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 AP Summit 2025 후기 : 기술 우선 전략이 고수익·공급 통제형 업사이클로 이어지는 구간 (MS, 11/23)
1. 메모리 사이클과 Capex 포지셔닝
• 경쟁사들이 2026년까지 클린룸 증설 여력이 없어 삼성만 독자적 사이클 관리 가능
• 하이닉스는 M15X 대부분이 HBM용, 마이크론·난야는 신규 클린룸 부족
• 삼성은 설비를 빠르게 채우는 전략이 아니라 장기 수익성 유지가 목표
• P4의 즉시 활용 가능한 클린룸이 있어 확장 선택권을 확보
• 고객 수요와 가격 균형 중심의 Capex 운용으로 과잉공급 리스크 최소화
2. DRAM 전략 및 수급 상황
• DRAM 주문 소화율은 약 70% 수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 확보
• 시장 타이트니스에도 비트 생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음
• 1b DDR5는 성숙한 수율, 1c는 HBM4 학습 곡선으로 경쟁사 대비 선행
• 고속·저전력 전환이 삼성의 노드 경쟁력을 강화
• DDR4-5 가격차 축소로 DDR5 전환 가속 예상
• 고객사들이 수년 단위 계약을 희망하지만 삼성은 급등 국면에서 묶이길 원치 않음
3. HBM4 및 고대역 메모리
• 삼성은 HBM에서 사실상 격차를 해소했고 점유율·마진 개선 기대
• 1c DDR5, 4nm 로직 베이스 다이, 11Gbps 이상 속도 등 기술 우위
• HBM3e는 모든 AI 고객사에 출하 중
• HBM4 품질·인증은 12월 초 결과 예상, 설계 변경이 필요하지 않음
• HBM 비트 비중은 아직 15% 수준으로 확대 여력이 큼
4. 파운드리 방향성
• 실적 저점은 지나갔고 회복 국면은 가동률 개선이 핵심
• 고객 중심 문화 전환으로 2nm 다수 확보
• 테슬라 외 추가 메가 고객 확보가 과제로 남음
• 선단 공정 성능 개선이 중장기 마진 회복에 기여
5. NAND 전망
• 단기적으로 NAND 증설 필요 낮음, V9 전환 완료
• 투자수익률 기준선이 높아 신규 Capex는 제한적
• 고대역 NAND 상용화는 아직 요원하며 삼성은 자체 Z-NAND 보유
• DRAM 대비 회복 속도는 느린 사이클 초기 국면
1. 메모리 사이클과 Capex 포지셔닝
• 경쟁사들이 2026년까지 클린룸 증설 여력이 없어 삼성만 독자적 사이클 관리 가능
• 하이닉스는 M15X 대부분이 HBM용, 마이크론·난야는 신규 클린룸 부족
• 삼성은 설비를 빠르게 채우는 전략이 아니라 장기 수익성 유지가 목표
• P4의 즉시 활용 가능한 클린룸이 있어 확장 선택권을 확보
• 고객 수요와 가격 균형 중심의 Capex 운용으로 과잉공급 리스크 최소화
2. DRAM 전략 및 수급 상황
• DRAM 주문 소화율은 약 70% 수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 확보
• 시장 타이트니스에도 비트 생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음
• 1b DDR5는 성숙한 수율, 1c는 HBM4 학습 곡선으로 경쟁사 대비 선행
• 고속·저전력 전환이 삼성의 노드 경쟁력을 강화
• DDR4-5 가격차 축소로 DDR5 전환 가속 예상
• 고객사들이 수년 단위 계약을 희망하지만 삼성은 급등 국면에서 묶이길 원치 않음
3. HBM4 및 고대역 메모리
• 삼성은 HBM에서 사실상 격차를 해소했고 점유율·마진 개선 기대
• 1c DDR5, 4nm 로직 베이스 다이, 11Gbps 이상 속도 등 기술 우위
• HBM3e는 모든 AI 고객사에 출하 중
• HBM4 품질·인증은 12월 초 결과 예상, 설계 변경이 필요하지 않음
• HBM 비트 비중은 아직 15% 수준으로 확대 여력이 큼
4. 파운드리 방향성
• 실적 저점은 지나갔고 회복 국면은 가동률 개선이 핵심
• 고객 중심 문화 전환으로 2nm 다수 확보
• 테슬라 외 추가 메가 고객 확보가 과제로 남음
• 선단 공정 성능 개선이 중장기 마진 회복에 기여
5. NAND 전망
• 단기적으로 NAND 증설 필요 낮음, V9 전환 완료
• 투자수익률 기준선이 높아 신규 Capex는 제한적
• 고대역 NAND 상용화는 아직 요원하며 삼성은 자체 Z-NAND 보유
• DRAM 대비 회복 속도는 느린 사이클 초기 국면
네이버, 두나무 인수…20조원 규모 '핀테크 공룡' 탄생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 네이버 파이낸셜과 두나무가 각각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의결하면서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됐다.
