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역대 연준 의장 재임 기간 동안 FOMC 회의에서 발생한 평균 반대표 수 비교
» 제롬 파월 의장은 2018년 취임 이후 회의당 평균 0.328개의 반대표로, 현대 연준 역사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이견을 기록
» 파월 체제는 전반적으로 높은 합의와 낮은 내부 갈등이 특징이었으나, 최근 인플레이션과 고용 문제 사이에서 정책 우선순위를 둔 내부 분열이 확대되면서 예전과 달리 반대표 증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
» 관세와 셧다운 영향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상황. 전제 조건이 유지되는 과정에서는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는 현상
» 제롬 파월 의장은 2018년 취임 이후 회의당 평균 0.328개의 반대표로, 현대 연준 역사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이견을 기록
» 파월 체제는 전반적으로 높은 합의와 낮은 내부 갈등이 특징이었으나, 최근 인플레이션과 고용 문제 사이에서 정책 우선순위를 둔 내부 분열이 확대되면서 예전과 달리 반대표 증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
» 관세와 셧다운 영향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상황. 전제 조건이 유지되는 과정에서는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는 현상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지난주 윌리엄 스 뉴욕 연은 총재 발언과 월러 이사의 12월 인하 지지 발언으로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인하 확률은 81%로 증가. 고용 이후 40% 였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자본 지출(CapEx)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채권 발행액이 240억달러 수준까지 급증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미국 제안: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정 28개항
주요내용
☑️영토문제
- 크림반도, 루한스크, 도네츠크는 사실상 러시아 영토로 인정
- 헤르손과 자포리자는 현 전선을 기준으로 동결
- 러시아는 다른 점령 영토 포기
- 도네츠크 주 지역은 '비무장 완충지대'로 설정
☑️ 군사적 제한
- 우크라이나군 병력은 60만 명으로 제한
- 나토군의 우크라이나 주둔 금지
- 우크라이나 헌법에 나토 비가입을 명시, 나토 또한 가입 불허
☑️ 안보 보장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시, 우크라이나가 신뢰할 수 있는 안보 보장 제공
☑️ 러시아와의 관계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유럽 간에 포괄적인 불가침 협정 체결
- 지난 30년간의 모든 모호한 문제들은 해결된 ㄱ서으로 간주
- 러시아는 인접국 추가 침공을 금지하고 나토 추가 확장은 중단
- 미국 중재 하에 러시아-나토 안보 대화 진행
☑️ 경제 및 제재
- 대러 제재는 점진적, 개별적으로 해제
- 미국과 러시아 간 장기 경제 협력 협정에 체결될 수 있음
- 러시아는 G8 복귀 초청
- 동결된 러시아 자산 중 $100B는 미국이 주도하는 우크라이나 재건 및 투자 사업에 사용(미국 수익 50%)
- 유럽은 우크라이나 재건을 윟 $100B 추가 투자하며, 유럽 내 러시아 동결 자산 해제
☑️ 우크라이나 재건
- 우크라이나 개발 기금 설립 해 재건 패키지 마련
☑️ 기타
- 자포리자 원전: IAEA 감독 하에 재가동되며, 생산 전력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균등 배분
- 우크라이나는 비핵국 지위를 유지
- 우크라이나는 EU 가입 자격을 인정받고 심사 기간 중 단기 우선 접근권 부여
- 협정 서명 후 100일 내에 우크라이에서 선거가가 실시
- 모든 전쟁 당사자는 전면 사면되고 향후 소송 제기 금지
- 협정 이행은 트럼프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 '평화위원회'가 감독
☑️ 총평
이 평화협정안은 우크라이나에게 영토 양보, 군 감축 등 일방적으로 불리한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음.
