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기사에 보도된 CFD 잔고는 해외와 매도까지 합산한 수치로 연초 대비 60% 증가함. 그러나 국내 매수만 합산하면 연초 대비 37% 증가. 시총 대비 비율은 2년째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Top10. 시황맨
현재 코스닥 시장 상승률은 올해 두 번째입니다. 트럼프의 해방의 날 폭락 직후인 4월 10일 이 후 최대폭.
2015년 이 후 코스닥 시장 외국인 순매수 Top10 기록을 살펴 봤습니다.
이전 코스닥 시총 감안하면 이 수치가 역대 Top 10 결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하튼 현재 기록상 4위에 해당합니다. 현재 장중 추세 봐서는 종가에는 3위 정도로 끝나지 싶네요.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후 다음날 등락은 엇갈렸습니다.
이전 9회 기록을 보면 오른 날 3일, 하락한 날 5일, 보합 한 번.
하루 강하게 매수가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속 매수가 자잘하게라도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연기금 코스닥 비중 확대 뉴스가 가장 크게 어필이 되는데. 사실 2017년 2021년 말에도 비슷한 뉴스가 나오긴 했었습니다.
이번 정부의 증시 정책 봐서는 이번에는 실행될 것도 같습니다만 여하튼 후속 보도가 중요하겠죠.
현재 코스닥 시장 상승률은 올해 두 번째입니다. 트럼프의 해방의 날 폭락 직후인 4월 10일 이 후 최대폭.
2015년 이 후 코스닥 시장 외국인 순매수 Top10 기록을 살펴 봤습니다.
이전 코스닥 시총 감안하면 이 수치가 역대 Top 10 결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하튼 현재 기록상 4위에 해당합니다. 현재 장중 추세 봐서는 종가에는 3위 정도로 끝나지 싶네요.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후 다음날 등락은 엇갈렸습니다.
이전 9회 기록을 보면 오른 날 3일, 하락한 날 5일, 보합 한 번.
하루 강하게 매수가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속 매수가 자잘하게라도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연기금 코스닥 비중 확대 뉴스가 가장 크게 어필이 되는데. 사실 2017년 2021년 말에도 비슷한 뉴스가 나오긴 했었습니다.
이번 정부의 증시 정책 봐서는 이번에는 실행될 것도 같습니다만 여하튼 후속 보도가 중요하겠죠.
국민연금, 3분기 누적 수익률 11.31%…국내주식 수익만 47.3%
"국민연금이 올해 9월 말까지 11%대의 기금 운용 수익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이어갔다. 특히 가파른 코스피 상승률에 힘입어 국내주식에서만 50% 가까운 수익률을 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9월 말 기준 기금 적립금이 1361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148조4000억원 증가했고 수익률은 11.31%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8_0003421249
"국민연금이 올해 9월 말까지 11%대의 기금 운용 수익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이어갔다. 특히 가파른 코스피 상승률에 힘입어 국내주식에서만 50% 가까운 수익률을 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9월 말 기준 기금 적립금이 1361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148조4000억원 증가했고 수익률은 11.31%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8_0003421249
뉴시스
국민연금, 3분기 누적 수익률 11.31%…국내주식 수익만 47.3%
[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국민연금이 올해 9월 말까지 11%대의 기금 운용 수익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이어갔다. 특히 가파른 코스피 상승률에 힘입어 국내주식에서만 50% 가까운 수익률을 냈다.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9월 말 기준 기금 적립금이 1361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148조4000억원 증가했고 수익률은 11.31%로 잠정 집계됐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CHAT: Roundhill Generative AI & Technology ETF
» 생성형 AI(Generative AI) 테마에 집중하는 액티브(Active) ETF. 반도체 경쟁의 승자를 모두 담는 'AI 밸류체인' 전략
» 특정 지수 미추종. 펀드매니저 판단에 따라 유망 기업을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편출입하며 운용
» 순수 반도체 집중 탈피하여 반도체(Hardware)와 빅테크(Software/Infra)를 함께 편입 중
» 심화되는 'AI 칩 경쟁' 주요 플레이어 동시 보유로 기술 변화 리스크 헷지 및 시장 규모 확장에 포커스
🔹주요 편입 종목들: Nvidia, Alphabet, Broadcom
1️⃣ 엔비디아 (Nvidia): 대체 불가능한 표준
» 경쟁 심화 우려에도 6~7% 비중 유지
» 칩 가격 외 데이터센터 효율 및 압도적 SW 생태계(CUDA) 해자 보유
2️⃣ 알파벳 (Google): 자체 칩(TPU) 독립 기대
