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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2026년 국내외 시황 전망] 초주식시대(Hyper-Stock Era)
자료: https://lrl.kr/gmHAd

* 지금은 주식의 시대이다. 동력은 초유동성·초양극화·초가속화라는 이른바 ‘3초현상’이다.
* 오천피는 종착지가 아니라, 코스피가 새로운 지평으로 나아가는 과정의 중간 기착지에 가깝다.
* 가계 자산 대이동, 증시 대기자금, 친시장 정책, 글로벌 경기 확장 등 오천피로 향하는 모멘텀은 한층 더 견고해질 것이다.
* 2026년 한국 증시를 이끌 3초현상은 코스피 역사 속 두 차례 장기 상승장의 산물이다.
* 외생적 훈풍이 강하게 불었던 1985년 3저(저금리·저물가·저달러) 호황은 후반부에 본격적인 랠리가 전개되며 금융·운수창고·철강금속이 주도했다.
* 외부 장기자금 유입이 집중됐던 2002년 ‘바이코리아’ 국면은 초입과 말미에 큰 시세가 났고, 조선·소프트웨어·기계 업종이 시장을 이끌었다.
* 공교롭게도 두 시기 모두 여러 해에 걸친 강세장이었지만, 중간중간 의미 있는 조정이 있었다.
* 사후적으로 보면 그 조정 국면은 ‘사야 했던 구간’이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Salesforce CEO- Marc Benioff

Holy shit. 나는 지난 3년 동안 매일 ChatGPT를 써왔다.
방금 Gemini 3를 2시간 정도 써봤는데…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이건 말도 안 되는 도약이다 —
추론, 속도, 이미지, 영상… 모든 게 더 선명하고 더 빠르다.
마치 세상이 또 한 번 바뀐 것 같은 느낌이다.
Forwarded from 루팡
생성형 AI 트래픽 점유율

구글 제미니3 출시 전 시장 점유율 5%에서 출시 후 14%로 상승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맥킨지) 네오클라우드의 진화와 다음 행보(The evolution of neoclouds and their next moves)
1. 네오클라우드(Neoclouds)의 부상: 기회와 배경
1.1 등장 배경: 칩 부족과 공급망의 틈새
1) 구조적 원인: 생성형 AI 모델의 복잡성이 커지면서 고성능 컴퓨팅(GPU) 수요가 폭증했지만,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예: AWS, Azure, Google Cloud)들이 첨단 칩 물량의 대부분을 선점했습니다.
2) 공급 공백: AI 스타트업, 연구소, 일반 기업들은 필요한 속도와 규모로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 틈을 타 독립적인 GPU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네오클라우드'가 등장했습니다.

1.2 현재 위상과 경쟁력
1) 규모: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가 존재하며, 미국에서만 10~15개가 유의미한 규모로 운영 중입니다.
2) 가격 경쟁력: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최대 85% 저렴한 가격으로 GPU를 제공하며, 더 빠른 프로비저닝(자원 할당)과 유연한 계약 조건을 앞세워 자금력이 부족한 AI 스타트업들을 유인했습니다.
3) 칩 제조사의 지원: AI 칩 제조사(예: 엔비디아 등)들은 매출처 다변화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경쟁 유도를 위해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칩을 우선 배정했습니다.

2. 투자자들은 왜 네오클라우드에 베팅하는가? (4가지 핵심 믿음)
투자자들은 네오클라우드가 단순한 '임대업'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SaaS로의 진화 (BMaaS is a stepping stone): 현재의 '베어메탈 서비스(BMaaS, 하드웨어 자체 임대)'는 초기 단계일 뿐이며, 향후 AI 모델 훈련 오케스트레이션, 추론 플랫폼, 산업별 특화 스택 등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확장하여 SaaS 기업 수준의 높은 멀티플(기업가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 거대한 수요 (Too big to ignore): AI 컴퓨팅 수요는 2030년까지 약 200기가와트(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프라 공급 자체가 병목인 상황에서는 랙(Rack)을 설치하기만 하면 구매자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3) 구형 칩의 잔존 가치 (Long-tail value):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이 끝나더라도, 감가상각이 완료된 GPU를 최신 칩이 필요 없는 엔터프라이즈나 중견 기업에 저렴하게 임대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봅니다.
4) 제조사의 안전판 역할 (Derisking effect): 칩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우선 물량 배정, 금융 지원, 그리고 때로는 직접적인 구매 확약(offtake commitments)이 네오클라우드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주는 안전장치로 작용합니다.