주요내용
☑️영토문제
- 크림반도, 루한스크, 도네츠크는 사실상 러시아 영토로 인정
- 헤르손과 자포리자는 현 전선을 기준으로 동결
- 러시아는 다른 점령 영토 포기
- 도네츠크 주 지역은 '비무장 완충지대'로 설정
☑️ 군사적 제한
- 우크라이나군 병력은 60만 명으로 제한
- 나토군의 우크라이나 주둔 금지
- 우크라이나 헌법에 나토 비가입을 명시, 나토 또한 가입 불허
☑️ 안보 보장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시, 우크라이나가 신뢰할 수 있는 안보 보장 제공
☑️ 러시아와의 관계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유럽 간에 포괄적인 불가침 협정 체결
- 지난 30년간의 모든 모호한 문제들은 해결된 ㄱ서으로 간주
- 러시아는 인접국 추가 침공을 금지하고 나토 추가 확장은 중단
- 미국 중재 하에 러시아-나토 안보 대화 진행
☑️ 경제 및 제재
- 대러 제재는 점진적, 개별적으로 해제
- 미국과 러시아 간 장기 경제 협력 협정에 체결될 수 있음
- 러시아는 G8 복귀 초청
- 동결된 러시아 자산 중 $100B는 미국이 주도하는 우크라이나 재건 및 투자 사업에 사용(미국 수익 50%)
- 유럽은 우크라이나 재건을 윟 $100B 추가 투자하며, 유럽 내 러시아 동결 자산 해제
☑️ 우크라이나 재건
- 우크라이나 개발 기금 설립 해 재건 패키지 마련
☑️ 기타
- 자포리자 원전: IAEA 감독 하에 재가동되며, 생산 전력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균등 배분
- 우크라이나는 비핵국 지위를 유지
- 우크라이나는 EU 가입 자격을 인정받고 심사 기간 중 단기 우선 접근권 부여
- 협정 서명 후 100일 내에 우크라이에서 선거가가 실시
- 모든 전쟁 당사자는 전면 사면되고 향후 소송 제기 금지
- 협정 이행은 트럼프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 '평화위원회'가 감독
☑️ 총평
이 평화협정안은 우크라이나에게 영토 양보, 군 감축 등 일방적으로 불리한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트럼프는 누구 편인가?
미묘한 중일 갈등
미·중 정상이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열린 트럼프 2기 첫 정상회담 이후 약 한 달 만인 어제저녁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신화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2차 대전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미국은 대만 문제가 중국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보도 3시간 뒤쯤 SNS를 통해 통화 사실을 공개하며 시 주석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펜타닐, 대두와 농산물 등 많은 주제를 논의했다고 썼습니다.
또 시 주석이 내년 4월 베이징 방문을 초청해 수락했고, 시 주석도 내년에 미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예고했습니다.
- 중일 갈등이 최고조로 올라가는 상황에서 일본은 최강 동맹, 미국의 지지를 믿고 있을겁니다. 버팀목은 미국인 셈입니다.
- 다만, 트럼프의 미중 정상 통화 내용을 보면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대만문제에 대한 단호한 호소에 대해 트럼프대통령은 "이해"한다고 답했습니다.
- 내년 4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에서 미중 무역합의 결판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전에 반드시 합의를 이루어내야하고 시진핑주석은 반대급부로 2가지(첨단제조 규제 완화와 원 차이나, 대만문제)를 교환하려 할 것입니다. 미중 합의 가능성을 높게 예상합니다.
t.me/jkc123
미묘한 중일 갈등
미·중 정상이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열린 트럼프 2기 첫 정상회담 이후 약 한 달 만인 어제저녁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신화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2차 대전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미국은 대만 문제가 중국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보도 3시간 뒤쯤 SNS를 통해 통화 사실을 공개하며 시 주석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펜타닐, 대두와 농산물 등 많은 주제를 논의했다고 썼습니다.
또 시 주석이 내년 4월 베이징 방문을 초청해 수락했고, 시 주석도 내년에 미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예고했습니다.
- 중일 갈등이 최고조로 올라가는 상황에서 일본은 최강 동맹, 미국의 지지를 믿고 있을겁니다. 버팀목은 미국인 셈입니다.
- 다만, 트럼프의 미중 정상 통화 내용을 보면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대만문제에 대한 단호한 호소에 대해 트럼프대통령은 "이해"한다고 답했습니다.
- 내년 4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에서 미중 무역합의 결판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전에 반드시 합의를 이루어내야하고 시진핑주석은 반대급부로 2가지(첨단제조 규제 완화와 원 차이나, 대만문제)를 교환하려 할 것입니다. 미중 합의 가능성을 높게 예상합니다.
t.me/jkc123
아마존 AI에 500억달러 투자, 브로드컴 11% 폭등…시총 6위 - 뉴스1
아마존이 인공지능(AI)에 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브로드컴이 11% 이상 폭등했다.
이는 이날 기술주 반등으로 반도체가 일제히 상승한 데다 아마존이 AI에 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브로드컴은 엔비디아와 다른 방식으로 AI 전용칩을 생산한다.
아마존이 브로드컴 칩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브로드컴은 이날 11% 이상 폭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날 반도체주 중 최대 상승 폭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6679#_across
아마존이 인공지능(AI)에 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브로드컴이 11% 이상 폭등했다.
이는 이날 기술주 반등으로 반도체가 일제히 상승한 데다 아마존이 AI에 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브로드컴은 엔비디아와 다른 방식으로 AI 전용칩을 생산한다.
