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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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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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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원유승, 윤원태][11월 금통위 Review] 동결. 달래주지 않는 총재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인하와 동결 모두 열어 놓을 것’
· 경제 전망: 전망치 모두 상향. 성장은 보수적, 물가는 우려 확대
· 26년 기준금리 2.50% 유지 전망: 금융안정에 더해진 물가 우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ta1o4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중 경상수지 부분.

26년 경상수지 흑자 1,300억 달러 전망(wow). 그렇지만 수출(통관)은 연간 3.7% 증가를 예상. Oops! 당사 전망은 9.5%.

반도체 매출 증가율 전망(디램 기준 거의 100% 내외)을 감안하면 한은의 3.7% 전망은 상당히 낮은 편. 그에 따라 26년 성장률 전망도 1.8%로 낮은 편. 아마 다음 번 전망에서 다 상향 조정할 듯.

찾아보니, 반도체 품목별 관세 부과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아마 그렇지 않을 것임. 시나리오가 좀 이상하군요.
금융위원회 "외국인 통합계좌 전면 개방"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문제로 지적해 온 국내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 규정은 내년 1월 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475i
MSCI 선진국지수 편입 한 걸음…외국인 통합계좌 전면 개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6889?sid=101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Jo Junwoo)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11월 금통위 코멘트 - 열린 결말 보다는 희망고문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2.5%), 집값, 환율, 경기와 물가 모두 동결에 힘 실어
- 26년 경제성장률 전망 1.6%에서 1.8%로 상향, 물가상승률은 1.9%에서 2.1%로 상향 조정
- 통방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인하 기조 후퇴, 인하 가능성 열어두었으나 현재로서는 희망고문
- 당사는 기존 26년 연간 전망대로 26년에도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다만, 동결 기조가 길어져도 동결 다음 움직임은 금리 인상 보다는 여전히 인하일 가능성에 무게
- 한편, 금융안정과 관련된 불안 수준은 점차 완화 예상, 금통위 이후 국고채 약세 폭은 다소 과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7bHyi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BOK Watch]
■ 확실한 종료는 아니지만, 종료를 반영해야 할 시장

-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성장률 상향 조정하면서 금리 동결

- 아직 단정짓기는 빠른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 당분간 인하 사이클이 끝났음을 반영할 시장

URL: https://bit.ly/3M1GPXk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검은선 (심리 지표):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한 "일자리 구하기 힘듦(Jobs Hard to Get)" 응답 비율에서 "일자리 충분함(Jobs Plentiful)" 비율을 뺀 수치

구직자들이 피부로 느끼기에 **"일자리가 씨가 말랐다"**고 느끼는 정도가 2008년 금융위기나 2001년 닷컴 버블 붕괴 초기 수준으로 치솟고 있

파란선 (실업률): 반면, **공식 실업률(Unemployment Rate)**은 아직 역사적 저점 부근에서 완만하게 고개를 드는 정도에 그치고 있

파란선 (실업률): 공식 실업률은 검은선을 시차를 두고 후행하는 경향이 있. 차트의 붉은 점은 검은선의 급등을 따라 파란선(실업률)도 조만간 5~6%대로 급등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이번달 주요흐름중에 하나가
외인의 역대급 순매도인데요.
(11월 증시는 기관과 개미가 지탱해주는 장세)

2) 아직 환율 방향성이 안나와서 외국인은 눈치보며 있는 장세. 선별적으로 외국인은 사는중.

3) 지수에 대한 너무 큰 기대보다는...외국인 언제쯤 의미있게 다시오나 지켜보면서...개미는 그냥 좋은종목 눌리는거 매매해야죠
[단독] 이번엔 코스닥 띄운다…개인에 稅당근, 연기금 등판, 모험자본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7155?sid=101

-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3%에서 5%로

-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활용

- 소득공제 한도를 최대 투자금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확대

- 증권사 모험자본도 17조 대기

- 혁신 기업의 특례상장 문턱을 낮추기

- 내년부터 코스닥 공모주의 코스닥벤처펀드 우선 배정 비율도 현행 25%에서 30% 이상으로 증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국내 투심 현황 - 11월 27일

지난 25년 중
최저치는 2022년 6월 -2.7 시그마,
최고치는 2021년 4월 +1.4 시그마,
현재 +1.2 시그마.