3. 냉정한 현실: 베어메탈 모델(BMaaS)의 경제적 취약성
보고서는 현재 주류인 단순 임대 모델이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하다고 경고합니다.
3.1 낮은 마진율과 높은 민감도
1) 마진 구조: 감가상각 전 총마진(Gross Margin)은 55~65% 수준입니다. 하지만 인건비, 전력비, 유지보수비 등을 제외한 실제 영업 이익률은 14~16%에 불과하며, 이는 많은 비기술 소매업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2) 위험성: 가동률이 80% 밑으로 떨어지거나 임대 가격이 조금만 하락해도 수익률은 제로(0)에 수렴하게 되며, 부채 비용까지 고려하면 안전마진이 거의 없습니다.

3.2 칩 출시 주기에 따른 가격 침식 (Price Erosion)
1) 새로운 칩이 출시될 때마다 구형 모델의 가치는 급락합니다. 예를 들어, A100 칩의 시간당 임대 가격은 2021년 이후 약 52% 하락했습니다.
2) 일반적인 5년 감가상각 기간 동안 GPU 시간당 가격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자본을 회수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새로운 칩에 재투자해야 하는 '자본 집약적' 악순환에 빠집니다.

3.3 '대규모 계약'의 함정
1) 네오클라우드는 투자 유치와 가동률 보장을 위해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대규모로 자원을 빌려주는 계약(offtake agreements)을 맺곤 합니다.
2) 하지만 이는 매출 집중도 리스크(일부 기업은 매출의 절반 이상이 1~2개 고객에게서 발생)를 높일 뿐만 아니라, 마진이 박해 실제 수익성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구조적 역설과 생존을 위한 미래 전략
4.1 구조적 역설 (Structural Paradox) 네오클라우드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 스택(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등)을 구축하며 밸류체인 위로 올라가려 하면, 현재 자신들의 최대 고객이자 파트너인 하이퍼스케일러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가 되어버리는 딜레마에 직면합니다.

4.2 생존을 위한 3가지 경로 과거 클라우드 1.0 시대의 스타트업들이 대부분 사라지거나 틈새시장으로 밀려났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보고서는 다음 세 가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1) 틈새시장의 요새화 (Defensible Niche Markets):
하이퍼스케일러가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을 선점해야 합니다.
소버린 컴퓨팅(Sovereign Compute): 데이터 주권을 중요시하는 정부나 지역 챔피언 기업을 대상으로,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독립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특화 서비스: 초저지연 추론이나 규제가 까다로운 특정 산업군(생명과학, 금융 등)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 스타트업과 동반 성장 (Stay Focused on Start-ups):
이미 선점한 하이퍼스케일러를 쫓기보다, 초기부터 관계를 맺은 AI 스타트업에 집중합니다.
이 스타트업들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유니콘으로 성장하면서 발생하는 거대 워크로드를 지속적으로 처리하며, 하이퍼스케일러가 모방하기 힘든 '신뢰 기반의 락인(Lock-in)' 효과를 구축합니다.

