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GDPnow의 3분기 성장률은 3.9%. 여전히 높지만 4.2%까지 기록했던 점을 고려하면 하향 조정되고 있음
민간소비가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며, 재고도 하향 조정
민간소비가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며, 재고도 하향 조정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경제지표 부진과 시장 금리 하향 안정
9월 소매판매 MOM 0.2%, 9월 CPI MOM 0.3% 감안시 실질 소비 위축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월 94.6 -> 88.7로 위축, 4월 85.7 이후 가장 낮은 수준
11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1.6만건, 전주대비 감소했으나 2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증가
대기업의 AI 대체 및 자동화로 직원 감축 보도
파월의장 후임으로 해싯 위원장 유력 보도
👉 12월 FOMC 인하 가능성 전주 30%대에서 85%로 상승, 10년물 금리 한달 내 최저치. 기술주 투심 개선된 이유.
경제지표 부진과 시장 금리 하향 안정
9월 소매판매 MOM 0.2%, 9월 CPI MOM 0.3% 감안시 실질 소비 위축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월 94.6 -> 88.7로 위축, 4월 85.7 이후 가장 낮은 수준
11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1.6만건, 전주대비 감소했으나 2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증가
대기업의 AI 대체 및 자동화로 직원 감축 보도
파월의장 후임으로 해싯 위원장 유력 보도
👉 12월 FOMC 인하 가능성 전주 30%대에서 85%로 상승, 10년물 금리 한달 내 최저치. 기술주 투심 개선된 이유.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대한 부정적 심리에도 불구하고 매수 기조를 이어가는 중임.
지표에 따르면 AAII 순강세 심리(Net Bullish Sentiment)는 올해 고점 대비 낮아진 상태지만, 개인투자자의 평균 주식 비중은 약 4년래 최고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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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UBS, 미국/EM overweight, EU Neutral, JP Underweight
- 글로벌 경제는 2026년 성장률 상향 조정과 미국·중국의 견조한 내수에 힘입어 MSCI AC World 기준 약 11%의 상승 여력을 갖춤
- 인플레이션과 금리 경로 역시 연준의 유연한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며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
- 성장·온쇼어링·AI 투자 확대는 미국의 GDP에 구조적 상방을 제공하고, 2026년 핵심 PCE의 안정은 금융환경 완화를 지지하며, 중국·유럽의 성장 전망 상향도 글로벌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요인으로 작용함.
- 이 과정에서 AI 사이클은 버블 전조 신호 대부분을 충족하지만 밸류에이션·이익모멘텀·ERP 수준을 보면 아직 역사적 피크와는 거리가 있으며, 반도체·소프트웨어의 장기 TAM 확대와 공급제약을 고려할 때 사이클 조기 붕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Tech·AI 중심의 이익 비중 확대는 시장 이익의 경기 민감도를 낮추고, Mag 6의 밸류에이션도 과거 극단적 버블 수준에 비해 여전히 합리적이며, 기업부채 대비 정부부채가 더 큰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은 ERP 하락을 구조적으로 정당화하는 요인임.
-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리스크 선호 과열, CTA 포지션 고점, EPS 리비전 둔화 등 조정 리스크가 존재하나,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기의 역사적 수익률 패턴을 보면 중기적 주식 보유·레버리지 유지가 유리한 환경임.
- 지역별로는 미국이 AI 버블 초기 국면의 핵심 수혜처이며, 가계 포트폴리오의 주식 비중·부의 효과·AI 도입 속도·안정적 EPS 구조가 결합해 여전히 가장 매력적인 비중확대 대상임.
- EM은 약달러, 높은 실질금리, 빠른 이익 리비전 개선, 정책여력 확대를 기반으로 2026년 1분기까지 전술적 Overweight가 유효하며, 중국·브라질·대만 등이 주요 수혜국으로 제시됨.
- 유럽은 밸류에이션·배당 수익률 매력에도 불구하고 AI 익스포저 부족, 정치 이벤트, 환리스크 등으로 단기 벤치마크 유지가 적절하며, 영국은 방어적 섹터 믹스와 금리 하락 효과로 상대 우위 가능성이 있음.
- 일본은 성장 둔화, 임금 압력, BOJ 긴축, 밸류에이션 상단, 포지션 과열 등으로 Underweight가 유지되며 정책 완화·엔 약세 시에만 상방 리스크가 열림.
- 현재 시장은 1998년과 유사한 '후반부이지만 아직 끝은 아닌' 강세장의 특징을 보이며, AI 생산성 기대와 정부부채 부담이 ERP를 낮추는 구조 속에서 MSCI AC World 1,090pt와 S&P500 7,500pt의 2026년 말 목표가 정당화됨.
