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0.9K photos
170 videos
248 files
22.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GS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중 6~15%를 '연료전지' 통해 충족한다

= 연료전지는 데이터센터 현장발전(BTM, Behind-the-Meter)의 25~50% 비중을 차지할 것이며, 데이터센터 총 전력수요 중에서 8~20GW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

연료전지 대표 벤더 블룸에너지(BE)가 브룩필드의 기존 AI인프라에 1GW 공급하는 등 지금까지 누적 1.5GW 정도 밖에 계약하지 않는 점을 보면 TAM(시장기회)이 무궁무진. 최근 AEP와 1GW 계약 맺고 브룩필드와 $5B치 추가 계약 맺으면서 수주를 점점 쌓고 있음
AI발 메모리 공급난…"가격 내년 6월까지 50% 더 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내년 2분기까지 메모리 모듈 가격이 5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Forwarded from 루팡
DRAM 계약가격, 4분기 최대 50% 급등 전망

TrendForce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conventional DRAM 계약가격 상승, 출하량 증가, 그리고 HBM 출하 확대로 인해 DRAM 산업 매출이 전분기 대비 30.9% 증가해 414억 달러에 도달했다.
4분기 전망을 보면, 주요 제조사의 재고가 대부분 바닥나면서 출하 비트 증가폭은 크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CSP가 가격 인상 수용 → 모든 응용 분야에 가격 전가

가격 측면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가 메모리 구매가격 인상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다른 응용 분야도 공급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TrendForce는 이로 인해

선단 공정 제품

성숙 공정 제품

모든 주요 응용 분야의 DRAM 계약가격
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4분기 DRAM 계약가격 전망: Conventional DRAM +45~50% 상승, HBM 포함 전체 +50~55%

TrendForce는 2025년 4분기 conventional DRAM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45%~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conventional DRAM + HBM을 합산한 전체 DRAM 계약가격은 50%~55%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27700179-430501
Forwarded from TNBfolio
메모리 칩 부족, 2027년까지 지속 전망
- AI 인프라 수요 폭증으로 DRAM, HBM, NAND 칩 수급이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
- 삼성은 DRAM 생산에 집중하면서 NAND 라인 축소, SSD 부족까지 유발하고 있다.
- DDR5 가격은 한 달 만에 60% 급등했고, 64GB는 1,194달러까지 상승했다.
- 생산 효율 저하, Nvidia의 LPDDR5 채택 확대 등도 공급난을 악화시키고 있다.
- DRAM과 SSD 가격 상승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됐다.
https://www.computerweekly.com/news/366635013/Chip-makers-warn-of-a-looming-shortage-in-DRAM-and-SSD
Alphabet (Morgan Stanley) What Could GOOGL Selling TPUs Externally Mean for GOOGL and Semis?   (다루는 기업: Alphabet, Meta, Broadcom, Nvidia, AMD)  

───── ✦ ─────  
💡 핵심 이슈: 구글의 TPU 외부 판매 추진
• 구글(GOOGL)이 메타(META) 등 클라우드 고객들과 자사 AI 칩인 TPU를 외부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도록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옴.
• 메타는 2027년 수십억 달러 규모의 TPU 사용 및 내년 구글 클라우드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특히 메타는 기존 추론(inference) 워크로드뿐만 아니라 학습(training) 용도로 TPU 사용을 고려하고 있음.
• 이는 최근 앤스로픽(Anthropic)이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약 100만 개의 TPU에 접근하기로 합의한 이후 나온 소식임.  

───── ✦ ─────  
📊 구글(GOOGL)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
• 구글이 TPU 50만 개를 외부에 판매할 때마다 2027년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약 130억 달러(1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 경우 2027년 EPS(주당순이익)는 약 3%($0.37) 상승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됨.
• 엔비디아(NVDA)가 2027년에 약 800만 개의 GPU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에서, 구글이 50만~100만 개 시장을 확보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임.
• 이러한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와 시장 확대는 구글의 멀티플(Valuation Multiple) 상승을 지지할 것임.  

───── ✦ ─────  
🏭 반도체 산업(Semis)에 미치는 파급 효과
• 브로드컴(AVGO): 2025년 구글용 TPU를 약 180만 개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에는 300만 개까지 확대될 전망임.
• 구글 내 TPU 물량 증가는 호재이나, 메타가 자체 칩(MTIA) 대신 TPU 비중을 늘릴 경우 2026년 하반기 예상된 MTIA 램프업이 축소될 리스크가 있음.
• 엔비디아(NVDA): TPU가 또 다른 경쟁자(Merchant Competitor)로 부상한다는 점은 내러티브상 역풍이지만, AI 수요 전반의 상향으로 인해 실적 뷰에는 큰 영향이 없음.
• AMD: 클라우드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었으나, TPU의 외부 판매로 인해 이러한 이점이 다소 희석되며 경쟁 압력이 증가할 수 있음.  

