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0.9K photos
170 videos
248 files
22.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11월 마지막 주 미국 리테일 투자 흐름: 센티먼트 급반전과 AI 중심 매수 유지 (JPM)

• 지난 금요일에는 3개월 만의 첫 순매도로 극단적 비관(8%ile)이었으나, 월요일에는 5개월래 최대 순매수(92백분위)로 급반전

• NVDA는 전반적 심리와 무관하게 모든 거래일에서 최다 순매수 종목 유지

• GOOGL 매수는 초반 가속됐으나 여전히 NVDA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

• ETF 선호가 지속되며 ETF는 49억 달러 순매수, 개별주식은 8억 달러 순매수

• 순매수 테마는 AI·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AI 소프트웨어, 경기민감, 성장 중심 / 순매도 테마는 방어주, IRA 수혜

• 테크·메가캡 외 전 섹터에서는 순매도 발생
11/17~21, 약세기간 동안 헷지펀드 등 기관투자자의 강한 매수세 나타나
DB : 현 오라클 주가는 오픈AI 관련 수익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수준 $ORCL

도이치방크(DB)는 오라클의 FY30('29.06~'30.05) EPS는 $21로 추정하며 오픈AI 매출 제외 시 EPS는 $17, FCF의 경우 $41B → $31B로 감소한다고 추정. 사실상 현 오라클 주가의 $200 수준은 오픈AI 관련 미래 수익이 아예 없는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 이에 더해 미사용 AI 용량과 관련된 잠재적 임대 비용 부담까지 지불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고려하더라도 FY30에 EPS는 $15, FCF는 $26B 창출할 수 있다고 함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曰 "양자 컴퓨팅이 5년 전에 AI가 겪었던 것과 성장 곡선에 진입하고 있다"

GOOGL CEO basically just said quantum is entering the same acceleration curve AI hit five years ago.
구글, AI 글래스 개발 재개 $GOOGL

구글이 지난해 말부터 2개의 AI 글래스 프로젝트 시작. 현재 두 과제 모두 소규모 시험생산(PoC) 단계에 진입. 공급망도 정해졌는데 폭스콘이 OEM을 맡으며 삼성전자가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 퀄컴이 칩을 공급. 구글의 AI 글래스 출시 시기는 빠르면 4Q26으로 예상됨. 이미 구글은 올 5월 I/O 컨퍼런스에서 중국 AR 글래스 브랜드 'Xreal'과 협력하는 '프로젝트 오라'를 공개했으나, 이 2개의 프로젝트는 별개라고 함. 새로 연구하는 AI 글래스는 두꺼운 렌즈가 아닌 일반 안경과 비슷한 렌즈인 '웨이브가이드 렌즈'와 카메라를 장착

Source : 36Kr (中 IT매체)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7 -> 18
2025년 11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전일 금통위가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91일 CP 금리가 3.02%까지 올랐습니다.

(2) 중국 부동산 기업 차이나완커가 역내 채권상환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3) 언론에 '연금 개미'라는 단어가 등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9.81원 (-2.84원)
테더 1,462.65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8 유럽 증시, 오라클, 중국발 악재에도 M&A 및 서비스업 호조로 강보합

미 증시 휴장으로 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경계감과 오라클 신용 리스크가 공존하며 관망세가 짙었으나 개별 호재가 지수를 지지하며 강보합 마감. 특히 올펀즈(+22.14%), 푸마(+18.91%) 등 M&A 이슈와 유로존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힘입어 금융, 소비재, 자동차 등 경기 민감주가 상승을 주도. 반면, 오라클의 CDS 급등 우려로 반도체 및 기술주는 위축되었고, 중국 공업이익 쇼크 여파로 철강 등 소재 및 에너지 업종은 부진하는 차별화 진행. 미 시간외 선물은 오라클 여파로 기술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되며 소폭 하락(독일 +0.18%, 영국 +0.02%, 프랑스 +0.04%, 유로스톡스 50 -0.04%).

*변화요인: 오라클, 우크라이나-러시아, 경제지표

오라클: AI 과잉 투자에 따른 신용 위기 경고
모건스탠리가 오라클이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 공격적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막대한 부채를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CDS(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을 위험이 있다고 경고. 오라클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는 이른바 '차입 잔치'를 지속하고 있으나, 이것이 즉각적인 수익화로 연결되지 않을 경우 2026년에는 심각한 자금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 이러한 우려로 미국 시간 외 거래에서 오라클이 2% 넘게 하락 중이며 엔비디아 등 일부 기업들이 부진. 유럽 증시에서도 ASML(-1.33%) 등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트럼프 중재안 기반의 평화협정 논의
다음 주 미국 대표단의 모스크바 방문을 앞두고 평화협정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전쟁의 종결 방식과 비용 부담을 둘러싼 논의가 치열하게 전개. 푸틴은 미국의 평화안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유럽 불가침을 약속하는 유화 제스처 언급. 더불어 크림반도, 돈바스의 영토 인정과 우크라이나군 철수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 이에 EU 집행위원장은 유럽과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결정은 있을 수 없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미국 주도의 종전안이 러시아에 유리하게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 수정안 마련을 준비중. 특히 이번 종전안에 러시아 동결 자산 수익의 50%를 미국이 가져가는 조항이 있어 EU와 우크라이나는 크게 반발 중. 여전히 협상 타결에 대한 불안이 진행

