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전날의 하락세를 딛고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0.39%), S&P 500지수(+0.25%), 나스닥 종합지수(+0.59%)가 모두 올랐습니다. 비트코인이 5% 급등하며 9만 달러를 회복하자 투자 심리가 개선되었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해싯을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언급했지만, 시장은 이미 이를 선반영한 듯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공포 지수인 VIX는 3.77% 하락한 16.59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되찾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산업, 통신서비스, 기술 섹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으며, 에너지는 1.28% 밀렸습니다. M7 종목 중 애플(+1.52%)은 연말 아이폰 특수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0.86%), 알파벳(+0.29%), 마이크로소프트(+0.67%)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테슬라(-0.21%)는 마이클 버리의 고평가 비판 속에 유일하게 하락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AI 칩 '트레이니엄 3'를 공개했지만, AI 칩 경쟁 심화 우려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인텔은 2027년 애플 칩 생산 전망에 8.66% 급등했습니다. 보잉은 내년 현금 창출 전망에 10% 급등했고,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는 인수 제안 소식에 2% 넘게 올랐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증시 강세로 장 초반 금리가 오르기도 했으나, 비둘기파 성향인 케빈 해싯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에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커지며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2년물 금리는 2.50bp 내린 3.5160%, 10년물 금리는 0.80bp 내린 4.0880%를 기록했습니다. 장단기 금리 차는 확대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불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9.2%로 높아졌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072% 하락한 99.334를 기록하며 5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케빈 해싯 위원장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가능성이 높아지자 달러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유로화는 유로존의 11월 인플레이션(2.2%)이 예상치를 상회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238% 상승한 155.847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결과를 관망하는 분위기 속에 하락했습니다. WTI(서부텍사스산원유) 1월물은 1.15% 내린 배럴당 58.6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카스피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의 원유 출하 재개 소식도 공급 우려를 일부 완화시켰습니다.
업종별로는 산업, 통신서비스, 기술 섹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으며, 에너지는 1.28% 밀렸습니다. M7 종목 중 애플(+1.52%)은 연말 아이폰 특수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0.86%), 알파벳(+0.29%), 마이크로소프트(+0.67%)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테슬라(-0.21%)는 마이클 버리의 고평가 비판 속에 유일하게 하락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AI 칩 '트레이니엄 3'를 공개했지만, AI 칩 경쟁 심화 우려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인텔은 2027년 애플 칩 생산 전망에 8.66% 급등했습니다. 보잉은 내년 현금 창출 전망에 10% 급등했고,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는 인수 제안 소식에 2% 넘게 올랐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증시 강세로 장 초반 금리가 오르기도 했으나, 비둘기파 성향인 케빈 해싯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에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커지며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2년물 금리는 2.50bp 내린 3.5160%, 10년물 금리는 0.80bp 내린 4.0880%를 기록했습니다. 장단기 금리 차는 확대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불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9.2%로 높아졌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072% 하락한 99.334를 기록하며 5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케빈 해싯 위원장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가능성이 높아지자 달러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유로화는 유로존의 11월 인플레이션(2.2%)이 예상치를 상회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238% 상승한 155.847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결과를 관망하는 분위기 속에 하락했습니다. WTI(서부텍사스산원유) 1월물은 1.15% 내린 배럴당 58.6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카스피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의 원유 출하 재개 소식도 공급 우려를 일부 완화시켰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AI 랠리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4%, 원전주 강세
여행&항공, 희토류 관련주 강세
AI 랠리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4%, 원전주 강세
여행&항공, 희토류 관련주 강세
뉴욕증시, 기술주 위주로 위험 선호 회복…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비트코인이 5% 가까이 상승하며 전날 하락분을 일부 만회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확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CE) 위원장을 잠재적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라고 공개 석상에서 소개했지만, 시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증시에선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테마가 주도적으로 움직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4% 상승했다.
인텔은 이날 8.66% 급등하며 돋보였다.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시리즈'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전망에 탄력이 붙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30142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비트코인이 5% 가까이 상승하며 전날 하락분을 일부 만회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확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CE) 위원장을 잠재적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라고 공개 석상에서 소개했지만, 시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증시에선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테마가 주도적으로 움직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4% 상승했다.
