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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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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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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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룰라와의 통화가 성공적이었다고 언급.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무역, 양국이 조직 범죄 근절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 브라질 고위 인사들에게 부과된 제재, 관세 등이 있었음
여론조사에 따르면 프레이타스 지지율은 47%로 상승한 반면, 룰라는 49%로 하락하며 2%p 오차범위 내 있음

룰라 지지율은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 이후 2%p 이상 하락해 49% 미만으로 하락. 10월까지 반등하다가 하락하는 흐름
⚠️⚠️⚠️⚠️⚠️⚡️

우리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가졌습니다. 논의된 주제에는 무역, 우리 두 나라가 조직적 범죄를 막기 위해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 다양한 브라질의 인사들에 대한 제재, 관세, 그리고 기타 여러 항목이 포함되었습니다.

룰라 대통령과 저는 유엔에서 열린 회의에서 관계를 맺었고, 저는 이 회의가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대화와 합의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곧 그와 만나고 이야기할 것을 기대합니다. 이 새로 형성된 협력 관계로 인해 많은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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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윌슨 / 모건스탠리 수석 美 주식 전략가 : 지난 4월에 약세장이 바닥을 찍었습니다. 그것이 한 경기 사이클의 끝이었고, 지금은 경제가 '순차적 회복'을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뤄진 모든 정책 변화는 2026년 경제가 훨씬 더 강해지는 데 기여할 것이고, 이의 상당 부분이 투자 사이클과 관련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의 2026년 목표치는 7천800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연준이 어떻게 더 비둘기파적으로 전환할지라는 큰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시장이 조정을 겪는다면 그것은 매수 기회가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78389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美 증시 전망

- 美는 견조한 경제와 AI 주도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향후에도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을 지속할 전망. 이 AI 슈퍼사이클은 사상 최대 수준의 Capex, 급격한 이익 증가, 그리고 퀄리티 성장주 및 AI 수혜주로의 전례 없는 시장 집중화 촉진.

- 승자와 패자: 기업/정부 모두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고,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AI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모멘텀은 기술과 유틸리티, 은행, 헬스케어 및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K자형으로 양극화된 경제 구조 속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그 결과 승자와 패자가 자연스럽게 갈리고 있음.

- AI를 둘러싼 ‘우려의 벽’은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환경에서는 올해와 최근에 목격했듯이, 전반적인 투자심리지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기 쉬운 구조가 이어질 것. AI 버블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높은 멀티플이 추세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 AI 설비투자 붐, 주주환원 증가 및 재정·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규제 완화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와 AI 관련 생산성 확산에 따른 이익 증대 효과는 아직 충분히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음. K자형 회복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지난 1년간 미국 가처분소득은 약 1.3조 달러 증가하여 약 26.3조 달러에 도달했으며(명목 +5.1%, 실질 +2.3%), 가계 순자산은 '25년 2분기 말 기준 약 17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지난 1년간 +10조 달러, 지난 5년간 +58조 달러 증가).

- S&P 500의 주가 경로 및 실적 전망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26년 말 목표지수는 7,500이며, 향후 최소 2년간('26~'27년) 연평균 13~15%의 추세 상회 이익 성장을 예상('26년 EPS 315달러, '27년 EPS 355달러 vs 컨센서스 각각 309달러, 352달러). 이러한 전망은 추가 2차례 금리 인하 이후 장기간 동결 전망에 기반. 만약 인플레이션 여건이 더 개선되어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26년 S&P 500이 8,000을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봄.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I 요구 자본 논쟁을 둘러싼 3가지 견해

1. [그림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그림 2]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미 트레이더들 단기 금리와 연동된 상품에 대한 수요를 키우고 있어

1) 신임 연준 의장 발표(케빈 해셋 가능성)가 선물 스프레드 전반의 거래를 자극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해 더 많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베팅.
2) 12월 16일까지 지연된 미국 경제지표 발표(특히 1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추가적인 비둘기파적 베팅을 부추기고,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 또는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확대시킬 수 있음

#INDEX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의 최신 'Powering Gen AI' 분석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에는 약 72GW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약 10GW, 유휴 전력망 용량에서 약 15GW를 충당할 수 있으나, 이를 제외하고도 잠재적으로 47GW의 전력 부족(Shortfall)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이전 전망치인 44GW보다 증가한 수치입니다.

