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1201_GS DRAM Sentiment Indicator: Nov. 2025 GS DRAM sentiment indicator - Goldman Sachs
[Key Takeaways]
(1) 우리는 11월 DRAM 센티먼트를 9월 "Slightly Positive"에서 "More Positive"로 상향
(2) 이는 가파른 DRAM 스팟 가격 상승이 계약가의 큰 폭 상승을 시사하기 때문
(3) 공급사들은 고객들과 큰 폭의 가격 인상[최대 QoQ +70%]을 협상 중
(4) 다만 타이트한 공급으로 현재 협상은 지연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물량 확보 위해 QoQ +70% 인상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짐
(5) 이러한 공급 부족은 단기간 해결되기 어려워, 가격 상승세는 단/중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Contents]
(1) DRAM 스팟 가격
■ 11월 D4/D5 스팟 가격은 MoM +45%/+75% 상승
■ 스팟 가격이 계약가를 크게 상회. 이는 곧 계약가의 큰 폭의 상승 압력의 의미
(2) 서버 ODM 및 Aspeed 매출
■ 10월 서버 OEM[Inventec/Quanta/Wiwynn/Wistron] 매출은 YoY +52% 증가
■ Aspeed 매출은 기저 효과로 성장률 둔화[5월 ~ 10월 YoY +75%/+55%/+28%/+10%/+15%/+7%]
(3) 한국 DRAM 수출
■ 7~10월 연속으로 강한 증가[+44%/+49%/+38%/+57%]
■ HBM/DRAM 수요 견조 및 DRAM의 가격 상승에 기인
(4) 중국 스마트폰
■ 9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8% YoY, 3개월 연속 증가
■ 그러나 YTD[1~9월]는 YoY -2% 감소
(5) Nanya Tech 매출
■ 10월 YoY +262%, 3개월 연속 세 자릿수 성장[8~10월 YoY +141%/+158%/+262%]
■ DDR4 가격 급등이 핵심 요인
(6) Supreme Electronics 매출
■ 10월 YoY +10%
(7) DRAM ASP
■ 삼성전자/SK하이닉스 4Q25(F) Blended ASP QoQ +19% 전망
■ 이는 QoQ 성장률이 무려 +9%p 증가한 수치
(8) '26년 HBM 컨센서스
■ 최근 1개월 동안 업계/컨센서스 모두 상향
■ SK하이닉스 HBM 출하량 증가율 전망을 기존 YoY +29% → +47%로 상향 vs. 시장 컨센서스 +34%
■ 가격 전망은 시장 대비 우리가 여전히 보수적. YoY -14% vs. +4%. 이유는 기존과 유사하게 HBM3E 12hi 가격 하락에 기인
[Key Takeaways]
(1) 우리는 11월 DRAM 센티먼트를 9월 "Slightly Positive"에서 "More Positive"로 상향
(2) 이는 가파른 DRAM 스팟 가격 상승이 계약가의 큰 폭 상승을 시사하기 때문
(3) 공급사들은 고객들과 큰 폭의 가격 인상[최대 QoQ +70%]을 협상 중
(4) 다만 타이트한 공급으로 현재 협상은 지연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물량 확보 위해 QoQ +70% 인상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짐
(5) 이러한 공급 부족은 단기간 해결되기 어려워, 가격 상승세는 단/중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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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DRAM 스팟 가격
■ 11월 D4/D5 스팟 가격은 MoM +45%/+75% 상승
■ 스팟 가격이 계약가를 크게 상회. 이는 곧 계약가의 큰 폭의 상승 압력의 의미
(2) 서버 ODM 및 Aspeed 매출
■ 10월 서버 OEM[Inventec/Quanta/Wiwynn/Wistron] 매출은 YoY +52% 증가
■ Aspeed 매출은 기저 효과로 성장률 둔화[5월 ~ 10월 YoY +75%/+55%/+28%/+10%/+15%/+7%]
(3) 한국 DRAM 수출
■ 7~10월 연속으로 강한 증가[+44%/+49%/+38%/+57%]
■ HBM/DRAM 수요 견조 및 DRAM의 가격 상승에 기인
(4) 중국 스마트폰
■ 9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8% YoY, 3개월 연속 증가
■ 그러나 YTD[1~9월]는 YoY -2% 감소
(5) Nanya Tech 매출
■ 10월 YoY +262%, 3개월 연속 세 자릿수 성장[8~10월 YoY +141%/+158%/+262%]
■ DDR4 가격 급등이 핵심 요인
(6) Supreme Electronics 매출
■ 10월 YoY +10%
(7) DRAM ASP
■ 삼성전자/SK하이닉스 4Q25(F) Blended ASP QoQ +19% 전망
■ 이는 QoQ 성장률이 무려 +9%p 증가한 수치
(8) '26년 HBM 컨센서스
■ 최근 1개월 동안 업계/컨센서스 모두 상향
■ SK하이닉스 HBM 출하량 증가율 전망을 기존 YoY +29% → +47%로 상향 vs. 시장 컨센서스 +34%
■ 가격 전망은 시장 대비 우리가 여전히 보수적. YoY -14% vs. +4%. 이유는 기존과 유사하게 HBM3E 12hi 가격 하락에 기인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삭스 고객 설문: 2026년 자산시장 전망은?
