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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드디어 우리도 15% 자동차 관세" - 12월 2일

■ 러트닉 상무장관, 한국과 미국의 무역합의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지난달 1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 밝힘

* 러트닉 상무장관, 한국이 국회에서 전략적 투자 법안을 시행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움직였다며 이 핵심 단계는 미국 산업과 노동자들이 미국 대통령의 한국과의 무역협정의 완전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밝힘

* 러트닉 상무장관, 이에 미국은 협정에 따라 자동차 관세를 11월 1일부터 15%로 하는 것을 포함해 특정 관세를 인하할 예정이라 공식 발표

* 러트닉 상무장관, 미국은 또한 항공기 부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고,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일본·EU와 동일하게 맞출 것이라 언급

* 러트닉 장관의 이날 성명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6일 국회에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한 것의 후속 조처

■ 트럼프 행정부, 영국과 의약품 가격과 관련해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 밝힘

* 미국 무역대표부(USTR), 영국은 혁신적이고 생명을 구하는 약품에 대한 국민보건서비스(NHS)의 지난 10년간 감소해온 지출 추세를 역전시키고, 신약 구매 정가를 25% 인상할 예정이라 밝힘

* 미국 무역대표부(USTR), 브랜드 의약품 가격·접근성·성장 자율제도'(VPAG)에 따라 제약사들이 NHS에 지급해온 환급률을 내년에 15%로 인하하고 이후에도 그 수준 이하로 유지하기로 영국이 약속했다 언급

* 미국, 영국산 의약품에 대해 품목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 밝힘

■ 일본 BOJ 총재, 관세 영향으로 해외 경제의 일시적 둔화 전망을 유지한다 언급

(자료 원본 ☞ https://buly.kr/1RFU3Ry)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에 중대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시간: 수요일 오전 4시)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중대발표 예상

Gemini 예상
1. 베네수엘라 관련 최후통첩 또는 군사 조치
2. 우주군 사령부(Space Command) 이전 확정
3. 국경 및 망명 정책 관련 행정명령

ChatGPT 예상
1. 차기 Fed 의장 지명 발표
2. 관세·무역- 감세와 연계
3. 베네수엘라/군사 행동 관련 대국민 담화

Grok 예상
1. 베네수엘라 위기 대응
2. 에너지 정책 (오일 드릴링 확대)
3. 경제/금융 정책: Fed 의장 교체 힌트, 또는 크립토(비트코인) 규제 완화/투자 계획
4. 국경 강화(이민 추방)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내년 미국 유동성은 개선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늦장 부렸린 거에 대한 댓가 ㅉㅉㅉ 🤣
Forwarded from 루팡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버나이트 레포(Overnight Repo)를 통해 미국 은행 시스템에 135억 달러를 공급

이건 코로나 이후 두 번째로 큰 유동성 투입이고, 심지어 닷컴 버블 정점 때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비트코인 #SPY #S&P500 비교 20251202

미국장의 어제 오늘 반등은 드디어 가상화폐의 하락과 연동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봐야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 댄 아이브스 인터뷰: AI 트레이드 및 2026년 전망

1. 2026년 기술 섹터 및 AI 전망
전반적 상승세 예측: 2026년 기술 섹터, 특히 나스닥의 '매그니피센트 7(Mag 7)'과 빅테크 기업들이 20% 이상의 상승 여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혁명 관련주
: 단순한 빅테크를 넘어 AI 혁명을 주도하는 종목들은 최소 20~25%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익화의 시작: 현재는 AI 혁명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초입입니다. 최근 3~4주간의 데이터를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용사)들의 거래 중 약 20~25%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인프라 전반에 걸친 AI 수익화(Monetization)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2. 엔비디아(Nvidia)와 시놉시스(Synopsys) 투자 건
딜의 구조:
엔비디아가 파트너사이자 고객이 될 시놉시스에 20억 달러를 투자하는 형태입니다. (과거 90년대 식의 '벤더 파이낸싱' 우려에 대한 질문이 있었음)

아이브스의 시각: 이를 'AI 군비 경쟁(Arms Race)'의 일환으로 해석합니다.