주식교환 비율은 양사의 기업 가치와 주식 수를 고려한 1대 2.54로, 두나무 1주를 네이버파이낸셜 2.54주로 교환하는 방식이 됐다.
현재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데, 이번 기업 결합으로 네이버는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사업을 영위하는 플랫폼 기업이 된다.
특히 국내 1위 플랫폼인 네이버와 국내 최대·글로벌 3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의 기업 결합인 만큼 양사의 시너지로 네이버가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 사업을 넓힐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먼저 두나무 블랙체인 플랫폼 기와체인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네이버페이에서 결제수단으로 이를 사용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63866?sid=105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 네이버 파이낸셜과 두나무가 각각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의결하면서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됐다.
주식교환 비율은 양사의 기업 가치와 주식 수를 고려한 1대 2.54로, 두나무 1주를 네이버파이낸셜 2.54주로 교환하는 방식이 됐다.
현재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데, 이번 기업 결합으로 네이버는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사업을 영위하는 플랫폼 기업이 된다.
특히 국내 1위 플랫폼인 네이버와 국내 최대·글로벌 3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의 기업 결합인 만큼 양사의 시너지로 네이버가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 사업을 넓힐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먼저 두나무 블랙체인 플랫폼 기와체인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네이버페이에서 결제수단으로 이를 사용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63866?sid=105
Naver
네이버, 두나무 인수…20조원 규모 '핀테크 공룡' 탄생
글로벌 플랫폼 첫 가상자산·결제 겸업 사례 스테이블코인·AI 온체인 거래 결합 주목 네이버가 두나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 됐다. 이러한 기업 결합의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두나무 주식매수청구권>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 439,252원
주주확정 기준일 : 2026년 04월 27일
주식교환 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2026년 05월 07일 ~ 2026년 05월 21일
주주총회 : 2026년 05월 22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6년 05월 22일 ~ 2026년 06월 11일
(소유 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 가능, 단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서면으로 통지, 주주총회 반대 필요)
지급예정일 : 2026년 06월 26일
주식교환계약 해제 가능 매수청구권 규모 : 1조2천억원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 439,252원
주주확정 기준일 : 2026년 04월 27일
주식교환 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2026년 05월 07일 ~ 2026년 05월 21일
주주총회 : 2026년 05월 22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6년 05월 22일 ~ 2026년 06월 11일
(소유 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 가능, 단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서면으로 통지, 주주총회 반대 필요)
지급예정일 : 2026년 06월 26일
주식교환계약 해제 가능 매수청구권 규모 : 1조2천억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DA vs GOOGL: 알파벳의 밸류는 효율성에서 기인
» 대다수의 투자자는 누가 가장 빠른 칩을 만드느냐(Speed)에 대해 고민하며 Nvidia와 나머지 기업들의 대결 구도에 주목하고 있음. 하지만 구글은 속도 경쟁이 아닌 'AI 경제학(Economics)'의 재정의를 통해 판을 흔들고 있다는 점이 핵심