» 포트폴리오 내 최고 비중 편입 핵심 종목
»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및 비용 효율성 극대화하는 '플랫폼 기업'
3️⃣ 브로드컴 (Broadcom): 숨겨진 연결고리
» 구글 칩 설계의 물리적 구현 및 제조 담당 파트너
» 빅테크들의 자체 칩 개발 확대 시 동반 수혜 구조
» 엔비디아 주도, 구글 독립, 브로드컴 수주 등의 시나리오에 적합한 포트폴리오 구축
» 경쟁 초기 국면의 점유율 변화 전망에 따른 주가 변동성 상존하고 있으나, '파이 뺏기'가 아닌 시장 전체 수요의 확장 국면이라는 시각에서 접구
» 개별 기업 승패 베팅보다 산업 전체 성장을 취하는 포트폴리오 전략 유효
» 생성형 AI(Generative AI) 테마에 집중하는 액티브(Active) ETF. 반도체 경쟁의 승자를 모두 담는 'AI 밸류체인' 전략
» 특정 지수 미추종. 펀드매니저 판단에 따라 유망 기업을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편출입하며 운용
» 순수 반도체 집중 탈피하여 반도체(Hardware)와 빅테크(Software/Infra)를 함께 편입 중
» 심화되는 'AI 칩 경쟁' 주요 플레이어 동시 보유로 기술 변화 리스크 헷지 및 시장 규모 확장에 포커스
🔹주요 편입 종목들: Nvidia, Alphabet, Broadcom
1️⃣ 엔비디아 (Nvidia): 대체 불가능한 표준
» 경쟁 심화 우려에도 6~7% 비중 유지
» 칩 가격 외 데이터센터 효율 및 압도적 SW 생태계(CUDA) 해자 보유
2️⃣ 알파벳 (Google): 자체 칩(TPU) 독립 기대
» 포트폴리오 내 최고 비중 편입 핵심 종목
»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및 비용 효율성 극대화하는 '플랫폼 기업'
3️⃣ 브로드컴 (Broadcom): 숨겨진 연결고리
» 구글 칩 설계의 물리적 구현 및 제조 담당 파트너
» 빅테크들의 자체 칩 개발 확대 시 동반 수혜 구조
» 엔비디아 주도, 구글 독립, 브로드컴 수주 등의 시나리오에 적합한 포트폴리오 구축
» 경쟁 초기 국면의 점유율 변화 전망에 따른 주가 변동성 상존하고 있으나, '파이 뺏기'가 아닌 시장 전체 수요의 확장 국면이라는 시각에서 접구
» 개별 기업 승패 베팅보다 산업 전체 성장을 취하는 포트폴리오 전략 유효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10월 30일에 5.56조 달러로 수년 만의 최저치를 찍은 이후, 미국 시장 유동성이 드디어 반등하고 있습니다.
6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6,210억 달러의 유동성이 빠져나갔지만, 정부 재가동으로 이미 700억 달러가 시장에 다시 공급되었고, 향후 5~6주 동안 재무부 일반계정(TGA)이 정상화되면서 추가로 약 3,000억 달러가 시장에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동성 개선 흐름은 연준의 비둘기파적 전환과 맞물리고 있습니다. 뉴욕 연준 윌리엄스 총재에 이어 월러 이사, 샌프란시스코 연준 데일리 총재까지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신호를 보내면서, 시장이 반영하는 단기 금리 인하 확률은 약 90%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한편, 재무부 일반계정(TGA)은 현재 8,920억 달러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정상화된 수준인 약 6,000억 달러 대비 크게 높습니다. 이는 상당한 규모의 유동성이 앞으로도 시장에 추가로 풀릴 여지가 남아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거시 지표들은 완화(금리 인하) 가능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9월 고용보고서 기준 실업률은 4.44%로 상승했고, ADP 데이터는 지난주 1만 3,500개의 일자리 감소를 보여주었으며, 소매판매는 부진했고 근원 PPI도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ARK의 견해:
유동성이 돌아오고, 양적긴축(QT)이 12월 1일 종료되며, 통화정책도 완화적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최근의 조정(낙폭)을 시장이 되돌릴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rkinvest/status/1993797871259255230?s=52
6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6,210억 달러의 유동성이 빠져나갔지만, 정부 재가동으로 이미 700억 달러가 시장에 다시 공급되었고, 향후 5~6주 동안 재무부 일반계정(TGA)이 정상화되면서 추가로 약 3,000억 달러가 시장에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동성 개선 흐름은 연준의 비둘기파적 전환과 맞물리고 있습니다. 뉴욕 연준 윌리엄스 총재에 이어 월러 이사, 샌프란시스코 연준 데일리 총재까지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신호를 보내면서, 시장이 반영하는 단기 금리 인하 확률은 약 90%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한편, 재무부 일반계정(TGA)은 현재 8,920억 달러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정상화된 수준인 약 6,000억 달러 대비 크게 높습니다. 이는 상당한 규모의 유동성이 앞으로도 시장에 추가로 풀릴 여지가 남아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거시 지표들은 완화(금리 인하) 가능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9월 고용보고서 기준 실업률은 4.44%로 상승했고, ADP 데이터는 지난주 1만 3,500개의 일자리 감소를 보여주었으며, 소매판매는 부진했고 근원 PPI도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ARK의 견해:
