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 개인적인 올해의 차트 2가지 (구글)
- 구글의 쿼리 수 급감 관찰. -30% YoY
- 오히려 폭발적으로 반등하는 구글 총체류시간. +20% YoY
- AI Overviews의 높은 만족도로 검색 세션의 총 길이 급등
- 추가 클릭을 안하는 제로클릭 비중은 급증
- 구글의 쿼리 수 급감 관찰. -30% YoY
- 오히려 폭발적으로 반등하는 구글 총체류시간. +20% YoY
- AI Overviews의 높은 만족도로 검색 세션의 총 길이 급등
- 추가 클릭을 안하는 제로클릭 비중은 급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979년 이후로 보면 파월 의장 임기 당시 FOMC에서 통화정책결정에 대한 연준 인사들의 반대 의견이 가장 낮았음
하지만 이번 12월 FOMC에서는 통화정책 결정에 반대표를 행사하는 위원 수가 늘어날 가능성. 현재 연준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모습
지난주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9월 고용이 약화됨에 따라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현재 선물시장은 인하 확률을 윌리엄스 총재 발언 직전 42%에서 70%로 급등
하지만 이번 12월 FOMC에서는 통화정책 결정에 반대표를 행사하는 위원 수가 늘어날 가능성. 현재 연준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모습
지난주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9월 고용이 약화됨에 따라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현재 선물시장은 인하 확률을 윌리엄스 총재 발언 직전 42%에서 70%로 급등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2명 투표권을 가진 위원 성향을 보면
1️⃣금리 인하 찬성
- 윌리엄스, 월러, 마이런
2️⃣금리 인하 반대
- 슈미드, 무살렘, 콜린스, 굴스비, 마이클 바
인하 확실하게 찬성 3명 vs 인하 반대 5명
나머지 4명은 파월 의장과 제퍼슨 부의장, 리사 쿡, 보우먼 이사
파월 의장과 제퍼슨 부의장 간 의견 대립 가능성은 낮음. 제퍼슨 부의장 최근 발언을 보면 “변화하는 위험 균형은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행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 결국 급하지 않다는 의미
9월 헤드라인 고용은 예상치 상회했지만 실업률 상승 및 영구 실업자 수 상승 등 퀄리티는 감소 중. 12월 인하 그대로 전망
12월 폼씨 이후 10월 고용 확인 가능. 만약 12월 동결 후 10월 고용 둔화 확인한다면 연준 입장에서 대처가 늦었다는 인식이 형성될 것
1️⃣금리 인하 찬성
- 윌리엄스, 월러, 마이런
2️⃣금리 인하 반대
- 슈미드, 무살렘, 콜린스, 굴스비, 마이클 바
인하 확실하게 찬성 3명 vs 인하 반대 5명
나머지 4명은 파월 의장과 제퍼슨 부의장, 리사 쿡, 보우먼 이사
파월 의장과 제퍼슨 부의장 간 의견 대립 가능성은 낮음. 제퍼슨 부의장 최근 발언을 보면 “변화하는 위험 균형은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행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 결국 급하지 않다는 의미
9월 헤드라인 고용은 예상치 상회했지만 실업률 상승 및 영구 실업자 수 상승 등 퀄리티는 감소 중. 12월 인하 그대로 전망
12월 폼씨 이후 10월 고용 확인 가능. 만약 12월 동결 후 10월 고용 둔화 확인한다면 연준 입장에서 대처가 늦었다는 인식이 형성될 것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 적정한 주가 수준을 가늠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주가가 미래 기대를 반영하다 보니, 늘(?) 과도하게 올랐다가,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 대체로 증권사들이 내년 코스피 전망을 4천 후반대에서 5천pt를 예상합니다. 전주 후반 급락해 낮아진 현재 코스피 3,850pt 대비 20~30% 높습니다.
* 컨센서스로는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400~410조원으로 올해보다 40%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과거 코스피 영업이익과 일 평균 주가간 관계를 감안하면 코스피 4,600~4,700pt 전망은 과하지 않습니다.
* 낙관적으로 내년 기업이익이 50% 이상 늘어나면, 코스피 5천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 문제는 올해입니다. 2025년 코스피 영업이익은 18% 늘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감안한 적정 KOSPI 상단은 3,700 중반대 입니다.
* 원래 연말 연초 주가는 그 다음해 기대를 반영하기 때문에 주가가 적정 수준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 물론 다 지나서 하는 비겁한 이야기이지만, 11월초 코스피가 4,200pt를 넘었던 것은 과속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코스피가 11/3일 이후 -8.3% 하락했습니다. 올해 4월을 제외하면 가장 큰 폭의 하락입니다.
* 나스닥도 -7.8% 하락했습니다. 2022년 이후 2023년 2월 SVB 사태(-9%), 올해 1월 DeepSeek 사태(-13%), 4월 해방의날(-24%) 다음으로 가장 큰 폭의 하락입니다.
* AI 버블 논란, 미국 금리인하 불확실성, 환율 불안도 경계요인이나, 주가 하락의 근본 원인은 과속인 것 같습니다.
