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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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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1.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거품인가, 합당한가?
핵심 결론: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 과거 버블과의 차별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의 AI 설비투자(Capex) 붐을 1990년대 후반의 닷컴 버블과 비교하며 지속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현재 상황이 당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2) 질적 우위: 오늘날의 주식 시장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운영 효율성이 뛰어나고, 수익성이 강력하며, 실질적인 잉여 현금 흐름(Free Cash Flow)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 이익 마진 조정 밸류에이션(PEM): 단순한 주가수익비율(P/E)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익 마진을 고려하여 조정한 P/E(Forward P/E Normalized by Profit Margins)를 살펴볼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훨씬 더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보고서의 Exhibit 1, 2 참조) .
4) 거시경제 환경: 현재의 매크로(거시경제) 환경 자체가 과거 버블 당시와는 다르게 밸류에이션을 지지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5) AI 주식의 리더십 복귀: 긴 조정 기간을 거친 후 AI 관련 주식들이 다시 시장의 리더십을 되찾고 있으며, 이러한 초과 성과(Outperformance)를 유지하는 핵심 열쇠는 매출 전망치의 상향 조정(Revenue Revisions)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 AI 설비투자 관련 채권 발행이 크레딧 시장에 미치는 영향
핵심 결론: 기술적 수급 환경은 덜 우호적일 것이며, 특히 투자적격등급(IG) 회사채에 부정적입니다.
1) 수급 불균형 우려: AI 설비투자와 관련된 자금 조달 수요로 인해 채권 공급이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또한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투자적격등급(IG) 시장의 기술적 환경(Technical Environment)은 이전보다 덜 지지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발행의 질적 변화: AI 관련 기업들의 고품질 채권 발행이 늘어나는 한편, 인수합병(M&A)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M&A 사이클은 사모펀드(Sponsor)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간의 전략적(Strategic) M&A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IG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 정책적 배경과 기업 심리: 통화 완화, 재정 확대, 규제 완화라는 '정책 3박자(Policy Triumvirate)'가 기업들의 심리를 부양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대차대조표(Balance Sheet)가 다소 약화되는 것을 용인하게 만들 가능성을 높입니다.
4) 투자 의견 하향: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모건스탠리는 미국 투자적격등급(IG) 크레딧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Underweight)**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습니다.
5) 섹터별 재무 건전성 비교:
i)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순레버리지(Net Leverage) 0.7x, 현금/부채 비율 132%로 매우 우량한 재무 상태를 보입니다.
ii) 유틸리티(Utilities): 순레버리지 5.6x로 상대적으로 재무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iii) 정보기술(IT): 순레버리지 0.7x, 현금/부채 비율 54%로 양호합니다.