유동성이 돌아오고, 양적긴축(QT)이 12월 1일 종료되며, 통화정책도 완화적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최근의 조정(낙폭)을 시장이 되돌릴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rkinvest/status/1993797871259255230?s=5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CME, 데이터센터 장애 후 점진적 운영 정상화
»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금융 시장에 혼란을 초래한 장시간의 전산 장애 이후 점진적인 운영 복구 시작
» FX 거래 플랫폼인 EBS 시장은 런던 시간 기준 오후 12시에 운영 재개 완료
» 주식, 채권, 원자재 등 여타 주요 파생상품 시장의 구체적인 거래 재개 시점은 미공지 상태
» 이번 장애로 S&P 500, 다우존스, 나스닥 100 등 주요 지수를 추종하는 수백만 건의 계약이 거래되는 글로벌 플랫폼 마비
» 파생상품 월물 Rollover가 진행되는 중요한 시점에 발생한 거래 중단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우려 및 불만 고조
» 데이터센터 운영사 사이러스원(CyrusOne)에 따르면, 시카고 지역 데이터센터의 냉각 시스템 오작동이 주원인으로 파악
»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금융 시장에 혼란을 초래한 장시간의 전산 장애 이후 점진적인 운영 복구 시작
» FX 거래 플랫폼인 EBS 시장은 런던 시간 기준 오후 12시에 운영 재개 완료
» 주식, 채권, 원자재 등 여타 주요 파생상품 시장의 구체적인 거래 재개 시점은 미공지 상태
» 이번 장애로 S&P 500, 다우존스, 나스닥 100 등 주요 지수를 추종하는 수백만 건의 계약이 거래되는 글로벌 플랫폼 마비
» 파생상품 월물 Rollover가 진행되는 중요한 시점에 발생한 거래 중단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우려 및 불만 고조
» 데이터센터 운영사 사이러스원(CyrusOne)에 따르면, 시카고 지역 데이터센터의 냉각 시스템 오작동이 주원인으로 파악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CME, 데이터센터 문제로 거래소 중단 $CME
금융파생상품 전문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임대 중인 CyrusOne 데이터센터의 냉각 문제로 서비스 중단 상태라고 밝혀. CyrusOne은 텍사스 중심의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사업자로 2022년 사모펀드 KKR와 GIP에 인수된 바 있음
금융파생상품 전문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임대 중인 CyrusOne 데이터센터의 냉각 문제로 서비스 중단 상태라고 밝혀. CyrusOne은 텍사스 중심의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사업자로 2022년 사모펀드 KKR와 GIP에 인수된 바 있음
요즘 들어 데이터센터 셧다운 소식(아마존, 클라우드플레어 등)이 많은데, 대부분 소프트웨어 문제였고 이번에는 하드웨어가 문제 요인이라는 게 조금 다른 부분인 듯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유동성 쇼크 끝, 12월은 산타랠리 가능
📈 1. 핵심 메세지
•11월 조정 = TGA 증가로 인한 시장 유동성 축소
•12월 반등 = TGA 지출 재개로 유동성 공급 회복
•고용 둔화 = 금리 인하 가능성↑
•달러·채권 지표 = 과도한 스트레스 신호 없음
💧 2. 유동성 축소 → 시장 조정
•미국 재무부 TGA 잔고가 7~10월 동안 3,000억 → 1조 달러로 증가
•TGA가 늘어난다는 것은
→ 정부가 지출을 줄이고 자금을 흡수했다는 의미
•이 과정에서 시장 전반 유동성이 감소 → 자산가격 변동성 확대
💸 3. 셧다운 종료 이후 유동성 반전
•셧다운 종료 후 TGA 지출이 재개됨
•11/13 이후 약 1,000억 달러가 다시 시장으로 공급됨
•→ 11월의 긴축 흐름이 12월 들어 완화되는 중
🏦 4.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최근 고용지표에서 중소기업 고용이 급감
•미국 일자리의 약 60%를 담당하는 중소기업 부문에서
→ 고용 감소 폭이 역사적 평균 대비 크게 하락
•반면 대기업 고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고용 둔화는 연준의 정책 결정에 금리 인하 압력 요인으로 작용
📉 5. 고용 구조 변화
•2025년 ADP 주간 데이터를 보면
→ 20~500인 규모 회사(중소기업) 신규 고용이 뚜렷한 감소세
•대기업(500인 이상) 고용은 상대적 견조
•노동시장의 하단부에서 충격이 먼저 나타나는 모습
💱 6. 달러 인덱스는 정상 범위 수준
•DXY는 95~100이 장기 평균, 현재 수치는 이 범위와 유사
•달러가 과도하게 강하거나 약한 구간은 아님
•원·달러 환율의 변동은 국내 구조적 요인도 함께 작용
🖥️ 7. 빅테크 투자·부채 이슈는 일시적 변동성 요인
•데이터센터 등 막대한 CAPEX 확대 과정에서
→ 일부 기업의 CDS 프리미엄이 단기간 상승
•그러나 투자등급 전체의 CDS 수준은 역사적 평균과 큰 괴리 없음
•시스템 리스크로 볼만한 신호는 아님
https://x.com/btci5776/status/1994343069446205856?s=46
📈 1. 핵심 메세지
•11월 조정 = TGA 증가로 인한 시장 유동성 축소
•12월 반등 = TGA 지출 재개로 유동성 공급 회복
•고용 둔화 = 금리 인하 가능성↑