1. Nvidia Tax와 마진 중첩(Margin Stacking). Nvidia는 칩을 판매하는 'Merchant Vendor’ 모델. H100/Blackwell 칩 하나에 70% 이상의 막대한 마진을 붙여 AWS나 Azure 같은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 클라우드 업체는 이 비용에 자신의 마진을 다시 얹어 최종 고객에게 전가. 결과적으로 최종 사용자는 이중으로 부과된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
2. 구글의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 전략. 구글은 칩(TPU)부터 광 스위치(Optical Switch),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전체 스택을 통제하는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
- 자사 칩을 외부에 팔아 이윤을 남길 필요가 없음. '제조 원가(Manufacturing Cost)' 수준으로 내부 인프라를 구축하여 '마진 중첩(Zero Margin Stacking)'을 원천 차단. 이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의미
3. 게임의 룰 변화: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 AI 학습: 페라리(Ferrari) 같은 초고성능 칩(Nvidia)이 필수적
» AI 추론: 이미 만들어진 모델을 돌리는 데는 신뢰할 수 있는 트럭(Semi-truck)이면 충분
» AI 시장이 성숙할수록 비용의 90%는 '학습'이 아닌 '추론'에서 발생. 이때 핵심 경쟁력은 '속도'가 아닌 '비용 효율성(Cost per Token)'
» 결론: 칩이 아닌 인프라 싸움
» Nvidia가 '발전기(Generator)'를 비싸게 팔 때, 구글은 저렴한 전기를 공급하는 '전력망(Electric Grid)'을 깔고 있는 것으로 비유 가능
» TPU를 통한 낮은 비용 구조와 공격적인 클라우드 가격 정책이 결합되면, 단순한 칩 성능 우위는 무력화될 수 있음
» Cheap Compute(저렴한 연산) + Massive Distribution(압도적 유통망) = 종합 AI 플랫폼기업
» 대다수의 투자자는 누가 가장 빠른 칩을 만드느냐(Speed)에 대해 고민하며 Nvidia와 나머지 기업들의 대결 구도에 주목하고 있음. 하지만 구글은 속도 경쟁이 아닌 'AI 경제학(Economics)'의 재정의를 통해 판을 흔들고 있다는 점이 핵심
1. Nvidia Tax와 마진 중첩(Margin Stacking). Nvidia는 칩을 판매하는 'Merchant Vendor’ 모델. H100/Blackwell 칩 하나에 70% 이상의 막대한 마진을 붙여 AWS나 Azure 같은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 클라우드 업체는 이 비용에 자신의 마진을 다시 얹어 최종 고객에게 전가. 결과적으로 최종 사용자는 이중으로 부과된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
2. 구글의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 전략. 구글은 칩(TPU)부터 광 스위치(Optical Switch),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전체 스택을 통제하는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
- 자사 칩을 외부에 팔아 이윤을 남길 필요가 없음. '제조 원가(Manufacturing Cost)' 수준으로 내부 인프라를 구축하여 '마진 중첩(Zero Margin Stacking)'을 원천 차단. 이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의미
3. 게임의 룰 변화: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 AI 학습: 페라리(Ferrari) 같은 초고성능 칩(Nvidia)이 필수적
» AI 추론: 이미 만들어진 모델을 돌리는 데는 신뢰할 수 있는 트럭(Semi-truck)이면 충분
» AI 시장이 성숙할수록 비용의 90%는 '학습'이 아닌 '추론'에서 발생. 이때 핵심 경쟁력은 '속도'가 아닌 '비용 효율성(Cost per Token)'
» 결론: 칩이 아닌 인프라 싸움
» Nvidia가 '발전기(Generator)'를 비싸게 팔 때, 구글은 저렴한 전기를 공급하는 '전력망(Electric Grid)'을 깔고 있는 것으로 비유 가능
» TPU를 통한 낮은 비용 구조와 공격적인 클라우드 가격 정책이 결합되면, 단순한 칩 성능 우위는 무력화될 수 있음
» Cheap Compute(저렴한 연산) + Massive Distribution(압도적 유통망) = 종합 AI 플랫폼기업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DA vs GOOGL: NVIDIA의 밸류는 시스템을 앞세운 '압도적 해자(Moat)' 논리