•골드만삭스의 최신 고객 조사는 기술주가 여전히 최선호 자산으로 꼽히지만, 동시에 AI 성장 둔화가 가장 큰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줌. 시장은 전체적으로 내년 미 연준의 두 차례 금리 인하에 베팅하고 있으나, 실제 경로는 기대만큼 낙관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
•환율 전망에서는 달러 강세를 보는 응답이 약간 우위를 차지. 원자재에서는 뚜렷한 대비가 나타났으며, 투자자의 약 70%가 금 가격 상승을 예상(주요 배경: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확대, 재정 건전성 우려), 반면 절반 이상은 유가 하락을 전망해 강한 온도 차
•골드만삭스의 최신 고객 조사는 기술주가 여전히 최선호 자산으로 꼽히지만, 동시에 AI 성장 둔화가 가장 큰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줌. 시장은 전체적으로 내년 미 연준의 두 차례 금리 인하에 베팅하고 있으나, 실제 경로는 기대만큼 낙관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
•환율 전망에서는 달러 강세를 보는 응답이 약간 우위를 차지. 원자재에서는 뚜렷한 대비가 나타났으며, 투자자의 약 70%가 금 가격 상승을 예상(주요 배경: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확대, 재정 건전성 우려), 반면 절반 이상은 유가 하락을 전망해 강한 온도 차
독일 산업계, AI 전면 수용 선언…“미국·중국과 격차 좁힐 기회”
-독일이 산업 박물관이 되지 않으려면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업계 경고도 전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3023564822879a1f309431_1#_PA
-독일이 산업 박물관이 되지 않으려면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업계 경고도 전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3023564822879a1f309431_1#_PA
글로벌이코노믹
독일 산업계, AI 전면 수용 선언…“미국·중국과 격차 좁힐 기회”
독일 주요 제조기업들이 인공지능(AI)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멘스, 바스프, 폭스바겐 등 독일 굴지의 대기업들이 수십억 유로를 투입해 가상공장, 산업용 로봇, 스마트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섰는데 이는 미국·중국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전략적 승부수로 평가된다고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구글 TPU 뜨면 엔비디아 죽는다?"…월가가 빠진 '제로섬의 함정'
-1000조원 AI 시장, "뺏고 뺏기는 땅따먹기 아닌 '무한 확장' 단계"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301011262680fbbec65dfb_1#_PA
-1000조원 AI 시장, "뺏고 뺏기는 땅따먹기 아닌 '무한 확장' 단계"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301011262680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구글 TPU 뜨면 엔비디아 죽는다?"…월가가 빠진 '제로섬의 함정'
인공지능(AI) 반도체 패권을 둘러싼 시장의 시선이 흔들리고 있다. 구글이 자체 AI 칩(TPU) 성능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제미나이 3(Gemini 3)' 출시를 예고하자, 절대 강자 엔비디아(Nvidia)의 입지가 좁아질 것이라는 공포감이 확산된 탓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구리는 비교할 수 없는 전기 전도성 덕분에 전력 시스템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금속이다. 고전압 송전선에서 가정과 전기 자동차의 배선까지 구리는 전기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이다. 전기 자동차는 내연 기관보다 최대 4배 더 많은 구리를 사용한다. 위 5개 국가의 전력 소비량을 합치면 2035년까지 전력 소비량이 약 2조 kWh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일본은행 총재, 12월 금리 인상 사실상 '예고'인가... 히미노 부총재 사례 답습하나
일본은행이 12월 금리 인상 결정으로 한층 더 기울고 있습니다. 1일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되돌아보면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현행 0.50% 정도로 인상했던 올 1월,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회의 직전에 '일정'과 '금리 인상'을 거론하며 논의하겠다고 명언한 바 있습니다. 시장은 우에다 총재 또한 히미노 부총재의 사례를 따라 다음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의 우에다 총재는 1일 오전 나고야시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서 "18~19일로 예정된 다음 결정회의를 향해 본지점을 통해 기업의 임금 인상 태도에 관해 정력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제·물가 정세와 금융자본시장의 동향을 다양한 데이터와 정보를 바탕으로 점검 및 논의하고,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적절히 판단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번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했던 올 1월에도 금리 인상 '예고'가 있었습니다. 1월 23~24일 개최된 결정회의에 앞서 1월 14일, 가나가와현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 참석한 히미노 부총재는 "다음 주 결정회의에서는 '전망 리포트(경제·물가 정세의 전망)'에 정리할 경제·물가 전망을 기초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 정책위원들 간에 논의하고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말대로 일본은행은 0.25%의 금리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우에다 총재가 다음 회의에서의 '일정'과 '금리 인상'을 파고든 메시지를 시장 참가자들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를 교환하는 익일물 금리 스왑(OIS) 시장의 거래를 바탕으로 산출해보면, 지난 주말 60% 미만이었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1일 낮 무렵 75%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정책금리의 영향을 받기 쉬운 신규 발행 2년물 국채 금리 또한 17년 반 만에 주요 저항선인 1%를 넘어섰습니다.
신중한 것으로 여겨졌던 우에다 총재가 금리 인상에 발을 들인 것은 정부 측에 대한 배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에다 총재는 "완화의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는 것은 금융·자본시장의 안정을 확보하면서 물가안정목표를 원활하게 실현함과 동시에, 우리 경제를 지속적인 성장 궤도에 올리기 위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정부와 일본은행의 노력을 최종적으로 성공시키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적극 재정을 내세우는 타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탄생을 계기로 외환시장에서는 엔저·달러 강세 진행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엔저 진행은 수입 물가 상승을 통해 국내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막 물가 상승 대책을 내놓은 타카이치 정권에게도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시장 쌍방을 살피며, 일본은행은 정책 정상화를 향한 다음 수를 드디어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12월 금리 인상 결정으로 한층 더 기울고 있습니다. 1일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되돌아보면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현행 0.50% 정도로 인상했던 올 1월,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회의 직전에 '일정'과 '금리 인상'을 거론하며 논의하겠다고 명언한 바 있습니다. 시장은 우에다 총재 또한 히미노 부총재의 사례를 따라 다음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의 우에다 총재는 1일 오전 나고야시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서 "18~19일로 예정된 다음 결정회의를 향해 본지점을 통해 기업의 임금 인상 태도에 관해 정력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제·물가 정세와 금융자본시장의 동향을 다양한 데이터와 정보를 바탕으로 점검 및 논의하고,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적절히 판단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번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했던 올 1월에도 금리 인상 '예고'가 있었습니다. 1월 23~24일 개최된 결정회의에 앞서 1월 14일, 가나가와현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 참석한 히미노 부총재는 "다음 주 결정회의에서는 '전망 리포트(경제·물가 정세의 전망)'에 정리할 경제·물가 전망을 기초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 정책위원들 간에 논의하고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말대로 일본은행은 0.25%의 금리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우에다 총재가 다음 회의에서의 '일정'과 '금리 인상'을 파고든 메시지를 시장 참가자들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를 교환하는 익일물 금리 스왑(OIS) 시장의 거래를 바탕으로 산출해보면, 지난 주말 60% 미만이었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1일 낮 무렵 75%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정책금리의 영향을 받기 쉬운 신규 발행 2년물 국채 금리 또한 17년 반 만에 주요 저항선인 1%를 넘어섰습니다.
