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0.9K photos
169 videos
248 files
22.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美 증시 전망

- 美는 견조한 경제와 AI 주도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향후에도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을 지속할 전망. 이 AI 슈퍼사이클은 사상 최대 수준의 Capex, 급격한 이익 증가, 그리고 퀄리티 성장주 및 AI 수혜주로의 전례 없는 시장 집중화 촉진.

- 승자와 패자: 기업/정부 모두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고,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AI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모멘텀은 기술과 유틸리티, 은행, 헬스케어 및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K자형으로 양극화된 경제 구조 속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그 결과 승자와 패자가 자연스럽게 갈리고 있음.

- AI를 둘러싼 ‘우려의 벽’은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환경에서는 올해와 최근에 목격했듯이, 전반적인 투자심리지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기 쉬운 구조가 이어질 것. AI 버블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높은 멀티플이 추세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 AI 설비투자 붐, 주주환원 증가 및 재정·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규제 완화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와 AI 관련 생산성 확산에 따른 이익 증대 효과는 아직 충분히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음. K자형 회복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지난 1년간 미국 가처분소득은 약 1.3조 달러 증가하여 약 26.3조 달러에 도달했으며(명목 +5.1%, 실질 +2.3%), 가계 순자산은 '25년 2분기 말 기준 약 17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지난 1년간 +10조 달러, 지난 5년간 +58조 달러 증가).

- S&P 500의 주가 경로 및 실적 전망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26년 말 목표지수는 7,500이며, 향후 최소 2년간('26~'27년) 연평균 13~15%의 추세 상회 이익 성장을 예상('26년 EPS 315달러, '27년 EPS 355달러 vs 컨센서스 각각 309달러, 352달러). 이러한 전망은 추가 2차례 금리 인하 이후 장기간 동결 전망에 기반. 만약 인플레이션 여건이 더 개선되어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26년 S&P 500이 8,000을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봄.

#REPORT
NRC는 2일 "테라파워의 캐머러 나트륨 원전이 안전성 평과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NRC는 “캐머러 나트륨 원전의 최종 설계가 우리의 설계 기준을 준수할 것이라는 합리적 확신을 갖게 됐다”면서 “충분한 안전 기준과 사고 예방 및 사고 결과 완화를 위한 구조물, 시스템 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제레미 그룸 NRC 위원장 대행은 언론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미 빨라진 일정보다 한 달 앞서 캐머러 나트륨 원전 검토에 대한 기술적 작업을 완료했다”며 “새로운 첨단 원자로에 대한 허가 결정을 18개월 이내에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5111

https://www.nrc.gov/sites/default/files/cdn/doc-collection-news/2025/25-063.pdf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KB Nuclear Universe]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전망을 작성하였습니다.

* 장이 좀 험난한데 그대로 내년을 바라보는 자료로서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2026년부터 진짜 원전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는가. 지난 40년 안되었는데 왜 가능해지는가에 집중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2025년이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 착공, FID와 같은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 진전이 가시화되는 ‘현실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의 핵심을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한국전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를 2026년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려는 준비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KB증권의 기대대로 2026년부터 구체적인 원전 프로젝트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으로 거의 40년 만에 새로 시작되는 원전 업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2026년은 미국이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외 파트너를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kbLlB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단독]두산에너빌리티, 美 일론 머스크와 가스터빈 3기 추가 계약 임박… 올해 총 5기 해외 수주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02/132881834/1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일본의 대중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관련 Comment

☑️결론
- 소재주, 대체제 스토리로 밸류 리레이팅 가능

- 장비주는 중국향 비중 높은 업체는 중국 DRAM·선단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CAPEX 둔화 리스크 존재하나 한국 메모리 경쟁력 상승에 따른 상쇄 있을 것

- 메모리는 중국과의 격차 확대 기회

☑️상황분석
- 일본은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점유율 70%+, EUV용은 100% 공급하는 구조라서, 일본이 밸브를 조이면 SMIC·CXMT 같은 중국 파운드리/메모리 업체는 상당한 타격을 받는 구조

1. 중국 업체들의 증설·고도화 지연 가능성

- 중국은 이미 미국 규제로 EUV 장비·첨단 장비 도입이 막혀 있는데,

- 여기에 포토레지스트 공급 불안까지 겹치면, 1) 선단공정 진척, 2) 메모리 고부가 제품 양산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음

2.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우위 강화

- 중국발 경쟁 리스크가 늦춰지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DDR5, 서버 DRAM 가격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 mid/long term에 중국 로컬 고객들도 고급 제품은 한국 의존도가 유지·강화될 가능성이 큼

3. 한국 소재 업체들도

- KrF/ArF i-line 등 legacy~mid node용 PR이나 주변 케미칼(현상액, 세정제, 식각액 등)에서는 공급 여지가 있지만

- 진짜 일본이 쥐고 있는 첨단 EUV·ArF(Immersion) PR을 단기간에 대체하기에는 기술·CAPA 격차가 큼

- 로컬용 PR, 세정, 식각, 슬러리 등 비-포토 핵심 케미칼 중심으로 조금씩 share 얻는 그림은 가능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한국으로 공급망 다변화 되어 수혜가 가능한 영역은 아래와 같다는 판단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일본 → 중국 로컬/제3국(한국 등)’으로 일부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

EUV가 아니더라도 중국이 대량으로 사용하는 구간은 28nm~65nm 성숙 공정(로직, 디스플레이 구간 포함)

DDR4/LPDDR4, CIS, 파워반도체 등 성숙제품용 DUV(ArF/KrF) PR, Slurry, Etchant, Mask 수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중국향 장비주 수혜는요?

