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새로운 내용은 아니고…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8
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qyQqxPsz20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8
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qyQqxPsz20
녹색경제신문
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김지윤 기자] 테슬라가 국내 상륙 8년 만에 유례없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신차 판매 5만 대 돌파가 유력해졌다. 신차 판매 증가에 따라 국내 도로 위 운행 중인 테슬라 차량도 5년 전과 비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LME 구리 선물, 11,210달러/톤 (+2.5%) 사상 최고가 경신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은 선물(야간) +5.2%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UBS, 구리 목표가 상향 및 강력 매수 의견 제시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밸류체인 영향 분석
» [채굴·광산] 원자재 가격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구간으로, 영업이익률의 즉각적인 개선 예상
» [제련] 광석 공급 부족으로 제련 수수료(TC)는 하락세이나,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 재고 평가 이익 증가 효과 기대
» [전선·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등 전방 수요가 강력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기 용이한 환경
» [동박·부품]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및 전자기기용 PCB 수요 증가로 P(가격)와 Q(수량)의 동반 상승 구조 형성
» 관련 ETF 및 종목
- 글로벌 광산 기업: Freeport-McMoRan(FCX), Southern Copper(SCCO)
- 국내 관련 기업: LS(지주사), 풍산(신동), LS ELECTRIC(전력기기), 대한전선(전선), 솔루스첨단소재(동박)
- 미국 ETF: COPX(구리 채굴 및 관련 기업), CPER(구리선물)
- 국내 ETF: KODEX AI전력핵심설비, HANARO 전력설비투자, RISE AI전력인프라, TIGER 코리아 AI전력기기 TOP3플러스
» [채굴·광산] 원자재 가격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구간으로, 영업이익률의 즉각적인 개선 예상
» [제련] 광석 공급 부족으로 제련 수수료(TC)는 하락세이나,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 재고 평가 이익 증가 효과 기대
» [전선·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등 전방 수요가 강력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기 용이한 환경
» [동박·부품]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및 전자기기용 PCB 수요 증가로 P(가격)와 Q(수량)의 동반 상승 구조 형성
» 관련 ETF 및 종목
- 글로벌 광산 기업: Freeport-McMoRan(FCX), Southern Copper(SCCO)
- 국내 관련 기업: LS(지주사), 풍산(신동), LS ELECTRIC(전력기기), 대한전선(전선), 솔루스첨단소재(동박)
- 미국 ETF: COPX(구리 채굴 및 관련 기업), CPER(구리선물)
- 국내 ETF: KODEX AI전력핵심설비, HANARO 전력설비투자, RISE AI전력인프라, TIGER 코리아 AI전력기기 TOP3플러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원자재쪽 간단 체킹
1) 실버는 신고가 돌파후 6% 강한 상승
2) 구리는 모멘텀 가능한 구간까지 도착. 다수IB는 내년 구리시세는 오를거로 전망. 구리는 여기서부터는 봐봄직한 구간.
*참고로 은 관련주는 고려아연이며, 고려아연 매출에서 은제련 사업이 25%정도 차지.
지금 주가 오른 상태라 손은 안가고....
은ETF가 월요일 갭으로 시작하겠죠. 금대신에 은 사신분들이 승자.
1) 실버는 신고가 돌파후 6% 강한 상승
2) 구리는 모멘텀 가능한 구간까지 도착. 다수IB는 내년 구리시세는 오를거로 전망. 구리는 여기서부터는 봐봄직한 구간.
*참고로 은 관련주는 고려아연이며, 고려아연 매출에서 은제련 사업이 25%정도 차지.
지금 주가 오른 상태라 손은 안가고....