* 내년 실적 전망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고점 대비 10% 조정 수준인 코스피 3,700~3,800pt근처에서는 지지 기대가 가능해 보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 적정한 주가 수준을 가늠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주가가 미래 기대를 반영하다 보니, 늘(?) 과도하게 올랐다가,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 대체로 증권사들이 내년 코스피 전망을 4천 후반대에서 5천pt를 예상합니다. 전주 후반 급락해 낮아진 현재 코스피 3,850pt 대비 20~30% 높습니다.
* 컨센서스로는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400~410조원으로 올해보다 40%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과거 코스피 영업이익과 일 평균 주가간 관계를 감안하면 코스피 4,600~4,700pt 전망은 과하지 않습니다.
* 낙관적으로 내년 기업이익이 50% 이상 늘어나면, 코스피 5천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 문제는 올해입니다. 2025년 코스피 영업이익은 18% 늘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감안한 적정 KOSPI 상단은 3,700 중반대 입니다.
* 원래 연말 연초 주가는 그 다음해 기대를 반영하기 때문에 주가가 적정 수준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 물론 다 지나서 하는 비겁한 이야기이지만, 11월초 코스피가 4,200pt를 넘었던 것은 과속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코스피가 11/3일 이후 -8.3% 하락했습니다. 올해 4월을 제외하면 가장 큰 폭의 하락입니다.
* 나스닥도 -7.8% 하락했습니다. 2022년 이후 2023년 2월 SVB 사태(-9%), 올해 1월 DeepSeek 사태(-13%), 4월 해방의날(-24%) 다음으로 가장 큰 폭의 하락입니다.
* AI 버블 논란, 미국 금리인하 불확실성, 환율 불안도 경계요인이나, 주가 하락의 근본 원인은 과속인 것 같습니다.
* 내년 실적 전망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고점 대비 10% 조정 수준인 코스피 3,700~3,800pt근처에서는 지지 기대가 가능해 보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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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Younghu Cha)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코스피 강세장에서의 조정 고찰
- AI 버블 우려, 미국의 단기 유동성 경색, 달러화 강세 등이 코스피 조정 야기
- 12월 이후로는 코스피 약세 요인 일부 되돌림 가능성, 산타 랠리 기대
- 과거 코스피 강세장에서 조정 고찰, 낙폭 과대 업종이 더 크게 반등
- 강세장 유지 시 주도 업종은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 업종. 계속 보유할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9XMIHL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trategy Weekly - 코스피 강세장에서의 조정 고찰
- AI 버블 우려, 미국의 단기 유동성 경색, 달러화 강세 등이 코스피 조정 야기
- 12월 이후로는 코스피 약세 요인 일부 되돌림 가능성, 산타 랠리 기대
- 과거 코스피 강세장에서 조정 고찰, 낙폭 과대 업종이 더 크게 반등
- 강세장 유지 시 주도 업종은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 업종. 계속 보유할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9XMIHL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박기훈] 한일령에 거는 기대
중·일 갈등이 심화되면서 단기 테마주 중심의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로 관광 수요의 흐름 자체가 구조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갈등이 안보·주권과 연결된 만큼 단기간에 진정되기 어렵고, 양국 모두 내부 상황이 불안정해 외부 갈등을 유지하는 편이 정치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실제로 희토류·반도체처럼 핵심 분야는 피하고 농수산물·관광 등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동아시아 역학관계와 환 변동성이 겹칠 때 방한·방일 관광 수요의 구조적 역전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유사한 조건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원화 약세 기조와 한국 문화 콘텐츠 경쟁력을 고려하면 한국은 일본의 현실적 대체지로 부상할 수 있고 인바운드 수혜 업종에 관심을 가질 시점입니다.
------------------------------
- 중·일 갈등은 장기화될 가능성 높음. 다만 제한된 수준의 긴장이 이어질 것
- 과거 사례를 볼 때 주변국 갈등 + 환 약세 조합은 강한 관광 수요 확대 요인
- 단기 테마보다 면세점·호텔·여행레저 등 인바운드 구조적 수혜 업종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SLH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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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갈등이 심화되면서 단기 테마주 중심의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로 관광 수요의 흐름 자체가 구조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갈등이 안보·주권과 연결된 만큼 단기간에 진정되기 어렵고, 양국 모두 내부 상황이 불안정해 외부 갈등을 유지하는 편이 정치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실제로 희토류·반도체처럼 핵심 분야는 피하고 농수산물·관광 등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동아시아 역학관계와 환 변동성이 겹칠 때 방한·방일 관광 수요의 구조적 역전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유사한 조건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원화 약세 기조와 한국 문화 콘텐츠 경쟁력을 고려하면 한국은 일본의 현실적 대체지로 부상할 수 있고 인바운드 수혜 업종에 관심을 가질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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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일 갈등은 장기화될 가능성 높음. 다만 제한된 수준의 긴장이 이어질 것
- 과거 사례를 볼 때 주변국 갈등 + 환 약세 조합은 강한 관광 수요 확대 요인
- 단기 테마보다 면세점·호텔·여행레저 등 인바운드 구조적 수혜 업종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SLH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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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의 잃어버린 6개월 - AI 버블론과 오픈AI의 경쟁력 우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버블론의 모든 포화를 맞고 있는 오라클 주가가 6월 F4Q25 실적 발표 당시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12M FWD P/E(Factset)는 26배로 낮아졌습니다.
