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우리는 지금 다음과 같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1. 트럼프 대통령이 주식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하고 있고,
2.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 기업들이 연간 6,000억 달러 규모의 CapEx를 집행하고 있으며,
3. 인플레이션이 3% 이상인 상황에서도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고 있고,
4.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연간 1조 달러 수준에 이르고,
5. 연준의 양적긴축(QT) 종료가 2일 앞으로 다가왔으며,
6. 미국 재정적자가 GDP의 6%를 넘는 수준에서 계속되고,
7. Nvidia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대부분 국가의 주식시장보다 크며, 단 5개 국가만 예외이고,
8. 2026년에 기업 자사주 매입이 사상 최대치인 1.2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9. 트럼프가 소득세를 완전히 폐지하겠다고 약속하고,
10. 2026년에 2,000달러의 현금 지급(Stimulus Checks)을 약속하는 상황에서…
이런 모멘텀에 어떻게 맞설 수 있겠습니까?
1. 트럼프 대통령이 주식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하고 있고,
2.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 기업들이 연간 6,000억 달러 규모의 CapEx를 집행하고 있으며,
3. 인플레이션이 3% 이상인 상황에서도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고 있고,
4.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연간 1조 달러 수준에 이르고,
5. 연준의 양적긴축(QT) 종료가 2일 앞으로 다가왔으며,
6. 미국 재정적자가 GDP의 6%를 넘는 수준에서 계속되고,
7. Nvidia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대부분 국가의 주식시장보다 크며, 단 5개 국가만 예외이고,
8. 2026년에 기업 자사주 매입이 사상 최대치인 1.2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9. 트럼프가 소득세를 완전히 폐지하겠다고 약속하고,
10. 2026년에 2,000달러의 현금 지급(Stimulus Checks)을 약속하는 상황에서…
이런 모멘텀에 어떻게 맞설 수 있겠습니까?
궈밍치(郭明錤) TF인터내셔널증권 분석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양사가 최근 비밀유지계약(NDA)를 맺고 애플의 M 시리즈 칩을 인텔이 생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는 이에 따라 인텔이 이르면 2027년 2∼3분기부터 해당 칩을 실제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M 시리즈 칩은 애플이 자체 설계한 칩으로 맥 컴퓨터와 태블릿PC 아이패드 등에 탑재된다.
애플은 지난 2020년 선보인 M1을 시작으로 자체 칩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M5 칩을 출시했다. 다만 인텔은 최신 M 시리즈 칩보다는 보급형 모델에 들어가는 이전 세대 칩의 생산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757
그는 이에 따라 인텔이 이르면 2027년 2∼3분기부터 해당 칩을 실제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M 시리즈 칩은 애플이 자체 설계한 칩으로 맥 컴퓨터와 태블릿PC 아이패드 등에 탑재된다.
애플은 지난 2020년 선보인 M1을 시작으로 자체 칩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M5 칩을 출시했다. 다만 인텔은 최신 M 시리즈 칩보다는 보급형 모델에 들어가는 이전 세대 칩의 생산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757
Naver
"인텔, 애플 M시리즈 칩 생산 논의…이르면 2027년부터 출하"
양사, 2023년 결별 이후 2년만…인텔, 주가 10% 이상 급등 권영전 특파원 = 인텔이 애플의 첨단 칩 위탁생산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궈밍치(郭明錤) TF인터내셔널증권 분석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정부, 제3세계 이민 수용 영구 중단 및 강경 대응책 발표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시스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영구적으로 일시 중단한다고 선언
» 아프가니스탄 국적자에 의한 주 방위군 총격 사망 사건 발생 직후, 아프간 관련 모든 이민 업무 처리 무기한 중단
» 바이든 행정부에서 승인된 망명 건 및 19개국 시민 대상 영주권 발급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지시
» 비시민권자에 대한 연방 정부 혜택 종료 및 공적 부조 수급자, 안보 위협 인물, 서구 문명 비적합 판정 시 추방 및 시민권 박탈 예고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시스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영구적으로 일시 중단한다고 선언
» 아프가니스탄 국적자에 의한 주 방위군 총격 사망 사건 발생 직후, 아프간 관련 모든 이민 업무 처리 무기한 중단
» 바이든 행정부에서 승인된 망명 건 및 19개국 시민 대상 영주권 발급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지시
