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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전력기기 수출 고공행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14년 58Twh → ’23년 176, 3배 증가(미국 에너지부)

수출 1위 미국으로는 변압기가 가장 많이 수출되고, 베트남, 대만은 전선, 사우디아라비아는 접속․차단기 수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전력망 노후화에 따른 지속적인 교체 수요는 변압기 수출 증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펩트론 측은 “스마트데포 플랫폼을 적용한 공동연구는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인비보 실험을 추가 진행하는 것은 물질이 추가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즉 기존 마운자로 장기지속 제형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여기에 추가 물질에 대한 장기지속 제형 연구를 새롭게 진행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초기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인비보 실험은 보통 수일에서 몇 주가 소요되지만 장기간 반복 투여로 효과를 확인해야 하는 장기지속제형 인비보 실험은 최대 1년 정도가 소요된다.

펩트론이 추가로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물질에 대한 관심도 집중된다. 업계에서는 마운자로를 이을 차세대 비만/당뇨 물질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릴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부작용인 근육량 감소를 상쇄할 물질과 기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바이오업계에서는 릴리가 해당 물질에 펩트론의 장기 지속형 기술을 적용해 보기 위해 이번 추가 물질 인비보 실험을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특히 인비보 실험은 주로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쪽에서 요청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릴리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국민성장펀드
12월 10일 출범 예정인 150조원 규모의 펀드로, 공적자금 75조원과 민간·국민·금융권 자금 75조원으로 구성.

직접 지분투자(제조공장 건설, M&A) + 간접투자(펀드 조성) = 50조
초저리 대출(금리 2%) + 인프라 투자 = 100조

10개 첨단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므로 산업 단위에서 수혜주를 찾기는 어렵고, 정부의 재정정책인 만큼 정부 프로젝트 (에너지고속도로, 한전 전력망) 수혜 기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벤처투자의 경우 회수 시장인 코스닥이 활성화되어야만 유동성이 돌기 때문에, 정부의 코스닥 종합대책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 (사실상 Buy KOSDAQ Fund)

국내 5대 금융지주들은 각각 10조원씩 출자 예정. 국민성장펀드는 BIS 비율 규제를 받지 않고, 정부가 후순위 출자자(손실이 나면 정부가 먼저 부담) 구조이므로 오히려 금융지주들이 수혜주로 떠오를 수 있음. 다만 금융지주의 투자 확대로 인한 주주환원 여력 축소 논란은 존재.

또한 지난 9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50조원 중 60조원을 지역 성장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음.

경남(방산 프로젝트), 호남(AI 데이터센터) 등이 주요 투자 대상으로 거론된 상태. 딱 봐도 지방선거(2026.06.03)를 노린 정책이고, 여기서 스캠 주식이 나올 듯.

하지만 이 펀드가 망하면 세금으로 다 메우는 구조라… 나라가 위험해질 수도… ㅠ

[단독] 국민성장펀드 돈 대는 은행, 자본규제 ‘10%룰’ 검토…“속앓이”
https://v.daum.net/v/20251103151047195

‘150조’ 국민성장펀드, 진짜 ‘성장’ 가능성은 불확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2614094798820d
코스닥 살리기 대책, 12월 중순으로 미뤄져…"연내 발표는 확정"

업계에서는 코스닥벤처펀드에 대한 개인투자자 소득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연기금이 코스닥 종목에 투자할 경우 증권거래세를 면제해주는 인센티브 등이 대책에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와 함께 혁신·벤처기업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상장 문턱 완화, 부실 종목 정리를 위한 퇴출 요건 강화 등 시장 구조를 손보는 조치도 패키지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12월 3일 '12·3 비상계엄 사태' 1년 맞이 특별담화가 예정되어 있는데, 정치적 메시지 일정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판단이 발표 시점 변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8959
모건 스탠리 "한국 원화, 최악 상황 끝났다"
-미국의 금리 인하와 한국의 금융완화 종료가 맞물리면서 내년에는 원화 하락세 반전될 것.
https://m.blog.naver.com/cy2863/224094974979

한은 "고환율 향후 물가에 미칠 영향 좀 더 지켜봐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714
삼성전자, HBM3E 생산 감소…1a 40% '범용 D램' 전환

삼성전자가 10나노급 4세대(1a) D램 기반 HBM3E의 캐파(생산 능력)를 상당 부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내년 '수익성 극대화'를 전사 목표로 설정하면서, HBM3E보다 마진이 높은 범용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기조다. 1a D램은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세대지만 회사에서는 활용도가 높지 않다는 판단 아래 비중을 줄이는 분위기다.

회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1a D램 캐파의 30~40%를 10나노급 5세대(1b) D램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여기에 1z 등 성숙 공정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까지 더하면, 총합 월 8만장(웨이퍼 기준) 규모의 1b D램 캐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https://share.google/MAjY3mlXVuJhgYPpw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일 강남 삼성에서 신제품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트라이폴드 출시를 알렸다.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 이후 축적한 폴더블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약한 제품으로, 펼치면 253㎜(10인치) 대화면이, 접으면 폴드7과 동일한 164.8㎜(6.5인치) 바 타입 화면이 구현된다.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
- 3.9mm 초슬림 두께…폴더블 핵심 기술 총집약
- 12일 국내 출시…359만400원·512GB 단일 모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3452?sid=105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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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
펼치면 10인치, 무게 309g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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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Z TriFold, 2026년 미국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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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내년에도 오를까? 시황맨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공개되면서 내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계로 보면 제법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코스닥이 2년 연속 오른 경우는 2014~2015년. 2020~2021년 두 번뿐입니다.

또 25% 이상 상승한 8번 중 다음해에도 오른 경우는 한 번입니다.

36% 이상 오른 올해 성적표를 감안하면 쉽지 않죠.

반면 코스닥이 코스피 보다 약했던 해 다음해는 20% 이상 올랐습니다.

통계가 충돌하는 해가 내년이 되는 것이죠.

다만 코스닥 흐름은 결국 유동성이 결정 합니다.

연기금 비중 확대 등 보도된 그대로 정책이 시행된다면 2017년 후반부터 2018년 초반까지 이어졌던 강세장이 재현될 가능성은 충분하겠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분석한 2025년 12월 17~18일 FOMC 회의를 앞둔 투표권자들의 입장을 정확히 요약한 내용.
현재 투표권자 12명 중
4명(컷 찬성) vs 5명(컷 반대)로 좁은 표 차이이며, 3명(의장 파월 포함)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

현재 시장은 투표권자 중 반대 쪽이 근소하게 우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2월 25bp 인하 확률을 85% 정도로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