3. 향후 12개월 연준(Fed) 금리 인하 경로
핵심 결론: 향후 12개월 동안 3회의 추가 인하가 예상되며, 2026년 상반기까지 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입니다.
1) 금리 목표: 연준은 앞으로 12개월 내에 세 차례 더 금리를 인하하여, 최종적인 정책 금리 목표 범위를 3.0%~3.25%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노동 시장 전망: 경제 성장이 다소 둔화됨에 따라 노동 수요가 감소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2026년 2분기(2Q26) 경 약4.7%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노동 공급(경제활동인구)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어 실업률이 급격하게 치솟는 급등세는 제한될 것입니다.
3) 인플레이션 경로:
헤드라인 및 근원 PCE(개인소비지출) 물가는 관세 부과 등의 영향으로 2026년 1분기(1Q26)에 각각 2.8%와 3.1% 근처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관세의 영향이 줄어들면서 2026년 4분기 기준으로는 각각 2.5%와 2.6% 수준으로 점차 완화될 것입니다.
4) 통화 정책 시사점: 노동 시장의 연착륙(Softer labor market)과 점진적인 인플레이션 하락이 결합되면서, 연준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한 속도(measured pace)로 금리 인하를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미 달러화(USD)의 향후 방향성
핵심 결론: 2026년 상반기까지 달러화 약세 압력이 지속될 것입니다.
1) 환율 전망: 달러화에 대한 하방 압력이 2026년까지 이어져, 달러 인덱스(DXY)는 2026년 상반기에 94 수준에서 바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약세 요인 분석:
i) 리스크 프리미엄: 단기적으로 미국 노동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 약세에 베팅하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ii) 금리차 축소와 헤지 비용: 미국과 그 외 국가(ROW) 간의 금리 차이가 줄어들면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달러 자산에 대한 환헤지 비용이 감소합니다. 이는 환헤지 활동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달러 매도 압력을 높이는 유인이 됩니다.
3) 모건스탠리 전망치(MS Forecast): 컨센서스나 선물 시장(Forward)의 예상보다 더 가파른 달러 약세를 점치고 있습니다. 2026년 내내 달러 약세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미국 기업 이익 회복의 확산 여부
핵심 결론: 그렇습니다. 초기 사이클의 역동성과 정책적 순풍이 광범위한 회복을 이끌 것입니다.
1) 새로운 강세장(New Bull Market): 모건스탠리는 현재 시장이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했으며, 특히 그동안 지수 내에서 소외되었던 영역(lagging areas)을 중심으로 초기 사이클(Early-cycle) 형태의 이익 회복이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 이익 성장의 동력:
i) 비용 구조의 효율화(Leaner cost structures)
ii) 이익 수정 비율의 개선세 확산(Improving earnings revisions breadth)
iii) AI 도입을 통한 효율성 증대(AI-driven efficiency gains)
iv) 억눌렸던 수요(Pent-up demand)의 회복
3) 2026년 EPS 전망: 이러한 요인들에 힘입어 2026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7%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향후 12개월간의 연준 금리 인하와 성장을 촉진하는 세금 및 규제 정책 또한 긍정적인 순풍(Tailwinds)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4) 투자 전략: 이익 회복세가 대형주에서 소형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시합니다.
i) 소형주(Small caps): 대형주 대비 초과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2026년까지 소형주의 EPS 성장률이 대형주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hibit 11 참조).
ii)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해당 섹터에 대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6. 요약 및 사용자님을 위한 제언:
이 보고서는 "AI 주도 성장은 펀더멘털에 기반하여 지속되겠지만, 채권보다는 주식이 유리하며, 주식 내에서도 소형주와 소비재 등 그동안 덜 올랐던 분야로 온기가 퍼질 것"이라는 거시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동시에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손 회장은 시장에 제기된 AI 투자 과열론을 정면 반박했다. 그는 버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향해 “충분히 똑똑하지 못하다”고 지적한 뒤 “AI가 장기적으로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창출하게 된다면, 지금의 수조 달러 규모의 누적 투자 비용은 충분히 회수되고도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도대체 어디에 버블이 있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H1KA0APE7?OutLink=telegram
이번 연간 전망에서 오픈 AI를 중심으로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의 의미를 적었는데요
결국 엔비디아의 가치문제로 매도한 것이 아닌
현금확보 또는 투자회사의 관점에서 내린 의사결정이었을 것
2022년 12월부터 2025년 3분기까지 핵심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GOOGL +108%
$BABA +93%
$AMZN (AWS) +54%
$MSFT +44%
$BIDU +18%

같은 AI 사이클, 매우 다른 복리 효과 속도

📈
엔비디아, 시높시스 지분 투자 $SNPS

엔비디아가 산업 전반의 설계·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시높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는 주당 $414.79(현 $418.01) 으로 시높시스 보통주 $2.0B치 매입. 시높시스는 엔비디아 CUDA 라이브러리와 피지컬AI 솔루션으로 칩 설계, 물리적 검증, 분자 시뮬레이션, 전자기 분석, 광학 시뮬레이션 등 자사의 컴퓨팅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할 예정

Source : Nvidia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 Synopsys 지분 20억 달러 매입. 전략적 AI 파트너십 체결

» Nvidia는 월요일, 컴퓨팅 및 AI 엔지니어링 솔루션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Synopsys 보통주 20억 달러 규모를 매입했다고 발표

» 젠슨 황은 이번 파트너십이 Nvidia의 가속 컴퓨팅과 AI 역량을 결합하여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프로세스를 재정의하고, 미래를 선도할 혁신 제품 개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