아마존이 브로드컴 칩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브로드컴은 이날 11% 이상 폭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날 반도체주 중 최대 상승 폭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6679#_across
뉴스1
아마존 AI에 500억달러 투자, 브로드컴 11% 폭등…시총 6위
아마존이 인공지능(AI)에 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브로드컴이 11% 이상 폭등했다.2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브로드컴은 11.10% 폭등 …
"초지능 직행" 올트먼, 구글 'AI 인프라 초격차' 전략에 위기감 - 뉴스1
25일 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의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담당하는 아민 바흐다트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이 최근 전사 회의에서 발표한 'AI 인프라 보고서' 내용이 미국 CNBC를 통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구글이 △인프라 효율 △현금 창출 능력 △구글 검색·지메일·안드로이드·유튜브 등 수십억 이용자 생태계 등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초격차' 전략을 본격화했다는 분석이다.
바흐다트 부사장은 보고서에서 "기본적으로 동일한 전력과 에너지, 즉 같은 비용으로 1000배 높은 용량과 컴퓨팅 능력, 네트워크 등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쉽지 않겠지만 협업과 공동 설계를 통해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순다 피차이 CEO는 한 직원이 'AI 버블'을 언급하며 과잉 투자를 우려하자 "지금은 투자 부족의 위험이 매우 크다"고 답했다.피차이 CEO는 "클라우드 실적이 놀라울 정도로 좋았지만, 컴퓨팅 자원이 더 많았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고려하면 우리는 다른 기업들보다 실수를 견딜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구글은 이달 18일(현지시간)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 3'를 출시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고 강조했다.제미나이 3 출시 이전 뛰어난 모델 성능을 먼저 접한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최근 내부 직원들에 전하는 메모를 통해 위기감을 인정했다.
올트먼은 "현재는 구글이 우위지만 이는 일시적"이라며 "다른 곳에서 뛰어난 모델이 나와도 버틸 만큼 충분히 강한 회사가 됐다"고 했다.
제미나이 3 등과 단기적으로 성능 경쟁을 펼치기보단 초지능 개발 등 장기 전략에 집중하겠다고도 강조했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986446
25일 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의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담당하는 아민 바흐다트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이 최근 전사 회의에서 발표한 'AI 인프라 보고서' 내용이 미국 CNBC를 통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구글이 △인프라 효율 △현금 창출 능력 △구글 검색·지메일·안드로이드·유튜브 등 수십억 이용자 생태계 등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초격차' 전략을 본격화했다는 분석이다.
바흐다트 부사장은 보고서에서 "기본적으로 동일한 전력과 에너지, 즉 같은 비용으로 1000배 높은 용량과 컴퓨팅 능력, 네트워크 등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쉽지 않겠지만 협업과 공동 설계를 통해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순다 피차이 CEO는 한 직원이 'AI 버블'을 언급하며 과잉 투자를 우려하자 "지금은 투자 부족의 위험이 매우 크다"고 답했다.피차이 CEO는 "클라우드 실적이 놀라울 정도로 좋았지만, 컴퓨팅 자원이 더 많았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고려하면 우리는 다른 기업들보다 실수를 견딜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구글은 이달 18일(현지시간)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 3'를 출시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고 강조했다.제미나이 3 출시 이전 뛰어난 모델 성능을 먼저 접한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최근 내부 직원들에 전하는 메모를 통해 위기감을 인정했다.
올트먼은 "현재는 구글이 우위지만 이는 일시적"이라며 "다른 곳에서 뛰어난 모델이 나와도 버틸 만큼 충분히 강한 회사가 됐다"고 했다.
제미나이 3 등과 단기적으로 성능 경쟁을 펼치기보단 초지능 개발 등 장기 전략에 집중하겠다고도 강조했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986446
뉴스1
"초지능 직행" 올트먼, 구글 'AI 인프라 초격차' 전략에 위기감
