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주요 일본 기업은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약 70% 점유율이며 고순도 포토레지스트 시장은 95%의 점유율
일본 소재 기업 없이는 반도체 R&D 및 생산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수출 제한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중국 내 반도체 기업들의 재고를 고려했을 때 중국 반도체 생산은 심각한 차질에 직면하여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 불안감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일본 소재 기업 없이는 반도체 R&D 및 생산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수출 제한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중국 내 반도체 기업들의 재고를 고려했을 때 중국 반도체 생산은 심각한 차질에 직면하여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 불안감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반도체 소재] 일본,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수출 통제
https://zrr.kr/P8JgEz
• What’s New:
전일(1일) 중국 증권가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본이 포토레지스트의 중국 수출을 은밀히 중단했거나 공급망을 축소, 지연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 섹터가 급등했다.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회로 패턴을 그리는 노광(Lithography)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특히 최고 사양의 반도체 제작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불화아르곤(ArF)용 포토레지스트는 국내 기업들이 국산화를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척이 더딘 장벽이 높은 분야다. 일본이 중국에 수출 통제를 하는 소재가 범용이 아닌 고순도 소재인 것으로 보여 중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계획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주요 일본 기업은 JSR, 신에츠 화학, 도쿄오카공업(TOK)이며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약 70% 점유율을 나타낸다. 70%도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이지만 고순도 포토레지스트 시장은 95%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어 사실상 일본 소재 기업 없이는 반도체 R&D 및 생산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현재까지 일본 정부나 해당 기업들은 공식적인 수출 중단 또는 규제 강화 조치를 발표하고 있지는 않다. 과거 2019년 공식적으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고 단행한 소부장 수출 제한 조치와는 다른 모습이다.
• Analysis:
일본 정부가 과거 한국을 압박했던 공식적인 수출 제한 조치와 달리 비공식적으로 중국 반도체 산업을 압박하는 이유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中,日 정부 간 대립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인 제재를 가하기 위함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첨단 반도체의 대(對)중국 통제 정책은 미국 주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보다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일본 소재 기업들의 동참이 필수적임을 미국과 중국 정부 양측에 강조하기 위함인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의 포토레지스트 수출 제한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 파운드리 업체인 SMIC와 메모리 업체인 CXMT의 사업계획에 큰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수출 제한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중국 내 반도체 기업들의 재고를 고려했을 때 중국 반도체 생산은 심각한 차질에 직면하여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 불안감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 So What?:
일본의 비공식적 수출 제한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이 계획하고 있는 반도체 자립화 계획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고순도 포토레지스트는 전적으로 일본 기업들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일본 정부가 충분히 통제 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은 중국 시장 점유율 감소로 인한 매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미국 및 동맹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 무기로 활용될 수 있다. 일본 정부는 보조금 지급 또는 세제 혜택을 통해 일본 소재 기업들의 중국시장 손해를 보전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희토류, 희귀 광물과 같이 중국이 우위를 가진 핵심 원자재의 수출을 통제하거나 일본 기업에 대한 사업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미, 중, 일 간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고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쳐 원자재 및 부품 가격 변동성이 커져 공급망 혼란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미, 일과 같은 방향성으로 움직이지만 한걸음 떨어진 완충지대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 1차적으로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특히 소재 기업들에 대한 시장 프리미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반도체 소재를 국산화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프리미엄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차적으로는 중국 파운드리와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반사이익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해 투자자들은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있다.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반도체 소재] 일본,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수출 통제
https://zrr.kr/P8JgEz
• What’s New:
전일(1일) 중국 증권가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본이 포토레지스트의 중국 수출을 은밀히 중단했거나 공급망을 축소, 지연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 섹터가 급등했다.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회로 패턴을 그리는 노광(Lithography)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특히 최고 사양의 반도체 제작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불화아르곤(ArF)용 포토레지스트는 국내 기업들이 국산화를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척이 더딘 장벽이 높은 분야다. 일본이 중국에 수출 통제를 하는 소재가 범용이 아닌 고순도 소재인 것으로 보여 중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계획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주요 일본 기업은 JSR, 신에츠 화학, 도쿄오카공업(TOK)이며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약 70% 점유율을 나타낸다. 70%도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이지만 고순도 포토레지스트 시장은 95%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어 사실상 일본 소재 기업 없이는 반도체 R&D 및 생산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현재까지 일본 정부나 해당 기업들은 공식적인 수출 중단 또는 규제 강화 조치를 발표하고 있지는 않다. 과거 2019년 공식적으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고 단행한 소부장 수출 제한 조치와는 다른 모습이다.
