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8
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qyQqxPsz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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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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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김지윤 기자] 테슬라가 국내 상륙 8년 만에 유례없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신차 판매 5만 대 돌파가 유력해졌다. 신차 판매 증가에 따라 국내 도로 위 운행 중인 테슬라 차량도 5년 전과 비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LME 구리 선물, 11,210달러/톤 (+2.5%) 사상 최고가 경신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은 선물(야간) +5.2%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UBS, 구리 목표가 상향 및 강력 매수 의견 제시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밸류체인 영향 분석
» [채굴·광산] 원자재 가격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구간으로, 영업이익률의 즉각적인 개선 예상
» [제련] 광석 공급 부족으로 제련 수수료(TC)는 하락세이나,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 재고 평가 이익 증가 효과 기대
» [전선·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등 전방 수요가 강력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기 용이한 환경
» [동박·부품]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및 전자기기용 PCB 수요 증가로 P(가격)와 Q(수량)의 동반 상승 구조 형성
» 관련 ETF 및 종목
- 글로벌 광산 기업: Freeport-McMoRan(FCX), Southern Copper(SCCO)
- 국내 관련 기업: LS(지주사), 풍산(신동), LS ELECTRIC(전력기기), 대한전선(전선), 솔루스첨단소재(동박)
- 미국 ETF: COPX(구리 채굴 및 관련 기업), CPER(구리선물)
- 국내 ETF: KODEX AI전력핵심설비, HANARO 전력설비투자, RISE AI전력인프라, TIGER 코리아 AI전력기기 TOP3플러스
» [채굴·광산] 원자재 가격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구간으로, 영업이익률의 즉각적인 개선 예상
» [제련] 광석 공급 부족으로 제련 수수료(TC)는 하락세이나,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 재고 평가 이익 증가 효과 기대
» [전선·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등 전방 수요가 강력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기 용이한 환경
» [동박·부품]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및 전자기기용 PCB 수요 증가로 P(가격)와 Q(수량)의 동반 상승 구조 형성
» 관련 ETF 및 종목
- 글로벌 광산 기업: Freeport-McMoRan(FCX), Southern Copper(SCCO)
- 국내 관련 기업: LS(지주사), 풍산(신동), LS ELECTRIC(전력기기), 대한전선(전선), 솔루스첨단소재(동박)
- 미국 ETF: COPX(구리 채굴 및 관련 기업), CPER(구리선물)
- 국내 ETF: KODEX AI전력핵심설비, HANARO 전력설비투자, RISE AI전력인프라, TIGER 코리아 AI전력기기 TOP3플러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원자재쪽 간단 체킹
1) 실버는 신고가 돌파후 6% 강한 상승
2) 구리는 모멘텀 가능한 구간까지 도착. 다수IB는 내년 구리시세는 오를거로 전망. 구리는 여기서부터는 봐봄직한 구간.
*참고로 은 관련주는 고려아연이며, 고려아연 매출에서 은제련 사업이 25%정도 차지.
지금 주가 오른 상태라 손은 안가고....
은ETF가 월요일 갭으로 시작하겠죠. 금대신에 은 사신분들이 승자.
1) 실버는 신고가 돌파후 6% 강한 상승
2) 구리는 모멘텀 가능한 구간까지 도착. 다수IB는 내년 구리시세는 오를거로 전망. 구리는 여기서부터는 봐봄직한 구간.
*참고로 은 관련주는 고려아연이며, 고려아연 매출에서 은제련 사업이 25%정도 차지.
지금 주가 오른 상태라 손은 안가고....
