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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력기기 산업 수요 상장 드라이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일본은행 총재, 12월 금리 인상 사실상 '예고'인가... 히미노 부총재 사례 답습하나

일본은행이 12월 금리 인상 결정으로 한층 더 기울고 있습니다. 1일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되돌아보면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현행 0.50% 정도로 인상했던 올 1월,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회의 직전에 '일정'과 '금리 인상'을 거론하며 논의하겠다고 명언한 바 있습니다. 시장은 우에다 총재 또한 히미노 부총재의 사례를 따라 다음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의 우에다 총재는 1일 오전 나고야시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서 "18~19일로 예정된 다음 결정회의를 향해 본지점을 통해 기업의 임금 인상 태도에 관해 정력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제·물가 정세와 금융자본시장의 동향을 다양한 데이터와 정보를 바탕으로 점검 및 논의하고,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적절히 판단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번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했던 올 1월에도 금리 인상 '예고'가 있었습니다. 1월 23~24일 개최된 결정회의에 앞서 1월 14일, 가나가와현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 참석한 히미노 부총재는 "다음 주 결정회의에서는 '전망 리포트(경제·물가 정세의 전망)'에 정리할 경제·물가 전망을 기초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 정책위원들 간에 논의하고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말대로 일본은행은 0.25%의 금리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우에다 총재가 다음 회의에서의 '일정'과 '금리 인상'을 파고든 메시지를 시장 참가자들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를 교환하는 익일물 금리 스왑(OIS) 시장의 거래를 바탕으로 산출해보면, 지난 주말 60% 미만이었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1일 낮 무렵 75%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정책금리의 영향을 받기 쉬운 신규 발행 2년물 국채 금리 또한 17년 반 만에 주요 저항선인 1%를 넘어섰습니다.

신중한 것으로 여겨졌던 우에다 총재가 금리 인상에 발을 들인 것은 정부 측에 대한 배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에다 총재는 "완화의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는 것은 금융·자본시장의 안정을 확보하면서 물가안정목표를 원활하게 실현함과 동시에, 우리 경제를 지속적인 성장 궤도에 올리기 위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정부와 일본은행의 노력을 최종적으로 성공시키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적극 재정을 내세우는 타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탄생을 계기로 외환시장에서는 엔저·달러 강세 진행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엔저 진행은 수입 물가 상승을 통해 국내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막 물가 상승 대책을 내놓은 타카이치 정권에게도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시장 쌍방을 살피며, 일본은행은 정책 정상화를 향한 다음 수를 드디어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 국채 JGB 2년물 금리는 1.025%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를 상회했고 10년물 금리는 1.842%로 2011년 이후 최고치 기록

일본 금리가 높아지면 0%에 가까운 금리로 빌려 해외 위험 자산에 투자하던 세계 최대 규모의 캐리 트레이드가 위협받게 됨. 현재 주식/비트코인 하락은 일본 금리 상승 영향도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일본 CPI와 임금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11월 말 발표된 추가 부양책 대부분을 국채를 발행해서 조달. 물론 추가 국채 발행 규모를 합친 전체 발행액은 작년보다는 낮은 수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1 한국 증시 보합, 일본 하락, 비트코인 급락, 중국 상승

한국 증시
장 초반 일본의 금리인상 이슈가 유입되며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외국인의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관련 종목의 강세가 시장 하락을 제어. 실제 1시 현재 지수는 보합이지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이 14p 상승을 기여. 반면, 실적 대비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조선, 방산, 원자력 등 테마주가 부진을 보여 종목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한편, 비트코인 급락과 그 여파로 미국 시간 외 선물이 크게 하락했으며 나스닥은 1% 가까이 약세를 보인 점도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일본 증시 (오전장)
일본 증시는 1.68% 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 인상 여부를 적절히 판단하겠다"고 발언하자, 시장은 이를 12월 18~19일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신호로 강력하게 해석. 이에 따라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1.850%까지 치솟으며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엔화는 달러 대비 155.5엔대로 하락(엔화 강세)하며 수출주와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력을 높임. 더불어 지난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긴축 경계감이 맞물려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도 진행. 업종별로는 금리 상승의 수혜가 기대되는 은행 섹터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 및 대형 수출주는 큰 폭으로 하락.