신중한 것으로 여겨졌던 우에다 총재가 금리 인상에 발을 들인 것은 정부 측에 대한 배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에다 총재는 "완화의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는 것은 금융·자본시장의 안정을 확보하면서 물가안정목표를 원활하게 실현함과 동시에, 우리 경제를 지속적인 성장 궤도에 올리기 위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정부와 일본은행의 노력을 최종적으로 성공시키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적극 재정을 내세우는 타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탄생을 계기로 외환시장에서는 엔저·달러 강세 진행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엔저 진행은 수입 물가 상승을 통해 국내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막 물가 상승 대책을 내놓은 타카이치 정권에게도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시장 쌍방을 살피며, 일본은행은 정책 정상화를 향한 다음 수를 드디어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일본 국채 JGB 2년물 금리는 1.025%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를 상회했고 10년물 금리는 1.842%로 2011년 이후 최고치 기록
일본 금리가 높아지면 0%에 가까운 금리로 빌려 해외 위험 자산에 투자하던 세계 최대 규모의 캐리 트레이드가 위협받게 됨. 현재 주식/비트코인 하락은 일본 금리 상승 영향도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일본 CPI와 임금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11월 말 발표된 추가 부양책 대부분을 국채를 발행해서 조달. 물론 추가 국채 발행 규모를 합친 전체 발행액은 작년보다는 낮은 수준
일본 금리가 높아지면 0%에 가까운 금리로 빌려 해외 위험 자산에 투자하던 세계 최대 규모의 캐리 트레이드가 위협받게 됨. 현재 주식/비트코인 하락은 일본 금리 상승 영향도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일본 CPI와 임금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11월 말 발표된 추가 부양책 대부분을 국채를 발행해서 조달. 물론 추가 국채 발행 규모를 합친 전체 발행액은 작년보다는 낮은 수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1 한국 증시 보합, 일본 하락, 비트코인 급락, 중국 상승
한국 증시
장 초반 일본의 금리인상 이슈가 유입되며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외국인의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관련 종목의 강세가 시장 하락을 제어. 실제 1시 현재 지수는 보합이지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이 14p 상승을 기여. 반면, 실적 대비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조선, 방산, 원자력 등 테마주가 부진을 보여 종목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한편, 비트코인 급락과 그 여파로 미국 시간 외 선물이 크게 하락했으며 나스닥은 1% 가까이 약세를 보인 점도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일본 증시 (오전장)
일본 증시는 1.68% 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 인상 여부를 적절히 판단하겠다"고 발언하자, 시장은 이를 12월 18~19일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신호로 강력하게 해석. 이에 따라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1.850%까지 치솟으며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엔화는 달러 대비 155.5엔대로 하락(엔화 강세)하며 수출주와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력을 높임. 더불어 지난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긴축 경계감이 맞물려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도 진행. 업종별로는 금리 상승의 수혜가 기대되는 은행 섹터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 및 대형 수출주는 큰 폭으로 하락.
비트코인
일본의 금리인상 이슈가 불거진 이후 비트코인은 갑자기 매물이 출회되며 매물이 매물을 불러오며 하락이 확대. 특히 코인글래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18만 명이 5.4억 달러 규모의 매도가 진행. 관련 매도는 일본 금리인상 이슈 불거진 이후에 대부분 발생했는데 청산 90%가 롱 포지션이었음. 이런 가운데 Yearn Finance의 해킹 사건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현상도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미국 시간 외 선물
비트코인이 낙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자 최근 상관관계가 큰 나스닥 선물이 1% 가까이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돼 오늘 미 증시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중국 증시 (오전장)
중국 상해 종합은 0.42% 상승한 3,904.90p로 오전장을 마치며 3,900선을 회복. 미국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달러 약세 및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대한 기대가 중국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을 높임. 또한, 내년 보조금 축소를 앞두고 연말 '이구환신(소비재 교체 지원)'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소비 관련 기대감을 자극. 다만, 이날 발표된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49.9를 기록하며 위축 국면으로 돌아섰고, 전일 발표된 공식 PMI 역시 부진을 이어가고 있어 경기 둔화 우려가 지수의 상승 폭을 제한.
섹터별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뚜렷. 스마트 웨어러블(+3.83%), 무선 이어폰(+2.73%), 5G(+2.55%) 등 전자 및 통신 장비 업종이 시장을 주도. 반면 돼지고기(-0.87%), 바이오/제약 등 일부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약세
한국 증시
장 초반 일본의 금리인상 이슈가 유입되며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외국인의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관련 종목의 강세가 시장 하락을 제어. 실제 1시 현재 지수는 보합이지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이 14p 상승을 기여. 반면, 실적 대비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조선, 방산, 원자력 등 테마주가 부진을 보여 종목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한편, 비트코인 급락과 그 여파로 미국 시간 외 선물이 크게 하락했으며 나스닥은 1% 가까이 약세를 보인 점도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일본 증시 (오전장)
일본 증시는 1.68% 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 인상 여부를 적절히 판단하겠다"고 발언하자, 시장은 이를 12월 18~19일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신호로 강력하게 해석. 이에 따라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1.850%까지 치솟으며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엔화는 달러 대비 155.5엔대로 하락(엔화 강세)하며 수출주와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력을 높임. 더불어 지난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긴축 경계감이 맞물려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도 진행. 업종별로는 금리 상승의 수혜가 기대되는 은행 섹터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 및 대형 수출주는 큰 폭으로 하락.
