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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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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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디케어, 2027년 의약품 15종 인하안 공식 발표 예정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는 고가의 10종 의약품에 대해 가격 할인을 시행하며 특히 노보노디스크 체중감량약 위고비·오젬픽은 71% 인하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negotiated-medicare-prices-15-more-drugs-test-cost-savings-promise-2025-11-25/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궁금햇는데 역시 구글도 엔비디아 GPU 계속 사야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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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Google’s TPU AI Chips Differ From Nvidia GPUs_ - Bloomberg, 20251125

Nvidia가 독점하던 AI 칩 시장에서 Google의 TPU(Tensor Processing Unit)가 어떻게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TPU의 기원 및 목적: Google은 2013년부터 검색 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칩(TPU)을 개발했으며, 2018년부터 클라우드를 통해 외부 고객에게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 GPU vs. TPU 기술적 차이:

o Nvidia GPU: 원래 게임 그래픽 렌더링을 위해 개발되어 수천 개의 코어로 병렬 처리를 수행합니다. 프로그래밍 유연성이 높고 적응력이 뛰어나지만, 전력 소모가 크고 비용이 비쌀 수 있습니다.

o Google TPU: AI 작업의 핵심인 '행렬 연산(Matrix Multiplication)'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도록 AI 맞춤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GPU보다 유연성은 떨어지지만, 특정 AI 작업(학습 및 추론)에서 전력 효율이 높고 비용이 저렴합니다.

최신 기술 동향: 지난 4월 공개된 최신 TPU 'Ironwood'는 수냉식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AI 모델 학습보다는 추론(Inference, 실제 사용)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주요 고객 및 파트너십: OpenAI의 경쟁자인 Anthropic은 Google과 계약을 맺고 100만 개 이상의 TPU를 사용할 예정이며, Salesforce, Midjourney 등도 주요 고객입니다. 최근에는 Meta가 2027년부터 데이터 센터에 TPU 도입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시장 내 위상: Google은 TPU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고객 유연성을 위해 Nvidia GPU의 주요 구매자로 남아 있습니다. TPU는 Nvidia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AI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하드웨어 옵션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달러기준 닉스는 $331, 48만2500원정도가 지지라인
Forwarded from 루팡
Brad Gerstner- Altimeter Capital

우리는 Google, Broadcom, Nvidia, OpenAI, Anthropic 등 다양한 곳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승자를 하나만 정확히 고를 만큼 똑똑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Benioff의 트윗이 그다지 중요한 신호라고 보지 않습니다.

