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8 미 증시, 월말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그동안 20년 가까이 미국 시장 자료 정리할 때 11/28 날짜를 한국 시장에 맞춰 다음날이나 월요일 즉 12/01로 작성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조언해줘서 오늘 부터 수정해 미국 시각에 맞춰 작성하겠습니다. 즉 한국 시각 중심이 아닌 미국 시각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 증시는 전일 휴장에 이어 반장만 거래되는 날이기 떄문에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어진 견조한 상승 지속. 특히 월말 윈도우 드레싱 성격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가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 더불어 연말 쇼핑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이기에 아마존(+1.77%)등 유통 기업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반면, 엔비디아(-1.81%)등은 매물 출회되는 등 차별화도 특징(다우+0.61%, 나스닥 +0.65%, S&P500 +0.54%, 러셀2000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2%)
* 변화 요인: 추수감사절 매출, 비트코인과 귀금속
미국 추수감사절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데이터는 기관별로 엇갈린 평가가 나왔으나 전반적으로 외형 성장은 지속.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추수감사절 당일 미국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5.3% 증가한 64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고,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117억 달러(+8.3%)에 달할 것으로 전망. 반면 세일즈포스는 매출이 84억 달러로 3% 증가에 그쳤으며, 관세 등의 영향으로 평균 판매 단가(ASP)는 8% 상승했으나 주문량은 오히려 2% 감소했다고 분석해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부담을 시사. 할인율은 평균 28% 수준이었으며 화장품, 가정용품, 고급의류 등의 할인폭이 컸음. 관련 소식에 아마존 등 유통주 상승을 견인
그러나 이러한 역대급 매출 이면에는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 이용 급증이라는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고물가로 현금 여력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이 신용도 심사가 느슨한 BNPL 결제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는 2026년 초 가계 부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즉,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은 외형적인 매출 수치는 양호할 수 있으나, 질적으로는 미래 소득을 앞당겨 쓴 소비라는 점에서 향후 소비 절벽 우려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 K자형 소비를 감안할 때 중산층 이하에서 이러한 행보가 확대돼 향후 미국 경제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호재와 수급이 충돌하는 양상. 우즈베키스탄(2026년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투르크메니스탄(암호화폐 합법화)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제도권 편입 소식은 긍정적이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9만 달러 중반 안착에 실패하고 9만 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이는 시장이 뉴스를 호재로 인식하면서도,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 오히려 은과 플래티넘 가격이 5% 넘게 폭등하며 부채 리스크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부각됨. 특히 은은 중국의 수요가 급증(태양광 등)하며 재고가 10년내 최저치로 하락한 점도 은 가격 급등 요인 중 하나.
(그동안 20년 가까이 미국 시장 자료 정리할 때 11/28 날짜를 한국 시장에 맞춰 다음날이나 월요일 즉 12/01로 작성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조언해줘서 오늘 부터 수정해 미국 시각에 맞춰 작성하겠습니다. 즉 한국 시각 중심이 아닌 미국 시각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 증시는 전일 휴장에 이어 반장만 거래되는 날이기 떄문에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어진 견조한 상승 지속. 특히 월말 윈도우 드레싱 성격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가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 더불어 연말 쇼핑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이기에 아마존(+1.77%)등 유통 기업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반면, 엔비디아(-1.81%)등은 매물 출회되는 등 차별화도 특징(다우+0.61%, 나스닥 +0.65%, S&P500 +0.54%, 러셀2000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2%)
* 변화 요인: 추수감사절 매출, 비트코인과 귀금속
미국 추수감사절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데이터는 기관별로 엇갈린 평가가 나왔으나 전반적으로 외형 성장은 지속.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추수감사절 당일 미국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5.3% 증가한 64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고,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117억 달러(+8.3%)에 달할 것으로 전망. 반면 세일즈포스는 매출이 84억 달러로 3% 증가에 그쳤으며, 관세 등의 영향으로 평균 판매 단가(ASP)는 8% 상승했으나 주문량은 오히려 2% 감소했다고 분석해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부담을 시사. 할인율은 평균 28% 수준이었으며 화장품, 가정용품, 고급의류 등의 할인폭이 컸음. 관련 소식에 아마존 등 유통주 상승을 견인
그러나 이러한 역대급 매출 이면에는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 이용 급증이라는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고물가로 현금 여력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이 신용도 심사가 느슨한 BNPL 결제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는 2026년 초 가계 부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즉,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은 외형적인 매출 수치는 양호할 수 있으나, 질적으로는 미래 소득을 앞당겨 쓴 소비라는 점에서 향후 소비 절벽 우려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 K자형 소비를 감안할 때 중산층 이하에서 이러한 행보가 확대돼 향후 미국 경제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호재와 수급이 충돌하는 양상. 우즈베키스탄(2026년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투르크메니스탄(암호화폐 합법화)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제도권 편입 소식은 긍정적이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9만 달러 중반 안착에 실패하고 9만 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이는 시장이 뉴스를 호재로 인식하면서도,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 오히려 은과 플래티넘 가격이 5% 넘게 폭등하며 부채 리스크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부각됨. 특히 은은 중국의 수요가 급증(태양광 등)하며 재고가 10년내 최저치로 하락한 점도 은 가격 급등 요인 중 하나.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속 5거래일 연속 상승…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간) 5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전날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뉴욕증시는 이날 평소보다 이른 오후 1시(미 동부시간 기준)에 거래를 종료했다.