비트코인
일본의 금리인상 이슈가 불거진 이후 비트코인은 갑자기 매물이 출회되며 매물이 매물을 불러오며 하락이 확대. 특히 코인글래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18만 명이 5.4억 달러 규모의 매도가 진행. 관련 매도는 일본 금리인상 이슈 불거진 이후에 대부분 발생했는데 청산 90%가 롱 포지션이었음. 이런 가운데 Yearn Finance의 해킹 사건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현상도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미국 시간 외 선물
비트코인이 낙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자 최근 상관관계가 큰 나스닥 선물이 1% 가까이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돼 오늘 미 증시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중국 증시 (오전장)
중국 상해 종합은 0.42% 상승한 3,904.90p로 오전장을 마치며 3,900선을 회복. 미국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달러 약세 및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대한 기대가 중국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을 높임. 또한, 내년 보조금 축소를 앞두고 연말 '이구환신(소비재 교체 지원)'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소비 관련 기대감을 자극. 다만, 이날 발표된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49.9를 기록하며 위축 국면으로 돌아섰고, 전일 발표된 공식 PMI 역시 부진을 이어가고 있어 경기 둔화 우려가 지수의 상승 폭을 제한.

섹터별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뚜렷. 스마트 웨어러블(+3.83%), 무선 이어폰(+2.73%), 5G(+2.55%) 등 전자 및 통신 장비 업종이 시장을 주도. 반면 돼지고기(-0.87%), 바이오/제약 등 일부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약세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전에 언급드린 대로, 엔화 차입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레버리지 자산인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가격이 꺾이고 있음.

- 레버리지 펀딩 본거지인 일본의 2년물 채권 금리가 1%를 넘어서며 마진콜 가능성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2026년 전망 - 버블의 시대

1. AI 이미 거대한 버블인가, 아니면 아직 아닌가? 둘 다 아닐 가능성이 크다
- 일각에서는 명백한 버블이라고 말하고, 또 다른 쪽에서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함. [그림 1] 19세기 이후 대형 기술 전환이 모두 거대한 버블로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AI 역시 버블을 피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특히 AI는 정부 지원까지 받고 있음.
- '90년대 이후 최대 규모의 IPO 수익률, 사상 최고 수준의 buy-the-dip 및 공포와 변동성은 모두 버블 진행 국면을 보여줌.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마법 같은 미래’에 대한 약속은 새로운 호황과 붕괴의 시대를 열 수 있음. 핵심 요인은 버블이 ‘예측 가능한 행동 양식’을 보인다는 점

2. 버블 리스크 지표는 아직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지만, 이미 너무 깊이 들어와 있다
- [그림 2] 버블의 전형적인 특징 중 하나는 고점 인근에서 가격 불안정성이 급등. '20년대 이후 발생한 8번의 주요 버블 중 7번에서 사전 경고를 제공했을 것. '25년 들어 원자력, 양자컴퓨팅 및 아시아 AI 등 일부 영역에서 과열 조짐이 나타났지만, 아직 미국 AI 핵심 영역에서는 그렇지 않음. 밸류에이션, 모멘텀, 그리고 완화적 정책 기조 역시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 그러나 더 큰 호황은 더 큰 붕괴로 이어지며, 역사는 이미 붕괴를 피하기에는 너무 늦었음을 시사.

3. 레버리지 ETF나 비상장 자산은 위험 요인인가?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 개인 투자자와 레버리지는 버블의 핵심 재료. 현재 500개가 넘는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그 위험은 아직 제한적.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규모가 5조 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진짜 ‘방 안의 코끼리’는 사모 자산. 다만 균열이 나타날 경우, 공모 시장에서의 헤지호 인하 이익이 손실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개인 투자자가 버블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암호화폐를 주목해야 함), 이는 FOMO(놓칠까 두려움)에 의해 가속될 것.
- 가치 투자자들은 강제로 시장에 밀려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이때 단순한 분산투자는 해답이 아님. 버블 국면에서는 집중 투자와 현금 보유가 붕괴 시점까지 더 높은 성과를 냄.

#REPORT
일론 머스크는 AI 산업의 명백한 승자로 알파벳과 엔비디아를 선정
둘 다 사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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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은 AI 관점에서 막대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발언
-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명백한 승자 중 하나: 하드웨어 부문의 우위 시사
- AI와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독점하게 될 것



https://www.digit.in/features/general/elon-musk-on-google-nvidia-ai-and-danger-to-humanity.html/amp/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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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주식 투자자라면 어떤 회사에 투자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꼭 골라야 한다면, AI와 로봇공학을 꼽겠습니다. 저와 관련 없더라도요. 저는 구글이 미래에 매우 가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은 AI 관점에서 엄청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분명합니다.

AI, 로봇공학, 그리고 어쩌면 우주 비행을 하는 기업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차지할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AI와 로봇공학에서 나오는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량이 엄청나게 늘어나 다른 모든 것을 압도할 것입니다."

