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Grok은 1월까지 1위를 달성할 것입니다."
(간단히 생각을 좀 남기면 구글 Gemini3는 확실한 변곡점이 된거 같고 TPU의 강세, 수직통합된 구글의 강세가 유지될거라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벌써 경쟁이 끝나서 AI 인프라 투자 약세가 될거 같지는 않습니다. 위에 일론 머스크가 한 말처럼 OpenAI, xAI , Anthropic, META 등 경쟁업체들은 당분간은 오히려 더 쏟아부어서 강한 모델을 들고 나올거 같고 다시 1위가 바뀔 경우 또 다른 경쟁이 시작될거라 봅니다
그리고 위 LLM 몇개 업체가 경쟁에 낙오된다고 AI의 수요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로봇, 자율주행, 바이오, 신약개발, 디지털트윈, 산업AI, 주권AI 등 AI 인프라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게 아직 많이 남아 있어 갈길은 멀었다고 봅니다. 대신 몇몇 승자 독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시작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구글 인프라 책임자도 수요로 인해 6개월마다 2배로 AI 용량을 늘려야된다고 하였고 ,4~5년안에 1000배를 달성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사비스는 AGI 도달까지 여전히 5~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고, 현재 진척 상황은 궤도에 올라와 있지만, 기억력(Memory), 추론, 월드 모델(World Model) 등에서 한두 번의 획기적인 연구 성과(Breakthrough)가 더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AGI도달까지는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벌써 게임 끝난 상황은 아니고 몇개 선도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이 남아있고 아직 AI 인프라 투자에 엄청나게 투자할 상황인 것은 변함이 없는거 같습니다)
(간단히 생각을 좀 남기면 구글 Gemini3는 확실한 변곡점이 된거 같고 TPU의 강세, 수직통합된 구글의 강세가 유지될거라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벌써 경쟁이 끝나서 AI 인프라 투자 약세가 될거 같지는 않습니다. 위에 일론 머스크가 한 말처럼 OpenAI, xAI , Anthropic, META 등 경쟁업체들은 당분간은 오히려 더 쏟아부어서 강한 모델을 들고 나올거 같고 다시 1위가 바뀔 경우 또 다른 경쟁이 시작될거라 봅니다
그리고 위 LLM 몇개 업체가 경쟁에 낙오된다고 AI의 수요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로봇, 자율주행, 바이오, 신약개발, 디지털트윈, 산업AI, 주권AI 등 AI 인프라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게 아직 많이 남아 있어 갈길은 멀었다고 봅니다. 대신 몇몇 승자 독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시작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구글 인프라 책임자도 수요로 인해 6개월마다 2배로 AI 용량을 늘려야된다고 하였고 ,4~5년안에 1000배를 달성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사비스는 AGI 도달까지 여전히 5~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고, 현재 진척 상황은 궤도에 올라와 있지만, 기억력(Memory), 추론, 월드 모델(World Model) 등에서 한두 번의 획기적인 연구 성과(Breakthrough)가 더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AGI도달까지는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벌써 게임 끝난 상황은 아니고 몇개 선도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이 남아있고 아직 AI 인프라 투자에 엄청나게 투자할 상황인 것은 변함이 없는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매크로 2026 전망 / 투자전략팀 ☎️ 02-2184-2351]
★ 매크로 2026 전망: Before Rising
▶️ Macro: 투자도 환율도 유동성이 필요해
- 고용시장의 둔화를 방어하고, 리스크 요인의 확산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 상존
- 유동성의 공급은 소비보다 투자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미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 시 원/달러 환율도 상단 제약 기대