비트코인
일본의 금리인상 이슈가 불거진 이후 비트코인은 갑자기 매물이 출회되며 매물이 매물을 불러오며 하락이 확대. 특히 코인글래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18만 명이 5.4억 달러 규모의 매도가 진행. 관련 매도는 일본 금리인상 이슈 불거진 이후에 대부분 발생했는데 청산 90%가 롱 포지션이었음. 이런 가운데 Yearn Finance의 해킹 사건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현상도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미국 시간 외 선물
비트코인이 낙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자 최근 상관관계가 큰 나스닥 선물이 1% 가까이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돼 오늘 미 증시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중국 증시 (오전장)
중국 상해 종합은 0.42% 상승한 3,904.90p로 오전장을 마치며 3,900선을 회복. 미국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달러 약세 및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대한 기대가 중국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을 높임. 또한, 내년 보조금 축소를 앞두고 연말 '이구환신(소비재 교체 지원)'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소비 관련 기대감을 자극. 다만, 이날 발표된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49.9를 기록하며 위축 국면으로 돌아섰고, 전일 발표된 공식 PMI 역시 부진을 이어가고 있어 경기 둔화 우려가 지수의 상승 폭을 제한.
섹터별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뚜렷. 스마트 웨어러블(+3.83%), 무선 이어폰(+2.73%), 5G(+2.55%) 등 전자 및 통신 장비 업종이 시장을 주도. 반면 돼지고기(-0.87%), 바이오/제약 등 일부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약세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전에 언급드린 대로, 엔화 차입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레버리지 자산인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가격이 꺾이고 있음.
- 레버리지 펀딩 본거지인 일본의 2년물 채권 금리가 1%를 넘어서며 마진콜 가능성
#INDEX
- 레버리지 펀딩 본거지인 일본의 2년물 채권 금리가 1%를 넘어서며 마진콜 가능성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2026년 전망 - 버블의 시대
1. AI 이미 거대한 버블인가, 아니면 아직 아닌가? 둘 다 아닐 가능성이 크다
- 일각에서는 명백한 버블이라고 말하고, 또 다른 쪽에서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함. [그림 1] 19세기 이후 대형 기술 전환이 모두 거대한 버블로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AI 역시 버블을 피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특히 AI는 정부 지원까지 받고 있음.
- '90년대 이후 최대 규모의 IPO 수익률, 사상 최고 수준의 buy-the-dip 및 공포와 변동성은 모두 버블 진행 국면을 보여줌.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마법 같은 미래’에 대한 약속은 새로운 호황과 붕괴의 시대를 열 수 있음. 핵심 요인은 버블이 ‘예측 가능한 행동 양식’을 보인다는 점
2. 버블 리스크 지표는 아직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지만, 이미 너무 깊이 들어와 있다
- [그림 2] 버블의 전형적인 특징 중 하나는 고점 인근에서 가격 불안정성이 급등. '20년대 이후 발생한 8번의 주요 버블 중 7번에서 사전 경고를 제공했을 것. '25년 들어 원자력, 양자컴퓨팅 및 아시아 AI 등 일부 영역에서 과열 조짐이 나타났지만, 아직 미국 AI 핵심 영역에서는 그렇지 않음. 밸류에이션, 모멘텀, 그리고 완화적 정책 기조 역시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 그러나 더 큰 호황은 더 큰 붕괴로 이어지며, 역사는 이미 붕괴를 피하기에는 너무 늦었음을 시사.
3. 레버리지 ETF나 비상장 자산은 위험 요인인가?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 개인 투자자와 레버리지는 버블의 핵심 재료. 현재 500개가 넘는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그 위험은 아직 제한적.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규모가 5조 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진짜 ‘방 안의 코끼리’는 사모 자산. 다만 균열이 나타날 경우, 공모 시장에서의 헤지호 인하 이익이 손실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개인 투자자가 버블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암호화폐를 주목해야 함), 이는 FOMO(놓칠까 두려움)에 의해 가속될 것.
- 가치 투자자들은 강제로 시장에 밀려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이때 단순한 분산투자는 해답이 아님. 버블 국면에서는 집중 투자와 현금 보유가 붕괴 시점까지 더 높은 성과를 냄.
#REPORT
1. AI 이미 거대한 버블인가, 아니면 아직 아닌가? 둘 다 아닐 가능성이 크다
- 일각에서는 명백한 버블이라고 말하고, 또 다른 쪽에서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함. [그림 1] 19세기 이후 대형 기술 전환이 모두 거대한 버블로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AI 역시 버블을 피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특히 AI는 정부 지원까지 받고 있음.
- '90년대 이후 최대 규모의 IPO 수익률, 사상 최고 수준의 buy-the-dip 및 공포와 변동성은 모두 버블 진행 국면을 보여줌.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마법 같은 미래’에 대한 약속은 새로운 호황과 붕괴의 시대를 열 수 있음. 핵심 요인은 버블이 ‘예측 가능한 행동 양식’을 보인다는 점
2. 버블 리스크 지표는 아직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지만, 이미 너무 깊이 들어와 있다
- [그림 2] 버블의 전형적인 특징 중 하나는 고점 인근에서 가격 불안정성이 급등. '20년대 이후 발생한 8번의 주요 버블 중 7번에서 사전 경고를 제공했을 것. '25년 들어 원자력, 양자컴퓨팅 및 아시아 AI 등 일부 영역에서 과열 조짐이 나타났지만, 아직 미국 AI 핵심 영역에서는 그렇지 않음. 밸류에이션, 모멘텀, 그리고 완화적 정책 기조 역시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 그러나 더 큰 호황은 더 큰 붕괴로 이어지며, 역사는 이미 붕괴를 피하기에는 너무 늦었음을 시사.
3. 레버리지 ETF나 비상장 자산은 위험 요인인가?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 개인 투자자와 레버리지는 버블의 핵심 재료. 현재 500개가 넘는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그 위험은 아직 제한적.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규모가 5조 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진짜 ‘방 안의 코끼리’는 사모 자산. 다만 균열이 나타날 경우, 공모 시장에서의 헤지호 인하 이익이 손실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개인 투자자가 버블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암호화폐를 주목해야 함), 이는 FOMO(놓칠까 두려움)에 의해 가속될 것.
- 가치 투자자들은 강제로 시장에 밀려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이때 단순한 분산투자는 해답이 아님. 버블 국면에서는 집중 투자와 현금 보유가 붕괴 시점까지 더 높은 성과를 냄.