ChatGPT는 다시 가속 중이며 — 주간 사용자 수가 거의 9억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벤치마크들은 이제 수렴했고, 앞으로는 제품 속도(제품 출시 속도·실행력)가 핵심입니다
Cipher Mining, CleanSpark, IREN, MARA, Riot Platforms (J.P. Morgan)
Bitcoin Miners: Revising Ratings & Price Targets, Upgrading CIFR and CLSK to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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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변경 사항 및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조정
• Cipher Mining (CIFR):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기존 중립). 목표주가 $18로 상향 (기존 $12).
• CleanSpark (CLSK):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기존 중립). 목표주가 $14 유지.
• IREN: 투자의견 '비중축소(Underweight)' 유지. 목표주가는 $39로 상향 (기존 $28).
• MARA Holdings (MARA): 목표주가 $13로 하향 (기존 $20).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Riot Platforms (RIOT): 목표주가 $20로 상향 (기존 $19).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HPC/AI 데이터센터 전환 가속화
• 최근 IREN과 CIFR이 600MW 이상의 대규모 HPC(고성능 컴퓨팅) 계약을 체결함.
• 이는 총 190억 달러 규모의 매출에 해당하며, 채굴업체들의 AI 데이터센터 전환 테마에 대한 확신을 부여함.
• 수정된 목표주가는 커버리지 기업들이 2026년 말까지 승인된 전력 용량의 약 35%(약 2.5GW)를 HPC로 전환할 것을 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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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주요 가정 변경
🏢 코로케이션 및 클라우드 가치 상향
• 코로케이션(Colocation): 할인율 가정치를 낮추며 MW당 지분 가치를 기존 400~900만 달러에서 800~1,7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함.
• 통합 클라우드(Integrated Cloud): IREN의 경우 MW당 가치를 최대 1,900만 달러(기존 1,200만 달러)로 평가함.
• IREN의 목표주가 상향은 이러한 클라우드 가치 평가 변경에 기인하나, 현재 주가는 미개발 부지의 가치까지 반영하고 있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리스크 대비 보상이 낮다고 판단하여 비중축소 유지함.
⛏️ 비트코인 채굴 경제성 및 희석 효과 반영
• 비트코인 가격: 모델링에 사용된 BTC 가격 가정을 $115,000에서 $95,000로 하향 조정함.
•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2025년 기준 해시레이트 가정을 950 EH/s에서 1,080 EH/s로 상향 조정하여 채굴 수익성 악화를 반영함.
• 주식 희석(Dilution): 최근 전환사채(CB) 발행 및 유상증자(ATM)를 반영하여 희석 주식 수를 블룸버그 집계 대비 15~32% 높게 책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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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세부 업데이트
🚀 Cipher Mining (CIFR)
• 최근 고점 대비 주가가 약 45% 하락하여 매력적인 진입 시점을 제공함.
• AWS 및 Fluidstack과 체결한 계약을 포함해 2026년 말까지 약 480MW의 HPC 용량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승인된 전력 용량의 약 64%에 해당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전환율임.
CleanSpark (CLSK)
• 텍사스 오스틴 카운티에 인수한 285MW 부지 중 약 200MW를 HPC 용량으로 전환할 것으로 가정함.
• 비트코인 채굴 사업 가치 하락을 AI 데이터센터 가치로 상쇄하며 투자의견을 상향함.
📉 MARA Holdings (MARA)
• 비트코인 가격 가정 하향이 HODL(보유 비트코인) 가치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상승에 따른 채굴 경제성 악화와 주식 수 증가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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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실적 전망 (백만 달러)
Cipher Mining (CIFR)
• 매출: FY24 304 → FY25 393 → FY26 393
• Adj. EBITDA: FY24 107 → FY25 117 → FY26 221
• PER: FY25 51.4x (추정치 기준)
CleanSpark (CLSK)
• 매출: FY24 379 → FY25 766 → FY26 725
• Adj. EBITDA: FY24 246 → FY25 727 → FY26 91
• PER: FY25 8.6x
MARA Holdings (MARA)
• 매출: FY24 656 → FY25 938 → FY26 921
• Adj. EBITDA: FY24 1,260 → FY25 1,183 → FY26 44
• PER: FY25 7.4x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포함)
Riot Platforms (RIOT)
• 매출: FY24 377 → FY25 665 → FY26 717
• Adj. EBITDA: FY24 463 → FY25 550 → FY26 81
• PBR: FY25 1.0x 수준 (BPS 대비)
UBS EM & APAC Equity Strategy November meltdown: What happened and what’s next
China, Korea, Taiwan, India, Philippines, Indonesia,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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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시장 급락과 자금 이동
• 지난 2주간 글로벌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머징 마켓(EM) 주식이 11월 13일 이후 -5% 하락하며 가장 큰 타격을 입음.
• 이는 1.2 표준편차에 달하는 하락폭으로, 다른 자산군 대비 하락세가 두드러짐.
• 특히 AI 관련 섹터의 매도세가 거세게 나타났으며, 미국 동종 기업들보다 더 가파르게 조정받음.
• 연초 대비 수익률 상위국이었던 한국, 중국, 대만이 급락한 반면, 부진했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는 상승하는 역전 현상이 발생함.
• 이는 연말 휴가 시즌을 앞두고 펀드 매니저들이 이익 실현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시장 내부적으로는 대형주에서 소형주로, 리스크 선호에서 저위험(Low-risk) 전략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로테이션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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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동향 및 변동성 확대
• 전반적인 EM 섹터가 조정을 받았으며, 기술주(Tech)와 소재(Materials) 섹터가 하락을 주도함.
• 세부적으로는 한국의 보험, 소재, 자본재 및 중국의 테크 섹터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음.
• 반면 필리핀 은행주와 브라질 식음료 섹터는 시장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임.
• 한국 시장에서는 변동성이 확대되며 투자자들의 하방 방어(Downside protection)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임.
• 대만의 변동성은 한국보다 덜하며, 중국과 인도는 상대적으로 차분한 변동성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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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 투자 전략 및 국가별 선호도
• UBS는 여전히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편향(Positive bias)을 유지하며, 중국을 최선호(Most favoured) 지역으로 꼽음.
• 현재는 AI/Tech 사이클의 초기 단계로 판단하며, 매크로 환경이 2026년 말까지 시장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국가별 투자 비중 제안은 다음과 같음:
o 비중확대(OW): 중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o 중립(Neutral): 대만, 한국, 멕시코
o 비중축소(UW): 인도,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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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6년과 2027년 MSCI EM의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AI 수익 수혜주들에 힘입어 각각 약 15%, 1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현재 밸류에이션이 저렴한 수준은 아니지만, 우호적인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지지력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 EM 지수 내 AI 수혜 종목들의 비중은 약 23%를 차지하고 있음.
# VIX 20일선 및 200일선 이탈
# 달러도 전고점에서 조정
# 미10년국채금리도 4%까지 하락

