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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비중확대); 새로운 비만 #2: 지속형 그리고 경구』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2026년 K-BIO, 글로벌 빅파마들과 비만 메인 시장 진입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화이자 등 비만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빅파마의 장기 지속형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릴리/카무르스의 위고비 1개월 제형 및 암젠 마리타이드 1~2개월 제형 임상 성공이 국내 기업들의 지속형 미립구 기술, 펩타이드 경구제 흡수율 개선 기술 관련 계약을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한다.

디앤디파마텍의 펩타이드 경구제 기술은 산업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제는 구조적으로 GLP-1 단일 작용만 가능해 효과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펩타이드를 통해야만 다중 작용제(GLP-1/GIP, GLP-1/GIP/GCG 등 이중/삼중 작용제)를 경구제로 개발할 수 있다. 펩타이드 형태 경구제에서 디앤디파마텍 ORALINK 플랫폼의 팹타이드 흡수율 개선 기술이 저분자 화합물 대비 유효성 증가, 부작용 감소 등 가장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

암젠, 릴리/카무루스, 노보 노디스크/어센디스에 의해 지속형 비만 치료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앞으로 경구제가 1주일 제형과 큰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이기 때문에, 주사제 영역에서는 1개월 제형 개발 경쟁이 가속화될 것이다. 특히 암젠의 최근 임상 디자인 변경은 주목할 만하다.

암젠의 1개월 제형인 GLP-1/GIP 길항제 항체-펩타이드 접합체 마리타이드는 52주 체중 감량 -19.9%(위약 미조정) 달성해 성공적이었으나 치료 중단률 11%로 부작용이 높았다. 그러나 최고 용량을 420mg에서 350mg으로 줄이고 초기 증량 단계인 Titration 기간을 오히려 늘렸더니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고 부작용은 줄어드는 결과를 확보했다. 암젠은 이를 근거로 다시 1상을 진행 중이다.

1개월 제형 경쟁이 격화되며 빅파마와 협업 중인 장기 지속형 기술의 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주사제만큼 큰 시장 규모를 가져갈 펩타이드 기반 경구제 기술도 관련한 국내 기업들에 주목 필요하다.

▶️ Top picks: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관심종목: 지투지바이오)
1개월 제형은 국내 펩트론/릴리, 지투지바이오/베링거인겔하임 & 유럽 소재 제약사, 인벤티지랩/베링거 인겔하임 등이 개발 중이다. 노보 노디스크, 로슈, 아스트라제네카와 머크 등도 미립구 형태의 1개월 제형 개발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2026년도 빅파마와 국내 기업의 계약 체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은 국내 지속형 비만 치료제 플랫폼 기업이 확보한 다수의 공동개발이 본계약 체결로 이뤄지는 원년으로 K-BIO 비만 시장을 주목해야한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 메인 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과 화이자가 함께 후기 임상 단계로 접어들 경우 큰 주주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관련한 3개 기업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5.11.27 11:07:45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8조 1,44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4 라이선스 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ALT-B4 라이선스 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이하 MSD)에 기술이전한 'ALT-B4 (성분명: berahyaluronidase alfa)'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USD 15,000,000를 수령 예정입니다.

2) 상기 마일스톤은 ALT-B4가 포함된 '키트루다 SC(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품목허가 획득에 대한 건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USD 15,000,000(약 219.4억원)으로 전년도 매출액(연결기준 약 1,029억원)의 100분의 10 이상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9003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540억 원 규모의 가상화폐 해킹이 발생했다. 해킹 여파로 업비트는 현재 가상화폐 입출금을 중단하고 점검 절차를 진행 중이다.

