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일 강남 삼성에서 신제품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트라이폴드 출시를 알렸다.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 이후 축적한 폴더블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약한 제품으로, 펼치면 253㎜(10인치) 대화면이, 접으면 폴드7과 동일한 164.8㎜(6.5인치) 바 타입 화면이 구현된다.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
- 3.9mm 초슬림 두께…폴더블 핵심 기술 총집약
- 12일 국내 출시…359만400원·512GB 단일 모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3452?sid=105
삼성전자는 2일 강남 삼성에서 신제품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트라이폴드 출시를 알렸다.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 이후 축적한 폴더블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약한 제품으로, 펼치면 253㎜(10인치) 대화면이, 접으면 폴드7과 동일한 164.8㎜(6.5인치) 바 타입 화면이 구현된다.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
- 3.9mm 초슬림 두께…폴더블 핵심 기술 총집약
- 12일 국내 출시…359만400원·512GB 단일 모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3452?sid=105
Naver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종합)
3.9mm 초슬림 두께…폴더블 핵심 기술 총집약 12일 국내 출시…359만400원·512GB 단일 모델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일 강남 삼성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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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
펼치면 10인치, 무게 309g ㅎㄷㄷ
펼치면 10인치, 무게 309g ㅎㄷㄷ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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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미국, 원자력·조선·핵잠 등 분야별 실무협의체 조속가동 합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2572?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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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美, 원자력·조선·핵잠 등 분야별 실무협의체 조속가동 합의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내년에도 오를까? 시황맨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공개되면서 내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계로 보면 제법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코스닥이 2년 연속 오른 경우는 2014~2015년. 2020~2021년 두 번뿐입니다.
또 25% 이상 상승한 8번 중 다음해에도 오른 경우는 한 번입니다.
36% 이상 오른 올해 성적표를 감안하면 쉽지 않죠.
반면 코스닥이 코스피 보다 약했던 해 다음해는 20% 이상 올랐습니다.
통계가 충돌하는 해가 내년이 되는 것이죠.
다만 코스닥 흐름은 결국 유동성이 결정 합니다.
연기금 비중 확대 등 보도된 그대로 정책이 시행된다면 2017년 후반부터 2018년 초반까지 이어졌던 강세장이 재현될 가능성은 충분하겠죠.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공개되면서 내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계로 보면 제법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코스닥이 2년 연속 오른 경우는 2014~2015년. 2020~2021년 두 번뿐입니다.
또 25% 이상 상승한 8번 중 다음해에도 오른 경우는 한 번입니다.
36% 이상 오른 올해 성적표를 감안하면 쉽지 않죠.
반면 코스닥이 코스피 보다 약했던 해 다음해는 20% 이상 올랐습니다.
통계가 충돌하는 해가 내년이 되는 것이죠.
다만 코스닥 흐름은 결국 유동성이 결정 합니다.
연기금 비중 확대 등 보도된 그대로 정책이 시행된다면 2017년 후반부터 2018년 초반까지 이어졌던 강세장이 재현될 가능성은 충분하겠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분석한 2025년 12월 17~18일 FOMC 회의를 앞둔 투표권자들의 입장을 정확히 요약한 내용.