대략 6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오라클이 얻은 것은
1)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구체화(텍사스, 뉴멕시코, 위스콘신, 미시간 부지)
2) 오픈AI와 3,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3) RPO 5,000억 달러 돌파(10월 기준)
4) FY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달러(CAGR +75%) 전망
5) 18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6) 연관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은행권 대출 진행
7) CDS 스프레드 급등(6월 37bps → 118bps)
여기에 샘 올트먼은 구글의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에서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고 코멘트하기도 했는데요
오픈AI의 경제적 역풍에 따른 오라클 계약 이행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생겨나며, 대표 오픈AI 밸류체인으로 꼽히는 오라클 주가 부진으로 연결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올트먼이 자사 AI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과 차세대 모델 코드명 Shallotpeat를 포함해 몇 달 동안 격차를 좁힐 것이라는 내용도 언급했지만,
현재 구도는 TPU 기반 풀스택 전략을 가져가는 구글이 오픈AI를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을 넘어서며 버블의 'ㅂ'자도 못꺼내게 상승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구글-오픈AI 경쟁 구도와 올트먼의 코멘트가 당장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존폐의 위기에 몰아 넣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DS 스프레드 상승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무적 체력이 빅테크 대비 부족한 오라클이기 때문에 상승이 두드러져 보일 뿐
이것 때문에 연 매출 570억 달러와 자산 1,684억 달러 규모 기업이 망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오히려 AI 캐파의 필요성은 구글 내부 회의에서 경영진 코멘트(AI 서비스 수요를 위해 6개월마다 캐파 2배 확대 필요)를 통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반등을 위해서는 오픈AI의 경쟁력이 재차 증명되거나, 오라클이 자체적으로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적 발표가 남았다는 것이 한 가지 위안거리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버블론의 모든 포화를 맞고 있는 오라클 주가가 6월 F4Q25 실적 발표 당시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12M FWD P/E(Factset)는 26배로 낮아졌습니다.
대략 6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오라클이 얻은 것은
1)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구체화(텍사스, 뉴멕시코, 위스콘신, 미시간 부지)
2) 오픈AI와 3,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3) RPO 5,000억 달러 돌파(10월 기준)
4) FY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달러(CAGR +75%) 전망
5) 18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6) 연관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은행권 대출 진행
7) CDS 스프레드 급등(6월 37bps → 118bps)
여기에 샘 올트먼은 구글의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에서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고 코멘트하기도 했는데요
오픈AI의 경제적 역풍에 따른 오라클 계약 이행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생겨나며, 대표 오픈AI 밸류체인으로 꼽히는 오라클 주가 부진으로 연결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올트먼이 자사 AI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과 차세대 모델 코드명 Shallotpeat를 포함해 몇 달 동안 격차를 좁힐 것이라는 내용도 언급했지만,
현재 구도는 TPU 기반 풀스택 전략을 가져가는 구글이 오픈AI를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을 넘어서며 버블의 'ㅂ'자도 못꺼내게 상승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구글-오픈AI 경쟁 구도와 올트먼의 코멘트가 당장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존폐의 위기에 몰아 넣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DS 스프레드 상승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무적 체력이 빅테크 대비 부족한 오라클이기 때문에 상승이 두드러져 보일 뿐
이것 때문에 연 매출 570억 달러와 자산 1,684억 달러 규모 기업이 망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오히려 AI 캐파의 필요성은 구글 내부 회의에서 경영진 코멘트(AI 서비스 수요를 위해 6개월마다 캐파 2배 확대 필요)를 통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반등을 위해서는 오픈AI의 경쟁력이 재차 증명되거나, 오라클이 자체적으로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적 발표가 남았다는 것이 한 가지 위안거리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2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BeomSoo Ahn)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2026년 국내외 시황 전망] 초주식시대(Hyper-Stock Era)
▶자료: https://lrl.kr/gmHAd
* 지금은 주식의 시대이다. 동력은 초유동성·초양극화·초가속화라는 이른바 ‘3초현상’이다.
* 오천피는 종착지가 아니라, 코스피가 새로운 지평으로 나아가는 과정의 중간 기착지에 가깝다.
* 가계 자산 대이동, 증시 대기자금, 친시장 정책, 글로벌 경기 확장 등 오천피로 향하는 모멘텀은 한층 더 견고해질 것이다.
* 2026년 한국 증시를 이끌 3초현상은 코스피 역사 속 두 차례 장기 상승장의 산물이다.
* 외생적 훈풍이 강하게 불었던 1985년 3저(저금리·저물가·저달러) 호황은 후반부에 본격적인 랠리가 전개되며 금융·운수창고·철강금속이 주도했다.
* 외부 장기자금 유입이 집중됐던 2002년 ‘바이코리아’ 국면은 초입과 말미에 큰 시세가 났고, 조선·소프트웨어·기계 업종이 시장을 이끌었다.
* 공교롭게도 두 시기 모두 여러 해에 걸친 강세장이었지만, 중간중간 의미 있는 조정이 있었다.