뉴욕증시는 이달 들어 AI 관련주 고평가 우려로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내리며 변동성을 키웠으나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반등하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문제로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까지 약 10시간 동안 선물·옵션 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으나, 뉴욕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오는 9∼10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확률을 87%로 반영했다. 1주일 전(71%)과 비교해 16% 포인트 상승 반영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9002751072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간) 5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전날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뉴욕증시는 이날 평소보다 이른 오후 1시(미 동부시간 기준)에 거래를 종료했다.
뉴욕증시는 이달 들어 AI 관련주 고평가 우려로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내리며 변동성을 키웠으나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반등하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문제로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까지 약 10시간 동안 선물·옵션 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으나, 뉴욕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오는 9∼10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확률을 87%로 반영했다. 1주일 전(71%)과 비교해 16% 포인트 상승 반영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90027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속 5거래일 연속 상승…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28일...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2월 1일: 파월 연설, 연준 양적긴축 종료, 미국 ISM 제조업 PMI, 사이버먼데이, 한국 11월 수출입, CRDO, 몽고DB, VSTS 실적(장후)
1일~4일: UBS 글로벌 기술 및 AI 컨퍼런스 ( 엔비디아, AMD, 인텔 등 반도체 핵심 기업과 핀테크/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대거 참여)
1~5일: AWS re:Invent 2025 (아마존 클라우드 컨퍼런스) - 세계 최대 클라우드 행사, 엔비디아, AMD 주요 파트너로 세션 참여
2일: MARVELL, GTLB, CRWD, PSTG, OKTA 실적(장후)
2~7일: NeurIPS 2025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엔비디아 참가
3일: 미국 11월 민간고용 ADP, 11월 서비스업 PMI,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C3 .ai, UIpath 실적(장후)
4일: 미국 1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RBRK, DOCU, S, IOT, ULTA 실적(장후)
5일: 9월 PCE, 12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12월 1일: 파월 연설, 연준 양적긴축 종료, 미국 ISM 제조업 PMI, 사이버먼데이, 한국 11월 수출입, CRDO, 몽고DB, VSTS 실적(장후)
1일~4일: UBS 글로벌 기술 및 AI 컨퍼런스 ( 엔비디아, AMD, 인텔 등 반도체 핵심 기업과 핀테크/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대거 참여)
1~5일: AWS re:Invent 2025 (아마존 클라우드 컨퍼런스) - 세계 최대 클라우드 행사, 엔비디아, AMD 주요 파트너로 세션 참여
2일: MARVELL, GTLB, CRWD, PSTG, OKTA 실적(장후)
2~7일: NeurIPS 2025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엔비디아 참가
3일: 미국 11월 민간고용 ADP, 11월 서비스업 PMI,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C3 .ai, UIpath 실적(장후)
4일: 미국 1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RBRK, DOCU, S, IOT, ULTA 실적(장후)
5일: 9월 PCE, 12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집값이 너무 높아 젊은 세대가 크립토와 위험자산으로 몰리고, 경제적 허무중의에 빠지고 있다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영국이나 다 비슷.
재밌는 게 저자들이 둘 다 미국에서 공부 중인 한국인(또는 한국계 미국인?)
재밌는 게 저자들이 둘 다 미국에서 공부 중인 한국인(또는 한국계 미국인?)