- 글로벌 경제는 2026년 성장률 상향 조정과 미국·중국의 견조한 내수에 힘입어 MSCI AC World 기준 약 11%의 상승 여력을 갖춤
- 인플레이션과 금리 경로 역시 연준의 유연한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며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
- 성장·온쇼어링·AI 투자 확대는 미국의 GDP에 구조적 상방을 제공하고, 2026년 핵심 PCE의 안정은 금융환경 완화를 지지하며, 중국·유럽의 성장 전망 상향도 글로벌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요인으로 작용함.
- 이 과정에서 AI 사이클은 버블 전조 신호 대부분을 충족하지만 밸류에이션·이익모멘텀·ERP 수준을 보면 아직 역사적 피크와는 거리가 있으며, 반도체·소프트웨어의 장기 TAM 확대와 공급제약을 고려할 때 사이클 조기 붕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Tech·AI 중심의 이익 비중 확대는 시장 이익의 경기 민감도를 낮추고, Mag 6의 밸류에이션도 과거 극단적 버블 수준에 비해 여전히 합리적이며, 기업부채 대비 정부부채가 더 큰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은 ERP 하락을 구조적으로 정당화하는 요인임.
-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리스크 선호 과열, CTA 포지션 고점, EPS 리비전 둔화 등 조정 리스크가 존재하나,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기의 역사적 수익률 패턴을 보면 중기적 주식 보유·레버리지 유지가 유리한 환경임.
- 지역별로는 미국이 AI 버블 초기 국면의 핵심 수혜처이며, 가계 포트폴리오의 주식 비중·부의 효과·AI 도입 속도·안정적 EPS 구조가 결합해 여전히 가장 매력적인 비중확대 대상임.
- EM은 약달러, 높은 실질금리, 빠른 이익 리비전 개선, 정책여력 확대를 기반으로 2026년 1분기까지 전술적 Overweight가 유효하며, 중국·브라질·대만 등이 주요 수혜국으로 제시됨.
- 유럽은 밸류에이션·배당 수익률 매력에도 불구하고 AI 익스포저 부족, 정치 이벤트, 환리스크 등으로 단기 벤치마크 유지가 적절하며, 영국은 방어적 섹터 믹스와 금리 하락 효과로 상대 우위 가능성이 있음.
- 일본은 성장 둔화, 임금 압력, BOJ 긴축, 밸류에이션 상단, 포지션 과열 등으로 Underweight가 유지되며 정책 완화·엔 약세 시에만 상방 리스크가 열림.
- 현재 시장은 1998년과 유사한 '후반부이지만 아직 끝은 아닌' 강세장의 특징을 보이며, AI 생산성 기대와 정부부채 부담이 ERP를 낮추는 구조 속에서 MSCI AC World 1,090pt와 S&P500 7,500pt의 2026년 말 목표가 정당화됨.
JP모건의 두브라브코 라코스-부야스 전략가가 이끄는 분석팀은 "내년 말 기준 S&P500 목표치는 7,500이 기본 시나리오"라며 "향후 최소 2년은 13~15%의 추세 이상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JP모건은 "이 같은 기본 시나리오에는 내년 초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추가로 두 차례 더 인하한 뒤 동결 국면에 들어간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며 "인플레이션 흐름이 개선돼 연준이 추가로 완화할 수 있다면 S&P500은 2026년에 8,000을 넘어설 수 있다"고 베팅했다.
JP모건은 "미국 예외주의에 의문이 없다"며 "미국 경제는 견고한 성장과 AI가 주도하는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내년에도 세계의 성장 엔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JP모건이 말하는 슈퍼 사이클은 ▲기록적인 설비투자, ▲빠른 이익 성장 ▲AI 산업에 대한 전례 없는 시장 집중 ▲질적 성장하는 기업들 등의 특징이 있다. 질적 성장 기업들은 강력한 이익 마진, 탄력적인 현금 흐름 성장, 엄격한 자본 환원, 낮은 신용 위험을 갖추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903
JP모건은 "이 같은 기본 시나리오에는 내년 초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추가로 두 차례 더 인하한 뒤 동결 국면에 들어간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며 "인플레이션 흐름이 개선돼 연준이 추가로 완화할 수 있다면 S&P500은 2026년에 8,000을 넘어설 수 있다"고 베팅했다.
JP모건은 "미국 예외주의에 의문이 없다"며 "미국 경제는 견고한 성장과 AI가 주도하는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내년에도 세계의 성장 엔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JP모건이 말하는 슈퍼 사이클은 ▲기록적인 설비투자, ▲빠른 이익 성장 ▲AI 산업에 대한 전례 없는 시장 집중 ▲질적 성장하는 기업들 등의 특징이 있다. 질적 성장 기업들은 강력한 이익 마진, 탄력적인 현금 흐름 성장, 엄격한 자본 환원, 낮은 신용 위험을 갖추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903
연합인포맥스
JP모건 "S&P500, 내년 8,000도 가능"
최근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거품론으로 흔들리는 와중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내년에 8,000선을 넘을 수 있다고 JP모건체이스가 전망했다.JP모건의 두브라브코 라코스-부야스 전략가가 이...
