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한계 넘는 차세대 초저전력 메모리 기술 공개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11/27/CUTU2SP2BRBEBJP5VNNQGWIGB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삼성전자, 구글 AI 수혜로 내년 영업익 100조원 근접 기대... 목표가 16만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878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11/27/CUTU2SP2BRBEBJP5VNNQGWIGB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삼성전자, 구글 AI 수혜로 내년 영업익 100조원 근접 기대... 목표가 16만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878
Chosun Biz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한계 넘는 차세대 초저전력 메모리 기술 공개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한계 넘는 차세대 초저전력 메모리 기술 공개 최대 96% 전력 절감 가능성 삼성전자 연구진, 27일 네이처에 연구 결과 발표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어제 외사 주관 닉스 컨콜 주요내용
HBM4 관련 루머 :
- (clear한 톤으로) 부인. 3Q 컨콜 때 언급했듯이 26년 고객사향 가격, 물량 모두 확정. 수율, 재설계, 인증지연 이슈 없음
- 4분기에 이미 HBM4 웨이퍼 로딩 시작 -> 26년 2분기말부터 의미있는 생산량 나오기 시작
HBM 고객사 비중(구글 부상 관련)
- 25년 비엔비디아 비중 30%(24년 20%에서 상승)
- 구글 내에서도 우리는 주요 벤더
- 다만 내년 HBM4의 주 수요처가 메인고객사이므로 26년 고객사 비중에 큰 변화는 없을듯
CAPEX, 공정전환, 범용메모리 등
- 26년 구 공정의 절반 가량을 1c로 전환계획
- 이론적으로 1a -> 1c 전환 시 BG 70% 개선되나 26년 수요상승에 미치지 못함
- 스팟가격 언제 빠지나? 모르겠지만 27년 상반기까지 업계의 공급제약 해소 어려움
- 우리는 단계적 컨트랙가격 인상 전략(26년 내내 컨트랙 가격 오를것). 단기에 최대한의 가격인상 지양(고객사들 어려움 있음)
- 26년 매출의 30% 정도가 CAPEX일것(30조 중후반?)
- 현재 범용메모리도 거의 구매확정계약 형태(과거 사이클에서 구매의무 없던 것과 달라짐)
- 향후 엔비디아의 LPDDR 수요가 애플 대비 커질 가능성 있음
HBM4 관련 루머 :
- (clear한 톤으로) 부인. 3Q 컨콜 때 언급했듯이 26년 고객사향 가격, 물량 모두 확정. 수율, 재설계, 인증지연 이슈 없음
- 4분기에 이미 HBM4 웨이퍼 로딩 시작 -> 26년 2분기말부터 의미있는 생산량 나오기 시작
HBM 고객사 비중(구글 부상 관련)
- 25년 비엔비디아 비중 30%(24년 20%에서 상승)
- 구글 내에서도 우리는 주요 벤더
- 다만 내년 HBM4의 주 수요처가 메인고객사이므로 26년 고객사 비중에 큰 변화는 없을듯
CAPEX, 공정전환, 범용메모리 등
- 26년 구 공정의 절반 가량을 1c로 전환계획
- 이론적으로 1a -> 1c 전환 시 BG 70% 개선되나 26년 수요상승에 미치지 못함
- 스팟가격 언제 빠지나? 모르겠지만 27년 상반기까지 업계의 공급제약 해소 어려움
- 우리는 단계적 컨트랙가격 인상 전략(26년 내내 컨트랙 가격 오를것). 단기에 최대한의 가격인상 지양(고객사들 어려움 있음)
- 26년 매출의 30% 정도가 CAPEX일것(30조 중후반?)
- 현재 범용메모리도 거의 구매확정계약 형태(과거 사이클에서 구매의무 없던 것과 달라짐)
- 향후 엔비디아의 LPDDR 수요가 애플 대비 커질 가능성 있음
"더 빠르고 더 넓게"...삼성 vs SK하이닉스, 초고속 D램 기술 첫 공개 -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제고체회로학회(ISSCC) 2026'에서 차세대 D램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AI 시대 메모리 경쟁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SK하이닉스는 그래픽·모바일용 GDDR7과 LPDDR6, 삼성전자는 HBM4를 발표하며 서버·그래픽·모바일 전 영역에서 차세대 표준을 제시했다.