엔비디아, OpenAI, AMD 등은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투자 수익률: 1달러를 투자할 때마다 향후 8~10달러를 회수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으나, 2~4년 후에는 매우 현명한 결정으로 평가받을 것입니다.

주가 반응: 시놉시스 주가가 호재에도 불구하고 크게 오르지 않은 점에 대해, 아이브스는 이를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시놉시스는 AI 혁명의 2차, 3차 수혜주가 될 것입니다.


3. 팔란티어(Palantir)에 대한 강력한 확신
투자 의견: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과 높은 밸류에이션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이브스는 지금이 "3배로 베팅할 때(Triple down)"라고 주장합니다.

목표 시총 1조 달러: 향후 2~3년 내에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Trillion-dollar)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유: 기업용 AI 사용 사례(Use case)에서 수조 달러 규모의 지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팔란티어는 이 시장의 20~30%를 점유하며 가장 먼저 선택받는 기업(First call)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에는 이러한 잠재력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https://youtu.be/U7REESXK3Vk?si=vBMSyjCI1Vbnenzg
샘 올트먼, 내부 메모를 통해 Code Red 선포

: 챗GPT 개선을 위해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는 계획. 챗GPT 상호작용 방식을 개인화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기능 개선에 인력 집중 투입

: 다른 핵심 우선순위로는 1) 이미지 생성 AI Imagegen 고도화, 2) 모델 행동 개선, 3) LM아레나 같은 리더보드 경쟁력 강화, 4) 챗GPT 속도 및 안정성 향상, 5) 무해한 질문에도 과도한 대답 거부 최소화 작업

: 다음 주 구글 Gemini 3보다 앞서 있는 새로운 추론 모델 출시 계획도 언급

: 광고, AI 에이전트(쇼핑 및 헬스케어 작업 자동화), Pulse(개인화 리포트 생성) 등 여러 신규 프로젝트 지연 예정

: 3년 전 구글이 챗GPT가 구글 검색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하여 Code Red를 선언했던 바 있음. 이번에는 상황이 역전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I 요구 자본 논쟁을 둘러싼 3가지 견해

1. [그림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그림 2]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美 증시 전망

- 美는 견조한 경제와 AI 주도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향후에도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을 지속할 전망. 이 AI 슈퍼사이클은 사상 최대 수준의 Capex, 급격한 이익 증가, 그리고 퀄리티 성장주 및 AI 수혜주로의 전례 없는 시장 집중화 촉진.

- 승자와 패자: 기업/정부 모두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고,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AI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모멘텀은 기술과 유틸리티, 은행, 헬스케어 및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K자형으로 양극화된 경제 구조 속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그 결과 승자와 패자가 자연스럽게 갈리고 있음.

- AI를 둘러싼 ‘우려의 벽’은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환경에서는 올해와 최근에 목격했듯이, 전반적인 투자심리지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기 쉬운 구조가 이어질 것. AI 버블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높은 멀티플이 추세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 AI 설비투자 붐, 주주환원 증가 및 재정·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규제 완화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와 AI 관련 생산성 확산에 따른 이익 증대 효과는 아직 충분히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음. K자형 회복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지난 1년간 미국 가처분소득은 약 1.3조 달러 증가하여 약 26.3조 달러에 도달했으며(명목 +5.1%, 실질 +2.3%), 가계 순자산은 '25년 2분기 말 기준 약 17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지난 1년간 +10조 달러, 지난 5년간 +58조 달러 증가).

- S&P 500의 주가 경로 및 실적 전망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26년 말 목표지수는 7,500이며, 향후 최소 2년간('26~'27년) 연평균 13~15%의 추세 상회 이익 성장을 예상('26년 EPS 315달러, '27년 EPS 355달러 vs 컨센서스 각각 309달러, 352달러). 이러한 전망은 추가 2차례 금리 인하 이후 장기간 동결 전망에 기반. 만약 인플레이션 여건이 더 개선되어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26년 S&P 500이 8,000을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봄.