이는 국내증시 센티가 대다수 부정적이었다는 "양의 편향" (positive skewness) 의미

👉 최저 시그마가 -2.7이었다면, 그리고 내년 증시가 이번 부채 사이클의 클라이막스라면, +2 시그마 이상 가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확률 분포 🔥🔥🔥
🔷 문재인 정부 vs 이재명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비교


📌 주요 내용 정리

① 정책 목표

문재인: 코스닥을 혁신·벤처기업 자금조달 중심 시장으로 육성

이재명: 코스닥 지수 1000(천스닥) 달성 및 코스피 쏠림 완화

② 정책 배경

문재인: 코스닥 저평가·투기시장 이미지 개선 필요

이재명: 코스피 4000 이후 코스닥 소외 심화

③ 시장 구조 전략

문재인: 코스닥 독립성 강화, 혁신 성장 중심 자본시장

이재명: 코넥스–코스닥–코스피 성장 단계 구조 명확화

④ 상장·상장폐지 정책

문재인: 기술특례 상장 완화, 계속사업이익·자본잠식 제한 폐지

이재명: 시총·매출 기준 대폭 상향, 저성과 기업 퇴출 강화

⑤ 세제 및 공모주 배정

문재인: 코스닥벤처펀드 신설, 투자 3000만원 한도 소득공제 / 공모주 우선배정 도입

이재명: 투자한도 5000만원 확대 추진, 공모주 25% → 30% 이상 상향 추진

⑥ 정책 자금·연기금

문재인: 3000억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

이재명: 150조 국민성장펀드 활용, 연기금 비중 3% → 5% 확대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Forwarded from TNBfolio
2025년 3분기 미국 데이터 센터 업데이트

데이터 센터 공실률 (Vacancy)
- 2016년 공실률은 약 12.5%였지만, AI·클라우드 수요 폭증과 함께 지속적으로 떨어져 2024~2025년에 1~2%대 초저공실률을 기록하고 있다.

https://naver.me/xQiXdNon (풀 버전은 여기 -> 유료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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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AIDC 주도 ESS 배터리에 대한 中 전문가와의 콜

1.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
- '25년에 600GWh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 전문가는 '26년 성장률을 +20%로 추정해 출하량 750GWh를 전망. 더 장기적으로는 '25~'30년(E) 동안 연평균성장률 +20%를 기록하며, '30년에는 1.5TWh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26년 글로벌 성장률 +30%(9월 발표))
-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은 여전히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25년(E) 중국 출하량이 580GWh에 도달하고 전년 대비 76% 증가할 것으로 전망. '25년 3분기 출하량은 165GWh로 전년 대비 65% 증가했으며, 4분기 역시 높은 설비 가동률과 판매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25년 1~3분기 누적 출하량은 이미 2024년 연간 출하량을 30% 상회. 이러한 급증은 각 지역의 정책 주도 수요, 미국의 관세 인상 이전 선구매 수요, 중국 내 정책 지원에 힘입은 결과. 주력 수요는 314Ah 대용량 셀로, 이는 더 크고 효율적인 배터리 포맷으로 전환되는 산업 트렌드를 반영.

2. 해외 ESS 배터리 시장은 본격적인 ‘브레이크아웃’ 국면에 진입
- '25년은 해외 에너지저장 시장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으로, 중동, 호주, 동남아, 유럽에서 강한 수주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음. 유럽에서는 3분기 단독 수주량이 상반기 전체를 초과했으며, 글로벌 3분기 수주의 40%를 차지. 중국 제조사들은 이러한 흐름을 적극 활용해 3분기 동안 동유럽으로 11GWh를 수출, 평균 수주 규모는 2.5GWh를 초과. 이러한 해외 확장은 ESS 수요의 글로벌화를 분명히 보여주며,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입증.