은ETF가 월요일 갭으로 시작하겠죠. 금대신에 은 사신분들이 승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2050년 1400GW 시대 열린다...한국에 새로운 기회>
- 전 세계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 시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이 현재의 3배 이상인 1428GW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제기
- 세계원자력협회(WNA)는 COP30에서 '2025 세계 원자력 전망' 보고서를 공개함
-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은 총 1428GWe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31개국 합의 목표치 1200GWe를 넘어설 전망
- 현재 전 세계 31개국에서 약 440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총용량은 397GWe 수준
- 2050년 원자력 용량의 절반 이상을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며 프랑스, 인도, 러시아를 포함한 '빅5'가 약 1000GWe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원전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2030년까지 현재의 4배 이상 높여야 하고, 규제 효율화, 자금 조달, 공급망 강화, SMR 등 차세대 기술 조기 상용화, 인력 양성이 시급함
- 글로벌 원전 시장 확장은 한국형 원전 및 SMR 수출 시장 확대의 기회이므로, 기술 상용화, 핵연료 확보 외교, 정책금융 지원 등 '원전 생태계 고도화' 전략 필요
[원문 링크]
- 전 세계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 시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이 현재의 3배 이상인 1428GW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제기
- 세계원자력협회(WNA)는 COP30에서 '2025 세계 원자력 전망' 보고서를 공개함
-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은 총 1428GWe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31개국 합의 목표치 1200GWe를 넘어설 전망
- 현재 전 세계 31개국에서 약 440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총용량은 397GWe 수준
- 2050년 원자력 용량의 절반 이상을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며 프랑스, 인도, 러시아를 포함한 '빅5'가 약 1000GWe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원전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2030년까지 현재의 4배 이상 높여야 하고, 규제 효율화, 자금 조달, 공급망 강화, SMR 등 차세대 기술 조기 상용화, 인력 양성이 시급함
- 글로벌 원전 시장 확장은 한국형 원전 및 SMR 수출 시장 확대의 기회이므로, 기술 상용화, 핵연료 확보 외교, 정책금융 지원 등 '원전 생태계 고도화' 전략 필요
[원문 링크]
글로벌이코노믹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2050년 1400GW 시대 열린다...한국에 새로운 기회
전 세계 정부가 원자력 발전 확대를 위해 즉각적인 행동에 나설 경우,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을 현재의 3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는 한국을 비롯한 31개국이 지지한 '원자력 에너지 3배 확대 선언'의 목표치를 넘어서는 수치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현재 수준의 역량을 기준으로 보면 AI 기반 에이전트가 미국 노동시간의 44%를 차지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로봇이 담당할 수 있는 비중은 13%로 제시됨.
10월 방한 외국관광객 8.7% 늘어…올 한해 1천582만여 명 K-관광
-K컬쳐 영향에 유럽, 미주 급증
-중국인 47.2만명으로 가장 많아…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영향인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77644?sid=103
中, 사실상 ‘반일령’ 발동…항공·공연·콘텐츠까지 줄줄이 셧다운
-中 항공사, 내달 日행 정기편 904편 운항 중단
-간사이~상하이 왕복 최저가 8500엔까지 떨어져
-日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상하이 공연은 취소
https://naver.me/xMnLK84h
-K컬쳐 영향에 유럽, 미주 급증
-중국인 47.2만명으로 가장 많아…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영향인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77644?sid=103
中, 사실상 ‘반일령’ 발동…항공·공연·콘텐츠까지 줄줄이 셧다운
-中 항공사, 내달 日행 정기편 904편 운항 중단
-간사이~상하이 왕복 최저가 8500엔까지 떨어져
-日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상하이 공연은 취소
https://naver.me/xMnLK84h
Naver
10월 방한 외국인관광객 8.7% 늘어…K컬쳐로 유럽, 미주 급증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10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모두 173만9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작년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은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규모 확대 및 공모주 우선 배정 비율 확대, 연기금 투자비중 확대, 국민성장펀드 투입 등이 거론. 또한, 고객 예탁금이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코스닥, 중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 고객 예탁금은 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 연초 대비 23조원 증가
* 바이오(코스닥) 및 3차 상법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슈와 민감한 금융, 지주에 관심 지속. 한편,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0.1배로 과거 5년 평균을 소폭 하회 중. 이익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높다는 판단(26F 영업이익 증가율: +39%YoY). 이익 모멘텀도 양호한 흐름이 지속. 반도체 외에도 유틸리티, 에너지, 증권, 지주, 전력기기, 조선, ITHW 업종의 26년 실적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
*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은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규모 확대 및 공모주 우선 배정 비율 확대, 연기금 투자비중 확대, 국민성장펀드 투입 등이 거론. 또한, 고객 예탁금이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코스닥, 중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 고객 예탁금은 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 연초 대비 23조원 증가
* 바이오(코스닥) 및 3차 상법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슈와 민감한 금융, 지주에 관심 지속. 한편,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0.1배로 과거 5년 평균을 소폭 하회 중. 이익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높다는 판단(26F 영업이익 증가율: +39%YoY). 이익 모멘텀도 양호한 흐름이 지속. 반도체 외에도 유틸리티, 에너지, 증권, 지주, 전력기기, 조선, ITHW 업종의 26년 실적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12월 전략] ‘50일 이격 조정’ 이후 금융시장 전개 방향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12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코스피는 50일 이격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2) 아직 경기사이클은 확장 중이고 당분간 통화정책도 완화 스탠스가 유지될 것입니다.