#REPORT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일론 머스크는 AI 산업의 명백한 승자로 알파벳과 엔비디아를 선정
둘 다 사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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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은 AI 관점에서 막대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발언
-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명백한 승자 중 하나: 하드웨어 부문의 우위 시사
- AI와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독점하게 될 것
https://www.digit.in/features/general/elon-musk-on-google-nvidia-ai-and-danger-to-humanity.html/amp/
둘 다 사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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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은 AI 관점에서 막대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발언
-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명백한 승자 중 하나: 하드웨어 부문의 우위 시사
- AI와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독점하게 될 것
https://www.digit.in/features/general/elon-musk-on-google-nvidia-ai-and-danger-to-humanity.html/amp/
Digit
Elon Musk on Google, Nvidia, AI and danger to humanity
In a sprawling, two-hour conversation with Zerodha co-founder Nikhil Kamath on the People by WTF podcast, Elon Musk offered a rare, unfiltered glimpse into his investment philosophy and his deepening concerns about the trajectory of artificial intelligence.…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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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주식 투자자라면 어떤 회사에 투자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꼭 골라야 한다면, AI와 로봇공학을 꼽겠습니다. 저와 관련 없더라도요. 저는 구글이 미래에 매우 가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은 AI 관점에서 엄청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분명합니다.
AI, 로봇공학, 그리고 어쩌면 우주 비행을 하는 기업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차지할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AI와 로봇공학에서 나오는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량이 엄청나게 늘어나 다른 모든 것을 압도할 것입니다."
@TheFinanceJournal 📈
"꼭 골라야 한다면, AI와 로봇공학을 꼽겠습니다. 저와 관련 없더라도요. 저는 구글이 미래에 매우 가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은 AI 관점에서 엄청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분명합니다.
AI, 로봇공학, 그리고 어쩌면 우주 비행을 하는 기업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차지할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AI와 로봇공학에서 나오는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량이 엄청나게 늘어나 다른 모든 것을 압도할 것입니다."
@TheFinanceJournal 📈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의한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계획에 따라 초도 물량 일부를 들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약 1만3천개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로 반입했다.
젠슨 황 약속 지켰다…한국, GPU 1만3천장 도입
- 초도 물량 국내 반입 확인…B200 포함 다기종
- 대학·연구소·스타트업에 내년 초 우선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1997?sid=101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약 1만3천개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로 반입했다.
젠슨 황 약속 지켰다…한국, GPU 1만3천장 도입
- 초도 물량 국내 반입 확인…B200 포함 다기종
- 대학·연구소·스타트업에 내년 초 우선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1997?sid=101
Naver
젠슨 황 약속 지켰다…한국, GPU 1만3천장 도입
초도 물량 국내 반입 확인…B200 포함 다기종 대학·연구소·스타트업에 내년 초 우선 공급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의한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계획에 따라 초도 물량 일부를 들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과학기술정
젠슨 황 "수율 루머? 관리 가능"…대만서 '5000억불 잭팟' 자신감
-폭스콘·위스트론 "주문 폭주에 즐거운 비명"…2026년까지 라인 풀가동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11356553787fbbec65dfb_1#_PA
-폭스콘·위스트론 "주문 폭주에 즐거운 비명"…2026년까지 라인 풀가동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11356553787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젠슨 황 "수율 루머? 관리 가능"…대만서 '5000억 달러 잭팟' 자신감
"차세대 AI 칩 '블랙웰' 수요는 차트를 뚫고 나갈(Off the charts) 정도다. 전 세계 물량이 이미 매진됐다."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가 추수감사절 기간 대만을 찾아 글로벌 반도체 업계에 떠도는 '블랙웰 괴담'을 잠재웠다. TSMC 창업주 장중머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lobal Technology (Morgan Stanley) Humanoid Tech – Grasping the Future 다루는 기업: NVIDIA, Samsung Electronics, Infineon, STMicroelectronics, Melexis, Sony, Arm, Tesla, Ambarella, Onsemi, Renesas 등
───── ✦ ─────
🤖 휴머노이드 로봇: 물리적 AI(Physical AI)로의 전환
• 물리적 지능으로의 전환은 인류 역사의 중요한 챕터이며,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름.
• 소프트웨어에만 존재하는 AI 에이전트와 달리, 물리적 AI는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함.
• 2045년까지 휴머노이드 반도체 TAM(도달가능시장)은 3,050억 달러(약 42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50년까지 5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10억 대의 로봇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함.
💰 BOM(재료비) 비용 구조의 변화와 전망
• 로봇 대당 BOM 비용은 2025~2030년 사이 약 15% 증가하고, 2045년까지 40%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반도체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로봇당 필요한 연산(Compute) 능력이 급증하기 때문임.
• 현재 BOM 내 반도체 비중은 4~6% 수준이나, 타 부품 비용 하락으로 인해 2045년에는 24%까지 확대될 전망임.
• 휴머노이드 로봇 평균 가격은 2022년 25만 달러에서 2030년 6.8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 ✦ ─────
👁️ 핵심 기술: Brain, Vision, Sensing
• 가치 창출의 핵심은 (1) AI 두뇌, (2) AI 비전, (3) 센싱을 위한 아날로그 칩에 있음.
• Brain (AI 두뇌): 데이터 센터와 엣지(Edge)에서의 연산 처리가 중요하며 NVIDIA, AMD, Arm 등이 주도함.
• Vision (시각): 인간과 같은 인식을 위해 고해상도 카메라와 이미지 센서가 필수적임 (Sony, Samsung, Onsemi).
• Sensing (감각): 관절 제어, 촉각, 안전을 위한 아날로그 칩 수요가 폭발할 것임 (Infineon, STMicro, Melexis).
🌍 지역별/기업별 수혜 전망
• 미국 (반도체): NVIDIA(AI 프로세서), Ambarella(엣지 AI), Onsemi(전력/센싱)가 주요 수혜주임.
• 유럽 (아날로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nfineon, STMicro, Melexis는 센서, 모터 제어, 전력 관리에 강점이 있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 일본 (센서/제어): Sony(이미지 센서 1위), Renesas(MCU), 그리고 장비 업체인 DISCO와 Advantest가 유망함.