» 비시민권자에 대한 연방 정부 혜택 종료 및 공적 부조 수급자, 안보 위협 인물, 서구 문명 비적합 판정 시 추방 및 시민권 박탈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토펜(자동서명장치)으로 서명한 모든 공식 문서의 효력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조 바이든이 오토펜으로 서명한 문서는 전체 문서의 약 92%에 달한다"며 "모두 즉시 무효가 되며 더는 어떤 효력도 갖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토펜은 미국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승인하지 않는 한 사용할 수 없다"면서 "바이든이 직접 서명하지 않은 모든 행정명령과 다른 모든 문서를 즉시 취소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은 오토펜 절차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그가 관여했다고 주장하면 위증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4869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조 바이든이 오토펜으로 서명한 문서는 전체 문서의 약 92%에 달한다"며 "모두 즉시 무효가 되며 더는 어떤 효력도 갖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토펜은 미국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승인하지 않는 한 사용할 수 없다"면서 "바이든이 직접 서명하지 않은 모든 행정명령과 다른 모든 문서를 즉시 취소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은 오토펜 절차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그가 관여했다고 주장하면 위증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4869
Naver
트럼프 "바이든이 오토펜 서명한 행정명령·문서 모두 무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토펜(자동서명장치)으로 서명한 모든 공식 문서의 효력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조 바이든이 오토펜으로 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M2 공급량이 22조 3,000억 달러(10월 기준)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달성
» 전년동기대비 +4.6%,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2022년 3월의 전고점(21.9조 달러)을 상회
» 전년동기대비 +4.6%,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2022년 3월의 전고점(21.9조 달러)을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연말 쇼핑 시즌: 소비 둔화와 양극화의 현실 시험대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데이터센터 파트너 차입금 1,000억 달러 보도 + Non Recourse 구조
→ 대출이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만, Non Recourse 구조의 시사점
: 오픈AI는 초대형 계약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한 부채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왔으나, 재무 부담은 대부분 파트너와 대출 기관 전가
: 오픈AI는 B/S 상 부채가 거의 없음. 24년 미국 여러 은행과 40억 달러 규모 대출 한도를 확보했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
: 연관 채무는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며 향후 증가 전망. 소프트뱅크와 코어위브 자금 조달은 직접 연관이 명시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대출은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SPV 기반 + 무소구(Non Recourse)
: Blue Owl과 Crusoe가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대출에서 활용. JP모건이 100억 달러 대출 + 오라클이 17년간 해당 시설 임대하는 방식으로 상환
: 오라클이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JP모건이 토지와 데이터센터를 소유. 즉 대출 상환이 불가능할 시 SPV 자산만 회수. 스폰서 기업에게 추가로 책임을 묻지 못하는 구조
: Vantage는 텍사스와 위스콘신 사이트 대출을 위해 SPV 활용 준비(380억 달러). Blue Owl은 뉴 멕시코 사이트에서 일본계 은행들이 주도한 컨소시엄으로부터 SPV 기반 자금 조달(180억 달러). 유사한 구조 가능성
텍사스 위스콘신 https://t.me/Samsung_Global_SW/2249
뉴멕시코 https://t.me/Samsung_Global_SW/2343
→ 대출이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만, Non Recourse 구조의 시사점
: 오픈AI는 초대형 계약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한 부채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왔으나, 재무 부담은 대부분 파트너와 대출 기관 전가
: 오픈AI는 B/S 상 부채가 거의 없음. 24년 미국 여러 은행과 40억 달러 규모 대출 한도를 확보했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
: 연관 채무는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며 향후 증가 전망. 소프트뱅크와 코어위브 자금 조달은 직접 연관이 명시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대출은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SPV 기반 + 무소구(Non Recourse)
: Blue Owl과 Crusoe가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대출에서 활용. JP모건이 100억 달러 대출 + 오라클이 17년간 해당 시설 임대하는 방식으로 상환