-> 주요 대외리스크지 지표 안정
삼성전자 AP Summit 2025 후기 : 기술 우선 전략이 고수익·공급 통제형 업사이클로 이어지는 구간 (MS, 11/23)

1. 메모리 사이클과 Capex 포지셔닝

• 경쟁사들이 2026년까지 클린룸 증설 여력이 없어 삼성만 독자적 사이클 관리 가능

• 하이닉스는 M15X 대부분이 HBM용, 마이크론·난야는 신규 클린룸 부족

삼성은 설비를 빠르게 채우는 전략이 아니라 장기 수익성 유지가 목표

• P4의 즉시 활용 가능한 클린룸이 있어 확장 선택권을 확보

• 고객 수요와 가격 균형 중심의 Capex 운용으로 과잉공급 리스크 최소화

2. DRAM 전략 및 수급 상황

• DRAM 주문 소화율은 약 70% 수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 확보

• 시장 타이트니스에도 비트 생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음

• 1b DDR5는 성숙한 수율, 1c는 HBM4 학습 곡선으로 경쟁사 대비 선행

• 고속·저전력 전환이 삼성의 노드 경쟁력을 강화

• DDR4-5 가격차 축소로 DDR5 전환 가속 예상

고객사들이 수년 단위 계약을 희망하지만 삼성은 급등 국면에서 묶이길 원치 않음

3. HBM4 및 고대역 메모리

• 삼성은 HBM에서 사실상 격차를 해소했고 점유율·마진 개선 기대

• 1c DDR5, 4nm 로직 베이스 다이, 11Gbps 이상 속도 등 기술 우위

• HBM3e는 모든 AI 고객사에 출하 중

• HBM4 품질·인증은 12월 초 결과 예상, 설계 변경이 필요하지 않음

• HBM 비트 비중은 아직 15% 수준으로 확대 여력이 큼

4. 파운드리 방향성

• 실적 저점은 지나갔고 회복 국면은 가동률 개선이 핵심

• 고객 중심 문화 전환으로 2nm 다수 확보

• 테슬라 외 추가 메가 고객 확보가 과제로 남음

• 선단 공정 성능 개선이 중장기 마진 회복에 기여

5. NAND 전망

• 단기적으로 NAND 증설 필요 낮음, V9 전환 완료

• 투자수익률 기준선이 높아 신규 Capex는 제한적

• 고대역 NAND 상용화는 아직 요원하며 삼성은 자체 Z-NAND 보유

• DRAM 대비 회복 속도는 느린 사이클 초기 국면
[공시] 네이버파이낸셜 : 두나무 = 2.54 : 1 지분 스왑으로 합병
교환가액비율 1:2.54
기업가치비율 1:3.06 입니다.

(합병비율 1:2.54가 아닙니다. )
네이버, 두나무 인수…20조원 규모 '핀테크 공룡' 탄생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 네이버 파이낸셜과 두나무가 각각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의결하면서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됐다.

주식교환 비율은 양사의 기업 가치와 주식 수를 고려한 1대 2.54로, 두나무 1주를 네이버파이낸셜 2.54주로 교환하는 방식이 됐다.

현재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데, 이번 기업 결합으로 네이버는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사업을 영위하는 플랫폼 기업이 된다.