▶️ 채권분석: 그럼에도 인하해야 하는 이유
- 한국은행 1Q26 1회 인하(2.25%). 내수방어 필수적
- 연준 2Q26까지 연속 인하(3.5%). 미국 기초체력 방어
- 대내 수급부담 증가. 다만 국내 통화량과 WGBI로 균형 형성
- 한국금리 소폭 하락. 1~3분기 횡보, 4분기 낙폭 확대
▶️ 주식전략: 가격은 펀더멘털 곱하기 멀티플
- 올해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아직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음
- AI 투자라는 펀더멘털 기반 요인 하에 연준의 유동성 투입까지 더해진다면 우호적 여건에 직면할 것으로 기대
- 증시 성격은 여전히 확산보다 집중일 것으로 예상
▶️ 이슈분석: 과거 중국 공급측 개혁 사례를 통한 수혜 섹터 찾기
- 내년 중국의 전략산업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 본격화
- 중국 공급개혁의 개연성은 외부적, 내부적 요인 감안 시 합리적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사례에서 1) 주가는 ROE 고점에 1, 2개 분기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 동반
- 중국 기술자립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 수혜로 2차전지, 미-중간 전략 산업 투자 경쟁 및 시장 확대 수혜로 로봇 섹터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tBobJV>
★ 매크로 2026 전망: Before Rising
▶️ Macro: 투자도 환율도 유동성이 필요해
- 고용시장의 둔화를 방어하고, 리스크 요인의 확산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 상존
- 유동성의 공급은 소비보다 투자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미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 시 원/달러 환율도 상단 제약 기대
▶️ 채권분석: 그럼에도 인하해야 하는 이유
- 한국은행 1Q26 1회 인하(2.25%). 내수방어 필수적
- 연준 2Q26까지 연속 인하(3.5%). 미국 기초체력 방어
- 대내 수급부담 증가. 다만 국내 통화량과 WGBI로 균형 형성
- 한국금리 소폭 하락. 1~3분기 횡보, 4분기 낙폭 확대
▶️ 주식전략: 가격은 펀더멘털 곱하기 멀티플
- 올해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아직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음
- AI 투자라는 펀더멘털 기반 요인 하에 연준의 유동성 투입까지 더해진다면 우호적 여건에 직면할 것으로 기대
- 증시 성격은 여전히 확산보다 집중일 것으로 예상
▶️ 이슈분석: 과거 중국 공급측 개혁 사례를 통한 수혜 섹터 찾기
- 내년 중국의 전략산업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 본격화
- 중국 공급개혁의 개연성은 외부적, 내부적 요인 감안 시 합리적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사례에서 1) 주가는 ROE 고점에 1, 2개 분기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 동반
- 중국 기술자립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 수혜로 2차전지, 미-중간 전략 산업 투자 경쟁 및 시장 확대 수혜로 로봇 섹터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tBobJV>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모건스탠리: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
당사는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에서 S&P500 목표치를 7,800으로 상향함. 강한 이익 성장과 순환적 회복세가 주도주 확산을 이끌어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함. 스타일 측면에서는 소형주를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업종은 임의소비재와 헬스케어를 비중확대로 조정함.
‘해방의 날’ 전후 나타난 시장의 항복 흐름은 3년간 이어진 순환적 경기침체 종료 신호였다고 평가함. 이후 시장은 순환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는 새로운 강세장과 실적 사이클 재개와도 일치함. 기업 비용 구조는 이미 충분히 압축돼 영업 레버리지 회복 환경이 마련되었고, 실적 수정 폭도 역사적으로 반등 중임. 3분기 S&P500 매출 비트율은 2.2%(평균의 두 배), 러셀3000 중간 EPS는 8% 증가하는 등 회복 초기 신호가 확인됨.