먼저 SK하이닉스는 이번 행사에서 핀당 48Gb/s 속도와 24Gb 용량을 갖춘 GDDR7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대칭형 2채널 모드를 적용해 GPU·AI 엣지 추론·게이밍 등 고대역폭 환경을 겨냥한 설계다.
김 펠로우는 “AI 시대에는 D램에서 요구되는 인터페이스 대역폭이 모든 세그먼트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GDDR7도 48Gb/s까지 속도가 올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ISSCC에서 36GB 용량과 3.3TB/s 대역폭을 구현한 차세대 HBM4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HBM4는 1c D램 공정을 기반으로 TSV(실리콘 관통 전극) 구조를 고도화해 채널 간 신호 지연을 줄이고, 차세대 AI 가속기가 요구하는 초고대역폭·저전력 전송 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발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4는 기존 세대 대비 대역폭이 크게 향상돼 대규모 파라미터를 처리하는 AI 학습·추론 시스템에서 병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고성능 GPU 및 AI ASIC 업체들이 요구하는 3TB/s 이상 메모리 처리량을 만족해, 내년 이후 출시될 AI 서버용 가속기에 폭넓게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51126154839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제고체회로학회(ISSCC) 2026'에서 차세대 D램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AI 시대 메모리 경쟁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SK하이닉스는 그래픽·모바일용 GDDR7과 LPDDR6, 삼성전자는 HBM4를 발표하며 서버·그래픽·모바일 전 영역에서 차세대 표준을 제시했다.
먼저 SK하이닉스는 이번 행사에서 핀당 48Gb/s 속도와 24Gb 용량을 갖춘 GDDR7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대칭형 2채널 모드를 적용해 GPU·AI 엣지 추론·게이밍 등 고대역폭 환경을 겨냥한 설계다.
김 펠로우는 “AI 시대에는 D램에서 요구되는 인터페이스 대역폭이 모든 세그먼트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GDDR7도 48Gb/s까지 속도가 올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ISSCC에서 36GB 용량과 3.3TB/s 대역폭을 구현한 차세대 HBM4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HBM4는 1c D램 공정을 기반으로 TSV(실리콘 관통 전극) 구조를 고도화해 채널 간 신호 지연을 줄이고, 차세대 AI 가속기가 요구하는 초고대역폭·저전력 전송 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발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4는 기존 세대 대비 대역폭이 크게 향상돼 대규모 파라미터를 처리하는 AI 학습·추론 시스템에서 병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고성능 GPU 및 AI ASIC 업체들이 요구하는 3TB/s 이상 메모리 처리량을 만족해, 내년 이후 출시될 AI 서버용 가속기에 폭넓게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51126154839
ZDNet Korea
"더 빠르고 더 넓게"...삼성 vs SK하이닉스, 초고속 D램 기술 첫 공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제고체회로학회(ISSCC) 2026'에서 차세대 D램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AI 시대 메모리 경쟁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SK하이닉스는 그래픽·모바일용 GDDR7과 LPDDR6, 삼성전자는 HBM4를 발표하며 서버·그래픽·모바일 전 영역에서...
[속보] 네이버·두나무 "AI와 웹3 시너지…5년간 10조원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669?rc=N&ntype=RANKING&sid=001
네이버·네이버파이내낸셜·두나무, AI·웹3 위해 10조 투자…글로벌 시장 선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74541?rc=N&ntype=RANKING&sid=001
[속보] 최수연 "투자액 10조에 GPU 우선 고려…인재 확보에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89057
네이버, 두나무 합병으로 '디지털자산 입법' 최대 수혜주 부상-메리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72515?sid=101
[속보] 최수연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상장 추진 정해진 것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4987?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669?rc=N&ntype=RANKING&sid=001
네이버·네이버파이내낸셜·두나무, AI·웹3 위해 10조 투자…글로벌 시장 선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74541?rc=N&ntype=RANKING&sid=001
[속보] 최수연 "투자액 10조에 GPU 우선 고려…인재 확보에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89057
네이버, 두나무 합병으로 '디지털자산 입법' 최대 수혜주 부상-메리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72515?sid=101
[속보] 최수연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상장 추진 정해진 것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4987?sid=105
Naver
[속보] 네이버·두나무 "AI와 웹3 시너지…5년간 10조원 투자"