» 이번 지분 투자는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분야의 선두 주자인 Synopsys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AI 칩 설계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브로드컴 목표가 $460으로 상향

TPU를 사용하여 100% 훈련된 제미나이 3(Gemini 3)의 성공적인 출시와 향후 구글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TPU 임대 가능성에 이어, 당사는 최신 TPUv7과 최신 엔비디아(NVDA)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간의 경쟁 구도를 분석하고, 유닛, 평균판매단가(ASP), 세대별로 구분된 최신 TPU 세부 모델을 발표합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이러한 TPU 활용도 증가가 주요 설계 파트너인 브로드컴(AVGO)에게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2025년 예상(CY25E) 기준 약 5~6천 달러의 ASP와 약 200만 유닛의 규모가 2026년 예상(CY26E)에는 1만 2천~1만 5천 달러의 ASP와 300만 유닛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글 내부 수요 및 앤스로픽(Anthropic)/메타(Meta) 등의 잠재적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면 공급 능력에 기반하여 360만~380만 유닛까지 상향 여력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하며, 매출 전망 및 목표 주가(PO)를 기존 400달러에서 46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2027년의 본격적인 생산 확대를 반영하여, 기존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7배 대신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3배(여전히 과거 11~40배 범위 내)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다만, 컴퓨팅/ASIC 비중 증가를 고려하여 총이익률(GM)은 소폭 하향 조정했으며, 전체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대체로 기존 수준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ofA] Broadcom에 대해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 400달러 → 460달러로 상향

​» BofA는 Broadcom의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460달러로 상향 조정. Google의 TPU 활용 증가가 핵심 설계 협력사인 동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

​» Gemini 3가 100% TPU 기반으로 학습되었으며, 향후 Google 외부 고객에게 TPU 임대(Rent-out)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에 주목

​» TPU ASP(평균판매단가)는 CY25E 5~6천 달러에서 CY26E 1.2~1.5만 달러 수준으로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

​» 판매량은 CY25E 약 200만 개에서 CY26E 300만 개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 수요 지속 시(Anthropic/Meta 등 포함) 최대 360~380만 개까지 상방 여력 존재

​» 목표주가는 기존 CY26E PER 37배에서 CY27E PER 33배로 변경하여 산출하였으며, 이는 역사적 밴드(11배~40배) 내 적정 수준

​» 컴퓨팅 및 ASIC 비중 확대로 총이익률은 소폭 하향 조정했으나, 전체 EPS 추정치는 기존 수준을 유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구겐하임) 구글 목표가 $375로 상향

2026년을 바라보는 당사의 관점은 2024년 및 2025년의 전망과 대체로 일관됩니다. 즉, 당사의 분석 대상 기업 중 가장 규모가 큰 기업들이 탁월한 성장과 투자자 수익을 견인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는 알파벳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비즈니스, 광고 및 소비자 시장에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변화가 곧 확장의 기회라는 투자자들의 확신이 더해짐에 따라 추가적인 상대적 멀티플 확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의 이러한 확신은 다음 세 가지 주요 발전 사항에 기인합니다. (1) 급증하는 기업용 AI 수요에 힘입은 독보적인 클라우드 수주잔고 성장, (2) 수익화 구조가 개선되고 있는 유튜브의 지속적인 스트리밍 시청 점유율 우위, (3) 채택 지표가 빠르게 성장하며 선도적인 AI 플랫폼으로 부상한 구글 제미나이입니다. 특히 최근의 주가 상승이 이러한 테마들에 대한 긍정적인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지만, 수주잔고 성장에 기반했을 때 현재 시장 컨센서스가 클라우드 부문의 연간 환산 매출 잠재력을 약 400억 달러가량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타당한 강세 시나리오도 확인됩니다. 당사는 주로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의 상향 조정과 추가적인 마진 확대에 힘입어 알파벳의 2026년 및 2027년 매출과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세부 내용에 기술된 바와 같이 12개월 목표 주가를 기존 330달러에서 375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JP Morgan] Apple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목표주가 305달러

​» iPhone 17 시리즈 출시 12주차 재고 현황 분석 결과, 전체 모델의 평균 배송 대기 시간이 전주 대비 하루 증가. 이는 블랙 프라이데이 수요 증가에 따른 통상적인 계절적 흐름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