* 사후적으로 보면 그 조정 국면은 ‘사야 했던 구간’이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026년 국내외 시황 전망] 초주식시대(Hyper-Stock Era)
▶자료: https://lrl.kr/gmHAd
* 지금은 주식의 시대이다. 동력은 초유동성·초양극화·초가속화라는 이른바 ‘3초현상’이다.
* 오천피는 종착지가 아니라, 코스피가 새로운 지평으로 나아가는 과정의 중간 기착지에 가깝다.
* 가계 자산 대이동, 증시 대기자금, 친시장 정책, 글로벌 경기 확장 등 오천피로 향하는 모멘텀은 한층 더 견고해질 것이다.
* 2026년 한국 증시를 이끌 3초현상은 코스피 역사 속 두 차례 장기 상승장의 산물이다.
* 외생적 훈풍이 강하게 불었던 1985년 3저(저금리·저물가·저달러) 호황은 후반부에 본격적인 랠리가 전개되며 금융·운수창고·철강금속이 주도했다.
* 외부 장기자금 유입이 집중됐던 2002년 ‘바이코리아’ 국면은 초입과 말미에 큰 시세가 났고, 조선·소프트웨어·기계 업종이 시장을 이끌었다.
* 공교롭게도 두 시기 모두 여러 해에 걸친 강세장이었지만, 중간중간 의미 있는 조정이 있었다.
* 사후적으로 보면 그 조정 국면은 ‘사야 했던 구간’이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Salesforce CEO- Marc Benioff
Holy shit. 나는 지난 3년 동안 매일 ChatGPT를 써왔다.
방금 Gemini 3를 2시간 정도 써봤는데…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이건 말도 안 되는 도약이다 —
추론, 속도, 이미지, 영상… 모든 게 더 선명하고 더 빠르다.
마치 세상이 또 한 번 바뀐 것 같은 느낌이다.
Holy shit. 나는 지난 3년 동안 매일 ChatGPT를 써왔다.
방금 Gemini 3를 2시간 정도 써봤는데…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이건 말도 안 되는 도약이다 —
추론, 속도, 이미지, 영상… 모든 게 더 선명하고 더 빠르다.
마치 세상이 또 한 번 바뀐 것 같은 느낌이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맥킨지) 네오클라우드의 진화와 다음 행보(The evolution of neoclouds and their next moves)
1. 네오클라우드(Neoclouds)의 부상: 기회와 배경
1.1 등장 배경: 칩 부족과 공급망의 틈새
1) 구조적 원인: 생성형 AI 모델의 복잡성이 커지면서 고성능 컴퓨팅(GPU) 수요가 폭증했지만,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예: AWS, Azure, Google Cloud)들이 첨단 칩 물량의 대부분을 선점했습니다.
2) 공급 공백: AI 스타트업, 연구소, 일반 기업들은 필요한 속도와 규모로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 틈을 타 독립적인 GPU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네오클라우드'가 등장했습니다.
1.2 현재 위상과 경쟁력
1) 규모: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가 존재하며, 미국에서만 10~15개가 유의미한 규모로 운영 중입니다.
2) 가격 경쟁력: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최대 85% 저렴한 가격으로 GPU를 제공하며, 더 빠른 프로비저닝(자원 할당)과 유연한 계약 조건을 앞세워 자금력이 부족한 AI 스타트업들을 유인했습니다.
3) 칩 제조사의 지원: AI 칩 제조사(예: 엔비디아 등)들은 매출처 다변화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경쟁 유도를 위해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칩을 우선 배정했습니다.
2. 투자자들은 왜 네오클라우드에 베팅하는가? (4가지 핵심 믿음)
투자자들은 네오클라우드가 단순한 '임대업'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SaaS로의 진화 (BMaaS is a stepping stone): 현재의 '베어메탈 서비스(BMaaS, 하드웨어 자체 임대)'는 초기 단계일 뿐이며, 향후 AI 모델 훈련 오케스트레이션, 추론 플랫폼, 산업별 특화 스택 등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확장하여 SaaS 기업 수준의 높은 멀티플(기업가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 거대한 수요 (Too big to ignore): AI 컴퓨팅 수요는 2030년까지 약 200기가와트(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프라 공급 자체가 병목인 상황에서는 랙(Rack)을 설치하기만 하면 구매자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3) 구형 칩의 잔존 가치 (Long-tail value):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이 끝나더라도, 감가상각이 완료된 GPU를 최신 칩이 필요 없는 엔터프라이즈나 중견 기업에 저렴하게 임대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봅니다.
4) 제조사의 안전판 역할 (Derisking effect): 칩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우선 물량 배정, 금융 지원, 그리고 때로는 직접적인 구매 확약(offtake commitments)이 네오클라우드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주는 안전장치로 작용합니다.
3. 냉정한 현실: 베어메탈 모델(BMaaS)의 경제적 취약성
보고서는 현재 주류인 단순 임대 모델이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하다고 경고합니다.
3.1 낮은 마진율과 높은 민감도
1) 마진 구조: 감가상각 전 총마진(Gross Margin)은 55~65% 수준입니다. 하지만 인건비, 전력비, 유지보수비 등을 제외한 실제 영업 이익률은 14~16%에 불과하며, 이는 많은 비기술 소매업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2) 위험성: 가동률이 80% 밑으로 떨어지거나 임대 가격이 조금만 하락해도 수익률은 제로(0)에 수렴하게 되며, 부채 비용까지 고려하면 안전마진이 거의 없습니다.