27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2분경 업비트에서 약 540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알 수 없는 외부 지갑으로 전송된 정황이 포착됐다. 대상 자산은 솔라나(SOL), 더블제로(2Z), 액세스프로토콜(ACS), 봉크(BONK) 등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24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817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11월 금통위: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만 남겨둔 한은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동결(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2025년 1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신성환 금통위원 기준금리 25bp 인하 소수 의견). 
물가에 대한 상승 압력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1) 해소되지 못한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2) 원화 약세 심화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수정경제전망: 물가, 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모두 상향 조정. 먼저 한은은 올해와 내년도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0%→2.1%. 1.9%→2.1%로 상향 조정하고, 2027년 전망치를 2.0%로 새롭게 제시. 한은은 물가가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지만,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 성장률은 올해와 내년도 전망치를 각각 0.9%→1.0%, 1.6%→1.8%로 상향 조정하고, 2027년 전망치를 1.9%로 제시. 한은은 국내 경제가 내수가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출 증가율 둔화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만 남겨둔 금통위
11월 금통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 물가 전망을 제외하면, 성장률 전망과 포워드 가이던스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의견 3인) 모두 당사의 예상에 부합. 금통위 결과와 이창용 총재의 기자간담회를 종합해보면, 한국은행이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를 남겨두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 국내 채권시장 역시 이러한 한은의 정책 스탠스를 반영하면서 시장금리가 재차 큰 폭으로 상승


▶️기본적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 환율 등 주요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안정되지 않은 가운데, 펀더멘탈 전망을 상향 조정한 점을 고려하면, 한은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의지도 크게 낮아질 수 밖에 없다고 판단. 당사도 한국은행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이 크게 약화된 점은 동의. 다만, 금리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내년 하반기에는 한 차례 정도 추가 인하 여지가 남아있다고 판단. 필자는 금통위가 제시한 성장률 전망에 비해 국내 경제를 바라보는 한은의 시각이 다소 낙관적이라고 판단. 이창용 총재가 언급했듯이, 내년도 성장률 상승에는 기저효과가 크고, 여전히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에 대한 우려가 재차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1127/20251127_B_20160009_1172.pdf
[한눈에 보는 상상인 자산전략: 채권전략]
11월 금통위 리뷰: 총재의 진의 - 동결을 통한 안정적 관리
신얼 투자전략팀장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 동결. 소수의견 1인 유지

1) 인하의 효용 판단에서 득보다 실이 많을 것이라고 진단한 한은 집행부
- 마이너스 GDP갭을 통한 금리 결정 판단에 변화를 주는 중
- 금융안정을 고려한 실질 기준금리 중립 수준

2) 금융불안정 요인의 안정화 이후 성장의 하방 리스크 노출 시, 금리 인하 가능
-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율 전망치의 동반 상향
- 당분간 금리 동결 전망 국고 금리 안정화는 연말 전후 가능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6itciU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SK 증권 원유승, 윤원태][11월 금통위 Review] 동결. 달래주지 않는 총재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인하와 동결 모두 열어 놓을 것’
· 경제 전망: 전망치 모두 상향. 성장은 보수적, 물가는 우려 확대
· 26년 기준금리 2.50% 유지 전망: 금융안정에 더해진 물가 우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ta1o4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중 경상수지 부분.

26년 경상수지 흑자 1,300억 달러 전망(wow). 그렇지만 수출(통관)은 연간 3.7% 증가를 예상. Oops! 당사 전망은 9.5%.

반도체 매출 증가율 전망(디램 기준 거의 100% 내외)을 감안하면 한은의 3.7% 전망은 상당히 낮은 편. 그에 따라 26년 성장률 전망도 1.8%로 낮은 편. 아마 다음 번 전망에서 다 상향 조정할 듯.