@TheFinanceJournal 📈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의한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계획에 따라 초도 물량 일부를 들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약 1만3천개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로 반입했다.

젠슨 황 약속 지켰다…한국, GPU 1만3천장 도입
- 초도 물량 국내 반입 확인…B200 포함 다기종
- 대학·연구소·스타트업에 내년 초 우선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1997?sid=101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lobal Technology (Morgan Stanley) Humanoid Tech – Grasping the Future 다루는 기업: NVIDIA, Samsung Electronics, Infineon, STMicroelectronics, Melexis, Sony, Arm, Tesla, Ambarella, Onsemi, Renesa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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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 로봇: 물리적 AI(Physical AI)로의 전환
• 물리적 지능으로의 전환은 인류 역사의 중요한 챕터이며,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름.
• 소프트웨어에만 존재하는 AI 에이전트와 달리, 물리적 AI는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함.
• 2045년까지 휴머노이드 반도체 TAM(도달가능시장)은 3,050억 달러(약 42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50년까지 5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10억 대의 로봇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함.
💰 BOM(재료비) 비용 구조의 변화와 전망
• 로봇 대당 BOM 비용은 2025~2030년 사이 약 15% 증가하고, 2045년까지 40%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반도체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로봇당 필요한 연산(Compute) 능력이 급증하기 때문임.
• 현재 BOM 내 반도체 비중은 4~6% 수준이나, 타 부품 비용 하락으로 인해 2045년에는 24%까지 확대될 전망임.
• 휴머노이드 로봇 평균 가격은 2022년 25만 달러에서 2030년 6.8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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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기술: Brain, Vision, Sensing
• 가치 창출의 핵심은 (1) AI 두뇌, (2) AI 비전, (3) 센싱을 위한 아날로그 칩에 있음.
• Brain (AI 두뇌): 데이터 센터와 엣지(Edge)에서의 연산 처리가 중요하며 NVIDIA, AMD, Arm 등이 주도함.
• Vision (시각): 인간과 같은 인식을 위해 고해상도 카메라와 이미지 센서가 필수적임 (Sony, Samsung, Onsemi).
• Sensing (감각): 관절 제어, 촉각, 안전을 위한 아날로그 칩 수요가 폭발할 것임 (Infineon, STMicro, Melexis).
🌍 지역별/기업별 수혜 전망
• 미국 (반도체): NVIDIA(AI 프로세서), Ambarella(엣지 AI), Onsemi(전력/센싱)가 주요 수혜주임.
• 유럽 (아날로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nfineon, STMicro, Melexis는 센서, 모터 제어, 전력 관리에 강점이 있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 일본 (센서/제어): Sony(이미지 센서 1위), Renesas(MCU), 그리고 장비 업체인 DISCO와 Advantest가 유망함.
• 한국 (통합 솔루션): 삼성전자는 AI 두뇌(파운드리/메모리), 비전(센서), 배터리, 제조 능력을 모두 갖춘 'Enabler'이자 잠재적 통합자(Integrator)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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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및 재무적 추정치 (TAM 중심)
• Base Case: 2045년 휴머노이드 출하량 9,900만 대 가정 시, 반도체 TAM은 3,050억 달러 전망.
• Bull Case: 침투율 가속화 시 2045년 TAM은 3,780억 달러까지 확대 가능함.
• Bear Case: 보급 지연 시 232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함.
• 개별 부품 성장: 휴머노이드용 GaN(질화갈륨) 소자 시장은 2024~2029년 연평균 172%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 삼성전자 추정: 2050년까지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만 약 1,660억~5,060억 달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시뮬레이션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Delta Electronics Inc. (Morgan Stanley)
What's Next? Business Extension to Power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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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AI 전력 인프라 확장
• 에너지 인프라(SST, 연료 전지, 모듈러 전력 솔루션, BESS)가 동사의 핵심 개발 초점임.
• 800VDC 관련 제품 제공의 초기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는 AI 전력 공급을 위한 시장(TAM) 확대를 의미함.
•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비중은 2025년 전체 매출의 40% 이상, 2026년에는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이러한 솔루션들은 영업이익률(OPM)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26.6배 수준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사인 Vertiv(32.6배)나 Bloom Energy(40.2배)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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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사업 현황 및 업데이트
• SST(고체 변압기) 첫 프로젝트 수주: 2025년 11월 24일, 중국의 Meituan 및 Chinda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첫 SST 프로젝트를 발표함.
• SST는 98.5%의 변환 효율을 제공하며, 1평방미터 면적당 최대 1MW 출력을 내어 공간을 50% 이상 절약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료 전지 생산: 20년 이상의 개발 끝에 2026년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임(영국 Ceres Power 기술 라이선스 활용).
• 지멘스(Siemens)와의 파트너십: 자회사 Delta Thailand는 지멘스와 협력하여 조립식 모듈형 전력 솔루션을 제공, 시장 출시 기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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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단위: 백만 TWD, EPS: TWD, 배)
[2024년 추정]
• 매출액: 421,148
• 영업이익: 47,652
• 순이익: 35,229
• EPS: 13.56
• P/E: 31.7x (Report 기준 P/E 추이 참조)
[2025년 추정]
• 매출액: 558,571
• 영업이익: 84,746
• 순이익: 61,633
• EPS: 23.73
• P/E: 39.3x
[2026년 추정]
• 매출액: 738,715
• 영업이익: 127,077
• 순이익: 90,999
• EPS: 35.03
• P/E: 26.6x
[2027년 추정]
• 매출액: 861,398
• 영업이익: 152,450
• 순이익: 109,452
• EPS: 42.14
• P/E: 22.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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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추정치 변경 사항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NT$1,288 유지.
• 변경 사항: 현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 관점: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성과가 구체화될 경우, 중기 성장률 가정(15%)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여력(Upside)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서버 전원 공급 장치 및 액체 냉각 솔루션의 강세가 2025~2027년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
Asia trip takeaways highlight AI strength testing the limits of semiconductor ecosystem