3. AIDC용 ESS 수요는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전망

- 현재 AIDC 주도의 ESS 수요는 올해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의 2%(15GWh)에 불과하지만 전문가는 '30년까지 연평균 82%라는 매우 높은 CAGR로 성장해 300GWh에 도달하고, 글로벌 ESS 배터리 수요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 이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4년 668TWh에서 '30년 1,900TWh로 거의 3배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반하며,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워크로드 확산이 핵심 동인. 300GWh 전망의 배경에는 2030년까지 AIDC 전력 생산의 거의 100%가 친환경 에너지 믹스로 전환될 것이라는 가정.

4.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아키텍처의 구조적 변화는 ESS 시스템의 위상을 ‘선택 사항’에서 ‘필수 사항’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급증은 기존 UPS 기반 시스템에서 800V HVDC와 대규모 옥외 ESS 시스템을 결합한 고도화된 전력 솔루션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있음. 랙 내부 BBU 통합 및 AIDC 인근 현장에 대규모 ESS 설치를 병행함으로써, 랙당 전력 밀도는 기존 40kW 미만에서 150kW 이상으로 대폭 상승, 에너지 효율성 개선, AI 데이터센터에 요구되는 장시간 전력 공급 요건 충족이 가능해짐.
- 전문가는 AIDC용 장시간 ESS 시스템 도입이 향후 표준 관행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특히 재생에너지 기반의 grid-forming ESS 솔루션은 유연성, 비용 효율성,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AIDC 산업에 최적의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음.

5. AIDC 전력 공급 시스템 아키텍처의 진화
1) 1세대: 전통적인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아키텍처
400V/48V 전압 체계를 기반으로 하며, 단일 랙당 최대 전력은 50kW 미만을 지원.

2) 2세대: Open Rack 아키텍처
개별 서버 전원공급장치가 랙 내부에 통합되어, 서버 모듈에 48V 전력을 직접 출력하는 구조이며, 단일 장비 기준 최대 150kW 미만의 전력을 지원. 현재 메인 솔루션에 해당.

3) 3세대: SST(Solid-state Transformer)-사이드카-IT 캐비닛 아키텍처
사이드카(sidecar)에 모든 전원공급 모듈이 통합되는 구조로, 2세대 대비 더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구현.

4) 4세대: SST가 캐비닛 및 IT 캐비닛에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는 구조
- NVIDIA가 적용 예정인 Rubin 시스템이 해당 구조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 전력 공급 시스템은 옥외에 설치된 ESS과 800V HVDC를 함께 탑재하며, 단일 장비 기준 600kW~1MW의 전력을 지원.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ear들이 AI버블 내러티브를 키우는 이 때.. 작년 드러켄밀러 인터뷰를 곱씹을 필요가 있다.

...당신이 ‘가장 먼저’일 필요는 없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시대가 바뀔 때 ‘파도’를 인정하고, 그 변화를 제대로 인식한 뒤 포지션을 잡는 것.


Q: 엔비디아와 AI 전망에 대해?
A: 우선 저는 엔비디아에 ‘아주 이르게’ 투자한 것은 아닙니다. 제 젊은 파트너가 엔비디아에 먼저 관심을 가졌죠. 그는 2022년 가을에 저에게 전화를 걸어, 당시 시장의 블록체인에 대한 모든 흥분이 결국 AI에 의해 압도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그는 “지금 이 회사 주식을 사야 합니다. 엔비디아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엔비디아라는 이름조차 정확히 어떻게 철자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저는 일단 매수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 뒤, ChatGPT가 등장했습니다. 저 같은 나이 든 사람도 “아,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다”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죠. 그래서 저는 해당 포지션을 대폭 늘렸습니다.

