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0.9K photos
170 videos
248 files
22.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서 조지아주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형사 재판이 26일(현지시간) 검찰의 기소 취하 결정으로 종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4건의 형사 사건을 모두 마무리하며 법적 싸움을 일단락 지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전 이 사건과 함께 '성추문 입막음 돈', '대선 결과 뒤집기 및 의회 폭동 선동', '백악관 기밀 문건 유출' 사건 등으로 형사 기소됐었다. 이 중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은 배심원 유죄 평결이 내려졌으나 최종 선고는 임기 이후로 미뤄졌고, 나머지 3건은 검찰의 기소 취소 요청으로 모두 종결됐다

https://naver.me/Ge4z5the
J.P.Morgan Asia ex-Japan 2026 Outlook: A Year on the Edge
(한국 관련 주요 언급 종목: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Hanwha Aerospace, Hyundai Motor, NAVER, Shinhan Financial Group, Samsung C&T, Samsung Life, HD Korea Shipbuilding, HD Hyundai Electric, Samsung Fire & Marine, LG Chem, SK Inc)

🇰🇷 한국 시장 전망: KOSPI 5,000을 향하여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 지수: KOSPI 기준 기본(Base) 5,000pt, 강세(Bull) 6,000pt, 약세(Bear) 4,000pt를 제시함. MSCI Korea 기준으로는 기본 1,600pt를 목표로 함.
• 핵심 논거: 한국 시장은 기업 거버넌스 개혁(밸류업)에 따른 재평가 여력이 여전히 크며, 글로벌 정책 완화 및 유동성 환경 속에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함.
• 기술적으로 과열 부담이 있으나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함.

───── ✦ ─────
💡 핵심 투자 테마 및 전략
• 기업 거버넌스 개혁 (Value-up): 정부의 개혁 의지가 확고하며,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및 세제 개편이 연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함.
• 자사주 매입 규모가 2024년 대비 2025년 YTD 기준 80% 이상 급증하는 등 기업들의 주주환원 행동이 가시화되고 있음.
• 반도체 (Memory): AI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HBM 중심)으로 인한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것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함.
• 방위 산업 (Defense):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수출 시장 다변화(유럽, 중동 등)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을 선호함.
• 전력 기기 (Power Equipment): 글로벌 전력망 노후화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HD현대일렉트릭 등을 선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섹터별 선호도 및 리스크
• 선호 섹터 (Overweight): 메모리 반도체, 금융, 지주사(Holdcos), 산업재(방산, 조선, 전력기기).
• 중립/비중축소 (Neutral/Underweight): 2차전지(Battery)는 중립, 헬스케어 및 기타 기술주는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함.
• 리스크 요인: ‘AI 고점론’에 따른 투심 악화, 미국 신정부의 무역 정책 불확실성 등이 변수임.

───── ✦ ─────
📊 한국 시장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EPS 성장률: 한국은 2025년 9.6% 성장에 이어, 2026년에는 37% 수준의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아시아 전체 이익 성장의 상당 부분(약 25%)을 한국 IT 섹터가 견인하는 구조임.
• 밸류에이션: 현재 한국 시장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9.2배 수준으로, 아시아 평균(14.1배)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임.
• P/B(주가순자산비율) 역시 1.2배 수준으로, 거버넌스 개혁이 성공할 경우 재평가(Re-rating) 잠재력이 가장 높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그전 #50일선 #국장

강세장에서는 반등도 빠르고 강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과거 사례로 미뤄볼 때, 반등 시점에 다가와있다.
[이그전] ‘50일 이평선’ 부근에 근접하는 코스피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 금리인하 가능성이 80%까지 상승했습니다. 일부 연준위원들의 우려와 달리 물가는 당분간 안정적일 것입니다.

2) 물가 선행지표들을 보면, ① ‘CPI-주거비’는 추가 안정될 것이고, ② ‘주거비 제외 CPI’도 당분간 반락할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코스피는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바닥을 정확힌 알 수 없지만, 반등 역시 매우 빠를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oibj4M
[NH/김종영] 2026년 코스닥 지수 타깃 1,100P

2026년 코스닥 영업이익이 성장하는 가운데, 정부 주도 모태펀드 자금이 벤처펀드 등으로 유입되고 국민성장펀드 투자도 집행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가총액이 약 100조원 증가한다면, 코스닥 지수는 1,100P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코스닥 매수 시점 판단

- 현재를 코스닥 매수 시점으로 판단. 근거는 1)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 격차가 역사적 수준으로 확대되었는데, 이의 근본적 원인인 IT 섹터 수익률 격차가 전방업체들의 투자 확대로 축소될 것. 2) 코스닥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코스피를 상회할 가능성. 3) 시장에 우호적인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 기대, 4) 공개매수법안 통과로 코스닥 할인 요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코스닥 영업이익 확대 국면 진입

- 2026년 코스닥 영업이익 전년 대비 약 55% 증가 전망

- 우선 IT 섹터는 국내 IT 대기업들의 투자 확대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장비업체 수주 증가, 소재 업체 판매 증가 예상. 미디어 섹터는 해외 콘서트 확대 및 MD 판매 증가, 화장품 섹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로 이익 성장이 예상. 산업재 섹터는 대형업체 수주 증가로 후방업체 역시 이익 확대라는 수혜를 누릴 것. 건강관리 섹터는 미용 제품 및 기기 판매 확대, 바이오 신약기업들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에 힘입어 성장할 것