💡 주요 기업 업데이트

• NVIDIA Corp. (NVDA.O)
o AI 전반의 강세에 초점을 맞추어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o NVIDIA가 지배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쟁 위협이 과장되고 있다고 판단함.
o 고객들은 향후 12개월 동안 충분한 NVIDIA 제품, 특히 Vera Rubin을 확보하는 능력에 가장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o TPU는 유효한 대안이지만, NVIDIA는 최근 분기에 TPU 매출의 약 14배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을 기록하였음.
o 아시아와 미국 현지 접촉을 통해 추정치 상향 조정에 확신을 얻었으며, 주당 목표가격을 $235.00에서 $250.00으로 상향 조정함.
o 이는 MW CY27 EPS $9.57에 약 26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수치로, 대형 AI 피어인 AVGO 대비 할인된 가격이지만, 전반적인 반도체 그룹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임.

• Broadcom Inc. (AVGO.O)
o Google의 Tensor 프로세서(TPU) 공급망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나, 이는 다른 Broadcom ASIC 고객사들에 대한 기대를 일부 대체하는 것임.
o Google의 Gemini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이전부터 TPU 빌드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음.
o Google이 자체 TPU 변형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점은 장기적인 리스크로 남아 있음.
o 2026년과 2027년 Broadcom의 ASIC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특히 강력한 2027년 TPU 공급망 점검에 힘입어 FY2027 실적이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o FY2027 ASIC 매출은 $59.475bn으로 모델링함.
o 주당 목표가격을 $409.00에서 $443.00로 상향 조정하며, CY27 MW EPS $10.79에 기존과 동일한 41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였음.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내구성이 있다고 느껴짐.
o 클라우드 부문의 최고 가치 사용자에게 메모리 공급이 이동하면서 PC 및 서버 OEM들이 제품 부족을 겪고 있음.
o 이러한 부족 현상은 실제 공급 부족이지 인위적인 것은 아님.
o DDR5 이익이 HBM 가격을 상승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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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생태계 주요 이슈
• AI 강세와 생산 능력 제약
o AI 강세는 CoWoS 및 HBM과 같은 특수 후공정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웨이퍼 및 메모리 생산 능력까지 압박하고 있음.
o TSMC가 3nm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을 확인하였으며, $3/4/5$nm 웨이퍼 노드에서 타이트한 수급 균형이 관찰됨.
o 이는 Applied Materials 및 Micron과 같은 주식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의 핵심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반 목적 서버 시장 강세
o 일반 목적 서버 시장은 매우 강력하며, AMD는 상당한 점유율 증가를 보이고, Intel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
o 일반 목적 서버 CPU 또한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 Astera Labs (ALAB.O)의 Amazon과의 협력
o Astera Labs의 Amazon과의 진행 상황은 순조로우며, Scorpio X가 Trainium 3의 PCI 스케일업에 사용될 예정임.
o Astera는 내년에 Amazon으로부터 강력한 매출 증가를 기대함.
• 중국 현지화 (China localization)
o 중국 현지화는 중요한 우선순위이지만, 가장 중요한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o 레거시 로직/아날로그 기술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며, 국내 수요 강세로 내년에도 레거시 노드에 대한 지출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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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실적 추정치 비교 (Non-GAAP)

