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50일 이평선’ 부근에 근접하는 코스피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 금리인하 가능성이 80%까지 상승했습니다. 일부 연준위원들의 우려와 달리 물가는 당분간 안정적일 것입니다.
2) 물가 선행지표들을 보면, ① ‘CPI-주거비’는 추가 안정될 것이고, ② ‘주거비 제외 CPI’도 당분간 반락할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코스피는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바닥을 정확힌 알 수 없지만, 반등 역시 매우 빠를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oibj4M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 금리인하 가능성이 80%까지 상승했습니다. 일부 연준위원들의 우려와 달리 물가는 당분간 안정적일 것입니다.
2) 물가 선행지표들을 보면, ① ‘CPI-주거비’는 추가 안정될 것이고, ② ‘주거비 제외 CPI’도 당분간 반락할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코스피는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바닥을 정확힌 알 수 없지만, 반등 역시 매우 빠를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oibj4M
[NH/김종영] 2026년 코스닥 지수 타깃 1,100P
2026년 코스닥 영업이익이 성장하는 가운데, 정부 주도 모태펀드 자금이 벤처펀드 등으로 유입되고 국민성장펀드 투자도 집행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가총액이 약 100조원 증가한다면, 코스닥 지수는 1,100P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코스닥 매수 시점 판단
- 현재를 코스닥 매수 시점으로 판단. 근거는 1)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 격차가 역사적 수준으로 확대되었는데, 이의 근본적 원인인 IT 섹터 수익률 격차가 전방업체들의 투자 확대로 축소될 것. 2) 코스닥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코스피를 상회할 가능성. 3) 시장에 우호적인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 기대, 4) 공개매수법안 통과로 코스닥 할인 요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코스닥 영업이익 확대 국면 진입
- 2026년 코스닥 영업이익 전년 대비 약 55% 증가 전망
- 우선 IT 섹터는 국내 IT 대기업들의 투자 확대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장비업체 수주 증가, 소재 업체 판매 증가 예상. 미디어 섹터는 해외 콘서트 확대 및 MD 판매 증가, 화장품 섹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로 이익 성장이 예상. 산업재 섹터는 대형업체 수주 증가로 후방업체 역시 이익 확대라는 수혜를 누릴 것. 건강관리 섹터는 미용 제품 및 기기 판매 확대, 바이오 신약기업들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에 힘입어 성장할 것
■ 코스닥, 정부 정책 효과로 상승 전망
- 2026년 코스닥 강세의 핵심 동력은 정책 모멘텀. 대규모 정책 자금이 벤처와 첨단 산업을 경유해 코스닥 성장 업종으로 유입되며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끌어올릴 것
- 사모 회사채 발행 확대와 정책 자금 유입이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시키면 설비투자·수주는 확대. 현재 예금에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점진적으로 이동하며 수급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 중. 이에 더해 공개매수제도 법안 통과 시 소액주주도 경영권 프리미엄을 공유하게 되는 바 코스닥 기업의 구조적 할인 요인은 일부 소멸 가능
■ 레포트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drov2
■ [NH/김종영(퀀트), 010-5419-4296]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6년 코스닥 영업이익이 성장하는 가운데, 정부 주도 모태펀드 자금이 벤처펀드 등으로 유입되고 국민성장펀드 투자도 집행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가총액이 약 100조원 증가한다면, 코스닥 지수는 1,100P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코스닥 매수 시점 판단
- 현재를 코스닥 매수 시점으로 판단. 근거는 1)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 격차가 역사적 수준으로 확대되었는데, 이의 근본적 원인인 IT 섹터 수익률 격차가 전방업체들의 투자 확대로 축소될 것. 2) 코스닥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코스피를 상회할 가능성. 3) 시장에 우호적인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 기대, 4) 공개매수법안 통과로 코스닥 할인 요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코스닥 영업이익 확대 국면 진입
- 2026년 코스닥 영업이익 전년 대비 약 55% 증가 전망
- 우선 IT 섹터는 국내 IT 대기업들의 투자 확대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장비업체 수주 증가, 소재 업체 판매 증가 예상. 미디어 섹터는 해외 콘서트 확대 및 MD 판매 증가, 화장품 섹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로 이익 성장이 예상. 산업재 섹터는 대형업체 수주 증가로 후방업체 역시 이익 확대라는 수혜를 누릴 것. 건강관리 섹터는 미용 제품 및 기기 판매 확대, 바이오 신약기업들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에 힘입어 성장할 것
■ 코스닥, 정부 정책 효과로 상승 전망
- 2026년 코스닥 강세의 핵심 동력은 정책 모멘텀. 대규모 정책 자금이 벤처와 첨단 산업을 경유해 코스닥 성장 업종으로 유입되며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끌어올릴 것
- 사모 회사채 발행 확대와 정책 자금 유입이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시키면 설비투자·수주는 확대. 현재 예금에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점진적으로 이동하며 수급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 중. 이에 더해 공개매수제도 법안 통과 시 소액주주도 경영권 프리미엄을 공유하게 되는 바 코스닥 기업의 구조적 할인 요인은 일부 소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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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보기: https://m.nhsec.com/c/drov2