[모나 마하잔 / 에드워드 존스 투자 전략 책임자 : 2026년에 대해 생각해보면 긍정적인 환경입니다. 경제 성장률은 계속해서 2~2.5% 범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현 정부는 완만한 재정 부양책을 시행하고, 연준은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내년 기업 실적 성장 전망도 꽤 좋아 보입니다. 물론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유동적이지만, 현재로서는 투자자들이 처한 환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77271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77271
Naver
[부자들의 투자노트] 美 증권사 "내년 증시 환경 긍정적"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12월 금리인하 기대감과 구글과의 키 맞추기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뉴욕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죠. 올해를 한 달가량 남기고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이면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영국 예산안 주요 내용
1️⃣예산안: 80개 이상의 정책과 증세를 통해 260억 파운드를 확보
2️⃣재정 건전성: 재정 완충액(fiscal buffer)을 220억 파운드로 높이며 예상치를 상회
3️⃣경제: 성장 전망치 하향조정과 인플레, 임금 상승률 전망치 상향조정
4️⃣Winner: 저소득층/아동, 약자층, 청년층, 소규모 기업들
5️⃣Loser: 고소득 근로자, 런던 주택 소유자, 학자금 대출 졸업생, 카지노, 전기차 사용자
1️⃣예산안: 80개 이상의 정책과 증세를 통해 260억 파운드를 확보
2️⃣재정 건전성: 재정 완충액(fiscal buffer)을 220억 파운드로 높이며 예상치를 상회
3️⃣경제: 성장 전망치 하향조정과 인플레, 임금 상승률 전망치 상향조정
4️⃣Winner: 저소득층/아동, 약자층, 청년층, 소규모 기업들
5️⃣Loser: 고소득 근로자, 런던 주택 소유자, 학자금 대출 졸업생, 카지노, 전기차 사용자
Forwarded from 루팡
Foxconn CEO: “AI는 거품이 아니다”
Foxconn의 순환 CEO Yang Qiujin은 26일, “AI는 인류 기술 문명의 결정적 전환점이며 절대 거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Yang Qiujin은 “인류 기술의 역사에는 여러 번의 큰 전환점이 있었다. 증기기관 → 전기 → 컴퓨터 → 인터넷 → 이제 AI”라며, AI는 또 한 번의 거대한 문명 전환점이자 장기적으로 지속될 메가트렌드라고 강조했다.
Foxconn은 ‘Genesis Project’를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목표는 전 세계 스마트 팩토리(‘Lighthouse Factory’) 100곳 이상 구축이라고 밝혔다.
“Foxconn은 AI 시대에 단순히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AI의 ‘편재성(ubiquity)’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I는 자본이 향하는 곳 — “돈이 흘러가는 방향을 보라”
Yang Qiujin은 AI 트렌드를 확인하는 가장 분명한 방법은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빅테크들의 움직임:
Google
Amazon
Microsoft
Meta
그리고 미국 정부의 Stargate Project
향후 몇 년간 글로벌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AI 관련 CapEx는 6,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AI는 진정한 산업 혁명이며, 향후 10년 동안 모델 주도 → 응용 폭발 → 하드웨어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이어지는 초대형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Foxconn 내부의 AI 전환 — “Everyday AI”
Yang Qiujin은 “AI는 생산성의 본질을 바꾸고, 모든 산업에 스며들며, 기업의 핵심 지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Foxconn은 이미 그룹 전체에 AI를 적극 도입 중이다:
GenAI 지식 Q&A 어시스턴트
GenAI 기반 직원 고객센터
Office AI
Cybersecurity AI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Everyday AI를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oxconn의 3대 스마트 플랫폼 + 자체 LLM ‘FoxBrain’
Foxconn은 다음 3대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Smart Manufacturing
Smart EV
Smart City
이를 지원하기 위해 FoxBrain 대규모 언어 모델(LLM)도 개발했다.
● Smart EV 영역
Foxconn은 다음 3가지 영역에 집중:
스마트 콕핏
스마트 어시스턴트
스마트 드라이빙
● Smart City 영역
Foxconn은 CityGPT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서로 분리된 스마트시티 앱 구조를 개선해
데이터 공유·상호 운용 불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Smart Manufacturing 3.0
AI로 구동되는 제조 시스템이며,
GenAI 기반 파라미터 설계
GenAI 기반 CAD
GenAI APS(고급 생산 스케줄링)
등의 실제 적용 사례가 이미 등장했다.
그룹 목표는 2026년까지 전 세계 Lighthouse Factory 100곳 이상 확보다.
