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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1.6만건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 4월 중순의 21.5만건 이후 최저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노동통계청(BLS)의 경제지표 일정 업데이트 현황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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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HP 등 PC 업체들이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마진이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2)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유지되며 미 주식과 코인이 반등했습니다.

(3) AI 테마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며 테크 내 디바이스 관련주들이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6.78원 (-2.12원)
테더 1,4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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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7 미 증시, 여전한 금리인하 기대 속, 델, 오라클, 비트코인 효과로 상승 지속

미 증시는 휴일을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견조한 고용지표 결과에도 여전히 높은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특히 델(+5.83%) 실적 발표에서 AI 서버 주문이 급증과 오라클(+4.02%)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주도. 더불어 장 후반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높았던 비트코인이 상승을 확대한 점도 긍정적인 요인(다우 +0.67%, 나스닥 +0.82%, S&P500 +0.69%, 러셀2000 +0.8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6%)


*변화요인: 금리인하 기대, AI 산업, 비트코인 상승 요인, 베이지북을 통한 K자형 소비

전일 소매판매를 비롯해 경제지표가 크게 위축되며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았지만, 시장은 이를 토대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1.6만 건을 기록해 시장 예상(+22.5만 건)을 하회해 견조한 고용을 이야기했지만, 연속 신청 건수가 196만 건으로 증가해 고용 시장 불안을 유지. 이에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84.9%를 기록하고 있어 전일에 이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델(+5.83%)이 실적 발표에서 AI 서버 주문이 급증했다는 점도 시장에 영향. 델은 DRAM 등의 가격이 급등해 투입비용 증가가 이어지고 있지만, 판매가격을 인상시켜 마진을 방어하겠다고 발표. 이는 기업들의 AI 채택률이 실질적인 하드웨어 발주로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하며, 반도체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시장 상승을 견인

더 나아가 최근 문제가 불거졌던 오라클(+4.02)에 대해 도이체방크가 AI 수요 둔화나 OpenAI 협업 비용 우려 등 부정적 시나리오를 가정하더라도 현재 주가는 기업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시장에서 우려하던 장기 리스 부채 부담 또한 실제로는 유연한 계약 구조를 갖고 있어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주장한 점도 우호적. 이는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 우려를 완화시킴

이런 가운데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이 장중 상승폭을 확대한 점도 긍정적. 장 초반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ETF로의 자금 유입 등으로 상승. 여기에 볼리비아 정부가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9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한편, 암호화폐를 공식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기 때문. 볼리비아는 달러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에 편입하고, 은행의 암호화폐 취급(저축, 대출 등)을 전면 허용. 이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단순 투기 자산을 넘어, 국가 금융 시스템이 붕괴된 곳에서 실질적인 가치 저장 및 결제 수단으로 대체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매수세를 자극.

한편,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경제 활동이 전반적으로 정체되거나 소폭 둔화된 국면 속에서, 소득 계층과 산업 간의 격차가 벌어지는 뚜렷한 K자형 소비와 성장 양상을 시사. 소비 측면에서는 고소득층의 고가 품목 지출은 여전히 견조한 반면, 저소득층은 SNAP(식료품 보조) 차질로 인해 푸드 뱅크 수요가 급증하는 등 가계 경제의 양극화가 심화. 산업 측면에서도 제조업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등에 힘입어 완만히 상승했으나, 서비스업과 소매업은 관세 우려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등 차별화 진행. 고용 시장 또한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대체와 비용 통제로 소폭 위축. 다만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부분이라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7%, 0.8% 상승. 연은 총재들의 발언들과 후임 연준 의장 논의되며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여전히 높게 평가. 델의 실적 발표 이후 AI 관련주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높아지며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 엔비디아 등 대표 반도체 기업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8%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유틸리티, IT 업종이 1.3% 씩 상승. 소재와 필수소비재 업종도 1.2%, 1.0%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헬스케어 업종은 0.3% 하락.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5% 하락