현재 투표권자 12명 중
4명(컷 찬성) vs 5명(컷 반대)로 좁은 표 차이이며, 3명(의장 파월 포함)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
현재 시장은 투표권자 중 반대 쪽이 근소하게 우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2월 25bp 인하 확률을 85% 정도로 보고있음
현재 투표권자 12명 중
4명(컷 찬성) vs 5명(컷 반대)로 좁은 표 차이이며, 3명(의장 파월 포함)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
현재 시장은 투표권자 중 반대 쪽이 근소하게 우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2월 25bp 인하 확률을 85% 정도로 보고있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 가격별 시나리오
(2025.12.02 기준 | 보유 650,000 BTC | 평균 단가 $74,430)
현재 상황
• BTC 가격: ~$84,600
• 보유 BTC 가치: $55B
• 시총: $45B → 비트코인보다 $10B 싸게 거래 중
• 부채 $8.2B 빼도 순자산 $48.2B (시총보다 높음)
──────────────────
💰 비트코인 가격별 시나리오
🟢 $100,000 (불 케이스)
→ 보유 가치 $65B | 순자산 $58B
→ 프리미엄 폭발, 주가 +20~30%
→ 추가 매집 가속 → 마진콜 위험 0%
🟡 $70,000 (베이스 케이스)
→ 보유 가치 $45.5B | 순자산 $38.7B
→ 본전 근처, 안정적 운영
→ 주가 현재 수준 유지 → 마진콜 거의 없음
🟠 $50,000 (베어 케이스)
→ 보유 가치 $32.5B | 순자산 $25.7B
→ 여전히 부채 커버 가능
→ 주가 20~40%↓ + 인덱스 퇴출 위험 ($9B 유출)
→ 마진콜 가능성 5~10%
🔴 $21,000 (워스트 케이스)
→ 보유 가치 $13.65B | 순자산 $6.85B
→ 부채보다 낮아짐 → 기술적 파산 위험
→ 주가 50%+ 폭락, 강제 매도 논의 가능
→ 마진콜 가능성 20~30%
──────────────────
결론
• 현재 구조상 마진콜 가능성 매우 낮음 (Polymarket 2%)
• $50K 아래로 내려가야 진짜 위험 시작
• 세일러는 “어떤 경우에도 안 판다” 입장 유지 중
• 2026년 반감기 사이클 조정 때가 진짜 고비
지금 주가가 비트코인을 할인된 가격에 사는 기회지, 함정일지... 🤔
근데 아직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양도소득세가 없어서 메리트가 별로 없어보임
(2025.12.02 기준 | 보유 650,000 BTC | 평균 단가 $74,430)
현재 상황
• BTC 가격: ~$84,600
• 보유 BTC 가치: $55B
• 시총: $45B → 비트코인보다 $10B 싸게 거래 중
• 부채 $8.2B 빼도 순자산 $48.2B (시총보다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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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가격별 시나리오
🟢 $100,000 (불 케이스)
→ 보유 가치 $65B | 순자산 $58B
→ 프리미엄 폭발, 주가 +20~30%
→ 추가 매집 가속 → 마진콜 위험 0%
🟡 $70,000 (베이스 케이스)
→ 보유 가치 $45.5B | 순자산 $38.7B
→ 본전 근처, 안정적 운영
→ 주가 현재 수준 유지 → 마진콜 거의 없음
🟠 $50,000 (베어 케이스)
→ 보유 가치 $32.5B | 순자산 $25.7B
→ 여전히 부채 커버 가능
→ 주가 20~40%↓ + 인덱스 퇴출 위험 ($9B 유출)
→ 마진콜 가능성 5~10%
🔴 $21,000 (워스트 케이스)
→ 보유 가치 $13.65B | 순자산 $6.85B
→ 부채보다 낮아짐 → 기술적 파산 위험
→ 주가 50%+ 폭락, 강제 매도 논의 가능
→ 마진콜 가능성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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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현재 구조상 마진콜 가능성 매우 낮음 (Polymarket 2%)
• $50K 아래로 내려가야 진짜 위험 시작
• 세일러는 “어떤 경우에도 안 판다” 입장 유지 중
• 2026년 반감기 사이클 조정 때가 진짜 고비
지금 주가가 비트코인을 할인된 가격에 사는 기회지, 함정일지... 🤔
근데 아직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양도소득세가 없어서 메리트가 별로 없어보임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2025년 10월 AI 앱 대전 상황 (Similarweb 기준)
🔥 Gemini 모바일 다운로드 폭발
→ 거의 ChatGPT 수준(8천만 건)에 근접
→ 구글 생태계(Drive, Gmail 연동) 덕분에 급성장
→ ChatGPT는 초기 열풍 지나고 다운로드 정체
⏰ 평균 체류 시간 (웹+모바일)
Gemini: 7~8분
ChatGPT: 5~6분
→ 이미지·영상 생성 등 기능으로 Gemini가 더 길게 붙잡고 있음
👥 주간 활성 사용자 (실제 사용량)
ChatGPT: 여전히 8억 명 압도적 1위
Gemini: 아직 따라잡기 단계
🔍 Perplexity는?