•달러·채권 지표 = 과도한 스트레스 신호 없음
💧 2. 유동성 축소 → 시장 조정
•미국 재무부 TGA 잔고가 7~10월 동안 3,000억 → 1조 달러로 증가
•TGA가 늘어난다는 것은
→ 정부가 지출을 줄이고 자금을 흡수했다는 의미
•이 과정에서 시장 전반 유동성이 감소 → 자산가격 변동성 확대
💸 3. 셧다운 종료 이후 유동성 반전
•셧다운 종료 후 TGA 지출이 재개됨
•11/13 이후 약 1,000억 달러가 다시 시장으로 공급됨
•→ 11월의 긴축 흐름이 12월 들어 완화되는 중
🏦 4.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최근 고용지표에서 중소기업 고용이 급감
•미국 일자리의 약 60%를 담당하는 중소기업 부문에서
→ 고용 감소 폭이 역사적 평균 대비 크게 하락
•반면 대기업 고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고용 둔화는 연준의 정책 결정에 금리 인하 압력 요인으로 작용
📉 5. 고용 구조 변화
•2025년 ADP 주간 데이터를 보면
→ 20~500인 규모 회사(중소기업) 신규 고용이 뚜렷한 감소세
•대기업(500인 이상) 고용은 상대적 견조
•노동시장의 하단부에서 충격이 먼저 나타나는 모습
💱 6. 달러 인덱스는 정상 범위 수준
•DXY는 95~100이 장기 평균, 현재 수치는 이 범위와 유사
•달러가 과도하게 강하거나 약한 구간은 아님
•원·달러 환율의 변동은 국내 구조적 요인도 함께 작용
🖥️ 7. 빅테크 투자·부채 이슈는 일시적 변동성 요인
•데이터센터 등 막대한 CAPEX 확대 과정에서
→ 일부 기업의 CDS 프리미엄이 단기간 상승
•그러나 투자등급 전체의 CDS 수준은 역사적 평균과 큰 괴리 없음
•시스템 리스크로 볼만한 신호는 아님
https://x.com/btci5776/status/1994343069446205856?s=46
X (formerly Twitter)
Sakashi Nakamoto (@btci5776) on X
📌 유동성 쇼크 끝, 12월은 산타랠리 가능
📈 1. 핵심 메세지
•11월 조정 = TGA 증가로 인한 시장 유동성 축소
•12월 반등 = TGA 지출 재개로 유동성 공급 회복
•고용 둔화 = 금리 인하 가능성↑
•달러·채권 지표 = 과도한 스트레스 신호 없음
💧 2. 유동성 축소 → 시장 조정
•미국 재무부 TGA
📈 1. 핵심 메세지
•11월 조정 = TGA 증가로 인한 시장 유동성 축소
•12월 반등 = TGA 지출 재개로 유동성 공급 회복
•고용 둔화 = 금리 인하 가능성↑
•달러·채권 지표 = 과도한 스트레스 신호 없음
💧 2. 유동성 축소 → 시장 조정
•미국 재무부 TGA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JP Morgan, S&P 500의 강세장 지속 전망
» JP모건 프라이빗 뱅크, S&P 500 지수가 2026년에도 수년간의 견고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기본 시나리오(Base-case)상 내년 목표치는 7,400포인트로 현 수준 대비 약 9% 상승 여력 존재
» 주요 상승 동력으로는 경제 성장 재가속(Re-acceleration), 기업 실적 호조, AI 기술의 꾸준한 발전을 제시
» 긍정적 시나리오(Bull case) 실현 시 지수는 최대 8,200포인트까지 도달 가능하며, 이는 내년 말까지 약 20%의 급등을 의미
» 제이콥 마누키안(Jacob Manoukian) 등 투자 전략가들은 최근 10월 고점 대비 5% 하락한 시장 변동성이 오히려 버블 특유의 '도취감(Euphoria)'이 부재함을 확인시켜 주는 건전한 신호라고 분석
» JP모건 프라이빗 뱅크, S&P 500 지수가 2026년에도 수년간의 견고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기본 시나리오(Base-case)상 내년 목표치는 7,400포인트로 현 수준 대비 약 9% 상승 여력 존재
» 주요 상승 동력으로는 경제 성장 재가속(Re-acceleration), 기업 실적 호조, AI 기술의 꾸준한 발전을 제시
» 긍정적 시나리오(Bull case) 실현 시 지수는 최대 8,200포인트까지 도달 가능하며, 이는 내년 말까지 약 20%의 급등을 의미
» 제이콥 마누키안(Jacob Manoukian) 등 투자 전략가들은 최근 10월 고점 대비 5% 하락한 시장 변동성이 오히려 버블 특유의 '도취감(Euphoria)'이 부재함을 확인시켜 주는 건전한 신호라고 분석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도 석 달 연속 10% 이상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5.7% 오른 8.1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8551?sid=101
Naver
D램 가격 8개월 연속 상승…범용 가격 7년여만에 8달러 넘겨
D램익스체인지 분석…낸드플래시도 11개월 연속 상승 흐름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7년여만에 8달러를 돌파했고, 낸드플래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GDP 성장과 AI 투자 기여도 추정
» AI 관련 투자의 미국 GDP 성장 기여도 추이 분석 [Barclays]
»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 기여도가 급격히 확대되어, 2025년 2분기에는 GDP 성장률을 약 1.0%p 견인한 것으로 추정
» 빅테크 및 관련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및 하드웨어 CAPEX(설비투자) 집행 가속화 전망
» AI 관련 투자의 미국 GDP 성장 기여도 추이 분석 [Barclays]
»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 기여도가 급격히 확대되어, 2025년 2분기에는 GDP 성장률을 약 1.0%p 견인한 것으로 추정