3) 통합 및 인수 (Consolidation):
공급 부족이 해소되면 경쟁력 없는 업체들은 도태될 것입니다. 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나 통신사(Telcos), 소버린 바이어들에게 인수합병(M&A)되는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결론: 네오클라우드의 미래는 현재의 '희소성'에 기반한 단순 임대 모델을 넘어, 얼마나 빨리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초기 희소성을 장기적인 경쟁 우위(특화 시장, 소프트웨어 역량 등)로 전환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아 AI 인프라 스택의 한 층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026년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AI 패권경쟁은 거시경제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며,
Scale-out에서 컴퓨팅 제고 핵심은 메모리입니다.
공급부족 심화 및 장기화는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의 강한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른 ‘선수주, 후증설’화는 밸류 확장 명분입니다.
산업의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단계일 뿐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방향은 명확합니다.
Supercycle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목표주가 유지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
 
2026년 반도체 전망: 가보지 않은 길
 
누가 뭐래도 Supercycle
 
메모리 업황은 유래없는 Supercycle에 진입 중
수요: AI Scale-out 수혜 메모리 전반으로 구조적 확장
공급: 공급 상승 여력 제한 수 년간 지속 전망
현재 DRAM 공급자 재고 3주. 26년 말 완화 불가
향후 3년 간 국내 DRAM 신규 공간 Open 중첩 불가
26년: SEC P4 (DRAM 전반), SKH M15X (HBM)
27년: SKH 용인 (Y1), 28년: SEC P5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구속력 강화 전망
유래없는 공급 부족은 공급자 가격 결정력 극대화 견인
->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메모리 안정적 수급없이 AI 로드맵 달성 불가능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물량 확보,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메모리 산업은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할 것
->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를 통한 시클리컬 성격 희석
-> 성장에 대한 구조성과 안정성 제고
거시경제를 이기는 메모리는 밸류 확장 당위성
Supercycle 메모리 주가의 고점은 PER이 설명
 
Supercycle은 아직 시작에 불과.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74XgYP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 산업 인뎁스
- AI 붐에도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정영환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26년 원가 쇼크 : BOM Cost & 관세
- 2026 네 가지 시나리오 (가격, 수요, CR, 중국)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2025년 리뷰
- 전기전자 대형주가 아닌
SK스퀘어, 두산, 이수페타시스의 주가 상승
- 반도체 소부장의 수익률을 상회한 기판

▶️ 비용(원가) 우려 증폭
- BOM Cost, 최대 15~40% 상승 가능
- 관세 영향 본격화

▶️ 2026년 네 가지 시나리오
① 디바이스 가격 인상
② 수요 (출하량) 둔화
③ 부품/소재 CR 압박
④ 중국 저가제품 재부각

▶️ AI보다 더 중요한 '쇼티지'
- 현재 쇼티지 부품군:
MLB 기판, 메모리 모듈 PCB(BVH 적용), 유리섬유, 메모리
- 향후 쇼티지 부품군:
MLCC, 동박, CCL

▶️ 2026년 IT 산업 주요 이슈
- 미중분쟁 반사수혜
-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 본격화

▶️ 투자전략
- "AI + 쇼티지" 기업군
- 최선호주:
이수페타시스, 26년에도 쇼티지 예상
(155,000원으로 상향)
삼성전기, 26년 MLCC 쇼티지 가능성 주목
(30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CP0yfJ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CCL Taiwan Union Technology (TUC)
(두산 전자BG Peer)

3Q25 GPM 23.8%, OPM 15.7% 기록
(1Q25 GPM 24.1%, OPM 14.7% → 2Q25 GPM 21.2%, OPM 12.6%)

매출액은 +21.8% YoY, +18.9% QoQ 시현

아마존향 ASIC 물량 증가로 하이엔드 저유전율 CCL 매출 비중 71%까지 상승
(1Q25 63% → 2Q25 67% → 3Q25 71%)

아마존 ASIC 내 CCL 점유율 기존 10~15%에서 30~35%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TUC는 CCL 업황 호조와 고객사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올해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출처: TU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지금 전력 시장은 사이클 상 어디인가?

1. 전력은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병목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28E까지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하지만 기저부하 전력 공급은 타이트하며(EIA 기준 거의 평이한 성장), 가스/원자력 발전 용량은 '29E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할 전망.

- 이러한 상황은 전력망에 부담을 가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시장 reserve margin이 중반 20%대 또는 그 이하로 낮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계통 연계 대기 기간이 특정 클러스터에서는 3~7년에 이르는 상황.

