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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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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데이터센터 인프라 (Supercomputing 2025)

1. 저렴한 제품이 아니라 솔루션
- 대형 업체들이 가장 유리한 위치. 인프라 측면에서, 작년만 해도 이 사이클은 일종의 아이디어 단계에 가까웠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구축될지는 큰 미지수였으나, 지금은 실행 단계로 진입하면서 기술 지형이 명확해지고 있음.
- 기존 벤더들이 기술이 상품화되면서 대체될 것이라는 Bear 시나리오와 달리, 결과적으로 판은 ‘규모를 갖춘 대형 업체들’의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들은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니라 핵심적 Enabler 역할을 수행하는 솔루션 제공자로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 기술 세대 교체 주기가 18개월마다 이뤄지는 가운데, 기술이 발전할 때마다 솔루션 제공업체의 진입장벽은 오히려 더 강화되고 있음. 경쟁이 없다는 뜻은 아니며, 다만 경쟁은 대형·기존 글로벌 업체들 간에서 진행되고 있고, 아시아발 IT 부품 업체들이 들어올 자리는 거의 없음.

2. Thermal: CDU 확장, MOD의 CDU/칠러 통합 다운스케일, 예상보다 빠른 2-Phase 캠퍼스 도입
- 냉각/열관리 부문에서는 대형 포맷 CDUs가 다수 등장해 이제는 시스템 단위로 구성되고 있으며, 신뢰성이 떨어지는 가전형 소형 제품 영역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 현재 이 영역은 빠르게 통합되고 있으며 승자들 사이의 기술 차별성은 제한적이지만 모두에게 성장 기회는 매우 큼.
- 가장 흥미로운 점은 1) MOD의 칠러/CDU 통합형 제품, 2) 2-Phase 액체냉각 기술의 대규모 도입이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는 점. 대형 포맷의 단일상 CDUs는 여전히 위험회피 성향이 강한 고객들 사이에서 주류로 남을 것이라고 보지만, 이 기술 변화는 앞으로 매우 주목할 만한 흐름.

3. Power: 800 볼트, 더 높은 진입장벽, 대형 업체들은 준비 완료
- 전력 측면에서는 800V HVDC가 지금 논의되는 수준이, 1년 전 액체냉각(liquid cooling) 기술이 논의되던 위상과 동일. 주요 업체들은 모두 사이드카 제품뿐만 아니라 스위치 및 차단기를 포함한 다양한 장비들을 전시하며 이미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주었음.
- 본 변화는 LC(액체냉각)보다 더 점진적인 속도로 진행될 것이며, 500kW 이상의 랙(racks)과 함께 도입될 것. 궁극적으로 이 영역 또한 액체냉각 분야에서 일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규모를 갖춘 솔루션 제공업체의 게임이 될 것.
- 즉, 역량이 떨어지는 경쟁업체를 멀리 따돌리는 형태의 진입장벽이 형성되는 방향이지, disrumption을 기회의 창이 열리는 방향은 아님

4. 수요를 줄이는 고객이 없음, 인프라 우선 사고방식, 여전히 수요>공급 불균형, 그리고 건설의 물리적 제약이 이를 뒷받침
- 인터뷰한 MSFT 관계자는 산업 설계 분야에서 AI 활용 사례가 실제로 기술의 효용을 입증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고객들은 아직 이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학습 중이라고 언급. 그는 LLM은 시작에 불과하며, 그 이후로 다양한 형태의 확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음.
- 또한 MSFT CEO가 최근 광고, 거래 수수료, 디바이스의 매출총이익, 구독 그리고 소비 기반 모델까지 포함한 다양한 수익화 모델들을 언급했다는 점을 강조
- 버블 또는 과열에 대한 우려에 대해, 그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고객 수요(또는 그 잠재력)의 속도가 공급 배치 속도보다 구조적으로 앞서 있다고 설명했으며, 이 때문에 현재의 “지속적으로 강한 수요 > 공급 불균형”이 유지되고 있고, 인프라 투자에 전속력으로 계속 나아갈 유인이 충분하다고 언급.