3.2 칩 출시 주기에 따른 가격 침식 (Price Erosion)
1) 새로운 칩이 출시될 때마다 구형 모델의 가치는 급락합니다. 예를 들어, A100 칩의 시간당 임대 가격은 2021년 이후 약 52% 하락했습니다.
2) 일반적인 5년 감가상각 기간 동안 GPU 시간당 가격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자본을 회수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새로운 칩에 재투자해야 하는 '자본 집약적' 악순환에 빠집니다.
3.3 '대규모 계약'의 함정
1) 네오클라우드는 투자 유치와 가동률 보장을 위해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대규모로 자원을 빌려주는 계약(offtake agreements)을 맺곤 합니다.
2) 하지만 이는 매출 집중도 리스크(일부 기업은 매출의 절반 이상이 1~2개 고객에게서 발생)를 높일 뿐만 아니라, 마진이 박해 실제 수익성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구조적 역설과 생존을 위한 미래 전략
4.1 구조적 역설 (Structural Paradox) 네오클라우드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 스택(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등)을 구축하며 밸류체인 위로 올라가려 하면, 현재 자신들의 최대 고객이자 파트너인 하이퍼스케일러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가 되어버리는 딜레마에 직면합니다.
4.2 생존을 위한 3가지 경로 과거 클라우드 1.0 시대의 스타트업들이 대부분 사라지거나 틈새시장으로 밀려났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보고서는 다음 세 가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1) 틈새시장의 요새화 (Defensible Niche Markets):
하이퍼스케일러가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을 선점해야 합니다.
소버린 컴퓨팅(Sovereign Compute): 데이터 주권을 중요시하는 정부나 지역 챔피언 기업을 대상으로,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독립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특화 서비스: 초저지연 추론이나 규제가 까다로운 특정 산업군(생명과학, 금융 등)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 스타트업과 동반 성장 (Stay Focused on Start-ups):
이미 선점한 하이퍼스케일러를 쫓기보다, 초기부터 관계를 맺은 AI 스타트업에 집중합니다.
이 스타트업들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유니콘으로 성장하면서 발생하는 거대 워크로드를 지속적으로 처리하며, 하이퍼스케일러가 모방하기 힘든 '신뢰 기반의 락인(Lock-in)' 효과를 구축합니다.
3) 통합 및 인수 (Consolidation):
공급 부족이 해소되면 경쟁력 없는 업체들은 도태될 것입니다. 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나 통신사(Telcos), 소버린 바이어들에게 인수합병(M&A)되는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결론: 네오클라우드의 미래는 현재의 '희소성'에 기반한 단순 임대 모델을 넘어, 얼마나 빨리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초기 희소성을 장기적인 경쟁 우위(특화 시장, 소프트웨어 역량 등)로 전환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아 AI 인프라 스택의 한 층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1. 네오클라우드(Neoclouds)의 부상: 기회와 배경
1.1 등장 배경: 칩 부족과 공급망의 틈새
1) 구조적 원인: 생성형 AI 모델의 복잡성이 커지면서 고성능 컴퓨팅(GPU) 수요가 폭증했지만,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예: AWS, Azure, Google Cloud)들이 첨단 칩 물량의 대부분을 선점했습니다.
2) 공급 공백: AI 스타트업, 연구소, 일반 기업들은 필요한 속도와 규모로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 틈을 타 독립적인 GPU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네오클라우드'가 등장했습니다.
1.2 현재 위상과 경쟁력
1) 규모: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가 존재하며, 미국에서만 10~15개가 유의미한 규모로 운영 중입니다.
2) 가격 경쟁력: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최대 85% 저렴한 가격으로 GPU를 제공하며, 더 빠른 프로비저닝(자원 할당)과 유연한 계약 조건을 앞세워 자금력이 부족한 AI 스타트업들을 유인했습니다.
3) 칩 제조사의 지원: AI 칩 제조사(예: 엔비디아 등)들은 매출처 다변화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경쟁 유도를 위해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칩을 우선 배정했습니다.
2. 투자자들은 왜 네오클라우드에 베팅하는가? (4가지 핵심 믿음)
투자자들은 네오클라우드가 단순한 '임대업'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SaaS로의 진화 (BMaaS is a stepping stone): 현재의 '베어메탈 서비스(BMaaS, 하드웨어 자체 임대)'는 초기 단계일 뿐이며, 향후 AI 모델 훈련 오케스트레이션, 추론 플랫폼, 산업별 특화 스택 등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확장하여 SaaS 기업 수준의 높은 멀티플(기업가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 거대한 수요 (Too big to ignore): AI 컴퓨팅 수요는 2030년까지 약 200기가와트(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프라 공급 자체가 병목인 상황에서는 랙(Rack)을 설치하기만 하면 구매자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3) 구형 칩의 잔존 가치 (Long-tail value):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이 끝나더라도, 감가상각이 완료된 GPU를 최신 칩이 필요 없는 엔터프라이즈나 중견 기업에 저렴하게 임대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봅니다.