“네이버의 인공지능(AI) 역량은 웹3와 시너지를 발휘해야만 차세대 시장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이사회 의장이 27일 경기 성남 사옥 1784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글로벌 기업들이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네이버-두나무가 5년 간 AI와 웹3, 블록체인에 10조원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여전히 많은 관문을 헤쳐가야 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얘기가 정작 나오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지금 네이버페이의 POS 단말기 기반 오프라인 결제부터 네이버쇼핑플러스 중심의 온라인 쇼핑까지 서비스 전반의 스테이블코인 유통의 청사진은 그려졌는데, 결국 발행 주체가 되지 못하면 금융이자수익과 거래수수료를 확보하지 못해 수익 확장이 제한적이게 됩니다
결국 비금융회사가 발행 주체가 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현재 국회에서 금융위 주도로 스테이블코인 규제 입법 2단계가 논의되고 있는데, 문제는 한국은행과 계속 충돌한다는 점입니다. 금융위는 은행 없이 가능하다는 입장, 한은은 무조건 은행 주도의 컨소시엄이 발행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현 분위기대로 한은의 요구에 맞춘다면 네이버는 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축해야 하되 지분율은 절반 이하로 구성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은행이 네이버의 네이버페이,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와'를 채택하지 않을 수 있게 돼 네이버의 기술 종속성이 악화됩니다. 결정적으로 네이버의 수직통합적인 의사결정 체계가 구축되지 못해 사업 속도가 상당히 더딜 겁니다
국회의 방향으로 간다면 네이버한테도 SK그룹이 요구하는 '금산분리'와 비슷한 '금가분리' 카드를 적용해야 합니다. 이것 역시 특혜 논란 등으로 국회에서도 밀어붙이는데 눈치가 좀 보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정부와 국회 다수당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스테이블코인 관련해서도 정부가 한은의 편을 들어주면서 갈등이 좀 심화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제도화 단계에서 이같은 지연이 이어지면 네이버-두나무의 스테이블코인 로드맵도 실현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여전히 많은 관문을 헤쳐가야 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얘기가 정작 나오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지금 네이버페이의 POS 단말기 기반 오프라인 결제부터 네이버쇼핑플러스 중심의 온라인 쇼핑까지 서비스 전반의 스테이블코인 유통의 청사진은 그려졌는데, 결국 발행 주체가 되지 못하면 금융이자수익과 거래수수료를 확보하지 못해 수익 확장이 제한적이게 됩니다
결국 비금융회사가 발행 주체가 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현재 국회에서 금융위 주도로 스테이블코인 규제 입법 2단계가 논의되고 있는데, 문제는 한국은행과 계속 충돌한다는 점입니다. 금융위는 은행 없이 가능하다는 입장, 한은은 무조건 은행 주도의 컨소시엄이 발행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현 분위기대로 한은의 요구에 맞춘다면 네이버는 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축해야 하되 지분율은 절반 이하로 구성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은행이 네이버의 네이버페이,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와'를 채택하지 않을 수 있게 돼 네이버의 기술 종속성이 악화됩니다. 결정적으로 네이버의 수직통합적인 의사결정 체계가 구축되지 못해 사업 속도가 상당히 더딜 겁니다
국회의 방향으로 간다면 네이버한테도 SK그룹이 요구하는 '금산분리'와 비슷한 '금가분리' 카드를 적용해야 합니다. 이것 역시 특혜 논란 등으로 국회에서도 밀어붙이는데 눈치가 좀 보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정부와 국회 다수당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스테이블코인 관련해서도 정부가 한은의 편을 들어주면서 갈등이 좀 심화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제도화 단계에서 이같은 지연이 이어지면 네이버-두나무의 스테이블코인 로드맵도 실현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최수연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상장 추진 정해진 것 없다"
→ 위 내용과 일맥상통.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도화 전에는 상장 논의가 무의미함 (스테이블코인 유통 만으로 IPO할 수도 있겠으나 발행 미포함에 따른 디밸류에이션이 클 거라 굳이 이런 위험을 감수하지는 않을 듯)
→ 위 내용과 일맥상통.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도화 전에는 상장 논의가 무의미함 (스테이블코인 유통 만으로 IPO할 수도 있겠으나 발행 미포함에 따른 디밸류에이션이 클 거라 굳이 이런 위험을 감수하지는 않을 듯)
『제약바이오(비중확대); 새로운 비만 #2: 지속형 그리고 경구』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2026년 K-BIO, 글로벌 빅파마들과 비만 메인 시장 진입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화이자 등 비만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빅파마의 장기 지속형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릴리/카무르스의 위고비 1개월 제형 및 암젠 마리타이드 1~2개월 제형 임상 성공이 국내 기업들의 지속형 미립구 기술, 펩타이드 경구제 흡수율 개선 기술 관련 계약을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한다.