■ 코스닥, 정부 정책 효과로 상승 전망

- 2026년 코스닥 강세의 핵심 동력은 정책 모멘텀. 대규모 정책 자금이 벤처와 첨단 산업을 경유해 코스닥 성장 업종으로 유입되며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끌어올릴 것

- 사모 회사채 발행 확대와 정책 자금 유입이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시키면 설비투자·수주는 확대. 현재 예금에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점진적으로 이동하며 수급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 중. 이에 더해 공개매수제도 법안 통과 시 소액주주도 경영권 프리미엄을 공유하게 되는 바 코스닥 기업의 구조적 할인 요인은 일부 소멸 가능


■ 레포트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drov2

■ [NH/김종영(퀀트), 010-5419-4296]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코스닥, 내년 정책 모멘텀에 레벨업…1100선 도달 전망”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 격차가 역사적수준으로 확대됐는데 이의 근본적 원인인 IT 섹터 수익률 격차가 전방업체들의 투자 확대로 축소될 것. “코스닥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코스피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돈을 이렇게 많이 풀고… 고환율이 ‘서학 개미 탓’이라고요?
-원화 22% 느는 동안 달러 3% 증가
-소비쿠폰 지급 등에 국채까지 발행
-연평균 1417원, IMF 직후보다 높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4148023&code=11151300&cp=nv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성장, 및 물가전망치

- 성장
2025년 1.0%(+0.1%p)
2026년 1.8%(+0.2%p)
2027년 1.9%

- 물가
2025년 2.1%(+0.1%p)
2026년 2.1%(+0.2%p)
2027년 2.0%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통방문 문구

- 10월: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11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인하 기조 -> 인하 가능성
인하 시기 및 속도 -> 인하 여부 및 시기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11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인’제 ‘하’지 않습니다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가 안정된 흐름 -> 물가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유지)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세

(수정) 금융안정 상황도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

※ 물가, 금융안정 부각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완만히 둔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전망

(유지) 물가는 국가별로 차별화

※ 특이사항 부재


국내 경제

(유지) 개선 흐름을 지속

(수정) 수출도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겠으나 미 관세 부과의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 -> 수출은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수정) 상‧하방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 - >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전망)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각각 0.9%, 1.6%)에 대체로 부합할 것 -> 지난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1.0% 및 1.8%

※ 경제 OK


물가

(수정) 안정적 흐름을 이어갔음 -> 높아졌음

(수정) 환율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으나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2.0% 및 1.9%)과 근원물가 상승률(각각 1.9%) 모두 8월 전망치에 부합 -> 금년 소비자물가는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근원물가는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1.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및 2.0%로 전망

※ 물가도 이제 고려요인


금융 안정

(외환시장)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 ->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

(주택시장)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다시 확대 -> 가격 상승폭과 거래량이 둔화되었으나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

※ 좋은게 없음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

(수정)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전망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확대 -> 향후 경로에 상·하방 요인이 모두 잠재해 있고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아진 상황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수정)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 인하 마무리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경제는 건설투자는 부진. 다만, 소비와 수출로 회복세 지속

물가는 2%로 낮아지겠지마, 다소 높아짐

국고채 금리는 좁은 범위에서 등라 → 통화정책 기대 변화로 상승

주택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음

금리인하 기조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다올 시황 김지현]
기업, 개인의 달러 비축 증가


11/20 기준 4대 시중은행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이 전달 대비 11.6% 증가한393.99억달러로 확대,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시중은행, 국책은행, 외국은행 지점 등 포함한 전체 은행권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도 9월 말 기준 786.2억달러로 계엄 사태로 급증했던 1월(768.7억달러)을 상회


기업의 달러 비축 이유

1. 환율 1500원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기대에 환전 시점 연기

2. 한·미 관세 협상으로 연간 약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예정, 달러 사용 증가에 대비하기 위함

정부가 수출 기업에 대금 환전을 촉구하고 있지만 환전 인센티브가 추가로 나오지 않는다면 달러 보유액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 제기


개인도 달러 매수 확대

개인 달러예금 잔액은 121.7억달러로 올해 월간 최고치 기록

해외주식·채권 매수 및 환차익 기대 심리가 개인 달러예금 급증세를 주도


환전 감소로 외환거래량도 감소

11월 평균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전달 대비 -19.3% 감소한 95.79억달러 기록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 개인·기업의 달러 자산 보유 현상이 지속될 것이며, 수출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환전 수요는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최근 원화의 급격한 약세는 M2 통화량 증가, 해외투자 수요 증가, 대미투자 확대 등으로 설명되는 가운데, 원화 약세 → 달러 비축 증가 → 거래량 감소 → 원화 약세 지속의 악순환 가능성을 지적하는 내용.

달러 비축이 단기 충격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요인으로 변화하며 원화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라는 해석 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75941
더불어민주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정부가 제시한 35%보다는 낮추되 두 구간으로 나눠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애초 민주당 내에선 최고세율을 25%로 단일화 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배당소득이 많은 대주주에겐 30%, 일반주주는 25%의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이원화' 방안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