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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비트코인 찐반등?

👉KRW 1억3천 재탈환
뜨거워지는 중일 갈등

중국 UN대사, 일본 개입시 무력 대응
언급

- 다카이치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중일 갈등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자]
유엔 주재 중국 대표부 대사는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일본 총리 발언에 대한 중국 정부 입장을 설명하고 발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일본이 타이완 문제에 군사 개입하려는 야심을 처음 드러낸 것이자 중국에 무력 위협을 가한 첫 사례"로 "극히 악질적인 발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감히 양안 상황에 무력 개입을 시도한다면 침략 행위가 될 것"이라며, "중국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에 따라 자위권을 단호히 행사해 주권과 영토 완전성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뜨거운 감자, 대만 문제가 거론되면서 중일 갈등은 쉽지 않은 과제가 되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물러나기에도 국내 정치 상황이 맞물려 있어 뚜렷한 돌파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 중국은 1월 한중일 3국 정상회담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강도의 대일 제재를 꺼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가의 보도 희토류 제제도 충분히 검토 할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대

국제전으로


23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푸총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21일 "대만 문제에서 무력 개입의 야심을 표명해 공공연하게 중국의 핵심 이익에 도전했다"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비판하는 내용의 서한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서방국가 의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대중국 의회 간 연합체'(IPAC)는 "대만해협의 긴장에 수반되는 위험에 경종을 울렸으며 지극히 정당하다"고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옹호하는 성명을 지난 20일 냈다.

- 중일 갈등이 힘의 대결, 진영화로 번질 기세입니다. 한중일 대화 채널이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국제전 양상인데요,

- 20년 동안 달라진 지형이 눈에 띕니다. 경제지도에서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중국 무역에서 일본 수입은 5% 에 불과한 반면에 일본은 수입 1위국이 중국(20%)으로 일본은 중국 비중 줄이기에 들어간다고 하나 밸류체인의 단락은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희토류가 대표적입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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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배당소득 분리과세 진행 요약

1) 국회 조세소위, 배당소득 분리과세 재논의(11/24.월)

2) 최고세율을 25%로 낮추는거엔 공감대가 형성되있지만, 적용 대상 범위, 시행 시기 등에 여야 각 차이가 있어서 합의 지연중

3)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예산 부수법안으로 처리기한이 12월 2일까지다.


4) 조세소위에서 결론이 나기는 어렵고, 최종적으로 간사 간 협의에서 방향을 잡게 될 전망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급변하는 시장에 정신 못차리는 헤지펀드들 "숏 커버"

Goldman Sachs Trading Desk
- 지난 20일 목요일 시장이 급락하자 [그림 1] 헤지펀드들이 손실을 막기 위해 지수 (ETF 통해)에 대한 대규모 숏포지션으로 하락 보호 헤지 포지션을 실시(테크도 대규모).

- 그러나 지난 21일 금요일 예상과 다르게 시장이 반등하자 기존의 손실이 더욱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해당 헤지 목적의 숏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

청산이 일부 매수 압력으로 작용

#Index
이소영 의원님 "내일, 조세소위에서 “배당 분리과세” 논의가 시작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슬라가 수년 전부터 첨단 AI 칩 및 기판(board) 엔지니어링 팀을 운영해 왔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 팀은 이미 수백만 개의 AI 칩을 설계하여 테슬라 차량과 데이터 센터에 배포했습니다. 이 칩들이 바로 테슬라를 현실 세계(real-world) AI 분야의 리더로 만들어주는 원동력입니다.

현재 차량에 탑재된 버전은 AI4이며, 우리는 AI5의 테이프 아웃(Tape out, 설계 완료 및 생산 준비 단계)에 근접했고, 이미 AI6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매 12개월마다 새로운 AI 칩 설계를 양산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다른 모든 AI 칩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물량의 칩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농담이 아니니, 방금 그 문장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이 칩들은 더 안전한 주행으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하고, 옵티머스(Optimus)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심오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당신의 탁월한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항목(bullet points)을 적어 AI_Chips@Tesla.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우리는 특히 칩 설계에 최첨단 AI를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참고로(FWIW), 저는 칩 설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엔지니어링 팀과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회의는 한시적인 것으로, 몇 달 뒤 AI5가 테이프 아웃(설계 완료)되면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 -> 11
2025년 11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뉴욕연은 총재의 금리인하 시사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63%로 두배 뛰었습니다.

(2) 헬스케어가 미 증시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11월 헬스케어 +7.1%, IT -10%

(3) 테슬라가 AI5 반도체 설계를 완료하고 AI6를 시작합니다. AI6는 삼성 파운드리에서 생산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7.81원 (-3.74원)
테더 1,51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08%), S&P 500지수(+0.98%), 나스닥 종합지수(+0.88%)가 모두 상승하며 긍정적으로 마감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가 가까운 시일 내 금리 목표 범위를 추가 조정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투자 심리가 회복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모든 섹터가 상승했으며, 특히 커뮤니케이션(+2.15%), 헬스케어(+2.11%), 소재(+2.10%)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알파벳(+3.56%)은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3위에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애플(+1.97%)과 아마존(+1.63%)도 상승했습니다. 일라이릴리도 헬스케어 업종 최초로 장중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반면 부채 부담과 OpenAI 의존도가 부각된 오라클은 6% 가까이 급락했고, 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도 장중 반등 후 결국 약세로 마감해 AI 거품 논란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미 국채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으로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급격히 고조되면서,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4.40bp 하락한 3.5140%, 10년물 국채금리는 4.20bp 하락한 4.0630%를 기록했습니다.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날 39.1%에서 71.5%로 급등하며, 동결 전망을 압도했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51.0으로 확정되며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S&P PMI는 54.8로 상승해 민간 부문 활동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0.094% 내린 100.157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엔화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모처럼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753% 급락한 156.390엔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 추진 소식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WTI(서부텍사스산원유) 1월물은 1.59% 내린 배럴당 58.06달러에 마감하며 1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다올 시황 김지현]
★ 11/24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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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10월 PCE 물가지표 발표 지연
2013년 (10월 1일 ~ 10월 16일)셧다운 당시 8월 PCE 9/30 -> 10/31 발표, 9월 PCE 10/31 -> 11/8(수정치) 발표, 2018~2019 (12월 22일 ~ 1월 25일) 셧다운 종료 약 일주일 후부터 집계 순차적으로 재개, 11월 PCE 12/21 -> 1/31, 12월 PCE 1/31 -> 3/1 발표.