은ETF가 월요일 갭으로 시작하겠죠. 금대신에 은 사신분들이 승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2050년 1400GW 시대 열린다...한국에 새로운 기회>
- 전 세계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 시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이 현재의 3배 이상인 1428GW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제기
- 세계원자력협회(WNA)는 COP30에서 '2025 세계 원자력 전망' 보고서를 공개함
-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은 총 1428GWe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31개국 합의 목표치 1200GWe를 넘어설 전망
- 현재 전 세계 31개국에서 약 440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총용량은 397GWe 수준
- 2050년 원자력 용량의 절반 이상을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며 프랑스, 인도, 러시아를 포함한 '빅5'가 약 1000GWe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원전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2030년까지 현재의 4배 이상 높여야 하고, 규제 효율화, 자금 조달, 공급망 강화, SMR 등 차세대 기술 조기 상용화, 인력 양성이 시급함
- 글로벌 원전 시장 확장은 한국형 원전 및 SMR 수출 시장 확대의 기회이므로, 기술 상용화, 핵연료 확보 외교, 정책금융 지원 등 '원전 생태계 고도화' 전략 필요
[원문 링크]
- 전 세계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 시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이 현재의 3배 이상인 1428GW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제기
- 세계원자력협회(WNA)는 COP30에서 '2025 세계 원자력 전망' 보고서를 공개함
-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은 총 1428GWe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31개국 합의 목표치 1200GWe를 넘어설 전망
- 현재 전 세계 31개국에서 약 440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총용량은 397GWe 수준
- 2050년 원자력 용량의 절반 이상을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며 프랑스, 인도, 러시아를 포함한 '빅5'가 약 1000GWe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원전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2030년까지 현재의 4배 이상 높여야 하고, 규제 효율화, 자금 조달, 공급망 강화, SMR 등 차세대 기술 조기 상용화, 인력 양성이 시급함
- 글로벌 원전 시장 확장은 한국형 원전 및 SMR 수출 시장 확대의 기회이므로, 기술 상용화, 핵연료 확보 외교, 정책금융 지원 등 '원전 생태계 고도화' 전략 필요
[원문 링크]
글로벌이코노믹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2050년 1400GW 시대 열린다...한국에 새로운 기회
전 세계 정부가 원자력 발전 확대를 위해 즉각적인 행동에 나설 경우,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을 현재의 3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는 한국을 비롯한 31개국이 지지한 '원자력 에너지 3배 확대 선언'의 목표치를 넘어서는 수치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현재 수준의 역량을 기준으로 보면 AI 기반 에이전트가 미국 노동시간의 44%를 차지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로봇이 담당할 수 있는 비중은 13%로 제시됨.
10월 방한 외국관광객 8.7% 늘어…올 한해 1천582만여 명 K-관광
-K컬쳐 영향에 유럽, 미주 급증
-중국인 47.2만명으로 가장 많아…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영향인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77644?sid=103
中, 사실상 ‘반일령’ 발동…항공·공연·콘텐츠까지 줄줄이 셧다운
-中 항공사, 내달 日행 정기편 904편 운항 중단
-간사이~상하이 왕복 최저가 8500엔까지 떨어져
-日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상하이 공연은 취소
https://naver.me/xMnLK84h
-K컬쳐 영향에 유럽, 미주 급증
-중국인 47.2만명으로 가장 많아…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영향인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77644?sid=103
中, 사실상 ‘반일령’ 발동…항공·공연·콘텐츠까지 줄줄이 셧다운
-中 항공사, 내달 日행 정기편 904편 운항 중단
-간사이~상하이 왕복 최저가 8500엔까지 떨어져
-日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상하이 공연은 취소
https://naver.me/xMnLK84h
Naver
10월 방한 외국인관광객 8.7% 늘어…K컬쳐로 유럽, 미주 급증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10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모두 173만9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작년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은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규모 확대 및 공모주 우선 배정 비율 확대, 연기금 투자비중 확대, 국민성장펀드 투입 등이 거론. 또한, 고객 예탁금이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코스닥, 중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 고객 예탁금은 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 연초 대비 23조원 증가
* 바이오(코스닥) 및 3차 상법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슈와 민감한 금융, 지주에 관심 지속. 한편,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0.1배로 과거 5년 평균을 소폭 하회 중. 이익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높다는 판단(26F 영업이익 증가율: +39%YoY). 이익 모멘텀도 양호한 흐름이 지속. 반도체 외에도 유틸리티, 에너지, 증권, 지주, 전력기기, 조선, ITHW 업종의 26년 실적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
*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은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규모 확대 및 공모주 우선 배정 비율 확대, 연기금 투자비중 확대, 국민성장펀드 투입 등이 거론. 또한, 고객 예탁금이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코스닥, 중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 고객 예탁금은 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 연초 대비 23조원 증가
* 바이오(코스닥) 및 3차 상법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슈와 민감한 금융, 지주에 관심 지속. 한편,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0.1배로 과거 5년 평균을 소폭 하회 중. 이익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높다는 판단(26F 영업이익 증가율: +39%YoY). 이익 모멘텀도 양호한 흐름이 지속. 반도체 외에도 유틸리티, 에너지, 증권, 지주, 전력기기, 조선, ITHW 업종의 26년 실적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