어제 오늘 중국비중 높은 장비주들의 주가 상승은, 2019년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 때 한국이 반도체 장비·소재 국산화 CAPEX를 폭발적으로 늘렸던 패턴과 거의 동일한 논리

처음엔 소재주만 오르고, 며칠 뒤 시장이 “국산화=장비도 늘린다”로 해석하면서 전공정 장비 업체 주가 좋았음

실제로 중국은 EUV 제한, 3/5/7nm 제약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DUV 중심의 성숙공정 생산 확대가 유일한 길

다만, NAURA, AMEC 등 중국 장비 업체의 국산화가 이미 어느정도 이뤄진 상황. NAURA는 CVD, ALD, Strip, Etch 일부에서 대량 양산 성공했으며 AMEC 역시 에칭 장비 공급중

중국의 CAPEX는 국산화와 무관하게 ‘증가’ 하기 때문에 한국 장비업체들도 수혜가 가능하나, 구조적으로 소재 대비 수혜 강도는 약할 것이라는 판단
주요 일본 기업은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약 70% 점유율이며 고순도 포토레지스트 시장은 95%의 점유율

일본 소재 기업 없이는 반도체 R&D 및 생산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수출 제한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중국 내 반도체 기업들의 재고를 고려했을 때 중국 반도체 생산은 심각한 차질에 직면하여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 불안감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IBK투자증권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반도체 소재] 일본,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수출 통제

https://zrr.kr/P8JgEz

• What’s New:
전일(1일) 중국 증권가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본이 포토레지스트의 중국 수출을 은밀히 중단했거나 공급망을 축소, 지연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 섹터가 급등했다.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회로 패턴을 그리는 노광(Lithography)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특히 최고 사양의 반도체 제작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불화아르곤(ArF)용 포토레지스트는 국내 기업들이 국산화를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척이 더딘 장벽이 높은 분야다. 일본이 중국에 수출 통제를 하는 소재가 범용이 아닌 고순도 소재인 것으로 보여 중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계획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주요 일본 기업은 JSR, 신에츠 화학, 도쿄오카공업(TOK)이며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약 70% 점유율을 나타낸다. 70%도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이지만 고순도 포토레지스트 시장은 95%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어 사실상 일본 소재 기업 없이는 반도체 R&D 및 생산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현재까지 일본 정부나 해당 기업들은 공식적인 수출 중단 또는 규제 강화 조치를 발표하고 있지는 않다. 과거 2019년 공식적으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고 단행한 소부장 수출 제한 조치와는 다른 모습이다.

• Analysis:
일본 정부가 과거 한국을 압박했던 공식적인 수출 제한 조치와 달리 비공식적으로 중국 반도체 산업을 압박하는 이유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中,日 정부 간 대립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인 제재를 가하기 위함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첨단 반도체의 대(對)중국 통제 정책은 미국 주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보다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일본 소재 기업들의 동참이 필수적임을 미국과 중국 정부 양측에 강조하기 위함인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의 포토레지스트 수출 제한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 파운드리 업체인 SMIC와 메모리 업체인 CXMT의 사업계획에 큰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수출 제한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중국 내 반도체 기업들의 재고를 고려했을 때 중국 반도체 생산은 심각한 차질에 직면하여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 불안감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 So What?:
일본의 비공식적 수출 제한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이 계획하고 있는 반도체 자립화 계획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고순도 포토레지스트는 전적으로 일본 기업들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일본 정부가 충분히 통제 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은 중국 시장 점유율 감소로 인한 매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미국 및 동맹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 무기로 활용될 수 있다. 일본 정부는 보조금 지급 또는 세제 혜택을 통해 일본 소재 기업들의 중국시장 손해를 보전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희토류, 희귀 광물과 같이 중국이 우위를 가진 핵심 원자재의 수출을 통제하거나 일본 기업에 대한 사업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미, 중, 일 간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고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쳐 원자재 및 부품 가격 변동성이 커져 공급망 혼란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미, 일과 같은 방향성으로 움직이지만 한걸음 떨어진 완충지대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 1차적으로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특히 소재 기업들에 대한 시장 프리미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반도체 소재를 국산화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프리미엄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차적으로는 중국 파운드리와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반사이익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해 투자자들은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있다.
2019년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고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를 취한 이후 소재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반도체 기업들

동진쎄미켐, 삼양엔씨켐 : 포토레지스트
솔브레인 : 불화수소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
에스앤에스텍 : 블랭크마스크
>>일본 여행 수요 후퇴… 중국 플랫폼 한국 호텔 예약 YoY+240% 이상 폭증 (중국언론)

•연말을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일본 대체 여행지’가 급부상하고 있음. 한국·동남아·유럽이 주요 선택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중국 통청여행(同程旅行)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마지막 2주 동안 한국 호텔 예약 열기는 YoY+240% 이상 급증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 호텔 예약도 YoY+100% 이상 늘어났으며, 독일·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의 숙박 예약은 YoY+300%를 넘어섰음. 덴마크·스위스 등 북유럽 지역 호텔 예약 역시 YoY+2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원문 : 目前游客年终出境游兴起“日本替代”热潮,韩国、东南亚和欧洲成为热门选项。同程旅行平台数据显示,11月最后两周,韩国酒店预订热度同比增长超240%,越南、印度尼西亚等东南亚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也均有100%以上的增长,德国、西班牙等欧洲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增幅则超过300%,丹麦、瑞士等北欧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也有超过200%的同比增幅。(一财)
케이(K)-전력기기 수출 고공행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14년 58Twh → ’23년 176, 3배 증가(미국 에너지부)

수출 1위 미국으로는 변압기가 가장 많이 수출되고, 베트남, 대만은 전선, 사우디아라비아는 접속․차단기 수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전력망 노후화에 따른 지속적인 교체 수요는 변압기 수출 증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