#REPORT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 반도체는 여전히 최선호
-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싱가폴과 홍콩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은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을 우려했으나, 반도체의 펀더멘털이 견고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데 이견이 없었음
- 대부분의 투자자는 최근의 주가 하락을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으며, 주가 하락의 원인은 연말 차익 실현과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인한 이벤트의 소멸 때문이라고 지적
- 12월 말 마이크론 실적발표 이전까지 섹터 내 이벤트가 부재하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횡보할 수 있으나, 낮아진 주가 레벨은 저가 매수세의 유입을 촉진할 것이라는 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동의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거의 모든 투자자들은 이견없음
- 대부분 26년 ASP 상승폭이 현재 추정치보다 확대될 가능성인 업사이드 리스크를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크게 보고 있음
- ASP 상승으로 인한 강력한 실적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고, 연초 이후 다시 상승 랠리가 재개될 것이라는 데 동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방법론에 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TSMC의 독점 구조와 온전히 비교할 수는 없으나, 메모리가 점차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진화함에 따라 메모리 공급사들의 협상력과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높음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ASP 상승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향돼 밸류에이션 부담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중
- 구조적인 공급 제한으로 인해 DRAM과 NAND 수급은 2026년 연내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
- 핵심은 이 같은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된다는 것. 2027년 말까지 DRAM 클린룸 확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HBM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Capa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밸류체인에서는 전공정 장비 최선호 의견을 유지. 투자 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공정 장비 기업들의 실적 상승 역시 2026년을 거쳐 2027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icpBw8r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7월 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UBS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AI가속기 트레이니엄 2.5와 트레이니엄 3(올 연말 출시)에 들어가는 5세대 HBM(HBM3E 8단) 물량의 100%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UBS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구글이 자체 설계한 AI칩 TPU(텐서프로세싱유닛) v7p 모델에 ‘제1 공급사’로 HBM3E 8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차세대 모델인 TPU v7e에는 현재로서 HBM3E 12단 제품을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48694i?utm_source=perplexity
- 차트 업데이트: "재미로 보는" 3저 호황 vs. 현재 코스피
"중일갈등에 결집하는 日".. 다카이치 지지율 72% '압도적'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내각의 지지율이 중일 갈등 이후에도 고공행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책임있는 적극 재정'을 앞세운 다카이치 내각의 경제정책이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젊은층과 중년층에서 7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24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난 21~23일 전국 여론조사 실시 결과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72%로 집계됐다.

요미우리신문은 "경제정책에 대한 높은 평가가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을 떠받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240854081530
달러, 연준의 비둘기파 신호에 약세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 집중하며 유가 하락

WTI 원유 선물은 화요일 배럴당 58.7달러로 전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하락
국제유가(WTI)와 국내 휘발유 가격 1년 추이
내 시나리오에 없던 무빙인데...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높아진 상황 - Nick Timiraos

• 연준 내부는 인하파/동결파로 크게 갈라진 상황
• 셧다운 여파로 고용·물가 데이터 공백 발생
• 파월 선택지는 두 가지:

1. 12월 인하 후 추가 인하 기준을 높게 두는 전략
• 시장이 예상하는 경로에 가까움
• 인하 이후 인하 조건을 까다롭게 제시하며 과도한 완화 시그널 차단
• 다만 인하 반대파의 반발 가능성 큼
• 공개적으로 확인된 연준 내부 의견 대립을 조기에 정리하는 효과는 있음

2. 1월까지 동결 후 데이터 확보 뒤 재평가
• 1월에는 셧다운으로 비어 있던 고용/물가 데이터가 복구됨
• 하지만 7주 동안 내부 갈등과 혼선이 계속될 위험
• 현재 경제상황은 약한 스태그플레이션: 고용은 식고 있고, 물가는 뚜렷한 개선도 악화도 없음
• 파월은 고용 악화 리스크가 물가 재상승보다 더 관리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임

- 파월 측근 발언
• 뉴욕 연은 윌리엄스, “단기적 추가 조정 여지”
• 샌프란 연은 데일리, “고용 리스크가 더 위험”
• 최근까지 동결 목소리가 우세했지만, 두 인사의 발언으로 분위기가 변한 상황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interest-rate-cut-powell-december-e9207386?st=tWnfxN&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원/엔은 사실 큰 변동이 없음
원화만의 문제는 아님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골드만 글로벌 전망 :