디앤디파마텍의 펩타이드 경구제 기술은 산업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제는 구조적으로 GLP-1 단일 작용만 가능해 효과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펩타이드를 통해야만 다중 작용제(GLP-1/GIP, GLP-1/GIP/GCG 등 이중/삼중 작용제)를 경구제로 개발할 수 있다. 펩타이드 형태 경구제에서 디앤디파마텍 ORALINK 플랫폼의 팹타이드 흡수율 개선 기술이 저분자 화합물 대비 유효성 증가, 부작용 감소 등 가장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
암젠, 릴리/카무루스, 노보 노디스크/어센디스에 의해 지속형 비만 치료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앞으로 경구제가 1주일 제형과 큰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이기 때문에, 주사제 영역에서는 1개월 제형 개발 경쟁이 가속화될 것이다. 특히 암젠의 최근 임상 디자인 변경은 주목할 만하다.
암젠의 1개월 제형인 GLP-1/GIP 길항제 항체-펩타이드 접합체 마리타이드는 52주 체중 감량 -19.9%(위약 미조정) 달성해 성공적이었으나 치료 중단률 11%로 부작용이 높았다. 그러나 최고 용량을 420mg에서 350mg으로 줄이고 초기 증량 단계인 Titration 기간을 오히려 늘렸더니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고 부작용은 줄어드는 결과를 확보했다. 암젠은 이를 근거로 다시 1상을 진행 중이다.
1개월 제형 경쟁이 격화되며 빅파마와 협업 중인 장기 지속형 기술의 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주사제만큼 큰 시장 규모를 가져갈 펩타이드 기반 경구제 기술도 관련한 국내 기업들에 주목 필요하다.
▶️ Top picks: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관심종목: 지투지바이오)
1개월 제형은 국내 펩트론/릴리, 지투지바이오/베링거인겔하임 & 유럽 소재 제약사, 인벤티지랩/베링거 인겔하임 등이 개발 중이다. 노보 노디스크, 로슈, 아스트라제네카와 머크 등도 미립구 형태의 1개월 제형 개발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2026년도 빅파마와 국내 기업의 계약 체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은 국내 지속형 비만 치료제 플랫폼 기업이 확보한 다수의 공동개발이 본계약 체결로 이뤄지는 원년으로 K-BIO 비만 시장을 주목해야한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 메인 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과 화이자가 함께 후기 임상 단계로 접어들 경우 큰 주주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관련한 3개 기업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2026년 K-BIO, 글로벌 빅파마들과 비만 메인 시장 진입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화이자 등 비만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빅파마의 장기 지속형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릴리/카무르스의 위고비 1개월 제형 및 암젠 마리타이드 1~2개월 제형 임상 성공이 국내 기업들의 지속형 미립구 기술, 펩타이드 경구제 흡수율 개선 기술 관련 계약을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한다.
디앤디파마텍의 펩타이드 경구제 기술은 산업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제는 구조적으로 GLP-1 단일 작용만 가능해 효과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펩타이드를 통해야만 다중 작용제(GLP-1/GIP, GLP-1/GIP/GCG 등 이중/삼중 작용제)를 경구제로 개발할 수 있다. 펩타이드 형태 경구제에서 디앤디파마텍 ORALINK 플랫폼의 팹타이드 흡수율 개선 기술이 저분자 화합물 대비 유효성 증가, 부작용 감소 등 가장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
암젠, 릴리/카무루스, 노보 노디스크/어센디스에 의해 지속형 비만 치료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앞으로 경구제가 1주일 제형과 큰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이기 때문에, 주사제 영역에서는 1개월 제형 개발 경쟁이 가속화될 것이다. 특히 암젠의 최근 임상 디자인 변경은 주목할 만하다.
암젠의 1개월 제형인 GLP-1/GIP 길항제 항체-펩타이드 접합체 마리타이드는 52주 체중 감량 -19.9%(위약 미조정) 달성해 성공적이었으나 치료 중단률 11%로 부작용이 높았다. 그러나 최고 용량을 420mg에서 350mg으로 줄이고 초기 증량 단계인 Titration 기간을 오히려 늘렸더니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고 부작용은 줄어드는 결과를 확보했다. 암젠은 이를 근거로 다시 1상을 진행 중이다.