이번주 경제지표 블랙아웃에 따른 금리 민감도 상승 구간 지속. 과거 사례 감안시 11월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10, 11월 지표는 셧다운, 블랙프라이데이 영향으로 왜곡 존재.


2. 비트코인 주간 10% 급락, 8.7만달러 기록 중
MSCI가 오는 2026년 1월 15일 암호화폐 재무제표를 보유한 기업들을 지수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발표. 지난달 “디지털 자산 보유액이 총자산의 50% 이상인 기업은 ‘투자 펀드’와 유사해 지수 편입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입장.

비트코인 65만개 보유 중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대해 MSCI가 퇴출을 결정할 경우 MSCI 글로벌, MSCI 미국 등 벤치마크 지수로부터 약 28억달러(약 3조 9000억원)의 패시브 자금 유출 예상. 코인시장 노이즈 역시 지난주 위험 자산 선호심리 위축 요인 중 하나.


3. MSCI 리밸런싱
24일 월요일 장 마감후 MSCI 지수 리밸런싱 진행돼 25일부터 적용.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편입, 오리온 편출.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버블 우려가 나올 때 마다 이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성상현) | 인포맥스라이브 251121](http://www.youtube.com/watch?v=IRmmRzNqlqk)
◦ AI 패권 경쟁 심화로 인한 경제 사이클의 근본적인 변화 분석
• 과거 연준 주도의 통화 정책 사이클에서 정부 주도의 재정 정책 사이클로 전환
- 2020년 코로나 이후 연준의 머니 프린팅(QE) 방식이 아닌, 정부의 대규모 국채 발행(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이 핵심
- 이는 미국이 AI 패권을 유지하고 중국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
• 미국 정부가 AI 시대에 패권을 지키기 위해 인플레이션 유발을 용인할 가능성 높음
- 물가 상승에도 긴축으로 경기를 붕괴시키거나 대규모 채무 불이행을 선택하지 않을 것
- 대신, 인플레이션과 실질 성장을 동시에 끌어올려 국가 부채를 녹이는 방식(명목 성장률 > 부채 증가율)을 추구

◦ 유동성 및 통화량 공급 방식의 변화
광의 통화를 만들어내는 시중은행에 대한 정부의 직접 개입이 강화될 전망
- 과거 연준의 금리 인하(간접 유도) 방식과 달리, 정부는 상업은행에 대출 증가율 목표 지시 및 특정 섹터 대출에 혜택 부여 등을 유도
• 특정 산업에 돈이 집중적으로 풀려 통화량 자체가 빠르게 확장되는 방식
- 이는 GDP 상승 속도를 가속화시키고 디플레이션 효과를 방지

◦ AI 버블론에 대한 관점
• 현재는 생산성이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닷컴 버블 초기 단계와 유사
- 닷컴 버블 당시 98년부터 생산성이 급증하며 자산 시장을 끌어올린 전례를 주목
• AI 관련 기술 버블은 연준이 추세적인 긴축 인상을 시작할 때 끝날 것
- 현재 빅테크 기업들은 낮은 크레딧 스프레드를 활용하여 장기 채권 조달 등 재무 관리를 전략적으로 진행 중
• 현재의 조정 장세는 단기 시장 유동성 문제에 기인
- TGA(재무부 현금 잔고) 방출, 양적 긴축 종료, 지급 준비금(지준) 레벨 관리 등 유동성 공급 요인이 대기 중
- 단기적인 변동성 이후 시장은 빠르게 돌릴 수 있으며, 인프라(AI) 기반 기술 혁신을 믿고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할 필요

#AI #버블 #유동성
해당 차트는 S&P500 내 TMT(Tech·Media·Telecom) 섹터의 NTM P/E와 비(非)TMT의 NTM P/E를 비교

① Tech(파란선)의 NTM P/E: 약 28배
• 과거(1997~2024) 평균: 21배
• 현재는 평균보다 7배(P/E 상승률 +33%) 높음
• 다만 닷컴버블(2000)의 45~50배에는 한참 못 미침

② Non-Tech(초록선)의 NTM P/E: 약 18배
• 과거 평균: 16배
• 현재는 평균 대비 소폭 고평가(약 +2배)

③ 기술주 vs 비기술주의 상대 밸류에이션 스프레드
• 현재 스프레드는 10배(28x – 18x)
• 닷컴 버블 당시 스프레드: 약 30배 이상(≈45x – 15x)
→ 즉, 절대 밸류는 높지만 상대적 버블 강도는 2000년보다 훨씬 낮다.


초기 계약 소식만 들리면 랠리를 펼치던 AI 주식들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그 계약의 질을 따지기 시작.
금요일도 구글 제미나이의 약진이 오픈AI 진영에 대란 우려를 키웠던 하루.
무차별적 기대감 랠리에서 옥석 가리기에 들어간 국면으로 넘어갔다고 봐야 할듯