4) 제조사의 안전판 역할 (Derisking effect): 칩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우선 물량 배정, 금융 지원, 그리고 때로는 직접적인 구매 확약(offtake commitments)이 네오클라우드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주는 안전장치로 작용합니다.
3. 냉정한 현실: 베어메탈 모델(BMaaS)의 경제적 취약성
보고서는 현재 주류인 단순 임대 모델이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하다고 경고합니다.
3.1 낮은 마진율과 높은 민감도
1) 마진 구조: 감가상각 전 총마진(Gross Margin)은 55~65% 수준입니다. 하지만 인건비, 전력비, 유지보수비 등을 제외한 실제 영업 이익률은 14~16%에 불과하며, 이는 많은 비기술 소매업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2) 위험성: 가동률이 80% 밑으로 떨어지거나 임대 가격이 조금만 하락해도 수익률은 제로(0)에 수렴하게 되며, 부채 비용까지 고려하면 안전마진이 거의 없습니다.
3.2 칩 출시 주기에 따른 가격 침식 (Price Erosion)
1) 새로운 칩이 출시될 때마다 구형 모델의 가치는 급락합니다. 예를 들어, A100 칩의 시간당 임대 가격은 2021년 이후 약 52% 하락했습니다.
2) 일반적인 5년 감가상각 기간 동안 GPU 시간당 가격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자본을 회수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새로운 칩에 재투자해야 하는 '자본 집약적' 악순환에 빠집니다.
3.3 '대규모 계약'의 함정
1) 네오클라우드는 투자 유치와 가동률 보장을 위해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대규모로 자원을 빌려주는 계약(offtake agreements)을 맺곤 합니다.
2) 하지만 이는 매출 집중도 리스크(일부 기업은 매출의 절반 이상이 1~2개 고객에게서 발생)를 높일 뿐만 아니라, 마진이 박해 실제 수익성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구조적 역설과 생존을 위한 미래 전략
4.1 구조적 역설 (Structural Paradox) 네오클라우드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 스택(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등)을 구축하며 밸류체인 위로 올라가려 하면, 현재 자신들의 최대 고객이자 파트너인 하이퍼스케일러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가 되어버리는 딜레마에 직면합니다.
4.2 생존을 위한 3가지 경로 과거 클라우드 1.0 시대의 스타트업들이 대부분 사라지거나 틈새시장으로 밀려났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보고서는 다음 세 가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1) 틈새시장의 요새화 (Defensible Niche Markets):
하이퍼스케일러가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을 선점해야 합니다.
소버린 컴퓨팅(Sovereign Compute): 데이터 주권을 중요시하는 정부나 지역 챔피언 기업을 대상으로,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독립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특화 서비스: 초저지연 추론이나 규제가 까다로운 특정 산업군(생명과학, 금융 등)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 스타트업과 동반 성장 (Stay Focused on Start-ups):
이미 선점한 하이퍼스케일러를 쫓기보다, 초기부터 관계를 맺은 AI 스타트업에 집중합니다.
이 스타트업들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유니콘으로 성장하면서 발생하는 거대 워크로드를 지속적으로 처리하며, 하이퍼스케일러가 모방하기 힘든 '신뢰 기반의 락인(Lock-in)' 효과를 구축합니다.
3) 통합 및 인수 (Consolidation):
공급 부족이 해소되면 경쟁력 없는 업체들은 도태될 것입니다. 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나 통신사(Telcos), 소버린 바이어들에게 인수합병(M&A)되는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결론: 네오클라우드의 미래는 현재의 '희소성'에 기반한 단순 임대 모델을 넘어, 얼마나 빨리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초기 희소성을 장기적인 경쟁 우위(특화 시장, 소프트웨어 역량 등)로 전환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아 AI 인프라 스택의 한 층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026년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AI 패권경쟁은 거시경제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며,
Scale-out에서 컴퓨팅 제고 핵심은 메모리입니다.
공급부족 심화 및 장기화는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의 강한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른 ‘선수주, 후증설’화는 밸류 확장 명분입니다.
산업의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단계일 뿐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방향은 명확합니다.
Supercycle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목표주가 유지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
2026년 반도체 전망: 가보지 않은 길
누가 뭐래도 Supercycle
메모리 업황은 유래없는 Supercycle에 진입 중
수요: AI Scale-out 수혜 메모리 전반으로 구조적 확장
공급: 공급 상승 여력 제한 수 년간 지속 전망
현재 DRAM 공급자 재고 3주. 26년 말 완화 불가
향후 3년 간 국내 DRAM 신규 공간 Open 중첩 불가
26년: SEC P4 (DRAM 전반), SKH M15X (HBM)
27년: SKH 용인 (Y1), 28년: SEC P5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구속력 강화 전망
유래없는 공급 부족은 공급자 가격 결정력 극대화 견인
->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메모리 안정적 수급없이 AI 로드맵 달성 불가능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물량 확보,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메모리 산업은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할 것
->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를 통한 시클리컬 성격 희석
-> 성장에 대한 구조성과 안정성 제고
거시경제를 이기는 메모리는 밸류 확장 당위성
Supercycle 메모리 주가의 고점은 PER이 설명
Supercycle은 아직 시작에 불과.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74XgYP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026년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AI 패권경쟁은 거시경제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며,
Scale-out에서 컴퓨팅 제고 핵심은 메모리입니다.
