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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9월 경제지표

근원 PPI YoY: 실제 2.6% (예상 2.7%, 이전 2.8%)
소매판매 MoM: 실제 0.2% (예상 0.4%, 이전 0.6%)

PPI YoY: 실제 2.7% (예상 2.7%, 이전 2.6%)
PPI MoM: 실제 0.3% (예상 0.3%, 이전 -0.1%)

근원 PPI MoM: 실제 0.1% (예상 0.2%, 이전 -0.1%)

근원 소매판매 MoM: 실제 0.3% (예상 0.3%, 이전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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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PPI 최종수요(M/M)는 0.3%로 나타남. 예상치 0.3%와 일치했고 이전치 -0.1%에서 상승함.

PPI 최종수요(Y/Y)는 2.7%로 집계됨. 예상치 2.6%와 이전치 2.6%를 웃돎.

식품·에너지 제외 PPI(M/M)는 0.1%를 기록함. 예상치 0.2%를 하회했고 이전치 -0.1%에서 상승함.

식품·에너지 제외 PPI(Y/Y)는 2.6%로 확인됨. 예상치 2.7%를 밑돌고 이전치 2.8%에서 둔화됨.

식품·에너지·무역 제외 PPI(M/M)는 0.1%로 발표됨. 예상치 0.3%를 크게 하회했으며 이전치 0.3%에서 둔화됨.

식품·에너지·무역 제외 PPI(Y/Y)는 2.9%로 나타남. 예상치 2.9%와 일치했고 이전치 2.8%에서 소폭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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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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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마스까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제롬 파월의 후임을 지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전에 발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JPM : 2026년 잠재적 시장 위험

① 관세 : 대법원이 트럼프 시대의 관세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연 $350B의 세수가 무산되면 예상되는 GDP에 6.2% 적자를 기여할 수 있음

② 미중관계 : 중국의 핵심 원자재 통제가 공급망을 교란시킬 수 있음

③ 중간선거 :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가능성이 있어 입법부와 행정부 간 갈등과 불확실성 증가할 수 있음

by Joyce Chang, J.P Morgan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3 -> 15
2025년 11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메타가 2027년 구글 TPU 도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며 엔비디아와 AMD가 내렸습니다.

(2) 케빈 헤셋 CEA 의장이 차기 Fed 의장에 거론됐고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3) 미 규제당국이 금융기관의 보완레버리지비율 완화를 승인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2.37원 (-5.93원)
테더 1,50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S&P500, 나스닥 0.9%, 0.7% 상승. 고용 약화 부담 지속됐고, 고물가 장기화 부담은 완화시키는 지표 발표 공개되며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 연준 정책 기대감 반영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대표 성장주, 경기민감주 반등

S&P500 지수 내 헬스케어 업종이 2.2% 상승. 연준 정책 기대감 반영되며 경기소비재 업종이 1.9% 상승. 대표주 실적 개선 기대감 여전히 높게 평가되며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1.6% 상승. 반면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은 0.7%, 0.4% 하락. IT 업종은 0.03% 하락

기준금리 재확산되며 국채금리 하락. D.R.호튼, 레나, 질로우 등 대표 홈빌더, 주택 관련주 반등. 비트코인 가격 반등에도 매도세 이어지며 스트래티지는 3.8% 하락. 코인베이스도 0.7% 하락

메타플랫폼스가 구글의 텐서처리장치를 데이터센터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라는 소식 공개되며 엔비디아는 2.6% 하락했으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타 IT 기업들은 반등. 알파벳은 추가적으로 1.5% 상승

아베크롬비앤피치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하며 37.5% 상승.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 플로랄프로렌 등도 동반 상승. 베스트바이는 가이던스 상향하며 5.3% 상승. 타깃도 2.4%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6 미 증시, 경기 위축 우려 확대에도 금리인하 기대를 빌미로 상승 전환

미 증시는 발표된 경제지표 부진으로 경기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구글의 TPU 이슈가 부각되며 엔비디아(-2.59%)의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기술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그러나 부진한 경제지표로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명분이 확실해지자 반등에 성공. 여기에 은행 규제 완화 결정, 비둘기파 성향으로 분류되는 연준의장으로 케빈 헤셋이 유력하다는 보도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다우 +1.43%, 나스닥 +0.67%, S&P500 +0.91%, 러셀2000 +2.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6%)


*변화요인: 경기 불안 확대 Vs. 금리인하 기대, 규제 완화

최근 미시간대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53.6에서 51.0으로 둔화됐는데 오늘 발표된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도 95.5에서 88.7로 크게 둔화.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가 71.8에서 63.2로 위축돼 10개월 연속 경기 침체 신호로 해석되는 80.0을 하회. 대체로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관세로 인한 심리 위축, 고용불안이 이를 견인. 지출 계획을 보면 셧다운 기간 보험료 등의 우려를 반영하며 헬스케어 부문이 급증했고 저비용 여가도 증가. 그러나 고가제품, 서비스 지출 등은 축소. 고용시장 관련해서는 구직의 어려움이 1.3%p 하락한 27.5%로, 풍부한 일자리도 1.2%p 하락한 14.6%로 발표돼 고용 불안도 확대