초기 경기 사이클에서 주도주 확산을 촉발하는 핵심 요인은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하임. 단기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향후 6~12개월간 노동지표의 완만한 약세와 행정부의 ‘run-it-hot’ 기조가 결합되며 금리·대차대조표 전반에서 완화적 통화정책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는 평균·중간 종목군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화하며 2026년 리더십 확산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S&P500 목표치 7,800은 선행 EPS 356달러 기준 약 22배 멀티플을 의미함. EPS 전망은 2025년 272(+12%), 2026년 317(+17%), 2027년 356(+12%)로 제시함.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은 영업 레버리지 회복, 가격 결정력 강화, AI 기반 효율성 증가, 친기업적 규제·세제 환경, 완만한 금리 구조 등임. 평균 이상 EPS 성장과 완화적 통화정책이 함께 나타날 때 밸류에이션이 크게 훼손된 사례는 과거에도 드물었음.
리스크로는 단기적으로 연준의 완화 강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유동성 축소가 고모멘텀 종목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장기적으로는 run-it-hot 기조가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기본 전망 범위를 벗어난 리스크로 판단함.
전략적으로는 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경기민감 업종이 방어 업종 대비 상대적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금융·산업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임의소비재는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헬스케어는 품질 성장 노출 강점을 근거로 비중확대로 상향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에서 S&P500 목표치를 7,800으로 상향함. 강한 이익 성장과 순환적 회복세가 주도주 확산을 이끌어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함. 스타일 측면에서는 소형주를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업종은 임의소비재와 헬스케어를 비중확대로 조정함.
‘해방의 날’ 전후 나타난 시장의 항복 흐름은 3년간 이어진 순환적 경기침체 종료 신호였다고 평가함. 이후 시장은 순환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는 새로운 강세장과 실적 사이클 재개와도 일치함. 기업 비용 구조는 이미 충분히 압축돼 영업 레버리지 회복 환경이 마련되었고, 실적 수정 폭도 역사적으로 반등 중임. 3분기 S&P500 매출 비트율은 2.2%(평균의 두 배), 러셀3000 중간 EPS는 8% 증가하는 등 회복 초기 신호가 확인됨.
초기 경기 사이클에서 주도주 확산을 촉발하는 핵심 요인은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하임. 단기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향후 6~12개월간 노동지표의 완만한 약세와 행정부의 ‘run-it-hot’ 기조가 결합되며 금리·대차대조표 전반에서 완화적 통화정책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는 평균·중간 종목군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화하며 2026년 리더십 확산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S&P500 목표치 7,800은 선행 EPS 356달러 기준 약 22배 멀티플을 의미함. EPS 전망은 2025년 272(+12%), 2026년 317(+17%), 2027년 356(+12%)로 제시함.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은 영업 레버리지 회복, 가격 결정력 강화, AI 기반 효율성 증가, 친기업적 규제·세제 환경, 완만한 금리 구조 등임. 평균 이상 EPS 성장과 완화적 통화정책이 함께 나타날 때 밸류에이션이 크게 훼손된 사례는 과거에도 드물었음.
리스크로는 단기적으로 연준의 완화 강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유동성 축소가 고모멘텀 종목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장기적으로는 run-it-hot 기조가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기본 전망 범위를 벗어난 리스크로 판단함.