Taiwan의 AI 경쟁력 — “전 세계의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
Yang Qiujin은 Taiwan의 AI 산업 경쟁력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Taiwan은 전 세계 AI 서버 생산·조립의 90%를 담당
글로벌 AI 연산 수요를 실질적으로 지탱
Taiwan의 선단(Advanced) 공정 반도체 생산 능력은 전 세계의 68%
반도체 → 서버 → AI 단말기까지 가장 완성된 칩 제조 생태계 보유
그는 “Taiwan은 글로벌 AI 산업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며, 앞으로도 전 세계와 기술·생산능력·가치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27700174-430502
Foxconn의 순환 CEO Yang Qiujin은 26일, “AI는 인류 기술 문명의 결정적 전환점이며 절대 거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Yang Qiujin은 “인류 기술의 역사에는 여러 번의 큰 전환점이 있었다. 증기기관 → 전기 → 컴퓨터 → 인터넷 → 이제 AI”라며, AI는 또 한 번의 거대한 문명 전환점이자 장기적으로 지속될 메가트렌드라고 강조했다.
Foxconn은 ‘Genesis Project’를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목표는 전 세계 스마트 팩토리(‘Lighthouse Factory’) 100곳 이상 구축이라고 밝혔다.
“Foxconn은 AI 시대에 단순히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AI의 ‘편재성(ubiquity)’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I는 자본이 향하는 곳 — “돈이 흘러가는 방향을 보라”
Yang Qiujin은 AI 트렌드를 확인하는 가장 분명한 방법은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빅테크들의 움직임:
Amazon
Microsoft
Meta
그리고 미국 정부의 Stargate Project
향후 몇 년간 글로벌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AI 관련 CapEx는 6,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AI는 진정한 산업 혁명이며, 향후 10년 동안 모델 주도 → 응용 폭발 → 하드웨어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이어지는 초대형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Foxconn 내부의 AI 전환 — “Everyday AI”
Yang Qiujin은 “AI는 생산성의 본질을 바꾸고, 모든 산업에 스며들며, 기업의 핵심 지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Foxconn은 이미 그룹 전체에 AI를 적극 도입 중이다:
GenAI 지식 Q&A 어시스턴트
GenAI 기반 직원 고객센터
Office AI
Cybersecurity AI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Everyday AI를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oxconn의 3대 스마트 플랫폼 + 자체 LLM ‘FoxBrain’
Foxconn은 다음 3대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Smart Manufacturing
Smart EV
Smart City
이를 지원하기 위해 FoxBrain 대규모 언어 모델(LLM)도 개발했다.
● Smart EV 영역
Foxconn은 다음 3가지 영역에 집중:
스마트 콕핏
스마트 어시스턴트
스마트 드라이빙
● Smart City 영역
Foxconn은 CityGPT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서로 분리된 스마트시티 앱 구조를 개선해
데이터 공유·상호 운용 불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Smart Manufacturing 3.0
AI로 구동되는 제조 시스템이며,
GenAI 기반 파라미터 설계
GenAI 기반 CAD
GenAI APS(고급 생산 스케줄링)
등의 실제 적용 사례가 이미 등장했다.
그룹 목표는 2026년까지 전 세계 Lighthouse Factory 100곳 이상 확보다.
Taiwan의 AI 경쟁력 — “전 세계의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
Yang Qiujin은 Taiwan의 AI 산업 경쟁력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Taiwan은 전 세계 AI 서버 생산·조립의 90%를 담당
글로벌 AI 연산 수요를 실질적으로 지탱
Taiwan의 선단(Advanced) 공정 반도체 생산 능력은 전 세계의 68%
반도체 → 서버 → AI 단말기까지 가장 완성된 칩 제조 생태계 보유
그는 “Taiwan은 글로벌 AI 산업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며, 앞으로도 전 세계와 기술·생산능력·가치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27700174-430502
工商時報
鴻海輪值CEO:AI不會泡沫化
鴻海輪值CEO楊秋瑾26日表示,人類科技過去有幾個很大的轉折點,從蒸汽到電力,再從電腦到網路,如今再到AI,AI是人類科技文明轉折點,不會泡沫化;鴻海持續打造創世紀專案,2026年目標是在全球燈塔工廠數超過100座,鴻海不只是在參與AI的發生,也正實現AI的無所不在。 楊秋瑾指出,AI趨勢可以觀察「...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산업 개요: TPU가 경쟁을 심화시키지만, 전체적인 시장 성장에 주목하라. NVDA(엔비디아), AVGO(브로드컴), AMD 매수 추천
1. 여전히 역동적인 LLM 산업
지난 며칠간 AI 산업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구글의 제미나이 3(Gemini 3) 모델 출시(관련된 저스틴 포스트의 보고서 참조)에 이어, 어제 늦게 앤스로픽(Anthropic)이 클로드 오퍼스 4.5(Claude Opus 4.5) 모델을 조용히 출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이 모델이 코딩, 에이전트 작업, 문제 해결 등 여러 중요한 부하(workload)에서 제미나이 3를 능가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오픈AI(OpenAI), xAI 등 다른 선도적인 모델 개발사들도 향후 몇 달 내에 이에 대응하는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 1월에는 딥시크(DeepSeek)가 최고의 모델 개발사였으나, 현재는 리더보드에서 17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LLM 경쟁은 긴 마라톤과 같으며, 오늘의 단면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어떻게 변할지를 보여주는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2. AI 가속기 경쟁을 심화시키는 TPU
구글은 지난 10년 동안 자체 설계한 TPU를 개발해 왔습니다. 구글은 자사 모델 훈련에는 항상 TPU를 사용해 왔지만(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 2와 제미나이 3에 100% 사용"), 퍼블릭 클라우드(GCP)에서는 주로 엔비디아(NVDA) 칩을 사용해 왔습니다.
