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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아틀라스의 현대차공장 배치 테스트 시작


- 아야 더반 BD 휴머노이드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미 현대차와 함께 현장(on-site)에 들어가기 시작했다"며 "현대차와의 프로젝트는 우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현장에 투입하는 첫 번째 사례"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 역시 "현장에서 시범 운영해보는 '개념 검증(PoC)' 단계로 알고 있다"고 확인했다.

- 더빈 매니저는 "현대차와 함께 테스트하며 '완성된(hardened)' 제품(휴머노이드)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1~2년 내에 제품 신뢰성이 높아지면 실제 판매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양산 규모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앞으로 5~10년 사이에 '수천 대'의 휴머노이드 배치가 우리의 목표"라고 언급했다. 단기간 1만대 이상 양산을 제시한 글로벌 경쟁사들의 로드맵과 비교하면 상당히 보수적이며 현실적인 수치다.

- 현재 개발 중인 3세대 모델은 배터리 교체 방식으로 24시간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용성을 중시한 기조는 로봇의 손(그리퍼) 설계에서도 드러난다. 경쟁사들이 '5지(指)' 손 개발에 나서는 것과 달리, BD는 3개 그리퍼를 정교하게 고도화하는 쪽을 택했다. 인간의 손을 그대로 모사하기보다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다.

- BD는 "실제론 다리 로봇이 비용 관점에서 효율적"이라고 설명한다. 고성능 전방향 바퀴 구현에는 많은 액추에이터가 필요하고 무게가 늘면서 전력 소모도 커진다. 반면 다리 로봇은 좁은 공간 등 다양한 지형에서 이동이 가능해 현장 범용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BD의 설명이다.


https://naver.me/xwwFVqO2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해외 알츠하이머 실패 소식에 국내 영향은?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최근 일주일 사이 J&J와 Novo, 연이어 알츠하이머 후기 임상 실패.

임상 실패로부터 배우는 타겟 개발 방향성 개선 및 빅파마들의 실패 약물 대체 수요 증가, 개발 우위 선점 가능 등의 면에서 국내 바이오텍 업체들의 기술 이전 가능성 증가.

오스코텍/아델, 디앤디파마텍/퍼스트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기술 이전 기대.

향후, GLP-1과 병용 요법의 활발한 개발 또한 전망. 아밀로이드 베타와 GLP-1을 모두 보유한 릴리의 개발 방향 주목.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96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80,000원에서 210,000원 상향

Grabody-B, 가치 상승과 확장


1. 핵심 투자 포인트

① Roche의 Trontinemab 임상 3상 진입: BBB 셔틀 가치 입증
임상 3상 개시: Roche는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BBB(뇌혈관장벽) 셔틀을 적용한 이중항체 'Trontinemab'의 임상 3상(TRONTIER 1&2)을 시작했습니다. 총 1,600명 규모입니다.

차별화된 투약 스케줄:
기존 경쟁 약물(Lecanemab, Donanemab)과 달리 초기 24주간 4주 간격 투약 후, 이후에는 12주 간격으로 투약 횟수를 줄이는 유지 요법을 사용합니다.

강력한 효능: 이는 임상 1/2상에서 투약 16주 차에 90%, 28주 차에 99% 수준의 빠른 아밀로이드 플라크 감소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시사점: 이번 3상에서 인지 능력 보존 효과까지 입증될 경우, CNS(중추신경계) 치료제 개발에서 BBB 셔틀 기술은 필수적인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② Eli Lilly와의 대규모 기술 이전 계약 (Grabody-B)

계약 체결: 지난 4월 GSK와의 계약에 이어, 11월 Eli Lilly와 Grabody-B 플랫폼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규모: 총 26억 달러(약 3.6조 원) 규모이며, 계약금은 4천만 달러입니다.

의의: Lilly는 이미 자체적으로나 타사(Qinotto, Sangamo) 계약을 통해 BBB 셔틀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빅파마들 사이에서 Grabody-B에 대한 수요와 기술적 우위가 확인된 것입니다.


③ 플랫폼 확장성: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및 근육 조직

모달리티 확장: 이번 Lilly 계약은 항체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에 적용 가능합니다. 특히 Ionis와 공동 연구 중인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적용 결과가 2025년 말~2026년 초 논문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조직 확장: Grabody-B는 뇌(CNS)뿐만 아니라 근육 등 다양한 조직으로의 약물(siRNA 등) 전달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안전성 우위: 경쟁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TfR1(트랜스페린 수용체) 타겟 항체보다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플랫폼(Grabody-B)이 안전성 면에서 우위를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주요 파이프라인 현황
ABL301 (파킨슨병 치료제, Sanofi 파트너링)
안전성 확인: 임상 1상 결과, 심각한 부작용 없이 우수한 안전성을 보였습니다. 특히 우려되었던 인슐린 관련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아 Grabody-B 플랫폼의 안전성이 입증되었습니다.

