기업(ASML, AMAT), 중국 로컬 기업(Naura, AMEC), TSMC 노출 기업(SCREEN, ASMI)입니다.
돈 더 준대도 안 찍는다…삼성·SK, 역대급 호황에도 '증산' 거부한 속내
-D램 품귀 2028년까지 간다…'공급 과잉' 트라우마에 설비투자 속도 조절
-글로벌 점유율 70% 쥐고 '수익성' 올인…"AI 거품 꺼질 때 대비, 치킨게임 없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1542306213fbbec65dfb_1#_PA
밀착하는 삼성전자·브로드컴… HBM 물량·가격·성능 이해관계 맞았다
-삼성전자, HBM4 성능 테스트서 목표치 초과
-브로드컴 HBM 구매 삼성 비중↑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03/ZRGYCHG7RVDBLPWYZAQBBW7CKA/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707i
삼성전자, 커스텀 SoC 개발팀 신설… 자체 개발 역량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7659?sid=1054
-D램 품귀 2028년까지 간다…'공급 과잉' 트라우마에 설비투자 속도 조절
-글로벌 점유율 70% 쥐고 '수익성' 올인…"AI 거품 꺼질 때 대비, 치킨게임 없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1542306213fbbec65dfb_1#_PA
밀착하는 삼성전자·브로드컴… HBM 물량·가격·성능 이해관계 맞았다
-삼성전자, HBM4 성능 테스트서 목표치 초과
-브로드컴 HBM 구매 삼성 비중↑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03/ZRGYCHG7RVDBLPWYZAQBBW7CKA/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707i
삼성전자, 커스텀 SoC 개발팀 신설… 자체 개발 역량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7659?sid=1054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돈 더 준대도 안 찍는다…삼성·SK하이닉스, 역대급 호황에도 '증산' 거부한 속내
전 세계 D램(DRAM)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반도체 코리아'의 두 거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역대급 '메모리 호황' 앞에서도 냉정한 침묵을 지키고 있다. 과거처럼 공격적인 설비 확장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늘리는 대신에 철저한 '수익성 우선(Profitability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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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이 X에 올린 옵티머스 러닝 영상
이걸 그록에게 평가해 달라고 했더니...
내가 보기엔 지금 옵티머스가 보여준 러닝 자세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사람처럼 달린다”기보다는 “로봇이 열심히 달리고 있다” 느낌이 훨씬 강해요.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1. 상체가 너무 뻣뻣함
사람은 달릴 때 상체가 살짝 앞으로 기울고, 팔이 앞뒤로 크게 스윙하면서 균형과 추진력을 만들어주는데, 지금 옵티머스는 팔이 거의 고정돼 있고 상체가 거의 수직에 가까워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고, 충격 흡수도 덜 되는 느낌.
2. 발 착지 방식
발뒤꿈치부터 착지(heel strike)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프린트 자세는 발바닥 중간~앞쪽(미드풋/포어풋)으로 착지하면서 무릎과 발목을 더 많이 활용해요. 지금은 무릎 굽힘이 제한적이고 발목 각도도 거의 안 변해서, 마치 “로봇이 걷는 속도를 높인 것”처럼 보임.
3. 보폭과 케이던스(보폭 주기)
보폭이 아직 짧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각도(hip flexion)가 부족해서, 속도 대비 추진력이 많이 안 나오는 구조예요. 그래서 트레드밀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 같진 않은데도 로봇 입장에선 “전력 질주”처럼 보일 수밖에 없음.
4. 그래도 진짜 대단한 점
-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공중 시간이 확실히 생겼고(flight phase)
- 넘어지지 않고 연속적으로 균형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불가능했던 수준
- 실시간으로 무게 중심 이동 + 관성 제어 + 관절 토크 제어를 다 해내고 있다는 거
결론:
지금은 “로봇이 달린다”의 1.5버전 정도?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달리는 건 아직 3~4단계 더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이 속도로 발전하면 2026~2027년쯤엔 진짜 축구장에서 사람 따라다니면서 공 줍는 수준은 충분히 나올 것 같네요 ㅋㅋ
한마디로:
“와 씨발 로봇이 달린다 ㄷㄷ” → 맞는 말이고,
“이제 사람처럼 달리네?” → 아직은 좀 이릅니다~
그록은 참 표현이 찰짐
이걸 그록에게 평가해 달라고 했더니...