■ [NH/김종영(퀀트), 010-5419-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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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코스닥, 내년 정책 모멘텀에 레벨업…1100선 도달 전망”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 격차가 역사적수준으로 확대됐는데 이의 근본적 원인인 IT 섹터 수익률 격차가 전방업체들의 투자 확대로 축소될 것. “코스닥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코스피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 격차가 역사적수준으로 확대됐는데 이의 근본적 원인인 IT 섹터 수익률 격차가 전방업체들의 투자 확대로 축소될 것. “코스닥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코스피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모건스탠리 “美달러 약세 당분간 지속…내년 하반기 반등 전망”
-내년 중반 달러인덱스 94까지 하락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42369984&mediaCodeNo=257&OutLnkChk=Y
-내년 중반 달러인덱스 94까지 하락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4236998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모건스탠리 “美달러 약세 당분간 지속…내년 하반기 반등 전망”
미국 달러화 가치가 내년 중반까지 추가로 약세 흐름을 이어간 뒤 2026년 하반기부터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는 2026년 투자전략 전망 보고서를 통해 달러화가 변동성이 큰 흐름 속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약세를 지속한 후, 내년 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돈을 이렇게 많이 풀고… 고환율이 ‘서학 개미 탓’이라고요?
-원화 22% 느는 동안 달러 3% 증가
-소비쿠폰 지급 등에 국채까지 발행
-연평균 1417원, IMF 직후보다 높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4148023&code=11151300&cp=nv
-원화 22% 느는 동안 달러 3% 증가
-소비쿠폰 지급 등에 국채까지 발행
-연평균 1417원, IMF 직후보다 높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4148023&code=11151300&cp=nv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성장, 및 물가전망치
- 성장
2025년 1.0%(+0.1%p)
2026년 1.8%(+0.2%p)
2027년 1.9%
- 물가
2025년 2.1%(+0.1%p)
2026년 2.1%(+0.2%p)
2027년 2.0%
- 성장
2025년 1.0%(+0.1%p)
2026년 1.8%(+0.2%p)
2027년 1.9%
- 물가
2025년 2.1%(+0.1%p)
2026년 2.1%(+0.2%p)
2027년 2.0%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통방문 문구
- 10월: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11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인하 기조 -> 인하 가능성
인하 시기 및 속도 -> 인하 여부 및 시기
- 10월: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11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인하 기조 -> 인하 가능성
인하 시기 및 속도 -> 인하 여부 및 시기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11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인’제 ‘하’지 않습니다
▶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가 안정된 흐름 -> 물가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유지)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세
(수정) 금융안정 상황도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
※ 물가, 금융안정 부각
▶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완만히 둔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전망
(유지) 물가는 국가별로 차별화
※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유지) 개선 흐름을 지속
(수정) 수출도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겠으나 미 관세 부과의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 -> 수출은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수정) 상‧하방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 - >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전망)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각각 0.9%, 1.6%)에 대체로 부합할 것 -> 지난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1.0% 및 1.8%
※ 경제 OK
▶ 물가
(수정) 안정적 흐름을 이어갔음 -> 높아졌음
(수정) 환율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으나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2.0% 및 1.9%)과 근원물가 상승률(각각 1.9%) 모두 8월 전망치에 부합 -> 금년 소비자물가는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근원물가는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1.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및 2.0%로 전망
※ 물가도 이제 고려요인
▶ 금융 안정
(외환시장)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 ->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
(주택시장)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다시 확대 -> 가격 상승폭과 거래량이 둔화되었으나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