어제 늦게 나온 언론 보도에 따르면, 내년에 구글이 메타(Meta)에 TPU를 대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2027년에는 메타(및 기타 기업)에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형태로 배포될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양사 모두 이러한 거래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나, 만약 사실이라면 메타의 현재 GPU 공급업체인 엔비디아와 AMD에 대한 경쟁 환경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3. LLM과 마찬가지로 가속기 경쟁 또한 상승장의 초기 단계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의 총유효시장(TAM)이 2025년 추정치 2,420억 달러에서 2030년 추정치 1조 2천억 달러 이상으로 약 5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모델은 더 많은 고객이 다양한 훈련/추론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자체 칩 옵션을 개발함에 따라,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현재 85% 이상에서 75% 수준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상용(Merchant) GPU 칩에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시 구매 가능성, 멀티 클라우드 호환성, 엔비디아의 풀스택 소프트웨어 및 개발자 생태계, 그리고 자체 칩을 구축할 전문성이 없는 소버린(국가 주도) AI 및 기업 온프레미스 고객들을 포함한 더 큰 TAM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타이트한 공급망과 엔비디아의 규모의 경제 우위로 인해 점유율을 크게 '뺏어오기'는 어렵습니다. 단/중기적으로 부품 공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점유율 변화가 있더라도 점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스텀 칩은 구글이나 메타와 같이 대규모 내부 워크로드를 가진 고객에게 적합한 특정 범위의 작업에 대해서는 비용이 더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도의 유연성이 요구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아마존 웹 서비스(AWS) 또는 100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neocloud)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유용성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구글조차 자사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GPU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4. NVDA, AVGO, AMD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40% 이상의 매출/EPS(주당순이익)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시장 멀티플의 약 25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회사를 그저 평범한 프랜차이즈 기업 정도로 평가하는 것으로 당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브로드컴(AVGO)은 확실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추가적인 TPU 및 앤스로픽 프로젝트로 인해 2026년(CY26) AI 매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예상 PER 38배(엔비디아 대비 가장 높은 스프레드)는 정당한 프리미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이 더 많은 TPU를 직접 라이선스할 경우, 다른 고객을 위해 ASIC을 개발하는 브로드컴의 직접적인 TAM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한편, 2026년 예상 PER 33배인 AMD는 CPU, GPU, 임베디드 및 게임 분야의 광범위한 성장 동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1. 여전히 역동적인 LLM 산업
지난 며칠간 AI 산업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구글의 제미나이 3(Gemini 3) 모델 출시(관련된 저스틴 포스트의 보고서 참조)에 이어, 어제 늦게 앤스로픽(Anthropic)이 클로드 오퍼스 4.5(Claude Opus 4.5) 모델을 조용히 출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이 모델이 코딩, 에이전트 작업, 문제 해결 등 여러 중요한 부하(workload)에서 제미나이 3를 능가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오픈AI(OpenAI), xAI 등 다른 선도적인 모델 개발사들도 향후 몇 달 내에 이에 대응하는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 1월에는 딥시크(DeepSeek)가 최고의 모델 개발사였으나, 현재는 리더보드에서 17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LLM 경쟁은 긴 마라톤과 같으며, 오늘의 단면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어떻게 변할지를 보여주는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2. AI 가속기 경쟁을 심화시키는 TPU
구글은 지난 10년 동안 자체 설계한 TPU를 개발해 왔습니다. 구글은 자사 모델 훈련에는 항상 TPU를 사용해 왔지만(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 2와 제미나이 3에 100% 사용"), 퍼블릭 클라우드(GCP)에서는 주로 엔비디아(NVDA) 칩을 사용해 왔습니다.