"제미나이3 경제적 역풍 전망…연구팀 대부분 초지능 투입" 인프라 이어 AI 모델성능 격차 가시화…재무 건정성 미지수 "구글의 최신 모델 '제미나이(Gemini) 3'가 당분간 우리 회사에 경제적 역풍을 줄 수 있습니다. 이제 연구팀 대부분이 초지능(superintelligenc …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구글, 엔비디아 AI 칩 시장 본격 침공 ]
2025.11.24 The Information 단독
핵심 요약
구글이 TPU(텐서 처리 장치)를 고객 데이터센터(온프레미스)에도 직접 깔아주겠다고 나섰다
→ 지금까지는 Google Cloud에서만 빌려줬는데, 이제 “너희 회사에 직접 설치해줄게” 전략 전환
주요 내용
1. 메타와 수십억 달러 규모 협상 중
• 2026년부터 Google Cloud TPU 임대
• 2027년부터 메타 자체 데이터센터에 TPU 대량 설치 검토
• 놀라운 점: 단순 추론뿐 아니라 AI 모델 훈련(training)에도 TPU 사용 논의 중
(지금까지는 “훈련은 엔비디아가 절대적”이라는 게 업계 정설이었음)
2. 구글 내부 목표
Google Cloud 임원들: “엔비디아 연매출의 10%는 가져오자”
→ 수십억~백억 달러 추가 매출 예상
3. 구글의 무기
• TPU가 엔비디아 GPU보다 사용료 훨씬 저렴
• 보안·규제 때문에 민감 데이터는 클라우드가 아니라 자사 데이터센터에 두고 싶어하는 고객 공략
• 새로 만든 ‘TPU Command Center’ 소프트웨어로 사용 편의성 대폭 개선
• PyTorch 연동 강화 → 개발자들이 Jax 안 배워도 됨 (메타가 PyTorch 만든 거라 메타한테 특히 유리)
4. 엔비디아 반격
• 젠슨 황이 구글 TPU 동향 실시간 모니터링
• Anthropic이 구글 TPU 100만개 계약 → 바로 엔비디아가 수십억 달러 투자 + GPU 약속
• OpenAI가 TPU 쓰려 하자 → 엔비디아가 1,000억 달러 투자 제안
• 메타와도 엔비디아가 선제 거래로 막을 가능성 높음
5. 여름부터 공격적 영업
• 작은 클라우드 업체들(Fluidstack 등)에도 TPU 호스팅 제안
• Fluidstack 뉴욕 데이터센터 임대비 못 내면 구글이 최대 32억 달러 보증해줌
(엔비디아도 CoreWeave 등에 똑같이 해줌)
결론
구글 TPU가 진짜로 메타 같은 대형 고객을 뺏어오면
AI 칩 시장이 “엔비디아 1강” → “엔비디아+구글 2강” 체제로 바뀔 수 있음
가격은 내려가고, 고객 선택지는 늘어날 전망
현재 상황: 협상 중이라 아직 확정된 건 없지만,
젠슨 황이 이렇게까지 발 빠르게 대응하는 걸 보면 구글의 위협이 장난이 아님을 증명하는 중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encroaches-nvidias-turf-new-ai-chip-push?rc=kinzjq
2025.11.24 The Information 단독
핵심 요약
구글이 TPU(텐서 처리 장치)를 고객 데이터센터(온프레미스)에도 직접 깔아주겠다고 나섰다
→ 지금까지는 Google Cloud에서만 빌려줬는데, 이제 “너희 회사에 직접 설치해줄게” 전략 전환
주요 내용
1. 메타와 수십억 달러 규모 협상 중
• 2026년부터 Google Cloud TPU 임대
• 2027년부터 메타 자체 데이터센터에 TPU 대량 설치 검토
• 놀라운 점: 단순 추론뿐 아니라 AI 모델 훈련(training)에도 TPU 사용 논의 중
(지금까지는 “훈련은 엔비디아가 절대적”이라는 게 업계 정설이었음)
2. 구글 내부 목표
Google Cloud 임원들: “엔비디아 연매출의 10%는 가져오자”
→ 수십억~백억 달러 추가 매출 예상
3. 구글의 무기
• TPU가 엔비디아 GPU보다 사용료 훨씬 저렴
• 보안·규제 때문에 민감 데이터는 클라우드가 아니라 자사 데이터센터에 두고 싶어하는 고객 공략
• 새로 만든 ‘TPU Command Center’ 소프트웨어로 사용 편의성 대폭 개선
• PyTorch 연동 강화 → 개발자들이 Jax 안 배워도 됨 (메타가 PyTorch 만든 거라 메타한테 특히 유리)
4. 엔비디아 반격
• 젠슨 황이 구글 TPU 동향 실시간 모니터링
• Anthropic이 구글 TPU 100만개 계약 → 바로 엔비디아가 수십억 달러 투자 + GPU 약속
• OpenAI가 TPU 쓰려 하자 → 엔비디아가 1,000억 달러 투자 제안
• 메타와도 엔비디아가 선제 거래로 막을 가능성 높음
5. 여름부터 공격적 영업
• 작은 클라우드 업체들(Fluidstack 등)에도 TPU 호스팅 제안
• Fluidstack 뉴욕 데이터센터 임대비 못 내면 구글이 최대 32억 달러 보증해줌
(엔비디아도 CoreWeave 등에 똑같이 해줌)
결론
구글 TPU가 진짜로 메타 같은 대형 고객을 뺏어오면
AI 칩 시장이 “엔비디아 1강” → “엔비디아+구글 2강” 체제로 바뀔 수 있음
가격은 내려가고, 고객 선택지는 늘어날 전망
현재 상황: 협상 중이라 아직 확정된 건 없지만,
젠슨 황이 이렇게까지 발 빠르게 대응하는 걸 보면 구글의 위협이 장난이 아님을 증명하는 중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encroaches-nvidias-turf-new-ai-chip-push?rc=kinzjq
The Information
Google Further Encroaches on Nvidia’s Turf With New AI Chip Push
Google is picking up the pace of its efforts to compete directly with Nvidia in the AI chip business. For years, the search giant has rented its own AI chips, known as tensor processing units, to cloud customers who use them in its Google Cloud data center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의 새로운 AI 반도체 전략 - TPU
: 온프레미스 TPU 확장 → 구글은 메타와 주요 금융기관을 포함한 고객에게 TPU를 자체 데이터센터(온 프레미스)에서 직접 사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기 시작
: 메타 협상 중
- 26년 구글 클라우드에서 TPU 임대 논의. 현재 메타는 엔비디아 GPU에 의존
- 27년부터 메타 데이터센터에 TPU를 사용하기 위한 방안 논의 중(수십억 달러 규모)
