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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 베센트는 일본에 건.전.한 통화정책을 요구했죠

번역본을 보면
" 베센트 장관은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기대를 고정시키고 과도한 환율 변동성을 방지하는 데 있어 건전한 통화정책 수립과 소통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고 " 미 재무부가 밝혔다.
라고 돼 있는데...누구에게 건전한 건지...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s-bessent-highlights-need-sound-monetary-policy-japan-talks-2025-10-28/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12/1, 2026년 시장을 이기는 현물/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8e8ygg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Preface: 시장을 명확히 해석하고 이기기 위한 선결과제는 수급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펀더멘털 변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론 수급/심리 변화에 따라 오버/언더슈팅으로 점철된 것이 금융시장의 생리인 까닭. 특히, 국내 액티브 투자가의 태반이 현물시장 일방의 변화만으로 주식시장 전체의 변화를 설명하려 하지만, 실상 한국 주식시장은 현물과 파생시장 영향이 병립하는 형태로서 작동. 외눈박이 물고기가 아니라 양 눈으로 보는 물고기처럼 시장을 입체적으로 제대로 바라볼 때만이, 한국증시 전반의 실체적 변화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 판단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서 현물/파생/패시브 수급환경에 대한 종합적 또 입체적 이해와 분석을 시작할 시점인 것

Part 1. 현물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시장 투자가 통념과는 달리, 국내증시 수급 환경은 외국인과 금융투자(증권) 간 맞대결 구도로 전개. 금융투자 수급은, 1) KOSPI200 Mini선물 LP의 현물헤지, 2) 현선 및 ETF 차익거래, 3) 프랍의 (비차익)현물 매매, 4) ELS 헤지 등으로 구성. 국내증시 인덱스 방향성과 주도주를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 외국인 매매는 국내외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과 글로벌 Carry trade 및 환율 변수에 연동하는 조건부 확률함수 성격을 지님. 통상 글로벌 매크로 자신감 확대, 주요국 통화 완화 및 유동성 팽창, 신흥국 전염 리스크 해소, 국제 원자재가 상승 등은 글로벌 Risk-on 무드를 통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로 발현되며,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연유한 씨클리컬 우위 시장흐름이 외국인 수급엔 보다 유리. 주목할 점은 국내증시 외국인 수급은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성격이 짙다는 사실. 글로벌 자산배분에 기반한 EM향 패시브 수급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의 본질인 까닭

Part 2. 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KOSPI 거래대금 70%가 프로그램 매매이고, 전체 외국인 수급의 58% 가량이 프로그램 차익/비차익 매매 형태로 전개. 현선물 연계 수급 환경에 대한 종합적 이해 없이 현물시장 대응전략을 논하는 것은 사상누각과 다름 없다는 의미. 차익거래는 저평가 자산을 사고, 고평가 자산을 파는 동시 복합거래. 증권거래세 유무와 조달금리 차이가 지수선물에 대한 수급 주체별 상대적 시각차를 만들고, 이것이 현물 수급과 결합해 시장 전체 차익거래 환경을 구성. 정통 현선 차익거래의 경우 KOSPI200 지수(Big)선물은 외국인이, Mini선물은 금융투자가 주도권 확보. 수급 플로우로 본다면 외국인 지수선물 포지션 변화가 시장 베이시스 및 스프레드 변동을 경유해 금융투자를 위시한 국내 기관권 현선물 수급변화로 파급. 외국인과 기관이 상호 대칭적 수급 포지션을 형성하는 근본적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SDAQ vs. KOSPI Relative Performance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2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올해 '산타'는 여름에 미리 왔었나?"

︎ 올해 5월부터 시작된 국내 경기사이클의 반등이 지난 7개월간 이어지며 RISK-ON 시그널이 생성되어 왔으나, 직전 11월 "추세이탈" 급 강도 급감 이후 이번달 RISK-OFF 시그널로 변곡점 발생

︎ 그간 이러한 모습의 배경으로 실제 "경기확장"이 아닌 관세부과로 인한 밀어내기 "왜곡현상"으로 치부해 온데에는 최근 경기종합지수간 괴리 확대, 특히 "K자 디커플링"에 주로 기인하기 때문. 계량적으로 펀더먼털이 뒷받침되는 "체감되는 경기확장"이란, 예컨대 과거 2021년도 상반기 때와 같이 경기 선행 및 후행 지표 모두가 동반 상승할 때를 의미