※ 좋은게 없음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
(수정)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전망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확대 -> 향후 경로에 상·하방 요인이 모두 잠재해 있고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아진 상황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수정)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 인하 마무리
1줄 요약
인하, ‘인’제 ‘하’지 않습니다
▶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가 안정된 흐름 -> 물가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유지)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세
(수정) 금융안정 상황도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
※ 물가, 금융안정 부각
▶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완만히 둔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전망
(유지) 물가는 국가별로 차별화
※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유지) 개선 흐름을 지속
(수정) 수출도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겠으나 미 관세 부과의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 -> 수출은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수정) 상‧하방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 - >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전망)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각각 0.9%, 1.6%)에 대체로 부합할 것 -> 지난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1.0% 및 1.8%
※ 경제 OK
▶ 물가
(수정) 안정적 흐름을 이어갔음 -> 높아졌음
(수정) 환율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으나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2.0% 및 1.9%)과 근원물가 상승률(각각 1.9%) 모두 8월 전망치에 부합 -> 금년 소비자물가는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근원물가는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1.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및 2.0%로 전망
※ 물가도 이제 고려요인
▶ 금융 안정
(외환시장)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 ->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
(주택시장)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다시 확대 -> 가격 상승폭과 거래량이 둔화되었으나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
※ 좋은게 없음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
(수정)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전망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확대 -> 향후 경로에 상·하방 요인이 모두 잠재해 있고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아진 상황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수정)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 인하 마무리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경제는 건설투자는 부진. 다만, 소비와 수출로 회복세 지속
물가는 2%로 낮아지겠지마, 다소 높아짐
국고채 금리는 좁은 범위에서 등라 → 통화정책 기대 변화로 상승
주택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음
금리인하 기조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물가는 2%로 낮아지겠지마, 다소 높아짐
국고채 금리는 좁은 범위에서 등라 → 통화정책 기대 변화로 상승
주택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음
금리인하 기조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기업, 개인의 달러 비축 증가
11/20 기준 4대 시중은행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이 전달 대비 11.6% 증가한393.99억달러로 확대,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시중은행, 국책은행, 외국은행 지점 등 포함한 전체 은행권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도 9월 말 기준 786.2억달러로 계엄 사태로 급증했던 1월(768.7억달러)을 상회
기업의 달러 비축 이유
1. 환율 1500원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기대에 환전 시점 연기
2. 한·미 관세 협상으로 연간 약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예정, 달러 사용 증가에 대비하기 위함
정부가 수출 기업에 대금 환전을 촉구하고 있지만 환전 인센티브가 추가로 나오지 않는다면 달러 보유액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 제기
개인도 달러 매수 확대
개인 달러예금 잔액은 121.7억달러로 올해 월간 최고치 기록
해외주식·채권 매수 및 환차익 기대 심리가 개인 달러예금 급증세를 주도
환전 감소로 외환거래량도 감소
11월 평균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전달 대비 -19.3% 감소한 95.79억달러 기록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 개인·기업의 달러 자산 보유 현상이 지속될 것이며, 수출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환전 수요는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최근 원화의 급격한 약세는 M2 통화량 증가, 해외투자 수요 증가, 대미투자 확대 등으로 설명되는 가운데, 원화 약세 → 달러 비축 증가 → 거래량 감소 → 원화 약세 지속의 악순환 가능성을 지적하는 내용.