공급부족 심화 및 장기화는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의 강한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른 ‘선수주, 후증설’화는 밸류 확장 명분입니다.
산업의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단계일 뿐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방향은 명확합니다.
Supercycle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목표주가 유지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
2026년 반도체 전망: 가보지 않은 길
누가 뭐래도 Supercycle
메모리 업황은 유래없는 Supercycle에 진입 중
수요: AI Scale-out 수혜 메모리 전반으로 구조적 확장
공급: 공급 상승 여력 제한 수 년간 지속 전망
현재 DRAM 공급자 재고 3주. 26년 말 완화 불가
향후 3년 간 국내 DRAM 신규 공간 Open 중첩 불가
26년: SEC P4 (DRAM 전반), SKH M15X (HBM)
27년: SKH 용인 (Y1), 28년: SEC P5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구속력 강화 전망
유래없는 공급 부족은 공급자 가격 결정력 극대화 견인
->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메모리 안정적 수급없이 AI 로드맵 달성 불가능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물량 확보,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메모리 산업은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할 것
->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를 통한 시클리컬 성격 희석
-> 성장에 대한 구조성과 안정성 제고
거시경제를 이기는 메모리는 밸류 확장 당위성
Supercycle 메모리 주가의 고점은 PER이 설명
Supercycle은 아직 시작에 불과.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74XgYP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 산업 인뎁스
- AI 붐에도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정영환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26년 원가 쇼크 : BOM Cost & 관세
- 2026 네 가지 시나리오 (가격, 수요, CR, 중국)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2025년 리뷰
- 전기전자 대형주가 아닌
SK스퀘어, 두산, 이수페타시스의 주가 상승
- 반도체 소부장의 수익률을 상회한 기판
▶️ 비용(원가) 우려 증폭
- BOM Cost, 최대 15~40% 상승 가능
- 관세 영향 본격화
▶️ 2026년 네 가지 시나리오
① 디바이스 가격 인상
② 수요 (출하량) 둔화
③ 부품/소재 CR 압박
④ 중국 저가제품 재부각
▶️ AI보다 더 중요한 '쇼티지'
- 현재 쇼티지 부품군:
MLB 기판, 메모리 모듈 PCB(BVH 적용), 유리섬유, 메모리
- 향후 쇼티지 부품군:
MLCC, 동박, CCL
▶️ 2026년 IT 산업 주요 이슈
- 미중분쟁 반사수혜
-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 본격화
▶️ 투자전략
- "AI + 쇼티지" 기업군
- 최선호주:
이수페타시스, 26년에도 쇼티지 예상
(155,000원으로 상향)
삼성전기, 26년 MLCC 쇼티지 가능성 주목
(30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CP0yfJ
- AI 붐에도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정영환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26년 원가 쇼크 : BOM Cost & 관세
- 2026 네 가지 시나리오 (가격, 수요, CR, 중국)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2025년 리뷰
- 전기전자 대형주가 아닌
SK스퀘어, 두산, 이수페타시스의 주가 상승
- 반도체 소부장의 수익률을 상회한 기판
▶️ 비용(원가) 우려 증폭
- BOM Cost, 최대 15~40% 상승 가능
- 관세 영향 본격화
▶️ 2026년 네 가지 시나리오
① 디바이스 가격 인상
② 수요 (출하량) 둔화
③ 부품/소재 CR 압박
④ 중국 저가제품 재부각
▶️ AI보다 더 중요한 '쇼티지'
- 현재 쇼티지 부품군:
MLB 기판, 메모리 모듈 PCB(BVH 적용), 유리섬유, 메모리
- 향후 쇼티지 부품군:
MLCC, 동박, CCL
▶️ 2026년 IT 산업 주요 이슈
- 미중분쟁 반사수혜
-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 본격화
▶️ 투자전략
- "AI + 쇼티지" 기업군
- 최선호주:
이수페타시스, 26년에도 쇼티지 예상
(155,000원으로 상향)
삼성전기, 26년 MLCC 쇼티지 가능성 주목
(30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CP0yfJ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CCL Taiwan Union Technology (TUC)
(두산 전자BG Peer)
3Q25 GPM 23.8%, OPM 15.7% 기록
(1Q25 GPM 24.1%, OPM 14.7% → 2Q25 GPM 21.2%, OPM 12.6%)
매출액은 +21.8% YoY, +18.9% QoQ 시현
아마존향 ASIC 물량 증가로 하이엔드 저유전율 CCL 매출 비중 71%까지 상승
(1Q25 63% → 2Q25 67% → 3Q25 71%)
아마존 ASIC 내 CCL 점유율 기존 10~15%에서 30~35%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TUC는 CCL 업황 호조와 고객사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올해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출처: TU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대만 CCL Taiwan Union Technology (TUC)
(두산 전자BG Peer)
3Q25 GPM 23.8%, OPM 15.7% 기록
(1Q25 GPM 24.1%, OPM 14.7% → 2Q25 GPM 21.2%, OPM 12.6%)
매출액은 +21.8% YoY, +18.9% QoQ 시현
아마존향 ASIC 물량 증가로 하이엔드 저유전율 CCL 매출 비중 71%까지 상승
(1Q25 63% → 2Q25 67% → 3Q25 71%)
아마존 ASIC 내 CCL 점유율 기존 10~15%에서 30~35%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TUC는 CCL 업황 호조와 고객사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올해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출처: TU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지금 전력 시장은 사이클 상 어디인가?