───── ✦ ─────  
📈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변경 사항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330달러 유지 (기존 뷰 유지).
• 목표가는 2027년 예상 P/E 약 25배를 적용하여 산출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Bull Case(강세 시나리오) 목표가는 415달러, Bear Case(약세 시나리오)는 200달러임.
• 구글의 TPU 외부 판매 전략이 구체화될 경우 클라우드 매출 및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열려 있음.  

───── ✦ ─────  
🗓️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GOOGL)
• 2024년(올해): 영업이익(GAAP) 1,123억 달러, 순이익 1,202억 달러, EPS $9.70 예상.
• 2025년(내년): 매출 4,012억 달러, 영업이익 1,308억 달러, 순이익 1,343억 달러, EPS $11.04 예상.
• 2026년(내후년): 영업이익 1,625억 달러, 순이익 1,290억 달러, EPS $10.58 예상.
• 2027년: 영업이익 1,871억 달러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됨.
1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일부 중국산 산업용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 조치 1년 연장



트럼프 대통령 1차 임기에 중국에 301조 관세(Section 301 tariffs) 부과

301조 관세의 일부 예외 조치들은 지난 1년 간 단계적으로 연장되어 왔으며, 11월 29일 만료될 예정이었음

USTR은 11/1 미·중 트럼프–시진핑 합의에 따른 조치로, 관세 면제는 2026년 11월 10일까지 유지할 예정


164개 품목군

- 태양광 셀, 모듈 제조 장비와 관련된 14개 품목
- 산업용 기계 (전기모터, 펌프 등)
- 반도체 장비 및 부품 (PCB, 정밀 전자측정 장비, IC 패키징 부품 등)
- 의료기기 (혈압측정기, 의료용 펌프 부품 등)
- EV 및 자동차 부품
- 배터리 및 핵심광물·소재


👉 중국산 장비 의존도가 높고 미국 내 대체 공급처가 부족한 품목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extends-tariff-exclusions-related-china-tech-transfer-probe-2025-11-26/

https://www.supplychaindive.com/news/us-china-trade-truce-donald-trump-xi-jinping-apec/804233/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속보
USTR, 중국에 대한 301조 관세의 예외조치를 2026년 11월 10일까지 연장

1. Section 301 관세란?
미국이 중국의 불공정 무역관행을 이유로 2018년부터 여러 중국산 품목에 고율의 추가 관세를 매긴 조치다.


2. Exclusion(예외조치)이란?
특정 품목은 미국 기업 피해가 너무 크거나 대체 공급처가 없는 경우 관세를 예외로 해주는 제도다.

3. 예외 연장된 주요 품목
산업용 장비 및 제조용 기계 (industrial equipment, manufacturing equipment)

태양광(solar) 제조 장비 및 관련 부품 — 14개 exclusion 항목이 이에 해당

반도체 관련 부품 및 장비 (semiconductors)

배터리(batteries) 및 일부 핵심 광물·원자재(critical minerals)

전기차 관련 부품 또는 전기차 산업 관련 품목 (electric vehicles / EV 부품)

태양광 셀(solar cells) 및 태양광 관련 부문 (solar cells / solar manufacturing equipment)
중국 규제당국, 바이트댄스의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 금지 보도

: 최근 몇 달 동안 중국 규제 당국은 바이트댄스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을 금지

: 바이트댄스는 25년 중국 기업 중 엔비디아 반도체를 가장 많이 구매한 회사. 미국 제재 우려에 대량 비축

: 기존 로컬 기업에게 요구한 엔비디아 AI 반도체 신규 주문 중단보다 강한 조치. 바이트댄스는 사용하지 못하는 반도체를 쌓아두는 상황
CBS는 한 미국 관리가 이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재한 평화 협정에 우크라이나 정부가 동의했다고 말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미국 관리와 루스템 우메로프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가 공통된 합의에 도달했으며, 세부 사항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CBS는 전했다. CBS는 또 미국 관리가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이 평화 협정에 동의했다”면서 “몇 가지 사소한 세부 사항을 정리해야 하지만 평화 협정에 동의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1141?cds=news_media_pc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두 정상의 만남이 다양한 형태로 추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수락한 내년 4월 중국 국빈 방문과 이에 대한 화답으로 시 주석이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여기에 더해 시 주석은 내년 12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할 수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 또한 내년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할 수 있다고 베선트 장관은 설명했다.