미국 금리 인하 전망: 9월 고용 보고서 지연에도 불구하고, 12월 9~10일 FOMC 회의에서 25bp 금리 인하가 확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1. 2026년 상반기에는 3월과 6월에 각각 25bp씩 두 번의 추가 인하가 예상되며, 최종 금리는 **$3.0-3.25\%$**로 전망됩니다22.성장률 재가속화: Goldman Sachs의 기본 전망은 관세 부담 감소, 감세, 금융 환경 완화에 힘입어 2026년 미국 경제 성장률이 **$2-2.5\%$**로 재가속화될 것이라는 것입니다3.인플레이션 하락 전망: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은 관세 통과 효과가 2026년 중반에 사라지면 $2\%$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4.고용 시장 리스크: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세는 약하지만 5, 대학 졸업자(25세 이상)의 실업률이 2022년 최저치보다 약 $50\%$ 상승한 $2.8%$를 기록하는 등 고학력 노동 시장의 약화가 두드러집니다6666. 이는 향후 소비 지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추가 금리 인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7. AI 밸류에이션 리스크: AI 관련 자본 지출 예상액은 AI가 창출할 잠재적 자본 수입의 현재 할인 가치($8\text{조 달러}$ 예상)보다 훨씬 낮지만 8, 주식 시장 가격에는 이미 이 가치의 대부분이 반영되어 있어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다고 판단됩니다9.중국의 수출 주도 성장 및 '차이나 쇼크 2.0': 중국 정부의 수출 주도 성장 의지 때문에 2029년까지 경상수지 흑자가 세계 GDP의 $1%$로 확대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10. 이는 중국의 무역 상대국, 특히 독일의 제조업 생산 및 고용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차이나 쇼크 2.0)
섹터 퍼포먼스 추세선이 누워버렸다 (추세 없음)
골드만삭스: 2026년 원화(KRW) 반등 전망

한국 원화는 2026년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함. 2025년 하반기 원화 약세는 한국 수출의 견조한 회복, 글로벌 테크 공급망 내 한국의 전략적 위치, 그리고 4월 중순 이후 코스피의 70% 상승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흐름으로 평가됨. 이러한 괴리는 국내 투자자의 대규모 해외 포트폴리오 매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1~9월 해외투자 규모가 1,000억 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확대된 점이 이를 뒷받침함. 2026년에는 원화 반등을 지지할 요인이 다수 존재함.

첫째, 거시 펀더멘털 개선임. AI 관련 글로벌 기술 수요가 지속되면서 한국 수출은 강한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GDP 성장률은 2025년 1.1%에서 2026년 2.2%로 상승할 전망이며, 경상수지 흑자 역시 GDP 대비 4.9%에서 6%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원화의 기초체력과 외환 수급을 명확히 개선하는 요인임.

둘째, 국민연금(NPS) 자산배분 변화 가능성임. 향후 리더십 교체가 예정되어 있어 자산배분 초점이 국내 주식으로 일부 회귀할 수 있으며, 이는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도 일치함. 기관투자가의 해외투자 순유출 압력을 완화할 수 있는 요인임. 2025년 1~6월에 시행된 국민연금의 FX 헤지 프로그램이 상반기 원화 강세를 뒷받침한 사례를 고려하면, 유사한 정책적 지원이 재개될 가능성도 존재함.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국민연금의 원화 안정 기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도 이미 구성한 상황임.

셋째, 개인 해외투자 자금 유출 완화 정책 가능성임. 개인의 해외투자 흐름이 USD/KRW 상승 압력으로 작용한 만큼, 당국은 개인의 FX 헤지에 대한 세제 혜택 제공을 검토할 수 있음. 이는 단기적으로 원화 수급 불균형 완화에 기여할 수 있음.

넷째, 한국 국채의 FTSE WGBI 편입 효과가 2026년 본격화됨. WGBI 편입은 2025년 4~11월 월별 균등 비중으로 이루어지며, 전체 패시브 유입 규모는 약 600~700억 달러로 추정함. 이 중 약 200억 달러는 2025년에 이미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2026년에는 추가 400~500억 달러의 패시브 유입 가능성이 존재함. 이는 한국물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확대하며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함.

금리 측면에서는 2년 IRS 수취 전략을 유지함. 시장은 한국은행의 추가 인상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고 있으나, 우리는 한국은행이 한 차례 추가 인하할 여지가 더 크다고 판단함. CD금리 역시 분기 말 특수 요인 소멸 이후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금리 스프레드 조정이 IRS 수취 포지션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데이터 센터 건설이 사무실 공간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Grok은 1월까지 1위를 달성할 것입니다."

(간단히 생각을 좀 남기면 구글 Gemini3는 확실한 변곡점이 된거 같고 TPU의 강세, 수직통합된 구글의 강세가 유지될거라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벌써 경쟁이 끝나서 AI 인프라 투자 약세가 될거 같지는 않습니다. 위에 일론 머스크가 한 말처럼 OpenAI, xAI , Anthropic, META 등 경쟁업체들은 당분간은 오히려 더 쏟아부어서 강한 모델을 들고 나올거 같고 다시 1위가 바뀔 경우 또 다른 경쟁이 시작될거라 봅니다