• NVIDIA Corp. (NVDA.O):
o FY27 (현재 vs. 이전):
 매출: $329.829bn vs. $321.770bn
 주당순이익(EPS): $7.81 vs. $7.35
o FY28 (현재 vs. 이전):
 매출: $429.406bn vs. $403.354bn
 주당순이익(EPS): $9.86 vs. $8.96
o 목표주가: $250.00 (이전 $235.00)

• Broadcom Inc. (AVGO.O):
o FY26 (현재 vs. 이전):
 매출: $83.728bn vs. $82.760bn
 주당순이익(EPS): $8.78 vs. $8.71
o FY27 (현재 vs. 이전):
 매출: $122.553bn vs. $114.274bn
 주당순이익(EPS): $12.09 vs. $11.46
o 목표주가: $443.00 (이전 $409.00)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FY26 (현재): 매출 $62.758bn, Non-GAAP EPS $23.79
o FY27 (현재): 매출 $80.004bn, Non-GAAP EPS $33.00
o 목표주가: $338.00 (25x through-cycle EPS $13.50 적용)

• SanDisk Corporation (SNDK.O):
o FY27 (현재): GAAP 매출 $13.190bn, Non-GAAP EPS $26.38
o 목표주가: $273.00 (21x through-cycle EPS $13.00 적용)

• Astera Labs Inc (ALAB.O):
o 2027e (현재): 매출 $1,485mm, Non-GAAP EPS $2.95
o 목표주가: $210.00 (0.95x CY27 EV/Sales/G 적용)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영규 김)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Ysnkyx1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걱정하지말아요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센티멘트 회복하며 메모리 일제히 반등

Trend Force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6년 스마트폰/PC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데 이어, 2026년 게임 콘솔 시장 출하량 전망을 기존 3,580만대에서 3,420만대로 하향 조정함. 가파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PS5, Switch2 등 주요 게임 콘솔 내 메모리 비용이 상승하면서 콘솔 업체들이 행해오던 프로모션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임. Trend Force는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콘솔 내 메모리 비용이 26년 3분기에는 25년 1분기대비 약 16%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로 인해 26년 3분기 콘솔 비용 중 메모리 비중이 약 23~42%까지 차지할 것으로 보임. 비용 부담도 확대되지만, 서버향 공급에 대응하기 위해 여타 전방산업향 공급이 축소되는 영향도 있기 때문

Trend Force는 결과적으로 스마트폰 포함 3가지 IT 기기의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 B2C 제품들의 출하량이 하향 조정되지만, 2026년 DRAM의 수급밸런스는 -8.5% 수준으로 공급 부족이 예상. 이는 서버향 수요가 매우 양호하기 때문. 2024년 HBM과 LPDDR을 포함한 서버용 DRAM 비중은 46% 수준이었는데, 2026년에는 66%를 차지할 것으로 보임. B2C의 수요 감소는 서버향이 상쇄 가능할 것으로 판단

코스피 지수는 1.9% 상승하며 한 주만에 다시 반등. 삼성전자 주가는 6.0% 상승하며 2주 연속 지수를 상회. 지난 주에는 지수 하락폭대비 선방했다면, 이번에는 상승폭을 상회. 10월에 글로벌 메모리 업체 중에 주가 상승폭이 가장 약했던 반대급부로 판단. SK하이닉스 주가는 1.7% 상승하며 반등했지만, 3주 연속 지수를 하회. 9~10월 2개월간 주가가 2배 정도 상승해 지수대비 상당히 아웃퍼폼했던 만큼 11월 한달간 쉬어가는 흐름이 나옴. 과거 업싸이클 국면에서는 주가가 2배 상승하려면 보통 4개월 이상이 소요된 바 있음. 국내외 메모리 업체 모두 주가가 반등하며 주가는 다시 안정화

코스닥 지수는 5.6% 상승하며 코스피를 크게 상회.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은 코스피 63.6%, 코스닥 34.6%임. 정부의 코스닥 지수 정상화 언급도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 중에서는 브이엠만 지수를 상회. 또한 지난 주 유일하게 지수대비 선방했던 파크시스템스만 하락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및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반등과 더불어 국내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 역시 안정화. 하나증권은 M15x 및 P4 발주가 시작되고 있고, 테일러 신규 투자 및 차기 공장 건설이 준비되는 현재 환경은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게는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 판단