베선트 장관은 "만약 1년에 4차례나 회담이 열린다면 이는 (미중) 관계에 엄청난 안정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이런 안정은 미국인들과 세계 경제에 모두 이롭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25019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시진핑과 통화 후 일본에 “대만 문제 톤 낮추라” 조언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은 대만 문제로 중국의 강한 반발을 샀고, 트럼프의 메시지는 우려스럽게 받아들여짐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매우 격앙돼 있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경우 일본이 군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중국을 크게 자극한 며칠 뒤, 시진핑은 트럼프와 가진 1시간 통화 중 절반가량을 대만 문제에 집중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시진핑은 통화에서
대만은 중국의 역사적 영토라는 주장,
미국과 중국이 세계 질서를 관리할 공동 책임이 있다는 점
을 강하게 강조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는 일본 측에,
“대만 문제를 지나치게 키워 중국을 자극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WSJ는 전했다.


해당 메시지는 대만 문제에서 강경한 입장을 취해온 일본 정부에 우려 요인으로 받아들여졌다.

https://www.wsj.com/world/china/trump-after-call-with-chinas-xi-told-japan-to-lower-the-volume-on-taiwan-3af795d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서 조지아주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형사 재판이 26일(현지시간) 검찰의 기소 취하 결정으로 종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4건의 형사 사건을 모두 마무리하며 법적 싸움을 일단락 지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전 이 사건과 함께 '성추문 입막음 돈', '대선 결과 뒤집기 및 의회 폭동 선동', '백악관 기밀 문건 유출' 사건 등으로 형사 기소됐었다. 이 중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은 배심원 유죄 평결이 내려졌으나 최종 선고는 임기 이후로 미뤄졌고, 나머지 3건은 검찰의 기소 취소 요청으로 모두 종결됐다

https://naver.me/Ge4z5the
J.P.Morgan Asia ex-Japan 2026 Outlook: A Year on the Edge
(한국 관련 주요 언급 종목: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Hanwha Aerospace, Hyundai Motor, NAVER, Shinhan Financial Group, Samsung C&T, Samsung Life, HD Korea Shipbuilding, HD Hyundai Electric, Samsung Fire & Marine, LG Chem, SK Inc)

🇰🇷 한국 시장 전망: KOSPI 5,000을 향하여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 지수: KOSPI 기준 기본(Base) 5,000pt, 강세(Bull) 6,000pt, 약세(Bear) 4,000pt를 제시함. MSCI Korea 기준으로는 기본 1,600pt를 목표로 함.
• 핵심 논거: 한국 시장은 기업 거버넌스 개혁(밸류업)에 따른 재평가 여력이 여전히 크며, 글로벌 정책 완화 및 유동성 환경 속에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함.
• 기술적으로 과열 부담이 있으나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함.

───── ✦ ─────
💡 핵심 투자 테마 및 전략
• 기업 거버넌스 개혁 (Value-up): 정부의 개혁 의지가 확고하며,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및 세제 개편이 연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함.
• 자사주 매입 규모가 2024년 대비 2025년 YTD 기준 80% 이상 급증하는 등 기업들의 주주환원 행동이 가시화되고 있음.
• 반도체 (Memory): AI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HBM 중심)으로 인한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것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함.
• 방위 산업 (Defense):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수출 시장 다변화(유럽, 중동 등)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을 선호함.
• 전력 기기 (Power Equipment): 글로벌 전력망 노후화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HD현대일렉트릭 등을 선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섹터별 선호도 및 리스크
• 선호 섹터 (Overweight): 메모리 반도체, 금융, 지주사(Holdcos), 산업재(방산, 조선, 전력기기).
• 중립/비중축소 (Neutral/Underweight): 2차전지(Battery)는 중립, 헬스케어 및 기타 기술주는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함.
• 리스크 요인: ‘AI 고점론’에 따른 투심 악화, 미국 신정부의 무역 정책 불확실성 등이 변수임.

───── ✦ ─────
📊 한국 시장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EPS 성장률: 한국은 2025년 9.6% 성장에 이어, 2026년에는 37% 수준의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아시아 전체 이익 성장의 상당 부분(약 25%)을 한국 IT 섹터가 견인하는 구조임.
• 밸류에이션: 현재 한국 시장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9.2배 수준으로, 아시아 평균(14.1배)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임.
• P/B(주가순자산비율) 역시 1.2배 수준으로, 거버넌스 개혁이 성공할 경우 재평가(Re-rating) 잠재력이 가장 높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그전 #50일선 #국장

강세장에서는 반등도 빠르고 강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과거 사례로 미뤄볼 때, 반등 시점에 다가와있다.
[이그전] ‘50일 이평선’ 부근에 근접하는 코스피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 금리인하 가능성이 80%까지 상승했습니다. 일부 연준위원들의 우려와 달리 물가는 당분간 안정적일 것입니다.

2) 물가 선행지표들을 보면, ① ‘CPI-주거비’는 추가 안정될 것이고, ② ‘주거비 제외 CPI’도 당분간 반락할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코스피는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바닥을 정확힌 알 수 없지만, 반등 역시 매우 빠를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oibj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