» Google이 '경제학'을 논한다면, Nvidia는 '대체 불가능성(Irreplaceability)'과 '생태계(Ecosystem)'로 맞서고 있음. 단순 하드웨어 가격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성능 효율성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CO)'이 핵심 경쟁력
1. 단순 칩 가격이 아닌 'TCO(총소유비용)'. 칩 개당 가격은 Google TPU가 저렴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공간과 전력 비용을 고려한 전체 비용 관점에서는 Nvidia가 우위
- Nvidia의 신형 Blackwell 칩은 이전 세대 대비 추론 성능이 30배 향상. 성능이 압도적이면 더 적은 수의 칩으로 동일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전력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됨
2. 'CUDA'라는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방어벽. 하드웨어(TPU)는 복제할 수 있어도, 15년간 구축된 'CUDA' 생태계와 400만 명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복제 불가능
- 전 세계 AI 연구 논문과 오픈소스 모델의 99%가 Nvidia 기반. 기업 입장에서 TPU로 전환하려면 막대한 코드 수정 비용과 인력 교육 시간이 소요(Switching Cost)되므로 비싸도 Nvidia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3. 추론(Inference) 시장의 고도화: "트럭으로는 부족하다"
» Google은 추론을 '단순 배달(트럭)'로 비유했으나, 최근 AI 트렌드는 깊은 사고를 하는 'Reasoning 모델(OpenAI o1)'이나 비디오를 생성하는 'Sora' 등으로 진화 중
» 이는 추론 단계에서도 단순 연산이 아닌 '페라리급' 고성능 연산 능력을 요구. 즉, 저가형 칩으로는 최신 모델의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려워짐
4. Google은 '경쟁자', Nvidia는 '중립국'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입장에서 Google은 잠재적 경쟁자. 이들이 Google의 TPU 생태계에 종속되는 것을 원할 리 없을 것
» 반면 Nvidia는 누구에게나 최신 무기를 공급하는 '스위스(중립국)' 포지션. AI 시장이 파편화될수록 표준(Standard)을 쥔 Nvidia의 지배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 Nvidia의 관점에서는 가격이 아닌 가치(Value)의 싸움
» Nvidia는 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AI 개발의 '표준 언어(CUDA)'와 '플랫폼'을 제공
» Performance Efficiency(압도적 성능 효율) + Developer Lock-in(개발자 락인) = 대체 불가능한 AI 인프라 지배자
» Google이 '경제학'을 논한다면, Nvidia는 '대체 불가능성(Irreplaceability)'과 '생태계(Ecosystem)'로 맞서고 있음. 단순 하드웨어 가격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성능 효율성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CO)'이 핵심 경쟁력
1. 단순 칩 가격이 아닌 'TCO(총소유비용)'. 칩 개당 가격은 Google TPU가 저렴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공간과 전력 비용을 고려한 전체 비용 관점에서는 Nvidia가 우위
- Nvidia의 신형 Blackwell 칩은 이전 세대 대비 추론 성능이 30배 향상. 성능이 압도적이면 더 적은 수의 칩으로 동일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전력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됨
2. 'CUDA'라는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방어벽. 하드웨어(TPU)는 복제할 수 있어도, 15년간 구축된 'CUDA' 생태계와 400만 명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복제 불가능
- 전 세계 AI 연구 논문과 오픈소스 모델의 99%가 Nvidia 기반. 기업 입장에서 TPU로 전환하려면 막대한 코드 수정 비용과 인력 교육 시간이 소요(Switching Cost)되므로 비싸도 Nvidia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3. 추론(Inference) 시장의 고도화: "트럭으로는 부족하다"
» Google은 추론을 '단순 배달(트럭)'로 비유했으나, 최근 AI 트렌드는 깊은 사고를 하는 'Reasoning 모델(OpenAI o1)'이나 비디오를 생성하는 'Sora' 등으로 진화 중
