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미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AI 반도체 신공장 건설... 1.5조 엔 투자, 일본 내 조달 용이해져
미국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히로시마 공장(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에 새로운 제조동을 건설한다. 2026년 5월 착공하여 인공지능(AI)용 차세대 메모리 출하를 2028년경 시작할 예정이다. 투자액은 1조 5,000억 엔이며, 일본 경제산업성이 최대 5,000억 엔을 보조한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히로시마 공장(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에 새로운 제조동을 건설한다. 2026년 5월 착공하여 인공지능(AI)용 차세대 메모리 출하를 2028년경 시작할 예정이다. 투자액은 1조 5,000억 엔이며, 일본 경제산업성이 최대 5,000억 엔을 보조한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번스타인)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를 소유해야 하는 이유 - 경영진과의 회의 및 마케팅에서 얻은 핵심 내용
목표가 $645
번스타인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시장 수익률 상회(Outperform)' 투자의견과 목표 주가 645달러를 유지하며, 현재 시점을 매수 적기로 판단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2주간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과의 미팅 및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클라우드와 AI 분야에서 회사의 강력한 입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매출 성장의 유일한 제약은 수요 부족이 아닌 데이터센터의 용량 한계라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자들의 주요 우려 사항인 'AI 거품'과 자본지출(CAPEX)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번스타인은 AI 거품 붕괴가 발생하더라도 과거 인터넷 버블만큼 파괴적이지 않을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자본지출과 관련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계약된 수요가 있을 때만 하드웨어를 구매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자원을 AI나 일반 워크로드 등 다양한 용도로 유연하게 전환(Fungibility)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리스크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경영진은 데이터센터의 '전력(Power)' 부족을 언급했는데, 이는 단순한 전기가 아니라 서버를 즉시 설치할 수 있는 공간 확보의 문제라고 정의했습니다.
OpenAI와의 관계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penAI에 대한 투자는 여러 단계(tranches)로 나뉘어 집행되므로 재정적 리스크가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OpenAI는 기술 산업 내 중요도가 매우 커서 쉽게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모델 개발과 OpenAI의 IP를 동시에 활용하는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파일럿(Copilot)과 수익성 전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수평적인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업 데이터와의 통합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고 보았습니다. 경영진은 장기적으로 AI 부문의 마진율이 기존 소프트웨어 마진율과 구조적으로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결론적으로 번스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성형 AI 시장의 주요 승자가 될 것이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강력한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목표가 $645
번스타인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시장 수익률 상회(Outperform)' 투자의견과 목표 주가 645달러를 유지하며, 현재 시점을 매수 적기로 판단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2주간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과의 미팅 및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클라우드와 AI 분야에서 회사의 강력한 입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매출 성장의 유일한 제약은 수요 부족이 아닌 데이터센터의 용량 한계라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자들의 주요 우려 사항인 'AI 거품'과 자본지출(CAPEX)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번스타인은 AI 거품 붕괴가 발생하더라도 과거 인터넷 버블만큼 파괴적이지 않을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자본지출과 관련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계약된 수요가 있을 때만 하드웨어를 구매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자원을 AI나 일반 워크로드 등 다양한 용도로 유연하게 전환(Fungibility)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리스크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경영진은 데이터센터의 '전력(Power)' 부족을 언급했는데, 이는 단순한 전기가 아니라 서버를 즉시 설치할 수 있는 공간 확보의 문제라고 정의했습니다.