내가 보기엔 지금 옵티머스가 보여준 러닝 자세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사람처럼 달린다”기보다는 “로봇이 열심히 달리고 있다” 느낌이 훨씬 강해요.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1. 상체가 너무 뻣뻣함
사람은 달릴 때 상체가 살짝 앞으로 기울고, 팔이 앞뒤로 크게 스윙하면서 균형과 추진력을 만들어주는데, 지금 옵티머스는 팔이 거의 고정돼 있고 상체가 거의 수직에 가까워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고, 충격 흡수도 덜 되는 느낌.
2. 발 착지 방식
발뒤꿈치부터 착지(heel strike)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프린트 자세는 발바닥 중간~앞쪽(미드풋/포어풋)으로 착지하면서 무릎과 발목을 더 많이 활용해요. 지금은 무릎 굽힘이 제한적이고 발목 각도도 거의 안 변해서, 마치 “로봇이 걷는 속도를 높인 것”처럼 보임.
3. 보폭과 케이던스(보폭 주기)
보폭이 아직 짧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각도(hip flexion)가 부족해서, 속도 대비 추진력이 많이 안 나오는 구조예요. 그래서 트레드밀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 같진 않은데도 로봇 입장에선 “전력 질주”처럼 보일 수밖에 없음.
4. 그래도 진짜 대단한 점
-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공중 시간이 확실히 생겼고(flight phase)
- 넘어지지 않고 연속적으로 균형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불가능했던 수준
- 실시간으로 무게 중심 이동 + 관성 제어 + 관절 토크 제어를 다 해내고 있다는 거
결론:
지금은 “로봇이 달린다”의 1.5버전 정도?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달리는 건 아직 3~4단계 더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이 속도로 발전하면 2026~2027년쯤엔 진짜 축구장에서 사람 따라다니면서 공 줍는 수준은 충분히 나올 것 같네요 ㅋㅋ
한마디로:
“와 씨발 로봇이 달린다 ㄷㄷ” → 맞는 말이고,
“이제 사람처럼 달리네?” → 아직은 좀 이릅니다~
그록은 참 표현이 찰짐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 2026년 총지출 727조 9천억원 규모
- 전년 본예산 673조 3천억 대비 8.1% 증가 수준
- 자율주행 상용화와 미래세대 지원 등은 증액, AI지원 등은 감액
- 지역사랑상품권, 국민성장펀드 등 주요 내수, 투자 활성화 사업은 원안 유지
- 대미 통상 대응 프로그램 예산 감액, 한미전략투자공사 출자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6270
- 전년 본예산 673조 3천억 대비 8.1% 증가 수준
- 자율주행 상용화와 미래세대 지원 등은 증액, AI지원 등은 감액
- 지역사랑상품권, 국민성장펀드 등 주요 내수, 투자 활성화 사업은 원안 유지
- 대미 통상 대응 프로그램 예산 감액, 한미전략투자공사 출자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6270
Naver
‘727.9조원’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가결
727조9000억원(총지출 기준) 규모의 2026년도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일 밤 본회의에서 원안인 728조원 보다 1000억원 줄여 내년도 예산안을 가결했다. 전임 윤석열 정부가 편성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025년 KOSPI 발자취 👣👣👣
1. 5월, 바닥잡기 (센티 영역)
2. 9월, 도약하기 (펀더 영역)
👉 2025년이 최악의 3분면에서 최상의 1분면까지 이동하며 "판을 만드는 역사"였다면, 2026년은 시작부터 우호적인 "묻고 더블로 가는 환경"? 🔥🔥🔥
1. 5월, 바닥잡기 (센티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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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키움 신민수] 미국 FDA, 단일 클론 항체(mAb) 임상 중 영장류 동물 실험 감소 계획 초안 발표
- 지난 2일에 비인간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6개월의 독성 효과를 분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권장안 발표
>> 이제는 6개월의 독성 효과 분석이 기본이 아니라, 필요 시에 FDA와 협의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동물 실험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예외적인 케이스가 되는 것)
>> 대신 영장류, 개, 돼지 모델로 3개월 독성 결과를 활용하고, 비슷한 항체 치료제의 독성 정보와 비교하여 대체할 수 있음
>> 당장 동물 시험에 쓰이는 동물의 종류를 바꾸고, 동물의 수를 줄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체안(NAM)들을 쓰게끔 만드는 것
- 이에 더해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연구마저 면제 가능