» 빅테크 및 관련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및 하드웨어 CAPEX(설비투자) 집행 가속화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연말 쇼핑 시즌: 소비 둔화와 양극화의 현실 시험대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 고용 둔화, 임금 정체, 인플레이션 지속 및 관세 우려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 가운데 미국 연말 소비 심리가 예년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지출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겠으나, 판매량은 최대 2.5% 감소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적게 구매하는' 비효율적 소비 구조 심화될 전망
» 부의 효과를 누리는 상위 10% 고소득층은 지출을 지속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는 사치재보다 필수재 비축에 집중하는 소비 양극화 뚜렷
» 관세 인상 압박으로 기업들의 파격적인 할인 여력은 축소되었으나, 월마트(50% 할인)와 타겟(애플 제품 할인 및 굿즈 증정) 등 대형 유통사들은 AI 쇼핑 도구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점유율 방어에 총력
»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가 지속 가능한지 아니면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는지를 판단할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8 미 증시, 월말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그동안 20년 가까이 미국 시장 자료 정리할 때 11/28 날짜를 한국 시장에 맞춰 다음날이나 월요일 즉 12/01로 작성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조언해줘서 오늘 부터 수정해 미국 시각에 맞춰 작성하겠습니다. 즉 한국 시각 중심이 아닌 미국 시각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 증시는 전일 휴장에 이어 반장만 거래되는 날이기 떄문에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어진 견조한 상승 지속. 특히 월말 윈도우 드레싱 성격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가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 더불어 연말 쇼핑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이기에 아마존(+1.77%)등 유통 기업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반면, 엔비디아(-1.81%)등은 매물 출회되는 등 차별화도 특징(다우+0.61%, 나스닥 +0.65%, S&P500 +0.54%, 러셀2000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2%)
* 변화 요인: 추수감사절 매출, 비트코인과 귀금속
미국 추수감사절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데이터는 기관별로 엇갈린 평가가 나왔으나 전반적으로 외형 성장은 지속.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추수감사절 당일 미국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5.3% 증가한 64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고,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117억 달러(+8.3%)에 달할 것으로 전망. 반면 세일즈포스는 매출이 84억 달러로 3% 증가에 그쳤으며, 관세 등의 영향으로 평균 판매 단가(ASP)는 8% 상승했으나 주문량은 오히려 2% 감소했다고 분석해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부담을 시사. 할인율은 평균 28% 수준이었으며 화장품, 가정용품, 고급의류 등의 할인폭이 컸음. 관련 소식에 아마존 등 유통주 상승을 견인
그러나 이러한 역대급 매출 이면에는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 이용 급증이라는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고물가로 현금 여력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이 신용도 심사가 느슨한 BNPL 결제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는 2026년 초 가계 부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즉,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은 외형적인 매출 수치는 양호할 수 있으나, 질적으로는 미래 소득을 앞당겨 쓴 소비라는 점에서 향후 소비 절벽 우려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 K자형 소비를 감안할 때 중산층 이하에서 이러한 행보가 확대돼 향후 미국 경제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호재와 수급이 충돌하는 양상. 우즈베키스탄(2026년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투르크메니스탄(암호화폐 합법화)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제도권 편입 소식은 긍정적이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9만 달러 중반 안착에 실패하고 9만 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이는 시장이 뉴스를 호재로 인식하면서도,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 오히려 은과 플래티넘 가격이 5% 넘게 폭등하며 부채 리스크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부각됨. 특히 은은 중국의 수요가 급증(태양광 등)하며 재고가 10년내 최저치로 하락한 점도 은 가격 급등 요인 중 하나.