» 이는 추론 단계에서도 단순 연산이 아닌 '페라리급' 고성능 연산 능력을 요구. 즉, 저가형 칩으로는 최신 모델의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려워짐
4. Google은 '경쟁자', Nvidia는 '중립국'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입장에서 Google은 잠재적 경쟁자. 이들이 Google의 TPU 생태계에 종속되는 것을 원할 리 없을 것
» 반면 Nvidia는 누구에게나 최신 무기를 공급하는 '스위스(중립국)' 포지션. AI 시장이 파편화될수록 표준(Standard)을 쥔 Nvidia의 지배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 Nvidia의 관점에서는 가격이 아닌 가치(Value)의 싸움
» Nvidia는 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AI 개발의 '표준 언어(CUDA)'와 '플랫폼'을 제공
» Performance Efficiency(압도적 성능 효율) + Developer Lock-in(개발자 락인) = 대체 불가능한 AI 인프라 지배자
챗GPT의 유료 구독자 수가 5년 안에 2억2천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오픈AI가 전망하고 있다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현재 8억 명 수준인 챗GPT의 주간활성사용자(WAU)가 2030년까지 26억 명으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8.5%에 해당하는 2억2천만 명이 '플러스' 요금제의 구독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7월 기준 '플러스'와 '프로' 요금제의 합산 구독자는 3천500만 명으로 당시 WAU인 7억 명의 5% 수준이었다.
결국 오픈AI는 챗GPT의 전체 이용자 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면서, 이 가운데 유료 구독자의 비율도 높이려는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픈AI, 5년내 챗GPT 유료구독자 2억2천만명으로 확대 전망
- 이용자 수와 구독자 비율 모두 늘리려는 전략…"제미나이3 출시 전 예측" 평가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3096?sid=104
오픈AI는 현재 8억 명 수준인 챗GPT의 주간활성사용자(WAU)가 2030년까지 26억 명으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8.5%에 해당하는 2억2천만 명이 '플러스' 요금제의 구독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7월 기준 '플러스'와 '프로' 요금제의 합산 구독자는 3천500만 명으로 당시 WAU인 7억 명의 5% 수준이었다.
결국 오픈AI는 챗GPT의 전체 이용자 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면서, 이 가운데 유료 구독자의 비율도 높이려는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픈AI, 5년내 챗GPT 유료구독자 2억2천만명으로 확대 전망
- 이용자 수와 구독자 비율 모두 늘리려는 전략…"제미나이3 출시 전 예측" 평가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3096?sid=104
Naver
"오픈AI, 5년내 챗GPT 유료구독자 2억2천만명으로 확대 전망"
이용자 수와 구독자 비율 모두 늘리려는 전략…"제미나이3 출시 전 예측" 평가도 권영전 특파원 =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유료 구독자 수가 5년 안에 2억2천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오픈AI가 전망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30년 챗GPT 유료 사용자 2억 2천만 명 전망
: 지난 7월 기준 유료 구독자 3,500만 명(주간 활성 사용자 5%)
: ‘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6억 명 + Plus 구독자 2억 2천만 명 전망(8.5%)
: 최근 상향된 챗GPT 구독 전망치는 30년까지 누적 2,700억 달러(25년 100억 달러 → 30년 870억 달러)
: 사라 프라이어 CFO는 8월 챗GPT 콘텐츠 제한으로 사용 시간 소폭 감소 인정. 12월까지 연령 확인 소프트웨어 도입 계획
: 개인 무료 유저를 기업 계약으로 유도하는 엔터프라이즈 확대 전략. 현재 700만 명의 기업 사용자가 비즈니스 요금제 활용
: 지난 7월 기준 유료 구독자 3,500만 명(주간 활성 사용자 5%)
: ‘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6억 명 + Plus 구독자 2억 2천만 명 전망(8.5%)
: 최근 상향된 챗GPT 구독 전망치는 30년까지 누적 2,700억 달러(25년 100억 달러 → 30년 870억 달러)