인텔은 이날 8.66% 급등하며 돋보였다.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시리즈'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전망에 탄력이 붙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30142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위주로 위험 선호 회복…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OECD 성장률 전망치
2025년의 경우 이탈리아를 제외한 대부분 국가는 성장률 전망치가 유지되거나 소폭 상항조정
2026년의 경우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 성장률 전망치가 유지되거나 소폭 상향조정
미국은 올해와 내년 모두 상향조정
25년 1.8%➡️2.0%
26년 1.5%➡️1.7%
일본도 올해와 내년 모두 상향조정
25년 1.1%➡️1.3%
26년 0.5%➡️0.9%
다카이치 행정부의 물가 안정과 경기 부양을 위한 추가 예산안 발표 이후 나온 성장률 전망치. 일본의 내년 성장률 상향조정 폭은 주요국 대비 가장 큼
2025년의 경우 이탈리아를 제외한 대부분 국가는 성장률 전망치가 유지되거나 소폭 상항조정
2026년의 경우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 성장률 전망치가 유지되거나 소폭 상향조정
미국은 올해와 내년 모두 상향조정
25년 1.8%➡️2.0%
26년 1.5%➡️1.7%
일본도 올해와 내년 모두 상향조정
25년 1.1%➡️1.3%
26년 0.5%➡️0.9%
다카이치 행정부의 물가 안정과 경기 부양을 위한 추가 예산안 발표 이후 나온 성장률 전망치. 일본의 내년 성장률 상향조정 폭은 주요국 대비 가장 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에서 2.1%로 낮췄다. 올해 성장률 전망은 지난 9월과 동일한 1.0%를 유지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는 2일(현지시간) 발표한 ‘경제전망(Economic Outlook)’에서 “한국은 수출 호조에도 내수 회복 속도가 더디다”고 진단했다. 올해 7000억 달러 수출 달성이 유력한 상황에서도 성장률을 상향하지 않은 이유다.
OECD는 한국 경제가 올해 둔화 국면을 겪었지만, 내년 이후 회복세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확장적 재정 운용과 완화적 통화 기조, 실질임금 상승, 소비쿠폰 지급 등 정책 요인이 소비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봤다. 보고서는 “수출이 성장을 지탱하고 있지만 관세 협상 관련 불확실성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기업 투자 역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내후년 성장률은 내년과 같은 2.1%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87039
지난 3분기 우리나라 실질 GDP(국내총생산)가 1.3% 성장했다. 앞서 발표한 속보치(1.2%) 대비 0.1%포인트(p) 상향 조정됐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 국민이 벌어들인 실질 국민총소득(GNI)는 0.8%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실질 GDP(잠정치)는 전기 대비 1.3% 증가했다. 2021년 4분기(1.6%) 이후 3년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 성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86436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는 2일(현지시간) 발표한 ‘경제전망(Economic Outlook)’에서 “한국은 수출 호조에도 내수 회복 속도가 더디다”고 진단했다. 올해 7000억 달러 수출 달성이 유력한 상황에서도 성장률을 상향하지 않은 이유다.