전략적으로는 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경기민감 업종이 방어 업종 대비 상대적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금융·산업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임의소비재는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헬스케어는 품질 성장 노출 강점을 근거로 비중확대로 상향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인텔'·일본 '라피더스'·대만 ‘TSMC’…국가대항전 되는 파운드리 시장, 韓 지원 시급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125500217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125500217
아시아타임즈
미국 '인텔'·일본 '라피더스'·대만 ‘TSMC’…국가대항전 되는 파운드리 시장, 韓 지원 시급
일본 라피더스에 11조원 추가 지원에 지분인수도 미국도 앞서 인텔 지분인수, 대만은 TSMC 전폭 지원 한국 수출 이끌지만, 반도체특별법은 2년 가까이 논란 [아시아타임즈=박요돈 기자] 미국과 일본, 대만 등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분야에 수십조원의 지원금을 쏟아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I 데이터센터 지연 책임 공방 심화와 긴장도 상승
■ 코어위브 vs 코어 사이언티픽
: 코어위브는 실적에서 서드파티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의 일시적 지연 언급. 업계에서는 대부분 코어 사이언티픽 지목
: 8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텍사스 덴턴 데이터센터 지연 문제로 코어위브 계약 일부회수. 문제 시설은 코어 사이언티픽이 전력 공급 담당
: 코어 사이언티픽은 기존 25년에서 26년 초로 일정 지연을 2월 실적에서 언급
: 3월 오픈AI는 해당 시설 문제 해결을 기대하며 코어위브와 5년 120억 달러 계약 체결
: 코어 사이언티픽 CEO는 “한쪽은 지연 문제를 미리 공개하는데, 다른쪽은 마지막 순간에야 이를 알리니 혼란과 신뢰 저하를 낳을 수 있다”고 코멘트
: 많은 AI 데이터센터 일정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지적. 발전기와 같은 핵심 설비를 매우 일찍 발주해 확보해야하고, 경험많은 시공사와 인력의 선 확보 필요
■ 오라클, 텍사스 애빌린 사례
: 올해 초 오라클 임원들은 텍사스 애빌린 현장에서 계약 마감 압박 심화에 따라 시공사에게 고성
: 많은 클라우드 계약에는 일정 지연 시 고객이 비용을 적게 지불하거나 서버 성능 미달 에 따른 비용 삭감 조항 존재
■ GPU는 도착했지만, 건물은 준비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이 늦어지는 동안, GPU 배송은 훨씬 빠르게 진행. 일부 기업은 GPU 랙 전체를 창고에 쌓아두고 납품 지시를 기다리는 상황
: 메타도 GPU 랙만 제외한 ‘사전 준비(staging)’ 방식으로 데이터센터를 먼저 지어놓고, 필요 시 빠르게 용량을 투입하는 전략으로 대응 중
■ 코어위브 vs 코어 사이언티픽
: 코어위브는 실적에서 서드파티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의 일시적 지연 언급. 업계에서는 대부분 코어 사이언티픽 지목
: 8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텍사스 덴턴 데이터센터 지연 문제로 코어위브 계약 일부회수. 문제 시설은 코어 사이언티픽이 전력 공급 담당
: 코어 사이언티픽은 기존 25년에서 26년 초로 일정 지연을 2월 실적에서 언급
: 3월 오픈AI는 해당 시설 문제 해결을 기대하며 코어위브와 5년 120억 달러 계약 체결
: 코어 사이언티픽 CEO는 “한쪽은 지연 문제를 미리 공개하는데, 다른쪽은 마지막 순간에야 이를 알리니 혼란과 신뢰 저하를 낳을 수 있다”고 코멘트
: 많은 AI 데이터센터 일정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지적. 발전기와 같은 핵심 설비를 매우 일찍 발주해 확보해야하고, 경험많은 시공사와 인력의 선 확보 필요
■ 오라클, 텍사스 애빌린 사례
: 올해 초 오라클 임원들은 텍사스 애빌린 현장에서 계약 마감 압박 심화에 따라 시공사에게 고성
: 많은 클라우드 계약에는 일정 지연 시 고객이 비용을 적게 지불하거나 서버 성능 미달 에 따른 비용 삭감 조항 존재
■ GPU는 도착했지만, 건물은 준비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이 늦어지는 동안, GPU 배송은 훨씬 빠르게 진행. 일부 기업은 GPU 랙 전체를 창고에 쌓아두고 납품 지시를 기다리는 상황
: 메타도 GPU 랙만 제외한 ‘사전 준비(staging)’ 방식으로 데이터센터를 먼저 지어놓고, 필요 시 빠르게 용량을 투입하는 전략으로 대응 중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일 갈등, 깊어지는 골
스트레스 테스트
- 11.7일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폭탄발언 이후 20일이 경과되는데요, 중일관계는 점점 더 골이 깊어집니다. 본격적인 한일령이 시작되면서
(1) 일본 여행 자제령, (2)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3) 일본 영화 개봉 금지가 잇달아 공표되었습니다. 한한령은 무언의 제재였다면 한일령은 공식적인 제재인 셈입니다.