: 사라 프라이어 CFO는 8월 챗GPT 콘텐츠 제한으로 사용 시간 소폭 감소 인정. 12월까지 연령 확인 소프트웨어 도입 계획
: 개인 무료 유저를 기업 계약으로 유도하는 엔터프라이즈 확대 전략. 현재 700만 명의 기업 사용자가 비즈니스 요금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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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2025년 12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2월 1주 : 한국 11월 수출/입(1일),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2일),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3일), (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5일)
- 12월 2주 : 미국 10월 JOLTs 보고서(9일), TSMC 11월 매출액 (10일), 12월 FOMC(11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11일)
- 12월 3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16일), B0E 통화정책회의(18일), ECB 통화정책회의(18일), BOJ 통화정책회의(19일)
- 12월 4주 : (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9일), 미국 3분기(2차) 경제성장률 (23일),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24일), 일본 10월 실업률(26일)
- 12월 5주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30일), 중국 11월 제조업 PMI(31일), 중국 11월 서비스업 PMI(31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E7A0f2g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2월 1주 : 한국 11월 수출/입(1일),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2일),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3일), (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5일)
- 12월 2주 : 미국 10월 JOLTs 보고서(9일), TSMC 11월 매출액 (10일), 12월 FOMC(11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11일)
- 12월 3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16일), B0E 통화정책회의(18일), ECB 통화정책회의(18일), BOJ 통화정책회의(19일)
- 12월 4주 : (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9일), 미국 3분기(2차) 경제성장률 (23일),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24일), 일본 10월 실업률(26일)
- 12월 5주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30일), 중국 11월 제조업 PMI(31일), 중국 11월 서비스업 PMI(31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E7A0f2g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 MMF 폭발적 성장 주요 요인
역대급 높은 단기 금리 (1등 요인)
연준 기준금리: 2022 초 0% → 2023.7월 5.25~5.50% (피크)
MMF 평균 7일 수익률: 2023~2024년 5.1~5.4% → 2025년 10월 현재 5.0~5.25%
대형 은행 예금 금리: 0.3~0.8% (동기간 평균)
은행 예금 불신 (2023년 지역은행 위기) 2023년 3월 SVB·시그니처뱅크 파산
2023년 한 해 동안 은행 → 정부 MMF 이동액: +1.1조 달러 이상
기업·기관 현금 주차 미국 비금융 기업 현금 보유액 중 MMF 비중: 2021년 12% → 2025년 28%
기술기업+사모펀드 MMF 보유액 추정: 약 2.5~3.0조 달러
인플레이션 기간 미국 CPI 연율: 2022년 69% → 2023년 36% → 2024년 평균 3.2%
MMF 실질 수익률: 2022~2024년 평균 +1.52% (인플 헤지 효과)
브로커리지 스위프 계좌 자동화 주요 4개사(피델리티·슈와브·뱅가드·모건스탠리) 스위프 잔액: 2022년 말 1.8조 달러 → 2025년 10월 3.9조 달러
외국·기관 자금 유입 해외 투자자 미국 정부 MMF 보유액 증가: 2022~2025년 +8,500억 달러
일본·유럽 기준금리 (동기간): 0~0.5% (상대적 매력 극대화)
결과 숫자 총 자산: 2022.12 5.2조 달러 → 2025.10 7.9조 달러
증가: +2.7조 달러 (+52%) / 34개월 만에
원화 약세 이유가 심플한데...