• Analysis:
일본 정부가 과거 한국을 압박했던 공식적인 수출 제한 조치와 달리 비공식적으로 중국 반도체 산업을 압박하는 이유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中,日 정부 간 대립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인 제재를 가하기 위함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첨단 반도체의 대(對)중국 통제 정책은 미국 주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보다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일본 소재 기업들의 동참이 필수적임을 미국과 중국 정부 양측에 강조하기 위함인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의 포토레지스트 수출 제한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 파운드리 업체인 SMIC와 메모리 업체인 CXMT의 사업계획에 큰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수출 제한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중국 내 반도체 기업들의 재고를 고려했을 때 중국 반도체 생산은 심각한 차질에 직면하여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 불안감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 So What?:
일본의 비공식적 수출 제한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이 계획하고 있는 반도체 자립화 계획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고순도 포토레지스트는 전적으로 일본 기업들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일본 정부가 충분히 통제 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은 중국 시장 점유율 감소로 인한 매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미국 및 동맹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 무기로 활용될 수 있다. 일본 정부는 보조금 지급 또는 세제 혜택을 통해 일본 소재 기업들의 중국시장 손해를 보전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희토류, 희귀 광물과 같이 중국이 우위를 가진 핵심 원자재의 수출을 통제하거나 일본 기업에 대한 사업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미, 중, 일 간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고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쳐 원자재 및 부품 가격 변동성이 커져 공급망 혼란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미, 일과 같은 방향성으로 움직이지만 한걸음 떨어진 완충지대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 1차적으로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특히 소재 기업들에 대한 시장 프리미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반도체 소재를 국산화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프리미엄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차적으로는 중국 파운드리와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반사이익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해 투자자들은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2019년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고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를 취한 이후 소재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반도체 기업들
동진쎄미켐, 삼양엔씨켐 : 포토레지스트
솔브레인 : 불화수소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
에스앤에스텍 : 블랭크마스크
동진쎄미켐, 삼양엔씨켐 : 포토레지스트
솔브레인 : 불화수소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
에스앤에스텍 : 블랭크마스크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일본 여행 수요 후퇴… 중국 플랫폼 한국 호텔 예약 YoY+240% 이상 폭증 (중국언론)
•연말을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일본 대체 여행지’가 급부상하고 있음. 한국·동남아·유럽이 주요 선택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중국 통청여행(同程旅行)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마지막 2주 동안 한국 호텔 예약 열기는 YoY+240% 이상 급증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 호텔 예약도 YoY+100% 이상 늘어났으며, 독일·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의 숙박 예약은 YoY+300%를 넘어섰음. 덴마크·스위스 등 북유럽 지역 호텔 예약 역시 YoY+2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원문 : 目前游客年终出境游兴起“日本替代”热潮,韩国、东南亚和欧洲成为热门选项。同程旅行平台数据显示,11月最后两周,韩国酒店预订热度同比增长超240%,越南、印度尼西亚等东南亚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也均有100%以上的增长,德国、西班牙等欧洲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增幅则超过300%,丹麦、瑞士等北欧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也有超过200%的同比增幅。(一财)