경제지표: 업종별 차별화 원인
유럽 제조업과 원자재 기업의 약세는 중국과 유로존의 부진한 산업 데이터에 기인. 10월 중국의 연초 대비 산업이익 증가율이 전월 3.2%에서 1.9%로 급격히 축소된 것은 10월 당월 실적이 사실상 심각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음을 시사하는 '이익 쇼크'였으며, 이는 중국 내 철강 및 원자재 수요 붕괴 공포를 자극해 유럽내 철강 기업들의 하락을 야기. 여기에 유로존의 산업전망지수마저 -9.3으로 예상(-8.0)보다 악화되며 제조업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고 공장 가동률 저하에 따른 전력 수요 감소 전망으로 이어져 일부 유틸리티 기업 주가 하락에도 영향

반면, 금융과 소비재 섹터의 강세는 서비스업의 회복 탄력성과 대출 지표 호조가 견인. 유로존의 서비스 심리지수는 5.7로 예상을 상회하고 독일 GfK 소비자동향 또한 -23.2로 개선세를 보이면서, 제조업의 부진을 서비스업이 방어하는 양상이 뚜렷. 특히 유로존 민간 대출 증가율이 2.8%로 상승하고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23.1로 반등한 점은, 경기 회복 기대와 함께 은행의 예대마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 이 결과 금융주와 소비재 업종으로 자금이 쏠리는 섹터 로테이션을 뒷받침. 물론, 금융과 소비재 기업에 대한 M&A도 영향.
연준 베이지북 주요 내용

- 하이앤드 소비자 제외 소비 지출 감소가 뚜렷하지만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큰 변화 없었음

- 뉴욕, 애틀란타, 미니애폴리스 등 다수의 관할구역에서 소비 양극화 현상을 보이는 중

- 고용은 약간 감소했으며, 절반가량의 관할 구역에서 채용 수요가 약화

-
임금은 완만한 속도로 전반적으로 증가했지만, 제조, 건설 및 일부 서비스와 같은 일부 부문에서는 더 크게 증가

- AI가 채용 담당자를 대체하고 엔트리 레벨을 자동화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처음으로 나타남

- 물가는 완만하게 상승. 투입 비용 압력은 제조/소매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 주로 관세로 인한 상승을 반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민자 유입이 줄어들면서 단순 서비스 업종 중심의 노동력 부족 상황 발생. 경제활동참가인구와 임금 상승률 왜곡 현상으로 연결

» AI를 활용한 노동력 대체 현황은 빅테크 기업들의 고용 감축으로 가장 뚜렷하게 확인 중. 상기 차트에서 확인 가능한 내용으로 지난 2023년 2분기부터 생산성 상향 기조 반영
84~85% 수준이었던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86.9%까지 상승. 늦어도 1분기 인하될 기대감 지속. 2분기 추가 인하될 가능성 높게 평가

연준의 매파적 조치 우려 완화되며 금주는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I 인프라 밸류체인의 주요 기업들

» AI 인프라가 국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 파운드리부터 전력 설비까지의 전체 생태계가 구축

» Foundry
- TSMC (TSM), Intel (INTC)

» Chips
- Nvidia (NVDA), Broadcom (AVGO), AMD (AMD), ASML (ASML), Arm Holdings (ARM)

» Memory
* SanDisk (SNDK), Seagate (STX), Micron (MU), Western Digital (WDC), Pure Storage (PSTG)

» Networking
- Credo (CRDO), Arista Networks (ANET), Amphenol (APH), Ciena (CIEN)

» Optics
- Lumentum (LITE), Applied Optoelectronics (AAOI), Astera Labs (ALAB), Coherent (COHR), Semtech (SMTC)

» Hyperscalers
- Alphabet (GOOGL), Microsoft (MSFT), Amazon (AMZN), Oracle (ORCL)

» Neocloud
- Nebius (NBIS), CoreWeave (CRWV), Applied Digital (APLD), Galaxy Digital (GLXY), Nuai (NUAI)

» HPC Miners
- Iris Energy (IREN), TeraWulf (WULF), Cipher Mining (CIFR), Hut 8 (HUT)

» Manufacturing
- Celestica (CLS), Flex (FLEX), Fabrinet (FN), Sanmina (SANM)

» Servers
- Vertiv (VRT), Dell Technologies (DELL)

» Batteries
- Eos Energy (EOSE), Solid Power (SLDP), Fluence Energy (FLNC)

» Energy
- Vistra (VST), Constellation Energy (CEG), Centrus Energy (LEU), Oklo (OKLO), Bloom Energy (BE), Talen Energy (TLN), GE Vernova (GEV)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5년 미 증시 상승, 4대 AI 빅테크가 절반 견인

» 2025년 11월 24일 기준, S&P 500 시가총액 7.5조 달러 증가 및 연초 대비 14.4% 상승 기록

» 주요 AI 관련 4개 기업이 지수 전체 상승분의 약 50%를 차지. 지속되는 시장 쏠림 현상 확인

» 기업별 상승 기여도는 알파벳(20.0%), 엔비디아(15.2%), 브로드컴(9.3%), 마이크로소프트(5.2%) 순으로 집계

» 상위 4개사 합산 기여도는 49.7%에 달하며, 상위 10개 기업 중 나머지 6개사의 합산 기여도는 13.0%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