미국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로 발표돼 시장 예상(+0.4%)을 하회. 특히 자동차 부품이 0.3% 감소한 가운데 의류 매장(-0.7%), 온라인 판매(-0.7%) 등도 전월 대비 감소. 반면, 가솔린(+2.0%), 소매 잡화점(+2.9%) 등이 증가. GDP에 영향을 주는 식품, 자동차, 건축 등을 제외한 매출은 0.6% 증가에서 0.1% 감소로 전환. 대체로 소비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ADP는 11월 8일까지 4주간 고용이 1만 3,500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해 고용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 식품,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물가는 예상을 하회한 0.1% 상승에 그쳤고 근원 생산자 물가는 0.2% 상승에 그침. 전년 대비로 보면 시장이 예상했던 2.6%를 상회한 2.7%로 발표됐지만 근원 물가는 시장이 예상했던 2.7%를 하회한 2.6%로 발표. 결국 고용과 소비가 둔화된 가운데 물가는 안정을 보여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확대.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12월 25일 이전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캐빈 헤셋 백악관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유력하다고 보도. 이렇듯 경제지표, 정치 상황 등을 반영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0%를 하회했으며,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이런 가운데 미 연방예금 보험공사(FDIC)가 대형 은행들에 적용되는 자본요건(eSLR)을 완화하는 것을 최종 경정했다는 소식 이후 국채 금리 하락, 지수 상승이 본격화. eSLR은 대형 은행들이 보유한 자산(국채, 현금 포함) 대비 일정 비율 이상의 자기자본을 쌓도록 강제하는 규제인데 이로인해 은행들은 국채 매입 등을 꺼리게 됨. 이번 완화가 확정됨으로 은행들은 추가적인 자본 확충 부담 없이 국채를 더 많이 보유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자 수익 증가, 자사주 매입 증가, 채권 트레이딩 수익 증가 등으로 금융주에 긍정적. 지역 은행들의 상승도 컸는데 이는 국채 금리 하락 기대로 보유 채권 가치 상승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 심리 악화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테마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며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엔비디아 급락 여파로 지수가 휘청거렸으나, 구글의 제미나이 3.0과 TPU(텐서처리장치) 확장 가능성이 새로운 AI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시장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43%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고, S&P 500지수는 0.91%, 나스닥 종합지수는 0.67% 올랐습니다. 공포 지수인 VIX는 전장 대비 9.55% 하락한 18.56을 기록하며 안정을 찾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건강 섹터가 2% 이상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고, 산업과 금융 등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M7 종목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2.59% 하락하며 유일하게 약세를 보였습니다. 메타가 구글의 TPU 도입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엔비디아의 독점적 지위에 균열을 낼 수 있다는 우려를 키웠기 때문입니다. 반면 알파벳은 1% 넘게 올랐고, 비용 절감 기대감이 커진 메타는 3.78% 뛰었습니다. 맞춤형 AI 칩 시장의 강자인 브로드컴 역시 2%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한편 백화점 체인 콜스는 깜짝 실적과 연간 전망 상향에 힘입어 42.5% 폭등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9월 소매판매가 0.2% 증가에 그쳐 예상치를 밑돌고, 소비심리지수가 하락하는 등 경기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또한 비둘기파 성향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보도가 국채 금리 하락 압력을 가중했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금리는 3.50bp 하락한 4.0020%, 2년물 국채금리는 4.60bp 하락한 3.4590%를 기록했습니다.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82.7%로 유지되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전장 대비 0.341% 하락한 99.842를 기록하며 100선을 하향 이탈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협정 체결 기대감이 유로화 강세를 이끌었고, 미국의 부진한 경제 지표와 비둘기파 성향의 차기 연준 의장 후보 거론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466% 하락한 156.101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1.51% 하락한 배럴당 57.9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1일 이후 약 한 달 만의 최저치입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의 평화협정 조건에 동의했다는 보도와 트럼프 대통령의 낙관적인 발언이 공급 우려를 완화시키며 유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S&P500 map

AI 랠리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소소.

알파벳(GOOGL) TPU 수혜주(META, AVGO 등) 선별적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6%로 보합 마감.

원전/전력망 관련주들은 약세.

금리 인하 기대감에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부동산 섹터 강세
다우 1.4% 상승…소매 판매 부진·소비 심리 악화에 금리인하 기대[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가 일련의 경제 지표 발표에 힘입어 랠리를 이어갔다. 소매판매, 소비 심리가 부진하면서 다음달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올해 들어 세번째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더 지지한 덕분이다.우량주 중심의 다우는 큰 폭으로 올랐지만 인공지능(AI)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는 3% 떨어져 나스닥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 소폭 상승했다.

정부의 장기 셧다운으로 지연돼 발표된 경제 지표들은 부진했고 금리인하 기대를 지지했다. 9월 소매 판매는 둔화했고 소비자 신뢰는 예상보다 약했다. 역설적이지만 부진한 지표에 힘입어 다음달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출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했다.머피앤실베스트의 시장 전략가 폴 놀테는 "심각한 고용 약세로 인해 12월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분위기로 변하고 있다"고 로이터에 전했다.

새로운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를 지지할 것이라는 희망도 증시를 떠받쳤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이전에 새로운 연준 의장을 지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인 케빈 해싯이 유력한 선두 주자로 간주되고 있다.

놀테 전략가는 "차기 연준 의장은 비둘기파적 성향을 띠고 있다"며 "시장은 2026년 내내 금리가 하향세에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8108
ADP Weekly report

11/8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13.5k 일자리를 감축. 월평균으로는 -52k로 산출됨

9월 근원 PPI도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면서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고용 하방 위험 증가+인플레 상방 위험 감소“ 발언을 뒷받침

12월 인하 확률은 85%까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