- 일본은 팬데믹 이후 "엔화 약세와 이연소비"를 타고 사상 최고의 인바운드 붐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는 36,870,000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올해 1~10월 여행객수는 35.5백만명으로 첫 4천만명을 목전에 두고 미끌어집니다.
- 중국 정부는 내년 3월까지 중일 항공노선 감축을 요청했습니다. 1월 한중일 정상회담 개최 여부가 12월 중일 외교의 최대 관건이 되겠습니다. 트럼프는 4월에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니 일본은 1월에 끝내기 위해 전략을 짤것 같습니다. 아직 중국이 가진 제재수단이 남아 있습니다.
t.me/jkc123
스트레스 테스트
- 11.7일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폭탄발언 이후 20일이 경과되는데요, 중일관계는 점점 더 골이 깊어집니다. 본격적인 한일령이 시작되면서
(1) 일본 여행 자제령, (2)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3) 일본 영화 개봉 금지가 잇달아 공표되었습니다. 한한령은 무언의 제재였다면 한일령은 공식적인 제재인 셈입니다.
- 일본은 팬데믹 이후 "엔화 약세와 이연소비"를 타고 사상 최고의 인바운드 붐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는 36,870,000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올해 1~10월 여행객수는 35.5백만명으로 첫 4천만명을 목전에 두고 미끌어집니다.
- 중국 정부는 내년 3월까지 중일 항공노선 감축을 요청했습니다. 1월 한중일 정상회담 개최 여부가 12월 중일 외교의 최대 관건이 되겠습니다. 트럼프는 4월에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니 일본은 1월에 끝내기 위해 전략을 짤것 같습니다. 아직 중국이 가진 제재수단이 남아 있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원전 산업 재건에 대규모 베팅
트럼프 행정부가 중단된 원전 산업을 재가동하기 위해 약 800억 달러 규모의 지원 계획을 추진하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자로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전략을 가동하고 있음. 미국의 전력 수요가 AI 열풍 속에서 수십 년 만에 다시 증가하기 시작한 가운데, 원전이 안정적·대규모 기저전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재부각된 상황임.
AP1000 프로젝트는 과거 조지아 보글(Vogtle) 부지에서 예산 초과와 7년 지연 등 심각한 문제를 겪으며 미국 원전 산업의 실패 사례로 꼽혔음. 완공 비용은 초기 예상 14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 이상으로 불어나 업계 전반의 신뢰를 약화시켰고, 2017년에는 웨스팅하우스가 파산 절차를 밟는 상황까지 이어짐. 그러나 미국 정부와 일본 파트너 기업(브룩필드·카메코)이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한 뒤, 기술 표준화·시공 단순화·공급망 안정화를 통해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하는 모습임.
정부 계획에 따르면 무역협정으로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 최대 8기의 AP1000을 추가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원전 건설 속도에서 중국과의 경쟁 구도에 들어섰음을 의미함. 현재 중국은 14기의 AP1000 계열 원전을 이미 가동 중이며, 자체 기술 기반으로 추가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웨스팅하우스는 최신 AP1000의 ‘오버나이트 비용’을 약 100억 달러로 제시하며 과거 대비 가격 안정성이 개선됐다고 주장함. 비용 안정화는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변수로, 업계는 장기간 시공 지연과 자본 조달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어야 미국 내 신규 원전 건설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음.
미 정부는 이번 계획이 제조업·에너지기업·기술업체에 장기적 신뢰를 주어 공급망 투자 확대와 비용 하락을 유도할 수 있다고 강조함. 일부 주에서는 이미 중단된 원전 프로젝트의 재개 여부를 검토 중이며, 미시간·펜실베이니아·아이오와 등에서는 원전 재가동 논의가 활발해지는 중임.