1. 전력은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병목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28E까지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하지만 기저부하 전력 공급은 타이트하며(EIA 기준 거의 평이한 성장), 가스/원자력 발전 용량은 '29E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할 전망.
- 이러한 상황은 전력망에 부담을 가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시장 reserve margin이 중반 20%대 또는 그 이하로 낮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계통 연계 대기 기간이 특정 클러스터에서는 3~7년에 이르는 상황.
- 이러한 환경은 유틸리티 capex는 올해 전년비 15%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추가적 탑다운 지원 또한 예상
2. 전력 장비 사이클에 대한 생각
1) 송전 업그레이드: 美는 지난 10년간 송-전선 투자 부족 상태였으며, 2023–24년 약 연 300마일 vs DOE가 제시한 '50E까지 연 5,000마일 가이던스 대비 매우 낮은 수준. 다수의 유틸리티들이 HV 송전 인프라 확대 계획 중.
2) 노후 그리드 인프라 교체: 전체 장비의 1/3 이상이 사용연수 30년 초과이며, 교체 수요는 24/25E 기준 전체 장비 수요의 20–25% 수준에 불과, 아직 본격화되지 않음.
3) 신규 연계: 미국 내 풍력·태양광 증설은 연 50GW 이상 증가할 수 있으며, 가스/원자력 발전 용량 증가는 '29E부터 가속화.
3. 무엇이 가격에 반영되었고, 무엇이 반영되지 않았나?
- 전력 장비 수급 불균형은 시장에 잘 알려져 있지만 다음 요소들이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 AI 데이터센터 전기 장비 공급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중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입 성공 가능성/무역 관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운영 마진이 35–40% 수준 또는 그 이상 유지/ HVDC 등 신규 제품의 글로벌 시장 침투/증설이 2028년 이후 신규 수주 증가를 견인할 가능성
#REPORT
1. 전력은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병목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28E까지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하지만 기저부하 전력 공급은 타이트하며(EIA 기준 거의 평이한 성장), 가스/원자력 발전 용량은 '29E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할 전망.
- 이러한 상황은 전력망에 부담을 가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시장 reserve margin이 중반 20%대 또는 그 이하로 낮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계통 연계 대기 기간이 특정 클러스터에서는 3~7년에 이르는 상황.
- 이러한 환경은 유틸리티 capex는 올해 전년비 15%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추가적 탑다운 지원 또한 예상
2. 전력 장비 사이클에 대한 생각
1) 송전 업그레이드: 美는 지난 10년간 송-전선 투자 부족 상태였으며, 2023–24년 약 연 300마일 vs DOE가 제시한 '50E까지 연 5,000마일 가이던스 대비 매우 낮은 수준. 다수의 유틸리티들이 HV 송전 인프라 확대 계획 중.
2) 노후 그리드 인프라 교체: 전체 장비의 1/3 이상이 사용연수 30년 초과이며, 교체 수요는 24/25E 기준 전체 장비 수요의 20–25% 수준에 불과, 아직 본격화되지 않음.
3) 신규 연계: 미국 내 풍력·태양광 증설은 연 50GW 이상 증가할 수 있으며, 가스/원자력 발전 용량 증가는 '29E부터 가속화.
3. 무엇이 가격에 반영되었고, 무엇이 반영되지 않았나?
- 전력 장비 수급 불균형은 시장에 잘 알려져 있지만 다음 요소들이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 AI 데이터센터 전기 장비 공급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중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입 성공 가능성/무역 관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운영 마진이 35–40% 수준 또는 그 이상 유지/ HVDC 등 신규 제품의 글로벌 시장 침투/증설이 2028년 이후 신규 수주 증가를 견인할 가능성
#REPORT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국시간 10월 1일 한미간 합의한 환율정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1)거시건전성 또는 자본이동 관련 조치는 경쟁적 목적의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음
2) 정부투자기관의 해외투자는 위험 조정과 투자 다변화 목적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경쟁적 목적의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음
3) 외환시장 개입은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고려되어야 하며, 이러한 수단은 과도하거나 무질서한 평가절하와 평가절상 상황 모두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어야 함
과거 오피셜입니다. 기획재정부 10월 1일 보도자료 "한미 재무당국간 환율정책 합의 발표" 참고해 주세요
1)거시건전성 또는 자본이동 관련 조치는 경쟁적 목적의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음
2) 정부투자기관의 해외투자는 위험 조정과 투자 다변화 목적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경쟁적 목적의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음
3) 외환시장 개입은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고려되어야 하며, 이러한 수단은 과도하거나 무질서한 평가절하와 평가절상 상황 모두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어야 함
과거 오피셜입니다. 기획재정부 10월 1일 보도자료 "한미 재무당국간 환율정책 합의 발표"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