• 한국 (통합 솔루션): 삼성전자는 AI 두뇌(파운드리/메모리), 비전(센서), 배터리, 제조 능력을 모두 갖춘 'Enabler'이자 잠재적 통합자(Integrator)로 평가됨.
───── ✦ ─────
📊 시장 규모 및 재무적 추정치 (TAM 중심)
• Base Case: 2045년 휴머노이드 출하량 9,900만 대 가정 시, 반도체 TAM은 3,050억 달러 전망.
• Bull Case: 침투율 가속화 시 2045년 TAM은 3,780억 달러까지 확대 가능함.
• Bear Case: 보급 지연 시 232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함.
• 개별 부품 성장: 휴머노이드용 GaN(질화갈륨) 소자 시장은 2024~2029년 연평균 172%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 삼성전자 추정: 2050년까지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만 약 1,660억~5,060억 달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시뮬레이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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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 로봇: 물리적 AI(Physical AI)로의 전환
• 물리적 지능으로의 전환은 인류 역사의 중요한 챕터이며,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름.
• 소프트웨어에만 존재하는 AI 에이전트와 달리, 물리적 AI는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함.
• 2045년까지 휴머노이드 반도체 TAM(도달가능시장)은 3,050억 달러(약 42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50년까지 5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10억 대의 로봇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함.
💰 BOM(재료비) 비용 구조의 변화와 전망
• 로봇 대당 BOM 비용은 2025~2030년 사이 약 15% 증가하고, 2045년까지 40%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반도체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로봇당 필요한 연산(Compute) 능력이 급증하기 때문임.
• 현재 BOM 내 반도체 비중은 4~6% 수준이나, 타 부품 비용 하락으로 인해 2045년에는 24%까지 확대될 전망임.
• 휴머노이드 로봇 평균 가격은 2022년 25만 달러에서 2030년 6.8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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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기술: Brain, Vision, Sensing
• 가치 창출의 핵심은 (1) AI 두뇌, (2) AI 비전, (3) 센싱을 위한 아날로그 칩에 있음.
• Brain (AI 두뇌): 데이터 센터와 엣지(Edge)에서의 연산 처리가 중요하며 NVIDIA, AMD, Arm 등이 주도함.
• Vision (시각): 인간과 같은 인식을 위해 고해상도 카메라와 이미지 센서가 필수적임 (Sony, Samsung, Onsemi).
• Sensing (감각): 관절 제어, 촉각, 안전을 위한 아날로그 칩 수요가 폭발할 것임 (Infineon, STMicro, Melexis).
🌍 지역별/기업별 수혜 전망
• 미국 (반도체): NVIDIA(AI 프로세서), Ambarella(엣지 AI), Onsemi(전력/센싱)가 주요 수혜주임.
• 유럽 (아날로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nfineon, STMicro, Melexis는 센서, 모터 제어, 전력 관리에 강점이 있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 일본 (센서/제어): Sony(이미지 센서 1위), Renesas(MCU), 그리고 장비 업체인 DISCO와 Advantest가 유망함.
• 한국 (통합 솔루션): 삼성전자는 AI 두뇌(파운드리/메모리), 비전(센서), 배터리, 제조 능력을 모두 갖춘 'Enabler'이자 잠재적 통합자(Integrator)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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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및 재무적 추정치 (TAM 중심)
• Base Case: 2045년 휴머노이드 출하량 9,900만 대 가정 시, 반도체 TAM은 3,050억 달러 전망.
• Bull Case: 침투율 가속화 시 2045년 TAM은 3,780억 달러까지 확대 가능함.
• Bear Case: 보급 지연 시 232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함.
• 개별 부품 성장: 휴머노이드용 GaN(질화갈륨) 소자 시장은 2024~2029년 연평균 172%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 삼성전자 추정: 2050년까지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만 약 1,660억~5,060억 달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시뮬레이션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Delta Electronics Inc. (Morgan Stanley)
What's Next? Business Extension to Power AI
───── ✦ ─────
📌 핵심 투자 포인트: AI 전력 인프라 확장
• 에너지 인프라(SST, 연료 전지, 모듈러 전력 솔루션, BESS)가 동사의 핵심 개발 초점임.
• 800VDC 관련 제품 제공의 초기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는 AI 전력 공급을 위한 시장(TAM) 확대를 의미함.
•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비중은 2025년 전체 매출의 40% 이상, 2026년에는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이러한 솔루션들은 영업이익률(OPM)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26.6배 수준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사인 Vertiv(32.6배)나 Bloom Energy(40.2배)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임.
───── ✦ ─────
📌 주요 사업 현황 및 업데이트
• SST(고체 변압기) 첫 프로젝트 수주: 2025년 11월 24일, 중국의 Meituan 및 Chinda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첫 SST 프로젝트를 발표함.
• SST는 98.5%의 변환 효율을 제공하며, 1평방미터 면적당 최대 1MW 출력을 내어 공간을 50% 이상 절약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료 전지 생산: 20년 이상의 개발 끝에 2026년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임(영국 Ceres Power 기술 라이선스 활용).
• 지멘스(Siemens)와의 파트너십: 자회사 Delta Thailand는 지멘스와 협력하여 조립식 모듈형 전력 솔루션을 제공, 시장 출시 기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함.
───── ✦ ─────
📌 실적 추정 (단위: 백만 TWD, EPS: TWD, 배)
[2024년 추정]
• 매출액: 421,148
• 영업이익: 47,652
• 순이익: 35,229
• EPS: 13.56
• P/E: 31.7x (Report 기준 P/E 추이 참조)
[2025년 추정]
• 매출액: 558,571
• 영업이익: 84,746
• 순이익: 61,633
• EPS: 23.73
• P/E: 39.3x
[2026년 추정]
• 매출액: 738,715
• 영업이익: 127,077
• 순이익: 90,999
• EPS: 35.03
• P/E: 26.6x
[2027년 추정]
• 매출액: 861,398
• 영업이익: 152,450
• 순이익: 109,452
• EPS: 42.14
• P/E: 22.1x
───── ✦ ─────
📌 투자의견 및 추정치 변경 사항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NT$1,288 유지.