향후 일정: 임상 2상은 Sanofi가 주도하며 2026년 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이프라인 가치 평가

주요 자산: ABL301, ABL111(위암/식도암), ABL103(유방암/난소암) 등의 가치가 목표주가에 반영되었습니다.

플랫폼 가치
: GSK와 Lilly 기술 이전 계약 가치는 총 마일스톤의 20%를 할인하여 적용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Roche의 임상 3상 진입으로 BBB 셔틀 기술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Eli Lilly 및 GSK와 같은 글로벌 빅파마와의 연이은 대형 계약을 통해 Grabody-B 플랫폼의 기술력과 확장성을 입증했습니다.


(25.11.28 유안타)
[유안타증권 하현수]

에이비엘바이오(298380) : Grabody-B, 가치 상승과 확장

■Trontinemab, 3상 진입

Roche는 초기 AD 환자를 대상으로 trontinemab의 임상 3상인 TRONTIER 1&2를 개시. 총 1600명의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할 예정. 기존 lecanemab, donanemab 등과 달리 초기 24주 동안 4주 간격 투약 후 이후에는 12주 간격으로 투약할 예정. 이는 임상 1/2상에서 16주차에 90% 이상의 Amyloid plaque 감소를 보였기 때문으로 판단. Trontinemab은 임상 1/2상에서 빠르고 강력한 Amyloid plaque 감소를 보였으며 TRONTIER 임상에서 우수한 인지 능력 보존 효과를 보일 경우 BBB 셔틀의 필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

■Eli Lilly와 Gradiv-B L/O 계약

4월 GSK와의 Gradiv-B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1월 Lilly와도 기술 이전 계약에 성공. 계약 규모는 약 26억 달러 규모이며, GSK 기술 이전과 마찬가지로 항체를 포함한 다양한 모달리티에 적용할 전망. Lilly는 이미 Qinotto, Sangamo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BBB 셔틀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Gradiv-B에 대한 적용 권리를 확보.
Ionis와 공동 연구를 진행한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적용 연구 결과는 25년말~26년초 논문 공개 예정. CNS 뿐만 아니라 근육 등 다양한 조직으로의 siRNA 전달이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투자 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투자 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파이프라인 가치는 ABL301, ABL111과 ABL103을 포함. GSK, Lilly와의 기술 이전 계약 가치는 총 마일스톤에서 20% 할인 적용. 동사가 최근 주력하고 있는 이중 항체 ADC 파이프라인들의 가치는 전임상 및 초기 임상 결과 등 확인 후 추가적으로 반영할 계획.

https://www.myasset.com/extern/researchPortal/RP_0302000_P1.cmd?menuid=RP_0300000_P1&searchKeyGubun=1&keyword=&page=1&res_seq=203771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 (950160): 외국인들은 왜 티슈진을 살까?

보고서:
https://vo.la/H8v5axD

주가는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지만 TG-C 임상 및 상업화 성공을 미리 본다면 지금 주가에 매수해도 부담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 외국인 매수세가 좋습니다(11월 누적 85만주 순매수). 외국인이 먼저 TG-C의 성공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메인 이벤트는 내년 7월 첫 번째 3상 결과 발표지만 연말부터 모멘텀이 줄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50% 상향합니다. 유럽 TG-C 가치를 추가했습니다. 빅파마의 관심도, 경쟁 동향, TG-C 임상 성공 가능성 등을 고려해 글로벌 또는 미국/유럽 기술이전 가능성 반영해도 될만한 시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12%
   - Dow: +0.14%
   - NASDAQ100: +0.12%
   - Russell2000: +0.11%

» 추수감사절 연휴 가운데 강보합권 등락
최근 국내증시 분위기

환율 문제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AI 랠리는 밸류에이션을 얘기해야 하는 덩치 큰 반도체/전력기기 등보다 내러티브로 움직일 수 있는 로봇주가 강세

(미국) 금리 인하의 대표적인 수혜 업종이자 정부의 코스닥 시장 부양을 위해 올려야 하는 제약·바이오 섹터 강세 흐름 계속

한일령 이슈로 반짝했던 소비재는 섹터 전반적으로는 쉬어가는 흐름이나, 실적 모멘텀에 따라 개별 종목 시세 움직이는 중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진짜 25일 바닥찍고 가파르게 오르는 중
[금융위원회] 코스닥시장 종합대책의 내용 및 발표시기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https://www.fsc.go.kr/no010102/85759