OpenAI와의 관계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penAI에 대한 투자는 여러 단계(tranches)로 나뉘어 집행되므로 재정적 리스크가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OpenAI는 기술 산업 내 중요도가 매우 커서 쉽게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모델 개발과 OpenAI의 IP를 동시에 활용하는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파일럿(Copilot)과 수익성 전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수평적인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업 데이터와의 통합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고 보았습니다. 경영진은 장기적으로 AI 부문의 마진율이 기존 소프트웨어 마진율과 구조적으로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결론적으로 번스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성형 AI 시장의 주요 승자가 될 것이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강력한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구글 '텐서처리장치(TPU)'의 부상으로 엔비디아가 독주해온 인공지능(AI) 칩 시장의 재편 조짐이 감지되는 가운데,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TPU 생태계에서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의 '3강 구도'와 달리 미국 마이크론이 경쟁에서 한발 뒤로 밀리고, 막강한 캐파(생산능력)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강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구글 TPU가 바꾼 판도…삼성·SK, 마이크론 뺀 'HBM 양강' 구축
- TPU 1개당 HBM 6∼8개 탑재…삼성·SK하이닉스, '2강' 경쟁 치열
- 삼성·SK, 캐파로 시장 장악…"마이크론, 新수요 대응 역부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9387?sid=101
특히 TPU 생태계에서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의 '3강 구도'와 달리 미국 마이크론이 경쟁에서 한발 뒤로 밀리고, 막강한 캐파(생산능력)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강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구글 TPU가 바꾼 판도…삼성·SK, 마이크론 뺀 'HBM 양강' 구축
- TPU 1개당 HBM 6∼8개 탑재…삼성·SK하이닉스, '2강' 경쟁 치열
- 삼성·SK, 캐파로 시장 장악…"마이크론, 新수요 대응 역부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9387?sid=101
Naver
구글 TPU가 바꾼 판도…삼성·SK, 마이크론 뺀 'HBM 양강' 구축(종합)
TPU 1개당 HBM 6∼8개 탑재…삼성·SK하이닉스, '2강' 경쟁 치열 삼성·SK, 캐파로 시장 장악…"마이크론, 新수요 대응 역부족" 구글 '텐서처리장치(TPU)'의 부상으로 엔비디아가 독주해온 인공지능(A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Robinhood(HOOD), 주요 경쟁사들을 제치고 미국 온라인 브로커리지 앱 가운데 여전히 가장 높은 일간 활성 사용자(DAU) 점유율을 기록 중
» 2020-2021년 '밈 주식' 열풍 당시 압도적인 점유율(약 70% 상회)을 기록했던 고점 대비 비중은 축소되었으나 2025년 11월 현재까지도 전체 트래픽의 약 50% 수준을 유지하며 1위 수성
» Fidelity와 Webull이 그 뒤를 추격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대형 증권사인 Charles Schwab이나 E*TRADE는 모바일 앱 활성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비중을 보임
» 이는 로빈후드가 팬데믹의 일시적 트렌드를 넘어, 미국 리테일 투자자들의 표준 모바일 거래 플랫폼으로 견고하게 자리 잡았음을 시사
» 24시간 거래 서비스, 암호화폐 거래 기능 통합, 직관적인 UI가 젊은 투자자층(Gen Z, Millennial)을 지속적으로 묶어두는 Lock-in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020-2021년 '밈 주식' 열풍 당시 압도적인 점유율(약 70% 상회)을 기록했던 고점 대비 비중은 축소되었으나 2025년 11월 현재까지도 전체 트래픽의 약 50% 수준을 유지하며 1위 수성
» Fidelity와 Webull이 그 뒤를 추격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대형 증권사인 Charles Schwab이나 E*TRADE는 모바일 앱 활성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비중을 보임
» 이는 로빈후드가 팬데믹의 일시적 트렌드를 넘어, 미국 리테일 투자자들의 표준 모바일 거래 플랫폼으로 견고하게 자리 잡았음을 시사
» 24시간 거래 서비스, 암호화폐 거래 기능 통합, 직관적인 UI가 젊은 투자자층(Gen Z, Millennial)을 지속적으로 묶어두는 Lock-in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국민연금 해외주식 투자 '서학개미'보다 더 공격적
국민연금, 올해 3분기까지 245억달러 투자...전년비 92% ↑
서학개미, 166억250만 달러 투자...전년보다 74% 늘어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5175
국민연금, 올해 3분기까지 245억달러 투자...전년비 92% ↑
서학개미, 166억250만 달러 투자...전년보다 74% 늘어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5175
Naver
국민연금 해외주식 투자 '서학개미'보다 더 공격적
국민연금이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외주식 투자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내국인의 해외 주식 매수가 환율 상승 요인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어서 더 주목된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
2025년 12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히로시마에 96억달러를 투자합니다.
(2)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와 로봇 산업 버블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3) 중국 제조업 PMI가 9개월 연속 50일 밑돌아 최장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4.84원 (-2.46원)
테더 1,49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히로시마에 96억달러를 투자합니다.