어제 늦게 나온 언론 보도에 따르면, 내년에 구글이 메타(Meta)에 TPU를 대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2027년에는 메타(및 기타 기업)에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형태로 배포될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양사 모두 이러한 거래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나, 만약 사실이라면 메타의 현재 GPU 공급업체인 엔비디아와 AMD에 대한 경쟁 환경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3. LLM과 마찬가지로 가속기 경쟁 또한 상승장의 초기 단계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의 총유효시장(TAM)이 2025년 추정치 2,420억 달러에서 2030년 추정치 1조 2천억 달러 이상으로 약 5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모델은 더 많은 고객이 다양한 훈련/추론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자체 칩 옵션을 개발함에 따라,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현재 85% 이상에서 75% 수준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상용(Merchant) GPU 칩에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시 구매 가능성, 멀티 클라우드 호환성, 엔비디아의 풀스택 소프트웨어 및 개발자 생태계, 그리고 자체 칩을 구축할 전문성이 없는 소버린(국가 주도) AI 및 기업 온프레미스 고객들을 포함한 더 큰 TAM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타이트한 공급망과 엔비디아의 규모의 경제 우위로 인해 점유율을 크게 '뺏어오기'는 어렵습니다. 단/중기적으로 부품 공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점유율 변화가 있더라도 점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스텀 칩은 구글이나 메타와 같이 대규모 내부 워크로드를 가진 고객에게 적합한 특정 범위의 작업에 대해서는 비용이 더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도의 유연성이 요구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아마존 웹 서비스(AWS) 또는 100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neocloud)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유용성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구글조차 자사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GPU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4. NVDA, AVGO, AMD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40% 이상의 매출/EPS(주당순이익)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시장 멀티플의 약 25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회사를 그저 평범한 프랜차이즈 기업 정도로 평가하는 것으로 당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브로드컴(AVGO)은 확실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추가적인 TPU 및 앤스로픽 프로젝트로 인해 2026년(CY26) AI 매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예상 PER 38배(엔비디아 대비 가장 높은 스프레드)는 정당한 프리미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이 더 많은 TPU를 직접 라이선스할 경우, 다른 고객을 위해 ASIC을 개발하는 브로드컴의 직접적인 TAM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한편, 2026년 예상 PER 33배인 AMD는 CPU, GPU, 임베디드 및 게임 분야의 광범위한 성장 동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ank of America] ASML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 BofA는 ASML CEO 및 IR 담당자와의 미팅을 통해 펀더멘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재확인했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
» DRAM 부문의 경우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어 2027년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강력한 장비 수주가 예상되며, 1c 노드로의 전환 과정에서 EUV 레이어 수가 증가하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 로직 부문 역시 2나노 공정 증설이 2026~2027년에 걸쳐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차세대 High-NA 장비는 스티칭(Stitching) 관련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으나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에 대량 수주가 발생하여 2028~2029년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하며, 마진율은 물량 증대 효과로 2032년경 전사 평균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 중국 시장은 현지 공장들이 완전 가동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4% 감소할 것으로 모델링. 그러나 2027년부터는 반도체 제조사들의 신규 공장(Shell) 건설이 이어지며 매출이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BofA는 ASML CEO 및 IR 담당자와의 미팅을 통해 펀더멘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재확인했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
» DRAM 부문의 경우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어 2027년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강력한 장비 수주가 예상되며, 1c 노드로의 전환 과정에서 EUV 레이어 수가 증가하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 로직 부문 역시 2나노 공정 증설이 2026~2027년에 걸쳐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차세대 High-NA 장비는 스티칭(Stitching) 관련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으나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에 대량 수주가 발생하여 2028~2029년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하며, 마진율은 물량 증대 효과로 2032년경 전사 평균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 중국 시장은 현지 공장들이 완전 가동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4% 감소할 것으로 모델링. 그러나 2027년부터는 반도체 제조사들의 신규 공장(Shell) 건설이 이어지며 매출이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Deutsche Bank] Oracle에 대하여 매수 의견, 목표주가 375달러 유지