: 오라클이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JP모건이 토지와 데이터센터를 소유. 즉 대출 상환이 불가능할 시 SPV 자산만 회수. 스폰서 기업에게 추가로 책임을 묻지 못하는 구조
: Vantage는 텍사스와 위스콘신 사이트 대출을 위해 SPV 활용 준비(380억 달러). Blue Owl은 뉴 멕시코 사이트에서 일본계 은행들이 주도한 컨소시엄으로부터 SPV 기반 자금 조달(180억 달러). 유사한 구조 가능성
텍사스 위스콘신 https://t.me/Samsung_Global_SW/2249
뉴멕시코 https://t.me/Samsung_Global_SW/2343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글로벌 반도체, TPU가 불러온 폭풍은 일시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 [美특징주]우버, 아부다비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첫 출시…주가 2%↑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4566642370640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4566642370640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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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엔비디아 GPU만으로는 늘어나는 AI 수요를 전부 감당할 수 없다는 점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TPU의 외부 고객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전략이 아니라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AI 인프라 다변화 전략일 것이다. GPU 중심의 인프라만으로는 공급의 병목과 비용 효율 측면에서 이 같은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도 동의하는 내용인데요. TPU가 행렬 연산에 특화되어 Capex 효율성을 개선시켜준다는 점에서 Nvidia의 GPU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로 이해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전체 AI Capex에서 ASIC칩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성장률이 높은 세그먼트가 엔비디아 GPU에서 ASIC으로 바뀔수 있다는 점은 고민해볼만 하겠죠.
TPU의 외부 고객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전략이 아니라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AI 인프라 다변화 전략일 것이다. GPU 중심의 인프라만으로는 공급의 병목과 비용 효율 측면에서 이 같은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도 동의하는 내용인데요. TPU가 행렬 연산에 특화되어 Capex 효율성을 개선시켜준다는 점에서 Nvidia의 GPU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로 이해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전체 AI Capex에서 ASIC칩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성장률이 높은 세그먼트가 엔비디아 GPU에서 ASIC으로 바뀔수 있다는 점은 고민해볼만 하겠죠.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Naver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2026년 반도체 전반의 핵심 성장 동력은 AI발 EUV 선단 공정의 고도화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의 급증으로 요약된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SMC 키노트에 의하면 커스텀HBM4E(사실상 엔비디아용 4E일듯)은 TSMC N3P 탑재예상
27년쯤이면 N3P공정에도 자리가 좀 빌려나
27년쯤이면 N3P공정에도 자리가 좀 빌려나
TSMC, 대만에 '2나노 팹' 10곳…초격차 쐐기 박았다
-美 생산 3배 넘는 압도적 본토 투자…타이난 등 신규 3곳에만 38조 투입
-내년 공장 9곳 동시 가동 '속도전'…1.4나노 4곳도 착수해 '요새화' 완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91024384389fbbec65dfb_1#_PA
-美 생산 3배 넘는 압도적 본토 투자…타이난 등 신규 3곳에만 38조 투입
-내년 공장 9곳 동시 가동 '속도전'…1.4나노 4곳도 착수해 '요새화' 완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91024384389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TSMC, 대만에 '2나노 팹' 10곳…초격차 쐐기 박았다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패권을 쥐고 있는 TSMC가 자국 내 2나노미터(nm) 생산 기지를 당초 7곳에서 10곳으로 대폭 늘린다. 미국 공장 건설로 인한 '기술 유출' 우려를 불식시키고, 폭발하는 AI 반도체 수요를 본토에서 독점하겠다는 강력한 '실리콘 쉴드(Silicon Sh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새로운 내용은 아니고…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중국: '기술의 산업화'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처럼 이미 원리가 규명된 기술을 더 싸고, 더 좋게, 대규모로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 미국: '미래의 발명' 경주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mRNA 백신이나 생성형 AI처럼 "0에서 1을 만드는"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