•연말을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일본 대체 여행지’가 급부상하고 있음. 한국·동남아·유럽이 주요 선택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중국 통청여행(同程旅行)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마지막 2주 동안 한국 호텔 예약 열기는 YoY+240% 이상 급증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 호텔 예약도 YoY+100% 이상 늘어났으며, 독일·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의 숙박 예약은 YoY+300%를 넘어섰음. 덴마크·스위스 등 북유럽 지역 호텔 예약 역시 YoY+2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원문 : 目前游客年终出境游兴起“日本替代”热潮,韩国、东南亚和欧洲成为热门选项。同程旅行平台数据显示,11月最后两周,韩国酒店预订热度同比增长超240%,越南、印度尼西亚等东南亚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也均有100%以上的增长,德国、西班牙等欧洲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增幅则超过300%,丹麦、瑞士等北欧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也有超过200%的同比增幅。(一财)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케이(K)-전력기기 수출 고공행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14년 58Twh → ’23년 176, 3배 증가(미국 에너지부)
수출 1위 미국으로는 변압기가 가장 많이 수출되고, 베트남, 대만은 전선, 사우디아라비아는 접속․차단기 수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전력망 노후화에 따른 지속적인 교체 수요는 변압기 수출 증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14년 58Twh → ’23년 176, 3배 증가(미국 에너지부)
수출 1위 미국으로는 변압기가 가장 많이 수출되고, 베트남, 대만은 전선, 사우디아라비아는 접속․차단기 수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전력망 노후화에 따른 지속적인 교체 수요는 변압기 수출 증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펩트론 측은 “스마트데포 플랫폼을 적용한 공동연구는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인비보 실험을 추가 진행하는 것은 물질이 추가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즉 기존 마운자로 장기지속 제형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여기에 추가 물질에 대한 장기지속 제형 연구를 새롭게 진행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초기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인비보 실험은 보통 수일에서 몇 주가 소요되지만 장기간 반복 투여로 효과를 확인해야 하는 장기지속제형 인비보 실험은 최대 1년 정도가 소요된다.
펩트론이 추가로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물질에 대한 관심도 집중된다. 업계에서는 마운자로를 이을 차세대 비만/당뇨 물질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릴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부작용인 근육량 감소를 상쇄할 물질과 기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바이오업계에서는 릴리가 해당 물질에 펩트론의 장기 지속형 기술을 적용해 보기 위해 이번 추가 물질 인비보 실험을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특히 인비보 실험은 주로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쪽에서 요청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릴리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즉 기존 마운자로 장기지속 제형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여기에 추가 물질에 대한 장기지속 제형 연구를 새롭게 진행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초기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인비보 실험은 보통 수일에서 몇 주가 소요되지만 장기간 반복 투여로 효과를 확인해야 하는 장기지속제형 인비보 실험은 최대 1년 정도가 소요된다.
펩트론이 추가로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물질에 대한 관심도 집중된다. 업계에서는 마운자로를 이을 차세대 비만/당뇨 물질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릴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부작용인 근육량 감소를 상쇄할 물질과 기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바이오업계에서는 릴리가 해당 물질에 펩트론의 장기 지속형 기술을 적용해 보기 위해 이번 추가 물질 인비보 실험을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특히 인비보 실험은 주로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쪽에서 요청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릴리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지투지바이오 ”월 1회 치매주사제 첫 임상 성공”
‘GB-5001A’, 3~4배 긴 반감기…약물 노출·안전성 모두 입증
연구진, 국제학술지 게재…최초 장기지속 주사제 상용화 기대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483
‘GB-5001A’, 3~4배 긴 반감기…약물 노출·안전성 모두 입증
연구진, 국제학술지 게재…최초 장기지속 주사제 상용화 기대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483
www.press9.kr
지투지바이오 ”월 1회 치매주사제 첫 임상 성공” - PRESS9
[프레스나인] 지투지바이오가 개발 중인 한 달에 한 번 맞는 주사형 도네페질 ‘GB-5001A’가 국내 1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한 달 1회 투여만으로도 안정적인 약효 유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국민성장펀드
12월 10일 출범 예정인 150조원 규모의 펀드로, 공적자금 75조원과 민간·국민·금융권 자금 75조원으로 구성.
직접 지분투자(제조공장 건설, M&A) + 간접투자(펀드 조성) = 50조
초저리 대출(금리 2%) + 인프라 투자 = 100조
10개 첨단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므로 산업 단위에서 수혜주를 찾기는 어렵고, 정부의 재정정책인 만큼 정부 프로젝트 (에너지고속도로, 한전 전력망) 수혜 기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벤처투자의 경우 회수 시장인 코스닥이 활성화되어야만 유동성이 돌기 때문에, 정부의 코스닥 종합대책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 (사실상 Buy KOSDAQ Fund)
국내 5대 금융지주들은 각각 10조원씩 출자 예정. 국민성장펀드는 BIS 비율 규제를 받지 않고, 정부가 후순위 출자자(손실이 나면 정부가 먼저 부담) 구조이므로 오히려 금융지주들이 수혜주로 떠오를 수 있음. 다만 금융지주의 투자 확대로 인한 주주환원 여력 축소 논란은 존재.