■ 내년 관세 및 확장정책으로 인한 미국 내 물가 상승 이후 "수요 절벽" 가시화는 미국의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 도래의 촉매재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는 곧, 자산시장과 실물경기간의 괴리가 더 확대되는 K자 형태의 디커플링 지속을 의미. 이러한 환경은 증시 내 IT를 필두로 한 경기민감주들의 아웃퍼폼을 야기하게 될 것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A46blig)
[Spot/바이오산업] 12월 제약바이오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보기

남은 연말 세 가지 글로벌 투자 아이디어 주목(비만, 뇌질환, 항암)

지난 11월 국내외 헬스케어 증시 모두 강세. 12월에도 FOMC 금리인하 기대감과 섹터 내 다수 모멘텀 통해 강세 지속 기대. 남은 연말 세 가지 글로벌 투자 아이디어 및 관련 국내 기업 제시

①비만

1)노보의 고용량 리벨서스(25mg) FDA 허가 예정(~12월 17일). 다만 경제성 측면 이슈, 이에 펩타이드 경구용의 체내 흡수율 중요성 재부각 예상. 경구용 펩타이드 Best In Class 개발사 디앤디파마텍 관심 상향 가능. 또한 MET-224o/097o 1상 발표 기대(연말~연초)

2)스트럭쳐는 저분자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Aleniglipron) 2상 데이터 공개 예정. ACESS1(120mg) 위약조정 체중감량율 10~12% 및 ACESS2(240mg)에서 12~13% 확인 시 긍정적 평가 가능

3)릴리 Retatrutide(GLP/GIP/GCG) TRIUMPH-4(골관절염 + 비만) 3상 공개. 체중감량 측면 차세대 Best In Class 파이프라인으로 첫 3상 데이터라는 점 주목. 글로벌 임상 기준 두번째인 국내 한미약품의 LA-TRIA도 주목

②뇌질환

글로벌 알츠하이머 학회(CTAD) 예정(12/1~4). 국내는 에이비엘 이후,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도 뇌질환 치료제 글로벌 L/O 논의 중. 추가로 알츠하이머 AI진단 기업 뉴로핏도 관심

③항암

1)Summit은 연내 이보네시맙(PD-1xVEGF) FDA 첫 신약신청 예정. 한편 후발주자 BMS는 과거 실적발표에서 Pumitamig SC 제형 니즈 언급, 관련하여 국내 알테오젠 딜 가능성 주목. 한편 PD-1xVEGFxIL-2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도 관심 유효

2)ESMO Asia 및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 글로벌 주목도 높은 학회는 아니나, 국내 보로노이 VRN11(EGFR) 및 VRN10(HER2)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3)리가켐바이오 연말~연초 바이오베스트 딜 기대. 6월 ASCO 자료에서 후보물질로 Benrep, Adcetris, Polivy 언급. 참고로 Blenrep은 10월 말 FDA 허가 재획득(GSK는 피크 매출 40억달러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sncj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대신증권 신성장산업] 12월 Top-Picks: 클래시스, 씨어스테크놀로지, 티에프이

[클래시스] V자 반등의 시작

- 상반기 브라질 부진에도 연간 가이던스 유지, 4Q QoQ +15% 이상 성장 전망
- 브라질 이슈가 해소되며 단기 안정성이 확보됐고 글로벌 직영 확대를 통해 성장 회복 국면 진입
- 현재 주가는 이런 구조적 개선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점 구간으로 판단

[씨어스테크놀로지] 지속 성장 기대
- thynC 확산 → 매출 급성장, OPM 40%대 레버리지 실현
- 국내 침투 초입 + 중동·미국 진출로 병상 기반 성장 가속
- 설치와 구독, AI 결합한 반복매출 플랫폼 → 이익 체질 강화

[티에프이] CPO로 레벨업 !
- 반도체 패키지 테스트용 장비, 부품 전문기업
- 26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될 예정인 스위치용 CPO
- 메모리 반도체 소켓뿐 아니라 CPO 및 ASIC향 매출 본격화 예정

보고서: https://bit.ly/48pnzuj
[대신증권 허민호] [2026년 산업전망] 유틸리티/전력인프라: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시소게임. 숨은 가치 찾기

- Top-Picks: 한전기술/한국전력, LS ELECTRIC/LS(주)
- 2026년 미국 대형 원전 프로젝트의 건설 프로세스 본격화
- AIDC 및 그리드의 고도화: 전력인프라 이중화, On-Site 발전, 직류전력