■ 전망 및 전략: 펀더멘털에 집중하며 비중확대 전략 유효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한 주만에 반등. Micron은 14% 상승하며 메모리 업체 중에서 가장 크게 반등. 아시아권 장 종료 이후에 금요일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반등과 함께 양호함 주가를 보임. 지난 주 하락폭이 다소 크게 나타나며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 있었는데, 한 주만에 반등이 나오며 다시 안정권에 들어옴. 2026년 B2C 제품들의 출하량 전망이 소폭 하향 조정되고 있는데, 이는 원가 부담과 더불어 메모리 물량 확보 자체가 제한되는 것도 영향이 있음. 부정적으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25년 4분기 및 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 가정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연말, 연초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고객사들의 메모리 확보 의지가 뚜렷한 것으로 파악. 여전히 2026년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상향이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전략을 지속 추천. 아울러 다음 주는 Amazon의 클라우드 컨퍼런스 주간인데, Nvidia와 AMD 등도 세션에 참가 예정. 빅테크 업체들의 AI 투자 관련 언급에는 항상 주목해야 함

12월 1일에 한국 수출액 잠정치가 확인. 메모리 가격을 기반으로 한 양호한 테이터가 예상됨. 한국시각 12월 3일 아침에는 Marvell의 실적이 발표됨. 데이터센터 관련 실적 및 빅테크 업체들과의 피트너십 관련 코멘트가 중요할 것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구글의 제미나미3 호평으로 인해 TPU 중심의 상승세.

Broadcom은 약 19% 상승. TPU 생산에 주요 협력사로 익히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이번 제미나이3 호평 소식에 TPU 수혜를 가장 크게 받았음.

Intel은 약 18% 상승. Apple이 Intel의 신규 고객사로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

Micron은 14% 상승. AI 버블 우려로 인한 하락폭을 모두 만회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 모멘텀이 지속 중

Analog Device는 약 14% 상승. 실적발표에서 AI/HPC향 서버 수요로 인해 자동차 테스트용 칩과 800G/1.6T 광/전력 솔루션 수요가 강했다고 밝혔음. 이를 통해 호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던스 제시하면서 주가가 반응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대만 반도체 업체들도 TPU 밸류체인 중심의 상승세가 있었음.

Mediatek은 약 22% 상승. AI ASIC 부문의 첫 대형 고객이 구글일 것이라고 보도된 영향

Global Unichip도 약 22% 상승. TPU 밸류체인으로서 TPU 예상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긍정적으로 반응

Alchip은 약 11% 상승. 아마존이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발표하면서 ASIC 수요 증가 기대감이 반영.

Nanya와 Winbond는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등락을 반복. 높은 변동성에 따른 반대매매로 인해 큰 폭의 하락이 있었음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인터뷰 with Nikhil Kamath

-지금 가장 흥미로운 일: 테슬라·스페이스X·xAI의 수렴


장기적으로는 태양광 AI 위성(solar-powered AI satellites) 방향으로 세 회사가 수렴할 것 같다고 말함.

태양의 에너지 상당 부분을 활용하려면, 결국 우주 공간에서 태양광 + AI + 위성 조합이 필요.

이때 테슬라의 배터리·전력 역량 + 스페이스X의 로켓·위성 역량 + xAI의 AI 역량이 서로 이어진다는 시나리오.

각 회사의 현황:

테슬라: 전기차 · 배터리 · 태양광 · 자율주행(“real-world AI”)에서 큰 진전.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쯤 대량 생산을 목표. “개인용 C-3PO, R2-D2”처럼 집이나 직장에서 돕는 로봇이 될 것이라 예상.

스페이스X/스타링크: 저렴하고 안정적인 인터넷을 전 세계에 제공, 150개국 운영 중. 인도에서도 하고 싶다고 강조.


-투자 철학 & 주식 이야기

자신의 본업은 창업·운영이지 투자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투자 기준은 단순하다고 설명:

지금 그 회사의 제품·서비스를 좋아하는가?


앞으로도 좋은 제품·서비스를 계속 만들 팀인가? (유능하고 열정적이고 근면한가?)

이 두 가지가 맞으면 일일 주가 변동은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보유하는 것이 맞다고 봄.

“회사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집합”이라는 정의를 다시 강조.

https://youtu.be/Rni7Fz7208c?si=BwgQAqSFfzd5ZkKO
Forwarded from 루팡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의 로봇 생산 일정이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최신 공장 심사 진행 상황에 따르면 최종 검증은 12월 7~13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는 일반적인 생산 라인 점검이 아니라 대량 생산 인증을 위한 심사다.