• 변경 사항: 현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 관점: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성과가 구체화될 경우, 중기 성장률 가정(15%)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여력(Upside)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서버 전원 공급 장치 및 액체 냉각 솔루션의 강세가 2025~2027년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함.
What's Next? Business Extension to Power AI
───── ✦ ─────
📌 핵심 투자 포인트: AI 전력 인프라 확장
• 에너지 인프라(SST, 연료 전지, 모듈러 전력 솔루션, BESS)가 동사의 핵심 개발 초점임.
• 800VDC 관련 제품 제공의 초기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는 AI 전력 공급을 위한 시장(TAM) 확대를 의미함.
•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비중은 2025년 전체 매출의 40% 이상, 2026년에는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이러한 솔루션들은 영업이익률(OPM)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26.6배 수준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사인 Vertiv(32.6배)나 Bloom Energy(40.2배)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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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사업 현황 및 업데이트
• SST(고체 변압기) 첫 프로젝트 수주: 2025년 11월 24일, 중국의 Meituan 및 Chinda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첫 SST 프로젝트를 발표함.
• SST는 98.5%의 변환 효율을 제공하며, 1평방미터 면적당 최대 1MW 출력을 내어 공간을 50% 이상 절약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료 전지 생산: 20년 이상의 개발 끝에 2026년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임(영국 Ceres Power 기술 라이선스 활용).
• 지멘스(Siemens)와의 파트너십: 자회사 Delta Thailand는 지멘스와 협력하여 조립식 모듈형 전력 솔루션을 제공, 시장 출시 기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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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단위: 백만 TWD, EPS: TWD, 배)
[2024년 추정]
• 매출액: 421,148
• 영업이익: 47,652
• 순이익: 35,229
• EPS: 13.56
• P/E: 31.7x (Report 기준 P/E 추이 참조)
[2025년 추정]
• 매출액: 558,571
• 영업이익: 84,746
• 순이익: 61,633
• EPS: 23.73
• P/E: 39.3x
[2026년 추정]
• 매출액: 738,715
• 영업이익: 127,077
• 순이익: 90,999
• EPS: 35.03
• P/E: 26.6x
[2027년 추정]
• 매출액: 861,398
• 영업이익: 152,450
• 순이익: 109,452
• EPS: 42.14
• P/E: 22.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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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추정치 변경 사항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NT$1,288 유지.
• 변경 사항: 현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함.
• 관점: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성과가 구체화될 경우, 중기 성장률 가정(15%)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여력(Upside)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서버 전원 공급 장치 및 액체 냉각 솔루션의 강세가 2025~2027년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
Asia trip takeaways highlight AI strength testing the limits of semiconductor ecosystem
💡 주요 기업 업데이트
• NVIDIA Corp. (NVDA.O)
o AI 전반의 강세에 초점을 맞추어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o NVIDIA가 지배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쟁 위협이 과장되고 있다고 판단함.
o 고객들은 향후 12개월 동안 충분한 NVIDIA 제품, 특히 Vera Rubin을 확보하는 능력에 가장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o TPU는 유효한 대안이지만, NVIDIA는 최근 분기에 TPU 매출의 약 14배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을 기록하였음.
o 아시아와 미국 현지 접촉을 통해 추정치 상향 조정에 확신을 얻었으며, 주당 목표가격을 $235.00에서 $250.00으로 상향 조정함.
o 이는 MW CY27 EPS $9.57에 약 26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수치로, 대형 AI 피어인 AVGO 대비 할인된 가격이지만, 전반적인 반도체 그룹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임.
• Broadcom Inc. (AVGO.O)
o Google의 Tensor 프로세서(TPU) 공급망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나, 이는 다른 Broadcom ASIC 고객사들에 대한 기대를 일부 대체하는 것임.
o Google의 Gemini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이전부터 TPU 빌드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음.
o Google이 자체 TPU 변형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점은 장기적인 리스크로 남아 있음.
o 2026년과 2027년 Broadcom의 ASIC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특히 강력한 2027년 TPU 공급망 점검에 힘입어 FY2027 실적이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o FY2027 ASIC 매출은 $59.475bn으로 모델링함.
o 주당 목표가격을 $409.00에서 $443.00로 상향 조정하며, CY27 MW EPS $10.79에 기존과 동일한 41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였음.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내구성이 있다고 느껴짐.
o 클라우드 부문의 최고 가치 사용자에게 메모리 공급이 이동하면서 PC 및 서버 OEM들이 제품 부족을 겪고 있음.
o 이러한 부족 현상은 실제 공급 부족이지 인위적인 것은 아님.
o DDR5 이익이 HBM 가격을 상승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
───── ✦ ─────
📈 반도체 생태계 주요 이슈
• AI 강세와 생산 능력 제약
o AI 강세는 CoWoS 및 HBM과 같은 특수 후공정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웨이퍼 및 메모리 생산 능력까지 압박하고 있음.
o TSMC가 3nm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을 확인하였으며, $3/4/5$nm 웨이퍼 노드에서 타이트한 수급 균형이 관찰됨.
o 이는 Applied Materials 및 Micron과 같은 주식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의 핵심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반 목적 서버 시장 강세
o 일반 목적 서버 시장은 매우 강력하며, AMD는 상당한 점유율 증가를 보이고, Intel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
o 일반 목적 서버 CPU 또한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 Astera Labs (ALAB.O)의 Amazon과의 협력
o Astera Labs의 Amazon과의 진행 상황은 순조로우며, Scorpio X가 Trainium 3의 PCI 스케일업에 사용될 예정임.
o Astera는 내년에 Amazon으로부터 강력한 매출 증가를 기대함.