(2)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와 로봇 산업 버블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3) 중국 제조업 PMI가 9개월 연속 50일 밑돌아 최장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4.84원 (-2.46원)
테더 1,4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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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5% 상승.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된 점이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진행되며 미국 소비 개선 기대감 확산된 점도 경기 민감주 반등 동력으로 작용. 에너지, 경기소비재 업종은 전일대비 1.3%, 0.9% 상승
알파벳에 이어 상대적으로 반등 제한적이었던 메타도 상승.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7% 상승. 단기 반등 컸던 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한 10개 업종이 모두 전일대비 상승하며 S&P500 지수 상승을 견인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7% 상승. 엔비디아는 1.8% 하락했으나, 브로드컴, ASML, 마이크론이 1.4%, 1.8%, 2.7%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 상승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진행되며 미국 소비 개선 기대감 확산된 점도 경기 민감주 반등 동력으로 작용. 에너지, 경기소비재 업종은 전일대비 1.3%, 0.9% 상승
알파벳에 이어 상대적으로 반등 제한적이었던 메타도 상승.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7% 상승. 단기 반등 컸던 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한 10개 업종이 모두 전일대비 상승하며 S&P500 지수 상승을 견인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7% 상승. 엔비디아는 1.8% 하락했으나, 브로드컴, ASML, 마이크론이 1.4%, 1.8%, 2.7%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 상승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추수감사절 연휴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은 뉴욕 증시는 소비 기대감에 힘입어 우량주 위주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후 1시 조기 폐장한 가운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0.61%, S&P 500지수 0.54%, 나스닥 종합지수 0.65%가 모두 올랐습니다. 거래는 한산했지만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증가 기대가 소매업체 및 우량주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월마트는 1% 이상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공포 지수인 VIX는 전장 대비 5.00% 하락한 16.35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건강을 제외한 모든 섹터가 상승했으며 에너지는 1.32% 뛰었습니다. M7 종목 중 엔비디아(-1.81%)가 AI 시장 지배력 우려로 하락했고 최근 급등했던 알파벳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은 1%대 강세를 보였고 메타는 2.26% 상승했습니다. 인텔은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칩 생산 가능성 기대감에 10% 넘게 급등했습니다. 샌디스크는 S&P500 지수 편입 효과로 3.83% 상승했습니다. 소매업체인 아마존, 월마트, 코스트코, 홈디포 등도 소비 시즌 기대감에 동반 상승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장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특별한 지표 발표나 연준 인사 발언이 없는 가운데 뉴욕증시 강세와 월말 차익 실현 매물, 다음 주 회사채 발행 물량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국채 가격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90bp 오른 4.0150%를 기록하며 6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2년물 금리는 1.00bp 오른 3.4930%를 나타냈습니다. 장단기 금리 차는 확대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141% 하락한 99.455를 기록하며 사흘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캐나다의 3분기 GDP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캐나다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미국의 부진한 경제 지표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86.9%)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192% 하락한 156.149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미국의 원유 생산량 사상 최고치 경신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타결 시 러시아산 공급 증가 우려가 맞물리며 공급 과잉 우려가 부각되어 하락 반전했습니다. WTI 1월물은 0.17% 내린 배럴당 58.5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OPEC+가 산유량 동결을 재확인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공급 우려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건강을 제외한 모든 섹터가 상승했으며 에너지는 1.32% 뛰었습니다. M7 종목 중 엔비디아(-1.81%)가 AI 시장 지배력 우려로 하락했고 최근 급등했던 알파벳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은 1%대 강세를 보였고 메타는 2.26% 상승했습니다. 인텔은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칩 생산 가능성 기대감에 10% 넘게 급등했습니다. 샌디스크는 S&P500 지수 편입 효과로 3.83% 상승했습니다. 소매업체인 아마존, 월마트, 코스트코, 홈디포 등도 소비 시즌 기대감에 동반 상승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장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특별한 지표 발표나 연준 인사 발언이 없는 가운데 뉴욕증시 강세와 월말 차익 실현 매물, 다음 주 회사채 발행 물량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국채 가격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90bp 오른 4.0150%를 기록하며 6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2년물 금리는 1.00bp 오른 3.4930%를 나타냈습니다. 장단기 금리 차는 확대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141% 하락한 99.455를 기록하며 사흘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캐나다의 3분기 GDP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캐나다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미국의 부진한 경제 지표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86.9%)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192% 하락한 156.149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미국의 원유 생산량 사상 최고치 경신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타결 시 러시아산 공급 증가 우려가 맞물리며 공급 과잉 우려가 부각되어 하락 반전했습니다. WTI 1월물은 0.17% 내린 배럴당 58.5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OPEC+가 산유량 동결을 재확인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공급 우려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12/1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배당소득 분리과세
30일 기재위에서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제외한 예산부수법안 의결. 조세제한특례제한법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 -> 25%로 인하,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30% 적용. 대상 기업은 배당 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 성향 25% 이상 및 전년도 대비 10% 이상 증가한 법인.
내년 배당부터 적용, 3년 한시적인 개정으로 내년부터 실질적인 배당확대 기대할 수 있어 고배당주 순환매 예상.
2. 견조한 미국 소비와 AI 영향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 소비한 금액은 118억달러로 YOY 9.1% 증가. 높은 실업률, 7개월 만의 최저치로 떨어진 소비자 신뢰지수, 그리고 가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이 돈을 아끼려는 행동에 기인하고, AI 기반 트래픽이 YOY 805% 폭증했다고 언급.