3) 따라서 이격 조정 이후 반등은 아직 유효합니다. 12월 전략 업종은 지주,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pVnW7h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12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코스피는 50일 이격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2) 아직 경기사이클은 확장 중이고 당분간 통화정책도 완화 스탠스가 유지될 것입니다.
3) 따라서 이격 조정 이후 반등은 아직 유효합니다. 12월 전략 업종은 지주,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pVnW7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1~05 주간 이슈 점검: 12월 FOMC의 전초전, AI 산업 검증
지난주 미 증시는 G.17(산업생산) 수정 보고서를 통해 경기 과열 우려를 덜어내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며 상승. 이번 주는 이러한 상승세가 정당한지 검증하는 중요한 한 주가 될 전망. 시장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① 파월 의장의 발언과 고용·물가 지표(PCE, JOLTs)가 12월 금리 인하의 쐐기를 박을지, ② 엔비디아, 마벨, 세일즈포스 등 AI 기업들이 실적과 컨퍼런스를 통해 최근 불거진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지 여부. 이 결과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한 주가 될 것으로 판단.
먼저 파월 발언. 최근 윌리엄스 총재와 윌러 이사의 발언 이후 시장의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0% 넘어서는 등 급등했으나, 투표권이 있는 위원들의 최근 발언을 기반으로 보면 여전히 동결 선호 5명 vs 인하 선호 4명 vs 미정 3명(파월 의장 포함)으로 팽팽하게 나뉘어 있음. 그렇기 때문에 파월 의장이 이 중요한 시기에 어떤 결단을 내리느냐가 관건. 시장 일각에서는 내부 의견이 팽팽할 경우 파월 의장이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절충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 즉, 이번에는 금리를 25bp 인하하되, 점도표를 통해 내년도 인하 횟수를 축소하는 식의 ‘매파적 인하’ 시나리오를 제시.
이러한 금리 인하의 명분을 제공한 것은 지난 11월 24일 발표된 G.17(산업생산 및 설비가동률) 수정 보고서였음. 이 보고서는 셧다운 및 데이터 공백기 동안의 추정치를 제거하고 실질적인 데이터를 반영한 결과 지난 1년간 미국 제조업의 실제 생산량과 설비가동률이 기존 발표치보다 하향 조정. 이는 고금리 장기화로 실물 경기가 둔화되고 있으며,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를 의미해 12월 금리 인하의 중요 신호가 됐음. 세부적으로는 자동차, 소비재 등 전통 산업은 둔화된 반면, 반도체와 AI 인프라 등은 견고함을 유지하는 K자형 차별화를 확인
이번 주는 이 구조적 성장을 증명해야 하는 AI 하드웨어 슈퍼 위크가 될 전망. 최근 AI 산업은 수익성 논란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태.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1일(월) 엔비디아(NVDA)가 주요 AI 학회(NeurIPS)에 참석하고, 2일(화)에는 AMD, 램리서치(LRCX),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등이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발표하며 관련 우려를 완화 시킬지 여부 주목. 특히 2일 장 마감 후 발표될 마벨 테크(MRVL)의 실적은 엔비디아, 오라클과 연동되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수요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AI 하드웨어를 넘어 ‘돈을 벌고 있는가’에 대한 검증도 진행. 3일(수) 세일즈포스(CRM)의 실적과 5일(금) MS(MSFT) 주주총회는 AI 산업이 단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 단계로 진입했는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일정. 특히 MS의 주총에서 자본지출 계획과 구글의 제미나이 3.0처럼 Copilot 수익화 비전 발표 여부가 중요.