>> 동물이 신약 항체를 생성했거나 장기간 투여 시 생존이 어려울 수 있음을 보이는 부작용(빈혈 등)이 나타난 단기 독성 연구 결과 시현
>> 후보물질이 달라붙는 표적과 동일하게 결합하는 다른 항체의 데이터가 인간 독성을 예측할 수 없었다는 사실 증명
- 종양학 부서(the Office of Oncologic Diseases)에서 관리하는 제품 또는 ADC, 다중 항체 등의 다른 구조물에는 초안 적용 X
>> 2번째 링크의 27~31번째 줄, 46~48번째 줄
>> 올해 4월에 발표한 단일 클론 항체부터 동물 실험 축소시키겠다는 방향성 유지
- 동물 실험 대체 방안(NAM)들을 장려하기 위해 국립보건원(NIH)는 신규 오가노이드 개발 센터에 $87M(약 1,277억 원) 예산 배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releases-draft-guidance-reducing-testing-non-human-primates-monoclonal-antibodies
https://www.fda.gov/media/189920/downloa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fda-issues-draft-guidance-reduce-primate-testing-certain-antibodies
- 지난 2일에 비인간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6개월의 독성 효과를 분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권장안 발표
>> 이제는 6개월의 독성 효과 분석이 기본이 아니라, 필요 시에 FDA와 협의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동물 실험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예외적인 케이스가 되는 것)
>> 대신 영장류, 개, 돼지 모델로 3개월 독성 결과를 활용하고, 비슷한 항체 치료제의 독성 정보와 비교하여 대체할 수 있음
>> 당장 동물 시험에 쓰이는 동물의 종류를 바꾸고, 동물의 수를 줄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체안(NAM)들을 쓰게끔 만드는 것
- 이에 더해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연구마저 면제 가능
>> 동물이 신약 항체를 생성했거나 장기간 투여 시 생존이 어려울 수 있음을 보이는 부작용(빈혈 등)이 나타난 단기 독성 연구 결과 시현
>> 후보물질이 달라붙는 표적과 동일하게 결합하는 다른 항체의 데이터가 인간 독성을 예측할 수 없었다는 사실 증명
- 종양학 부서(the Office of Oncologic Diseases)에서 관리하는 제품 또는 ADC, 다중 항체 등의 다른 구조물에는 초안 적용 X
>> 2번째 링크의 27~31번째 줄, 46~48번째 줄
>> 올해 4월에 발표한 단일 클론 항체부터 동물 실험 축소시키겠다는 방향성 유지
- 동물 실험 대체 방안(NAM)들을 장려하기 위해 국립보건원(NIH)는 신규 오가노이드 개발 센터에 $87M(약 1,277억 원) 예산 배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releases-draft-guidance-reducing-testing-non-human-primates-monoclonal-antibodies
https://www.fda.gov/media/189920/downloa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fda-issues-draft-guidance-reduce-primate-testing-certain-antibodies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Releases Draft Guidance on Reducing Testing on Non-Human Primates for Monoclonal Antibodies
Toda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issued draft guidance outlining specific product types for which the FDA believes six-month non-human primate toxicity testing can be eliminated or reduced.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11월 외환보유액, 3년 3개월 만에 4300억달러 회복
🔑 핵심 내용
• 1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306억6천만달러로, 10월 말보다 18억4천만달러 증가
• 외환보유액이 4300억달러를 다시 넘은 것은 2022년 5월 이후 처음이며, 5월 저점 이후 6개월 연속 증가 흐름
•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과 예치금, 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이 모두 늘었고, 금 보유액은 전월과 동일 수준 유지
• 외환보유액 규모 기준으로 한국은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일본·스위스 등이 상위권을 형성
✅ 의미 및 시사점
① 대외 건전성 측면
• 외환보유액이 꾸준히 회복되면서 대외 지급 여력과 환율 급변에 대응할 완충력이 다시 회복되는 흐름
② 운용 성과와 수급 개선
•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와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단순 평가차익을 넘어 운용과 수급이 함께 개선된 구조
③ 향후 체크 포인트