- 추론이 아닌 차세대 AI 모델 학습에 TPU 사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
: 보안 컴플라이언스 수요 → 일부 기업 고객이 민감 데이터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TPU를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하기를 원했다는 코멘트
: 시장 확대 목표 → 구글 클라우드 일부 임원은 TPU 외부 도입을 통해 엔비디아 연간 매출의 최대 10%(수십억 달러 규모)까지 가져올 수 있다고 언급
: 경쟁력은 가격 → 클라우드에서 TPU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로 엔비디아 GPU 대비 비용 효율성 강조
: 소규모 클라우드 사업자 공략 → 엔비디아 반도체를 임대하는 소규모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에게 TPU를 함께 호스팅하는 방안 제안. Fluidstack이 대표적 사례(임대료 보증)
: 온프레미스 TPU 확장 → 구글은 메타와 주요 금융기관을 포함한 고객에게 TPU를 자체 데이터센터(온 프레미스)에서 직접 사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기 시작
: 메타 협상 중
- 26년 구글 클라우드에서 TPU 임대 논의. 현재 메타는 엔비디아 GPU에 의존
- 27년부터 메타 데이터센터에 TPU를 사용하기 위한 방안 논의 중(수십억 달러 규모)
- 추론이 아닌 차세대 AI 모델 학습에 TPU 사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
: 보안 컴플라이언스 수요 → 일부 기업 고객이 민감 데이터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TPU를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하기를 원했다는 코멘트
: 시장 확대 목표 → 구글 클라우드 일부 임원은 TPU 외부 도입을 통해 엔비디아 연간 매출의 최대 10%(수십억 달러 규모)까지 가져올 수 있다고 언급
: 경쟁력은 가격 → 클라우드에서 TPU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로 엔비디아 GPU 대비 비용 효율성 강조
: 소규모 클라우드 사업자 공략 → 엔비디아 반도체를 임대하는 소규모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에게 TPU를 함께 호스팅하는 방안 제안. Fluidstack이 대표적 사례(임대료 보증)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이번엔 구글과 친구들 차례? - 브로드컴 주가 11% 급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간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기분 좋게 4%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브로드컴이 11% 급등하며 아웃퍼폼했는데요.
이는 단연 구글 효과로 보여집니다. 구글 Gemini가 3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이 14%로 9%pt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Gemini 3의 훈련이 엔비디아 GPU 없이, 구글의 ASIC TPU로만 이루어졌다는 소식은 이미 들어보셨겠죠.
브로드컴은 이 TPU 시리즈의 디자인 파트너로, 현재 구글의 핵심 AI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에 더해 구글이 TPU를 외부에 판매하겠다는 보도까지 나오다 보니, 브로드컴의 AI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는 모습입니다.
가뜩이나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브로드컴의 AI 매출성장률은 이미 내년부터 오히려 가속화될 것으로 점쳐져 왔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런만큼 브로드컴은 이미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죠. 12개월 forward P/E 40배(FactSet)에 거래 중으로, 엔비디아 26배나 AMD 35배 보다도 높습니다.
이미 한껏 높아진 기대감에 대해 동사가 확신을 줄 수 있을지 살펴야 겠습니다.
마침 브로드컴은 한국 시간 12/12 오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실적 발표 이후 이틀에 걸쳐 주가가 40% 넘게 급등한 적 있습니다. 당시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중장기 AI 전망을 제시했기 때문인데요, 벌써 한 해가 지난만큼 추가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특히 브로드컴은 AI 전망을 TAM(전체 시장)이 아닌 SAM(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쉽게 말해, 현재 거래 중인 고객사로 한정한 시장 전망인데요, 작년 SAM을 제시할 때에는 고객사가 세 개였고, 이번에는 다섯 개로 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간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기분 좋게 4%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브로드컴이 11% 급등하며 아웃퍼폼했는데요.
이는 단연 구글 효과로 보여집니다. 구글 Gemini가 3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이 14%로 9%pt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Gemini 3의 훈련이 엔비디아 GPU 없이, 구글의 ASIC TPU로만 이루어졌다는 소식은 이미 들어보셨겠죠.
