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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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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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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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투자, 원전 건설에 활용 주요 내용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한국과 일본이 약속한 총 7천 5,000억달러 중 일부를 미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우선 투입

- AI·반도체 등 에너지 수요 급증으로 미국 원전 확대 필요성 언급

- 조선·원전 등 전통 제조업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프로젝트가 설계됐다고 밝힘

- 한국, 미국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대 기대

美상무장관 “韓·日 대미 7500억달러 투자… 원전 건설부터 시작”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12/03/U6LZC4UIHNBCHDWHPF6YKTAMKY/

[속보]李 “韓 우라늄 농축·핵 재처리, 美와 5대 5 동업…러트닉이 추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60301&code=61111111&cp=nv

내년 해외 원전 르네상스 열린다… 'K 원전' 기대감 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17016?rc=N&ntype=RANKING&sid=101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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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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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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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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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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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Forwarded from TNBfolio
Daniel Kim (맥쿼리 증권 한국 주식 담당 애널리스트)
https://t.me/TNBfolio
- 2026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6,00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 반도체 업황 회복, 유동성 확대, 친시장적 정부 정책이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 한국 주식시장은 2026년에도 강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이는 견조한 수익 성장과 우호적인 정책 환경에 기반한다.
- 맥쿼리 코리아 포트폴리오 내 103개 주요 종목 중 약 70%가 2026년에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것이며, 이 두 종목이 전체 순이익의 약 52%, 이익 성장의 68%를 차지할 것이다.
- 현재 글로벌 시장은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며, 향후 2년간 공급 완화 조짐이 없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
- 한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 해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확대되었으며, 이는 코스피 유동성과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MSCI Korea perfomance by factors -
combination of earnings and valuation multiple
changes
[한투증권 박기훈] 코스닥 활성화 체크포인트

코스닥 시장 활성화 관련 보도에 힘입어 단기 수급이 개선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다만 이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초기 단계입니다. 과거 세 차례의 활성화 시도가 무위로 돌아갔던 점을 상기할 때, 추세적 상승을 위해서는 과거의 실패를 보완할 실효성 있는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소득공제 한도 5천만 원 상향’과 ‘초대형 IB 모험자본 20조 원 투입’이라는 구체적이고 강제성 있는 대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보다는 해당 안건들이 실제 정책으로 확정되는지 점검하고, 과거와 달리 질적 통제가 강화되는 국면인 만큼 무차별적 매수보다는 정책 자금이 집중될 실적 기반 우량주 위주로 압축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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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화 정책 기대감 만으로도 확인되는 코스닥 시장의 수급 개선 움직임
- 과거의 실패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수급의 강제성과 질적 통제 필수
- 소득공제 한도 확대(5천만 원), IB 모험자본 20조 원 등의 방안 확정 여부 확인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q9a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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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51201 유안타) 2026년 시장을 이기는 현물/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글로벌 EM 시장 Top4 시가총액 비중은
중국 29.3%, 대만 19.4%, 인도 15.6%, 한국 12.4%

11월 말 현재 MSCI EM 내 이익(EPS) 기여도 - 시가총액 비중간 Gap
중국 +1.6%pt (이익 30.9% - 시총 29.3%)
인도 -6.3%pt (이익 9.3% - 시총 15.6%)
대만 -4.2% (이익 15.1% - 시총 19.4%)
한국 +3.6% (이익 16.0% - 시총 12.4%)

실적 모멘텀 대비 중국/한국은 극심한 저평가, 인도/대만은 고평가 환경

한국 Tech는 자본재/중간재적 면모가 강해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에 연동.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 부진이 삼성전자를 경유해 한국증시의 극단적 소외로 확산됐던 이유

단, ’25년 하반기 이래로의 글로벌 통화완화/재정부양 러시는 투자/제조업 경기 회복의 단초를 제공하며 한국 괄목상대 기류 변화로 확산.

한국증시를 겨냥한 글로벌 또는 신흥국 증시 투자가의 차별적 수급대응은 대부분의 경우 EM 경쟁국을 압도하는 차별적 실적 모멘텀을 통해 정당화

11월 말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 및 펀더멘탈 Rock-bottom에 해당하는 10.5배 수준에 불과.