또한 지난 9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50조원 중 60조원을 지역 성장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음.
경남(방산 프로젝트), 호남(AI 데이터센터) 등이 주요 투자 대상으로 거론된 상태. 딱 봐도 지방선거(2026.06.03)를 노린 정책이고, 여기서 스캠 주식이 나올 듯.
하지만 이 펀드가 망하면 세금으로 다 메우는 구조라… 나라가 위험해질 수도… ㅠ
[단독] 국민성장펀드 돈 대는 은행, 자본규제 ‘10%룰’ 검토…“속앓이”
https://v.daum.net/v/20251103151047195
‘150조’ 국민성장펀드, 진짜 ‘성장’ 가능성은 불확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2614094798820d
12월 10일 출범 예정인 150조원 규모의 펀드로, 공적자금 75조원과 민간·국민·금융권 자금 75조원으로 구성.
직접 지분투자(제조공장 건설, M&A) + 간접투자(펀드 조성) = 50조
초저리 대출(금리 2%) + 인프라 투자 = 100조
10개 첨단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므로 산업 단위에서 수혜주를 찾기는 어렵고, 정부의 재정정책인 만큼 정부 프로젝트 (에너지고속도로, 한전 전력망) 수혜 기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벤처투자의 경우 회수 시장인 코스닥이 활성화되어야만 유동성이 돌기 때문에, 정부의 코스닥 종합대책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 (사실상 Buy KOSDAQ Fund)
국내 5대 금융지주들은 각각 10조원씩 출자 예정. 국민성장펀드는 BIS 비율 규제를 받지 않고, 정부가 후순위 출자자(손실이 나면 정부가 먼저 부담) 구조이므로 오히려 금융지주들이 수혜주로 떠오를 수 있음. 다만 금융지주의 투자 확대로 인한 주주환원 여력 축소 논란은 존재.
또한 지난 9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50조원 중 60조원을 지역 성장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음.
경남(방산 프로젝트), 호남(AI 데이터센터) 등이 주요 투자 대상으로 거론된 상태. 딱 봐도 지방선거(2026.06.03)를 노린 정책이고, 여기서 스캠 주식이 나올 듯.
하지만 이 펀드가 망하면 세금으로 다 메우는 구조라… 나라가 위험해질 수도… ㅠ
[단독] 국민성장펀드 돈 대는 은행, 자본규제 ‘10%룰’ 검토…“속앓이”
https://v.daum.net/v/20251103151047195
‘150조’ 국민성장펀드, 진짜 ‘성장’ 가능성은 불확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2614094798820d
코스닥 살리기 대책, 12월 중순으로 미뤄져…"연내 발표는 확정"
업계에서는 코스닥벤처펀드에 대한 개인투자자 소득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연기금이 코스닥 종목에 투자할 경우 증권거래세를 면제해주는 인센티브 등이 대책에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와 함께 혁신·벤처기업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상장 문턱 완화, 부실 종목 정리를 위한 퇴출 요건 강화 등 시장 구조를 손보는 조치도 패키지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12월 3일 '12·3 비상계엄 사태' 1년 맞이 특별담화가 예정되어 있는데, 정치적 메시지 일정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판단이 발표 시점 변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8959
업계에서는 코스닥벤처펀드에 대한 개인투자자 소득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연기금이 코스닥 종목에 투자할 경우 증권거래세를 면제해주는 인센티브 등이 대책에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와 함께 혁신·벤처기업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상장 문턱 완화, 부실 종목 정리를 위한 퇴출 요건 강화 등 시장 구조를 손보는 조치도 패키지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12월 3일 '12·3 비상계엄 사태' 1년 맞이 특별담화가 예정되어 있는데, 정치적 메시지 일정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판단이 발표 시점 변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8959
Naver
코스닥 살리기 대책, 12월 중순으로 미뤄져…"연내 발표 가능성"
정부가 4일 발표하기로 했던 '코스닥시장 경쟁력 강화방안'을 이달 중순으로 미루기로 했다. 정책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일정 정비가 이뤄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2일 금융위원회 관계
여야는 정부 원안 대비 4조3000억 원을 감액하고, 감액한 범위 내에서 증액해 총지출 규모가 정부안(약 728조 원)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로 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202/132881733/2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202/132881733/2
동아일보
예산안 ‘디데이’에 여야 합의…정부 원안 728조 유지
여야가 법정 처리 시한 당일인 2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합의했다. 만약 이날 본회의 통과까지 처리되면 예산안은 5년만에 법정 처리 기한을 지키게 된다.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2026년도 예산안 처리 합의문을 도출…
모건 스탠리 "한국 원화, 최악 상황 끝났다"
-미국의 금리 인하와 한국의 금융완화 종료가 맞물리면서 내년에는 원화 하락세 반전될 것.