• 글로벌 금리와 달러 강세 흐름, 국내 외국인 자금 유입·유출에 따라 향후 외환보유액 증감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추세적인 회복 여부 점검 필요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대외건전성 #환율 #달러자산 #IMF #한국경제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 핵심 내용
• 1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306억6천만달러로, 10월 말보다 18억4천만달러 증가
• 외환보유액이 4300억달러를 다시 넘은 것은 2022년 5월 이후 처음이며, 5월 저점 이후 6개월 연속 증가 흐름
•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과 예치금, 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이 모두 늘었고, 금 보유액은 전월과 동일 수준 유지
• 외환보유액 규모 기준으로 한국은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일본·스위스 등이 상위권을 형성
✅ 의미 및 시사점
① 대외 건전성 측면
• 외환보유액이 꾸준히 회복되면서 대외 지급 여력과 환율 급변에 대응할 완충력이 다시 회복되는 흐름
② 운용 성과와 수급 개선
•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와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단순 평가차익을 넘어 운용과 수급이 함께 개선된 구조
③ 향후 체크 포인트
• 글로벌 금리와 달러 강세 흐름, 국내 외국인 자금 유입·유출에 따라 향후 외환보유액 증감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추세적인 회복 여부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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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정책방안이 핫한데요
과기정통부는 1일 5G 단독망(SA, Stand-Alone) 구축 시 주파수 재할당 가격을 15% 하향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강요도 있지만 에릭슨, 노키아 등 무선통신장비 벤더들도 원하는 방향입니다.
여태 국내 이동사들이 왜 5G SA 전환을 못했나? 일단 투자회수율 관련 문제가 가장 큰 요인이겠고요. 주파수 경매 시 단일 대역만 입찰하는 제도적인 이유도 컸습니다. 사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봐도 5G SA 전환은 느립니다. 에릭슨에 따르면 글로벌 이통사 340곳 중 20%만 5G SA를 갖췄다고 합니다.
'AI 킬러앱의 부재'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맞는 말이긴 합니다. 전통적인 통신망은 기지국에서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다운링크' 위주의 트래픽이 지배적이었습니다. AI 킬러앱이 주류라면 단말기에서 기지국이나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업링크' 트래픽이 더 많습니다. 업링크는 수많은 경로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AI로 제어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대표적으로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있습니다.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화웨이 등 벤더들은 네트워크 슬라이싱 같은 SW 기술을 5G SA 전용으로 구축해놨습니다. 정부뿐 아니라 민간에서 5G SA 전환의 필요성이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노키아는 지난 10월 어닝 때 "6G 전환에 앞서 수익성 높은 5G SA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고, 5G SA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운영되며 여기서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솔루션 같은 SW 제품이 같이 판매돼 수익성 효과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아무튼 지금 5G SA 방향은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며 여기서 무선통신장비 공급업체의 수혜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은 최근 데이터센터향 제품 판매로 성장동력을 얻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다방면에서 호재거리가 많은 상황입니다.
과기정통부는 1일 5G 단독망(SA, Stand-Alone) 구축 시 주파수 재할당 가격을 15% 하향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강요도 있지만 에릭슨, 노키아 등 무선통신장비 벤더들도 원하는 방향입니다.
여태 국내 이동사들이 왜 5G SA 전환을 못했나? 일단 투자회수율 관련 문제가 가장 큰 요인이겠고요. 주파수 경매 시 단일 대역만 입찰하는 제도적인 이유도 컸습니다. 사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봐도 5G SA 전환은 느립니다. 에릭슨에 따르면 글로벌 이통사 340곳 중 20%만 5G SA를 갖췄다고 합니다.