이번 일정은 테슬라 옵티머스 모델의 최종 인증 및 생산 개시가 임박했음을 시사한다.

+ 이번 검사 및 심사는 여러 국내 기업의 생산 라인이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소식통에 따르면 여러 테슬라 공급망 업체들이 12월 중 옵티머스 모델의 대량 생산 오더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Humanoid Tech 25 – 기업 목록

1) Brain (AI / 컴퓨트)

바이두(Baidu)

아이플라이텍(iFlytek)

알리바바(Alibaba)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엔비디아(NVIDIA)

케이던스(Cadence)

시놉시스(Synopsys)

암(Arm)

AMD

더사이 SV(Desay SV)

호라이즌 로보틱스(Horizon Robotics)

2) AI Vision (이미지 센서)

마이크로칩(Microchip)

소니(Sony)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암바렐라(Ambarella)

온세미(onsemi)

3) Sensing (센싱)
임베디드 제어 & 전력 관리(Embedded Control & Power Management)

르네사스(Renesas)

NXP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인피니언(Infineon)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exas Instruments)

알레그로 마이크로시스템즈(Allegro Microsystems)

로옴(ROHM Semiconductor)

촉각 센서(Tactile Sensor)

멕시리스(Melexis)

인피니언(Infineon)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조이슨(Joyson)

헤사이(Hesai)
2025년 10월 미국 관세 수입 342억 달러, 사상 최고·전년比 281% 급증

최근 3개월 합계, 2024 회계연도 전체(968억 달러) 초과

새 회계연도(2025.10~) 한 달 만에 416억 달러 걷혀, 10월 법인세와 동일(2025년 전체 법인세 4,521억 달러)

국고 충전 효과 크지만, 소비자 간접세 성격·재정적자(10월 2,840억 달러) 해소엔 한계 지적
상반기만 해도 미국 자산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었는데...

2025년 9월까지 최근 12개월 동안 외국 민간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이 6,468억 달러를 기록 (Yardeni Research 기준)
→ 2021년 최고치 대비 66% 증가, 올해 들어서만 2배 이상 급증
→ 지정학적 긴장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에 대한 전 세계적 신뢰가 매우 강하다는 신호

같은 기간 외국 민간 투자자들은 미국 국채도 4,927억 달러어치 순매수
→ 4년 연속으로 연간 4,000억 달러 이상의 순유입 지속 (미 재무부 데이터 확인)

이 자본 유입은 특히 기술주와 AI 섹터에 집중되고 있음

결과적으로 “미국 경제 쇠퇴론”과 정반대 양상이 펼쳐지고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1.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거품인가, 합당한가?
핵심 결론: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 과거 버블과의 차별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의 AI 설비투자(Capex) 붐을 1990년대 후반의 닷컴 버블과 비교하며 지속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현재 상황이 당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2) 질적 우위: 오늘날의 주식 시장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운영 효율성이 뛰어나고, 수익성이 강력하며, 실질적인 잉여 현금 흐름(Free Cash Flow)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 이익 마진 조정 밸류에이션(PEM): 단순한 주가수익비율(P/E)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익 마진을 고려하여 조정한 P/E(Forward P/E Normalized by Profit Margins)를 살펴볼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훨씬 더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보고서의 Exhibit 1, 2 참조) .
4) 거시경제 환경: 현재의 매크로(거시경제) 환경 자체가 과거 버블 당시와는 다르게 밸류에이션을 지지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5) AI 주식의 리더십 복귀: 긴 조정 기간을 거친 후 AI 관련 주식들이 다시 시장의 리더십을 되찾고 있으며, 이러한 초과 성과(Outperformance)를 유지하는 핵심 열쇠는 매출 전망치의 상향 조정(Revenue Revisions)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 AI 설비투자 관련 채권 발행이 크레딧 시장에 미치는 영향
핵심 결론: 기술적 수급 환경은 덜 우호적일 것이며, 특히 투자적격등급(IG) 회사채에 부정적입니다.
1) 수급 불균형 우려: AI 설비투자와 관련된 자금 조달 수요로 인해 채권 공급이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또한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투자적격등급(IG) 시장의 기술적 환경(Technical Environment)은 이전보다 덜 지지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발행의 질적 변화: AI 관련 기업들의 고품질 채권 발행이 늘어나는 한편, 인수합병(M&A)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M&A 사이클은 사모펀드(Sponsor)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간의 전략적(Strategic) M&A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IG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 정책적 배경과 기업 심리: 통화 완화, 재정 확대, 규제 완화라는 '정책 3박자(Policy Triumvirate)'가 기업들의 심리를 부양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대차대조표(Balance Sheet)가 다소 약화되는 것을 용인하게 만들 가능성을 높입니다.
4) 투자 의견 하향: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모건스탠리는 미국 투자적격등급(IG) 크레딧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Underweight)**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습니다.
5) 섹터별 재무 건전성 비교:
i)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순레버리지(Net Leverage) 0.7x, 현금/부채 비율 132%로 매우 우량한 재무 상태를 보입니다.
ii) 유틸리티(Utilities): 순레버리지 5.6x로 상대적으로 재무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iii) 정보기술(IT): 순레버리지 0.7x, 현금/부채 비율 54%로 양호합니다.