1개월 제형 경쟁이 격화되며 빅파마와 협업 중인 장기 지속형 기술의 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주사제만큼 큰 시장 규모를 가져갈 펩타이드 기반 경구제 기술도 관련한 국내 기업들에 주목 필요하다.
▶️ Top picks: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관심종목: 지투지바이오)
1개월 제형은 국내 펩트론/릴리, 지투지바이오/베링거인겔하임 & 유럽 소재 제약사, 인벤티지랩/베링거 인겔하임 등이 개발 중이다. 노보 노디스크, 로슈, 아스트라제네카와 머크 등도 미립구 형태의 1개월 제형 개발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2026년도 빅파마와 국내 기업의 계약 체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은 국내 지속형 비만 치료제 플랫폼 기업이 확보한 다수의 공동개발이 본계약 체결로 이뤄지는 원년으로 K-BIO 비만 시장을 주목해야한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 메인 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과 화이자가 함께 후기 임상 단계로 접어들 경우 큰 주주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관련한 3개 기업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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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27 11:07:45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8조 1,44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4 라이선스 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ALT-B4 라이선스 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이하 MSD)에 기술이전한 'ALT-B4 (성분명: berahyaluronidase alfa)'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USD 15,000,000를 수령 예정입니다.
2) 상기 마일스톤은 ALT-B4가 포함된 '키트루다 SC(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품목허가 획득에 대한 건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USD 15,000,000(약 219.4억원)으로 전년도 매출액(연결기준 약 1,029억원)의 100분의 10 이상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9003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8조 1,44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4 라이선스 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ALT-B4 라이선스 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이하 MSD)에 기술이전한 'ALT-B4 (성분명: berahyaluronidase alfa)'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USD 15,000,000를 수령 예정입니다.
2) 상기 마일스톤은 ALT-B4가 포함된 '키트루다 SC(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품목허가 획득에 대한 건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USD 15,000,000(약 219.4억원)으로 전년도 매출액(연결기준 약 1,029억원)의 100분의 10 이상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9003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540억 원 규모의 가상화폐 해킹이 발생했다. 해킹 여파로 업비트는 현재 가상화폐 입출금을 중단하고 점검 절차를 진행 중이다.
27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2분경 업비트에서 약 540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알 수 없는 외부 지갑으로 전송된 정황이 포착됐다. 대상 자산은 솔라나(SOL), 더블제로(2Z), 액세스프로토콜(ACS), 봉크(BONK) 등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24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817
27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2분경 업비트에서 약 540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알 수 없는 외부 지갑으로 전송된 정황이 포착됐다. 대상 자산은 솔라나(SOL), 더블제로(2Z), 액세스프로토콜(ACS), 봉크(BONK) 등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24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817
Naver
업비트, 445억 해킹사고…늑장 공개도 논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주식 교환 기자 간담회가 열린 27일 두나무가 운영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445억 원 규모의 해킹이 발생했다. 업비트는 현재 가상화폐 입출금을 중단하고 점검 절차를 진행 중인데 해킹 사실
[속보] 업비트서 540억 규모 해킹 발생…"전액 보상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2534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2534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업비트서 540억 규모 해킹 발생…"전액 보상 예정"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11월 금통위: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만 남겨둔 한은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동결(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2025년 1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신성환 금통위원 기준금리 25bp 인하 소수 의견).