'AI 킬러앱의 부재'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맞는 말이긴 합니다. 전통적인 통신망은 기지국에서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다운링크' 위주의 트래픽이 지배적이었습니다. AI 킬러앱이 주류라면 단말기에서 기지국이나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업링크' 트래픽이 더 많습니다. 업링크는 수많은 경로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AI로 제어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대표적으로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있습니다.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화웨이 등 벤더들은 네트워크 슬라이싱 같은 SW 기술을 5G SA 전용으로 구축해놨습니다. 정부뿐 아니라 민간에서 5G SA 전환의 필요성이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노키아는 지난 10월 어닝 때 "6G 전환에 앞서 수익성 높은 5G SA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고, 5G SA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운영되며 여기서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솔루션 같은 SW 제품이 같이 판매돼 수익성 효과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아무튼 지금 5G SA 방향은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며 여기서 무선통신장비 공급업체의 수혜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은 최근 데이터센터향 제품 판매로 성장동력을 얻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다방면에서 호재거리가 많은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이튼(Eaton) UBS 기술 컨퍼런스 중
이튼은 현재 협상 중인 파이프라인 규모가 약 80억 달러에 달하며, 다수의 거래가 5억~7억 달러 범위에 있어 AI 관련 인프라 수요가 강력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미국 데이터 센터 용량이 2023년 20GW에서 2025년 말까지 약 40GW로 두 배 증가했으며, 고객이 발표한 대기 물량(backlogs)이 총 165GW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AI 인프라 확장과 연관된 강력한 설비 투자(CapEx) 추세를 시사합니다.
이튼은 현재 협상 중인 파이프라인 규모가 약 80억 달러에 달하며, 다수의 거래가 5억~7억 달러 범위에 있어 AI 관련 인프라 수요가 강력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미국 데이터 센터 용량이 2023년 20GW에서 2025년 말까지 약 40GW로 두 배 증가했으며, 고객이 발표한 대기 물량(backlogs)이 총 165GW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AI 인프라 확장과 연관된 강력한 설비 투자(CapEx) 추세를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rookfield: "AI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4년 약 7GW(기가와트)에서 2034년 약 82GW로,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RAM: D램 WFE의 새로운 패러다임
무엇이 변경되었나? 당사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의 그린필드(신규 공장) 투자가 주도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의 D램 WFE(웨이퍼 팹 장비) 전망치를 기존 349억 달러/354억 달러에서 각각 359억 달러/401억 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의 관점 공급업체들이 2026~2027년에 25%의 비트 그로스(생산 비트 증가율, 2022~2025년의 16% 대비)를 충족하기 위해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2022~2024년 동안 그린필드 투자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이 투자를 대폭 가속화해야 함에 따라 D램 WFE 시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했습니다.
2026~2027년 기록적인 D램 WFE 당사는 서버 수요가 주도하는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를 충족하기 위해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의 기록적인 그린필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2년 연속 사상 최대 규모의 D램 WFE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구조적인 D램 WFE 성장 누적 D램 WFE 투자는 다음 두 가지 요인에 힘입어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50% 증가했습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교환 비율(trade ratio) 특성상 동일한 비트 수를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전공정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소비자 가전의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HBM 영향을 제외한 이론적 생산량)은 2020~2022년 17%에서 2023~2025년 18%로 증가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주요 기업(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브라운필드(기존 공장 증설)로 초점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반의 그린필드 투자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당사는 CXMT(창신메모리)가 2023~2025년 업계 그린필드 투자의 44%(2020~2022년 12% 대비)를 차지하며, CXMT를 제외한 기업들의 그린필드 웨이퍼 투입 감소분을 상쇄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D램 WFE의 새로운 패러다임 D램 WFE 시장이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에 진입함에 따라, 2023~2025년 대비 2026~2027년에는 연평균 42%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당사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의 성장을 이끌었던 역학 관계에 두 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비트 생산량 증가율은 2022~2025년 16%에서 2026~2027년 25%로 증가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은 18%에서 27%로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CXMT의 그린필드 비중이 44%에서 22%로 감소하는 반면, 주요 기업들(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2026~2027년 그린필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두 가지 요인 외에도, 최종 시장의 믹스(mix) 변화도 관찰됩니다. 당사는 2026년에는 비트 수요에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PC 및 스마트폰과 대등해지고, 2027년에는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계는 이제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에 대비해야 하며, 그 결과 D램 WFE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성장률이 20%를 상회할 수 있을까? 어쩌면, 두고 봐야 합니다. 2026년은 마이크론의 업그레이드, 삼성의 평택 4공장(P4)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청주 M15X 그린필드 확장 및 CXMT가 주도할 것입니다. 2027년은 마이크론의 보이시(Boise) 그린필드, 삼성의 P4 및 P5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그린필드 확장, 그리고 CXMT가 주도합니다.