- 이러한 환경은 유틸리티 capex는 올해 전년비 15%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추가적 탑다운 지원 또한 예상

2. 전력 장비 사이클에 대한 생각
1) 송전 업그레이드: 美는 지난 10년간 송-전선 투자 부족 상태였으며, 2023–24년 약 연 300마일 vs DOE가 제시한 '50E까지 연 5,000마일 가이던스 대비 매우 낮은 수준. 다수의 유틸리티들이 HV 송전 인프라 확대 계획 중.

2) 노후 그리드 인프라 교체: 전체 장비의 1/3 이상이 사용연수 30년 초과이며, 교체 수요는 24/25E 기준 전체 장비 수요의 20–25% 수준에 불과, 아직 본격화되지 않음.

3) 신규 연계: 미국 내 풍력·태양광 증설은 연 50GW 이상 증가할 수 있으며, 가스/원자력 발전 용량 증가는 '29E부터 가속화.

3. 무엇이 가격에 반영되었고, 무엇이 반영되지 않았나?
- 전력 장비 수급 불균형은 시장에 잘 알려져 있지만 다음 요소들이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 AI 데이터센터 전기 장비 공급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중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입 성공 가능성/무역 관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운영 마진이 35–40% 수준 또는 그 이상 유지/ HVDC 등 신규 제품의 글로벌 시장 침투/증설이 2028년 이후 신규 수주 증가를 견인할 가능성

#REPORT
한국시간 10월 1일 한미간 합의한 환율정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1)거시건전성 또는 자본이동 관련 조치는 경쟁적 목적의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음

2) 정부투자기관의 해외투자는 위험 조정과 투자 다변화 목적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경쟁적 목적의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음

3) 외환시장 개입은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고려되어야 하며, 이러한 수단은 과도하거나 무질서한 평가절하와 평가절상 상황 모두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어야 함

과거 오피셜입니다. 기획재정부 10월 1일 보도자료 "한미 재무당국간 환율정책 합의 발표" 참고해 주세요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 ✦ ─────
📊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 ✦ ─────
📉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SK하이닉스 - 다년간의 수요 가시성이 구조적 성장 전망을 지지. 목표가 83만원으로 상향.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삼전은 더 세게 지르셨네....... 목표가 17만원으로 상향. 양으로 승부하는 삼성전자!!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모건스탠리 숏킴이도 계쏙 삼전을 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메모리 쇼티지 심화로 마이크론, 샌디스크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마이크론 목표주가 $325에서 $338로 상향
SanDisk 목표주가 $263에서 $273로 상향

메모리 시장의 타이트닝 지속

DRAM과 NAND 전반에서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고 있음.

단기 실적 모멘텀은 장기 CapEx·수요 우려를 덮을 것
우리는 CY26년 MU/SNDK EPS 컨센서스 대비 각각 60%/45% 상회 전망.

메모리 시장의 상황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전반적인 쇼티지(공급 부족)가 심화
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DDRS DRAM

특히 특정 DDR5 제품군에서는 “가격에 상관없이 공급 자체가 없는 수준의 위기”가 나타남.