• 중국 현지화 (China localization)
o 중국 현지화는 중요한 우선순위이지만, 가장 중요한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o 레거시 로직/아날로그 기술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며, 국내 수요 강세로 내년에도 레거시 노드에 대한 지출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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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실적 추정치 비교 (Non-GAAP)
• NVIDIA Corp. (NVDA.O):
o FY27 (현재 vs. 이전):
매출: $329.829bn vs. $321.770bn
주당순이익(EPS): $7.81 vs. $7.35
o FY28 (현재 vs. 이전):
매출: $429.406bn vs. $403.354bn
주당순이익(EPS): $9.86 vs. $8.96
o 목표주가: $250.00 (이전 $235.00)
• Broadcom Inc. (AVGO.O):
o FY26 (현재 vs. 이전):
매출: $83.728bn vs. $82.760bn
주당순이익(EPS): $8.78 vs. $8.71
o FY27 (현재 vs. 이전):
매출: $122.553bn vs. $114.274bn
주당순이익(EPS): $12.09 vs. $11.46
o 목표주가: $443.00 (이전 $409.00)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FY26 (현재): 매출 $62.758bn, Non-GAAP EPS $23.79
o FY27 (현재): 매출 $80.004bn, Non-GAAP EPS $33.00
o 목표주가: $338.00 (25x through-cycle EPS $13.50 적용)
• SanDisk Corporation (SNDK.O):
o FY27 (현재): GAAP 매출 $13.190bn, Non-GAAP EPS $26.38
o 목표주가: $273.00 (21x through-cycle EPS $13.00 적용)
• Astera Labs Inc (ALAB.O):
o 2027e (현재): 매출 $1,485mm, Non-GAAP EPS $2.95
o 목표주가: $210.00 (0.95x CY27 EV/Sales/G 적용)
Asia trip takeaways highlight AI strength testing the limits of semiconductor ecosystem
💡 주요 기업 업데이트
• NVIDIA Corp. (NVDA.O)
o AI 전반의 강세에 초점을 맞추어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o NVIDIA가 지배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쟁 위협이 과장되고 있다고 판단함.
o 고객들은 향후 12개월 동안 충분한 NVIDIA 제품, 특히 Vera Rubin을 확보하는 능력에 가장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o TPU는 유효한 대안이지만, NVIDIA는 최근 분기에 TPU 매출의 약 14배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을 기록하였음.
o 아시아와 미국 현지 접촉을 통해 추정치 상향 조정에 확신을 얻었으며, 주당 목표가격을 $235.00에서 $250.00으로 상향 조정함.
o 이는 MW CY27 EPS $9.57에 약 26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수치로, 대형 AI 피어인 AVGO 대비 할인된 가격이지만, 전반적인 반도체 그룹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임.
• Broadcom Inc. (AVGO.O)
o Google의 Tensor 프로세서(TPU) 공급망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나, 이는 다른 Broadcom ASIC 고객사들에 대한 기대를 일부 대체하는 것임.
o Google의 Gemini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이전부터 TPU 빌드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음.
o Google이 자체 TPU 변형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점은 장기적인 리스크로 남아 있음.
o 2026년과 2027년 Broadcom의 ASIC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특히 강력한 2027년 TPU 공급망 점검에 힘입어 FY2027 실적이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o FY2027 ASIC 매출은 $59.475bn으로 모델링함.
o 주당 목표가격을 $409.00에서 $443.00로 상향 조정하며, CY27 MW EPS $10.79에 기존과 동일한 41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였음.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내구성이 있다고 느껴짐.
o 클라우드 부문의 최고 가치 사용자에게 메모리 공급이 이동하면서 PC 및 서버 OEM들이 제품 부족을 겪고 있음.
o 이러한 부족 현상은 실제 공급 부족이지 인위적인 것은 아님.
o DDR5 이익이 HBM 가격을 상승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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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생태계 주요 이슈
• AI 강세와 생산 능력 제약
o AI 강세는 CoWoS 및 HBM과 같은 특수 후공정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웨이퍼 및 메모리 생산 능력까지 압박하고 있음.
o TSMC가 3nm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을 확인하였으며, $3/4/5$nm 웨이퍼 노드에서 타이트한 수급 균형이 관찰됨.
o 이는 Applied Materials 및 Micron과 같은 주식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의 핵심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반 목적 서버 시장 강세
o 일반 목적 서버 시장은 매우 강력하며, AMD는 상당한 점유율 증가를 보이고, Intel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
o 일반 목적 서버 CPU 또한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 Astera Labs (ALAB.O)의 Amazon과의 협력
o Astera Labs의 Amazon과의 진행 상황은 순조로우며, Scorpio X가 Trainium 3의 PCI 스케일업에 사용될 예정임.
o Astera는 내년에 Amazon으로부터 강력한 매출 증가를 기대함.
• 중국 현지화 (China localization)
o 중국 현지화는 중요한 우선순위이지만, 가장 중요한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o 레거시 로직/아날로그 기술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며, 국내 수요 강세로 내년에도 레거시 노드에 대한 지출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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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실적 추정치 비교 (Non-GAAP)
• NVIDIA Corp. (NVDA.O):
o FY27 (현재 vs. 이전):
매출: $329.829bn vs. $321.770bn
주당순이익(EPS): $7.81 vs. $7.35
o FY28 (현재 vs. 이전):
매출: $429.406bn vs. $403.354bn
주당순이익(EPS): $9.86 vs. $8.96
o 목표주가: $250.00 (이전 $235.00)
• Broadcom Inc. (AVGO.O):
o FY26 (현재 vs. 이전):
매출: $83.728bn vs. $82.760bn
주당순이익(EPS): $8.78 vs. $8.71
o FY27 (현재 vs. 이전):
매출: $122.553bn vs. $114.274bn
주당순이익(EPS): $12.09 vs. $11.46
o 목표주가: $443.00 (이전 $409.00)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FY26 (현재): 매출 $62.758bn, Non-GAAP EPS $23.79
o FY27 (현재): 매출 $80.004bn, Non-GAAP EPS $33.00
o 목표주가: $338.00 (25x through-cycle EPS $13.50 적용)
• SanDisk Corporation (SNDK.O):
o FY27 (현재): GAAP 매출 $13.190bn, Non-GAAP EPS $26.38
o 목표주가: $273.00 (21x through-cycle EPS $13.00 적용)
• Astera Labs Inc (ALAB.O):
o 2027e (현재): 매출 $1,485mm, Non-GAAP EPS $2.95
o 목표주가: $210.00 (0.95x CY27 EV/Sales/G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