OECD는 한국 경제가 올해 둔화 국면을 겪었지만, 내년 이후 회복세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확장적 재정 운용과 완화적 통화 기조, 실질임금 상승, 소비쿠폰 지급 등 정책 요인이 소비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봤다. 보고서는 “수출이 성장을 지탱하고 있지만 관세 협상 관련 불확실성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기업 투자 역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내후년 성장률은 내년과 같은 2.1%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87039
지난 3분기 우리나라 실질 GDP(국내총생산)가 1.3% 성장했다. 앞서 발표한 속보치(1.2%) 대비 0.1%포인트(p) 상향 조정됐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 국민이 벌어들인 실질 국민총소득(GNI)는 0.8%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실질 GDP(잠정치)는 전기 대비 1.3% 증가했다. 2021년 4분기(1.6%) 이후 3년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 성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86436
Naver
OECD, 내년 韓 성장률 2.2→2.1% 하향…“수출 호조에도 내수 회복 더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에서 2.1%로 낮췄다. 올해 성장률 전망은 지난 9월과 동일한 1.0%를 유지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는 2일(현지시간) 발표한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 내년 초에 차기 연준 의장을 지명할 계획. 현재로서는 케빈 헤싯이 유력한 후보로 점쳐짐
트럼프는 10명의 후보가 있었고, 현재 1명으로 추렸다고 발언했지만 확실하진 않음
트럼프는 10명의 후보가 있었고, 현재 1명으로 추렸다고 발언했지만 확실하진 않음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89.2%까지 상승. 블랙 아웃 기간 진입한 가운데 완화적 기조 지속 기대감 확대. 늦어도 1분기 중 인하하고, 2분기 추가 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는 🇧🇷룰라와의 통화가 성공적이었다고 언급.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무역, 양국이 조직 범죄 근절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 브라질 고위 인사들에게 부과된 제재, 관세 등이 있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여론조사에 따르면 프레이타스 지지율은 47%로 상승한 반면, 룰라는 49%로 하락하며 2%p 오차범위 내 있음
룰라 지지율은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 이후 2%p 이상 하락해 49% 미만으로 하락. 10월까지 반등하다가 하락하는 흐름
룰라 지지율은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 이후 2%p 이상 하락해 49% 미만으로 하락. 10월까지 반등하다가 하락하는 흐름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리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가졌습니다. 논의된 주제에는 무역, 우리 두 나라가 조직적 범죄를 막기 위해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 다양한 브라질의 인사들에 대한 제재, 관세, 그리고 기타 여러 항목이 포함되었습니다.
룰라 대통령과 저는 유엔에서 열린 회의에서 관계를 맺었고, 저는 이 회의가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대화와 합의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곧 그와 만나고 이야기할 것을 기대합니다. 이 새로 형성된 협력 관계로 인해 많은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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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윌슨 / 모건스탠리 수석 美 주식 전략가 : 지난 4월에 약세장이 바닥을 찍었습니다. 그것이 한 경기 사이클의 끝이었고, 지금은 경제가 '순차적 회복'을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뤄진 모든 정책 변화는 2026년 경제가 훨씬 더 강해지는 데 기여할 것이고, 이의 상당 부분이 투자 사이클과 관련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의 2026년 목표치는 7천800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연준이 어떻게 더 비둘기파적으로 전환할지라는 큰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시장이 조정을 겪는다면 그것은 매수 기회가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78389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78389
Naver
[부자들의 투자노트] '월가 족집게' 마이크 윌슨 "S&P500 내년 목표치 7천800"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죠. 월가에서는 S&P 500 지수의 내년 전망치를 상향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데요. '월가 족집게'로 불리는 모건스탠리의 마이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美 증시 전망
- 美는 견조한 경제와 AI 주도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향후에도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을 지속할 전망. 이 AI 슈퍼사이클은 사상 최대 수준의 Capex, 급격한 이익 증가, 그리고 퀄리티 성장주 및 AI 수혜주로의 전례 없는 시장 집중화 촉진.
- 승자와 패자: 기업/정부 모두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고,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AI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모멘텀은 기술과 유틸리티, 은행, 헬스케어 및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K자형으로 양극화된 경제 구조 속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그 결과 승자와 패자가 자연스럽게 갈리고 있음.
- AI를 둘러싼 ‘우려의 벽’은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환경에서는 올해와 최근에 목격했듯이, 전반적인 투자심리지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기 쉬운 구조가 이어질 것. AI 버블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높은 멀티플이 추세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 AI 설비투자 붐, 주주환원 증가 및 재정·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규제 완화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와 AI 관련 생산성 확산에 따른 이익 증대 효과는 아직 충분히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음. K자형 회복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지난 1년간 미국 가처분소득은 약 1.3조 달러 증가하여 약 26.3조 달러에 도달했으며(명목 +5.1%, 실질 +2.3%), 가계 순자산은 '25년 2분기 말 기준 약 17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지난 1년간 +10조 달러, 지난 5년간 +58조 달러 증가).
- S&P 500의 주가 경로 및 실적 전망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26년 말 목표지수는 7,500이며, 향후 최소 2년간('26~'27년) 연평균 13~15%의 추세 상회 이익 성장을 예상('26년 EPS 315달러, '27년 EPS 355달러 vs 컨센서스 각각 309달러, 352달러). 이러한 전망은 추가 2차례 금리 인하 이후 장기간 동결 전망에 기반. 만약 인플레이션 여건이 더 개선되어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26년 S&P 500이 8,000을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봄.