물가에 대한 상승 압력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1) 해소되지 못한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2) 원화 약세 심화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수정경제전망: 물가, 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모두 상향 조정. 먼저 한은은 올해와 내년도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0%→2.1%. 1.9%→2.1%로 상향 조정하고, 2027년 전망치를 2.0%로 새롭게 제시. 한은은 물가가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지만,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 성장률은 올해와 내년도 전망치를 각각 0.9%→1.0%, 1.6%→1.8%로 상향 조정하고, 2027년 전망치를 1.9%로 제시. 한은은 국내 경제가 내수가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출 증가율 둔화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만 남겨둔 금통위
11월 금통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 물가 전망을 제외하면, 성장률 전망과 포워드 가이던스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의견 3인) 모두 당사의 예상에 부합. 금통위 결과와 이창용 총재의 기자간담회를 종합해보면, 한국은행이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를 남겨두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 국내 채권시장 역시 이러한 한은의 정책 스탠스를 반영하면서 시장금리가 재차 큰 폭으로 상승
▶️기본적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 환율 등 주요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안정되지 않은 가운데, 펀더멘탈 전망을 상향 조정한 점을 고려하면, 한은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의지도 크게 낮아질 수 밖에 없다고 판단. 당사도 한국은행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이 크게 약화된 점은 동의. 다만, 금리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내년 하반기에는 한 차례 정도 추가 인하 여지가 남아있다고 판단. 필자는 금통위가 제시한 성장률 전망에 비해 국내 경제를 바라보는 한은의 시각이 다소 낙관적이라고 판단. 이창용 총재가 언급했듯이, 내년도 성장률 상승에는 기저효과가 크고, 여전히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에 대한 우려가 재차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1127/20251127_B_20160009_1172.pdf
*11월 금통위: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만 남겨둔 한은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동결(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2025년 1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신성환 금통위원 기준금리 25bp 인하 소수 의견).
물가에 대한 상승 압력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1) 해소되지 못한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2) 원화 약세 심화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수정경제전망: 물가, 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모두 상향 조정. 먼저 한은은 올해와 내년도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0%→2.1%. 1.9%→2.1%로 상향 조정하고, 2027년 전망치를 2.0%로 새롭게 제시. 한은은 물가가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지만,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 성장률은 올해와 내년도 전망치를 각각 0.9%→1.0%, 1.6%→1.8%로 상향 조정하고, 2027년 전망치를 1.9%로 제시. 한은은 국내 경제가 내수가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출 증가율 둔화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만 남겨둔 금통위
11월 금통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 물가 전망을 제외하면, 성장률 전망과 포워드 가이던스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의견 3인) 모두 당사의 예상에 부합. 금통위 결과와 이창용 총재의 기자간담회를 종합해보면, 한국은행이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를 남겨두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 국내 채권시장 역시 이러한 한은의 정책 스탠스를 반영하면서 시장금리가 재차 큰 폭으로 상승
▶️기본적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 환율 등 주요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안정되지 않은 가운데, 펀더멘탈 전망을 상향 조정한 점을 고려하면, 한은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의지도 크게 낮아질 수 밖에 없다고 판단. 당사도 한국은행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이 크게 약화된 점은 동의. 다만, 금리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내년 하반기에는 한 차례 정도 추가 인하 여지가 남아있다고 판단. 필자는 금통위가 제시한 성장률 전망에 비해 국내 경제를 바라보는 한은의 시각이 다소 낙관적이라고 판단. 이창용 총재가 언급했듯이, 내년도 성장률 상승에는 기저효과가 크고, 여전히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에 대한 우려가 재차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1127/20251127_B_20160009_1172.pdf
[한눈에 보는 상상인 자산전략: 채권전략]
11월 금통위 리뷰: 총재의 진의 - 동결을 통한 안정적 관리
신얼 투자전략팀장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 동결. 소수의견 1인 유지
1) 인하의 효용 판단에서 득보다 실이 많을 것이라고 진단한 한은 집행부
- 마이너스 GDP갭을 통한 금리 결정 판단에 변화를 주는 중
- 금융안정을 고려한 실질 기준금리 중립 수준
2) 금융불안정 요인의 안정화 이후 성장의 하방 리스크 노출 시, 금리 인하 가능
-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율 전망치의 동반 상향
- 당분간 금리 동결 전망 국고 금리 안정화는 연말 전후 가능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6itciU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1월 금통위 리뷰: 총재의 진의 - 동결을 통한 안정적 관리
신얼 투자전략팀장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 동결. 소수의견 1인 유지
1) 인하의 효용 판단에서 득보다 실이 많을 것이라고 진단한 한은 집행부
- 마이너스 GDP갭을 통한 금리 결정 판단에 변화를 주는 중
- 금융안정을 고려한 실질 기준금리 중립 수준
2) 금융불안정 요인의 안정화 이후 성장의 하방 리스크 노출 시, 금리 인하 가능
-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율 전망치의 동반 상향
- 당분간 금리 동결 전망 국고 금리 안정화는 연말 전후 가능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6itciU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SK 증권 원유승, 윤원태][11월 금통위 Review] 동결. 달래주지 않는 총재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인하와 동결 모두 열어 놓을 것’
· 경제 전망: 전망치 모두 상향. 성장은 보수적, 물가는 우려 확대
· 26년 기준금리 2.50% 유지 전망: 금융안정에 더해진 물가 우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ta1o4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인하와 동결 모두 열어 놓을 것’
· 경제 전망: 전망치 모두 상향. 성장은 보수적, 물가는 우려 확대
· 26년 기준금리 2.50% 유지 전망: 금융안정에 더해진 물가 우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ta1o4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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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중 경상수지 부분.