https://m.blog.naver.com/cy2863/224094974979
한은 "고환율 향후 물가에 미칠 영향 좀 더 지켜봐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714
-미국의 금리 인하와 한국의 금융완화 종료가 맞물리면서 내년에는 원화 하락세 반전될 것.
https://m.blog.naver.com/cy2863/224094974979
한은 "고환율 향후 물가에 미칠 영향 좀 더 지켜봐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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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한국 원화, 최악 상황 끝났다"
모건 스탠리는 "한국 원화의 최악의 상황은 끝났다"며 "미국의 금리 인하와 한국의 금융완...
삼성전자, HBM3E 생산 감소…1a 40% '범용 D램' 전환
삼성전자가 10나노급 4세대(1a) D램 기반 HBM3E의 캐파(생산 능력)를 상당 부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내년 '수익성 극대화'를 전사 목표로 설정하면서, HBM3E보다 마진이 높은 범용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기조다. 1a D램은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세대지만 회사에서는 활용도가 높지 않다는 판단 아래 비중을 줄이는 분위기다.
회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1a D램 캐파의 30~40%를 10나노급 5세대(1b) D램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여기에 1z 등 성숙 공정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까지 더하면, 총합 월 8만장(웨이퍼 기준) 규모의 1b D램 캐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https://share.google/MAjY3mlXVuJhgYPpw
삼성전자가 10나노급 4세대(1a) D램 기반 HBM3E의 캐파(생산 능력)를 상당 부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내년 '수익성 극대화'를 전사 목표로 설정하면서, HBM3E보다 마진이 높은 범용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기조다. 1a D램은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세대지만 회사에서는 활용도가 높지 않다는 판단 아래 비중을 줄이는 분위기다.
회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1a D램 캐파의 30~40%를 10나노급 5세대(1b) D램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여기에 1z 등 성숙 공정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까지 더하면, 총합 월 8만장(웨이퍼 기준) 규모의 1b D램 캐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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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일 강남 삼성에서 신제품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트라이폴드 출시를 알렸다.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 이후 축적한 폴더블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약한 제품으로, 펼치면 253㎜(10인치) 대화면이, 접으면 폴드7과 동일한 164.8㎜(6.5인치) 바 타입 화면이 구현된다.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
- 3.9mm 초슬림 두께…폴더블 핵심 기술 총집약
- 12일 국내 출시…359만400원·512GB 단일 모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3452?sid=105
삼성전자는 2일 강남 삼성에서 신제품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트라이폴드 출시를 알렸다.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 이후 축적한 폴더블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약한 제품으로, 펼치면 253㎜(10인치) 대화면이, 접으면 폴드7과 동일한 164.8㎜(6.5인치) 바 타입 화면이 구현된다.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
- 3.9mm 초슬림 두께…폴더블 핵심 기술 총집약
- 12일 국내 출시…359만400원·512GB 단일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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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종합)
3.9mm 초슬림 두께…폴더블 핵심 기술 총집약 12일 국내 출시…359만400원·512GB 단일 모델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일 강남 삼성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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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
펼치면 10인치, 무게 309g ㅎㄷㄷ
펼치면 10인치, 무게 309g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