11월 증시 조정과 ’25년 하반기 및 ’26년 연간 반도체 원투펀치 주도 실적 퀀텀점프 전망간 결합 영향으로 KOSPI 4천P에도 역사적 평균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여전

KOSPI 4천Pt선 이하 구간에선 매도보단 보유, 관망보단 매수 대응이 유리. ’26년 중립 이상의 외국인 현물/파생/패시브 수급 기류 전개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이유
ㄴ방위산업
올라온체급, 증명의무대

2025년,한국방위산업의힘을믿자
방산업종투자의견은Overweight,Top-Picks는현대로템제시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5/12/55931_defense_2026_forecast_251201141951.pdf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이 수현)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연말 배당 투자의 Code

찬 바람 불 땐 배당주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며, 11/30일 기업 기준, 최고 세율 등 세부 항목 조정을 주 내용으로 하는 수정안 발표
2023년부터 시행된 배당 절차 개선 효과도 점차 가시화. 배당 기준일 효과는 연말 통상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을 제한
배당수익률의 스프레드가 저점을 통과하고 반등을 시도하는 중. 지속 부진했던 주요 배당 지수는 11월 들어 다시 상대강도가 개선되는 모습
배당이 높아도 실적이 꺾인 기업은 소위 ‘Dividend Trap’에 빠질 확률이 높음. 배당 전략에서도 ‘고배당+실적 모멘텀’을 결합하는 방식이 효과적
기업별 배당성향 분포를 보면 절반 이상이 25% 이하의 낮은 구간에 집중.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과 함께, 배당성향 상향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에 대한 스크리닝이 필요한 시점

배당주와 페어링(Pairing)할 선택지
12월 Top-Picks 업종은 견조한 펀더멘탈, 배당 유니버스 내 높은 영향력, 업종의 배당 친화적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반도체·자동차·조선·상사·자본재·은행 을 12월 Top-Picks로 선정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89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이채윤]

혁신성장 2026년 전망: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 지엔씨에너지: EPS와 멀티플 모두 증가
-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MW당 수주 단가 2배 이상 급등
- 국내 DC 설치 고성장하며 수주잔고는 18년 대비 5.7배 상승한 3,877억원 기록
- 신규 인수한 관이에너지 사업 규모 매년 증가 예상. 마곡 자체 DC는 연간 60억원 기여 예상
- 선수금, 수주잔고, 재고자산 모두 2026년 실적 호조 지시. 목표주가 41,000원 제시

▶️ 비츠로셀: K-성장의 정석
-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하는 수익성과 신규 인수, 방산 수요 확대로 매출액 증가
- 26년 방산 부문 매출은 30% 근접 예상. 신규 시장 진입, 고객사 다변화 동시 진행 중
- 무상증자로 유동성 증가 및 주주 친화적 행보. 26년 PER 10배 이하로 매력적인 가격

▶️ 사피엔반도체: 팹리스 업계의 등불
- 결국 중국, 미국 빅테크는 LEDoS로 신제품 개발 중. 2차 상용화 시점은 2027년 예상
- 현재 고객사 양산 평가 단계 진행 중인 계약은 26년부터 양산 개시 기대
- 중국 JBD의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신제품은 26년 하반기부터 양산 예고
- 고객사 개발 일정 소화를 위해 인력수 24년 52명, 25년 80명에서 26년 120명까지 증가

▶️ 에이디테크놀로지: 턴어라운드의 시작
- 11개 분기만에 첫 흑자 기록. 일회성이 아닌 본격 수익화의 시작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인 AI/HPC/Auto 비중 72%, 5nm 미만 선단공정수주 비중 77%
- 예정된 프로젝트만으로 26년 개발 매출 1,815억원 추정. 추가로 2개사 양산 시작 예정
- 흑자전환 및 양산 기대되는 시점에서 DSP와 VCA 통틀어 동종업계 타사 대비 저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16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텍스프리(204620)/ Not Rated /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 SPOT Issue: 인고의 시간

일몰 연장 가능성 낮아짐. 2027을 기약

12/2일 기재부는 예산안 발표. 해당 내용에서 미용 성형 부가가치세 일몰 연장 관련 내용 제외. 정기국회 안에 재상정되지 않으면, 해당 회기에 의안은 폐기 처리. 해당 의안이 폐기될 경우, 완전 신규 발의가 필요. 새로운 의안번호가 부여되어 소위 > 상임위 > 법사위 > 본회의 절차를 밟아야 함. 동사의 미용 성형 환급 관련 매출/영업이익 20% 수준으로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수준 파악