기후 변화 대응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원전이 다시 전략 에너지로 부상할 여지가 크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음. 이번 대규모 베팅은 미국이 AI 시대의 폭발적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산업·에너지 정책 전환의 신호탄으로 해석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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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버핏이 올해 AI 시대에서 가장 깔끔한 거래 중 하나를 성사시킨 것으로 전해짐. 석 달 전 버크셔는 조용히 알파벳 주식 43억 달러어치를 매수했는데, 당시 주가는 사상 최고치 부근이었음. 대부분의 투자자라면 무모하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버핏은 이를 기회로 본 것으로 전해짐.
90일이 지난 시점에서 GOOGL 주가는 30% 상승했고 AI 모멘텀은 강화되는 중임. 시장에서는 구글이 오픈AI와의 경쟁에서 앞서기 시작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90일이 지난 시점에서 GOOGL 주가는 30% 상승했고 AI 모멘텀은 강화되는 중임. 시장에서는 구글이 오픈AI와의 경쟁에서 앞서기 시작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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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Grok 5 vs 페이커?
일론 머스크, Grok 5의 라이브 비디오 입력, 실시간 컴퓨터 조작, 규칙을 읽고 실험하며 새로운 게임을 배울 수 있는 에이전트 기능 암시
일론 머스크, Grok 5의 라이브 비디오 입력, 실시간 컴퓨터 조작, 규칙을 읽고 실험하며 새로운 게임을 배울 수 있는 에이전트 기능 암시
2026년에 Grok 5가 LeagueOfLegends 최고의 인간 팀을 이길 수 있는지 한 번 확인해봅시다. 단, 다음과 같은 중요한 제약 조건을 둔 상태에서요:
1. 카메라로 모니터만 볼 수 있으며, 20/20 시력을 가진 사람이 볼 수 있는 것 이상은 보지 못한다.
2. 반응 속도와 클릭 속도는 인간보다 빠를 수 없다.
AGI의 이 요소를 해결하는 데 관심 있다면 xAI에 합류하세요.
참고로, Grok 5는 ‘지시사항을 읽고 직접 실험하는 것만으로’ 어떤 게임이든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SF Fed의 Weekly Labor Market Stress Indicator
Daly 총재의 언급과는 달리 노동시장이 악화되는 징후는 없음
(실업보험 청구 기준으로 작성)
다만 “데일리 총재는 노동 시장의 ‘비선형적(nonlinear)’ 변화 가능성을 우려했다. 경제학에서 비선형적 변화란 서서히 나빠지다가 어느 임계점을 넘으면 절벽에서 떨어지듯 급격히 붕괴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는 “노동 시장이 현재 충분히 취약한 상태라 갑작스러운 악화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연준이 노동 시장 변화 속도를 앞서갈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렵다”고 했다.
현재 미국 고용 시장은 ‘채용도 적고 해고도 적은(low-hiring, low-firing)’ 균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데일리 총재는 이 균형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깨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그는 “기업들이 산출량 감소를 이유로 고용을 줄이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Daly 총재의 언급과는 달리 노동시장이 악화되는 징후는 없음
(실업보험 청구 기준으로 작성)
다만 “데일리 총재는 노동 시장의 ‘비선형적(nonlinear)’ 변화 가능성을 우려했다. 경제학에서 비선형적 변화란 서서히 나빠지다가 어느 임계점을 넘으면 절벽에서 떨어지듯 급격히 붕괴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는 “노동 시장이 현재 충분히 취약한 상태라 갑작스러운 악화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연준이 노동 시장 변화 속도를 앞서갈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렵다”고 했다.
현재 미국 고용 시장은 ‘채용도 적고 해고도 적은(low-hiring, low-firing)’ 균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데일리 총재는 이 균형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깨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그는 “기업들이 산출량 감소를 이유로 고용을 줄이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