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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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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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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JP Morgan] Apple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목표주가 305달러

​» iPhone 17 시리즈 출시 12주차 재고 현황 분석 결과, 전체 모델의 평균 배송 대기 시간이 전주 대비 하루 증가. 이는 블랙 프라이데이 수요 증가에 따른 통상적인 계절적 흐름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

​» 현재 평균 배송 대기 시간은 약 6일로 전년 동기(iPhone 16 출시 12주차)의 4일 대비 길어진 상태이며, 이는 전년 대비 수요 추세가 개선되었음을 시사

​» 특히 기본(Base) 모델의 대기 시간이 여전히 10일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공급 확대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 이는 전작 대비 이번 시리즈의 수요 강세를 견인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 전주 대비 모델별 대기 시간은 iPhone Air와 Pro가 2일, Pro Max가 1일 증가했으며 기본 모델은 변동이 없었음. 작년 동기에 모든 모델이 일제히 2일씩 늘어났던 것과 달리 모델별로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
지수 갑자기 밀린 이유. 비트코인 급락. 시황맨

나스닥 선물, 코스피 갑자기 밀린 이유는 비트코인 급락 영향으로 보입니다.

레버리지 활용했던 일부 투자자들 포지션 청산되면서 초반 약 -2억달러 정도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청산되고

또 추가 하락하면서 비슷한 규모의 포지션이 재차 청산된 것같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관련해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좀 많죠.

음모론에서는 트럼프의 정치력 약화가 코인 가격 약세 이유다

죽을 때까지 비트코인 안 팔겠다고 했던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매도를 의미하는 메세지를 냈다 등등.

비트코인의 경우 주식 투자자들 자금이 같이 엮여 있는 경우가 제법 있어서 코인 약세. 주식 매도하고 채우러 이동. 이런 현상이 일부 나오게 됩니다.

오늘 초반 비트코인 급락의 경우 일단 일시적인 포지션 청산 정도로 보는 시각이 아직은 우세한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주요 암호화폐 하락은 DeFi 플랫폼 Yearn Finance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yETH 유동성 풀이 영향을 받으면서 발생

🔹Defi Platform Yearn은 X에서 yETH 유동성 풀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V2 및 V3 볼트는 안전하고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언급한 후 몇 시간 만에 매도가 가속화됨 .

🔹공격자는 취약점을 악용하여 단일 거래로 막대한 양의 yETH를 발행하여 유동성 풀을 고갈시키고, 믹서를 통해 약 1,000 ETH(300만 달러)를 탈취함. YETH는 다양한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LST)으로 구성된 사용자 관리형 유동성 풀 토큰임.

https://x.com/yearnfi/status/199525965228872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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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암호화폐 양도차익에 대해 최대 55%까지 적용되는 현행 누진세 대신 주식과 동일한 일률 20% 과세를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방안은 2026년 세제개정안에 포함될 예정이며, 약 800만 개 국내 계좌가 매달 약 ¥1.5T 규모의 거래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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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일본 닛케이 지수는 1.9% 하락. 우에다 일본은행(BOJ) 총재의 정책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으로 일본 내부 정책 불확실성 심화됐기 때문

엔달러환율은 155엔선에 머물렀으나, 장기 국채금리가 1.870%까지 상승하며 정책금리 인상 기대감 확대. 상대적으로 엔화 강세 압력 부담 제한적이고, 중앙은행/내각 정책 수혜 예상되는 토픽스는 1.2% 하락에 그쳐 상대적으로 양호

미국 IT 기업과 동조화 기조 이어지고 있는 점도 단기 투자심리 위축 요인. 미국 주요 선물 지수 하락과 함께 일본 주요 지수도 하락.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단기 반등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정책금리 인상 수혜 기대되는 대형 은행주 반등. 이세탄, 양품계획 등 소비재 업체들도 상대적으로 양호. 가스, 광공업, 부동산 업체는 부진. 단기 반등 컸던 대형 제약사도 상승분 일부 반납
10월 말 베센트는 일본에 건.전.한 통화정책을 요구했죠