그해 6월 인터뷰에서 저는 “엔비디아는 2~3년 동안 더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는 내가 전에 본 적 없는 메가 트렌드이며, 인터넷보다 더 클 가능성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150에서 900까지 급등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워런 버핏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자산을 10년, 20년씩 보유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저도 워런 버핏이었으면 좋겠지만요. 150에서 900은 엄청난 상승이었고, 그래서 우리는 3월 말에 그 포지션을 줄이고 다른 포지션들도 대폭 축소했습니다. 잠시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엄청난 상승 구간을 함께한 셈이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우리가 인식했던 많은 것들이 이제 시장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파월 역시 이후 실제로 정책 전환을 했고, 우리는 그가 다시 방향을 틀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AI에 대해 역대 어느 때보다도 강한 장기적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지금 1999년에 인터넷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죠. 그 당시 인터넷의 규모가 20년 후 지금처럼 이렇게 거대해질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때는 아이폰도 없었고, 우버도 없었고, 페이스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1999년에 나스닥을 샀다면, 이후 모든 것이 실현되기 전에 지수는 먼저 80% 폭락했습니다.

AI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는 않겠지만, 운율처럼 비슷하게 반복될 수는 있습니다.
AI 역시 인터넷처럼 막대한 자본 지출 사이클을 거쳐야 하고, 그에 대한 보상은 서서히 쌓이면서 아마도 5년 뒤에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AI는 지금은 다소 과대평가된 측면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과소평가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NARRATIVE
Forwarded from 루팡
Google TPU v6e vs AMD MI300X vs NVIDIA H100/B200: Artificial Analysis 하드웨어 벤치마킹 결과

Artificial Analysis의 벤치마킹에 따르면, 당사의 핵심 추론 비용 지표에서 NVIDIA가 Google TPU v6e(Trillium) 대비 약 5배, AMD MI300X 대비 약 2배 더 높은 '달러당 토큰(tokens-per-dollar)' 효율을 달성했습니다.

'기준 속도에서의 입력 및 출력 100만 토큰당 비용(Cost Per Million Input and Output Tokens at Reference Speed)'이라는 지표를 기준으로 볼 때, NVIDIA H100 및 B200 시스템이 TPU v6e나 MI300X보다 전반적으로 더 낮은 비용을 기록했습니다.


[Llama 3.3 70B 모델 (vLLM 구동, 쿼리당 초당 30 출력 토큰 속도 기준) 비교]

NVIDIA H100: $1.06 (100만 토큰당)

AMD MI300X: $2.24

Google TPU v6e: $5.13

이 분석은 다양한 동시성(Concurrency) 수준에서의 시스템 추론 처리량(Throughput)에 대한 'Artificial Analysis 시스템 부하 테스트' 결과와 여러 GPU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 수집한 가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해당 비용 지표는 시스템이 '쿼리당 초당 30 출력 토큰'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달성할 수 있는 처리량을 기준으로, 시스템 대여 비용을 그 처리량(100만 토큰 단위로 환산)으로 나누어 산출했습니다.
11월 마지막 주 미국 리테일 투자 흐름: 센티먼트 급반전과 AI 중심 매수 유지 (JPM)

• 지난 금요일에는 3개월 만의 첫 순매도로 극단적 비관(8%ile)이었으나, 월요일에는 5개월래 최대 순매수(92백분위)로 급반전

• NVDA는 전반적 심리와 무관하게 모든 거래일에서 최다 순매수 종목 유지

• GOOGL 매수는 초반 가속됐으나 여전히 NVDA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

• ETF 선호가 지속되며 ETF는 49억 달러 순매수, 개별주식은 8억 달러 순매수

• 순매수 테마는 AI·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AI 소프트웨어, 경기민감, 성장 중심 / 순매도 테마는 방어주, IRA 수혜

• 테크·메가캡 외 전 섹터에서는 순매도 발생
11/17~21, 약세기간 동안 헷지펀드 등 기관투자자의 강한 매수세 나타나
DB : 현 오라클 주가는 오픈AI 관련 수익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수준 $ORCL

도이치방크(DB)는 오라클의 FY30('29.06~'30.05) EPS는 $21로 추정하며 오픈AI 매출 제외 시 EPS는 $17, FCF의 경우 $41B → $31B로 감소한다고 추정. 사실상 현 오라클 주가의 $200 수준은 오픈AI 관련 미래 수익이 아예 없는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 이에 더해 미사용 AI 용량과 관련된 잠재적 임대 비용 부담까지 지불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고려하더라도 FY30에 EPS는 $15, FCF는 $26B 창출할 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