일부 영역(예: 소비자용 고급 NAND)에서는
한계적인 수준에서 타이트해지고 있으나
세대 전환성(shrink transition)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Wedbush) 하드웨어: SC'25(슈퍼컴퓨팅 2025) 및 톱 500 리스트
SC'25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AI가 지배했습니다. HPC(고성능 컴퓨팅)와 AI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이번 컨퍼런스는 '아메리카스 컨벤션 센터(America's Convention Center)'는 물론(부스가 램스(Ram's)의 옛 경기장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시 자체(많은 참석자가 시내에서 꽤 떨어진 외곽에 호텔을 예약해야 했습니다)까지 인파로 넘쳐나게 만들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
1. 메모리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지기만 했습니다: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현장의 피드백은 지난 몇 주간 우리가 모듈 제조업체들과 나눴던 대화 내용과 일치했습니다. 특히 NAND는 최근 DRAM이 겪었던 것과 같은 급격한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소규모 네오클라우드(Neoclouds)들의 강력한 가동률: 우리는 몇몇 소규모 네오클라우드 업체들과 대화를 나눴는데, 그들은 수요가 자신들의 토큰 공급 능력을 앞지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벤더들이 종종 구형 GPU를 사용하고 (OpenAI나 Anthropic 같은 대기업이 아닌) 소규모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는 이러한 결과가 증가하는 추론 수요를 입증하는 동시에 구형 GPU의 수명 연장(많은 경우 초기 유효 수명 추정치를 초과함)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양자(Quantum) 컴퓨팅의 존재감이 긍정적인 변곡점을 찍다: 이번 SC'25는 양자 컴퓨팅을 위한 지정 부스 공간이 포함된 첫 번째 행사입니다. 양자 기술이 광범위하게 확산될(traction) 정확한 시기는 여전히 물음표로 남아있지만, 엔비디아(NVDA)가 슈퍼컴퓨팅 분야에서 처음 주목받기 시작한 것이 2012년 초였으며 보조프로세서(coprocessor)가 2010년대 중반에야 집중 조명을 받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최신 'Top 500 리스트'에서 강조되듯 가속기(accelerator)는 슈퍼컴퓨팅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메모리 관련 추가 코멘트
메모리 공급 타이트 심화 및 SC2025 + 최근 출장에서의 기타 관측 사항

1. SC'25에서 몇몇 메모리 업체들을 만났습니다. 이들의 코멘트는 지난 몇 주간 모듈 제조업체들과 나눴던 최근 대화 내용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1)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특히 NAND는 10월부터 DRAM 산업에서 나타났던 것과 같은 급격한 가격 상승세를 최근 보이고 있습니다.
2) 가격 인상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졌으며, 종종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고,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차례 인상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3) 2026년 NAND 물량 배정(allocation)은 많은 경우 이미 확정된 것으로 보이며, 대형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나 대형 CSP 공급업체를 제외한 많은 고객사들은 내년 NAND 비트(bit) 할당량이 비슷하거나(flat)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 듯합니다.

2. AI 수요나 부품 요구 사항에 관한 모든 대화는 수요가 내년까지 계속 증가할 것임을 시사할 뿐이었습니다.
1) 몇몇 네오클라우드(Neoclouds, 신생 클라우드 업체)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가동률이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OCP에서 받은 피드백과 유사). 이는 다음을 시사합니다:
2) 많은 소규모 플레이어들의 주요 토큰(token) 공급원인 구형 GPU에 대한 사용 사례가 지속되고 있음(당사는 이를 감가상각 일정이 아직 문제가 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3) 추론(inference) 사용 사례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가 있음(이러한 소규모 클러스터는 일반적으로 학습용으로 사용되지 않기 때문).

마지막으로, 어떤 대화에서도 모멘텀 둔화 조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팅 결과 업계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기회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었으며, 공급망 피드백은 AI 인프라 구축(AI builds)과 관련된 강력한 수요 신호를 나타냈습니다.

3. 특히 VAST(Data)는 AI와 관련된 데이터 관리 기회(특히 네오클라우드 성장)를 잘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 이 비상장 기업은(DDN과 함께) 대규모 파일 시스템에서의 강력한 역량을 바탕으로 AI 분야 스토리지 점유율 확보 면에서 한동안 우수한 성과를 내왔습니다.
2) 경영진은 최근 판매 사이클에서 점유율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이는 최근 발표된 VAST와 CoreWeave의 제휴로도 뒷받침됨). 그들의 아키텍처가 AI 클러스터의 성능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강화하는 추가적인 기능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3) 마지막으로, 지난 몇 달간의 대화에 따르면 VAST의 행보와 수주 실적은 최근 전통적인 (상장) 스토리지 벤더들에게 더욱 위협적(disruptive)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결과가 NTAP(넷앱)이나 델 아이실론(Dell Isilon) 사업에 더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봅니다(앞서 언급한 플래시/메모리 가격 상승 또한 기존 업체들에게는 또 다른 우려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