찾아보니, 반도체 품목별 관세 부과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아마 그렇지 않을 것임. 시나리오가 좀 이상하군요.
금융위원회 "외국인 통합계좌 전면 개방"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문제로 지적해 온 국내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 규정은 내년 1월 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475i
MSCI 선진국지수 편입 한 걸음…외국인 통합계좌 전면 개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6889?sid=101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Jo Junwoo)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11월 금통위 코멘트 - 열린 결말 보다는 희망고문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2.5%), 집값, 환율, 경기와 물가 모두 동결에 힘 실어
- 26년 경제성장률 전망 1.6%에서 1.8%로 상향, 물가상승률은 1.9%에서 2.1%로 상향 조정
- 통방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인하 기조 후퇴, 인하 가능성 열어두었으나 현재로서는 희망고문
- 당사는 기존 26년 연간 전망대로 26년에도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다만, 동결 기조가 길어져도 동결 다음 움직임은 금리 인상 보다는 여전히 인하일 가능성에 무게
- 한편, 금융안정과 관련된 불안 수준은 점차 완화 예상, 금통위 이후 국고채 약세 폭은 다소 과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7bHyi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BOK Watch]
■ 확실한 종료는 아니지만, 종료를 반영해야 할 시장

-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성장률 상향 조정하면서 금리 동결

- 아직 단정짓기는 빠른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 당분간 인하 사이클이 끝났음을 반영할 시장

URL: https://bit.ly/3M1GPXk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검은선 (심리 지표):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한 "일자리 구하기 힘듦(Jobs Hard to Get)" 응답 비율에서 "일자리 충분함(Jobs Plentiful)" 비율을 뺀 수치

구직자들이 피부로 느끼기에 **"일자리가 씨가 말랐다"**고 느끼는 정도가 2008년 금융위기나 2001년 닷컴 버블 붕괴 초기 수준으로 치솟고 있

파란선 (실업률): 반면, **공식 실업률(Unemployment Rate)**은 아직 역사적 저점 부근에서 완만하게 고개를 드는 정도에 그치고 있

파란선 (실업률): 공식 실업률은 검은선을 시차를 두고 후행하는 경향이 있. 차트의 붉은 점은 검은선의 급등을 따라 파란선(실업률)도 조만간 5~6%대로 급등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이번달 주요흐름중에 하나가
외인의 역대급 순매도인데요.
(11월 증시는 기관과 개미가 지탱해주는 장세)

2) 아직 환율 방향성이 안나와서 외국인은 눈치보며 있는 장세. 선별적으로 외국인은 사는중.

3) 지수에 대한 너무 큰 기대보다는...외국인 언제쯤 의미있게 다시오나 지켜보면서...개미는 그냥 좋은종목 눌리는거 매매해야죠
[단독] 이번엔 코스닥 띄운다…개인에 稅당근, 연기금 등판, 모험자본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7155?sid=101

-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3%에서 5%로

-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활용

- 소득공제 한도를 최대 투자금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확대

- 증권사 모험자본도 17조 대기

- 혁신 기업의 특례상장 문턱을 낮추기

- 내년부터 코스닥 공모주의 코스닥벤처펀드 우선 배정 비율도 현행 25%에서 30% 이상으로 증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국내 투심 현황 - 11월 27일

지난 25년 중
최저치는 2022년 6월 -2.7 시그마,
최고치는 2021년 4월 +1.4 시그마,
현재 +1.2 시그마.

이는 국내증시 센티가 대다수 부정적이었다는 "양의 편향" (positive skewness) 의미

👉 최저 시그마가 -2.7이었다면, 그리고 내년 증시가 이번 부채 사이클의 클라이막스라면, +2 시그마 이상 가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확률 분포 🔥🔥🔥
🔷 문재인 정부 vs 이재명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비교