브로드컴은 이 TPU 시리즈의 디자인 파트너로, 현재 구글의 핵심 AI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에 더해 구글이 TPU를 외부에 판매하겠다는 보도까지 나오다 보니, 브로드컴의 AI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는 모습입니다.
가뜩이나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브로드컴의 AI 매출성장률은 이미 내년부터 오히려 가속화될 것으로 점쳐져 왔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런만큼 브로드컴은 이미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죠. 12개월 forward P/E 40배(FactSet)에 거래 중으로, 엔비디아 26배나 AMD 35배 보다도 높습니다.
이미 한껏 높아진 기대감에 대해 동사가 확신을 줄 수 있을지 살펴야 겠습니다.
마침 브로드컴은 한국 시간 12/12 오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실적 발표 이후 이틀에 걸쳐 주가가 40% 넘게 급등한 적 있습니다. 당시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중장기 AI 전망을 제시했기 때문인데요, 벌써 한 해가 지난만큼 추가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특히 브로드컴은 AI 전망을 TAM(전체 시장)이 아닌 SAM(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쉽게 말해, 현재 거래 중인 고객사로 한정한 시장 전망인데요, 작년 SAM을 제시할 때에는 고객사가 세 개였고, 이번에는 다섯 개로 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 구글 TPU를 자체 데이터센터에 탑재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 지출 모색 중 - The Information
META PLATFORMS IS EXPLORING BILLIONS IN SPENDING ON GOOGLE TPUS, INCLUDING FOR ITS OWN DATA CENTER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ASIC 테마가 불타올랐네요
어제 구글 TPU 전략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린다는 내러티브가 시장에 먹히면서 알파벳 주가가 6% 상승했고, The Information이 메타가 2026년 TPU 임대하고 2027년부터 대량 설치를 검토한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관련해 여러 밸류체인이 언급되고 있으나 핵심은 메모리 공급사, ASIC 전용 랙·스위치 제조사 셀레스티카(CLS), 그리고 I/O 인터페이스 설계 담당 브로드컴(AVGO)입니다 (물론 PCB, CCL 업체들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직전 실적에서 내년 재무년도(FY27, 25.11~26.10)에 기존 3개 주요 ASIC 고객사로부터 100만개의 클러스터를 배포하겠다고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정확히 1년 전 호크탄 CEO는 FY27 서비스가능시장(SAM) 규모를 $60~90B로 전망한 적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오는 12월 11일 4QFY26 실적을 발표합니다.
셀레스티카는 브로드컴 스위치 제품 '토마호크'를 수탁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ASIC 서버 랙을 직접 만듭니다. 직전 분기에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의 ASIC 대량 채택을 언급한 바 있고, 텍사스 / 태국 등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증축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TPU 외연 확장을 진행하더라도 분명 공급망에 단기적인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일단 구글이 자사를 위한 수직 통합 공급망을 구성해놨기 때문에 외연 확장의 여분이 있을지 의문이고, 무엇보다 엔비디아 GPU의 빠른 납품으로 인해 막상 주문할 때는 TPU 수량이 줄 수 있다는 위험요인이 잔재하긴 합니다 (다만 오픈AI에 TPU 제공하려고 협상했고, 앤트로픽에 자사 AI인프라 내 TPU 서버를 배치한 경험을 살려 분명 이전부터 외연 확장에 따른 용량 확장은 고려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TPU도 CUDA처럼 병렬처리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를 직접 제공하고 있는데, 이게 메타가 만든 오픈소스 개발언어 파이토치(PyTorch)와 연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메타의 TPU 채택 명분이 있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분명 영향을 미치겠으나 그렇게 치면 더 오랜 기간 개발자들 사이에서 자리 잡은 CUDA가 훨씬 더 유리합니다
아무튼 초치는 건 아니고 테마가 지속되려면 결국 연속적인 펀더멘털 증명이 요구되는데 이 점에서 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어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어제 구글 TPU 전략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린다는 내러티브가 시장에 먹히면서 알파벳 주가가 6% 상승했고, The Information이 메타가 2026년 TPU 임대하고 2027년부터 대량 설치를 검토한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관련해 여러 밸류체인이 언급되고 있으나 핵심은 메모리 공급사, ASIC 전용 랙·스위치 제조사 셀레스티카(CLS), 그리고 I/O 인터페이스 설계 담당 브로드컴(AVGO)입니다 (물론 PCB, CCL 업체들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직전 실적에서 내년 재무년도(FY27, 25.11~26.10)에 기존 3개 주요 ASIC 고객사로부터 100만개의 클러스터를 배포하겠다고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정확히 1년 전 호크탄 CEO는 FY27 서비스가능시장(SAM) 규모를 $60~90B로 전망한 적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오는 12월 11일 4QFY26 실적을 발표합니다.
