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엔비디아 GPU만으로는 늘어나는 AI 수요를 전부 감당할 수 없다는 점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TPU의 외부 고객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전략이 아니라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AI 인프라 다변화 전략일 것이다. GPU 중심의 인프라만으로는 공급의 병목과 비용 효율 측면에서 이 같은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도 동의하는 내용인데요. TPU가 행렬 연산에 특화되어 Capex 효율성을 개선시켜준다는 점에서 Nvidia의 GPU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로 이해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전체 AI Capex에서 ASIC칩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성장률이 높은 세그먼트가 엔비디아 GPU에서 ASIC으로 바뀔수 있다는 점은 고민해볼만 하겠죠.
TPU의 외부 고객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전략이 아니라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AI 인프라 다변화 전략일 것이다. GPU 중심의 인프라만으로는 공급의 병목과 비용 효율 측면에서 이 같은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도 동의하는 내용인데요. TPU가 행렬 연산에 특화되어 Capex 효율성을 개선시켜준다는 점에서 Nvidia의 GPU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로 이해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전체 AI Capex에서 ASIC칩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성장률이 높은 세그먼트가 엔비디아 GPU에서 ASIC으로 바뀔수 있다는 점은 고민해볼만 하겠죠.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Naver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2026년 반도체 전반의 핵심 성장 동력은 AI발 EUV 선단 공정의 고도화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의 급증으로 요약된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SMC 키노트에 의하면 커스텀HBM4E(사실상 엔비디아용 4E일듯)은 TSMC N3P 탑재예상
27년쯤이면 N3P공정에도 자리가 좀 빌려나
27년쯤이면 N3P공정에도 자리가 좀 빌려나
TSMC, 대만에 '2나노 팹' 10곳…초격차 쐐기 박았다
-美 생산 3배 넘는 압도적 본토 투자…타이난 등 신규 3곳에만 38조 투입
-내년 공장 9곳 동시 가동 '속도전'…1.4나노 4곳도 착수해 '요새화' 완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91024384389fbbec65dfb_1#_PA
-美 생산 3배 넘는 압도적 본토 투자…타이난 등 신규 3곳에만 38조 투입
-내년 공장 9곳 동시 가동 '속도전'…1.4나노 4곳도 착수해 '요새화' 완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91024384389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TSMC, 대만에 '2나노 팹' 10곳…초격차 쐐기 박았다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패권을 쥐고 있는 TSMC가 자국 내 2나노미터(nm) 생산 기지를 당초 7곳에서 10곳으로 대폭 늘린다. 미국 공장 건설로 인한 '기술 유출' 우려를 불식시키고, 폭발하는 AI 반도체 수요를 본토에서 독점하겠다는 강력한 '실리콘 쉴드(Silicon Sh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새로운 내용은 아니고…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8
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qyQqxPsz20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8
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qyQqxPsz20
녹색경제신문
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김지윤 기자] 테슬라가 국내 상륙 8년 만에 유례없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신차 판매 5만 대 돌파가 유력해졌다. 신차 판매 증가에 따라 국내 도로 위 운행 중인 테슬라 차량도 5년 전과 비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LME 구리 선물, 11,210달러/톤 (+2.5%) 사상 최고가 경신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은 선물(야간) +5.2%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UBS, 구리 목표가 상향 및 강력 매수 의견 제시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밸류체인 영향 분석
» [채굴·광산] 원자재 가격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구간으로, 영업이익률의 즉각적인 개선 예상
» [제련] 광석 공급 부족으로 제련 수수료(TC)는 하락세이나,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 재고 평가 이익 증가 효과 기대
» [전선·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등 전방 수요가 강력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기 용이한 환경
» [동박·부품]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및 전자기기용 PCB 수요 증가로 P(가격)와 Q(수량)의 동반 상승 구조 형성
» 관련 ETF 및 종목
- 글로벌 광산 기업: Freeport-McMoRan(FCX), Southern Copper(SCCO)
- 국내 관련 기업: LS(지주사), 풍산(신동), LS ELECTRIC(전력기기), 대한전선(전선), 솔루스첨단소재(동박)
- 미국 ETF: COPX(구리 채굴 및 관련 기업), CPER(구리선물)
- 국내 ETF: KODEX AI전력핵심설비, HANARO 전력설비투자, RISE AI전력인프라, TIGER 코리아 AI전력기기 TOP3플러스
» [채굴·광산] 원자재 가격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구간으로, 영업이익률의 즉각적인 개선 예상
» [제련] 광석 공급 부족으로 제련 수수료(TC)는 하락세이나,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 재고 평가 이익 증가 효과 기대
» [전선·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및 노후 전력망 교체 등 전방 수요가 강력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기 용이한 환경
» [동박·부품]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및 전자기기용 PCB 수요 증가로 P(가격)와 Q(수량)의 동반 상승 구조 형성
» 관련 ETF 및 종목
- 글로벌 광산 기업: Freeport-McMoRan(FCX), Southern Copper(SCCO)
- 국내 관련 기업: LS(지주사), 풍산(신동), LS ELECTRIC(전력기기), 대한전선(전선), 솔루스첨단소재(동박)
- 미국 ETF: COPX(구리 채굴 및 관련 기업), CPER(구리선물)
- 국내 ETF: KODEX AI전력핵심설비, HANARO 전력설비투자, RISE AI전력인프라, TIGER 코리아 AI전력기기 TOP3플러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원자재쪽 간단 체킹
1) 실버는 신고가 돌파후 6% 강한 상승
2) 구리는 모멘텀 가능한 구간까지 도착. 다수IB는 내년 구리시세는 오를거로 전망. 구리는 여기서부터는 봐봄직한 구간.