(그동안 20년 가까이 미국 시장 자료 정리할 때 11/28 날짜를 한국 시장에 맞춰 다음날이나 월요일 즉 12/01로 작성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조언해줘서 오늘 부터 수정해 미국 시각에 맞춰 작성하겠습니다. 즉 한국 시각 중심이 아닌 미국 시각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 증시는 전일 휴장에 이어 반장만 거래되는 날이기 떄문에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어진 견조한 상승 지속. 특히 월말 윈도우 드레싱 성격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가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 더불어 연말 쇼핑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이기에 아마존(+1.77%)등 유통 기업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반면, 엔비디아(-1.81%)등은 매물 출회되는 등 차별화도 특징(다우+0.61%, 나스닥 +0.65%, S&P500 +0.54%, 러셀2000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2%)
* 변화 요인: 추수감사절 매출, 비트코인과 귀금속
미국 추수감사절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데이터는 기관별로 엇갈린 평가가 나왔으나 전반적으로 외형 성장은 지속.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추수감사절 당일 미국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5.3% 증가한 64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고,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117억 달러(+8.3%)에 달할 것으로 전망. 반면 세일즈포스는 매출이 84억 달러로 3% 증가에 그쳤으며, 관세 등의 영향으로 평균 판매 단가(ASP)는 8% 상승했으나 주문량은 오히려 2% 감소했다고 분석해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부담을 시사. 할인율은 평균 28% 수준이었으며 화장품, 가정용품, 고급의류 등의 할인폭이 컸음. 관련 소식에 아마존 등 유통주 상승을 견인
그러나 이러한 역대급 매출 이면에는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 이용 급증이라는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고물가로 현금 여력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이 신용도 심사가 느슨한 BNPL 결제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는 2026년 초 가계 부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즉,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은 외형적인 매출 수치는 양호할 수 있으나, 질적으로는 미래 소득을 앞당겨 쓴 소비라는 점에서 향후 소비 절벽 우려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 K자형 소비를 감안할 때 중산층 이하에서 이러한 행보가 확대돼 향후 미국 경제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호재와 수급이 충돌하는 양상. 우즈베키스탄(2026년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투르크메니스탄(암호화폐 합법화)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제도권 편입 소식은 긍정적이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9만 달러 중반 안착에 실패하고 9만 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이는 시장이 뉴스를 호재로 인식하면서도,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 오히려 은과 플래티넘 가격이 5% 넘게 폭등하며 부채 리스크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부각됨. 특히 은은 중국의 수요가 급증(태양광 등)하며 재고가 10년내 최저치로 하락한 점도 은 가격 급등 요인 중 하나.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속 5거래일 연속 상승…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간) 5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전날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뉴욕증시는 이날 평소보다 이른 오후 1시(미 동부시간 기준)에 거래를 종료했다.