#REPORT
NRC는 2일 "테라파워의 캐머러 나트륨 원전이 안전성 평과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NRC는 “캐머러 나트륨 원전의 최종 설계가 우리의 설계 기준을 준수할 것이라는 합리적 확신을 갖게 됐다”면서 “충분한 안전 기준과 사고 예방 및 사고 결과 완화를 위한 구조물, 시스템 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제레미 그룸 NRC 위원장 대행은 언론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미 빨라진 일정보다 한 달 앞서 캐머러 나트륨 원전 검토에 대한 기술적 작업을 완료했다”며 “새로운 첨단 원자로에 대한 허가 결정을 18개월 이내에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5111

https://www.nrc.gov/sites/default/files/cdn/doc-collection-news/2025/25-063.pdf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KB Nuclear Universe]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전망을 작성하였습니다.

* 장이 좀 험난한데 그대로 내년을 바라보는 자료로서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2026년부터 진짜 원전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는가. 지난 40년 안되었는데 왜 가능해지는가에 집중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2025년이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 착공, FID와 같은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 진전이 가시화되는 ‘현실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의 핵심을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한국전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를 2026년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려는 준비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KB증권의 기대대로 2026년부터 구체적인 원전 프로젝트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으로 거의 40년 만에 새로 시작되는 원전 업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2026년은 미국이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외 파트너를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kbLlB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단독]두산에너빌리티, 美 일론 머스크와 가스터빈 3기 추가 계약 임박… 올해 총 5기 해외 수주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02/132881834/1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일본의 대중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관련 Comment

☑️결론
- 소재주, 대체제 스토리로 밸류 리레이팅 가능

- 장비주는 중국향 비중 높은 업체는 중국 DRAM·선단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CAPEX 둔화 리스크 존재하나 한국 메모리 경쟁력 상승에 따른 상쇄 있을 것

- 메모리는 중국과의 격차 확대 기회

☑️상황분석
- 일본은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점유율 70%+, EUV용은 100% 공급하는 구조라서, 일본이 밸브를 조이면 SMIC·CXMT 같은 중국 파운드리/메모리 업체는 상당한 타격을 받는 구조

1. 중국 업체들의 증설·고도화 지연 가능성

- 중국은 이미 미국 규제로 EUV 장비·첨단 장비 도입이 막혀 있는데,

- 여기에 포토레지스트 공급 불안까지 겹치면, 1) 선단공정 진척, 2) 메모리 고부가 제품 양산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음

2.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우위 강화

- 중국발 경쟁 리스크가 늦춰지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DDR5, 서버 DRAM 가격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 mid/long term에 중국 로컬 고객들도 고급 제품은 한국 의존도가 유지·강화될 가능성이 큼

3. 한국 소재 업체들도

- KrF/ArF i-line 등 legacy~mid node용 PR이나 주변 케미칼(현상액, 세정제, 식각액 등)에서는 공급 여지가 있지만

- 진짜 일본이 쥐고 있는 첨단 EUV·ArF(Immersion) PR을 단기간에 대체하기에는 기술·CAPA 격차가 큼

- 로컬용 PR, 세정, 식각, 슬러리 등 비-포토 핵심 케미칼 중심으로 조금씩 share 얻는 그림은 가능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한국으로 공급망 다변화 되어 수혜가 가능한 영역은 아래와 같다는 판단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일본 → 중국 로컬/제3국(한국 등)’으로 일부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

EUV가 아니더라도 중국이 대량으로 사용하는 구간은 28nm~65nm 성숙 공정(로직, 디스플레이 구간 포함)

DDR4/LPDDR4, CIS, 파워반도체 등 성숙제품용 DUV(ArF/KrF) PR, Slurry, Etchant, Mask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