특히 국내 1위 플랫폼인 네이버와 국내 최대·글로벌 3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의 기업 결합인 만큼 양사의 시너지로 네이버가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 사업을 넓힐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먼저 두나무 블랙체인 플랫폼 기와체인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네이버페이에서 결제수단으로 이를 사용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63866?sid=105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두나무 주식매수청구권>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 439,252원
주주확정 기준일 : 2026년 04월 27일
주식교환 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2026년 05월 07일 ~ 2026년 05월 21일
주주총회 : 2026년 05월 22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6년 05월 22일 ~ 2026년 06월 11일
(소유 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 가능, 단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서면으로 통지, 주주총회 반대 필요)
지급예정일 : 2026년 06월 26일
주식교환계약 해제 가능 매수청구권 규모 : 1조2천억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DA vs GOOGL: 알파벳의 밸류는 효율성에서 기인

» 대다수의 투자자는 누가 가장 빠른 칩을 만드느냐(Speed)에 대해 고민하며 Nvidia와 나머지 기업들의 대결 구도에 주목하고 있음. 하지만 구글은 속도 경쟁이 아닌 'AI 경제학(Economics)'의 재정의를 통해 판을 흔들고 있다는 점이 핵심

1. Nvidia Tax와 마진 중첩(Margin Stacking). Nvidia는 칩을 판매하는 'Merchant Vendor’ 모델. H100/Blackwell 칩 하나에 70% 이상의 막대한 마진을 붙여 AWS나 Azure 같은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 클라우드 업체는 이 비용에 자신의 마진을 다시 얹어 최종 고객에게 전가. 결과적으로 최종 사용자는 이중으로 부과된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

2. 구글의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 전략. 구글은 칩(TPU)부터 광 스위치(Optical Switch),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전체 스택을 통제하는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
- 자사 칩을 외부에 팔아 이윤을 남길 필요가 없음. '제조 원가(Manufacturing Cost)' 수준으로 내부 인프라를 구축하여 '마진 중첩(Zero Margin Stacking)'을 원천 차단. 이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의미

3. 게임의 룰 변화: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 AI 학습: 페라리(Ferrari) 같은 초고성능 칩(Nvidia)이 필수적
» AI 추론: 이미 만들어진 모델을 돌리는 데는 신뢰할 수 있는 트럭(Semi-truck)이면 충분
» AI 시장이 성숙할수록 비용의 90%는 '학습'이 아닌 '추론'에서 발생. 이때 핵심 경쟁력은 '속도'가 아닌 '비용 효율성(Cost per Token)'

» 결론: 칩이 아닌 인프라 싸움

» Nvidia가 '발전기(Generator)'를 비싸게 팔 때, 구글은 저렴한 전기를 공급하는 '전력망(Electric Grid)'을 깔고 있는 것으로 비유 가능

» TPU를 통한 낮은 비용 구조와 공격적인 클라우드 가격 정책이 결합되면, 단순한 칩 성능 우위는 무력화될 수 있음

» Cheap Compute(저렴한 연산) + Massive Distribution(압도적 유통망) = 종합 AI 플랫폼기업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DA vs GOOGL: NVIDIA의 밸류는 시스템을 앞세운 '압도적 해자(Moat)' 논리

» Google이 '경제학'을 논한다면, Nvidia는 '대체 불가능성(Irreplaceability)'과 '생태계(Ecosystem)'로 맞서고 있음. 단순 하드웨어 가격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성능 효율성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CO)'이 핵심 경쟁력

1. 단순 칩 가격이 아닌 'TCO(총소유비용)'. 칩 개당 가격은 Google TPU가 저렴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공간과 전력 비용을 고려한 전체 비용 관점에서는 Nvidia가 우위

- Nvidia의 신형 Blackwell 칩은 이전 세대 대비 추론 성능이 30배 향상. 성능이 압도적이면 더 적은 수의 칩으로 동일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전력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됨

2. 'CUDA'라는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방어벽. 하드웨어(TPU)는 복제할 수 있어도, 15년간 구축된 'CUDA' 생태계와 400만 명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복제 불가능