📌 주요 내용 정리

① 정책 목표

문재인: 코스닥을 혁신·벤처기업 자금조달 중심 시장으로 육성

이재명: 코스닥 지수 1000(천스닥) 달성 및 코스피 쏠림 완화

② 정책 배경

문재인: 코스닥 저평가·투기시장 이미지 개선 필요

이재명: 코스피 4000 이후 코스닥 소외 심화

③ 시장 구조 전략

문재인: 코스닥 독립성 강화, 혁신 성장 중심 자본시장

이재명: 코넥스–코스닥–코스피 성장 단계 구조 명확화

④ 상장·상장폐지 정책

문재인: 기술특례 상장 완화, 계속사업이익·자본잠식 제한 폐지

이재명: 시총·매출 기준 대폭 상향, 저성과 기업 퇴출 강화

⑤ 세제 및 공모주 배정

문재인: 코스닥벤처펀드 신설, 투자 3000만원 한도 소득공제 / 공모주 우선배정 도입

이재명: 투자한도 5000만원 확대 추진, 공모주 25% → 30% 이상 상향 추진

⑥ 정책 자금·연기금

문재인: 3000억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

이재명: 150조 국민성장펀드 활용, 연기금 비중 3% → 5% 확대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Forwarded from TNBfolio
2025년 3분기 미국 데이터 센터 업데이트

데이터 센터 공실률 (Vacancy)
- 2016년 공실률은 약 12.5%였지만, AI·클라우드 수요 폭증과 함께 지속적으로 떨어져 2024~2025년에 1~2%대 초저공실률을 기록하고 있다.

https://naver.me/xQiXdNon (풀 버전은 여기 -> 유료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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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AIDC 주도 ESS 배터리에 대한 中 전문가와의 콜

1.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
- '25년에 600GWh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 전문가는 '26년 성장률을 +20%로 추정해 출하량 750GWh를 전망. 더 장기적으로는 '25~'30년(E) 동안 연평균성장률 +20%를 기록하며, '30년에는 1.5TWh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26년 글로벌 성장률 +30%(9월 발표))
-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은 여전히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25년(E) 중국 출하량이 580GWh에 도달하고 전년 대비 76% 증가할 것으로 전망. '25년 3분기 출하량은 165GWh로 전년 대비 65% 증가했으며, 4분기 역시 높은 설비 가동률과 판매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25년 1~3분기 누적 출하량은 이미 2024년 연간 출하량을 30% 상회. 이러한 급증은 각 지역의 정책 주도 수요, 미국의 관세 인상 이전 선구매 수요, 중국 내 정책 지원에 힘입은 결과. 주력 수요는 314Ah 대용량 셀로, 이는 더 크고 효율적인 배터리 포맷으로 전환되는 산업 트렌드를 반영.

2. 해외 ESS 배터리 시장은 본격적인 ‘브레이크아웃’ 국면에 진입
- '25년은 해외 에너지저장 시장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으로, 중동, 호주, 동남아, 유럽에서 강한 수주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음. 유럽에서는 3분기 단독 수주량이 상반기 전체를 초과했으며, 글로벌 3분기 수주의 40%를 차지. 중국 제조사들은 이러한 흐름을 적극 활용해 3분기 동안 동유럽으로 11GWh를 수출, 평균 수주 규모는 2.5GWh를 초과. 이러한 해외 확장은 ESS 수요의 글로벌화를 분명히 보여주며,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입증.

3. AIDC용 ESS 수요는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전망

- 현재 AIDC 주도의 ESS 수요는 올해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의 2%(15GWh)에 불과하지만 전문가는 '30년까지 연평균 82%라는 매우 높은 CAGR로 성장해 300GWh에 도달하고, 글로벌 ESS 배터리 수요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 이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4년 668TWh에서 '30년 1,900TWh로 거의 3배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반하며,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워크로드 확산이 핵심 동인. 300GWh 전망의 배경에는 2030년까지 AIDC 전력 생산의 거의 100%가 친환경 에너지 믹스로 전환될 것이라는 가정.

4.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아키텍처의 구조적 변화는 ESS 시스템의 위상을 ‘선택 사항’에서 ‘필수 사항’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급증은 기존 UPS 기반 시스템에서 800V HVDC와 대규모 옥외 ESS 시스템을 결합한 고도화된 전력 솔루션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있음. 랙 내부 BBU 통합 및 AIDC 인근 현장에 대규모 ESS 설치를 병행함으로써, 랙당 전력 밀도는 기존 40kW 미만에서 150kW 이상으로 대폭 상승, 에너지 효율성 개선, AI 데이터센터에 요구되는 장시간 전력 공급 요건 충족이 가능해짐.
- 전문가는 AIDC용 장시간 ESS 시스템 도입이 향후 표준 관행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특히 재생에너지 기반의 grid-forming ESS 솔루션은 유연성, 비용 효율성,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AIDC 산업에 최적의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음.