2026년 실적이 당사 추정치(MSe)보다 좋으려면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의 2027년 그린필드 프로젝트가 2026년으로 앞당겨진다고 가정해야 하는데, 이는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전망치에 반영하기 이릅니다. 이는 장비 제조사들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전적으로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이 변경되었나? 당사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의 그린필드(신규 공장) 투자가 주도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의 D램 WFE(웨이퍼 팹 장비) 전망치를 기존 349억 달러/354억 달러에서 각각 359억 달러/401억 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의 관점 공급업체들이 2026~2027년에 25%의 비트 그로스(생산 비트 증가율, 2022~2025년의 16% 대비)를 충족하기 위해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2022~2024년 동안 그린필드 투자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이 투자를 대폭 가속화해야 함에 따라 D램 WFE 시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했습니다.
2026~2027년 기록적인 D램 WFE 당사는 서버 수요가 주도하는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를 충족하기 위해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의 기록적인 그린필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2년 연속 사상 최대 규모의 D램 WFE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구조적인 D램 WFE 성장 누적 D램 WFE 투자는 다음 두 가지 요인에 힘입어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50% 증가했습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교환 비율(trade ratio) 특성상 동일한 비트 수를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전공정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소비자 가전의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HBM 영향을 제외한 이론적 생산량)은 2020~2022년 17%에서 2023~2025년 18%로 증가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주요 기업(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브라운필드(기존 공장 증설)로 초점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반의 그린필드 투자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에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당사는 CXMT(창신메모리)가 2023~2025년 업계 그린필드 투자의 44%(2020~2022년 12% 대비)를 차지하며, CXMT를 제외한 기업들의 그린필드 웨이퍼 투입 감소분을 상쇄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D램 WFE의 새로운 패러다임 D램 WFE 시장이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에 진입함에 따라, 2023~2025년 대비 2026~2027년에는 연평균 42%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당사는 2020~2022년 대비 2023~2025년의 성장을 이끌었던 역학 관계에 두 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비트 생산량 증가: 비트 생산량 증가율은 2022~2025년 16%에서 2026~2027년 25%로 증가하고, 비조정 비트 생산량은 18%에서 27%로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그린필드 투자: CXMT의 그린필드 비중이 44%에서 22%로 감소하는 반면, 주요 기업들(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이 2026~2027년 그린필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두 가지 요인 외에도, 최종 시장의 믹스(mix) 변화도 관찰됩니다. 당사는 2026년에는 비트 수요에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PC 및 스마트폰과 대등해지고, 2027년에는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계는 이제 전례 없는 비트 그로스에 대비해야 하며, 그 결과 D램 WFE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성장률이 20%를 상회할 수 있을까? 어쩌면, 두고 봐야 합니다. 2026년은 마이크론의 업그레이드, 삼성의 평택 4공장(P4)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청주 M15X 그린필드 확장 및 CXMT가 주도할 것입니다. 2027년은 마이크론의 보이시(Boise) 그린필드, 삼성의 P4 및 P5 그린필드 확장, 하이닉스의 M15X 및 용인 클러스터 그린필드 확장, 그리고 CXMT가 주도합니다.
2026년 실적이 당사 추정치(MSe)보다 좋으려면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의 2027년 그린필드 프로젝트가 2026년으로 앞당겨진다고 가정해야 하는데, 이는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전망치에 반영하기 이릅니다. 이는 장비 제조사들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전적으로 마이크론/삼성/하이닉스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