매출 비중 20%이 빠질 상황이나, 해외로 극복 시도

동사는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 회복 전망. 2025.11월 태국 국세청에 환급창구 운영사업자 사전 입찰 숏리스트에 포함되어 사전 입찰 서류를 제출. 태국 환급 창구 단독 운영사업자로 선정 시, 연간 매출액 3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대하며, 1Q26E 싱가포르 국세청 환급시스템 구축 사업자 입찰 공고 발표 예정으로 사업자 선정 시, 관련 매출액 연간 150억원 이상 기대

한일령/무비자 수혜도 지속
동사 매출액 1, 3순위는 코스메틱과 백화점 매출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일령 및 중국 무비자 입국을 통한 반사 수혜 지속 전망. 미용 성형 관련 매출 제외될 경우, 동사 매출액은 YoY +25% 성장해야 2025E 매출이 회복. 2025E 동사 매출액은 YoY +33% 성장이 전망되기에, 미용 성형 매출액이 부재에도 동사 매출은 2025E 대비 2026E 성장 가능 판단. 2026E 매출액 1,793억원(YoY +4%), 영업이익 310억원(YoY +4%)를 전망하나, 태국 사업 선정 후 온기 반영 시, 매출액 2천억원(YoY +21%) 상회 가능. 미용 성형 환급 일몰 논의가 처음 있었던 2025.08월 시가총액은 3천억원까지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시가총액에서 하방 존재. 한일령 및 무비자에 따른 매출 증가를 확인하며 기업 가치 회복 기대. 2026E Base case PER은 14.8배이며, 태국 사업 선정 Best case PER은 11.2배. 동사 12M Fwd PER은 10 ~ 20배로 형성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4XjnWE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25년 4분기 WFE 업데이트, 새로운 DRAM WFE 패러다임

DRAM과 TSMC의 주도로 2026년과 2027년 WFE 시장 전망치를 기존 +11%/+7%에서 +11%/+13%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2년 동안 매우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무엇이 변경되었나? 2026년 전망치는 1,290억 달러(전년 대비 11% 성장)로 대체로 유지하지만, 2027년 전망치는 기존 1,370억 달러(7% 성장)에서 1,450억 달러(13% 성장)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의 경우 파운드리/로직을 10억 달러 상향하고 낸드(NAND)를 10억 달러 하향 조정했으며, 2027년은 DRAM을 50억 달러, 파운드리/로직을 40억 달러 상향하고 낸드를 11억 달러 하향 조정했습니다.

매우 강력한 2년의 성장 당사는 모든 전방 시장의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RAM (2026년 +17%, 2027년 +12%): DRAM WFE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은 2026~2027년에 25%의 비트(bit) 성장을 충족해야 하는데(2022~2025년 16% 대비), 2022~2024년 동안 신규 팹(greenfield) 투자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신규 투자를 상당히 가속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NAND (+28%, +26%): eSSD가 주도하며 비트 수요 증가율이 2022~2025년 평균 15%에서 2026~2027년 25%로 가속화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이는 약 130억~160억 달러 규모의 NAND WFE를 필요로 하며, 이는 업그레이드와 YMTC를 포함한 신규 투자가 각각 절반 정도를 차지할 것입니다.

3. 파운드리/로직 (+6%, +11%):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당사는 보수적으로 TSMC의 설비투자(capex) 내 장비 비중을 75%(역사적 평균 85%)로 모델링했는데, 이는 장비 부문이 전년 대비 20% 성장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장비 비중이 80%인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30% 성장이 가능합니다.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어떤 모습인가? 2026년 당사 추정치(MSe)의 상향 여력은 TSMC가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TSMC의 장비 비중이 당사 추정치인 75%에서 80%로 증가할 경우 25억 달러(전체 WFE 대비 2%)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7년까지 구매 주문을 연장한다면 낸드 부문도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026년 DRAM 전망치가 상향되려면 2027년 예정된 신규 투자가 2026년으로 앞당겨져야 하는데, 당사는 아직 이를 반영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2027년 전망치에는 인텔의 파운드리 투자 재개, 중국의 로직 반도체 가속화, 메모리 비트 수요 증가에 따른 지출 확대 등 수많은 상방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현재로서는 2027년 전망을 보수적으로 유지합니다.