5. AIDC 전력 공급 시스템 아키텍처의 진화
1) 1세대: 전통적인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아키텍처
400V/48V 전압 체계를 기반으로 하며, 단일 랙당 최대 전력은 50kW 미만을 지원.

2) 2세대: Open Rack 아키텍처
개별 서버 전원공급장치가 랙 내부에 통합되어, 서버 모듈에 48V 전력을 직접 출력하는 구조이며, 단일 장비 기준 최대 150kW 미만의 전력을 지원. 현재 메인 솔루션에 해당.

3) 3세대: SST(Solid-state Transformer)-사이드카-IT 캐비닛 아키텍처
사이드카(sidecar)에 모든 전원공급 모듈이 통합되는 구조로, 2세대 대비 더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구현.

4) 4세대: SST가 캐비닛 및 IT 캐비닛에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는 구조
- NVIDIA가 적용 예정인 Rubin 시스템이 해당 구조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 전력 공급 시스템은 옥외에 설치된 ESS과 800V HVDC를 함께 탑재하며, 단일 장비 기준 600kW~1MW의 전력을 지원.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ear들이 AI버블 내러티브를 키우는 이 때.. 작년 드러켄밀러 인터뷰를 곱씹을 필요가 있다.

...당신이 ‘가장 먼저’일 필요는 없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시대가 바뀔 때 ‘파도’를 인정하고, 그 변화를 제대로 인식한 뒤 포지션을 잡는 것.


Q: 엔비디아와 AI 전망에 대해?
A: 우선 저는 엔비디아에 ‘아주 이르게’ 투자한 것은 아닙니다. 제 젊은 파트너가 엔비디아에 먼저 관심을 가졌죠. 그는 2022년 가을에 저에게 전화를 걸어, 당시 시장의 블록체인에 대한 모든 흥분이 결국 AI에 의해 압도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그는 “지금 이 회사 주식을 사야 합니다. 엔비디아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엔비디아라는 이름조차 정확히 어떻게 철자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저는 일단 매수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 뒤, ChatGPT가 등장했습니다. 저 같은 나이 든 사람도 “아,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다”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죠. 그래서 저는 해당 포지션을 대폭 늘렸습니다.

그해 6월 인터뷰에서 저는 “엔비디아는 2~3년 동안 더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는 내가 전에 본 적 없는 메가 트렌드이며, 인터넷보다 더 클 가능성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150에서 900까지 급등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워런 버핏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자산을 10년, 20년씩 보유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저도 워런 버핏이었으면 좋겠지만요. 150에서 900은 엄청난 상승이었고, 그래서 우리는 3월 말에 그 포지션을 줄이고 다른 포지션들도 대폭 축소했습니다. 잠시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엄청난 상승 구간을 함께한 셈이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우리가 인식했던 많은 것들이 이제 시장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파월 역시 이후 실제로 정책 전환을 했고, 우리는 그가 다시 방향을 틀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AI에 대해 역대 어느 때보다도 강한 장기적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지금 1999년에 인터넷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죠. 그 당시 인터넷의 규모가 20년 후 지금처럼 이렇게 거대해질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때는 아이폰도 없었고, 우버도 없었고, 페이스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1999년에 나스닥을 샀다면, 이후 모든 것이 실현되기 전에 지수는 먼저 80% 폭락했습니다.

AI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는 않겠지만, 운율처럼 비슷하게 반복될 수는 있습니다.
AI 역시 인터넷처럼 막대한 자본 지출 사이클을 거쳐야 하고, 그에 대한 보상은 서서히 쌓이면서 아마도 5년 뒤에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AI는 지금은 다소 과대평가된 측면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과소평가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NARR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