모건 스탠리는 이러한 격차의 대부분이 일반적인 전력망 연결 대기 절차가 아닌, "신속 전력 공급(time to power)" 솔루션을 통해 메워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가스 터빈: 15~20GW

블룸에너지($BE) 연료전지: 5~8GW

기존 발전소 부지 활용: 5~15GW (주로 원자력이지만 정치적 리스크 존재)

비트코인 채굴장 전환: 10~15GW (이미 전력망 연결이 확보된 부지 활용)

확률 가중치를 적용할 경우 2028년까지 31~50GW의 추가 전력을 확보할 수 있지만, 이는 여전히 예상되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대비 6~16GW가 부족한 상태로 남게 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 UBS Global Tech Conference 2025

콜레트 크레스 CFO는 'AI 거품론'을 일축하며, 현재 시장은 단순한 붐이 아닌 CPU에서 GPU(가속 컴퓨팅)로 넘어가는 필수적인 인프라 전환기($3~4조 달러 규모)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블랙웰(Blackwell) 및 차세대 루빈(Rubin) 로드맵은 순항 중이며, 특히 OpenAI와의 대규모 직접 거래(Direct) 가능성과 마진 방어(70% 중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1. AI 시장 전망 및 거품론 반박
거품이 아닌 전환(Transition): 시장은 'AI 거품'이 아닌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근본적인 전환기에 있습니다. 기존 CPU 중심의 워크로드는 한계에 도달했으며, 가속 컴퓨팅(GPU)으로의 전환은 필수적입니다.

시장 규모: 2030년까지 약 3조~4조 달러(약 4,200조~5,600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가속 컴퓨팅으로 전환되거나 신규 구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진행 상황: 하이퍼스케일러(CSP)들은 검색, 추천 엔진,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을 전면 개편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단계에 불과합니다.


2. 경쟁 현황 및 블랙웰(Blackwell) 리더십
경쟁 우위 유지: 경쟁사(ASIC 등)와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냐는 질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Absolutely not)"고 단언했습니다.

랙 스케일(Rack Scale) 디자인: 엔비디아의 경쟁력은 단일 칩이 아닌, 7개의 서로 다른 칩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랙 스케일' 시스템에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능만 수행하는 ASIC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블랙웰 모델 출시:
현재 고객들이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기반으로 모델을 구축 중이며, 약 6개월 내에 이를 활용한 새로운 AI 모델들이 시장에 나올 것입니다.


3. 주요 파트너십 (OpenAI & Anthropic)
OpenAI와의 직접 거래:

최근 보도된 10GW(기가와트) 규모의 의향서(LOI)는 약 4,000억 달러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가 제시한 0.5조 달러(5,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파이프라인에는 이 OpenAI의 잠재적 물량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즉, 추가적인 업사이드 존재)

OpenAI는 CSP를 거치지 않고 엔비디아와 직접(Direct) 인프라를 구축하길 원하며, 현재 최종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Anthropic:
마이크로소프트(Azure)를 통한 간접 고객이며, 향후 1GW 규모의 인프라 니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4. 차세대 로드맵: 베라 루빈(Vera Rubin)
진척 상황: 루빈 칩은 이미 테이프 아웃(설계 완료) 되었으며, 2026년 하반기 출시를 위해 준비 중입니다.

성능: 블랙웰 울트라(Ultra)에서의 전환은 매우 매끄러울 것이며, 루빈은 또 한 번의 획기적인 성능 향상(X factor increase)을 가져올 것입니다.