마지막으로 소비 시장과 주요 테마주. 소비 시장은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 호조에도 BNPL(선구매 후지불) 급증과 저소득층 여력 축소 우려가 상존해, 4일(목) 발표될 달러 제너럴(DG)의 실적을 통해 소비 양극화 이슈를 확인해야 함. 이 외에도 1~3일 열리는 ‘골드만삭스 산업 컨퍼런스’(전기차/리튬), 5일 개막하는 ‘미국 혈액학회(ASH)’(바이오), 주중 SMR 기업들의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테마주들의 변화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주간 주요 일정
11/30(일)
중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12/01(월)
한국: 수출입통계
중국: S&P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소비: 사이버 먼데이
기업: 엔비디아(NVDA) NeurIPS(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참석
기업: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 (참여: ASML, NXP세미컨덕터, 시게이트 등)
기업: 골드만삭스 산업 및 자동차 컨퍼런스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파월 연준의장(패널 토론)
장후 실적: 몽고DB(MDB), 크리도 테크(CRDO)
12/02(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8월, 9월은 취소)
채권: 일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하원 청문회)
기업: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 (참여: AMD, 램리서치, 아리스타네트웍스, 비자, 넷앱 등)
기업: 옥토버 테크 도쿄 컨퍼런스 (참여: 인피니온)
장전 실적: 시그넷 주얼(SIG)
장후 실적: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마벨 테크(MRVL), 옥타(OKTA), 깃랩(GTLB)
12/03(수)
한국: 3Q GDP 성장률
중국: S&P 서비스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수출입 물가지수, 산업생산,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은행 감독 및 규제)
기업: 시티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여: J&J 등)
기업: 글로벌 파운드리 (투자자의 날)
장전 실적: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세일즈포스(CRM), 스노우플레이크(SNOW), 유아이패스(PATH), C3AI(AI)
12/04(목)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3분기 생산성, 임금, 산업생산(9월)
기업: 서비스나우(임시주주총회)
장전 실적: 달러 제너럴(DG)
장후 실적: HP엔터(HPE), 도큐사인(DOCU), 센티널 원(S)
12/05(금)
미국: PCE 가격지수, 개인소득, 가계지출, 소비자심리지수
기업: MS 주주총회
지난주 미 증시는 G.17(산업생산) 수정 보고서를 통해 경기 과열 우려를 덜어내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며 상승. 이번 주는 이러한 상승세가 정당한지 검증하는 중요한 한 주가 될 전망. 시장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① 파월 의장의 발언과 고용·물가 지표(PCE, JOLTs)가 12월 금리 인하의 쐐기를 박을지, ② 엔비디아, 마벨, 세일즈포스 등 AI 기업들이 실적과 컨퍼런스를 통해 최근 불거진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지 여부. 이 결과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한 주가 될 것으로 판단.
먼저 파월 발언. 최근 윌리엄스 총재와 윌러 이사의 발언 이후 시장의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0% 넘어서는 등 급등했으나, 투표권이 있는 위원들의 최근 발언을 기반으로 보면 여전히 동결 선호 5명 vs 인하 선호 4명 vs 미정 3명(파월 의장 포함)으로 팽팽하게 나뉘어 있음. 그렇기 때문에 파월 의장이 이 중요한 시기에 어떤 결단을 내리느냐가 관건. 시장 일각에서는 내부 의견이 팽팽할 경우 파월 의장이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절충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 즉, 이번에는 금리를 25bp 인하하되, 점도표를 통해 내년도 인하 횟수를 축소하는 식의 ‘매파적 인하’ 시나리오를 제시.