보고서: https://bit.ly/3M1GNyP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SPACE WAR VOL. 6] Guardians of the Galaxy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정지수입니다. 금일 발간한 SPACE WAR 여섯 번째 시리즈 <Guardians of the Galaxy>에서는 2026년 4월 예정된 글로벌 최대 우주 이벤트 아르테미스 미션 II와 후속 미션들, 그리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우주 데이터센터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더불어 SpaceX와 Amazon의 최근 우주 사업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art1. Captin America - Make Space Great Again
- 트럼프 2기 행정부는 1기 정책을 계승하는 한편, ‘우주를 다시 위대하게’라는 슬로건으로 미국의 우주 재건 의지를 표명
- 2026년 4월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지구 궤도를 벗어나는 미국의 유인 우주 비행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미션 II’ 예정
- 2017년 HPE와 NASA, 2021년 론스타에 의해 우주에서 고성능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기능 수행이 가능하다는 사실 증명
- 생성형 AI 확산으로 태양광 에너지 공급, 자연 냉각, 부지 확보 및 탄소 배출 문제에서 자유로운 우주 데이터센터 개념 부각
- 지난 11월 Nvidia H100 GPU 탑재 위성을 발사한 Starcloud는 2030년 초 5GW급 초대형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Part2. Star Lord - Space Leader 'SpaceX'
- 2025년 SpaceX의 총 발사 횟수는 173회를 예상하며, 2026년에는 Falcon 9 174회, Starship 14회 등 총 189회 전망
- SpaceX는 화성 발사창이 열리는 2026년 11~12월 옵티머스 로봇을 태운 Starship 5대를 화성으로 발사할 예정
- 스타베이스(Starbase) 내 중심 시설로 2026년 초 완공 목표인 기가베이(Gigabay)는 연간 1천대의 Starship 생산 목표
- 2026년 전환될 V3 위성은 1Tbps 다운링크 용량을 보유하고, 신호 최적화 등 데이터 처리를 위한 AI 추론 칩 탑재 예정
- 2025년 10월 30일 “SpaceX가 우주 데이터센터를 진행할 것” 등 일론 머스크 X 계정의 우주 데이터센터 언급 본격화
- Starlink V3 위성은 궤도상 데이터센터로 진화.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으로 Tesla 분산 네트워크와 결합해 AI 생태계 구축

▶️ Part3. Nova - New Space Corps 'Amazon'
- 2025년 11월 13일 New Glenn은 2차 시험 발사에서 페이로드의 위성 배치와 1단 부스터 착륙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
- 2026년 Blue Origin 연간 발사 횟수는 New Shepard 10회, New Glenn 7회 등 총 17회로 전년 대비 +54.5% 증가 전망
- Amazon Leo는 현재 누적 155기의 저궤도 위성을 구축, 2026년 7월까지 48회 발사를 통해 총 1,618기 위성 구축 전망
- 2017년 11월 AWS는 위성 데이터를 자사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술 입증, 2020년 6월 우주 산업 전담 솔루션 부서 출범
- 2022년 4월과 11월 D-Orbit, Axiom Space와 테스트를 검증한 Jeff Bezos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구체화

▶️ Part4. Investment Strategies
- 2026년 1Q 유럽 재사용 발사체 Miura 5 발사, 중국 LandSpace IPO, 2Q 아르테미스 미션 II, 4Q Starship 화성 발사 등
- 우주항공청(KASA)의 2026년 예산은 1조 1,131억원(+15.4% YoY)으로 증가했으며, 민간 투자 확대 등을 지원
- 구축 완료 및 궤도 이탈 위성 수, FCC 승인 조건 고려 시 2026년 Starlink 위성 구축에 필요한 Starship 발사 14회 전망
- Starship 발사 횟수 고려 시, Starship에 특수합금을 공급하는 국내 SpaceX 밸류체인의 투자매력도는 여전히 높음


- 자료(요약): https://tinyurl.com/52k5k7kr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기업(여야 합의안), 출처: 민주당 이소영의원 페이스북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이르면 이번주 열리는 환율 안정 4자 협의체 후속 회의에서 국민연금의 상시적 환헤지 재개를 논의 테이블에 올릴 계획이다.

국민연금은 해외 주식은 2014년부터, 해외 채권은 2017년부터 환헤지를 전면 중단했다. 장기·분산 투자를 통해 환변동을 자연스럽게 흡수하는 ‘자연 헤지’ 전략이 수익률에 더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외환당국은 국민연금이 해외채를 발행해 달러를 조달하는 방안도 가능한 카드로 고려하고 있다. 외환시장에서 원화를 팔아 달러를 사는 것에 비해 환율에 주는 충격을 줄이는 방식이다.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는 최대 1000억캐나다달러(약 104조원)까지 외화채를 발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매입하는 부담을 덜고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을 쓰고 있다

https://naver.me/52ckKwsZ
구 부총리와 이창용 총재, 각 부처 수장들은 이 자리에서 외환수급 안정을 위한 4가지 정책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은과 국민연금이 올해 말 종료되는 연간 650억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국민연금은 해외투자를 위한 달러를 이 같은 스와프를 통해 한은에서 직접 조달하고 있다.