번역본을 보면
" 베센트 장관은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기대를 고정시키고 과도한 환율 변동성을 방지하는 데 있어 건전한 통화정책 수립과 소통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고 " 미 재무부가 밝혔다.
라고 돼 있는데...누구에게 건전한 건지...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s-bessent-highlights-need-sound-monetary-policy-japan-talks-2025-10-28/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12/1, 2026년 시장을 이기는 현물/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8e8ygg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Preface: 시장을 명확히 해석하고 이기기 위한 선결과제는 수급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펀더멘털 변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론 수급/심리 변화에 따라 오버/언더슈팅으로 점철된 것이 금융시장의 생리인 까닭. 특히, 국내 액티브 투자가의 태반이 현물시장 일방의 변화만으로 주식시장 전체의 변화를 설명하려 하지만, 실상 한국 주식시장은 현물과 파생시장 영향이 병립하는 형태로서 작동. 외눈박이 물고기가 아니라 양 눈으로 보는 물고기처럼 시장을 입체적으로 제대로 바라볼 때만이, 한국증시 전반의 실체적 변화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 판단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서 현물/파생/패시브 수급환경에 대한 종합적 또 입체적 이해와 분석을 시작할 시점인 것

Part 1. 현물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시장 투자가 통념과는 달리, 국내증시 수급 환경은 외국인과 금융투자(증권) 간 맞대결 구도로 전개. 금융투자 수급은, 1) KOSPI200 Mini선물 LP의 현물헤지, 2) 현선 및 ETF 차익거래, 3) 프랍의 (비차익)현물 매매, 4) ELS 헤지 등으로 구성. 국내증시 인덱스 방향성과 주도주를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 외국인 매매는 국내외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과 글로벌 Carry trade 및 환율 변수에 연동하는 조건부 확률함수 성격을 지님. 통상 글로벌 매크로 자신감 확대, 주요국 통화 완화 및 유동성 팽창, 신흥국 전염 리스크 해소, 국제 원자재가 상승 등은 글로벌 Risk-on 무드를 통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로 발현되며,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연유한 씨클리컬 우위 시장흐름이 외국인 수급엔 보다 유리. 주목할 점은 국내증시 외국인 수급은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성격이 짙다는 사실. 글로벌 자산배분에 기반한 EM향 패시브 수급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의 본질인 까닭

Part 2. 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KOSPI 거래대금 70%가 프로그램 매매이고, 전체 외국인 수급의 58% 가량이 프로그램 차익/비차익 매매 형태로 전개. 현선물 연계 수급 환경에 대한 종합적 이해 없이 현물시장 대응전략을 논하는 것은 사상누각과 다름 없다는 의미. 차익거래는 저평가 자산을 사고, 고평가 자산을 파는 동시 복합거래. 증권거래세 유무와 조달금리 차이가 지수선물에 대한 수급 주체별 상대적 시각차를 만들고, 이것이 현물 수급과 결합해 시장 전체 차익거래 환경을 구성. 정통 현선 차익거래의 경우 KOSPI200 지수(Big)선물은 외국인이, Mini선물은 금융투자가 주도권 확보. 수급 플로우로 본다면 외국인 지수선물 포지션 변화가 시장 베이시스 및 스프레드 변동을 경유해 금융투자를 위시한 국내 기관권 현선물 수급변화로 파급. 외국인과 기관이 상호 대칭적 수급 포지션을 형성하는 근본적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SDAQ vs. KOSPI Relative Performance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2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올해 '산타'는 여름에 미리 왔었나?"

︎ 올해 5월부터 시작된 국내 경기사이클의 반등이 지난 7개월간 이어지며 RISK-ON 시그널이 생성되어 왔으나, 직전 11월 "추세이탈" 급 강도 급감 이후 이번달 RISK-OFF 시그널로 변곡점 발생

︎ 그간 이러한 모습의 배경으로 실제 "경기확장"이 아닌 관세부과로 인한 밀어내기 "왜곡현상"으로 치부해 온데에는 최근 경기종합지수간 괴리 확대, 특히 "K자 디커플링"에 주로 기인하기 때문. 계량적으로 펀더먼털이 뒷받침되는 "체감되는 경기확장"이란, 예컨대 과거 2021년도 상반기 때와 같이 경기 선행 및 후행 지표 모두가 동반 상승할 때를 의미