검색 특화 틈새에서 꾸준히 성장 중
→ 11월 Gemini 대규모 업데이트에도 흔들리지 않음
결론:
다운로드·체류시간은 Gemini가 맹추격 중
하지만 실제 사용자 규모는 ChatGPT가 여전히 왕
Perplexity는 조용히 자기 자리 잘 지키는 중 👍
🔥 Gemini 모바일 다운로드 폭발
→ 거의 ChatGPT 수준(8천만 건)에 근접
→ 구글 생태계(Drive, Gmail 연동) 덕분에 급성장
→ ChatGPT는 초기 열풍 지나고 다운로드 정체
⏰ 평균 체류 시간 (웹+모바일)
Gemini: 7~8분
ChatGPT: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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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활성 사용자 (실제 사용량)
ChatGPT: 여전히 8억 명 압도적 1위
Gemini: 아직 따라잡기 단계
🔍 Perplexit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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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Gemini 대규모 업데이트에도 흔들리지 않음
결론:
다운로드·체류시간은 Gemini가 맹추격 중
하지만 실제 사용자 규모는 ChatGPT가 여전히 왕
Perplexity는 조용히 자기 자리 잘 지키는 중 👍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BofA : TPU 가격 내년 최대 3배 인상 $GOOGL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구글 TPU 출하량을 25년 약 200만개 → 26년 300만개 이상, 평균판매단가(ASP)를 25년 $5,000~6,000 → 26년 $12,000~15,000로 추정. 앤트로픽, 메타 등 잠재적 고객사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금의 공급 역량을 고려할 때 26년 360~380만대까지 판매량이 늘어날 가능성 있음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구글 TPU 출하량을 25년 약 200만개 → 26년 300만개 이상, 평균판매단가(ASP)를 25년 $5,000~6,000 → 26년 $12,000~15,000로 추정. 앤트로픽, 메타 등 잠재적 고객사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금의 공급 역량을 고려할 때 26년 360~380만대까지 판매량이 늘어날 가능성 있음
지난해 TPU 출하량이 190만대 정도였음. 25년 200만대는 TSMC 패키징 용량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다는 전제를 가정하는 보수적인 추정인 듯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센트러스에너지, NYSE 아메리카 → NYSE 본 거래소로 이전 $LEU
CFO 曰 "뉴욕증권거래소(NYSE)로의 이동이 주주들에게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하고 미국의 대규모 우라늄 농축 능력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더 넓은 투자자 기반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것“
CFO 曰 "뉴욕증권거래소(NYSE)로의 이동이 주주들에게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하고 미국의 대규모 우라늄 농축 능력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더 넓은 투자자 기반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것“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갔다고 보심 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크레도, 어닝 + 가이던스 모두 서프라이즈 $CRDO
※액티브전기케이블(AEC) 전문 벤더
2Q FY26 Results
= 매출 $268M (est. $235M), 20% YoY
= GPM 67.7% (est. 65.1%), 4.1%p YoY
= OPM 46.3% (est. 41.2%), 34.8%p YoY
= EPS $0.67 (est. $0.50), 857% YoY
= 순현금 $814M, 113% YoY [부채 X]
3Q FY26 Guidance
= 매출 $335~345M (est. $248M)
= GPM 64.0~66.0% (est. 65.0%)
= OPM 44.4% (est. 40.5%)
After +15%
※액티브전기케이블(AEC) 전문 벤더
2Q FY26 Results
= 매출 $268M (est. $235M), 20% YoY
= GPM 67.7% (est. 65.1%), 4.1%p YoY
= OPM 46.3% (est. 41.2%), 34.8%p YoY
= EPS $0.67 (est. $0.50), 857% YoY
= 순현금 $814M, 113% YoY [부채 X]
3Q FY26 Guidance
= 매출 $335~345M (est. $248M)
= GPM 64.0~66.0% (est. 65.0%)
= OPM 44.4% (est. 40.5%)
크레도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분기 실적. 세계 최대 규모의 AI훈련 및 AI추론 클러스터 구축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반영. 앞으로 AEC와 IC 사업부의 지속 성장과 더불어 최근 발표한 제로플랩 옵틱스(광트랜시버), 액티브 LED 케이블, 옴니커넥트 기어박스(통신호환칩)의 확대가 더해져 FY26 이후까지 강력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전망됨
