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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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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젠슨 황이 AI 버블 우려를 반박했습니다.

(2) 월러 Fed 이사가 12월 금리인하를 언급하며 확률이 82%로 올랐습니다.

(3) 레노보가 PC 메모리 재고를 축적하고 있다고 밝혔고 DDR5 현물은 석달만에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4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1.72원 (-4.68원)
테더 1,4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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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미국 S&P500, 나스닥 지수는 1.6%, 2.7% 상승. 알파벳발 AI 산업 성장 기대감 재부각 됐고, 연준 인사들의 발언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확산 됐기 때문. 단기 조정 컸던 업체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85%를 넘어섰고, 내년 상반기 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로 조정 컸던 업체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

S&P500 기업 중에서도 대표 성장주가 강세.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이 3.9%, 2.5% 상승.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업종도 1.7%, 1.1%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되며 필수소비재 업종은 1.3% 하락

제미나이3 출시 이후 오픈 AI 차원에서도 제미나이 기술에 대해 긍정적 발언을 시사. AI 기술 경쟁력이 부각되며 알파벳의 주가는 6.3% 상승

단기 조정 컸던 대표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2.1%, 11.1% 상승. 미국 정부가 AI 칩의 대중 수출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는 점도 부각. AI 기술력에 대한 기대감 높아진 가운데 규제 완화 기대감 까지 반영되며 관련주 반등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확산되며 대표 경기소비재 업체인 아마존도 2.5% 상승. 자체 AI 칩인 A15 개발이 마무리 단계이며 A16 개발도 착수한다는 점 강조하며 테슬라의 주가는 6.8%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5 미 증시, 구글의 제미나이 3.0 효과 지속되며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지난 주 부진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아마존(+2.53%)의 대규모 투자와 알파벳(+6.28%)의 수익성 기대 등으로 반도체 기업들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가 상승 주도. 다만, 그 외 종목은 대체로 부진을 보이며 차별화가 진행. 여기에 미-중 갈등 완화 기대, 월러 연준 이사의 금리 인하 언급 등도 우호적인 영향. 결국 시장은 비트코인의 강세와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집중된 AI관련주 등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다우 +0.44%, 나스닥 +2.69%, S&P500 +1.55%, 러셀2000 +1.8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3%)


*변화요인: 구글의 힘, 미-중 완화 기대

최근 시장에서는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며, 대규모 자본지출을 단행한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과 효율성 문제가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 특히 MS와 아마존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제기된 이후, 시장은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인 '킬러앱' 출시에 주목

이런 가운데 구글의 '제미나이 3.0'은 그동안의 수익화 논란을 잠재우는 결정적인 게임 체인저 역할을 했다고 평가. 제미나이 3.0은 이전 모델 대비 압도적인 연산 효율성을 달성하여 AI 구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검색 광고와 자연스럽게 결합하여 매출이 증가하는 구조를 완성. 기업용 클라우드 부문에서도 제미나이 3.0 API 호출량이 급증하며 영업이익률을 크게 개선시켰는데, 이는 타 기업들에게도 'AI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심어줌. 향후 여타 기업들도 이러한 킬러앱을 발표할 경우 AI 버블 우려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제미나이 3.0의 독주에 맞서 경쟁사들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대응. MS는 자율 수행 AI 에이전트로 기업 시장을, 애플은 온디바이스 AI로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자극. 특히 아마존은 정부 기관용 AI 인프라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며 국가 및 기업의 백엔드를 장악하려 하며, 메타는 오픈소스 생태계와 광고 효율화를 무기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음.

결국 제미나이 3.0의 성공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구글의 자체 칩(TPU) 생태계를 강화시키며, 이 과정에서 브로드컴이 최대 수혜주로 부상. 브로드컴은 구글 TPU의 설계와 생산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제미나이 사용량 급증이 곧 브로드컴의 매출 확대로 직결되는 구조. 이는 AI 투자의 초점이 단순 하드웨어 구축에서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전화 통화를 진행하며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가 확대. 중국 신화통신은 양국 정상이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대만, 무역 협상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 트럼프는 SNS를 통해 시진핑 주석과 좋은 통화를 나눴으며, 내년 4월 중국 초청을 수락했고 내년 말에는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언급.

지난주 엔비디아의 최신 칩 'H200'에 대한 대중국 수출 허용이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 상무장관은 관련 결정권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언급. 이러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미-중 정상 간의 긍정적인 전화 통화는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 허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시장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5 엔비디아 Vs. 알파벳. 그 외 종목

시간외 현재 엔비디아가 2.2% 내외 하락 중. 반면, 알파벳은 2.2%, 브로드컴은 2.0% 상승 중

이는 알파벳의 자체칩을 이용한 제미나이 3.0 출시 이후 개별 기업들이 가격이 비싼 엔비디아 칩보다 구글 칩을 구매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실제 방금 전에도 메타가 구글의 TPU를 내년부터는 임대하고 2027년 이후에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구글 칩을 쓰는 것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최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마지막 질문이 이러한 자체칩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당시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생태계 때문에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라고 걱정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었음. 그런데 최근 일각에서 구글 뿐 아니라 각 기업들의 자사 칩 관련 내용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어 이러한 부분이 엔비디아 자체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본격적으로 AI 산업 내에서 '킬러 앱' 출시 기업, 자체 칩을 통한 효율성 높이는 기업등 종목이 압축되는 모습이 진행.