역대급 높은 단기 금리 (1등 요인)
연준 기준금리: 2022 초 0% → 2023.7월 5.25~5.50% (피크)
MMF 평균 7일 수익률: 2023~2024년 5.1~5.4% → 2025년 10월 현재 5.0~5.25%
대형 은행 예금 금리: 0.3~0.8% (동기간 평균)
은행 예금 불신 (2023년 지역은행 위기) 2023년 3월 SVB·시그니처뱅크 파산
2023년 한 해 동안 은행 → 정부 MMF 이동액: +1.1조 달러 이상
기업·기관 현금 주차 미국 비금융 기업 현금 보유액 중 MMF 비중: 2021년 12% → 2025년 28%
기술기업+사모펀드 MMF 보유액 추정: 약 2.5~3.0조 달러
인플레이션 기간 미국 CPI 연율: 2022년 69% → 2023년 36% → 2024년 평균 3.2%
MMF 실질 수익률: 2022~2024년 평균 +1.52% (인플 헤지 효과)
브로커리지 스위프 계좌 자동화 주요 4개사(피델리티·슈와브·뱅가드·모건스탠리) 스위프 잔액: 2022년 말 1.8조 달러 → 2025년 10월 3.9조 달러
외국·기관 자금 유입 해외 투자자 미국 정부 MMF 보유액 증가: 2022~2025년 +8,500억 달러
일본·유럽 기준금리 (동기간): 0~0.5% (상대적 매력 극대화)
결과 숫자 총 자산: 2022.12 5.2조 달러 → 2025.10 7.9조 달러
증가: +2.7조 달러 (+52%) / 34개월 만에
원화 약세 이유가 심플한데...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2025년 상반기 미국 GDP 성장의 90% 이상을 AI 관련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투자가 견인했으며, 비(非)AI 부문은 거의 제자리거나 오히려 위축(바클레이스 자료). 첨부된 차트에서 보듯 AI 투자만 급등하고, AI를 제외하면 GDP 증가폭은 미미한 수준
현재 미국 경제는 완전히 양극화된 모습이다. AI 분야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동시에 실업률 상승, 채용 둔화, 건설 경기 침체, 저소득층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경기 냉각 신호가 뚜렷
현재 미국 경제는 완전히 양극화된 모습이다. AI 분야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동시에 실업률 상승, 채용 둔화, 건설 경기 침체, 저소득층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경기 냉각 신호가 뚜렷
브루킹스 연구소의 마크 무로(Mark Muro) 경제학자는 이를 “AI 골드러시”라 표현하며, AI 붐이 전체 경제의 침체를 가리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
브루킹스 등 최근 분석들도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AI 관련 자본지출(CapEx)이 사실상 유일한 경기 방어선이며, 이 AI 붐마저 꺾이면 본격적인 경기 역풍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
현재 미국 경제는 완전히 양극화된 모습이다. AI 분야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동시에 실업률 상승, 채용 둔화, 건설 경기 침체, 저소득층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경기 냉각 신호가 뚜렷
현재 미국 경제는 완전히 양극화된 모습이다. AI 분야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동시에 실업률 상승, 채용 둔화, 건설 경기 침체, 저소득층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경기 냉각 신호가 뚜렷
브루킹스 연구소의 마크 무로(Mark Muro) 경제학자는 이를 “AI 골드러시”라 표현하며, AI 붐이 전체 경제의 침체를 가리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
브루킹스 등 최근 분석들도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AI 관련 자본지출(CapEx)이 사실상 유일한 경기 방어선이며, 이 AI 붐마저 꺾이면 본격적인 경기 역풍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엔비디아(NVDA/US): 아직 건재한 이유
▶️ 불안한 분위기 속 과도해진 TPU 우려
2H25 Gemini, Claude 활약으로 ASIC 성능 부각
TPU Ironwood Meta 사용 검토 보도에 투심 악화
▶️ GPU 대체가 시기 상조인 이유
2025E Blackwell 5M, TPU 1.8M 생산 전망
2027E Rubin 7M+, TPU 3M 생산 전망
TPU 내부 수요는 Gemini, Search AI 확산으로 지속 증가 확실
구글의 내부 사용 비율 고려 시 외부 공급 칩 한계 존재
CoWoS로 인한 공급 제약 고려 시 단기적 생산 확대 가능성 낮음
공급 병목 해소 이전에 Rubin 출시로 Ironwood 성능 역전
Meta, 내년까지 GPU 위주 훈련, TPU 검토는 소규모 비중 전망