After +15%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크레도, 3Q25 어닝콜 $CRDO
Q. 고객군
= 하이퍼스케일러 4곳이 주요 고객. 1등 고객은 매출 기여 42%, 2등은 24%, 3위는 16%, 4위는 11%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5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양산이 막 시작됐고 FY26 동안 초기 매출이 예상되나 당장은 10% 비중을 넘을 가능성은 낮음
Q. 성장동력
= 기존 주력 제품은 액티브전기케이블(AEC)과 AEC에 탑재되는 칩(IC)인 리타이머, 광학DSP임. 향후 ①제로플랩 옵틱스 ②액티브LED케이블(ALC) ③옴니커넥트 기어박스 3가지 포트폴리오로 성장동력 추구. ①은 AEC급 네트워크 신뢰성을 제공하는 최초의 레이저 기반 광연결 제품군으로 데이터센터 내 모든 길이의 연결 영역에 배치될 수 있음. ②는 마이크로 LED를 광원으로 활용하는 케이블로 AEC보다 선이 길고(최대 30M), 더 얇아 랙 스케일(Row-Scale) 네트워크에 이상적. ③은 ASIC 연결의 메모리 병목현상 해결하는 패키지에 내장되는 고속 인터커넥트 칩. ①은 FY27에 매출 기여하며 ②와 ③은 FY28에 초기 매출 예상됨
Q. TAM
= ALC는 AEC보다 시장기회(TAM)가 2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 제로플랩 옵틱스는 초기 100G 레인 속도부터 향후 800G까지 확장하면서 수십억달러 기회를 만들 것. 옴니커넥트 기어박스는 초기에 구리선으로 제공되나 장기적으로 광학패키지 옵션을 지원해 2030년까지 수십억달러 시장규모로 확장될 수 있음. 5가지 고성장 연결 축을 토대로 향후 수년간 $10B 초과하는 TAM 예상
Q. AEC
= AEC가 공략하는 데이터센터 연결 영역은 프론트엔드 네트워크(최외곽 통신) / 백엔드 네트워크의 스케일 아웃(GPU 클러스터 연결) / 백플레인 연결(회로기판단 연결) 등 3가지 영역임. AEC는 광섬유가 지배하던 7m의 길이 영역을 대체하고 있음. 앞으로 랙 스케일 영역의 확장 기회가 남아 있음.
Q. ALC
= 해당 기술은 지난 18~20개월 동안 상당한 진전을 이뤄냈음. 당사는 지난 9월 마이크로LED 전문 Hyperlume을 인수한 뒤 ALC의 출시 시점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됨. 현재 기술적 난관은 거의 해결됐고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음
Q. 공급제약
= 12NM 공정의 파운드리 라인에 생산을 맡기고 있음. 레거시 공정이다 보니 3NM, 5NM 등 첨단 선단공정 만큼 공급 제약이 심하지 않음. 혹시나 공급 제약이 생기더라도 당사의 케이블 제품은 GPU와 함께 동반 출하돼야 하기 때문에 파운드리 파트너십 지원을 받을 수도 있음
Q. 가이던스
= FY27 동안 매분기 한자릿수 중반 %(=4~6%)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되며 이는 직전에 제시한 가이던스와 일치
Q. 마진
= 3분기 영업비용은 YoY 22% 증가 전망. 신규 프로젝트 지출과 Hyperlume 팀 합류에 따른 인력 충원이 원인. FY26 동안 연간 영업비용 증가률은 50% 예상함. GPM의 경우 광트랜시버 마진이 낮음에도 DSP, 소프트웨어, 시스템 단위 솔루션 판매로 장기 목표인 63~65%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https://t.me/d_ticker
Q. 고객군
= 하이퍼스케일러 4곳이 주요 고객. 1등 고객은 매출 기여 42%, 2등은 24%, 3위는 16%, 4위는 11%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5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양산이 막 시작됐고 FY26 동안 초기 매출이 예상되나 당장은 10% 비중을 넘을 가능성은 낮음
Q. 성장동력
= 기존 주력 제품은 액티브전기케이블(AEC)과 AEC에 탑재되는 칩(IC)인 리타이머, 광학DSP임. 향후 ①제로플랩 옵틱스 ②액티브LED케이블(ALC) ③옴니커넥트 기어박스 3가지 포트폴리오로 성장동력 추구. ①은 AEC급 네트워크 신뢰성을 제공하는 최초의 레이저 기반 광연결 제품군으로 데이터센터 내 모든 길이의 연결 영역에 배치될 수 있음. ②는 마이크로 LED를 광원으로 활용하는 케이블로 AEC보다 선이 길고(최대 30M), 더 얇아 랙 스케일(Row-Scale) 네트워크에 이상적. ③은 ASIC 연결의 메모리 병목현상 해결하는 패키지에 내장되는 고속 인터커넥트 칩. ①은 FY27에 매출 기여하며 ②와 ③은 FY28에 초기 매출 예상됨
Q. TAM
= ALC는 AEC보다 시장기회(TAM)가 2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 제로플랩 옵틱스는 초기 100G 레인 속도부터 향후 800G까지 확장하면서 수십억달러 기회를 만들 것. 옴니커넥트 기어박스는 초기에 구리선으로 제공되나 장기적으로 광학패키지 옵션을 지원해 2030년까지 수십억달러 시장규모로 확장될 수 있음. 5가지 고성장 연결 축을 토대로 향후 수년간 $10B 초과하는 TAM 예상
Q. AEC
= AEC가 공략하는 데이터센터 연결 영역은 프론트엔드 네트워크(최외곽 통신) / 백엔드 네트워크의 스케일 아웃(GPU 클러스터 연결) / 백플레인 연결(회로기판단 연결) 등 3가지 영역임. AEC는 광섬유가 지배하던 7m의 길이 영역을 대체하고 있음. 앞으로 랙 스케일 영역의 확장 기회가 남아 있음.