그리고 위 LLM 몇개 업체가 경쟁에 낙오된다고 AI의 수요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로봇, 자율주행, 바이오, 신약개발, 디지털트윈, 산업AI, 주권AI 등 AI 인프라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게 아직 많이 남아 있어 갈길은 멀었다고 봅니다. 대신 몇몇 승자 독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시작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구글 인프라 책임자도 수요로 인해 6개월마다 2배로 AI 용량을 늘려야된다고 하였고 ,4~5년안에 1000배를 달성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사비스는 AGI 도달까지 여전히 5~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고, 현재 진척 상황은 궤도에 올라와 있지만, 기억력(Memory), 추론, 월드 모델(World Model) 등에서 한두 번의 획기적인 연구 성과(Breakthrough)가 더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AGI도달까지는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벌써 게임 끝난 상황은 아니고 몇개 선도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이 남아있고 아직 AI 인프라 투자에 엄청나게 투자할 상황인 것은 변함이 없는거 같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매크로 2026 전망 / 투자전략팀 ☎️ 02-2184-2351]

★ 매크로 2026 전망: Before Rising

▶️ Macro: 투자도 환율도 유동성이 필요해
- 고용시장의 둔화를 방어하고, 리스크 요인의 확산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 상존
- 유동성의 공급은 소비보다 투자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미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 시 원/달러 환율도 상단 제약 기대

▶️ 채권분석: 그럼에도 인하해야 하는 이유
- 한국은행 1Q26 1회 인하(2.25%). 내수방어 필수적
- 연준 2Q26까지 연속 인하(3.5%). 미국 기초체력 방어
- 대내 수급부담 증가. 다만 국내 통화량과 WGBI로 균형 형성
- 한국금리 소폭 하락. 1~3분기 횡보, 4분기 낙폭 확대

▶️ 주식전략: 가격은 펀더멘털 곱하기 멀티플
- 올해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아직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음
- AI 투자라는 펀더멘털 기반 요인 하에 연준의 유동성 투입까지 더해진다면 우호적 여건에 직면할 것으로 기대
- 증시 성격은 여전히 확산보다 집중일 것으로 예상

▶️ 이슈분석: 과거 중국 공급측 개혁 사례를 통한 수혜 섹터 찾기
- 내년 중국의 전략산업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 본격화
- 중국 공급개혁의 개연성은 외부적, 내부적 요인 감안 시 합리적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사례에서 1) 주가는 ROE 고점에 1, 2개 분기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 동반
- 중국 기술자립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 수혜로 2차전지, 미-중간 전략 산업 투자 경쟁 및 시장 확대 수혜로 로봇 섹터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tBobJV>
모건스탠리: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

당사는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에서 S&P500 목표치를 7,800으로 상향함. 강한 이익 성장과 순환적 회복세가 주도주 확산을 이끌어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함. 스타일 측면에서는 소형주를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업종은 임의소비재와 헬스케어를 비중확대로 조정함.

‘해방의 날’ 전후 나타난 시장의 항복 흐름은 3년간 이어진 순환적 경기침체 종료 신호였다고 평가함. 이후 시장은 순환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는 새로운 강세장과 실적 사이클 재개와도 일치함. 기업 비용 구조는 이미 충분히 압축돼 영업 레버리지 회복 환경이 마련되었고, 실적 수정 폭도 역사적으로 반등 중임. 3분기 S&P500 매출 비트율은 2.2%(평균의 두 배), 러셀3000 중간 EPS는 8% 증가하는 등 회복 초기 신호가 확인됨.

초기 경기 사이클에서 주도주 확산을 촉발하는 핵심 요인은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하임. 단기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향후 6~12개월간 노동지표의 완만한 약세와 행정부의 ‘run-it-hot’ 기조가 결합되며 금리·대차대조표 전반에서 완화적 통화정책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는 평균·중간 종목군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화하며 2026년 리더십 확산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S&P500 목표치 7,800은 선행 EPS 356달러 기준 약 22배 멀티플을 의미함. EPS 전망은 2025년 272(+12%), 2026년 317(+17%), 2027년 356(+12%)로 제시함.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은 영업 레버리지 회복, 가격 결정력 강화, AI 기반 효율성 증가, 친기업적 규제·세제 환경, 완만한 금리 구조 등임. 평균 이상 EPS 성장과 완화적 통화정책이 함께 나타날 때 밸류에이션이 크게 훼손된 사례는 과거에도 드물었음.

리스크로는 단기적으로 연준의 완화 강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유동성 축소가 고모멘텀 종목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장기적으로는 run-it-hot 기조가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기본 전망 범위를 벗어난 리스크로 판단함.

전략적으로는 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경기민감 업종이 방어 업종 대비 상대적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금융·산업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임의소비재는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헬스케어는 품질 성장 노출 강점을 근거로 비중확대로 상향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중국, 2026년 3월까지 일본행 항공편 감편 명령…베이징, 도쿄와의 장기적 갈등 준비 중 시사: 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