이러한 금리 인하의 명분을 제공한 것은 지난 11월 24일 발표된 G.17(산업생산 및 설비가동률) 수정 보고서였음. 이 보고서는 셧다운 및 데이터 공백기 동안의 추정치를 제거하고 실질적인 데이터를 반영한 결과 지난 1년간 미국 제조업의 실제 생산량과 설비가동률이 기존 발표치보다 하향 조정. 이는 고금리 장기화로 실물 경기가 둔화되고 있으며,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를 의미해 12월 금리 인하의 중요 신호가 됐음. 세부적으로는 자동차, 소비재 등 전통 산업은 둔화된 반면, 반도체와 AI 인프라 등은 견고함을 유지하는 K자형 차별화를 확인
이번 주는 이 구조적 성장을 증명해야 하는 AI 하드웨어 슈퍼 위크가 될 전망. 최근 AI 산업은 수익성 논란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태.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1일(월) 엔비디아(NVDA)가 주요 AI 학회(NeurIPS)에 참석하고, 2일(화)에는 AMD, 램리서치(LRCX),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등이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발표하며 관련 우려를 완화 시킬지 여부 주목. 특히 2일 장 마감 후 발표될 마벨 테크(MRVL)의 실적은 엔비디아, 오라클과 연동되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수요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AI 하드웨어를 넘어 ‘돈을 벌고 있는가’에 대한 검증도 진행. 3일(수) 세일즈포스(CRM)의 실적과 5일(금) MS(MSFT) 주주총회는 AI 산업이 단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 단계로 진입했는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일정. 특히 MS의 주총에서 자본지출 계획과 구글의 제미나이 3.0처럼 Copilot 수익화 비전 발표 여부가 중요.
마지막으로 소비 시장과 주요 테마주. 소비 시장은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 호조에도 BNPL(선구매 후지불) 급증과 저소득층 여력 축소 우려가 상존해, 4일(목) 발표될 달러 제너럴(DG)의 실적을 통해 소비 양극화 이슈를 확인해야 함. 이 외에도 1~3일 열리는 ‘골드만삭스 산업 컨퍼런스’(전기차/리튬), 5일 개막하는 ‘미국 혈액학회(ASH)’(바이오), 주중 SMR 기업들의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테마주들의 변화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주간 주요 일정
11/30(일)
중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12/01(월)
한국: 수출입통계
중국: S&P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소비: 사이버 먼데이
기업: 엔비디아(NVDA) NeurIPS(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참석
기업: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 (참여: ASML, NXP세미컨덕터, 시게이트 등)
기업: 골드만삭스 산업 및 자동차 컨퍼런스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파월 연준의장(패널 토론)
장후 실적: 몽고DB(MDB), 크리도 테크(CRDO)
12/02(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8월, 9월은 취소)
채권: 일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하원 청문회)
기업: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 (참여: AMD, 램리서치, 아리스타네트웍스, 비자, 넷앱 등)
기업: 옥토버 테크 도쿄 컨퍼런스 (참여: 인피니온)
장전 실적: 시그넷 주얼(SIG)
장후 실적: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마벨 테크(MRVL), 옥타(OKTA), 깃랩(GTLB)
12/03(수)
한국: 3Q GDP 성장률
중국: S&P 서비스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수출입 물가지수, 산업생산,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은행 감독 및 규제)
기업: 시티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여: J&J 등)
기업: 글로벌 파운드리 (투자자의 날)
장전 실적: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세일즈포스(CRM), 스노우플레이크(SNOW), 유아이패스(PATH), C3AI(AI)
12/04(목)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3분기 생산성, 임금, 산업생산(9월)
기업: 서비스나우(임시주주총회)
장전 실적: 달러 제너럴(DG)
장후 실적: HP엔터(HPE), 도큐사인(DOCU), 센티널 원(S)
12/05(금)
미국: PCE 가격지수, 개인소득, 가계지출, 소비자심리지수
기업: MS 주주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