Q. ALC
= 해당 기술은 지난 18~20개월 동안 상당한 진전을 이뤄냈음. 당사는 지난 9월 마이크로LED 전문 Hyperlume을 인수한 뒤 ALC의 출시 시점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됨. 현재 기술적 난관은 거의 해결됐고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음
Q. 공급제약
= 12NM 공정의 파운드리 라인에 생산을 맡기고 있음. 레거시 공정이다 보니 3NM, 5NM 등 첨단 선단공정 만큼 공급 제약이 심하지 않음. 혹시나 공급 제약이 생기더라도 당사의 케이블 제품은 GPU와 함께 동반 출하돼야 하기 때문에 파운드리 파트너십 지원을 받을 수도 있음
Q. 가이던스
= FY27 동안 매분기 한자릿수 중반 %(=4~6%)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되며 이는 직전에 제시한 가이던스와 일치
Q. 마진
= 3분기 영업비용은 YoY 22% 증가 전망. 신규 프로젝트 지출과 Hyperlume 팀 합류에 따른 인력 충원이 원인. FY26 동안 연간 영업비용 증가률은 50% 예상함. GPM의 경우 광트랜시버 마진이 낮음에도 DSP, 소프트웨어, 시스템 단위 솔루션 판매로 장기 목표인 63~65%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크레도, AEC 시장 점유율 80% $CRDO
JPM에 따르면 액티브케이블(AEC) 출하량 기준 CRDO의 시장점유율은 80%, 그 다음 아스테라랩스(ALAB) 14%, 마벨(MRVL) 2% 순. 즉 CRDO가 독보적인 벤더. 이 리더십은 크레도 자체 지적재산권(IP) 기반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엔드-투-엔드를 직접 설계한다는 점. 즉, 솔벤더로서 시장출시기간이 짧고 배포가 단순함. 경쟁사의 경우 MRVL은 실리콘 부품(리타이머 등)만 직접 IP로 만들고, ALAB은 반제품 형태까지만 공급해 완제품 OEM에 의존하는 구조. 앞으로 CRDO의 리더십은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른 공급업체는 보조 공급처 역할을 수행할 것
JPM에 따르면 액티브케이블(AEC) 출하량 기준 CRDO의 시장점유율은 80%, 그 다음 아스테라랩스(ALAB) 14%, 마벨(MRVL) 2% 순. 즉 CRDO가 독보적인 벤더. 이 리더십은 크레도 자체 지적재산권(IP) 기반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엔드-투-엔드를 직접 설계한다는 점. 즉, 솔벤더로서 시장출시기간이 짧고 배포가 단순함. 경쟁사의 경우 MRVL은 실리콘 부품(리타이머 등)만 직접 IP로 만들고, ALAB은 반제품 형태까지만 공급해 완제품 OEM에 의존하는 구조. 앞으로 CRDO의 리더십은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른 공급업체는 보조 공급처 역할을 수행할 것
2년 연속 주가 100% 이상 오를 수 있던 원동력은 결국 독점력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 CRDO의 주가가 폭등하는 이유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이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이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광트랜시버는 대역폭 레벨이 1.6Tb/s → 3.2T로 가는 반면, AEC는 이제 겨우 800G인데 기술 격차가 큰 거 아닌가....라는 질문은 데이터센터 통신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직접 비교한 것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CRDO의 포트폴리오가 어려워서 단번에 이해되기 어려울 수 있는데, 기존에 칩 연결에만 썼던 구리 전선을 랙 간 연결에 가져왔다고 보면 됩니다. 지금 AEC가 커버하는 영역은 7m까지 확장됐고, 이 거리는 기존에 광섬유의 영역이었습니다. 향후 광원 기반의 ALC라는 새로운 제품군을 통해 30m까지 커버하고 TAM을 2배 이상 추가합니다. 나머지 신제품들까지 다 합쳐 TAM을 추산하면 수년간 $10B 이상이며 현재 크레도 연매출 $0.44B의 수십배에 달하는 매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