작년에는 Walmart의 ‘Sparky’나 Amazon의 ‘Rufus’와 같은 생성형 AI 쇼핑 도구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던 시기였으며, 올해의 경우 붐비는 매장을 피하고,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우려 속에서 가격 비교와 할인 확보를 위해 챗봇을 활용하는 수요가 증가하며 온라인 소비 급증에 기여. 12월 랠리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3. 경제지표 발표일정
연준 29일부터 블랙아웃 기간 돌입
미국 3분기 GDP 속보치 취소, 잠정치 11/26 -> 12/23
9월 PCE 물가지수 10/31 -> 12/5
10월 CPI 취소, 11월 지표 12/10 -> 12/18
9월 JOLTS 구인이직건수 취소, 10월 지표 12/2 -> 12/9
10월 고용보고서 취소, 11월 지표 12/5 -> 12/16
이번주 11월 ADP민간 고용과 9월 PCE 물가지수 확인 가능. FOMC 이후 11월 CPI 고용 및 물가 확인 가능. 3일(수)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 2만건, 직전 4.2만건으로 둔화 예상되어, 이번주 금리인하 기대감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12/1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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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배당소득 분리과세
30일 기재위에서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제외한 예산부수법안 의결. 조세제한특례제한법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 -> 25%로 인하,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30% 적용. 대상 기업은 배당 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 성향 25% 이상 및 전년도 대비 10% 이상 증가한 법인.
내년 배당부터 적용, 3년 한시적인 개정으로 내년부터 실질적인 배당확대 기대할 수 있어 고배당주 순환매 예상.
2. 견조한 미국 소비와 AI 영향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 소비한 금액은 118억달러로 YOY 9.1% 증가. 높은 실업률, 7개월 만의 최저치로 떨어진 소비자 신뢰지수, 그리고 가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이 돈을 아끼려는 행동에 기인하고, AI 기반 트래픽이 YOY 805% 폭증했다고 언급.
작년에는 Walmart의 ‘Sparky’나 Amazon의 ‘Rufus’와 같은 생성형 AI 쇼핑 도구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던 시기였으며, 올해의 경우 붐비는 매장을 피하고,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우려 속에서 가격 비교와 할인 확보를 위해 챗봇을 활용하는 수요가 증가하며 온라인 소비 급증에 기여. 12월 랠리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3. 경제지표 발표일정
연준 29일부터 블랙아웃 기간 돌입
미국 3분기 GDP 속보치 취소, 잠정치 11/26 -> 12/23
9월 PCE 물가지수 10/31 -> 12/5
10월 CPI 취소, 11월 지표 12/10 -> 12/18
9월 JOLTS 구인이직건수 취소, 10월 지표 12/2 -> 12/9
10월 고용보고서 취소, 11월 지표 12/5 -> 12/16
이번주 11월 ADP민간 고용과 9월 PCE 물가지수 확인 가능. FOMC 이후 11월 CPI 고용 및 물가 확인 가능. 3일(수)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 2만건, 직전 4.2만건으로 둔화 예상되어, 이번주 금리인하 기대감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법인세법과 교육세법은 정부안대로 1일 본회의 상정
법인세율 일괄적으로 1%p 인상, 연수익 1조원 이상인 금융회사의 수익에 부과하는 교육세율을 현행 0.5%에서 1%로 상향하는 정부안이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처리될 가능성 높아짐
국민의힘은 중소기업은 법인세 인상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수용되지 않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3046331
법인세율 일괄적으로 1%p 인상, 연수익 1조원 이상인 금융회사의 수익에 부과하는 교육세율을 현행 0.5%에서 1%로 상향하는 정부안이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처리될 가능성 높아짐
국민의힘은 중소기업은 법인세 인상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수용되지 않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3046331
한국경제
與, 모든 기업 법인세율 1%P 인상 강행
與, 모든 기업 법인세율 1%P 인상 강행, 강현우 기자, 정치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3:45 11월 S&P 제조업 PMI
(화) 00:00 11월 ISM 제조업
00:00 11월 워즈 자동차 판매
(수) 22:15 11월 ADP 민간 고용
22:30 9월 수출입 물가
23:45 11월 S&P 서비스업 PMI
(목) 00:00 11월 ISM 서비스업
21:30 11월 챌린저 인력 감축
22: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경제지표 발표 없음
(토) 00:00 9월 PCE 물가
00:00 12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11/29~12/12 연준 블랙아웃 기간
(월) 23:45 11월 S&P 제조업 PMI
(화) 00:00 11월 ISM 제조업
00:00 11월 워즈 자동차 판매
(수) 22:15 11월 ADP 민간 고용
22:30 9월 수출입 물가
23:45 11월 S&P 서비스업 PMI
(목) 00:00 11월 ISM 서비스업
21:30 11월 챌린저 인력 감축
22: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경제지표 발표 없음
(토) 00:00 9월 PCE 물가
00:00 12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11/29~12/12 연준 블랙아웃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