- 전 세계 AI 연구 논문과 오픈소스 모델의 99%가 Nvidia 기반. 기업 입장에서 TPU로 전환하려면 막대한 코드 수정 비용과 인력 교육 시간이 소요(Switching Cost)되므로 비싸도 Nvidia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3. 추론(Inference) 시장의 고도화: "트럭으로는 부족하다"
» Google은 추론을 '단순 배달(트럭)'로 비유했으나, 최근 AI 트렌드는 깊은 사고를 하는 'Reasoning 모델(OpenAI o1)'이나 비디오를 생성하는 'Sora' 등으로 진화 중
» 이는 추론 단계에서도 단순 연산이 아닌 '페라리급' 고성능 연산 능력을 요구. 즉, 저가형 칩으로는 최신 모델의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려워짐

4. Google은 '경쟁자', Nvidia는 '중립국'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입장에서 Google은 잠재적 경쟁자. 이들이 Google의 TPU 생태계에 종속되는 것을 원할 리 없을 것
» 반면 Nvidia는 누구에게나 최신 무기를 공급하는 '스위스(중립국)' 포지션. AI 시장이 파편화될수록 표준(Standard)을 쥔 Nvidia의 지배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 Nvidia의 관점에서는 가격이 아닌 가치(Value)의 싸움

» Nvidia는 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AI 개발의 '표준 언어(CUDA)'와 '플랫폼'을 제공

» Performance Efficiency(압도적 성능 효율) + Developer Lock-in(개발자 락인) = 대체 불가능한 AI 인프라 지배자
챗GPT의 유료 구독자 수가 5년 안에 2억2천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오픈AI가 전망하고 있다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현재 8억 명 수준인 챗GPT의 주간활성사용자(WAU)가 2030년까지 26억 명으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8.5%에 해당하는 2억2천만 명이 '플러스' 요금제의 구독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7월 기준 '플러스'와 '프로' 요금제의 합산 구독자는 3천500만 명으로 당시 WAU인 7억 명의 5% 수준이었다.

결국 오픈AI는 챗GPT의 전체 이용자 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면서, 이 가운데 유료 구독자의 비율도 높이려는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픈AI, 5년내 챗GPT 유료구독자 2억2천만명으로 확대 전망
- 이용자 수와 구독자 비율 모두 늘리려는 전략…"제미나이3 출시 전 예측" 평가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3096?sid=104
오픈AI, 30년 챗GPT 유료 사용자 2억 2천만 명 전망

: 지난 7월 기준 유료 구독자 3,500만 명(주간 활성 사용자 5%)

: ‘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6억 명 + Plus 구독자 2억 2천만 명 전망(8.5%)

: 최근 상향된 챗GPT 구독 전망치는 30년까지 누적 2,700억 달러(25년 100억 달러 → 30년 870억 달러)

: 사라 프라이어 CFO는 8월 챗GPT 콘텐츠 제한으로 사용 시간 소폭 감소 인정. 12월까지 연령 확인 소프트웨어 도입 계획

: 개인 무료 유저를 기업 계약으로 유도하는 엔터프라이즈 확대 전략. 현재 700만 명의 기업 사용자가 비즈니스 요금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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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오스코텍

» 다시 계산해봐야겠지만 이렇게되면 결국 유한양행이 로열티를 60% & 오스코텍이 40%(오스코텍 20% + 100% 자회사 제노스코 20%)를 가져가는 구조
» Base Case 기준 로열티 5,539억원 중 40%인 2,215억원이 꽂힌다는 소리인데 이러면 PER 10x배만 줘도 지금 시총(22,649억원)은 충분히 설명 가능한 수준이라 생각

» 물론 '30년 기준 EPS고 가정이 많다는 점
★ 2025년 12월 DAOL 증시 캘린더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2월 1주 : 한국 11월 수출/입(1일),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2일),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3일), (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5일)
- 12월 2주 : 미국 10월 JOLTs 보고서(9일), TSMC 11월 매출액 (10일), 12월 FOMC(11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11일)
- 12월 3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16일), B0E 통화정책회의(18일), ECB 통화정책회의(18일), BOJ 통화정책회의(19일)
- 12월 4주 : (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9일), 미국 3분기(2차) 경제성장률 (23일),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24일), 일본 10월 실업률(26일)
- 12월 5주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30일), 중국 11월 제조업 PMI(31일), 중국 11월 서비스업 PMI(31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E7A0f2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