Forwarded from 루팡
우리는 지금 다음과 같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1. 트럼프 대통령이 주식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하고 있고,
2.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 기업들이 연간 6,000억 달러 규모의 CapEx를 집행하고 있으며,
3. 인플레이션이 3% 이상인 상황에서도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고 있고,
4.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연간 1조 달러 수준에 이르고,
5. 연준의 양적긴축(QT) 종료가 2일 앞으로 다가왔으며,
6. 미국 재정적자가 GDP의 6%를 넘는 수준에서 계속되고,
7. Nvidia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대부분 국가의 주식시장보다 크며, 단 5개 국가만 예외이고,
8. 2026년에 기업 자사주 매입이 사상 최대치인 1.2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9. 트럼프가 소득세를 완전히 폐지하겠다고 약속하고,
10. 2026년에 2,000달러의 현금 지급(Stimulus Checks)을 약속하는 상황에서…
이런 모멘텀에 어떻게 맞설 수 있겠습니까?
1. 트럼프 대통령이 주식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하고 있고,
2.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 기업들이 연간 6,000억 달러 규모의 CapEx를 집행하고 있으며,
3. 인플레이션이 3% 이상인 상황에서도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고 있고,
4.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연간 1조 달러 수준에 이르고,
5. 연준의 양적긴축(QT) 종료가 2일 앞으로 다가왔으며,
6. 미국 재정적자가 GDP의 6%를 넘는 수준에서 계속되고,
7. Nvidia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대부분 국가의 주식시장보다 크며, 단 5개 국가만 예외이고,
8. 2026년에 기업 자사주 매입이 사상 최대치인 1.2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9. 트럼프가 소득세를 완전히 폐지하겠다고 약속하고,
10. 2026년에 2,000달러의 현금 지급(Stimulus Checks)을 약속하는 상황에서…
이런 모멘텀에 어떻게 맞설 수 있겠습니까?
궈밍치(郭明錤) TF인터내셔널증권 분석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양사가 최근 비밀유지계약(NDA)를 맺고 애플의 M 시리즈 칩을 인텔이 생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는 이에 따라 인텔이 이르면 2027년 2∼3분기부터 해당 칩을 실제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M 시리즈 칩은 애플이 자체 설계한 칩으로 맥 컴퓨터와 태블릿PC 아이패드 등에 탑재된다.
애플은 지난 2020년 선보인 M1을 시작으로 자체 칩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M5 칩을 출시했다. 다만 인텔은 최신 M 시리즈 칩보다는 보급형 모델에 들어가는 이전 세대 칩의 생산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757
그는 이에 따라 인텔이 이르면 2027년 2∼3분기부터 해당 칩을 실제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M 시리즈 칩은 애플이 자체 설계한 칩으로 맥 컴퓨터와 태블릿PC 아이패드 등에 탑재된다.
애플은 지난 2020년 선보인 M1을 시작으로 자체 칩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M5 칩을 출시했다. 다만 인텔은 최신 M 시리즈 칩보다는 보급형 모델에 들어가는 이전 세대 칩의 생산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757
Naver
"인텔, 애플 M시리즈 칩 생산 논의…이르면 2027년부터 출하"
양사, 2023년 결별 이후 2년만…인텔, 주가 10% 이상 급등 권영전 특파원 = 인텔이 애플의 첨단 칩 위탁생산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궈밍치(郭明錤) TF인터내셔널증권 분석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정부, 제3세계 이민 수용 영구 중단 및 강경 대응책 발표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시스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영구적으로 일시 중단한다고 선언
» 아프가니스탄 국적자에 의한 주 방위군 총격 사망 사건 발생 직후, 아프간 관련 모든 이민 업무 처리 무기한 중단
» 바이든 행정부에서 승인된 망명 건 및 19개국 시민 대상 영주권 발급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지시
» 비시민권자에 대한 연방 정부 혜택 종료 및 공적 부조 수급자, 안보 위협 인물, 서구 문명 비적합 판정 시 추방 및 시민권 박탈 예고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시스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영구적으로 일시 중단한다고 선언
» 아프가니스탄 국적자에 의한 주 방위군 총격 사망 사건 발생 직후, 아프간 관련 모든 이민 업무 처리 무기한 중단
» 바이든 행정부에서 승인된 망명 건 및 19개국 시민 대상 영주권 발급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지시
» 비시민권자에 대한 연방 정부 혜택 종료 및 공적 부조 수급자, 안보 위협 인물, 서구 문명 비적합 판정 시 추방 및 시민권 박탈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토펜(자동서명장치)으로 서명한 모든 공식 문서의 효력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조 바이든이 오토펜으로 서명한 문서는 전체 문서의 약 92%에 달한다"며 "모두 즉시 무효가 되며 더는 어떤 효력도 갖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토펜은 미국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승인하지 않는 한 사용할 수 없다"면서 "바이든이 직접 서명하지 않은 모든 행정명령과 다른 모든 문서를 즉시 취소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은 오토펜 절차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그가 관여했다고 주장하면 위증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4869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조 바이든이 오토펜으로 서명한 문서는 전체 문서의 약 92%에 달한다"며 "모두 즉시 무효가 되며 더는 어떤 효력도 갖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토펜은 미국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승인하지 않는 한 사용할 수 없다"면서 "바이든이 직접 서명하지 않은 모든 행정명령과 다른 모든 문서를 즉시 취소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은 오토펜 절차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그가 관여했다고 주장하면 위증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4869