■ 내년 관세 및 확장정책으로 인한 미국 내 물가 상승 이후 "수요 절벽" 가시화는 미국의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 도래의 촉매재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는 곧, 자산시장과 실물경기간의 괴리가 더 확대되는 K자 형태의 디커플링 지속을 의미. 이러한 환경은 증시 내 IT를 필두로 한 경기민감주들의 아웃퍼폼을 야기하게 될 것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A46blig)
[Spot/바이오산업] 12월 제약바이오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보기

남은 연말 세 가지 글로벌 투자 아이디어 주목(비만, 뇌질환, 항암)

지난 11월 국내외 헬스케어 증시 모두 강세. 12월에도 FOMC 금리인하 기대감과 섹터 내 다수 모멘텀 통해 강세 지속 기대. 남은 연말 세 가지 글로벌 투자 아이디어 및 관련 국내 기업 제시

①비만

1)노보의 고용량 리벨서스(25mg) FDA 허가 예정(~12월 17일). 다만 경제성 측면 이슈, 이에 펩타이드 경구용의 체내 흡수율 중요성 재부각 예상. 경구용 펩타이드 Best In Class 개발사 디앤디파마텍 관심 상향 가능. 또한 MET-224o/097o 1상 발표 기대(연말~연초)

2)스트럭쳐는 저분자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Aleniglipron) 2상 데이터 공개 예정. ACESS1(120mg) 위약조정 체중감량율 10~12% 및 ACESS2(240mg)에서 12~13% 확인 시 긍정적 평가 가능

3)릴리 Retatrutide(GLP/GIP/GCG) TRIUMPH-4(골관절염 + 비만) 3상 공개. 체중감량 측면 차세대 Best In Class 파이프라인으로 첫 3상 데이터라는 점 주목. 글로벌 임상 기준 두번째인 국내 한미약품의 LA-TRIA도 주목

②뇌질환

글로벌 알츠하이머 학회(CTAD) 예정(12/1~4). 국내는 에이비엘 이후,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도 뇌질환 치료제 글로벌 L/O 논의 중. 추가로 알츠하이머 AI진단 기업 뉴로핏도 관심

③항암

1)Summit은 연내 이보네시맙(PD-1xVEGF) FDA 첫 신약신청 예정. 한편 후발주자 BMS는 과거 실적발표에서 Pumitamig SC 제형 니즈 언급, 관련하여 국내 알테오젠 딜 가능성 주목. 한편 PD-1xVEGFxIL-2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도 관심 유효

2)ESMO Asia 및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 글로벌 주목도 높은 학회는 아니나, 국내 보로노이 VRN11(EGFR) 및 VRN10(HER2)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3)리가켐바이오 연말~연초 바이오베스트 딜 기대. 6월 ASCO 자료에서 후보물질로 Benrep, Adcetris, Polivy 언급. 참고로 Blenrep은 10월 말 FDA 허가 재획득(GSK는 피크 매출 40억달러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sncj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대신증권 신성장산업] 12월 Top-Picks: 클래시스, 씨어스테크놀로지, 티에프이

[클래시스] V자 반등의 시작

- 상반기 브라질 부진에도 연간 가이던스 유지, 4Q QoQ +15% 이상 성장 전망
- 브라질 이슈가 해소되며 단기 안정성이 확보됐고 글로벌 직영 확대를 통해 성장 회복 국면 진입
- 현재 주가는 이런 구조적 개선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점 구간으로 판단

[씨어스테크놀로지] 지속 성장 기대
- thynC 확산 → 매출 급성장, OPM 40%대 레버리지 실현
- 국내 침투 초입 + 중동·미국 진출로 병상 기반 성장 가속
- 설치와 구독, AI 결합한 반복매출 플랫폼 → 이익 체질 강화

[티에프이] CPO로 레벨업 !
- 반도체 패키지 테스트용 장비, 부품 전문기업
- 26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될 예정인 스위치용 CPO
- 메모리 반도체 소켓뿐 아니라 CPO 및 ASIC향 매출 본격화 예정

보고서: https://bit.ly/48pnzuj
[대신증권 허민호] [2026년 산업전망] 유틸리티/전력인프라: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시소게임. 숨은 가치 찾기