5. 수익성 및 추론(Inference) 시장
추론의 수익화: '추론(Inference)'은 더 이상 비용이 아닙니다. '리즈닝 모델(Reasoning models, 생각하는 AI)'의 등장으로 더 많은 컴퓨팅과 토큰 생성이 필요해졌고, 사용자들이 이에 대해 기꺼이 지불하고 있어 수익 창출의 선순환(Flywheel)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마진(Margin): HBM(고대역폭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이슈에도 불구하고, 제조 효율성과 수율 개선을 통해 내년에도 70% 중반대(mid-70s)의 총이익률(Gross Margin)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6. 재무 건전성 및 자본 배분
재고 및 구매 약정 급증: 최근 재고와 구매 약정이 250억 달러 급증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향후 폭발적인 수요($0.5 Trillion pipeline)에 대비해 부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이며, 생산된 재고는 즉시 출하되고 있습니다.

현금 사용 우선순위:

내부 투자: 공급망 확보 및 생산 능력 확충 (최우선)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전략적 투자: 생태계 확장을 위한 소규모 투자 (대형 M&A는 규제 환경상 어려움)

https://x.com/DrNHJ/status/1996032148336509405?s=20
Forwarded from 루팡
OpenAI와의 '초대형 직접 거래' 가능성: 10GW 의향서(LOI): 최근 언급된 10기가와트 규모(추산 가치 약 4,000억 달러)의 프로젝트는 엔비디아와 OpenAI가 CSP(클라우드 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Direct) 거래하는 구조를 논의 중입니다.

파이프라인 미반영: 엔비디아가 현재 계획 중인 0.5조 달러(5,000억 달러) 매출 파이프라인에는 이 OpenAI 직접 거래 물량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즉, 이 계약이 확정될 경우 실적에 엄청난 추가 상승 여력(Upside)이 발생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앤스로픽, 3,0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목표로 대규모 IPO 추진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이 경쟁사인 오픈AI(OpenAI)보다 먼저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잠재적인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이르면 2026년에 이루어질 수 있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준비를 위해 법무법인 윌슨 손시니(Wilson Sonsini)를 선임했습니다.

현재 앤스로픽은 기업 가치를 3,000억 달러(약 420조 원) 이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비상장 투자 유치(Private funding round)를 논의 중입니다. 이러한 전략적 행보는 빠르게 성장하는 AI 시장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잡겠다는 앤스로픽의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https://www.gurufocus.com/news/3231146/anthropic-aims-for-major-ipo-valued-over-300-billion
앤트로픽, 2026년 IPO 추진할지도 vs 아직 비공식 논의일 뿐 - FT

파이낸셜타임즈(FT)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최근 펀딩 라운드에서 $300~350B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과정에서 대형 투자은행 및 로펌과 기업공개(IPO)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음. 참고로 미국 대형 로펌 '윌슨 손시니'는 2022년부터 앤트로픽에 자문을 제공해 왔으며 링크드인, 리프트 등 주요 테크 기업의 IPO를 추진한 경험이 많음. 한 관계자들은 이 논의가 초기에다가 비공식 단계라고 설명하며 아직 IPO 주관사 선정하기는 이르다고 밝혔음. 다른 관계자는 2026년 상장을 준비할 수 있다고 언급

FT가 자극적인 헤드라인 뽑았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진짜 구두로 말만 꺼냈을 뿐 이르면 2026년까지 추진할 수 있다는 주장은 특정 관계자의 주관적인 의견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증권시장의 최초 AI모델 개발사는 코히어(Cohere)가 조금 더 유력한 것 같습니다.
앤스로픽, 26년 IPO 준비(?)를 위한 로펌 선임 보도

: 현재 밸류 3,000억 달러 이상으로 신규 프라이빗 펀딩 라운드 논의 중

: 로펌 Wilson Sonsini 선임. Wilson Sonsini는 22년부터 앤스로픽을 자문해왔으며, 아마존의 투자 관련 업무도 담당

: 주요 IB와도 잠정적 IPO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 다만 초기적이고 비공식적으로 IPO 주간사 선정 등 구체적 움직임은 아님

: 지난해는 에어비앤비 IPO의 핵심 인물 Krishna Rao를 CFO로 영입

: 관련 인사는 26년 상장 준비를 언급했으나, 또 다른 인사는 그렇게 빠른 IPO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epSeek, closed 소스 모델(OpenAI, 앤스로픽, 딥마인드 등)과의 성능 격차 인정