▶️ 정해진 실적, 현재는 과매도 구간
수요: GTC, 실적발표로 높은 Blackwell, Rubin 예약 확인
공급: Dell, Wistron, Quanta, Honhai 공격적 공급 전망
Anthropic으로 인프라 high end 포지셔닝 가능
OpenAI 및 TPU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기회를 만드는 중
자료: https://buly.kr/8emWEd7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엔비디아(NVDA/US): 아직 건재한 이유
▶️ 불안한 분위기 속 과도해진 TPU 우려
2H25 Gemini, Claude 활약으로 ASIC 성능 부각
TPU Ironwood Meta 사용 검토 보도에 투심 악화
▶️ GPU 대체가 시기 상조인 이유
2025E Blackwell 5M, TPU 1.8M 생산 전망
2027E Rubin 7M+, TPU 3M 생산 전망
TPU 내부 수요는 Gemini, Search AI 확산으로 지속 증가 확실
구글의 내부 사용 비율 고려 시 외부 공급 칩 한계 존재
CoWoS로 인한 공급 제약 고려 시 단기적 생산 확대 가능성 낮음
공급 병목 해소 이전에 Rubin 출시로 Ironwood 성능 역전
Meta, 내년까지 GPU 위주 훈련, TPU 검토는 소규모 비중 전망
▶️ 정해진 실적, 현재는 과매도 구간
수요: GTC, 실적발표로 높은 Blackwell, Rubin 예약 확인
공급: Dell, Wistron, Quanta, Honhai 공격적 공급 전망
Anthropic으로 인프라 high end 포지셔닝 가능
OpenAI 및 TPU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기회를 만드는 중
자료: https://buly.kr/8emWEd7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루팡
JPMORGAN, 2026년 S&P 500을 7,500으로 전망 — 불 마켓 시나리오에서는 8,000 가능
JPMorgan의 2026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Global Equity Outlook) 은 S&P 500이 2026년 말 7,500pt 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전망은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2회, 그리고 AI 투자(캡엑스) ‘슈퍼사이클’ 과 견조한 미국 경기에 기반한 연간 13~15% 수준의 EPS 성장을 전제로 한다.
인플레이션이 더 빠르게 안정되고 연준이 추가 완화에 나설 경우, S&P 500은 8,000pt를 넘어설 여력도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JPMorgan은 AI 확산이 이미 K자형 양극화가 심한 경제 구조 속에서 또 다른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며, 향후 시장 심리가 쉽게 흔들릴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될 가능성을 지적했다.
JPMorgan의 2026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Global Equity Outlook) 은 S&P 500이 2026년 말 7,500pt 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전망은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2회, 그리고 AI 투자(캡엑스) ‘슈퍼사이클’ 과 견조한 미국 경기에 기반한 연간 13~15% 수준의 EPS 성장을 전제로 한다.
인플레이션이 더 빠르게 안정되고 연준이 추가 완화에 나설 경우, S&P 500은 8,000pt를 넘어설 여력도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JPMorgan은 AI 확산이 이미 K자형 양극화가 심한 경제 구조 속에서 또 다른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며, 향후 시장 심리가 쉽게 흔들릴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될 가능성을 지적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026 S&P500 Target 🎯
Deutsche Bank 8,000
JPM 8,000
DAOL Quant 7,966
UBS 7,500
HSBC 7,500
Barclays 7,400
짜슥들,,, 참고했구먼 ,,,🤣😜
Deutsche Bank 8,000
JPM 8,000
DAOL Quant 7,966
UBS 7,500
HSBC 7,500
Barclays 7,400
짜슥들,,, 참고했구먼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와 직전 주 대비 감소한 21.6만건 기록. 9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치 상향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