- Top-Picks: 한전기술/한국전력, LS ELECTRIC/LS(주)
- 2026년 미국 대형 원전 프로젝트의 건설 프로세스 본격화
- AIDC 및 그리드의 고도화: 전력인프라 이중화, On-Site 발전, 직류전력

보고서: https://bit.ly/3M1GNyP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SPACE WAR VOL. 6] Guardians of the Galaxy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정지수입니다. 금일 발간한 SPACE WAR 여섯 번째 시리즈 <Guardians of the Galaxy>에서는 2026년 4월 예정된 글로벌 최대 우주 이벤트 아르테미스 미션 II와 후속 미션들, 그리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우주 데이터센터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더불어 SpaceX와 Amazon의 최근 우주 사업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art1. Captin America - Make Space Great Again
- 트럼프 2기 행정부는 1기 정책을 계승하는 한편, ‘우주를 다시 위대하게’라는 슬로건으로 미국의 우주 재건 의지를 표명
- 2026년 4월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지구 궤도를 벗어나는 미국의 유인 우주 비행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미션 II’ 예정
- 2017년 HPE와 NASA, 2021년 론스타에 의해 우주에서 고성능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기능 수행이 가능하다는 사실 증명
- 생성형 AI 확산으로 태양광 에너지 공급, 자연 냉각, 부지 확보 및 탄소 배출 문제에서 자유로운 우주 데이터센터 개념 부각
- 지난 11월 Nvidia H100 GPU 탑재 위성을 발사한 Starcloud는 2030년 초 5GW급 초대형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Part2. Star Lord - Space Leader 'SpaceX'
- 2025년 SpaceX의 총 발사 횟수는 173회를 예상하며, 2026년에는 Falcon 9 174회, Starship 14회 등 총 189회 전망
- SpaceX는 화성 발사창이 열리는 2026년 11~12월 옵티머스 로봇을 태운 Starship 5대를 화성으로 발사할 예정
- 스타베이스(Starbase) 내 중심 시설로 2026년 초 완공 목표인 기가베이(Gigabay)는 연간 1천대의 Starship 생산 목표
- 2026년 전환될 V3 위성은 1Tbps 다운링크 용량을 보유하고, 신호 최적화 등 데이터 처리를 위한 AI 추론 칩 탑재 예정
- 2025년 10월 30일 “SpaceX가 우주 데이터센터를 진행할 것” 등 일론 머스크 X 계정의 우주 데이터센터 언급 본격화
- Starlink V3 위성은 궤도상 데이터센터로 진화.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으로 Tesla 분산 네트워크와 결합해 AI 생태계 구축

▶️ Part3. Nova - New Space Corps 'Amazon'
- 2025년 11월 13일 New Glenn은 2차 시험 발사에서 페이로드의 위성 배치와 1단 부스터 착륙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
- 2026년 Blue Origin 연간 발사 횟수는 New Shepard 10회, New Glenn 7회 등 총 17회로 전년 대비 +54.5% 증가 전망
- Amazon Leo는 현재 누적 155기의 저궤도 위성을 구축, 2026년 7월까지 48회 발사를 통해 총 1,618기 위성 구축 전망
- 2017년 11월 AWS는 위성 데이터를 자사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술 입증, 2020년 6월 우주 산업 전담 솔루션 부서 출범
- 2022년 4월과 11월 D-Orbit, Axiom Space와 테스트를 검증한 Jeff Bezos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구체화

▶️ Part4. Investment Strategies
- 2026년 1Q 유럽 재사용 발사체 Miura 5 발사, 중국 LandSpace IPO, 2Q 아르테미스 미션 II, 4Q Starship 화성 발사 등
- 우주항공청(KASA)의 2026년 예산은 1조 1,131억원(+15.4% YoY)으로 증가했으며, 민간 투자 확대 등을 지원
- 구축 완료 및 궤도 이탈 위성 수, FCC 승인 조건 고려 시 2026년 Starlink 위성 구축에 필요한 Starship 발사 14회 전망
- Starship 발사 횟수 고려 시, Starship에 특수합금을 공급하는 국내 SpaceX 밸류체인의 투자매력도는 여전히 높음


- 자료(요약): https://tinyurl.com/52k5k7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