» Deutsche Bank는 최근 오라클의 주가 하락과 AI 산업의 설비 투자 과잉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약세 시나리오(Bear Case)’조차 ‘강세(Bullish)’로 보인다고 평가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75달러를 유지
» 경영진의 장기 가이던스에서 OpenAI 관련 매출과 추가 비용을 모두 제거한 2030 회계연도 실적을 추산한 결과, 회사 가이던스 대비 주당순이익(EPS)은 4달러 감소한 17달러, 잉여현금흐름(FCF)은 100억 달러 감소한 31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분석
» 중요한 점은 이러한 보수적인 수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해보면, 현재 주가(약 200달러)는 OpenAI와의 사업 가치를 거의, 혹은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은 수준이라는 것. 즉, 시장은 이미 최악의 상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
» 또한 리스크 요인으로 꼽히는 막대한 장기 리스 의무에 대해서도, 설령 OpenAI 사업이 무산되어 관련 리스 비용의 50%를 오라클이 부담해야 하는 가혹한 시나리오를 가정하더라도 EPS는 약 15달러, 잉여현금흐름은 260억 달러 수준을 방어할 것이라며 하방 경직성을 강조
» Deutsche Bank는 최근 오라클의 주가 하락과 AI 산업의 설비 투자 과잉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약세 시나리오(Bear Case)’조차 ‘강세(Bullish)’로 보인다고 평가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75달러를 유지
» 경영진의 장기 가이던스에서 OpenAI 관련 매출과 추가 비용을 모두 제거한 2030 회계연도 실적을 추산한 결과, 회사 가이던스 대비 주당순이익(EPS)은 4달러 감소한 17달러, 잉여현금흐름(FCF)은 100억 달러 감소한 31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분석
» 중요한 점은 이러한 보수적인 수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해보면, 현재 주가(약 200달러)는 OpenAI와의 사업 가치를 거의, 혹은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은 수준이라는 것. 즉, 시장은 이미 최악의 상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
» 또한 리스크 요인으로 꼽히는 막대한 장기 리스 의무에 대해서도, 설령 OpenAI 사업이 무산되어 관련 리스 비용의 50%를 오라클이 부담해야 하는 가혹한 시나리오를 가정하더라도 EPS는 약 15달러, 잉여현금흐름은 260억 달러 수준을 방어할 것이라며 하방 경직성을 강조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GS : 브로드컴, ASIC 사업 GPM 개선 여부가 핵심 $AVGO
제임스 슈나이더 애널리스트 曰 "브로드컴의 FY26 AI매출(=AISC+네트워크) 추정치는 $45.4B로 YoY 128% 성장 예상, FY2은 $77.3B, 70% YoY. 내년부터는 알파벳과 오픈AI 기여도 변화, 그리고 GPM 개선 여부에 주목할 것. 그러나 ASIC 사업은 GPM의 희석 요인이 되기 때문에 높은 성장률과 동시에 마진이 오르는지 여부가 중요해진다"
제임스 슈나이더 애널리스트 曰 "브로드컴의 FY26 AI매출(=AISC+네트워크) 추정치는 $45.4B로 YoY 128% 성장 예상, FY2은 $77.3B, 70% YoY. 내년부터는 알파벳과 오픈AI 기여도 변화, 그리고 GPM 개선 여부에 주목할 것. 그러나 ASIC 사업은 GPM의 희석 요인이 되기 때문에 높은 성장률과 동시에 마진이 오르는지 여부가 중요해진다"
제조공장의 낮은 가동률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비슷한 논리로 접근할 수 있음. 브로드컴은 구글 TPU Unit 판매량에 따른 Product 매출을 창출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많을수록 높은 설계비를 회수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브로드컴 실적 프리뷰, 2026년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기대 속 견조한 실적과 고객 모멘텀 지속 & TP 상향 (GS)
1. 실적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4Q 실적은 견조하며, 1Q26 가이던스 역시 컨센서스 상회 예상
• FY26 AI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00% YoY를 상회할 가능성
• FY26/27 AI 매출 전망: 454억 달러 / 773억 달러 (+128% / +70%)
• XPU·네트워킹 동시 성장으로 구조적 업사이드 존재
• 구글 Gemini 3 출시, OpenAI 수요 확대가 가시적 데이터포인트로 반영
2. 핵심 체크 포인트
• FY26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
• 구글·OpenAI 매출 기여도 업데이트
• XPU 매출 급증에 따른 마진 희석 폭과 FY26 마진 회복 경로
• 신규 고객 온보딩 및 네트워킹(Tomahawk 6) 업사이드 신호
3. 밸류에이션 및 변경 사항
• 12개월 목표주가 380달러 → 435달러로 상향
• FY26/27 EPS +14% 상향 조정 반영
1. 실적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4Q 실적은 견조하며, 1Q26 가이던스 역시 컨센서스 상회 예상
• FY26 AI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00% YoY를 상회할 가능성
• FY26/27 AI 매출 전망: 454억 달러 / 773억 달러 (+128% / +70%)
• XPU·네트워킹 동시 성장으로 구조적 업사이드 존재
• 구글 Gemini 3 출시, OpenAI 수요 확대가 가시적 데이터포인트로 반영
2. 핵심 체크 포인트
• FY26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
• 구글·OpenAI 매출 기여도 업데이트
• XPU 매출 급증에 따른 마진 희석 폭과 FY26 마진 회복 경로
• 신규 고객 온보딩 및 네트워킹(Tomahawk 6) 업사이드 신호
3. 밸류에이션 및 변경 사항
• 12개월 목표주가 380달러 → 435달러로 상향
• FY26/27 EPS +14% 상향 조정 반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oldman Sachs] Broadcom에 대해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 380달러 → 435달러로 상향