이런 가운데 샌디스크가 시간 외로 8% 가까이 급등 중. S&P500 지수에 편입 됐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로봇, 물류 자동화 기술 기업인 심보틱(SYM)은 예상을 하회한 EPS에도 매출과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15% 급등 중
뉴욕증시는 인공지능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구글의 제미나이 3.0 호평과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폭발하며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공포지수인 VIX는 12% 넘게 급락한 20.52를 기록하며 투자 심리가 완연히 회복되었음을 알렸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44% 올랐고 S&P 500지수는 1.5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무려 2.69% 급등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한산해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AI 낙관론이 다시 점화되며 시장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와 통신서비스 섹터가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시장은 제미나이 3.0이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칩인 TPU로 효율성을 입증했다는 점에 환호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알파벳은 6% 넘게 폭등하며 지난 금요일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올라선 시총 3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테슬라 역시 일론 머스크 CEO가 자체 AI 반도체 설계 사실을 공개하며 6.8% 급등해 400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반도체 주식들도 동반 상승했으며, 아이온Q 등 양자컴퓨터 관련주들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월마트와 코스트코 등 필수소비재 종목들은 기술주 쏠림 현상 속에 소외되며 하락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노동시장 둔화를 우려하며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히자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인하 확률은 85%까지 치솟았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3.5050%로, 10년물 금리는 4.0370%로 각각 하락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연휴를 앞둔 관망세 속에 큰 방향성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184를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소폭 상승한 156.832엔에 거래됐습니다.

뉴욕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최근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기대로 유가가 과도하게 하락했다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WTI 1월물은 1.34% 오른 배럴당 58.8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S&P500 map

알파벳(GOOGL)을 중심으로 AI 랠리 재개

반도체, 원자력 에너지, 전력망 등 강세
나스닥 2.7% 급등…잇단 비둘기 발언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 85%[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에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기술주를 끌어 올리며 급등했다.

알파벳이 6.3% 급등하며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알파벳의 검색엔진 구글은 지난주 인공지능 모델 '제미나이 3'의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는데, 이전 버전 공개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뛰어난 성능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알파벳을 둘러싼 열기는 인공지능(AI) 업계의 다른 기업들에도 확산됐다. 브로드컴은 11.1% 급등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약 8% 상승했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AMD는 각각 4.8%와 5.5% 뛰었다.

이날 증시는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크게 올랐다. 지난주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존 윌리엄스 총재에 이어 이날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까지 완화적 발언을 쏟아 내면서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크게 올랐다.

CME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이후 금리선물 시장에 반영된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5.1%로 하루 전의 71%, 1주일 전의 42.4%에 비해 높아졌다.도이체 방크의 낙관적 전망도 나왔다. 도이체방크는 S&P500 지수가 내년 말 8000에 도달해 현재 대비 20% 가까운 추가 상승을 시사했다. 이 같은 예측은 월가 주요 증권사들 중에서 가장 낙관적인 것으로 이날 투자심리를 되살리는 데 일조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6671
S&P500/SmallCap600 수시 변경

S&P 500
[편입] 샌디스크($SNDK)
[편출] 인터퍼블릭 그룹($IPG)*

S&P SmallCap 600
[편입] PTC테라퓨틱스($PTCT), 업워크($UPWK), 퍼스트 인터스테이트 뱅크 시스템($FIBK)
[편출] 샌디스크($SNDK), 프리미어($PINC)*, 하네스브랜즈($HBI)*

* 피인수로 인해 지수에 제외
** 지수 변경은 11월 28일과 12월 2일 나눠 이뤄질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00년 이후 FOMC 회의에서 발생한 반대표 수를 연도별로 표시

» 연준 이사(검정)와 지역 연준 총재(파랑)의 반대표가
2000~2010년대 초반에는 비교적 빈번하게 나타났으며, 특히 지역 연준 총재들의 반대 의견이 많았던 모습

» 2018년 이후 제롬 파월 의장 체제 하에서는 반대표 발생 빈도가 크게 감소하며 내부 합의도가 높게 유지

» 그러나 최근 몇 개월 동안 반대표가 다시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번에는 총재뿐 아니라 이사급에서도 반대 표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역대 연준 의장 재임 기간 동안 FOMC 회의에서 발생한 평균 반대표 수 비교

» 제롬 파월 의장은 2018년 취임 이후 회의당 평균 0.328개의 반대표로, 현대 연준 역사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이견을 기록

» 파월 체제는 전반적으로 높은 합의와 낮은 내부 갈등이 특징이었으나, 최근 인플레이션과 고용 문제 사이에서 정책 우선순위를 둔 내부 분열이 확대되면서 예전과 달리 반대표 증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

» 관세와 셧다운 영향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상황. 전제 조건이 유지되는 과정에서는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