※ 11.27일 한국경제 「[단독] 이번엔 코스닥 띄운다 ··· 개인에 稅당근, 연기금 등판, 모험자본 투입」 제하의 기사에 대한 정부입장 설명

1. 기사내용

□ 한국경제는 11.27일 「[단독] 이번엔 코스닥 띄운다 ··· 개인에 稅당근, 연기금 등판, 모험자본 투입」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은 주가조작 등 불건전 거래가 판치는 코스닥시장을 ‘천스닥’(지수 1000)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우선 간판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혁신 기업의 특례상장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 투자자 유인을 위한 세제 혜택도 대폭 강화한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지속 검토중에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된 코스닥시장 대책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2017년 말~2018년 초 코스닥 랠리를 기억하십니까

자료 링크: https://bit.ly/48ud4Gm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코스닥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언급한 영향인 듯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기는 '2017년 말 ~ 2018년 초'입니다.
그 외에 기대해 볼 수 있는 점도 3가지입니다.

'강세장 속 조정' 시리즈 자료에서 조정 이후의 랠리 때에는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할 수 있음을 언급했는데, 코스닥이 주요 후보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 정부정책 3.0 Round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 IMA
■ 문재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교훈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이그림은 참조 해둘만하네요.

2017년말~2018년초 문재인정부 코스닥시장 활성화방안때
(자료 KB증권 하인환님)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NH투자증권] 2026년 코스닥 관심종목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기사에 보도된 CFD 잔고는 해외와 매도까지 합산한 수치로 연초 대비 60% 증가함. 그러나 국내 매수만 합산하면 연초 대비 37% 증가. 시총 대비 비율은 2년째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Top10. 시황맨

현재 코스닥 시장 상승률은 올해 두 번째입니다. 트럼프의 해방의 날 폭락 직후인 4월 10일 이 후 최대폭.

2015년 이 후 코스닥 시장 외국인 순매수 Top10 기록을 살펴 봤습니다.

이전 코스닥 시총 감안하면 이 수치가 역대 Top 10 결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하튼 현재 기록상 4위에 해당합니다. 현재 장중 추세 봐서는 종가에는 3위 정도로 끝나지 싶네요.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후 다음날 등락은 엇갈렸습니다.

이전 9회 기록을 보면 오른 날 3일, 하락한 날 5일, 보합 한 번.

하루 강하게 매수가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속 매수가 자잘하게라도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연기금 코스닥 비중 확대 뉴스가 가장 크게 어필이 되는데. 사실 2017년 2021년 말에도 비슷한 뉴스가 나오긴 했었습니다.

이번 정부의 증시 정책 봐서는 이번에는 실행될 것도 같습니다만 여하튼 후속 보도가 중요하겠죠.
국민연금, 3분기 누적 수익률 11.31%…국내주식 수익만 47.3%

"국민연금이 올해 9월 말까지 11%대의 기금 운용 수익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이어갔다. 특히 가파른 코스피 상승률에 힘입어 국내주식에서만 50% 가까운 수익률을 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9월 말 기준 기금 적립금이 1361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148조4000억원 증가했고 수익률은 11.31%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8_000342124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CHAT: Roundhill Generative AI & Technology ETF

» 생성형 AI(Generative AI) 테마에 집중하는 액티브(Active) ETF. 반도체 경쟁의 승자를 모두 담는 'AI 밸류체인' 전략

» 특정 지수 미추종. 펀드매니저 판단에 따라 유망 기업을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편출입하며 운용

» 순수 반도체 집중 탈피하여 반도체(Hardware)와 빅테크(Software/Infra)를 함께 편입 중

» 심화되는 'AI 칩 경쟁' 주요 플레이어 동시 보유로 기술 변화 리스크 헷지 및 시장 규모 확장에 포커스

🔹주요 편입 종목들: Nvidia, Alphabet, Broadcom

1️⃣ 엔비디아 (Nvidia): 대체 불가능한 표준
» 경쟁 심화 우려에도 6~7% 비중 유지
» 칩 가격 외 데이터센터 효율 및 압도적 SW 생태계(CUDA) 해자 보유

2️⃣ 알파벳 (Google): 자체 칩(TPU) 독립 기대
» 포트폴리오 내 최고 비중 편입 핵심 종목
»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및 비용 효율성 극대화하는 '플랫폼 기업'

3️⃣ 브로드컴 (Broadcom): 숨겨진 연결고리
» 구글 칩 설계의 물리적 구현 및 제조 담당 파트너
» 빅테크들의 자체 칩 개발 확대 시 동반 수혜 구조

» 엔비디아 주도, 구글 독립, 브로드컴 수주 등의 시나리오에 적합한 포트폴리오 구축

» 경쟁 초기 국면의 점유율 변화 전망에 따른 주가 변동성 상존하고 있으나, '파이 뺏기'가 아닌 시장 전체 수요의 확장 국면이라는 시각에서 접구

» 개별 기업 승패 베팅보다 산업 전체 성장을 취하는 포트폴리오 전략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