#REPORT
- 美는 견조한 경제와 AI 주도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향후에도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을 지속할 전망. 이 AI 슈퍼사이클은 사상 최대 수준의 Capex, 급격한 이익 증가, 그리고 퀄리티 성장주 및 AI 수혜주로의 전례 없는 시장 집중화 촉진.
- 승자와 패자: 기업/정부 모두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고,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AI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모멘텀은 기술과 유틸리티, 은행, 헬스케어 및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K자형으로 양극화된 경제 구조 속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그 결과 승자와 패자가 자연스럽게 갈리고 있음.
- AI를 둘러싼 ‘우려의 벽’은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환경에서는 올해와 최근에 목격했듯이, 전반적인 투자심리지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기 쉬운 구조가 이어질 것. AI 버블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높은 멀티플이 추세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 AI 설비투자 붐, 주주환원 증가 및 재정·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규제 완화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와 AI 관련 생산성 확산에 따른 이익 증대 효과는 아직 충분히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음. K자형 회복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지난 1년간 미국 가처분소득은 약 1.3조 달러 증가하여 약 26.3조 달러에 도달했으며(명목 +5.1%, 실질 +2.3%), 가계 순자산은 '25년 2분기 말 기준 약 17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지난 1년간 +10조 달러, 지난 5년간 +58조 달러 증가).
- S&P 500의 주가 경로 및 실적 전망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26년 말 목표지수는 7,500이며, 향후 최소 2년간('26~'27년) 연평균 13~15%의 추세 상회 이익 성장을 예상('26년 EPS 315달러, '27년 EPS 355달러 vs 컨센서스 각각 309달러, 352달러). 이러한 전망은 추가 2차례 금리 인하 이후 장기간 동결 전망에 기반. 만약 인플레이션 여건이 더 개선되어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26년 S&P 500이 8,000을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봄.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I 요구 자본 논쟁을 둘러싼 3가지 견해
1. [그림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그림 2]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1. [그림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그림 2]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뉴욕증시 공매도 공습 경보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집중 공격" ... 빅쇼트 마이클 버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30444135326906806b77b_1#_PA
'빅쇼트' 버리, 헤지펀드 청산 이유…"향후 몇 년 증시가 안 좋기 때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878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30444135326906806b77b_1#_PA
'빅쇼트' 버리, 헤지펀드 청산 이유…"향후 몇 년 증시가 안 좋기 때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878
글로벌이코노믹
뉴욕증시 공매도 공습 경보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집중 공격"
뉴욕증시 공매도 대란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집중 공격" ... 빅쇼트 마이클 버리 뉴욕증시에 공매도 경보가 울리고 있다. 공매도 저승사자로 유명한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가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에 대한 집중 공격을 시작하면서 뉴욕증시에는 공매도 공포가 엄습하고
2026년 미국 증시, 'AI 거품 논쟁' 속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유망
-해외 주식은 낮은 밸류에이션과 통화 강세 잠재력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12/202512030642387999e250e8e188_1#_PA
-해외 주식은 낮은 밸류에이션과 통화 강세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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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2026년 미국 증시, 'AI 거품 논쟁' 속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유망
2026년 새해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올해 미국 주식시장을 견인했던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미국 경제가 물가 및 실업률 상승 압력이라는 잠재적인 역풍에 직면해 있지만, 전문가들은 금리 하락이 기업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다양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미 트레이더들 단기 금리와 연동된 상품에 대한 수요를 키우고 있어
1) 신임 연준 의장 발표(케빈 해셋 가능성)가 선물 스프레드 전반의 거래를 자극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해 더 많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베팅.
2) 12월 16일까지 지연된 미국 경제지표 발표(특히 1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추가적인 비둘기파적 베팅을 부추기고,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 또는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확대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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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임 연준 의장 발표(케빈 해셋 가능성)가 선물 스프레드 전반의 거래를 자극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해 더 많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베팅.
2) 12월 16일까지 지연된 미국 경제지표 발표(특히 1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추가적인 비둘기파적 베팅을 부추기고,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 또는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확대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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