3. 향후 12개월 연준(Fed) 금리 인하 경로
핵심 결론: 향후 12개월 동안 3회의 추가 인하가 예상되며, 2026년 상반기까지 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입니다.
1) 금리 목표: 연준은 앞으로 12개월 내에 세 차례 더 금리를 인하하여, 최종적인 정책 금리 목표 범위를 3.0%~3.25%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노동 시장 전망: 경제 성장이 다소 둔화됨에 따라 노동 수요가 감소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2026년 2분기(2Q26) 경 약4.7%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노동 공급(경제활동인구)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어 실업률이 급격하게 치솟는 급등세는 제한될 것입니다.
3) 인플레이션 경로:
헤드라인 및 근원 PCE(개인소비지출) 물가는 관세 부과 등의 영향으로 2026년 1분기(1Q26)에 각각 2.8%와 3.1% 근처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관세의 영향이 줄어들면서 2026년 4분기 기준으로는 각각 2.5%와 2.6% 수준으로 점차 완화될 것입니다.
4) 통화 정책 시사점: 노동 시장의 연착륙(Softer labor market)과 점진적인 인플레이션 하락이 결합되면서, 연준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한 속도(measured pace)로 금리 인하를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미 달러화(USD)의 향후 방향성
핵심 결론: 2026년 상반기까지 달러화 약세 압력이 지속될 것입니다.
1) 환율 전망: 달러화에 대한 하방 압력이 2026년까지 이어져, 달러 인덱스(DXY)는 2026년 상반기에 94 수준에서 바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약세 요인 분석:
i) 리스크 프리미엄: 단기적으로 미국 노동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 약세에 베팅하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ii) 금리차 축소와 헤지 비용: 미국과 그 외 국가(ROW) 간의 금리 차이가 줄어들면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달러 자산에 대한 환헤지 비용이 감소합니다. 이는 환헤지 활동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달러 매도 압력을 높이는 유인이 됩니다.
3) 모건스탠리 전망치(MS Forecast): 컨센서스나 선물 시장(Forward)의 예상보다 더 가파른 달러 약세를 점치고 있습니다. 2026년 내내 달러 약세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미국 기업 이익 회복의 확산 여부
핵심 결론: 그렇습니다. 초기 사이클의 역동성과 정책적 순풍이 광범위한 회복을 이끌 것입니다.
1) 새로운 강세장(New Bull Market): 모건스탠리는 현재 시장이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했으며, 특히 그동안 지수 내에서 소외되었던 영역(lagging areas)을 중심으로 초기 사이클(Early-cycle) 형태의 이익 회복이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 이익 성장의 동력:
i) 비용 구조의 효율화(Leaner cost structures)
ii) 이익 수정 비율의 개선세 확산(Improving earnings revisions breadth)
iii) AI 도입을 통한 효율성 증대(AI-driven efficiency gains)
iv) 억눌렸던 수요(Pent-up demand)의 회복
3) 2026년 EPS 전망: 이러한 요인들에 힘입어 2026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7%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향후 12개월간의 연준 금리 인하와 성장을 촉진하는 세금 및 규제 정책 또한 긍정적인 순풍(Tailwinds)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4) 투자 전략: 이익 회복세가 대형주에서 소형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시합니다.
i) 소형주(Small caps): 대형주 대비 초과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2026년까지 소형주의 EPS 성장률이 대형주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hibit 11 참조).
ii)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해당 섹터에 대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6. 요약 및 사용자님을 위한 제언:
이 보고서는 "AI 주도 성장은 펀더멘털에 기반하여 지속되겠지만, 채권보다는 주식이 유리하며, 주식 내에서도 소형주와 소비재 등 그동안 덜 올랐던 분야로 온기가 퍼질 것"이라는 거시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동시에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