» Goldman Sachs는 Broadcom의 목표주가를 380달러에서 435달러로 상향 조정. 향후 실적 발표를 전후해 주가 모멘텀 강화가 기대된다고 평가. 현재 주가 대비 약 +13% 상승 여력으로 추산
» 4분기에도 AI 매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며, 1분기 가이던스 역시 주요 고객사의 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에 주목
» 2026년 회계연도 AI 매출을 454억 달러(YoY +128%)로 전망하며, 2027년에는 773억 달러(YoY +70%)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 AI 성장세가 장기간 유지될 구조적 트렌드로 판단
» Google이 자체 AI 칩 설계에 Broadcom을 활용하면서 성장 가시성이 강화된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언급
» 투자자들은 2025년 Google 및 OpenAI향 매출 기여 확대와 2026년 Broadcom의 마진 개선 추이를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로 삼을 것으로 전망
» Gemini 3 출시 이후 Google의 XPU(커스텀 AI 칩) 수요가 강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동 부문은 FY26에 +160% YoY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다만 XPU 커스텀 칩 사업 비중 확대는 단기적으로 총마진 희석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FY26부터 XPU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며 마진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Broadcom 주가는 YTD +66% 상승한 상태이며, LSEG 집계 기준 커버리지 49개 중 47개 기관이 매수 또는 강력매수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장 컨센서스는 매우 우호적
» Goldman Sachs는 Broadcom의 목표주가를 380달러에서 435달러로 상향 조정. 향후 실적 발표를 전후해 주가 모멘텀 강화가 기대된다고 평가. 현재 주가 대비 약 +13% 상승 여력으로 추산
» 4분기에도 AI 매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며, 1분기 가이던스 역시 주요 고객사의 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에 주목
» 2026년 회계연도 AI 매출을 454억 달러(YoY +128%)로 전망하며, 2027년에는 773억 달러(YoY +70%)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 AI 성장세가 장기간 유지될 구조적 트렌드로 판단
» Google이 자체 AI 칩 설계에 Broadcom을 활용하면서 성장 가시성이 강화된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언급
» 투자자들은 2025년 Google 및 OpenAI향 매출 기여 확대와 2026년 Broadcom의 마진 개선 추이를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로 삼을 것으로 전망
» Gemini 3 출시 이후 Google의 XPU(커스텀 AI 칩) 수요가 강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동 부문은 FY26에 +160% YoY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다만 XPU 커스텀 칩 사업 비중 확대는 단기적으로 총마진 희석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FY26부터 XPU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며 마진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Broadcom 주가는 YTD +66% 상승한 상태이며, LSEG 집계 기준 커버리지 49개 중 47개 기관이 매수 또는 강력매수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장 컨센서스는 매우 우호적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GS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중 6~15%를 '연료전지' 통해 충족한다
= 연료전지는 데이터센터 현장발전(BTM, Behind-the-Meter)의 25~50% 비중을 차지할 것이며, 데이터센터 총 전력수요 중에서 8~20GW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
= 연료전지는 데이터센터 현장발전(BTM, Behind-the-Meter)의 25~50% 비중을 차지할 것이며, 데이터센터 총 전력수요 중에서 8~20GW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
연료전지 대표 벤더 블룸에너지(BE)가 브룩필드의 기존 AI인프라에 1GW 공급하는 등 지금까지 누적 1.5GW 정도 밖에 계약하지 않는 점을 보면 TAM(시장기회)이 무궁무진. 최근 AEP와 1GW 계약 맺고 브룩필드와 $5B치 추가 계약 맺으면서 수주를 점점 쌓고 있음
골드만삭스 "브로드컴, 목표가 435달러로 상향...AI 모멘텀 강력"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621461885273bc914ac71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621461885273bc914ac71_1
글로벌이코노믹
골드만삭스 "브로드컴, 목표가 435달러로 상향...AI 모멘텀 강력"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상승 모멘텀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에 대해 월가에서 긍정적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26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브로드컴의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의 380달러에서 435달러
머스크, 다음 달 “로보택시 차량 2배 확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70315069858be84d87674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70315069858be84d87674_1
글로벌이코노믹
테슬라, 3일 연속 주가 상승…머스크 “로보택시 차량 2배 확대”
테슬라 주가가 26일(현지시각)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24일 이후 사흘 내리 주가가 올랐다.테슬라가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밝혀 24일 주가를 끌어올렸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26일에도 주가 상승 방아쇠를 당겼다.머스크는 전날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AI발 메모리 공급난…"가격 내년 6월까지 50% 더 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내년 2분기까지 메모리 모듈 가격이 5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내년 2분기까지 메모리 모듈 가격이 5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