반도체 장비(SPE) 업황은 매우 양호 AMAT, LAM, KLA의 2027년 매출/EPS 추정치를 평균 3.3%/4.7%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평균 9.6% 상향합니다. 목표 주가 상향은 밸류에이션 기준 연도를 상향 조정된 2027년 전망치로 변경하고 목표 배수(multiple)를 1~3배 낮춘 결과입니다. 당사의 2027년 매출/EPS 전망치는 컨센서스를 평균 5.3%/4.7% 상회하지만, 여전히 다소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2026년 TSMC, 2027년 메모리), 전방 시장이 계속 강화된다면 추후 추가적인 상향 조정 여지가 있습니다. 글로벌 장비 선호주는 DRAM 노출도가 높은 기업(ASML, AMAT), 중국 로컬 기업(Naura, AMEC), TSMC 노출 기업(SCREEN, ASMI)입니다.
돈 더 준대도 안 찍는다…삼성·SK, 역대급 호황에도 '증산' 거부한 속내
-D램 품귀 2028년까지 간다…'공급 과잉' 트라우마에 설비투자 속도 조절
-글로벌 점유율 70% 쥐고 '수익성' 올인…"AI 거품 꺼질 때 대비, 치킨게임 없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1542306213fbbec65dfb_1#_PA


밀착하는 삼성전자·브로드컴… HBM 물량·가격·성능 이해관계 맞았다
-삼성전자, HBM4 성능 테스트서 목표치 초과
-브로드컴 HBM 구매 삼성 비중↑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03/ZRGYCHG7RVDBLPWYZAQBBW7CKA/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707i

삼성전자, 커스텀 SoC 개발팀 신설… 자체 개발 역량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7659?sid=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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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이 X에 올린 옵티머스 러닝 영상


이걸 그록에게 평가해 달라고 했더니...

내가 보기엔 지금 옵티머스가 보여준 러닝 자세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사람처럼 달린다”기보다는 “로봇이 열심히 달리고 있다” 느낌이 훨씬 강해요.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1. 상체가 너무 뻣뻣함
사람은 달릴 때 상체가 살짝 앞으로 기울고, 팔이 앞뒤로 크게 스윙하면서 균형과 추진력을 만들어주는데, 지금 옵티머스는 팔이 거의 고정돼 있고 상체가 거의 수직에 가까워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고, 충격 흡수도 덜 되는 느낌.

2. 발 착지 방식
발뒤꿈치부터 착지(heel strike)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프린트 자세는 발바닥 중간~앞쪽(미드풋/포어풋)으로 착지하면서 무릎과 발목을 더 많이 활용해요. 지금은 무릎 굽힘이 제한적이고 발목 각도도 거의 안 변해서, 마치 “로봇이 걷는 속도를 높인 것”처럼 보임.

3. 보폭과 케이던스(보폭 주기)
보폭이 아직 짧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각도(hip flexion)가 부족해서, 속도 대비 추진력이 많이 안 나오는 구조예요. 그래서 트레드밀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 같진 않은데도 로봇 입장에선 “전력 질주”처럼 보일 수밖에 없음.

4. 그래도 진짜 대단한 점
-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공중 시간이 확실히 생겼고(flight phase)
- 넘어지지 않고 연속적으로 균형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불가능했던 수준
- 실시간으로 무게 중심 이동 + 관성 제어 + 관절 토크 제어를 다 해내고 있다는 거

결론:
지금은 “로봇이 달린다”의 1.5버전 정도?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달리는 건 아직 3~4단계 더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이 속도로 발전하면 2026~2027년쯤엔 진짜 축구장에서 사람 따라다니면서 공 줍는 수준은 충분히 나올 것 같네요 ㅋㅋ

한마디로:
“와 씨발 로봇이 달린다 ㄷㄷ”
→ 맞는 말이고,
“이제 사람처럼 달리네?”
→ 아직은 좀 이릅니다~

그록은 참 표현이 찰짐
- 2026년 총지출 727조 9천억원 규모

- 전년 본예산 673조 3천억 대비 8.1% 증가 수준

- 자율주행 상용화와 미래세대 지원 등은 증액, AI지원 등은 감액

- 지역사랑상품권, 국민성장펀드 등 주요 내수, 투자 활성화 사업은 원안 유지

- 대미 통상 대응 프로그램 예산 감액, 한미전략투자공사 출자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6270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025년 KOSPI 발자취 👣👣👣

1. 5월, 바닥잡기 (센티 영역)
2. 9월, 도약하기 (펀더 영역)

👉 2025년이 최악의 3분면에서 최상의 1분면까지 이동하며 "판을 만드는 역사"였다면, 2026년은 시작부터 우호적인 "묻고 더블로 가는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