26년 경상수지 흑자 1,300억 달러 전망(wow). 그렇지만 수출(통관)은 연간 3.7% 증가를 예상. Oops! 당사 전망은 9.5%.
반도체 매출 증가율 전망(디램 기준 거의 100% 내외)을 감안하면 한은의 3.7% 전망은 상당히 낮은 편. 그에 따라 26년 성장률 전망도 1.8%로 낮은 편. 아마 다음 번 전망에서 다 상향 조정할 듯.
찾아보니, 반도체 품목별 관세 부과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아마 그렇지 않을 것임. 시나리오가 좀 이상하군요.
26년 경상수지 흑자 1,300억 달러 전망(wow). 그렇지만 수출(통관)은 연간 3.7% 증가를 예상. Oops! 당사 전망은 9.5%.
반도체 매출 증가율 전망(디램 기준 거의 100% 내외)을 감안하면 한은의 3.7% 전망은 상당히 낮은 편. 그에 따라 26년 성장률 전망도 1.8%로 낮은 편. 아마 다음 번 전망에서 다 상향 조정할 듯.
찾아보니, 반도체 품목별 관세 부과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아마 그렇지 않을 것임. 시나리오가 좀 이상하군요.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금융위원회 "외국인 통합계좌 전면 개방"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문제로 지적해 온 국내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 규정은 내년 1월 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475i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문제로 지적해 온 국내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 규정은 내년 1월 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475i
MSCI 선진국지수 편입 한 걸음…외국인 통합계좌 전면 개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6889?sid=101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6889?sid=101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다.
Naver
MSCI 선진국지수 편입 한 걸음…외국인 통합계좌 전면 개방
금융당국이 외국인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도록 제도를 전면 정비했다. 이제 해외 투자자는 자신이 이미 사용 중인 해외 증권사 계좌만으로도 한국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Jo Junwoo)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11월 금통위 코멘트 - 열린 결말 보다는 희망고문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2.5%), 집값, 환율, 경기와 물가 모두 동결에 힘 실어
- 26년 경제성장률 전망 1.6%에서 1.8%로 상향, 물가상승률은 1.9%에서 2.1%로 상향 조정
- 통방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인하 기조 후퇴, 인하 가능성 열어두었으나 현재로서는 희망고문
- 당사는 기존 26년 연간 전망대로 26년에도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다만, 동결 기조가 길어져도 동결 다음 움직임은 금리 인상 보다는 여전히 인하일 가능성에 무게
- 한편, 금융안정과 관련된 불안 수준은 점차 완화 예상, 금통위 이후 국고채 약세 폭은 다소 과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7bHyi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1월 금통위 코멘트 - 열린 결말 보다는 희망고문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2.5%), 집값, 환율, 경기와 물가 모두 동결에 힘 실어
- 26년 경제성장률 전망 1.6%에서 1.8%로 상향, 물가상승률은 1.9%에서 2.1%로 상향 조정
- 통방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인하 기조 후퇴, 인하 가능성 열어두었으나 현재로서는 희망고문
- 당사는 기존 26년 연간 전망대로 26년에도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다만, 동결 기조가 길어져도 동결 다음 움직임은 금리 인상 보다는 여전히 인하일 가능성에 무게
- 한편, 금융안정과 관련된 불안 수준은 점차 완화 예상, 금통위 이후 국고채 약세 폭은 다소 과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7bHyi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BOK Watch]
■ 확실한 종료는 아니지만, 종료를 반영해야 할 시장
-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성장률 상향 조정하면서 금리 동결
- 아직 단정짓기는 빠른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 당분간 인하 사이클이 끝났음을 반영할 시장
▶ URL: https://bit.ly/3M1GPXk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확실한 종료는 아니지만, 종료를 반영해야 할 시장
-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성장률 상향 조정하면서 금리 동결
- 아직 단정짓기는 빠른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 당분간 인하 사이클이 끝났음을 반영할 시장
▶ URL: https://bit.ly/3M1GPXk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