뉴욕증시는 이달 들어 AI 관련주 고평가 우려로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내리며 변동성을 키웠으나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반등하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문제로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까지 약 10시간 동안 선물·옵션 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으나, 뉴욕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오는 9∼10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확률을 87%로 반영했다. 1주일 전(71%)과 비교해 16% 포인트 상승 반영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9002751072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간) 5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전날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뉴욕증시는 이날 평소보다 이른 오후 1시(미 동부시간 기준)에 거래를 종료했다.
뉴욕증시는 이달 들어 AI 관련주 고평가 우려로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내리며 변동성을 키웠으나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반등하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문제로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까지 약 10시간 동안 선물·옵션 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으나, 뉴욕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오는 9∼10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확률을 87%로 반영했다. 1주일 전(71%)과 비교해 16% 포인트 상승 반영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90027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속 5거래일 연속 상승…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28일...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2월 1일: 파월 연설, 연준 양적긴축 종료, 미국 ISM 제조업 PMI, 사이버먼데이, 한국 11월 수출입, CRDO, 몽고DB, VSTS 실적(장후)
1일~4일: UBS 글로벌 기술 및 AI 컨퍼런스 ( 엔비디아, AMD, 인텔 등 반도체 핵심 기업과 핀테크/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대거 참여)
1~5일: AWS re:Invent 2025 (아마존 클라우드 컨퍼런스) - 세계 최대 클라우드 행사, 엔비디아, AMD 주요 파트너로 세션 참여
2일: MARVELL, GTLB, CRWD, PSTG, OKTA 실적(장후)
2~7일: NeurIPS 2025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엔비디아 참가
3일: 미국 11월 민간고용 ADP, 11월 서비스업 PMI,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C3 .ai, UIpath 실적(장후)
4일: 미국 1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RBRK, DOCU, S, IOT, ULTA 실적(장후)
5일: 9월 PCE, 12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12월 1일: 파월 연설, 연준 양적긴축 종료, 미국 ISM 제조업 PMI, 사이버먼데이, 한국 11월 수출입, CRDO, 몽고DB, VSTS 실적(장후)
1일~4일: UBS 글로벌 기술 및 AI 컨퍼런스 ( 엔비디아, AMD, 인텔 등 반도체 핵심 기업과 핀테크/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대거 참여)
1~5일: AWS re:Invent 2025 (아마존 클라우드 컨퍼런스) - 세계 최대 클라우드 행사, 엔비디아, AMD 주요 파트너로 세션 참여
2일: MARVELL, GTLB, CRWD, PSTG, OKTA 실적(장후)
2~7일: NeurIPS 2025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엔비디아 참가
3일: 미국 11월 민간고용 ADP, 11월 서비스업 PMI,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C3 .ai, UIpath 실적(장후)
4일: 미국 1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RBRK, DOCU, S, IOT, ULTA 실적(장후)
5일: 9월 PCE, 12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집값이 너무 높아 젊은 세대가 크립토와 위험자산으로 몰리고, 경제적 허무중의에 빠지고 있다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영국이나 다 비슷.
재밌는 게 저자들이 둘 다 미국에서 공부 중인 한국인(또는 한국계 미국인?)
재밌는 게 저자들이 둘 다 미국에서 공부 중인 한국인(또는 한국계 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