https://naver.me/F2no5nED
日, 포토레지스트 中 출하 중단…韓, 반사이익 예의주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6986?sid=101

일본이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사실상 중단한 정황이 드러나자 우리 반도체 업계가 SMIC(중신궈지)와 CXMT(창신메모리)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핵심 변수로 주목하고 있다. 두 기업의 파운드리와 프리미엄 D램 증설이 지연될 경우 경쟁 압력이 약해져 국내 메모리 가격 흐름과 수주 환경에도 직접적인 변동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포토레지스트 의존도가 높은 중국 업체들이 실제로 생산 속도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장 점유율과 투자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3 -> 23
2025년 12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일본 10년 국채금리가 2008년 이후 최고로 오르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2) 전일 중국 정부의 경고로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4월 수준까지 내렸습니다.

(3) 미일 양국이 민관 합동으로 미국에 낸드 공장 건설을 검토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7.84원 (+0.59원)
테더 1,49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1 미 증시, 엔비디아의 힘으로 낙폭 축소 후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매물 소화

미 증시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과 비트코인 급락에 따른 부담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부진한 제조업 지표도 부담. 그러나 2% 가까이 하락하던 엔비디아(+1.65%)가 젠슨 황의 발언 등으로 상승 전환하자 관련 기업들이 견조함을 보이며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여러 테마주들이 위험회피를 보이며 재차 하락 확대하는 등 불안감은 지속(다우 -0.89%, 나스닥 -0.38%, S&P500 -0.53%, 러셀2000 -1.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7%)


*변화요인: 구글 팀 Vs. Open AI 팀, ISM 제조업지수, 비트코인

최근 구글 제미나이 3.0의 자체 칩(TPU) 활용 소식에 브로드컴(-4.19%)이 부각된 반면 엔비디아(+1.65%)는 경쟁 우려로 주춤했으나, 시장은 학습과 추론의 영역 차이에 주목. 즉, 학습 단계에서는 엔비디아의 GPU 같이 범용성과 확장성이 높은 칩이 필수적이지만, 추론 단계에서는 기업마다 목적이 다르기에 가격 효율성이 더 중요. 그동안 엔비디아가 추론 단계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해왔지만 자체 칩 이슈가 부각된 점이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 영향. 그러나 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구글 TPU 같은 ASIC와의 경쟁은 늘 있던 내용이며 그들의 기술을 존중한다고 언급. 그러나 엔비디아의 GPU와 CUDA 플랫폼이 가진 범용성, 유연성, 그리고 확장성이 압도적이라며 경쟁 우위를 강하게 주장

관련 발언 후 시장에서 규정한 구글 팀과 OpenAI 팀과의 주가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결국 알파벳(-1.56%), 브로드컴(-4.19%), 셀레스티카(-7.56%), 루멘텀 홀딩스(-2.22%), TTM테크(-3.25%) 등 구글 팀은 대부분 하락. 반면, 엔비디아(+1.65%), MS(-1.07%), 소프트뱅크, 오라클(-0.50%), AMD(+1.03%), 코어위브(+5.39%) 등 OpenAI 팀은 상승하거나 낙폭 축소하는 차별화가 진행

한편, 미국 ISM 제조업 지수는 48.2를 기록해 전월(48.7) 대비 하락하며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이 지속. 세부적으로 생산 지수가 51.4로 반등하며 확장 국면에 진입했으나, 신규 주문(47.4)과 고용(44.0) 지수가 전월 대비 2.0p 하락. 특히 공급자 운송 시간이 4.9p나 하락한 49.3을 기록해 수요 둔화를 시사하며, 기업들은 관세 인상 및 정부 셧다운 등 정책 불확실성에 투자 보다는 재고와 고용 감축에 집중한 것으로 판단. 한편, 물가 지수(58.5)는 상승세를 유지해 비용 압박이 여전해 미국 제조업 경기는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일본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에 엔화 강세,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 관련 변화에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고 특히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시장은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엔 캐리 트레이드 불안을 이유로 청산이 진행. 여기에 스트레티지 CEO가 회사의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프리미엄이 특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점, 9만 달러 하회하자 롱 포지션 청산, 중국의 스테이블 코인 단속 강화 등이 영향을 주며 큰 폭으로 하락. 이에 주식시장은 장 초반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비트코인 급락이 주요 테마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하락한 점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