셀레스티카는 브로드컴 스위치 제품 '토마호크'를 수탁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ASIC 서버 랙을 직접 만듭니다. 직전 분기에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의 ASIC 대량 채택을 언급한 바 있고, 텍사스 / 태국 등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증축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TPU 외연 확장을 진행하더라도 분명 공급망에 단기적인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일단 구글이 자사를 위한 수직 통합 공급망을 구성해놨기 때문에 외연 확장의 여분이 있을지 의문이고, 무엇보다 엔비디아 GPU의 빠른 납품으로 인해 막상 주문할 때는 TPU 수량이 줄 수 있다는 위험요인이 잔재하긴 합니다 (다만 오픈AI에 TPU 제공하려고 협상했고, 앤트로픽에 자사 AI인프라 내 TPU 서버를 배치한 경험을 살려 분명 이전부터 외연 확장에 따른 용량 확장은 고려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TPU도 CUDA처럼 병렬처리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를 직접 제공하고 있는데, 이게 메타가 만든 오픈소스 개발언어 파이토치(PyTorch)와 연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메타의 TPU 채택 명분이 있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분명 영향을 미치겠으나 그렇게 치면 더 오랜 기간 개발자들 사이에서 자리 잡은 CUDA가 훨씬 더 유리합니다
아무튼 초치는 건 아니고 테마가 지속되려면 결국 연속적인 펀더멘털 증명이 요구되는데 이 점에서 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어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투자자 입장에서 '구글이 지갑을 열어 돈을 주는 기업(수주/매출)'**과 '구글 생태계가 커지면 덩달아 돈을 버는 기업'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구글이 직접 돈을 줍니다" (직접 매출/수주 발생)
구글이 데이터센터를 짓고 AI를 개발하기 위해 **직접 구매 계약(Order)**을 맺는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늘어나면 이들 기업의 매출이 **직꽂힘(Direct Revenue)**으로 연결됩니다.
• Broadcom (AVGO) - [가장 확실한 수혜]
o 관계: 구글과 TPU(AI 칩)를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여 납품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은 브로드컴의 최대 고객(Top Customer) 중 하나입니다. 구글이 "TPU 생산 늘리겠다"라고 발표하면 브로드컴에게 곧바로 대규모 발주(수주)가 들어갑니다. 매출 연동성이 가장 큽니다.
• Arista Networks (ANET)
o 관계: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의 네트워크 스위치를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Meta)가 주요 고객이며, 구글 역시 아리스타의 '클라우드 타이탄(Cloud Titan)' 고객군에 속합니다. 구글이 AI 서버를 연결할 때 아리스타 장비를 대량 구매합니다.
• NVIDIA (NVDA)
o 관계: 구글 클라우드(GCP)에 설치할 H100/Blackwell GPU를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이 엔비디아의 고객입니다. 구글은 자체 칩(TPU)도 쓰지만, 외부 고객용 서비스를 위해 엔비디아 GPU도 수조 원 단위로 구매합니다.
• Micron Technology (MU)
o 관계: 구글 서버와 칩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D램을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데이터센터 증설 시 필수 부품으로 납품됩니다.
• Vertiv Holdings (VRT)
o 관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장치와 냉각 시스템을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이 주요 고객입니다. 특히 구글의 고성능 TPU 서버는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Vertiv의 액체 냉각 솔루션 등을 구매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구글과 손잡고 돈을 법니다" (간접 매출/파생 수요)
구글이 직접 돈을 주기보다는, '구글 클라우드(GCP)'라는 장터 위에서 제3의 고객(다른 기업들)에게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구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 Accenture (ACN)
o 구조: 구글이 엑센츄어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구글 AI를 도입하려는 대기업'이 엑센츄어에게 컨설팅 비용을 지불합니다. (물론 구글이 파트너 인센티브를 주기도 하지만 주 매출원은 아닙니다.)
• Snowflake (SNOW) & MongoDB (MDB)
o 구조: 구글 클라우드를 쓰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이들의 소프트웨어를 씁니다. 오히려 이 기업들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빌려 쓰기 때문에 구글에게 서버 비용을 내는 고객이기도 합니다. (상호 의존적 파트너십)
• Palo Alto Networks (PANW)
o 구조: 구글 클라우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들이 팔로알토의 솔루션을 구매합니다. 구글과는 기술 협력을 통해 제품을 통합 판매(Co-selling)하는 관계입니다.
