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M2 공급량이 22조 3,000억 달러(10월 기준)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달성
» 전년동기대비 +4.6%,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2022년 3월의 전고점(21.9조 달러)을 상회
» 전년동기대비 +4.6%,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2022년 3월의 전고점(21.9조 달러)을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연말 쇼핑 시즌: 소비 둔화와 양극화의 현실 시험대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데이터센터 파트너 차입금 1,000억 달러 보도 + Non Recourse 구조
→ 대출이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만, Non Recourse 구조의 시사점
: 오픈AI는 초대형 계약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한 부채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왔으나, 재무 부담은 대부분 파트너와 대출 기관 전가
: 오픈AI는 B/S 상 부채가 거의 없음. 24년 미국 여러 은행과 40억 달러 규모 대출 한도를 확보했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
: 연관 채무는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며 향후 증가 전망. 소프트뱅크와 코어위브 자금 조달은 직접 연관이 명시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대출은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SPV 기반 + 무소구(Non Recourse)
: Blue Owl과 Crusoe가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대출에서 활용. JP모건이 100억 달러 대출 + 오라클이 17년간 해당 시설 임대하는 방식으로 상환
: 오라클이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JP모건이 토지와 데이터센터를 소유. 즉 대출 상환이 불가능할 시 SPV 자산만 회수. 스폰서 기업에게 추가로 책임을 묻지 못하는 구조
: Vantage는 텍사스와 위스콘신 사이트 대출을 위해 SPV 활용 준비(380억 달러). Blue Owl은 뉴 멕시코 사이트에서 일본계 은행들이 주도한 컨소시엄으로부터 SPV 기반 자금 조달(180억 달러). 유사한 구조 가능성
텍사스 위스콘신 https://t.me/Samsung_Global_SW/2249
뉴멕시코 https://t.me/Samsung_Global_SW/2343
→ 대출이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만, Non Recourse 구조의 시사점
: 오픈AI는 초대형 계약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한 부채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왔으나, 재무 부담은 대부분 파트너와 대출 기관 전가
: 오픈AI는 B/S 상 부채가 거의 없음. 24년 미국 여러 은행과 40억 달러 규모 대출 한도를 확보했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
: 연관 채무는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며 향후 증가 전망. 소프트뱅크와 코어위브 자금 조달은 직접 연관이 명시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대출은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SPV 기반 + 무소구(Non Recourse)
: Blue Owl과 Crusoe가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대출에서 활용. JP모건이 100억 달러 대출 + 오라클이 17년간 해당 시설 임대하는 방식으로 상환
: 오라클이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JP모건이 토지와 데이터센터를 소유. 즉 대출 상환이 불가능할 시 SPV 자산만 회수. 스폰서 기업에게 추가로 책임을 묻지 못하는 구조
: Vantage는 텍사스와 위스콘신 사이트 대출을 위해 SPV 활용 준비(380억 달러). Blue Owl은 뉴 멕시코 사이트에서 일본계 은행들이 주도한 컨소시엄으로부터 SPV 기반 자금 조달(180억 달러). 유사한 구조 가능성
텍사스 위스콘신 https://t.me/Samsung_Global_SW/2249
뉴멕시코 https://t.me/Samsung_Global_SW/2343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글로벌 반도체, TPU가 불러온 폭풍은 일시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 [美특징주]우버, 아부다비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첫 출시…주가 2%↑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4566642370640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4566642370640
이데일리
대한민국 No.1 종합 경제지 이데일리 - 국내외 증권·기업 등 경제 및 종합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엔비디아 GPU만으로는 늘어나는 AI 수요를 전부 감당할 수 없다는 점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TPU의 외부 고객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전략이 아니라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AI 인프라 다변화 전략일 것이다. GPU 중심의 인프라만으로는 공급의 병목과 비용 효율 측면에서 이 같은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도 동의하는 내용인데요. TPU가 행렬 연산에 특화되어 Capex 효율성을 개선시켜준다는 점에서 Nvidia의 GPU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로 이해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전체 AI Capex에서 ASIC칩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성장률이 높은 세그먼트가 엔비디아 GPU에서 ASIC으로 바뀔수 있다는 점은 고민해볼만 하겠죠.
TPU의 외부 고객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전략이 아니라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AI 인프라 다변화 전략일 것이다. GPU 중심의 인프라만으로는 공급의 병목과 비용 효율 측면에서 이 같은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도 동의하는 내용인데요. TPU가 행렬 연산에 특화되어 Capex 효율성을 개선시켜준다는 점에서 Nvidia의 GPU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로 이해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전체 AI Capex에서 ASIC칩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성장률이 높은 세그먼트가 엔비디아 GPU에서 ASIC으로 바뀔수 있다는 점은 고민해볼만 하겠죠.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Naver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2026년 반도체 전반의 핵심 성장 동력은 AI발 EUV 선단 공정의 고도화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의 급증으로 요약된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SMC 키노트에 의하면 커스텀HBM4E(사실상 엔비디아용 4E일듯)은 TSMC N3P 탑재예상
27년쯤이면 N3P공정에도 자리가 좀 빌려나
27년쯤이면 N3P공정에도 자리가 좀 빌려나
TSMC, 대만에 '2나노 팹' 10곳…초격차 쐐기 박았다
-美 생산 3배 넘는 압도적 본토 투자…타이난 등 신규 3곳에만 38조 투입
-내년 공장 9곳 동시 가동 '속도전'…1.4나노 4곳도 착수해 '요새화' 완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91024384389fbbec65dfb_1#_PA
-美 생산 3배 넘는 압도적 본토 투자…타이난 등 신규 3곳에만 38조 투입
-내년 공장 9곳 동시 가동 '속도전'…1.4나노 4곳도 착수해 '요새화' 완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91024384389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TSMC, 대만에 '2나노 팹' 10곳…초격차 쐐기 박았다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패권을 쥐고 있는 TSMC가 자국 내 2나노미터(nm) 생산 기지를 당초 7곳에서 10곳으로 대폭 늘린다. 미국 공장 건설로 인한 '기술 유출' 우려를 불식시키고, 폭발하는 AI 반도체 수요를 본토에서 독점하겠다는 강력한 '실리콘 쉴드(Silicon Sh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새로운 내용은 아니고…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8
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qyQqxPsz20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8
FSD 한국 공식 오픈 기념 무한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qyQqxPsz20
녹색경제신문
테슬라, 올해 국내 판매 5만 대 돌파 눈앞… 5년 만에 ‘10배 급증’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김지윤 기자] 테슬라가 국내 상륙 8년 만에 유례없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신차 판매 5만 대 돌파가 유력해졌다. 신차 판매 증가에 따라 국내 도로 위 운행 중인 테슬라 차량도 5년 전과 비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LME 구리 선물, 11,210달러/톤 (+2.5%) 사상 최고가 경신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LME期铜涨2.5%,至11210美元/吨附近,创历史新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은 선물(야간) +5.2%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沪银夜期收涨将近5.2% : 上期所原油期货2501合约夜盘收涨1.11%,报455.90元人民币/桶。沪金夜盘收涨0.97%,沪银收涨5.1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UBS, 구리 목표가 상향 및 강력 매수 의견 제시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
» UBS는 2026년 12월까지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인 1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3월 전망치는 750달러(기존: 10,750달러), 연중 목표치는 1,000달러씩 각각 높이며 공격적인 목표가격 수정 단행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 [공급 측면] 주요 광산의 지속적인 운영 중단으로 수급 격차 확대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