달러 비축이 단기 충격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요인으로 변화하며 원화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라는 해석 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75941
기업, 개인의 달러 비축 증가
11/20 기준 4대 시중은행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이 전달 대비 11.6% 증가한393.99억달러로 확대,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시중은행, 국책은행, 외국은행 지점 등 포함한 전체 은행권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도 9월 말 기준 786.2억달러로 계엄 사태로 급증했던 1월(768.7억달러)을 상회
기업의 달러 비축 이유
1. 환율 1500원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기대에 환전 시점 연기
2. 한·미 관세 협상으로 연간 약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예정, 달러 사용 증가에 대비하기 위함
정부가 수출 기업에 대금 환전을 촉구하고 있지만 환전 인센티브가 추가로 나오지 않는다면 달러 보유액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 제기
개인도 달러 매수 확대
개인 달러예금 잔액은 121.7억달러로 올해 월간 최고치 기록
해외주식·채권 매수 및 환차익 기대 심리가 개인 달러예금 급증세를 주도
환전 감소로 외환거래량도 감소
11월 평균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전달 대비 -19.3% 감소한 95.79억달러 기록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 개인·기업의 달러 자산 보유 현상이 지속될 것이며, 수출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환전 수요는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최근 원화의 급격한 약세는 M2 통화량 증가, 해외투자 수요 증가, 대미투자 확대 등으로 설명되는 가운데, 원화 약세 → 달러 비축 증가 → 거래량 감소 → 원화 약세 지속의 악순환 가능성을 지적하는 내용.
달러 비축이 단기 충격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요인으로 변화하며 원화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라는 해석 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75941
한국경제
"비싼 달러 쟁여두자"…기업 달러예금, 한달새 11% 늘었다
"비싼 달러 쟁여두자"…기업 달러예금, 한달새 11% 늘었다, 4대 은행 잔액 394억달러 수출대금 원화로 곧장 환전 안해 환차익 노린 개인 잔액도 '최대치'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30% 이원화 방안 논의 중
이원화 방안
: 대주주 30%, 일반주주 25% 적용
기존 정부안
: 배당소득 2천만원 이하 14%
2천만원 초과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 35%
최고세율을 인하하는 데 따른 '부자 감세' 논란을 의식한 조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54
이원화 방안
: 대주주 30%, 일반주주 25% 적용
기존 정부안
: 배당소득 2천만원 이하 14%
2천만원 초과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 35%
최고세율을 인하하는 데 따른 '부자 감세' 논란을 의식한 조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54
연합인포맥스
與, 배당 분리과세 최고세율 '대주주 30%·일반주주 25%' 이원화 제안
더불어민주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정부가 제시한 35%보다는 낮추되 두 구간으로 나눠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애초 민주당 내에선 최고세율을 25%로 단일화 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배당소...