*참고로 은 관련주는 고려아연이며, 고려아연 매출에서 은제련 사업이 25%정도 차지.
지금 주가 오른 상태라 손은 안가고....
은ETF가 월요일 갭으로 시작하겠죠. 금대신에 은 사신분들이 승자.
1) 실버는 신고가 돌파후 6% 강한 상승
2) 구리는 모멘텀 가능한 구간까지 도착. 다수IB는 내년 구리시세는 오를거로 전망. 구리는 여기서부터는 봐봄직한 구간.
*참고로 은 관련주는 고려아연이며, 고려아연 매출에서 은제련 사업이 25%정도 차지.
지금 주가 오른 상태라 손은 안가고....
은ETF가 월요일 갭으로 시작하겠죠. 금대신에 은 사신분들이 승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2050년 1400GW 시대 열린다...한국에 새로운 기회>
- 전 세계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 시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이 현재의 3배 이상인 1428GW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제기
- 세계원자력협회(WNA)는 COP30에서 '2025 세계 원자력 전망' 보고서를 공개함
-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은 총 1428GWe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31개국 합의 목표치 1200GWe를 넘어설 전망
- 현재 전 세계 31개국에서 약 440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총용량은 397GWe 수준
- 2050년 원자력 용량의 절반 이상을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며 프랑스, 인도, 러시아를 포함한 '빅5'가 약 1000GWe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원전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2030년까지 현재의 4배 이상 높여야 하고, 규제 효율화, 자금 조달, 공급망 강화, SMR 등 차세대 기술 조기 상용화, 인력 양성이 시급함
- 글로벌 원전 시장 확장은 한국형 원전 및 SMR 수출 시장 확대의 기회이므로, 기술 상용화, 핵연료 확보 외교, 정책금융 지원 등 '원전 생태계 고도화' 전략 필요
[원문 링크]
- 전 세계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 시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이 현재의 3배 이상인 1428GW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제기
- 세계원자력협회(WNA)는 COP30에서 '2025 세계 원자력 전망' 보고서를 공개함
-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은 총 1428GWe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31개국 합의 목표치 1200GWe를 넘어설 전망
- 현재 전 세계 31개국에서 약 440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총용량은 397GWe 수준
- 2050년 원자력 용량의 절반 이상을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며 프랑스, 인도, 러시아를 포함한 '빅5'가 약 1000GWe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원전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2030년까지 현재의 4배 이상 높여야 하고, 규제 효율화, 자금 조달, 공급망 강화, SMR 등 차세대 기술 조기 상용화, 인력 양성이 시급함
- 글로벌 원전 시장 확장은 한국형 원전 및 SMR 수출 시장 확대의 기회이므로, 기술 상용화, 핵연료 확보 외교, 정책금융 지원 등 '원전 생태계 고도화' 전략 필요
[원문 링크]
글로벌이코노믹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2050년 1400GW 시대 열린다...한국에 새로운 기회
전 세계 정부가 원자력 발전 확대를 위해 즉각적인 행동에 나설 경우,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을 현재의 3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는 한국을 비롯한 31개국이 지지한 '원자력 에너지 3배 확대 선언'의 목표치를 넘어서는 수치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