💡 요약: 주식 투자자 관점의 결론
• "구글의 지출(CAPEX)이 내 매출이 된다"를 원하시면: Broadcom, Arista Networks, Vertiv (확실한 납품 관계)
•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의 성장"**을 믿으시면: Snowflake, Accenture (서비스 확산 수혜)
특히 Broadcom은 구글 AI 칩(TPU) 물량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어, 사실상 구글 AI 부서의 제조 파트너나 다름없는 가장 끈끈한 수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
제미니한테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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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이 직접 돈을 줍니다" (직접 매출/수주 발생)
구글이 데이터센터를 짓고 AI를 개발하기 위해 **직접 구매 계약(Order)**을 맺는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늘어나면 이들 기업의 매출이 **직꽂힘(Direct Revenue)**으로 연결됩니다.
• Broadcom (AVGO) - [가장 확실한 수혜]
o 관계: 구글과 TPU(AI 칩)를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여 납품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은 브로드컴의 최대 고객(Top Customer) 중 하나입니다. 구글이 "TPU 생산 늘리겠다"라고 발표하면 브로드컴에게 곧바로 대규모 발주(수주)가 들어갑니다. 매출 연동성이 가장 큽니다.
• Arista Networks (ANET)
o 관계: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의 네트워크 스위치를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Meta)가 주요 고객이며, 구글 역시 아리스타의 '클라우드 타이탄(Cloud Titan)' 고객군에 속합니다. 구글이 AI 서버를 연결할 때 아리스타 장비를 대량 구매합니다.
• NVIDIA (NVDA)
o 관계: 구글 클라우드(GCP)에 설치할 H100/Blackwell GPU를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이 엔비디아의 고객입니다. 구글은 자체 칩(TPU)도 쓰지만, 외부 고객용 서비스를 위해 엔비디아 GPU도 수조 원 단위로 구매합니다.
• Micron Technology (MU)
o 관계: 구글 서버와 칩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D램을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데이터센터 증설 시 필수 부품으로 납품됩니다.
• Vertiv Holdings (VRT)
o 관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장치와 냉각 시스템을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이 주요 고객입니다. 특히 구글의 고성능 TPU 서버는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Vertiv의 액체 냉각 솔루션 등을 구매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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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글과 손잡고 돈을 법니다" (간접 매출/파생 수요)
구글이 직접 돈을 주기보다는, '구글 클라우드(GCP)'라는 장터 위에서 제3의 고객(다른 기업들)에게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구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 Accenture (ACN)
o 구조: 구글이 엑센츄어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구글 AI를 도입하려는 대기업'이 엑센츄어에게 컨설팅 비용을 지불합니다. (물론 구글이 파트너 인센티브를 주기도 하지만 주 매출원은 아닙니다.)
• Snowflake (SNOW) & MongoDB (MDB)
o 구조: 구글 클라우드를 쓰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이들의 소프트웨어를 씁니다. 오히려 이 기업들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빌려 쓰기 때문에 구글에게 서버 비용을 내는 고객이기도 합니다. (상호 의존적 파트너십)
• Palo Alto Networks (PANW)
o 구조: 구글 클라우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들이 팔로알토의 솔루션을 구매합니다. 구글과는 기술 협력을 통해 제품을 통합 판매(Co-selling)하는 관계입니다.
💡 요약: 주식 투자자 관점의 결론
• "구글의 지출(CAPEX)이 내 매출이 된다"를 원하시면: Broadcom, Arista Networks, Vertiv (확실한 납품 관계)
•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의 성장"**을 믿으시면: Snowflake, Accenture (서비스 확산 수혜)
특히 Broadcom은 구글 AI 칩(TPU) 물량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어, 사실상 구글 AI 부서의 제조 파트너나 다름없는 가장 끈끈한 수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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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한테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봄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월가 "구글發 증시 강세에 투자자들 겁먹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475
최근 구글(알파벳)의 제미나이 AI 모델과 맞춤형 TPU(텐서처리장치) 칩의 우위가 시장에 강한 상승세를 가져왔으나, 월가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오픈AI 기반의 기존 AI 툴들은 엔비디아 GPU에 의존해 높은 구매‧감가상각 비용이 부담이었으나, 구글은 자체 칩(TPU)로 비용 부담을 줄이고 AI 서비스 경쟁력을 높임.
알파벳 주가는 제미나이 3.0 기대감에 6% 이상 급등.
일부 전문가(멜리우스리서치 벤 라이츠)는 구글의 통합 하이퍼스케일러 전략이 엔비디아, AMD, 아리스타 등 경쟁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오라클에도 타격이 될 수 있다고 분석.
제미나이 성공 시 오픈AI(챗GPT)도 과거 AOL처럼 영향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월가 내 투자자 우려가 존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475
연합인포맥스
월가 "구글發 증시 강세에 투자자들 겁먹고 있다"
인공지능(AI)에 대한 알파벳(NAS:GOOGL)의 최근 움직임에 증시가 살아났지만 일부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멜리우스리서치의 벤 라이츠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