더불어민주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정부가 제시한 35%보다는 낮추되 두 구간으로 나눠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애초 민주당 내에선 최고세율을 25%로 단일화 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배당소득이 많은 대주주에겐 30%, 일반주주는 25%의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이원화' 방안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54
애초 민주당 내에선 최고세율을 25%로 단일화 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배당소득이 많은 대주주에겐 30%, 일반주주는 25%의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이원화' 방안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54
연합인포맥스
與, 배당 분리과세 최고세율 '대주주 30%·일반주주 25%' 이원화 제안
더불어민주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정부가 제시한 35%보다는 낮추되 두 구간으로 나눠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애초 민주당 내에선 최고세율을 25%로 단일화 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배당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구입…‘가격반등’ DDR5 확대로 이익개선 굳히기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4767
디아이, DDR5용 차세대 번인 테스터 공급계약 체결
DDR5 등 범용 D램 생산 증가…쇼티지 속 수익성 ↑ 기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4767
헤럴드경제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구입…‘가격반등’ DDR5 확대로 이익개선 굳히기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삼성전자가 후공정 핵심거점인 중국 쑤저우 법인과 국내 사업장에 수십대의 DDR(더블데이터레이트)5용 반도체 검사장비를 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한계 넘는 차세대 초저전력 메모리 기술 공개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11/27/CUTU2SP2BRBEBJP5VNNQGWIGB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삼성전자, 구글 AI 수혜로 내년 영업익 100조원 근접 기대... 목표가 16만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878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11/27/CUTU2SP2BRBEBJP5VNNQGWIGB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삼성전자, 구글 AI 수혜로 내년 영업익 100조원 근접 기대... 목표가 16만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878
Chosun Biz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한계 넘는 차세대 초저전력 메모리 기술 공개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한계 넘는 차세대 초저전력 메모리 기술 공개 최대 96% 전력 절감 가능성 삼성전자 연구진, 27일 네이처에 연구 결과 발표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어제 외사 주관 닉스 컨콜 주요내용
HBM4 관련 루머 :
- (clear한 톤으로) 부인. 3Q 컨콜 때 언급했듯이 26년 고객사향 가격, 물량 모두 확정. 수율, 재설계, 인증지연 이슈 없음
- 4분기에 이미 HBM4 웨이퍼 로딩 시작 -> 26년 2분기말부터 의미있는 생산량 나오기 시작
HBM 고객사 비중(구글 부상 관련)
- 25년 비엔비디아 비중 30%(24년 20%에서 상승)
- 구글 내에서도 우리는 주요 벤더
- 다만 내년 HBM4의 주 수요처가 메인고객사이므로 26년 고객사 비중에 큰 변화는 없을듯
CAPEX, 공정전환, 범용메모리 등
- 26년 구 공정의 절반 가량을 1c로 전환계획
- 이론적으로 1a -> 1c 전환 시 BG 70% 개선되나 26년 수요상승에 미치지 못함
- 스팟가격 언제 빠지나? 모르겠지만 27년 상반기까지 업계의 공급제약 해소 어려움
- 우리는 단계적 컨트랙가격 인상 전략(26년 내내 컨트랙 가격 오를것). 단기에 최대한의 가격인상 지양(고객사들 어려움 있음)
- 26년 매출의 30% 정도가 CAPEX일것(30조 중후반?)
- 현재 범용메모리도 거의 구매확정계약 형태(과거 사이클에서 구매의무 없던 것과 달라짐)
- 향후 엔비디아의 LPDDR 수요가 애플 대비 커질 가능성 있음
HBM4 관련 루머 :
- (clear한 톤으로) 부인. 3Q 컨콜 때 언급했듯이 26년 고객사향 가격, 물량 모두 확정. 수율, 재설계, 인증지연 이슈 없음
- 4분기에 이미 HBM4 웨이퍼 로딩 시작 -> 26년 2분기말부터 의미있는 생산량 나오기 시작
HBM 고객사 비중(구글 부상 관련)
- 25년 비엔비디아 비중 30%(24년 20%에서 상승)
- 구글 내에서도 우리는 주요 벤더
- 다만 내년 HBM4의 주 수요처가 메인고객사이므로 26년 고객사 비중에 큰 변화는 없을듯
CAPEX, 공정전환, 범용메모리 등
- 26년 구 공정의 절반 가량을 1c로 전환계획
- 이론적으로 1a -> 1c 전환 시 BG 70% 개선되나 26년 수요상승에 미치지 못함
- 스팟가격 언제 빠지나? 모르겠지만 27년 상반기까지 업계의 공급제약 해소 어려움
- 우리는 단계적 컨트랙가격 인상 전략(26년 내내 컨트랙 가격 오를것). 단기에 최대한의 가격인상 지양(고객사들 어려움 있음)
- 26년 매출의 30% 정도가 CAPEX일것(30조 중후반?)
- 현재 범용메모리도 거의 구매확정계약 형태(과거 사이클에서 구매의무 없던 것과 달라짐)
- 향후 엔비디아의 LPDDR 수요가 애플 대비 커질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