Naver
트럼프 "바이든이 오토펜 서명한 행정명령·문서 모두 무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토펜(자동서명장치)으로 서명한 모든 공식 문서의 효력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조 바이든이 오토펜으로 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M2 공급량이 22조 3,000억 달러(10월 기준)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달성
» 전년동기대비 +4.6%,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2022년 3월의 전고점(21.9조 달러)을 상회
» 전년동기대비 +4.6%, 전월대비 +0.4% 증가하며 2022년 3월의 전고점(21.9조 달러)을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연말 쇼핑 시즌: 소비 둔화와 양극화의 현실 시험대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데이터센터 파트너 차입금 1,000억 달러 보도 + Non Recourse 구조
→ 대출이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만, Non Recourse 구조의 시사점
: 오픈AI는 초대형 계약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한 부채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왔으나, 재무 부담은 대부분 파트너와 대출 기관 전가
: 오픈AI는 B/S 상 부채가 거의 없음. 24년 미국 여러 은행과 40억 달러 규모 대출 한도를 확보했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
: 연관 채무는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며 향후 증가 전망. 소프트뱅크와 코어위브 자금 조달은 직접 연관이 명시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대출은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SPV 기반 + 무소구(Non Recourse)
: Blue Owl과 Crusoe가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대출에서 활용. JP모건이 100억 달러 대출 + 오라클이 17년간 해당 시설 임대하는 방식으로 상환
: 오라클이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JP모건이 토지와 데이터센터를 소유. 즉 대출 상환이 불가능할 시 SPV 자산만 회수. 스폰서 기업에게 추가로 책임을 묻지 못하는 구조
: Vantage는 텍사스와 위스콘신 사이트 대출을 위해 SPV 활용 준비(380억 달러). Blue Owl은 뉴 멕시코 사이트에서 일본계 은행들이 주도한 컨소시엄으로부터 SPV 기반 자금 조달(180억 달러). 유사한 구조 가능성
텍사스 위스콘신 https://t.me/Samsung_Global_SW/2249
뉴멕시코 https://t.me/Samsung_Global_SW/2343
→ 대출이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만, Non Recourse 구조의 시사점
: 오픈AI는 초대형 계약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한 부채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왔으나, 재무 부담은 대부분 파트너와 대출 기관 전가
: 오픈AI는 B/S 상 부채가 거의 없음. 24년 미국 여러 은행과 40억 달러 규모 대출 한도를 확보했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
: 연관 채무는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며 향후 증가 전망. 소프트뱅크와 코어위브 자금 조달은 직접 연관이 명시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대출은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SPV 기반 + 무소구(Non Recourse)
: Blue Owl과 Crusoe가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대출에서 활용. JP모건이 100억 달러 대출 + 오라클이 17년간 해당 시설 임대하는 방식으로 상환
: 오라클이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JP모건이 토지와 데이터센터를 소유. 즉 대출 상환이 불가능할 시 SPV 자산만 회수. 스폰서 기업에게 추가로 책임을 묻지 못하는 구조
: Vantage는 텍사스와 위스콘신 사이트 대출을 위해 SPV 활용 준비(380억 달러). Blue Owl은 뉴 멕시코 사이트에서 일본계 은행들이 주도한 컨소시엄으로부터 SPV 기반 자금 조달(180억 달러). 유사한 구조 가능성
텍사스 위스콘신 https://t.me/Samsung_Global_SW/2249
뉴멕시코 https://t.me/Samsung_Global_SW/2343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글로벌 반도체, TPU가 불러온 폭풍은 일시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 [美특징주]우버, 아부다비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첫 출시…주가 2%↑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4566642370640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456664237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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