개별 기업별로도 단기 반등 컸던 알파벳은 1.1% 하락했으나, 엔비디아는 1.4% 상승. 브로드컴도 3.3% 상승. 델은 AI 수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부각되며 5.8% 상승. 향후 실적에 대한 긍정적 발표 공개되며 오라클은 4.0% 상승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둔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 테마 강세가 지속되고 연준의 베이지북이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면서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0.67%, S&P 500지수 0.69%, 나스닥 종합지수 0.82%가 모두 오르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3.0 출시 후 AI 투자 열기가 확산되었고, 연준이 베이지북을 통해 고용 둔화와 소비 양극화를 우려하자 12월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85%까지 치솟으며 투자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공포 지수인 VIX는 7.38% 급락한 17.19를 기록하며 안정을 찾았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와 의료건강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으며, 기술, 유틸리티, 소재 섹터는 1% 넘게 올랐습니다. M7 종목 중 전날 급락했던 엔비디아(1.37%)가 반등했고, 테슬라(1.71%)는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계획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반면 최근 급등했던 알파벳(-1.04%)과 아마존(-0.22%)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AI 반도체 및 서버 관련주인 AMD(3.93%), 브로드컴(3.26%), 마이크론(2.55%) 등은 동반 강세를 보였으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AI 서버 판매 호조로 5.8% 급등했습니다.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월마트, 홈디포, 베스트바이 등 소매업체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으나 장기물은 5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낮아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시사하며 단기물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영국 재정 우려 완화로 길트 금리가 급락하면서 미 장기물 금리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장 후반 연준 베이지북에서 고용 둔화 언급이 나오자 10년물 금리는 3.9960%까지 하락하며 4.0% 선을 소폭 하회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247% 하락한 99.595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 초반 미국의 양호한 고용 지표에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영국 재정 우려가 완화되면서 파운드화가 급등하자 달러는 하락 반전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224% 상승한 156.450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둘러싼 관망세 속에서도 달러 약세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월물은 1.21% 오른 배럴당 58.6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낙관론과 달리 종전 협상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미 원유 및 휘발유 재고가 예상외로 증가했다는 소식은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S&P500 map

AI 랠리 재개

반도체 상승, 원전/유틸리티/연료전지 등 AI 인프라 관련주 반등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소비재 종목군의 강세 흐름도 지속
나스닥 0.82%↑,4거래일 랠리…기술주 강세, 금리 인하 기대 지속[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기술주 강세와 12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기술주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로 하락했던 시장은 엔비디아의 긍정적인 실적과 전망 발표 이후 분위기가 반전됐다. 여기에 델 테크놀로지스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매출 전망을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했다. 델 주가는 5.8% 급등했다.

연준의 경기동향보고서인 베이지북 발표는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융시장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을 81%로 반영하고 있다.

추수감사절 목요일(27일) 뉴욕 증시는 휴장한다. 다음날 블랙프라이데이 금요일은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1시까지 단축 거래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9576
미국 중·저소득층의 소비 지출이 둔화되고 있다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경기 진단이 나왔다. 고소득층은 주가 상승 등의 수혜로 소비를 이어가고 있으나, 중·저소득층은 구매력 약화로 지출을 줄이며 'K자형'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고용은 소폭 감소했고 물가는 완만히 상승한 것으로 진단됐다. 해고 발표는 증가했으나 실제 감원 보다는 고용 동결이나 자연 감소를 통한 인력 조정이 주축을 이뤘다.

https://naver.me/FlcdxHeg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은 제롬 파월과 미국 연준(Fed)이 12월에 금리를 0.25%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방금 밝혔다 — 블룸버그

Kalshi는 현재 금리 인하 가능성을 84%로 보고 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폴리마켓 차기 연준 의장 가능성 내용 정리
(251126 오후 3:00 폴리마켓 확률 기준)

케빈 해싯 (비둘기파, 52.0%)

-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월에 미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으로 임명한 케빈 해싯이 현재 폴리마켓 기준 차기 연준 후보 가능성 50%를 상회
- 해싯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것이 이유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2위)는 23.0%,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3위)는 14.0%로 뒤를 이어 3파전 구도 유지 중
- 해싯은 11/20일에 만일 자신이 연준 의장이였다면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