​» 현재 평균 배송 대기 시간은 약 6일로 전년 동기(iPhone 16 출시 12주차)의 4일 대비 길어진 상태이며, 이는 전년 대비 수요 추세가 개선되었음을 시사

​» 특히 기본(Base) 모델의 대기 시간이 여전히 10일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공급 확대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 이는 전작 대비 이번 시리즈의 수요 강세를 견인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 전주 대비 모델별 대기 시간은 iPhone Air와 Pro가 2일, Pro Max가 1일 증가했으며 기본 모델은 변동이 없었음. 작년 동기에 모든 모델이 일제히 2일씩 늘어났던 것과 달리 모델별로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
지수 갑자기 밀린 이유. 비트코인 급락. 시황맨

나스닥 선물, 코스피 갑자기 밀린 이유는 비트코인 급락 영향으로 보입니다.

레버리지 활용했던 일부 투자자들 포지션 청산되면서 초반 약 -2억달러 정도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청산되고

또 추가 하락하면서 비슷한 규모의 포지션이 재차 청산된 것같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관련해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좀 많죠.

음모론에서는 트럼프의 정치력 약화가 코인 가격 약세 이유다

죽을 때까지 비트코인 안 팔겠다고 했던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매도를 의미하는 메세지를 냈다 등등.

비트코인의 경우 주식 투자자들 자금이 같이 엮여 있는 경우가 제법 있어서 코인 약세. 주식 매도하고 채우러 이동. 이런 현상이 일부 나오게 됩니다.

오늘 초반 비트코인 급락의 경우 일단 일시적인 포지션 청산 정도로 보는 시각이 아직은 우세한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주요 암호화폐 하락은 DeFi 플랫폼 Yearn Finance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yETH 유동성 풀이 영향을 받으면서 발생

🔹Defi Platform Yearn은 X에서 yETH 유동성 풀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V2 및 V3 볼트는 안전하고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언급한 후 몇 시간 만에 매도가 가속화됨 .

🔹공격자는 취약점을 악용하여 단일 거래로 막대한 양의 yETH를 발행하여 유동성 풀을 고갈시키고, 믹서를 통해 약 1,000 ETH(300만 달러)를 탈취함. YETH는 다양한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LST)으로 구성된 사용자 관리형 유동성 풀 토큰임.

https://x.com/yearnfi/status/199525965228872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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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암호화폐 양도차익에 대해 최대 55%까지 적용되는 현행 누진세 대신 주식과 동일한 일률 20% 과세를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방안은 2026년 세제개정안에 포함될 예정이며, 약 800만 개 국내 계좌가 매달 약 ¥1.5T 규모의 거래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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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일본 닛케이 지수는 1.9% 하락. 우에다 일본은행(BOJ) 총재의 정책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으로 일본 내부 정책 불확실성 심화됐기 때문

엔달러환율은 155엔선에 머물렀으나, 장기 국채금리가 1.870%까지 상승하며 정책금리 인상 기대감 확대. 상대적으로 엔화 강세 압력 부담 제한적이고, 중앙은행/내각 정책 수혜 예상되는 토픽스는 1.2% 하락에 그쳐 상대적으로 양호

미국 IT 기업과 동조화 기조 이어지고 있는 점도 단기 투자심리 위축 요인. 미국 주요 선물 지수 하락과 함께 일본 주요 지수도 하락.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단기 반등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정책금리 인상 수혜 기대되는 대형 은행주 반등. 이세탄, 양품계획 등 소비재 업체들도 상대적으로 양호. 가스, 광공업, 부동산 업체는 부진. 단기 반등 컸던 대형 제약사도 상승분 일부 반납
10월 말 베센트는 일본에 건.전.한 통화정책을 요구했죠

번역본을 보면
" 베센트 장관은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기대를 고정시키고 과도한 환율 변동성을 방지하는 데 있어 건전한 통화정책 수립과 소통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고 " 미 재무부가 밝혔다.
라고 돼 있는데...누구에게 건전한 건지...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s-bessent-highlights-need-sound-monetary-policy-japan-talks-2025-10-28/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