"closed 소스 독점 모델(Anthropic, 2025b; Deep-Mind, 2025a; OpenAI, 2025)의 성능 궤적은 훨씬 더 가파른 속도로 가속화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폐쇄 소스 모델과 오픈 소스 모델 간의 성능 격차는 수렴하는 대신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독점 시스템은 복잡한 작업에서 점점 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 내부 메모를 통해 Code Red 선포

: 챗GPT 개선을 위해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는 계획. 챗GPT 상호작용 방식을 개인화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기능 개선에 인력 집중 투입

: 다른 핵심 우선순위로는 1) 이미지 생성 AI Imagegen 고도화, 2) 모델 행동 개선, 3) LM아레나 같은 리더보드 경쟁력 강화, 4) 챗GPT 속도 및 안정성 향상, 5) 무해한 질문에도 과도한 대답 거부 최소화 작업

: 다음 주 구글 Gemini 3보다 앞서 있는 새로운 추론 모델 출시 계획도 언급

: 광고, AI 에이전트(쇼핑 및 헬스케어 작업 자동화), Pulse(개인화 리포트 생성) 등 여러 신규 프로젝트 지연 예정

: 3년 전 구글이 챗GPT가 구글 검색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하여 Code Red를 선언했던 바 있음. 이번에는 상황이 역전
마벨, 어닝 서프...장후 9% 상승 $MRVL

3Q FY26 Results
= 매출 $2.075B (est. $2.065B), 37% YoY
= GPM 59.7% (est. 59.8%)
= OPM 36.3% (est. 36.3%)
= EPS $0.76 (est. $0.74)

4Q FY26 Guidance
= 매출 $2.200B (est. $2.165B)
= GPM 58.5~59.5% (est. 59.4%)
= OPM 35.6% (est. 36.3%)
= EPS $0.79 (est. $0.77)

+ 자동차 이더넷 사업부를 인피니언에 현금 $2.5B 매각, 이에 따라 분기 동안 매각 이익 $1.8B 발생했고 매각일까지의 해당 사업부 실적이 포함

CEO 曰 "4Q에도 견실한 성장과 연 매출 성장률이 40%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다"


After +9%
마벨 주가는 시간외에서 -5.6% 하락 중. 3Q 매출이 역대 최고 수준이었지만, 실적과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에 그침. 단, 26년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이 기존 예상보다 커질 것이라고 언급한 점은 주목 필요
컨콜에서 마벨이 다음 회계연도 데이터센터 매출이 +25% YoY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after market에서 주가 +12% 상승으로 반전. 내년 전망치에는 AI 업체 Celesitial 실적은 포함되지 않음

Shares shot back up after Murphy offered more color on the data center business during the company's earnings call. "We now expect Marvell's data center revenue to grow year over year by more than 25% next fiscal year." That exceeded Wall Street's estimates.

The forecast doesn't include the pending acquisition of Celesitial, Murphy said.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어닝 서프에도 장후 조정 $CRWD

3Q FY26 Results
= 매출 $1.23B (est. $1.22B), 22% YoY
= 연간구독매출 $4.92B (est. $4.89B), 23% YoY
= GPM 78.4% (est. 78.0%), 0.4%p YoY
= OPM 21.4% (est. 21.4%), 2.1%p YoY
= EPS $0.96 (est. $0.94)
= FCF $296M (est. $276M)

FY26 Guidance
= 매출 $4.75~4.81B → $4.80~4.81B (est. $4.79B)
= OPM 21.4% → 21.6% (est. 21.4%)
= EPS $3.60~3.72 → $3.70~3.72 (est. $3.68)
= 법인세율 21.0%

+ 플랫폼 내 모듈 8개 이상 채택률 20% → 24% [업셀링 요인]

CEO 曰 "Falcon Flex 구독 모델과 ​​결합된 단일 플랫폼 전략을 통해 통합과 포지셔닝을 실현하고 있음. (기존에 주력 솔루션이 아니던)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ID, 차세대 SIEM 분야에서도 구독매출 증가를 가속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